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 2024년 투표권
1. 6월 물가지표는 7월 FOMC에서 연준 위원들로 하여금 최소 75bp 인상 결정을 이끌어낼 것
2. 6월 물가 보고서에서 좋은 내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음
3. FOMC 전까지 소매판매, 미시간대학교 서베이 등을 확인 가능. 오늘 당장 인상 폭을 결정하지 않을 것
4. 향후 몇 달간(series of months) 헤드라인과 근원물가 둔화세 확인 필요
5. 인플레이션이 둔화된다는 설득력있는 근거를 볼 때까지 신중하고 분명하게 인상 기조 유지해야 함
6.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연준의 첫번째 과제는 물가 안정. 물가 안정 없이는 추후 더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될 것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7월 75bp 인상 선호. 75bp 인상이 중립 금리 수준까지 도달하는데 많은 이점이 있음
2. 7월 연속 75bp 인상은 전례 없는 일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2025년 투표권)
1. 고용 증가세는 강력하지만 경제는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
2. 그래도 물가를 잡는 것이 중앙은행의 가장 우선 임무
1. 6월 물가지표는 7월 FOMC에서 연준 위원들로 하여금 최소 75bp 인상 결정을 이끌어낼 것
2. 6월 물가 보고서에서 좋은 내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음
3. FOMC 전까지 소매판매, 미시간대학교 서베이 등을 확인 가능. 오늘 당장 인상 폭을 결정하지 않을 것
4. 향후 몇 달간(series of months) 헤드라인과 근원물가 둔화세 확인 필요
5. 인플레이션이 둔화된다는 설득력있는 근거를 볼 때까지 신중하고 분명하게 인상 기조 유지해야 함
6.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연준의 첫번째 과제는 물가 안정. 물가 안정 없이는 추후 더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될 것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7월 75bp 인상 선호. 75bp 인상이 중립 금리 수준까지 도달하는데 많은 이점이 있음
2. 7월 연속 75bp 인상은 전례 없는 일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2025년 투표권)
1. 고용 증가세는 강력하지만 경제는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
2. 그래도 물가를 잡는 것이 중앙은행의 가장 우선 임무
<7/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75%(-2.7bp)
통안 2년: 3.140%(-6.5bp)
국고 3년: 3.192%(-5.7bp)
국고 5년: 3.257%(-4.5bp)
국고 10년: 3.222%(-4.9bp)
국고 30년: 3.040%(+0.0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의 100bp 인상 전망 후퇴 등 영향에 하락 마감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7월 75bp 인상 선호. 75bp 인상이 중립 금리 수준까지 도달하는데 많은 이점이 있음"
- FedWatch, 7월 FOMC에서 75bp 인상 확률 53.6%, 100bp 인상 확률 46.4%. 전 일(7/14) 기준 75bp, 100bp 인상 확률은 각각 19.7%, 80.3%
- 서영경 금통위원, “외국인 국채선물 결제, 현물결제 방식으로 변경 및 미결제약정 수량 제한 필요. 작년 이후 외국인 대규모 국채선물 순매도 기간 장기 시장금리가 큰 폭 상승했고, 국채선물 가격 변동성도 확대되었지만 현물채권 매수는 꾸준히 증가해 시장금리와 동조성이 약화되었음”
- “국내외 금리 급변기 상황에서 투기적 거래는 억제할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4.94, 10년 국채선물은 40틱 상승한 114.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3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75%(-2.7bp)
통안 2년: 3.140%(-6.5bp)
국고 3년: 3.192%(-5.7bp)
국고 5년: 3.257%(-4.5bp)
국고 10년: 3.222%(-4.9bp)
국고 30년: 3.040%(+0.0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의 100bp 인상 전망 후퇴 등 영향에 하락 마감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7월 75bp 인상 선호. 75bp 인상이 중립 금리 수준까지 도달하는데 많은 이점이 있음"
- FedWatch, 7월 FOMC에서 75bp 인상 확률 53.6%, 100bp 인상 확률 46.4%. 전 일(7/14) 기준 75bp, 100bp 인상 확률은 각각 19.7%, 80.3%
- 서영경 금통위원, “외국인 국채선물 결제, 현물결제 방식으로 변경 및 미결제약정 수량 제한 필요. 작년 이후 외국인 대규모 국채선물 순매도 기간 장기 시장금리가 큰 폭 상승했고, 국채선물 가격 변동성도 확대되었지만 현물채권 매수는 꾸준히 증가해 시장금리와 동조성이 약화되었음”
- “국내외 금리 급변기 상황에서 투기적 거래는 억제할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4.94, 10년 국채선물은 40틱 상승한 114.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3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0 계약 순매도)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소비심리도 추가로 위축되지는 않았네요. 파월 의장이 언급했던 단기 기대인플레이션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번 달 100bp 인상 우려는 완화될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이 나빠도 연준의 스탠스가 꺾일까말까인데 심지어 나쁘게 나오지도 않네요..
