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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단기적으로 경기 침체 위험 있지만 연준은 성장보다 인플레이션 통제에 초점을 맞춰야 함

2. 6월 75bp 인상 지지했음. 7월 의견은 이야기하지 않겠음. 너무 앞서나가고 싶지 않음

3. 개별적인 금리 움직임은 목적지 또는 경로보다 덜 중요함.

4. 6월 CPI 보고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고한 근거. 근원, 헤드라인 모두 너무 높은 수준
7월 Beige Book 요약

경제활동

- 경제활동은 5월 중순 이후 균형잡힌 완만한(modest) 속도로 증가

- 몇몇 지역은 수요 둔화 징후가 커지고 있음. 5개 지역의 경우 경기 침체를 우려 중

- 대다수 지역은 식품, 가스 가격 상승으로 가용소득이 감소, 소비지출도 감소했음. 재고 부족으로 인한 자동차 판매도 부진

- 여행 산업은 개인, 단체 여행 모두 증가

- 제조업은 공급망 차질과 인력난으로 생산에 걸림돌이 되고 있음

- 비금융 서비스 기업들은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 수준이 소폭 상승했고, 일부 기업들은 수익이 기대치 상회

- 주택 수요는 크게 약세. 계절적 특성에 더해 공급 물량 소폭 증가, 가격 상승이 완만해 졌음

- MBS 금리 상승으로 주택 대출 수요도 약화

- 향후 경제 전망은 대부분 지역에서 부정적. 향후 6~12개월 내 수요 추가 약화 전망


노동시장

- 고용은 대부분 지역에서 완만~준수한(modest to moderate) 속도로 증가, 전반적으로 타이트한 상태 유지

- 거의 모든 지역에서 제조업, 건설업의 고용 수요가 감소, 노동력 가용성이 다소 개선

- 대부분 지역 내 임금 상승세는 지속. 3분의 1 지역에서는 고용주가 인플레 비용 상쇄를 위해 보너스 지급 중. 3개 지역은 근로자들이 임금 상승 요구

- 향후 임금 전망은 4분의 1지역에서 향후 6개월 간 지속 상승을 전망한 반면 일부 지역은 연말 상승 압력이 진정될 것으로 예상


물가

- 4분의 3 지역에서 철강, 목재 가격이 완화되었지만 모든 지역에서 전방위적인 가격 상승세 지속

- 식품, 원자재, 에너지 비용 상승은 최근 몇 달 대비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 몇몇 지역은 향후 수요 둔화를 우려하고 있음. 그러나 적어도 연말까지는 가격 상승 압박 지속 전망
지역별 경제활동 요약

보스턴(Susan Collins, 중립, 투표권 없음)
기업활동 완만한 속도로 확대. 높은 이직률과 평균 이상 임금 상승률은 유지. 물가는 평균 이상으로 상승. 향후 전망은 신중해지거나 비관적으로 변화. 물가와 물가 통제 노력이 향후 가장 큰 리스크로 판단

뉴욕(John Williams, 중립, 당연직)
계속되는 노동력과 공급 부복, 코로나 재부각으로 성장세 둔화. 소비지출과 제조업활동은 큰 변화가 없었으나 관광산업은 강세. 지속적으로 판매, 투입가격 및 임금 상승세 이어지고 있음. 단기 전망에 대한 낙관 정도도 계속 감소

필라델피아(Patrick Harker, 중립, 2023년 투표권)
기업활동은 소폭 증가. 몇몇 제조업 부문은 제반 환경이 코로나 이전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감소. 향후 경기 침체 전망이 고용, 임금, 물가 상승세를 일부 둔화시켰음

클리블랜드(Loretta Mester, 매파, 2022, 2024년 투표권)
가계와 기업 모두 비용, 금리 상승으로 인해 기업활동 소폭 감소. 향후 추가 악화 전망. 임금 인상, 직원들을 승진시킨 기업 비중은 연초부터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고용시장은 타이트. 고용을 제외한 비용도 지속해서 높은 수준이며 대부분 기업들은 가격 인상 단행

리치몬드(Thomas Barkin, 중립, 2024년 투표권)
경제는 지난 몇 주 동안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일부 수요 둔화 징후가 나타났음. 소비 지출은 대체로 견조한 수준이 유지되었지만 제조업, 서비스기업 성장세는 완만하게 둔화. 주책담도재출은 금리 상승으로 감소. 고용, 물가는 여전히 타이트하고 높음

