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중앙은행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물가 압력 억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함
2. 연준은 이제 갓 금리 인상의 초반부에 들어섰을 뿐
3.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3.00~3.50%, 내년에는 4% 초반까지 인상될 것으로 기대
4. 경기가 소폭 침체로 기울더라도(tips the economy into a recession) 물가 안정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
5. 7월 기준금리 75bp 인상 찬성
6. 최근 심리지수 악화는 인플레이션에 기인
7. 2022년 경제 성장률은 추세적 성장흐름인 2%대를 밑돌 수 있으며 침체 가능성도 부인할 수 없음
8. 실업률은 4~4.25%까지 상승 가능. 그래도 고용시장은 매우 견조할 것
9. 일부 고통이 수반되겠지만 긴축 기조는 유지되어야 함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현안 과제는 인플레이션 억제
2. 실질 임금 부분의 큰 충격을 보고 있음
3. 물가 둔화세가 지지부진할 경우 추가 긴축 시행 필요. 모든 선택지는 정책 결정 테이블 위에 놓여있음
4. 재정정책은 모든이들이 아닌 일부 취약계층 위주 선별적으로 지원해야 함
1. 중앙은행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물가 압력 억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함
2. 연준은 이제 갓 금리 인상의 초반부에 들어섰을 뿐
3.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3.00~3.50%, 내년에는 4% 초반까지 인상될 것으로 기대
4. 경기가 소폭 침체로 기울더라도(tips the economy into a recession) 물가 안정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
5. 7월 기준금리 75bp 인상 찬성
6. 최근 심리지수 악화는 인플레이션에 기인
7. 2022년 경제 성장률은 추세적 성장흐름인 2%대를 밑돌 수 있으며 침체 가능성도 부인할 수 없음
8. 실업률은 4~4.25%까지 상승 가능. 그래도 고용시장은 매우 견조할 것
9. 일부 고통이 수반되겠지만 긴축 기조는 유지되어야 함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현안 과제는 인플레이션 억제
2. 실질 임금 부분의 큰 충격을 보고 있음
3. 물가 둔화세가 지지부진할 경우 추가 긴축 시행 필요. 모든 선택지는 정책 결정 테이블 위에 놓여있음
4. 재정정책은 모든이들이 아닌 일부 취약계층 위주 선별적으로 지원해야 함
저희가 5월부터 말씀드렸던 것들을 요약해보면,
1. 물가가 아직 높은데 경기에 집중하는 것은 시기상조
2. 6월 장세는 물가와 경기(둔화 혹은 침체) 사이 힘겨루기
3. 그래도 중앙은행은 물가의 손을 들어줄 것. 조기 긴축 정책 환수는 없을 전망
입니다. 실제로 시장은 그렇게 흘러갔구요.
이제는 물가 그 이후를 보아야할 때 입니다. 물가 이슈는 시장에 변수가 아닌 상수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서히 경기 둔화 혹은 침체 이슈가 시장 영향력을 키워갈텐데 관건은 중앙은행은 경기를 어디까지 희생시킬 수 있는지 입니다.
저희는 향후 경기의 긴축 감내 바로미터를 고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용이 일정수준 이상 망가질 때(그때까지 물가가 안 잡히면) 정책 당국자들은 진지하게 긴축 강도의 완화를 생각해보지 않을까 합니다.
고용을 주시해야하는 이유는 1) 연준 입장에서 최대고용 달성은 물가안정 만큼 중요한 목표이고(dual mandate), 2) 대표적인 경기 후행지표가 고용이기도 하며(얘 망가지면 진짜 큰일), 3) 정치적인 부분(정치인들은 유권자들 표를 먹고사는만큼 유권자들의 먹고사는 문제=일자리가 중요) 등 크게 세가지 때문입니다.
그럼 고용, 특히 실업률이 어디까지 올라야 중앙은행이 고민을 해볼까... 미국 기준으로 4.6~5% 후반대라고 봅니다. 4.6%는 1950년 이후 경기침체 도래 이전 6개월 간 실업률 평균치고, 1950년 이후 실업률의 역사적 평균치가 6% 입니다.