이젠 연말연초 미국 장기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은 구간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젠 연말연초 미국 장기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은 구간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25.pdf
981.2 KB
[Hanwha FI Weekly] 하락등이 켜졌습니다. 매수해도 좋습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후반부 진입
한국은행은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25%로 50bp 만장일치 인상. 이창용 총재는 물가 경로가 기본 시나리오에 부합할 경우 기준금리는 25bp씩 점진적으로 인상될 것이라고 설명. ‘빅 스텝’ 인상은 예외적인 결정이었고 볼커가 되지 않겠다는 총재의 기자회견을 보면 추가 인상 서프라이즈는 없을 것
▶ 금리 하락장 시작, 상승재료는 대부분 소화되었음
정책 불확실성은 줄어들었고, 물가의 경로도 대충 짐작이 가는 수준까지 올라왔음. 경기는 하방 압력이 가중될 것이고, 재정지출에 신중한 정부 입장은 수급 환경에 긍정적. 대외 환경을 제외하면 금리 상승 재료들은 대부분 소화되었다는 판단
국고채 금리는 연말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 전망. 연말 국고 3년, 10년 금리 레인지는 각각 2.98~3.13%, 3.05~3.18% 제시. 금리의 흐름은 점진적인 하락세를 전망하나 8, 11월 수정 경제전망 발표, 4분기 중 한국은행 정책 기조 변환 시그널이 나올 때 하락 폭을 키울 가능성이 높아보임
▶ 미국의 정책 기조 전환은 시기상조
미국 내 세부 지표들은 조만간 인플레이션 둔화를 지지하지만 그렇다고 연내 연준의 긴축 강도가 약해지지는 않을 전망. 1) 절대적인 수치가 너무 높고, 2) 인플레이션에 접근하는 장식이 한국과는 다름
한국은행은 물가에 집중하겠다고 하면서도 경기 둔화 경계심은 결코 내려놓지 않지만 연준은 경기 침체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연초부터 견지 중. 한국은 물가의 둔화 조짐이 ‘보일 때’ 정책 환수를 준비하는 것 같은데 연준은 물가의 둔화세가 ‘이어질 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다는 입장
미국은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을 넘어서 기준금리보다 낮은 장기 금리 흐름도 볼 수 있을 것. 물가가 높으니 기준금리도 계속 높아질 것이고, 그 만큼 경기가 안좋아지니 장기금리는 올라가기가 힘든 상황. 4분기부터는 기준금리와 장기금리 스프레드도 역전될 공산이 높음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후반부 진입
한국은행은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25%로 50bp 만장일치 인상. 이창용 총재는 물가 경로가 기본 시나리오에 부합할 경우 기준금리는 25bp씩 점진적으로 인상될 것이라고 설명. ‘빅 스텝’ 인상은 예외적인 결정이었고 볼커가 되지 않겠다는 총재의 기자회견을 보면 추가 인상 서프라이즈는 없을 것
▶ 금리 하락장 시작, 상승재료는 대부분 소화되었음
정책 불확실성은 줄어들었고, 물가의 경로도 대충 짐작이 가는 수준까지 올라왔음. 경기는 하방 압력이 가중될 것이고, 재정지출에 신중한 정부 입장은 수급 환경에 긍정적. 대외 환경을 제외하면 금리 상승 재료들은 대부분 소화되었다는 판단
국고채 금리는 연말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 전망. 연말 국고 3년, 10년 금리 레인지는 각각 2.98~3.13%, 3.05~3.18% 제시. 금리의 흐름은 점진적인 하락세를 전망하나 8, 11월 수정 경제전망 발표, 4분기 중 한국은행 정책 기조 변환 시그널이 나올 때 하락 폭을 키울 가능성이 높아보임
▶ 미국의 정책 기조 전환은 시기상조
미국 내 세부 지표들은 조만간 인플레이션 둔화를 지지하지만 그렇다고 연내 연준의 긴축 강도가 약해지지는 않을 전망. 1) 절대적인 수치가 너무 높고, 2) 인플레이션에 접근하는 장식이 한국과는 다름
한국은행은 물가에 집중하겠다고 하면서도 경기 둔화 경계심은 결코 내려놓지 않지만 연준은 경기 침체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연초부터 견지 중. 한국은 물가의 둔화 조짐이 ‘보일 때’ 정책 환수를 준비하는 것 같은데 연준은 물가의 둔화세가 ‘이어질 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다는 입장
미국은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을 넘어서 기준금리보다 낮은 장기 금리 흐름도 볼 수 있을 것. 물가가 높으니 기준금리도 계속 높아질 것이고, 그 만큼 경기가 안좋아지니 장기금리는 올라가기가 힘든 상황. 4분기부터는 기준금리와 장기금리 스프레드도 역전될 공산이 높음
<7/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5%(+5.6bp)
