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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75bp 인상에 반대한 것은, 급격한 금리 인상이 정책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기 때문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7월에도 75bp 인상이 필요할 수 있음. 그러나 과용에 대해서는 주의해야 함

2. 최근 걱정되는 것은 얼마나 강한 긴축이 필요한지 알 수 없다는 것. 지나친 선제적 인상은 경계해야 함

3. 7월 이후부터는 50bp 인상을 이어가되 신중하게 움직일 필요가 있음
연준이 참고하는 기준금리 공식들은 연말까지 4~7%까지 인상이 필요하다고.. 물론 얘네들은 어디까지나 참고용. 연준도 공식들의 한계들을 명시하고 있음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2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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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아직은 경기보다 물가

바뀐 것이 없는 중앙은행들

예상했던대로 중앙은행들은 긴축 강도를 낮출 기미가 없음. 연준은 28년만에 Giant Step을 단행했고, ECB는 긴급회의를 통해 취약국을 기다려주기보다 끌어안고서라도 정상화 트랙에 진입할 것을 선언. 한국은행도 3분기 Big Step 인상 시사

ECB가 긴급회의를 개최한 것은 1) 과거 경험을 통해 시장 혼란 방지에 선제적인 대응 성격과 2) ‘아프면 업고서라도 뛰겠다’는 ECB의 강한 정책 정상화 의지의 방증

FOMC에서는 Giant step이 현실화. 점도표 상 기준금리 중간값도 큰 폭으로 올랐기 때문에 기존 전망치의 대규모 조정도 불가피. “중립금리(2.50% 추정) 수준이 매우 낮다”는 기자회견도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 당사 2022년 기준금리 전망도 기존 2.75%에서 3.50%으로 수정. 연내 인상 경로는 7월 추가 75bp 인상 후 9월 50bp, 11월과 12월 각각 25bp 인상 제시

“변화하는 경제 상황에 맞춰 정책 조정이 가능하고, 75bp 인상이 일반화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Powell 의장 발언은 Giant Step이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 기준금리가 3.25%에 그쳐도 이상하지 않겠지만 하회할 가능성은 제한적. ‘경제’ 때문에 2022년 긴축 강도가 약해지지는 않을 것


아직은 경기보다 물가에 집중해야 할 때

당분간 금리는 경제보다는 물가에 연동된 흐름을 보일 전망. 1970년 이후 미국 10년 금리와 물가, 10년 금리와 경기 간 월별 상관계수를 보면 물가의 상관관계가 높았던 적은 362개월, 경기는 267개월. 1990~2000년대는 경기와 금리 간 상관관계가 높았지만 2010년대(물가 76개월 vs 경기 73개월), 2015년 이후(67개월 vs 22개월)로 갈수록 물가와의 상관관계가 짙어지는 모습
<6/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655%(-1.6bp)
통안 2년: 3.583%(+0.6bp)
국고 3년: 3.756%(+1.1bp)
국고 5년: 3.899%(+4.4bp)
국고 10년: 3.793%(-0.2bp)
국고 30년: 3.586%(+1.6bp)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 국고 5년 금리가 4.4bp 상승했으나 나머지 주요 구간 금리는 보합 마감

- 중국 인민은행, 기준금리인 1년 만기 LPR(대출우대금리), 3.7%로 동결. 5년 만기 LPR도 4.45%로 전월 수준 유지

- 국고 5년 입찰결과: 입찰금액 2조 1,000억원/ 응찰금액 5조 8,370억원/ 낙찰금액 2조 1,000.15억원/ 낙찰금리 3.89%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3.8, 10년 국채선물은 17틱 상승한 109.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2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42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2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5573 계약 순매수)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미국 경제가 1994년처럼 연착륙하기를 기대