실업률이 저 바운더리 안에 들어올 때가 정책과 시장의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물가가 아직 높은데 경기에 집중하는 것은 시기상조
2. 6월 장세는 물가와 경기(둔화 혹은 침체) 사이 힘겨루기
3. 그래도 중앙은행은 물가의 손을 들어줄 것. 조기 긴축 정책 환수는 없을 전망
입니다. 실제로 시장은 그렇게 흘러갔구요.
이제는 물가 그 이후를 보아야할 때 입니다. 물가 이슈는 시장에 변수가 아닌 상수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서히 경기 둔화 혹은 침체 이슈가 시장 영향력을 키워갈텐데 관건은 중앙은행은 경기를 어디까지 희생시킬 수 있는지 입니다.
저희는 향후 경기의 긴축 감내 바로미터를 고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용이 일정수준 이상 망가질 때(그때까지 물가가 안 잡히면) 정책 당국자들은 진지하게 긴축 강도의 완화를 생각해보지 않을까 합니다.
고용을 주시해야하는 이유는 1) 연준 입장에서 최대고용 달성은 물가안정 만큼 중요한 목표이고(dual mandate), 2) 대표적인 경기 후행지표가 고용이기도 하며(얘 망가지면 진짜 큰일), 3) 정치적인 부분(정치인들은 유권자들 표를 먹고사는만큼 유권자들의 먹고사는 문제=일자리가 중요) 등 크게 세가지 때문입니다.
그럼 고용, 특히 실업률이 어디까지 올라야 중앙은행이 고민을 해볼까... 미국 기준으로 4.6~5% 후반대라고 봅니다. 4.6%는 1950년 이후 경기침체 도래 이전 6개월 간 실업률 평균치고, 1950년 이후 실업률의 역사적 평균치가 6% 입니다.
실업률이 저 바운더리 안에 들어올 때가 정책과 시장의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이 미국 경제를 억누르지 못하게 할 것
2. 고물가 환경의 고착화는 용납할 수 없음
3.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부 둔화는 불가피. 또한, 침체 가능성이 있는 것도 사실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세계화 시대의 끝은 저물가 환경의 끝
2. 코로나 이전 저물가 수준은 보기 힘들 것
3. ECB는 점진적인 움직임을 선호하지만 현재 상황은 강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지지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물가 안정을 위해 영란은행이 반드시 강공을 취해야 한다는 이유는 없음
2. 영국 경제는 확실한(very clear) 둔화 조짐이 보이는 상황
1. 인플레이션이 미국 경제를 억누르지 못하게 할 것
2. 고물가 환경의 고착화는 용납할 수 없음
3.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부 둔화는 불가피. 또한, 침체 가능성이 있는 것도 사실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세계화 시대의 끝은 저물가 환경의 끝
2. 코로나 이전 저물가 수준은 보기 힘들 것
3. ECB는 점진적인 움직임을 선호하지만 현재 상황은 강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지지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물가 안정을 위해 영란은행이 반드시 강공을 취해야 한다는 이유는 없음
2. 영국 경제는 확실한(very clear) 둔화 조짐이 보이는 상황
<6/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43%(+10.9bp)
통안 2년: 3.510%(+1.7bp)
국고 3년: 3.545%(-0.7bp)
국고 5년: 3.650%(-3.5bp)
국고 10년: 3.625%(-4.2bp)
국고 30년: 3.459%(-4.7bp)
- 국고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 간밤 신트라 회의로 인한 경기 우려 확대가 장기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단기 구간은 미국 PCE 경계감 등 영향에 보합세
- Powell 연준의장,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부 둔화는 불가피. 침체 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
- Lagarde ECB 총재, "ECB는 점진적인 움직임을 선호하지만 현재 상황은 강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지지
- Bailey 영란은행 총재, "물가 안정을 위해 반드시 강공을 취해야 한다는 이유는 없음. 영국 경제는 확실히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음"