아틀란타(Raphael Bostic, 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경제활동 완만하게 증가. 타이트한 고용시장, 임금 압박 지속. 고용 제외 비용도 상승. 소비는 견조, 레저/여행산업, 제조업은 여전히 견조. 주택 수요는 약화. 운송은 기업별로 상이한 모습이며 은행업 활동은 둔화

시카고(Charles Evans, 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경제활동 소폭 증가. 고용, 기업투자, 소비지출 모두 소폭 증가했으나 제조업, 건설업, 부동산 활동은 소폭 감소. 임금과 물가 모두 가파르게 상승, 가계 재정여건은 다소 타이트해짐. 농업소득 기대치는 유의미한 변화 부재

세인트루이스(James Bullard, 매파, 2022년 투표권)
경제 상황은 완만한 속도로 개선. 고용 부족 현상은 소폭 완화되었지만 임금 상승은 지속. 에너지, 중간재 가격 상승세는 둔화. 주택 수요는 둔화되었으나 서비스 수요는 증가

미니애폴리스(Neel Kashkari, 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경제는 완만한 성장. 노동 수요 약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물가, 임금 상승 압력도 높은 수준 지속. 제조업, 서비스 활동 증가. 부동산은 소폭 감소

캔자스시티(Eshter George, 매파, 2022년 투표권)
성장세는 완만한 속도로 둔화. 지역 경제 상황은 구역별로 상이. 일자리 증가세는 이어졌으나 소비지출은 둔화. 몇몇 기업들은 직원들의 기름값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비 지원 시작. 금리 상승으로 부동산 성장세는 제한되었으며 지역 은행 유동성에 부담되기 시작

달라스(Lori Logan, 중립, 2023년 투표권)
물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제조업 활동, 주택 및 서비스 수요가 둔화되면서 성장세도 완만하게 둔화. 기업들의 비용 상승 전가는 갈 수록 어려워지고 있으나 투입 비용은 빠른 속도로 상승. 수요의 추가 둔화 우려로 향후 전망은 대부분 부정적이고 매우 불확실

샌프란시스코(Mary Daly, 중립, 2024년 투표권)
경제 활동은 완만하게 성장. 고용은 타이트한 상황 유지. 임금, 물가는 추가 상승. 소매판매는 다소 둔화된 가운데 서비스 수요는 감소. 농업 제조업 여건은 기업별로 상이. 부동산 경기는 둔화되었지만 대출 수요는 크게 변화 없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금번 CPI 수치는 물가, 정책 방향이 긍정적인 곳으로 가고 있지 않음을 시사

2. 본인은 특정한 행동을 고집하지 않음. (100bp 인상 포함)정책 결정에 있어 현재 모든 것이 가능한 상황(everything is in play)

3. 물가 안정은 지속가능한 고용시장을 위한 전제 조건. 가격 안정 없이는 불가능

4. 경제가 둔화되더라도 물가 억제가 최우선 순위
<7/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37%(+3.3bp)
통안 2년: 3.220%(+2.9bp)
국고 3년: 3.250%(+3.9bp)
국고 5년: 3.327%(+4.9bp)
국고 10년: 3.270%(-3.1bp)
국고 30년: 3.040%(-6.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CPI 지표 소화하며 만기별 혼조 마감. 예상치 상회한 물가상승률에 연준 긴축 기조 강화 우려 부각되면서 단기물은 약세, 장기물은 강세

- 6월 CPI, 전년 동기대비 9.1% 상승, 예상치(8.8%) 상회(mom +1.3%, 컨센 +1.1%). 근원물가도 5.9% 상승(예상치 +5.7%)(mom +0.7%, 컨센 +0.6%)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4.77,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14.2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2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54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626 계약 순매수) / 외국인(3578 계약 순매도)
고용 OK PPI NOT OK
스프레드 역전 지속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 2024년 투표권

1. 6월 물가지표는 7월 FOMC에서 연준 위원들로 하여금 최소 75bp 인상 결정을 이끌어낼 것

2. 6월 물가 보고서에서 좋은 내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음

3. FOMC 전까지 소매판매, 미시간대학교 서베이 등을 확인 가능. 오늘 당장 인상 폭을 결정하지 않을 것

4. 향후 몇 달간(series of months) 헤드라인과 근원물가 둔화세 확인 필요

5. 인플레이션이 둔화된다는 설득력있는 근거를 볼 때까지 신중하고 분명하게 인상 기조 유지해야 함

6.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연준의 첫번째 과제는 물가 안정. 물가 안정 없이는 추후 더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될 것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7월 75bp 인상 선호. 75bp 인상이 중립 금리 수준까지 도달하는데 많은 이점이 있음