통안 2년: 3.162%(+0.4bp)
국고 3년: 3.220%(+1.5bp)
국고 5년: 3.290%(+1.9bp)
국고 10년: 3.28%(+3.8bp)
국고 30년: 3.122%(+6.6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전거래일의 하락폭 되돌리며 전구간 상승 마감. 기관의 국채선물 매도세 및 국내 증시 강세는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 추경호 기재부 장관, 내년부터는 국채 및 통안채에 투자해 거둔 이자소득과 양도차익에 과세(기존 세율 14%)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언급
- 국고 5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1조 2,000억원/ 응찰금액 4조 6,070억원/ 낙찰금액 1조 1,980억원/ 낙찰금리 3.21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4.84, 10년 국채선물은 48틱 하락한 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065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8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8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9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5%(+5.6bp)
통안 2년: 3.162%(+0.4bp)
국고 3년: 3.220%(+1.5bp)
국고 5년: 3.290%(+1.9bp)
국고 10년: 3.28%(+3.8bp)
국고 30년: 3.122%(+6.6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전거래일의 하락폭 되돌리며 전구간 상승 마감. 기관의 국채선물 매도세 및 국내 증시 강세는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 추경호 기재부 장관, 내년부터는 국채 및 통안채에 투자해 거둔 이자소득과 양도차익에 과세(기존 세율 14%)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언급
- 국고 5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1조 2,000억원/ 응찰금액 4조 6,070억원/ 낙찰금액 1조 1,980억원/ 낙찰금리 3.21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4.84, 10년 국채선물은 48틱 하락한 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065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8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8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96 계약 순매수)
홍경식 한국은행 통화정책국장
1. 나중에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금리를 큰 폭으로 올려야 하고 그러면 총소득이 대폭 줄어들면서 경기침체 불가피
2. 중앙은행이 공급충격의 2차 효과에 대한 대응에 실기한다면 인플레이션이 가속되면서 향후 물가 안정을 위해 더 큰 폭의 금리인상이 불가피
3. 물가상승이 임금상승으로 연결되고 다시 가격상승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경제주체가 개별적으로는 합리적으로 결정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고물가 상황이 고착되면서 모두가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
4. 현실적으로 공급충격이 장기화된다면 어느 정도의 2차 파급효과는 불가피하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이에 대해 신속히 대응해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안정시켜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1. 나중에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금리를 큰 폭으로 올려야 하고 그러면 총소득이 대폭 줄어들면서 경기침체 불가피
2. 중앙은행이 공급충격의 2차 효과에 대한 대응에 실기한다면 인플레이션이 가속되면서 향후 물가 안정을 위해 더 큰 폭의 금리인상이 불가피
3. 물가상승이 임금상승으로 연결되고 다시 가격상승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경제주체가 개별적으로는 합리적으로 결정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고물가 상황이 고착되면서 모두가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