2. 1994년 신속한 긴축이 일부 피해를 낳긴 했지만 90년대 후반 미국 경제 호황의 계기가 되었음

3. 현재 고용시장은 매우 견조하며 2022년까지 경제는 확장국면 이어질 것

4. 시장 기대치만큼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물가 안정에도 도움

5. 7월도 5월과 비슷한 인상 필요. 연준은 물가 안정에 '올인'한 상황
RBA Phillip Lowe 총재, "호주 국민들은 추가적인 인상 대비해야"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주요 내용

- 소비자물가는 공금 및 수요 압력 모두 높은 수준 지속, 당분간 5%를 크게 상회할 전망
-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 가공식품 및 외식 물가 오름폭이 확대되면서 5월보다 높아질 것
- 하반기에도 원유, 곡물 등을 중심으로 해외 공급요인 영향 때문에 상반기보다 오름폭이 확대될 것
- 근원물가도 상당기간 3%대 상승률 전망

-> 향후 물가 흐름은 지난 5월 전망경로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발표문 주요 내용

- 해외 요인이 외식 물가나 임금 상승으로 전이되는 모습
- 향후 물가는 전반적으로 상방 리스크 우세. 물가 경로는 5월 전망 상회할 것
- 가장 우려하는 것은 해외발 공급 충격이 장기화될 가능성
- 기대 인플레 적절히 제어하지 않으면 고물가 고착화될 수 있음
- 물가와 성장 간 상충 관계가 커질 수 있음
- 그래도 가파른 물가 상승세가 바뀔 때까지 물가 중심 통화정책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기자회견

1. 내외금리차 75~100bp 까지가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인지?
과거에는 유동성이 풍부했던 시기. 꼭 과거 사례에 얽매일 필요는 없음

2. 시장 연말 기준금리 전망이 2.75~3.00%인데 합리적인지? 6월 물가가 5~6%대면 7월 빅스텝으로 연결될 것인지?
5월 금통위 이후 국내 요인은 큰 변화가 없지만 유가, 특히 FOMC는 확실히 새로운 정보. 지금은 시장이 새로운 정보에 적응하는 시기. 아직 금통위까지 3주 남았음. 지켜볼 시간 남아있음. 빅스텝 결정 여부는 물가 하나만 보고 하는 것이 아님. 확실한건 물가 추세 꺾일 때까지 정책은 물가에 중점 둘 것

3. 중립금리 이상으로 금리를 올려야 물가가 꺾인다고 보는지? 물가의 정점 시기는?
지금 단계에서는 일단 중립금리까지 올려놓고 판단할 것. 물가 정점 시기는 3분기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 여전히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4. 내년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려야된다는 한은 집행부 의견도 있는데?
일단은 중립금리까지 가보고 나서 이야기하자. 거기까지 간 뒤에 상황을 지켜봐야 함. 환율은 글로벌 트렌드 흐름과 같이 보면서 생각 중

5. 물가 - 성장 간 상충관계를 이야기하는 것은 스태그플레이션을 의미하는지?
경기 침체를 정의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때문에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려움. 경기는 하방, 인플레는 상방 위험이 5월보다 커졌지만 여전히 경제는 잠재성장률 상회할 것

6. 6월 물가가 6% 내외로 나올 것이지? 중립금리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은?
6~7월 물가는 5월보다 높을 가능성은 커짐 6%대는 확신할 수 없음. 중립금리는 범위가 너무 크고 일단 공개가되면 그 것에만 몰두할 우려가 있음. 중립금리는 그냥 지표 중 하나임

7. 추경호 부총리가 이야기한 "복합위기"가 경제 + 금융위기인지?
당장 위기가 온다는 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상황이 어렵다는 뜻임
<6/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607%(-2.6bp)
통안 2년: 3.523%(-3bp)
국고 3년: 3.663%(-1.2bp)
국고 5년: 3.834%(0bp)
국고 10년: 3.775%(-0.9bp)
국고 30년: 3.563%(-1.8bp)

- 국고채 금리는 대부분 구간 하락 마감. 장 초반 상승한 금리는 물가안정 점검회의 이후 상승 동력 약화되며 소폭 하락

- 한국은행, "향후 물가 흐름은 지난 5월 전망경로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소비자 물가는 당분간 5%를 크게 상회할 전망"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물가와 성장 간 상충 관계가 커질 수 있으나 현재는 가파른 물가 상승세가 꺾일 때까지 물가 중심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