2. 7월 연속 75bp 인상은 전례 없는 일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2025년 투표권)

1. 고용 증가세는 강력하지만 경제는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

2. 그래도 물가를 잡는 것이 중앙은행의 가장 우선 임무
<7/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75%(-2.7bp)
통안 2년: 3.140%(-6.5bp)
국고 3년: 3.192%(-5.7bp)
국고 5년: 3.257%(-4.5bp)
국고 10년: 3.222%(-4.9bp)
국고 30년: 3.040%(+0.0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의 100bp 인상 전망 후퇴 등 영향에 하락 마감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7월 75bp 인상 선호. 75bp 인상이 중립 금리 수준까지 도달하는데 많은 이점이 있음"

- FedWatch, 7월 FOMC에서 75bp 인상 확률 53.6%, 100bp 인상 확률 46.4%. 전 일(7/14) 기준 75bp, 100bp 인상 확률은 각각 19.7%, 80.3%

- 서영경 금통위원, “외국인 국채선물 결제, 현물결제 방식으로 변경 및 미결제약정 수량 제한 필요. 작년 이후 외국인 대규모 국채선물 순매도 기간 장기 시장금리가 큰 폭 상승했고, 국채선물 가격 변동성도 확대되었지만 현물채권 매수는 꾸준히 증가해 시장금리와 동조성이 약화되었음”

- “국내외 금리 급변기 상황에서 투기적 거래는 억제할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4.94, 10년 국채선물은 40틱 상승한 114.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3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0 계약 순매도)
6월 미국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소비심리도 추가로 위축되지는 않았네요. 파월 의장이 언급했던 단기 기대인플레이션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번 달 100bp 인상 우려는 완화될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이 나빠도 연준의 스탠스가 꺾일까말까인데 심지어 나쁘게 나오지도 않네요..
이젠 연말연초 미국 장기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은 구간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25.pdf
981.2 KB
[Hanwha FI Weekly] 하락등이 켜졌습니다. 매수해도 좋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후반부 진입

한국은행은 7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25%로 50bp 만장일치 인상. 이창용 총재는 물가 경로가 기본 시나리오에 부합할 경우 기준금리는 25bp씩 점진적으로 인상될 것이라고 설명. ‘빅 스텝’ 인상은 예외적인 결정이었고 볼커가 되지 않겠다는 총재의 기자회견을 보면 추가 인상 서프라이즈는 없을 것


금리 하락장 시작, 상승재료는 대부분 소화되었음

정책 불확실성은 줄어들었고, 물가의 경로도 대충 짐작이 가는 수준까지 올라왔음. 경기는 하방 압력이 가중될 것이고, 재정지출에 신중한 정부 입장은 수급 환경에 긍정적. 대외 환경을 제외하면 금리 상승 재료들은 대부분 소화되었다는 판단

국고채 금리는 연말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 전망. 연말 국고 3년, 10년 금리 레인지는 각각 2.98~3.13%, 3.05~3.18% 제시. 금리의 흐름은 점진적인 하락세를 전망하나 8, 11월 수정 경제전망 발표, 4분기 중 한국은행 정책 기조 변환 시그널이 나올 때 하락 폭을 키울 가능성이 높아보임


미국의 정책 기조 전환은 시기상조

미국 내 세부 지표들은 조만간 인플레이션 둔화를 지지하지만 그렇다고 연내 연준의 긴축 강도가 약해지지는 않을 전망. 1) 절대적인 수치가 너무 높고, 2) 인플레이션에 접근하는 장식이 한국과는 다름

한국은행은 물가에 집중하겠다고 하면서도 경기 둔화 경계심은 결코 내려놓지 않지만 연준은 경기 침체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을 연초부터 견지 중. 한국은 물가의 둔화 조짐이 ‘보일 때’ 정책 환수를 준비하는 것 같은데 연준은 물가의 둔화세가 ‘이어질 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다는 입장

미국은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을 넘어서 기준금리보다 낮은 장기 금리 흐름도 볼 수 있을 것. 물가가 높으니 기준금리도 계속 높아질 것이고, 그 만큼 경기가 안좋아지니 장기금리는 올라가기가 힘든 상황. 4분기부터는 기준금리와 장기금리 스프레드도 역전될 공산이 높음
<7/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5%(+5.6bp)
통안 2년: 3.162%(+0.4bp)
국고 3년: 3.220%(+1.5bp)
국고 5년: 3.290%(+1.9bp)
국고 10년: 3.28%(+3.8bp)
국고 30년: 3.122%(+6.6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전거래일의 하락폭 되돌리며 전구간 상승 마감. 기관의 국채선물 매도세 및 국내 증시 강세는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 추경호 기재부 장관, 내년부터는 국채 및 통안채에 투자해 거둔 이자소득과 양도차익에 과세(기존 세율 14%)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언급