4. 현실적으로 공급충격이 장기화된다면 어느 정도의 2차 파급효과는 불가피하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이에 대해 신속히 대응해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안정시켜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7/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13%(-3.7bp)
통안 2년: 3.130%(-3.4bp)
국고 3년: 3.185%(-2.7bp)
국고 5년: 3.250%(-3.2bp)
국고 10년: 3.245%(-2.5bp)
국고 30년: 3.130%(+1.6bp)
- 국고채 대부분 구간 하락 마감. 특별한 이슈와 방향성 부재한 장세 시현
- RBA 통화정책회의록 공개. 타이트한 고용상황 및 높은 인플레이션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는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 2분기 CPI 발표를 앞두고 위원들은 호주 내 물가 압력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열악한 기후가 농산물 가격에 영향을 끼치고 부동산 시장이 타이트해지며 임대료 상승을 동반할 것. 글로벌 공급 차질을 반영해 전기 및 가스 가격과 같은 에너지 가격 또한 오름세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2분기 CPI는 6%를 넘어설 것으로 판단. 이러한 인플레이션 압력은 2022년 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크리스마스 시즌까지 적어도 7%대 도달)
- RBA가 논의한 중립금리에 따르면 현재 1.35%의 정책금리는 아직도 굉장히 낮은 수준 (Lowe 총재는 중립금리를 2.50%로 추정)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조 960억원/ 낙찰금액 7,000억원/ 낙찰금리 3.2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4.99, 10년 국채선물은 42틱 상승한 114.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3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3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3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13%(-3.7bp)
통안 2년: 3.130%(-3.4bp)
국고 3년: 3.185%(-2.7bp)
국고 5년: 3.250%(-3.2bp)
국고 10년: 3.245%(-2.5bp)
국고 30년: 3.130%(+1.6bp)
- 국고채 대부분 구간 하락 마감. 특별한 이슈와 방향성 부재한 장세 시현
- RBA 통화정책회의록 공개. 타이트한 고용상황 및 높은 인플레이션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는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 2분기 CPI 발표를 앞두고 위원들은 호주 내 물가 압력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열악한 기후가 농산물 가격에 영향을 끼치고 부동산 시장이 타이트해지며 임대료 상승을 동반할 것. 글로벌 공급 차질을 반영해 전기 및 가스 가격과 같은 에너지 가격 또한 오름세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2분기 CPI는 6%를 넘어설 것으로 판단. 이러한 인플레이션 압력은 2022년 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크리스마스 시즌까지 적어도 7%대 도달)
- RBA가 논의한 중립금리에 따르면 현재 1.35%의 정책금리는 아직도 굉장히 낮은 수준 (Lowe 총재는 중립금리를 2.50%로 추정)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조 960억원/ 낙찰금액 7,000억원/ 낙찰금리 3.2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4.99, 10년 국채선물은 42틱 상승한 114.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3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3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33 계약 순매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30년 만의 가장 큰 폭 기준금리 인상 고려 중. 이것은 8월 회의에서 50bp 인상을 고려한다는 의미
* 영란은행의 마지막 50bp 인상은 1995년
2. 임금 상승률과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 강력한 대응 필요