- 원달러 환율, 전장 대비 0.6원 하락한 1,298.4원 마감. 장중에는 1,303.7원까지 고점 높여 연고점 갱신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3.47, 10년 국채선물은 29틱 상승한 110.7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4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0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9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68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43%(+10.9bp)
통안 2년: 3.510%(+1.7bp)
국고 3년: 3.545%(-0.7bp)
국고 5년: 3.650%(-3.5bp)
국고 10년: 3.625%(-4.2bp)
국고 30년: 3.459%(-4.7bp)
- 국고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 간밤 신트라 회의로 인한 경기 우려 확대가 장기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단기 구간은 미국 PCE 경계감 등 영향에 보합세
- Powell 연준의장,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부 둔화는 불가피. 침체 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
- Lagarde ECB 총재, "ECB는 점진적인 움직임을 선호하지만 현재 상황은 강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지지
- Bailey 영란은행 총재, "물가 안정을 위해 반드시 강공을 취해야 한다는 이유는 없음. 영국 경제는 확실히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음"
- 원달러 환율, 전장 대비 0.6원 하락한 1,298.4원 마감. 장중에는 1,303.7원까지 고점 높여 연고점 갱신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3.47, 10년 국채선물은 29틱 상승한 110.7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4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0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9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68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MonthlyF_1.pdf
3 MB
[Hanwha FI Monthly] ‘I’와 ‘R’ 사이 ‘E(Employment)’
▶ 물가와 침체 사이
‘물가와 침체 사이’ 애매한 구간도 끝이 보인다. 물가는 익숙해졌고, 침체와 둔화는 아직 낯설다. 시장을 지배했던 인플레이션 이슈는 변수가 아닌 상수로 작용할 것이다. 물가로 인한 변동성은 반감될 것으로 보인다. 당사 예상대로 중앙은행은 경기보다 물가에 집중할 것임을 천명했지만 그렇다고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도 이제는 알 수 있다
▶ 물가에서 경기로 바뀌는 변곡점은 고용이 보여줄 것
반면, 경기의 영향력은 서서히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어느 지표를 통해 경기의 영향력 확대 정도와 기간을 가늠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과 정책의 변곡점은 고용지표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고 판단한다. 경기의 긴축 감내 바로미터는 고용이 될 전망이다
▶ 국내는 물가발 금리 상승 여력 남아있어
국내는 물가발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 물가는 10여년 만에 6%대 상승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쉽게 둔화되지도 않을 것이다. 이에 따른 7월 한국은행의 사상 첫 ‘빅 스텝’ 인상도 유력하다
▶ 상승 재료는 소진 중
다만, 전반적으로 금리의 상승 압력은 최고 수준을 지났다는 판단이다. 물가 이슈는 계속해서 금리의 하락을 제한하겠지만 점증하는 경기 둔화 압력, 약세 재료의 선반영 등을 감안하면 금리의 추가 상승 여력은 약화되었다는 판단이다.
▶ 미국도 추세적 상승 흐름 꺾인 상황
미국 금리도 추세적인 상승 구간은 통과했다. 향후 긴축과 물가 경로에 있어 추가 상승 재료가 나올 수는 있겠지만 크 흐름의 변화를 바꿀 정도는 아닐 것이다. 연말까지 한, 두차례 상승을 전망하지만 금리의 안정화 추세를 꺾을 수는 없을 것이다.