- "빅 스텝 인상은 물가 하나만 보고 결정하는 사안이 아님. 7월 금통위까지 약 3주가 남은 만큼 여러 지표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결정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8틱 하락한 103.02, 10년 국채선물은 41틱 하락한 109.5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41 계약 순매수) / 외국인(38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8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0 계약 순매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금융시장, 경제를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빠르게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

2. Powell 의장의 7월 50~75bp 인상 발언은 합리적

3. 통화정책은 매우 신중하고 제한적이어야 하지만 물가 상황이 그렇지 못하게 하고있음

4. 어느 누구도 신중치 못한 선택으로 경제가 크게 후퇴하는 것을 바라지 않지만 현재 긴축 기조는 균형잡힌 수준

5. 인플레는 결국 둔화되겠지만 2%대까지 돌아오는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여전히 불확실함
- 두바이유 선물 가격을 보면 2023년 말에 가서야 배럴 당 90달러를 하회
- 어림잡아 유가가 85~95달러선까지 떨어진다고 가정하고,
- 2000년 이후 유가가 해당 범위 내에 있었던 적은 총 10개월
- 이 기간 평균 국내 물가 상승률은 3.22%. 이 중 유가 급락 시기이던 2013~14년을 제외한 평균은 3.45%
* 2014년은 무상급식 및 보육 확대로 물가 압력이 약화되었음
- 참고로 2016년 이후 우리나라 목표 물가 수준은 2.0%
- 2000년 이후 선행, 동행 순환변동치가 동시에 하락하면서 물가도 목표물가(범위제였을땐 범위 상단)를 상회했던 적은 총 9번(요즘 제외)

- 이 중 총 4차례 기준금리가 인상(2000년 9~10월, 2008년 2~8월, 2018년 9~11월, 2021년 9~10월)되었음

- 현재 물가 - 목표물가 괴리는 2000년 이후 최대

- 일단 당분간 경기가 나쁘지 않은건 차치하더라도, 경기 둔화를 논하는 상황에서 계속 금리를 올리는 것이 크게 이상한건 아님
<6/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59%(-1.7bp)
통안 2년: 3.51%(-1.3bp)
국고 3년: 3.642%(-2.1bp)
국고 5년: 3.821%(-1.3bp)
국고 10년: 3.776%(+0.1bp)
국고 30년: 3.543%(-2bp)

- 국고채 금리는 대부분 구간 하락. 장 초반 파월 의장 증언을 앞두고 보합세를 보이던 금리는 장중 유가 급락, 원화 급등 소식에 반락. 수익률 커브는 불 스티프닝 양상

- Goldman Sachs, 경기침체 가능성 전망치 상향. (미국 경제가)23년 내 침체에 들어설 가능성 기존 15%(4월)에서 30%로 상향. 2년 내 경기침체 가능성은 기존 35%에서 48%로 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1틱 상승한 103.43, 10년 국채선물은 81틱 상승한 110.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39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6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59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472 계약 순매도)
뉴욕 장에서 원/달러 환율 1300원 돌파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상원 증언 모두발언

1. 연준의 필수적인 과제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

2. 향후 금리 인상 경로는 경제 전망에 달려있지만 경제는 매우 강함. 고용시장도 매우(extremely) 타이트한 상황

3. 현재 매우 많은 불확실성이 상존. 추가적인 불확실성 야기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

4. 인플레이션은 지난 1년간 놀라울 정도로 상승했지만 더 많은 쇼크를 볼 수 있음

5. 1분기 이후 GDP 반등 전망. 고용시장 수요는 여전히 매우 견조한 가운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미국은 2개 분기 마이너스 성장할 수 있지만 여전히 고용시장은 타이트함. 기술적 침체는 올 수 있어도 진짜 침체로 볼 수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