1. 30년 만의 가장 큰 폭 기준금리 인상 고려 중. 이것은 8월 회의에서 50bp 인상을 고려한다는 의미
* 영란은행의 마지막 50bp 인상은 1995년
2. 임금 상승률과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 강력한 대응 필요
<7/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38%(+4.7bp)
통안 2년: 3.235%(+9.9bp)
국고 3년: 3.285%(+10.0bp)
국고 5년: 3.365%(+11.5bp)
국고 10년: 3.355%(+11.0bp)
국고 30년: 3.200%(+7.0bp)
- 국고채 금리는 ECB 통화정책회의와 FOMC를 앞둔 경계감 속 ECB의 50bp 인상 전망이 확대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의 risk on 심리와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는 국채 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장단기 금리 역전이 경기침체 신호를 주는 경향이 있지만 이번에는 아마도 인플레이션 때문일 것"이라며 아주 불길한 요인은 아니라고 언급
- 베일리 BOE 총재, 30년 만의 가장 큰 폭 기준금리 인상 고려 중. 이는 8월 회의에서 50bp 인상을 고려한다는 의미
- 중국 7월 1년, 5년만기 대출우대금리(LPR), 각각 3.7%, 4.45%로 동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2틱 하락한 104.67, 10년 국채선물은 110틱 하락한 113.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5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9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2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5421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38%(+4.7bp)
통안 2년: 3.235%(+9.9bp)
국고 3년: 3.285%(+10.0bp)
국고 5년: 3.365%(+11.5bp)
국고 10년: 3.355%(+11.0bp)
국고 30년: 3.200%(+7.0bp)
- 국고채 금리는 ECB 통화정책회의와 FOMC를 앞둔 경계감 속 ECB의 50bp 인상 전망이 확대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의 risk on 심리와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는 국채 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장단기 금리 역전이 경기침체 신호를 주는 경향이 있지만 이번에는 아마도 인플레이션 때문일 것"이라며 아주 불길한 요인은 아니라고 언급
- 베일리 BOE 총재, 30년 만의 가장 큰 폭 기준금리 인상 고려 중. 이는 8월 회의에서 50bp 인상을 고려한다는 의미
- 중국 7월 1년, 5년만기 대출우대금리(LPR), 각각 3.7%, 4.45%로 동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2틱 하락한 104.67, 10년 국채선물은 110틱 하락한 113.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5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9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2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5421 계약 순매도)
BoJ 금정위 결과
- 기준금리(예금금리) -0.10% 동결, 10년 국채 타겟 금리도 0.00% 유지
- 장단기 금리는 현 수준 또는 더 낮은 수준 유지 전망
- 2022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9%에서 2.4%로 하향 조정(2023년은 1.9%에서 2.0%으로 상향)
- 동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1.9%에서 2.3%으로 상향 조정(2023년도 1.1%에서 1.5%로 상향)
-> 정책을 바꿀 맘이 없음. 다른 의미로 그 누구보다 꼿꼿한 BoJ
- 기준금리(예금금리) -0.10% 동결, 10년 국채 타겟 금리도 0.00% 유지
- 장단기 금리는 현 수준 또는 더 낮은 수준 유지 전망
- 2022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9%에서 2.4%로 하향 조정(2023년은 1.9%에서 2.0%으로 상향)
- 동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1.9%에서 2.3%으로 상향 조정(2023년도 1.1%에서 1.5%로 상향)
-> 정책을 바꿀 맘이 없음. 다른 의미로 그 누구보다 꼿꼿한 BoJ
<7/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25%(-1.3bp)