▶ 강세장 맞이를 준비해야 할 시기
금리를 상승시킬 수 있는 재료들은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고, 또 반영되어 있다. 그러나 하락할 수 있는 요인들은 아직 낯설다. 이제부터 채권시장은 하락 재료들을 소화해 갈 것이다. 강세장 맞이를 준비해야할 때다
▶ 물가와 침체 사이
‘물가와 침체 사이’ 애매한 구간도 끝이 보인다. 물가는 익숙해졌고, 침체와 둔화는 아직 낯설다. 시장을 지배했던 인플레이션 이슈는 변수가 아닌 상수로 작용할 것이다. 물가로 인한 변동성은 반감될 것으로 보인다. 당사 예상대로 중앙은행은 경기보다 물가에 집중할 것임을 천명했지만 그렇다고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도 이제는 알 수 있다
▶ 물가에서 경기로 바뀌는 변곡점은 고용이 보여줄 것
반면, 경기의 영향력은 서서히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어느 지표를 통해 경기의 영향력 확대 정도와 기간을 가늠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과 정책의 변곡점은 고용지표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고 판단한다. 경기의 긴축 감내 바로미터는 고용이 될 전망이다
▶ 국내는 물가발 금리 상승 여력 남아있어
국내는 물가발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 물가는 10여년 만에 6%대 상승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쉽게 둔화되지도 않을 것이다. 이에 따른 7월 한국은행의 사상 첫 ‘빅 스텝’ 인상도 유력하다
▶ 상승 재료는 소진 중
다만, 전반적으로 금리의 상승 압력은 최고 수준을 지났다는 판단이다. 물가 이슈는 계속해서 금리의 하락을 제한하겠지만 점증하는 경기 둔화 압력, 약세 재료의 선반영 등을 감안하면 금리의 추가 상승 여력은 약화되었다는 판단이다.
▶ 미국도 추세적 상승 흐름 꺾인 상황
미국 금리도 추세적인 상승 구간은 통과했다. 향후 긴축과 물가 경로에 있어 추가 상승 재료가 나올 수는 있겠지만 크 흐름의 변화를 바꿀 정도는 아닐 것이다. 연말까지 한, 두차례 상승을 전망하지만 금리의 안정화 추세를 꺾을 수는 없을 것이다.
▶ 강세장 맞이를 준비해야 할 시기
금리를 상승시킬 수 있는 재료들은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고, 또 반영되어 있다. 그러나 하락할 수 있는 요인들은 아직 낯설다. 이제부터 채권시장은 하락 재료들을 소화해 갈 것이다. 강세장 맞이를 준비해야할 때다
<7/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32%(-2.2bp)
통안 2년: 3.4%(-10.6bp)
국고 3년: 3.440%(-11.3bp)
국고 5년: 3.500%(-14.7bp)
국고 10년: 3.49%(-13.1bp)
국고 30년: 3.322%(-14.0bp)
-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하락 마감. 실질 소비지출이 전월대비 0.4% 감소하며 시장 내 경기침체 우려는 가중. 장중 코스피 2,300선이 무너지는 등 증시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국채 금리는 하락폭 확대
- 미국 5월 PCE 디플레이터는 전년대비 6.3% 상승해 예상치(6.4%) 및 이전치(6.3%) 하회. 근원 PCE 디플레이터는 전월대비 0.3% 상승해 예상치(0.4%) 하회, 이전치와 동일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9틱 상승한 103.86, 10년 국채선물은 112틱 상승한 111.9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57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59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70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85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32%(-2.2bp)
통안 2년: 3.4%(-10.6bp)
국고 3년: 3.440%(-11.3bp)
국고 5년: 3.500%(-14.7bp)
국고 10년: 3.49%(-13.1bp)
국고 30년: 3.322%(-14.0bp)
-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하락 마감. 실질 소비지출이 전월대비 0.4% 감소하며 시장 내 경기침체 우려는 가중. 장중 코스피 2,300선이 무너지는 등 증시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국채 금리는 하락폭 확대
- 미국 5월 PCE 디플레이터는 전년대비 6.3% 상승해 예상치(6.4%) 및 이전치(6.3%) 하회. 근원 PCE 디플레이터는 전월대비 0.3% 상승해 예상치(0.4%) 하회, 이전치와 동일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9틱 상승한 103.86, 10년 국채선물은 112틱 상승한 111.9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570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59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70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85 계약 순매수)
<7/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87%(+5.5bp)
통안 2년: 3.480%(+8.0bp)
국고 3년: 3.420%(-1.9bp)
국고 5년: 3.485%(-1.0bp)
국고 10년: 3.475%(-1.5bp)
국고 30년: 3.280%(-4.3bp)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 글로벌 경기 침체 이슈에 장 초반 하락했으나, 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확산되며 하락 폭 축소 마감
- 명일 발표되는 한국 6월 CPI 예상치는 5.9%