2. 고용시장은 앞으로도 타이트할 것이고 실업률이 4%를 크게 상회하지는 않을 전망

3. 7월 인상 폭은 50bp, 75bp 모두 가능. 본인의 생각은 정확히 그 중간에 위치

4. 수요가 둔화되는 신호가 감지되고 있음 만약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된다면 7월 50bp 인상 찬성할 것
Powell 의장 상원 증언 주요 내용

1. 시장은 금리 인상의 상당 부분을 선반영 중. 우리도 꾸준히 인상할 것

2. 최대 고용은 지속가능한 것이 아님

3. 본인을 볼커와 비교하고 싶지는 않지만 물가 안정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함

4. 최근 나오는 물가지표들은 금리 인상 가속화 지지

5. Taylor Rule 같은 준칙들을 당연히 정책 결정에 반영하고 고려하지만 철저하게 준칙에 기반한 결정을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미진한 부분이 많음. 일례로 판데믹 국면에서 준칙들은 마이너스 금리까지 내려야 한다고 시사했었음
* 최근 연준 통화정책 보고서에서 여러 준칙들을 적용하면 적정 기준금리는 4~7%라고 했음

6. 연준의 통화정책 도구가 공급 측면 영향을 미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 그래서 우리는 근원 물가에 집중하는 것. 근원 인플레이션이 물가 상황을 더 잘 나타내고 연준은 수요에 영향을 주는 기관

7. 국가마다 인플레이션의 성격이 다름. 미국은 수요 측면 영향이 강한 반면 다른 나라들은 에너지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음

8. 최근 인플레이션은 수요-공급 불균형으로 인해 초래된 현상. 수요 증가 속도 제어와 함께 공급이 회복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최근 연준이 집중하고 있는 일

9. 중립금리는 2.50%으로 추정. 현 상황에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려야 함

10. MBS는 시장 상황보다 자산 규모 축소가 계획대로 잘 진행되는지 보고 매각할 것

11. 인플레이션은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부터 높았음. 우크라이나 사태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님

12. 인플레이션을 빠른 시일내에 안정시키도록 할 것. 금리인상도 지속될 것

13. 절대적인 임금이 높은 것이 아니라 임금의 상승률이 높은 것. 물론 일부 임금은 높지만 임금 자체를 억제하려는 것은 아님

14. 주택시장은 건설 환경(공급)의 문제. 금리 인상으로 인해 주택 수요는 진정 기미가 보이고 있음

15.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물가 상승 요인은 많지만 기준금리 인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도 많음. 특히 주택 시장은 MBS 금리 상승으로 수요의 빠른 둔화가 전망됨

16. 경제의 연착륙은 연준의 목표. 경제의 연착륙 여부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달려있기도 함. 매우 힘든 일(very challenging)

17. 경제 연착륙이 정말 바람직하지만 이를 위해 물가를 외면한다면 훨씬 더 큰 부작용이 나온다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증명되었음
상원 증언 관전평

1. 경제 연착륙 안될수도 있음
2. 그래도 고용은 좋을것
3. 뭐가됐든 물가부터 잡을것임

-> 어차피 물가 잡는데는 시간 걸릴테니 이제부턴 고용을 잘 봐야..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5월 CPI는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었음을 의미. 특히, 근원물가는 매우 높은 수준

2. 미시간대학교 기대인플레이션 수치가 오른 점은 우려스러움

3.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은 본인이 50bp가 아닌 75bp 인상에 찬성한 요인

4. 연말까지 기준금리 3.25~3.50%, 2023년까지 3.8%까지는 올려야 함

5. 인플레이션은 2년 내에 상당히 둔화되겠지만 상승 압력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6. 향후 발표되는 물가지표에서 개선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7월도 75bp 인상이 적절

7. 연말에는 기준금리 인상 폭 25bp 수준으로 다시 축소될 것
역사적인 지식은 일천하지만 워낙에 통화정책 경로가 보이지 않아 과거 통화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기들을 구분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