통안 2년: 3.217%(-0.8bp)
국고 3년: 3.294%(-0.2bp)
국고 5년: 3.373%(+0.1bp)
국고 10년: 3.374%(+1.4bp)
국고 30년: 3.196%(-0.9bp)
- 국고채 시장은 ECB 회의 앞둔 관망세에 변동성 장세.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노르드스트림1 재가동 소식이 각각 상, 하방 재료로 작용
- 7월 BoJ 금정위 결과, 기준금리(예금금리) -0.10% 동결, 10년 국채 타겟 금리도 0.00% 유지. 장단기 금리는 현 수준 또는 더 낮은 수준 유지 전망
- 2022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9%에서 2.4%로 하향 조정(2023년은 1.9%에서 2.0%으로 상향). 동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1.9%에서 2.3%으로 상향 조정(2023년도 1.1%에서 1.5%로 상향)
- 러시아, 노르드스트림1 재가동. 유럽향 전연가스 공급 재개. 가즈프롬은 파이프라인 정례 정비로 11일부터 동 파이프라인을 통한 가스 공급을 중단했었음
- 7월 1~20일 수출액 372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 동 기간 무역수지는 81억200만달러 적자 기록
- 정부, 2022년 세제개편안 의결해 채권시장 수요 기반 확대를 위한 세제 지원 마련. 주 내용에는 1) 개인투자용 국채를 만기까지 보유해 얻은 이자소득을 분리과세해 세율 14%를 적용하며, 2) 외국인의 국채 및 통화안정증권에 대한 이자와 양도소득에 대한 비과세를 시행하는 것이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4.65, 10년 국채선물은 11틱 하락한 113.4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55 계약 순매도) / 외국인(335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75 계약 순매도) / 외국인(76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25%(-1.3bp)
통안 2년: 3.217%(-0.8bp)
국고 3년: 3.294%(-0.2bp)
국고 5년: 3.373%(+0.1bp)
국고 10년: 3.374%(+1.4bp)
국고 30년: 3.196%(-0.9bp)
- 국고채 시장은 ECB 회의 앞둔 관망세에 변동성 장세.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수세, 노르드스트림1 재가동 소식이 각각 상, 하방 재료로 작용
- 7월 BoJ 금정위 결과, 기준금리(예금금리) -0.10% 동결, 10년 국채 타겟 금리도 0.00% 유지. 장단기 금리는 현 수준 또는 더 낮은 수준 유지 전망
- 2022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9%에서 2.4%로 하향 조정(2023년은 1.9%에서 2.0%으로 상향). 동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1.9%에서 2.3%으로 상향 조정(2023년도 1.1%에서 1.5%로 상향)
- 러시아, 노르드스트림1 재가동. 유럽향 전연가스 공급 재개. 가즈프롬은 파이프라인 정례 정비로 11일부터 동 파이프라인을 통한 가스 공급을 중단했었음
- 7월 1~20일 수출액 372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 동 기간 무역수지는 81억200만달러 적자 기록
- 정부, 2022년 세제개편안 의결해 채권시장 수요 기반 확대를 위한 세제 지원 마련. 주 내용에는 1) 개인투자용 국채를 만기까지 보유해 얻은 이자소득을 분리과세해 세율 14%를 적용하며, 2) 외국인의 국채 및 통화안정증권에 대한 이자와 양도소득에 대한 비과세를 시행하는 것이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4.65, 10년 국채선물은 11틱 하락한 113.4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55 계약 순매도) / 외국인(335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75 계약 순매도) / 외국인(764 계약 순매수)
남아공도 예상치 상회하는 기준금리 인상 단행했습니다. 굳이 이런나라 얘기까지 알아야되나 싶지만 예전 커버리지 지산군 중에 하나였으므로 기억을 되짚어보면...
나라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 하나만큼은 왠만한 선진국만큼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가지고 있는게 남아공 입니다. 경기 어렵다고 죽어나가는데 우리는 거시경제를 책임진다! 하면서 너도나도 금리 인하할때 누구보다 보수적으로 나갔던게 남아공입니다.
그런 얘네한테서 기준금리 인상 서프라이즈가 나온걸 보면 글로벌 단위 인플레이션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남아공은 영란은행 영향을 받은거 같긴 하지만 분기별로 본인들이 돌리는 향후 적정 기준금리 모델 결과를 발표합니다.