- 한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의 특징 및 국내 산업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 "공급망 차질 리스크(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유지 등)가 현실화하면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경우 물가 오름세가 심화되고 생산에 대한 영향도 확대될 수 있음"
- 유로존 6월 CPI는 전년 동기대비 8.6% 상승, 예상치(8.5%) 상회하며 집계 이래 최고치 기록. 다우존스, 오는 9월 유로존 인플레이션이 9.5%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국고 3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원/ 응찰금액 5조 9,160억원/ 낙찰금액 2조원/ 낙찰금리 3.3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29틱 상승한 112.2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91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99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93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87%(+5.5bp)
통안 2년: 3.480%(+8.0bp)
국고 3년: 3.420%(-1.9bp)
국고 5년: 3.485%(-1.0bp)
국고 10년: 3.475%(-1.5bp)
국고 30년: 3.280%(-4.3bp)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 글로벌 경기 침체 이슈에 장 초반 하락했으나, 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확산되며 하락 폭 축소 마감
- 명일 발표되는 한국 6월 CPI 예상치는 5.9%
- 한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차질의 특징 및 국내 산업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 "공급망 차질 리스크(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유지 등)가 현실화하면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경우 물가 오름세가 심화되고 생산에 대한 영향도 확대될 수 있음"
- 유로존 6월 CPI는 전년 동기대비 8.6% 상승, 예상치(8.5%) 상회하며 집계 이래 최고치 기록. 다우존스, 오는 9월 유로존 인플레이션이 9.5%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국고 3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원/ 응찰금액 5조 9,160억원/ 낙찰금액 2조원/ 낙찰금리 3.3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29틱 상승한 112.2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91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99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931 계약 순매수)
<7/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69%(-0.3bp)
통안 2년: 3.275%(-10.8bp)
국고 3년: 3.285%(-14.5bp)
국고 5년: 3.352%(-14.5bp)
국고 10년: 3.365%(-12.4bp)
국고 30년: 3.160%(-13.4bp)
-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하락 마감. 장 초반 금리는 한국 6월 CPI 발표 영향에 상승했으나 동 재료는 시장에 선반영되어 있어 반락. 이후 호주 RBA의 50bp 기준금리 인상 소식도 통화정책 불확실성 해소 재료로 소화
- 호주 RBA, 기준금리 0.85%에서 1.35%로 빅스텝(50bp) 인상. "인플레이션은 올해 말 고점을 찍고 내년중 2~3%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 보다 높은 기준금리가 수요/공급간에 균형을 부여할 것"
- "글로벌 요인들과 함께 강한 수요, 타이트한 고용시장 및 생산제약 등 호주 내부의 요인들도 물가 압력으로 작용 중"
- "5월 호주 실업률은 3.9%로 약 50년만의 최저치, 향후 몇달 간 실업 및 불완전 고용은 더 줄어들 것."
- 중국 6월 차이신 PMI 서비스업지수, 54.5로 예상치(47.3) 상회하며 확장 국면으로 회복
- 국고 2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1조원/ 응찰금액 2조 6,720억원/ 낙찰금액 1조원/ 낙찰금리 3.43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5틱 상승한 104.41, 10년 국채선물은 102틱 상승한 113.2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4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741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69%(-0.3bp)
통안 2년: 3.275%(-10.8bp)
국고 3년: 3.285%(-14.5bp)
국고 5년: 3.352%(-14.5bp)
국고 10년: 3.365%(-12.4bp)
국고 30년: 3.160%(-13.4bp)
-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하락 마감. 장 초반 금리는 한국 6월 CPI 발표 영향에 상승했으나 동 재료는 시장에 선반영되어 있어 반락. 이후 호주 RBA의 50bp 기준금리 인상 소식도 통화정책 불확실성 해소 재료로 소화
- 호주 RBA, 기준금리 0.85%에서 1.35%로 빅스텝(50bp) 인상. "인플레이션은 올해 말 고점을 찍고 내년중 2~3%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 보다 높은 기준금리가 수요/공급간에 균형을 부여할 것"
- "글로벌 요인들과 함께 강한 수요, 타이트한 고용시장 및 생산제약 등 호주 내부의 요인들도 물가 압력으로 작용 중"
- "5월 호주 실업률은 3.9%로 약 50년만의 최저치, 향후 몇달 간 실업 및 불완전 고용은 더 줄어들 것."
