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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각각 5주, 2주 연속 예상치를 상화했지만 변화없는 연준 스탠스 영향에 2, 10년 국채금리 모두 3.0%대로 다시 상승
<7/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02%(+5bp)
통안 2년: 3.295%(+2.7bp)
국고 3년: 3.315%(+5.3bp)
국고 5년: 3.342%(+4.5bp)
국고 10년: 3.362%(+5.5bp)
국고 30년: 3.175%(+5.3bp)

-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상승 마감. FOMC 의사록에 이어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기조도 재확인되면서 채권시장 투자심리 위축

- 월러 연준 이사, "당연히 7월 75bp 인상 지지하며 이것은 매우 합당하다고 생각. 침체에 대한 공포는 과도하게 부풀려진 측면이 있음"

- 국고 5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4,000억원/ 응찰금액 7,840억원/ 낙찰금액 4,000억원/ 낙찰금리 3.12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4.43, 10년 국채선물은 29틱 하락한 113.4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177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54 계약 순매수)
고용지표 대부분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연준의 통화정책 목표: 물가 안정 + 최대 고용 달성
공격진은 불안한데 수비진은 일단 안정적이네요. 그럼 공격진 보강에 집중해도 될 것 같습니다.
국채 금리 크게 상승 중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7월 75bp 인상 전적으로(fully supportive) 지지

2. 경제에 딱히 큰 충격을 감지하지 못했음(not see a lot of protracted damage to the economy)
책으로만 읽었던 역병이 눈앞에서 도는 것을 보았습니다. 역대급 이벤트에 역대급 경기 충격, 그리고 역대급 불확실성이 아직도 존재합니다. 역대급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역대급 대응을 하는 것이 딱히 비상식적이지는 않아보입니다.

'연준에 맞서지 말아라', '채권은 누군가의 눈물을 먹고 자란다'.. 두 가지 격언이 상충하는 지금 시장 역시 어느것을 취사선택해도 이상하지 않은 것이 판데믹을 지나는 오늘입니다.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2022년 GDP 성장률 1%대 미만 전망. 2023년도 비슷한 수준 성장할 것

2. 2023년 중 실업률은 4%대까지 상승 예상

3.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고 이는 경제 전반의 가장 큰 위험

4. 물가 안정은 쉬운 일이 아니며 단시일 내에 빠르게 둔화되지도 않을 것. 우리는 단단히 각오를 다져야 함

5. 추가 긴축은 경제의 감내 가능 여부, 기대인플레이션 흐름 보면서 결정할 것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24.pdf
890.2 KB
[Hanwha FI Weekly] 7월 금통위 Preview: 50bp 인상 전망. 관건은 8월


한국은행, 7월 50bp 인상 전망

한국은행 긴축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금통위에서의 50bp 기준금리 인상(1.75% → 2.25%) 전망도 유지. 연말 기준금리도 기존 전망대로 3.00%에 수렴할 것

최초 ‘빅 스텝’ 인상의 가장 큰 이유는 물가. 일반 물가 지표들뿐만 아니라 기대 인플레이션, 임금 상승 기대, 대외 환경 등 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들 대부분은 물가 상승 지지. 7월 1일부로 인상된 전기, 가스요금은 아직 물가에 반영되지 않았음.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는 상황

환율 가치의 추가적인 하락 방지도 ‘빅 스텝’ 인상 전망 이유. 연초부터 약세를 보이던 원화 가치는 최근들어 약세 폭이 더욱 가팔라지는 중. 달러 가치 상승, 2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하는 무역수지 등 대외 여건도 비우호적

7월 금통위는 결과보다 통방문과 기자회견이 중요. 금번 인상을 기점으로 긴축 사이클의 후반부에 접어들 것인지, 아직도 꾸준한 인상이 필요한지 여부와 경기에 대한 우려가 어느정도 커졌는지 살펴보아야 함. 당사는 한은의 정책 환수 시그널은 4분기 중 나타날 것으로 전망


8월은 25bp 인상 유력, Plan B는 ‘동결’이 아닌 ‘연속 빅 스텝’ 생각할 필요

금번 금통위에서의 50bp 인상은 유력하고, 시장도 대부분 반영. 관건은 8월인데 ‘동결이냐 25bp 인상이냐’보다는 ‘25bp 인상이냐 희박하지만 또 다시 50bp 인상이냐’를 고민하는 것이 적절