우리도 dual mandate 도입하고 중앙은행도 경기 부양에 힘쓰라는 몇년 간의 정치인들 아우성을 일축한게 남아공 중앙은행(SARB) 입니다. 선진국 아닙니다. 신흥국 중에서도 무너져가는 신흥국 입니다.
나라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 하나만큼은 왠만한 선진국만큼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가지고 있는게 남아공 입니다. 경기 어렵다고 죽어나가는데 우리는 거시경제를 책임진다! 하면서 너도나도 금리 인하할때 누구보다 보수적으로 나갔던게 남아공입니다.
그런 얘네한테서 기준금리 인상 서프라이즈가 나온걸 보면 글로벌 단위 인플레이션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남아공은 영란은행 영향을 받은거 같긴 하지만 분기별로 본인들이 돌리는 향후 적정 기준금리 모델 결과를 발표합니다.
우리도 dual mandate 도입하고 중앙은행도 경기 부양에 힘쓰라는 몇년 간의 정치인들 아우성을 일축한게 남아공 중앙은행(SARB) 입니다. 선진국 아닙니다. 신흥국 중에서도 무너져가는 신흥국 입니다.
TPI(Transmission Protection Instrument), 새로운 통화정책 도구(toolkit)
효과적인 통화정책 전환 지원. 정책 전환에 따른 역내 국가들의 원활한 적응을 돕는 도구
매입 규모: 상황에 따라 조절 가능하며 매입 상한은 없음
매입 대상: 만기 1~10년 공공부문 채권(국채, 지방채, ECB가 정의하는 기관채). 필요 시 민간부문 채권 매입도 검토 가능
TPI 시행조건
1. EU 재정준칙 준수 여부: EDP(Excessive Deficit Procedure): 회원국의 재정적자가 GDP 대비 3%가 넘거나 부채가 GDP 대비 60%를 초과하면 EDP를 진행) 비해당
2. 경제적 불균형 정도: EIP(Excessive Imbalance Procedure) 비해당. 경제적 불균형은 경상수지, 실업률, 민간부문 부채 등 11가지 항목을 통해 회원국별 점수 산출
3. 재정 건전성: EC(유럽집행위원회), ESM(유럽재정안정화기금), IMF 전망 등 고려
4.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거시경제정책 운영: EC 권고사항 및 EU 회기제 준수 여부
EDP 진행 중인 국가는 루마니아 하나, EIP는 없음
그러나 EIP는 조정 절차 진행 전 단계인 'Excessive Imbalance'에 이탈리아, 그리스, 키프로스가 해당됨
결국 또 간당간당한 나라는 이탈리아
효과적인 통화정책 전환 지원. 정책 전환에 따른 역내 국가들의 원활한 적응을 돕는 도구
매입 규모: 상황에 따라 조절 가능하며 매입 상한은 없음
매입 대상: 만기 1~10년 공공부문 채권(국채, 지방채, ECB가 정의하는 기관채). 필요 시 민간부문 채권 매입도 검토 가능
TPI 시행조건
1. EU 재정준칙 준수 여부: EDP(Excessive Deficit Procedure): 회원국의 재정적자가 GDP 대비 3%가 넘거나 부채가 GDP 대비 60%를 초과하면 EDP를 진행) 비해당
2. 경제적 불균형 정도: EIP(Excessive Imbalance Procedure) 비해당. 경제적 불균형은 경상수지, 실업률, 민간부문 부채 등 11가지 항목을 통해 회원국별 점수 산출
3. 재정 건전성: EC(유럽집행위원회), ESM(유럽재정안정화기금), IMF 전망 등 고려
4.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거시경제정책 운영: EC 권고사항 및 EU 회기제 준수 여부
EDP 진행 중인 국가는 루마니아 하나, EIP는 없음
그러나 EIP는 조정 절차 진행 전 단계인 'Excessive Imbalance'에 이탈리아, 그리스, 키프로스가 해당됨
결국 또 간당간당한 나라는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