- 중국 6월 차이신 PMI 서비스업지수, 54.5로 예상치(47.3) 상회하며 확장 국면으로 회복
- 국고 2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1조원/ 응찰금액 2조 6,720억원/ 낙찰금액 1조원/ 낙찰금리 3.43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5틱 상승한 104.41, 10년 국채선물은 102틱 상승한 113.2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4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741 계약 순매도)
<7/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797%(-7.2bp)
통안 2년: 3.245%(-3.6bp)
국고 3년: 3.242%(-5.9bp)
국고 5년: 3.290%(-7.7bp)
국고 10년: 3.302%(-7.7bp)
국고 30년: 3.117%(-5.1bp)
- 국고채 금리는 경기침체 우려에 전구간 하락 마감. 유가 급락, 아시아 증시 약세와 달러 강세는 risk-off를 부각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10원 돌파하며 13년래 최고 수준 기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4.58, 10년 국채선물은 62틱 상승한 113.8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89 계약 순매수) / 외국인(87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6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3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797%(-7.2bp)
통안 2년: 3.245%(-3.6bp)
국고 3년: 3.242%(-5.9bp)
국고 5년: 3.290%(-7.7bp)
국고 10년: 3.302%(-7.7bp)
국고 30년: 3.117%(-5.1bp)
- 국고채 금리는 경기침체 우려에 전구간 하락 마감. 유가 급락, 아시아 증시 약세와 달러 강세는 risk-off를 부각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10원 돌파하며 13년래 최고 수준 기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4.58, 10년 국채선물은 62틱 상승한 113.8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89 계약 순매수) / 외국인(87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6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39 계약 순매도)
6월 FOMC 회의록 주요 내용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economic outlook warranted moving to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and they recognized the possibility that an even more restrictive stance could be appropriate if elevated inflation pressures were to persist.
구성원 전원 경제는 정책의 긴축 기조 유지에 문제가 없다는 것에 동의. 인플레 압력 지속되면 추가 긴축도 필요
Participants noted that, with the federal funds rate expected to be near or above estimates of its longer-run level later this year, the Committee would then be well positioned to determine the appropriate pace of further policy firming and the extent to which economic developments warranted policy adjustments.
구성원 전원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longer run 전망치 부근 또는 그 이상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risk now facing the Committee was that elevated inflation could become entrenched if the public began to question the resolve of the Committee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as warranted.
다수 구성원이 생각하는 연준이 직면한 중대한 위험은 신뢰도 문제. 시장과 경제주체들이 중앙은행의 물가 안정 노력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다면 인플레이션은 고착화될 수 있음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economic outlook warranted moving to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and they recognized the possibility that an even more restrictive stance could be appropriate if elevated inflation pressures were to persist.
구성원 전원 경제는 정책의 긴축 기조 유지에 문제가 없다는 것에 동의. 인플레 압력 지속되면 추가 긴축도 필요
Participants noted that, with the federal funds rate expected to be near or above estimates of its longer-run level later this year, the Committee would then be well positioned to determine the appropriate pace of further policy firming and the extent to which economic developments warranted policy adjustments.
구성원 전원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longer run 전망치 부근 또는 그 이상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risk now facing the Committee was that elevated inflation could become entrenched if the public began to question the resolve of the Committee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as warranted.
다수 구성원이 생각하는 연준이 직면한 중대한 위험은 신뢰도 문제. 시장과 경제주체들이 중앙은행의 물가 안정 노력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다면 인플레이션은 고착화될 수 있음
회의록 내용은 5월부터 연준이 하던 이야기와 대동소이했습니다.