- 국고 5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1조 2,000억원/ 응찰금액 4조 6,070억원/ 낙찰금액 1조 1,980억원/ 낙찰금리 3.21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4.84, 10년 국채선물은 48틱 하락한 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065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8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8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96 계약 순매수)
홍경식 한국은행 통화정책국장

1. 나중에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금리를 큰 폭으로 올려야 하고 그러면 총소득이 대폭 줄어들면서 경기침체 불가피

2. 중앙은행이 공급충격의 2차 효과에 대한 대응에 실기한다면 인플레이션이 가속되면서 향후 물가 안정을 위해 더 큰 폭의 금리인상이 불가피

3. 물가상승이 임금상승으로 연결되고 다시 가격상승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경제주체가 개별적으로는 합리적으로 결정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고물가 상황이 고착되면서 모두가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

4. 현실적으로 공급충격이 장기화된다면 어느 정도의 2차 파급효과는 불가피하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이에 대해 신속히 대응해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안정시켜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7/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13%(-3.7bp)
통안 2년: 3.130%(-3.4bp)
국고 3년: 3.185%(-2.7bp)
국고 5년: 3.250%(-3.2bp)
국고 10년: 3.245%(-2.5bp)
국고 30년: 3.130%(+1.6bp)

- 국고채 대부분 구간 하락 마감. 특별한 이슈와 방향성 부재한 장세 시현

- RBA 통화정책회의록 공개. 타이트한 고용상황 및 높은 인플레이션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는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 2분기 CPI 발표를 앞두고 위원들은 호주 내 물가 압력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열악한 기후가 농산물 가격에 영향을 끼치고 부동산 시장이 타이트해지며 임대료 상승을 동반할 것. 글로벌 공급 차질을 반영해 전기 및 가스 가격과 같은 에너지 가격 또한 오름세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2분기 CPI는 6%를 넘어설 것으로 판단. 이러한 인플레이션 압력은 2022년 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크리스마스 시즌까지 적어도 7%대 도달)

- RBA가 논의한 중립금리에 따르면 현재 1.35%의 정책금리는 아직도 굉장히 낮은 수준 (Lowe 총재는 중립금리를 2.50%로 추정)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조 960억원/ 낙찰금액 7,000억원/ 낙찰금리 3.2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4.99, 10년 국채선물은 42틱 상승한 114.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3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3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33 계약 순매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30년 만의 가장 큰 폭 기준금리 인상 고려 중. 이것은 8월 회의에서 50bp 인상을 고려한다는 의미
* 영란은행의 마지막 50bp 인상은 1995년

2. 임금 상승률과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가능성. 강력한 대응 필요
<7/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38%(+4.7bp)
통안 2년: 3.235%(+9.9bp)
국고 3년: 3.285%(+10.0bp)
국고 5년: 3.365%(+11.5bp)
국고 10년: 3.355%(+11.0bp)
국고 30년: 3.200%(+7.0bp)

- 국고채 금리는 ECB 통화정책회의와 FOMC를 앞둔 경계감 속 ECB의 50bp 인상 전망이 확대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의 risk on 심리와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는 국채 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장단기 금리 역전이 경기침체 신호를 주는 경향이 있지만 이번에는 아마도 인플레이션 때문일 것"이라며 아주 불길한 요인은 아니라고 언급

- 베일리 BOE 총재, 30년 만의 가장 큰 폭 기준금리 인상 고려 중. 이는 8월 회의에서 50bp 인상을 고려한다는 의미

- 중국 7월 1년, 5년만기 대출우대금리(LPR), 각각 3.7%, 4.45%로 동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2틱 하락한 104.67, 10년 국채선물은 110틱 하락한 113.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5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9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2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5421 계약 순매도)
BoJ 금정위 결과

- 기준금리(예금금리) -0.10% 동결, 10년 국채 타겟 금리도 0.00% 유지

- 장단기 금리는 현 수준 또는 더 낮은 수준 유지 전망

- 2022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9%에서 2.4%로 하향 조정(2023년은 1.9%에서 2.0%으로 상향)

- 동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1.9%에서 2.3%으로 상향 조정(2023년도 1.1%에서 1.5%로 상향)

-> 정책을 바꿀 맘이 없음. 다른 의미로 그 누구보다 꼿꼿한 BoJ
러시아가 유럽으로 가는 노르드스트림1(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재가동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