당사는 8월 25bp 인상을 ‘main scenario’로 제시하되, ‘동결’과 ‘연속 빅 스텝’ 중에서는 후자의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높다고 판단. 가장 중요한 물가는 대부분 요인들이 유례없이 높은 수준. 단기간 내에 안정을 찾는 것은 불가능. 반면, 경기가 긴축을 감내할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고 있음.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괜찮을 때 최대한 긴축 강도를 조이는 것이 타당. 역대급 상황이니 역대급 대응도 비이성적인 선택은 아닐 것
<7/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66%(-3.6bp)
통안 2년: 3.297%(+0.0bp)
국고 3년: 3.320%(+0.5bp)
국고 5년: 3.380%(+3.5bp)
국고 10년: 3.387%(+2.7bp)
국고 30년: 3.207%(+3.0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6월 CPI 발표와 7월 한은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 속 대부분 구간 상승 마감.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비농업고용지표에 7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 인상 전망이 공고해진 점 또한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 국고 10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2,000억원/ 응찰금액 6조 2,150.8억원/ 낙찰금액 2조 1,930.8억원/ 낙찰금리 3.4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4.47, 10년 국채선물은 4틱 하락한 113.3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7391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55 계약 순매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미국 경제는 추가 대규모 인상(another jumbo rate hike) 감내 가능

2. 본인은 75bp 인상 지지할 것

3. 침체를 유발하지 않는 중립금리는 3.0%로 추정

4. 모든 시나리오에 전향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100bp 인상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생각하며 실제로 그렇게 인상할 것으로 보지 않음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기준금리 경로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인상 속도보다 훨씬 중요

2. 너무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리면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음(ovesteering)

3. 현재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이미 가계와 기업이 적응할 수 있는 한계치. 더 빠른 속도는 경제와 금융시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

4. 금리 인상을 시작한지 4개월 만에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일부 기관들에서 내년 인하를 전망하는 것 자체가 이를 방증

5. 연준의 긴축 정책이 언제 실물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지는 상단한 불확실성이 있음

6.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를 어디까지 올려야 할지도 불분명
<7/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49%(-7.0bp)
통안 2년: 3.100%(-20.6bp)
국고 3년: 3.270%(-5.4bp)
국고 5년: 3.330%(-4.6bp)
국고 10년: 3.335%(-5.0bp)
국고 30년: 3.145%(-6.3bp)

- 국고채 금리는 한은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구간 하락 마감. 미국 6월 CPI 예상치는 8.8%로 5월치(8.6%)를 상회하고 있어 연준의 강한 긴축을 지지할 전망

- FedWatch 기준 7월 FOMC에서 75bp 인상 확률 93%, 100bp 인상 확률 7%. 전 주(7/5)에 50bp, 75bp, 100bp 인상 확률이 각각 16.2%, 83.8%, 0% 였던 것에 비하면 연준의 긴축 강도 강화에 대한 시장 전망은 확대

- 백악관, "급등했던 가스 가격이 주 요인으로 작용하며 6월 헤드라인 물가 지표는 크게 상승할 것. 다만 가스가격이 큰 폭 하락했고 앞으로 더 떨어질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금번 지표는 더 이상 의미가 없음(out of date)"

-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6.8%로 집계되며 전월치(6.6%) 상회하며 역대 최고치 경신. 3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전월치(3.9%) 하회

- 보스틱 아틀란타 연은 총재, "미국 경제는 추가 대규모 인상(jumbo rate hike) 감내 가능"하다며 75bp 인상 지지한다 언급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4.61, 10년 국채선물은 24틱 상승한 113.6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1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46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8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16 계약 순매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7월 회의에서 75bp 뿐만 아니라 50bp 인상도 고려 중

2. 신속하게 중립금리 수준까지 인상해야 하지만 의도치 않은 경제 충격도 주의해야 함

3. 분명하게 경기 둔화 징후는 나타나고 있음(definitely see signs of softening)

4. 고용은 견조하지만 이것이 경기 펀더멘털에 의한 것인지, 고용난으로 인해 고용주들이 일단 최대한 채용을 하고 보는 것인지 알아봐야 함

5. 물가는 2%대까지 내려오겠지만 결코 빠르게, 갑자기, 예측가능한 흐름으로 내려오지는 않을 것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더 큰 규모 기준금리 인상 할 준비가 되어있음. 선택지에 25bp 인상보다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함

2. 2%대 물가 안정 목표에 가정 또는 반대란 있을 수 없음(no if or buts)

3. 영국 내 높은 물가는 내수 때문이 아님. 정부 지출은 경기 부양의 일부일 뿐. 물가 충격의 대부분은 공급 측면에 기인
한국은행 기준금리 2.25%로 50bp 인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