1) 경기 하방 압력은 커지겠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견조한 흐름 전망,
2) 물가도 마찬가지. 둔화 압력 커져도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
3) 그래서 긴축 기조는 바꿀 생각이 없음. 이건 연준의 신뢰도 문제
1) 경기 하방 압력은 커지겠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견조한 흐름 전망,
2) 물가도 마찬가지. 둔화 압력 커져도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
3) 그래서 긴축 기조는 바꿀 생각이 없음. 이건 연준의 신뢰도 문제
YIELD & SPREAD pinned «<7/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797%(-7.2bp) 통안 2년: 3.245%(-3.6bp) 국고 3년: 3.242%(-5.9bp) 국고 5년: 3.290%(-7.7bp) 국고 10년: 3.302%(-7.7bp) 국고 30년: 3.117%(-5.1bp) - 국고채 금리는 경기침체 우려에 전구간 하락 마감. 유가 급락, 아시아 증시 약세와 달러 강세는 risk-off를 부각시키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및 고용)
- 구성원 전원: 전반적인 경제 활동은 1분기 하락한 후 회복
(current economic conditions, participants noted that overall economic activity appeared to have picked up after edging down in the first quarter.)
- 구성원 전원: 최근 소비지출 호조가 유지되면서 GDP 성장세도 확대 중. 그러나 MBS 금리 급등, 고정자본투자 증가세 둔화로 주택 부문 활동도 둔화되고 있음. 따라서, 공급망 혼란과 긴축 재정 상태 등도 고려, 금년 2022년 GDP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indicators suggested that real GDP growth was expanding in the current quarter, with consumption spending remaining strong. Participants generally judged that growth in business fixed investment appeared to be slowing, and activity in the housing sector appeared to be softening, in part as a result of a sharp rise in mortgage rates. Correspondingly,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had revised down their projections of real GDP growth for this year, consistent with ongoing supply chain disruptions and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 구성원 전원: 현재까지 공급망 개선 증거를 거의 보지 못했음
- 그 중 몇몇(some of them) 구성원: 공급망 혼란 여파가 기존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
(Participants saw little evidence to date of a substantial improvement in supply constraints, and some of them judged that the economic effects of these constraints were likely to persist longer than they had previously anticipated.)
- 일부(several) 구성원: 가계 소비가 상품, 재화에서 서비스로 옮겨가는 모습. 소비지출 정도는 여전히 강하지만 일부 완화 조짐 보이기 시작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household spending patterns appeared to be shifting away from goods to services. Several participants indicated that some of their contacts reported that the pace of consumer spending, though strong, was beginning to moderate.)
- 구성원 전원: 사업 부문은 매출 강세 유지되고 있지만 일부 판매 둔화 시작. 향후 전망의 낙관 정도도 약화
(With respect to the business sector,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ir contacts generally reported that sales remained strong, although some contacts indicated that sales had begun to slow and that they had become less optimistic about the outlook.)
- 구성원 전원: 고용은 수요 초과 현상 지속 중. 그러나 일부 사업체는 연이은 임금 인상으로 안정적인 채용이 가능하며, 임금 인상 압력이 약화된다고 응답
(Participants noted that the demand for labor continued to outstrip available supply across many parts of the economy. Some contacts reported that, because of previous wage hikes, hiring and retention had improved and pressure for additional wage increases appeared to be receding.)
- 다수(a number of) 구성원: 유휴 일자리가 매우 많은 점을 보면, 추후 실업률 상승은 크지 않을 수 있음
(In light of the very high level of job vacancies, a number of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expected moderation in labor demand relative to supply might primarily affect vacancies and have a less significant effect on the unemployment rate.)
- 구성원 전원: 전반적인 경제 활동은 1분기 하락한 후 회복
(current economic conditions, participants noted that overall economic activity appeared to have picked up after edging down in the first quarter.)
- 구성원 전원: 최근 소비지출 호조가 유지되면서 GDP 성장세도 확대 중. 그러나 MBS 금리 급등, 고정자본투자 증가세 둔화로 주택 부문 활동도 둔화되고 있음. 따라서, 공급망 혼란과 긴축 재정 상태 등도 고려, 금년 2022년 GDP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indicators suggested that real GDP growth was expanding in the current quarter, with consumption spending remaining strong. Participants generally judged that growth in business fixed investment appeared to be slowing, and activity in the housing sector appeared to be softening, in part as a result of a sharp rise in mortgage rates. Correspondingly,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had revised down their projections of real GDP growth for this year, consistent with ongoing supply chain disruptions and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 구성원 전원: 현재까지 공급망 개선 증거를 거의 보지 못했음
- 그 중 몇몇(some of them) 구성원: 공급망 혼란 여파가 기존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
(Participants saw little evidence to date of a substantial improvement in supply constraints, and some of them judged that the economic effects of these constraints were likely to persist longer than they had previously anticipated.)
- 일부(several) 구성원: 가계 소비가 상품, 재화에서 서비스로 옮겨가는 모습. 소비지출 정도는 여전히 강하지만 일부 완화 조짐 보이기 시작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household spending patterns appeared to be shifting away from goods to services. Several participants indicated that some of their contacts reported that the pace of consumer spending, though strong, was beginning to moderate.)
- 구성원 전원: 사업 부문은 매출 강세 유지되고 있지만 일부 판매 둔화 시작. 향후 전망의 낙관 정도도 약화
(With respect to the business sector,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ir contacts generally reported that sales remained strong, although some contacts indicated that sales had begun to slow and that they had become less optimistic about the outlook.)
- 구성원 전원: 고용은 수요 초과 현상 지속 중. 그러나 일부 사업체는 연이은 임금 인상으로 안정적인 채용이 가능하며, 임금 인상 압력이 약화된다고 응답
(Participants noted that the demand for labor continued to outstrip available supply across many parts of the economy. Some contacts reported that, because of previous wage hikes, hiring and retention had improved and pressure for additional wage increases appeared to be receding.)
- 다수(a number of) 구성원: 유휴 일자리가 매우 많은 점을 보면, 추후 실업률 상승은 크지 않을 수 있음
(In light of the very high level of job vacancies, a number of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expected moderation in labor demand relative to supply might primarily affect vacancies and have a less significant effect on the unemployment rate.)
FOMC 의사록 주요 내용(물가)
- 다수(a number of) 구성원: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의견 강화
(A number of them saw it as solidifying the view that inflation would be more persistent than they had previously anticipated.)
- 구성원 전원: 인플레이션 지속은 최대 고용 목표 달성을 방해할 것
(Participants also stressed that persistently high inflation would impede the achievement of maximum employment on a sustained basis.)
- 몇몇(a few) 구성원: (5~10년 기대인플레이션 하락은) 회의 기간(블랙아웃 기간으로 추정) 중 나온 것이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하락 정도는 크지 않았음에 주목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medium-term measures of inflation compensation fell over the intermeeting period and longer-term measures were unchanged.)
- 많은(many) 구성원: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의 목표물가 수준 상회 가능성에 우려.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되지 못할 경우 물가 안정에 더 많은 비용이 들 것
(Many participants raised the concern that longer-run inflation expectations could be beginning to drift up to levels inconsistent with the 2 percent objective. These participants noted that, if inflation expectations were to become unanchored, it would be more costly to bring inflation back down to the Committee's objective.)
- 다수(a number of) 구성원: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의견 강화
(A number of them saw it as solidifying the view that inflation would be more persistent than they had previously anticipated.)
- 구성원 전원: 인플레이션 지속은 최대 고용 목표 달성을 방해할 것
(Participants also stressed that persistently high inflation would impede the achievement of maximum employment on a sustained basis.)
- 몇몇(a few) 구성원: (5~10년 기대인플레이션 하락은) 회의 기간(블랙아웃 기간으로 추정) 중 나온 것이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하락 정도는 크지 않았음에 주목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medium-term measures of inflation compensation fell over the intermeeting period and longer-term measures were unchanged.)
- 많은(many) 구성원: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의 목표물가 수준 상회 가능성에 우려.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되지 못할 경우 물가 안정에 더 많은 비용이 들 것
(Many participants raised the concern that longer-run inflation expectations could be beginning to drift up to levels inconsistent with the 2 percent objective. These participants noted that, if inflation expectations were to become unanchored, it would be more costly to bring inflation back down to the Committee's obje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