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487%(+4.2bp)
통안 2년: 3.278%(+3.9bp)
국고 3년: 3.548%(+3.4bp)
국고 5년: 3.703%(+2.4bp)
국고 10년: 3.691%(+3.7bp)
국고 30년: 3.429%(+4.2bp)
- 국고채 금리 상승세 지속. 장 초반 3년, 10년 금리는 각각 3.68%, 3.76%까지 상승했으나 선물시장 낙폭 축소되면서 추가 상승 제한
- 미국 물가지표 여파와 FOMC 경계감 이어지면서 아시아 주요국 금리도 일제히 상승. 호주 2년 국채 금리는 장중 37bp(10년: +31bp) 상승
- 한국은행, 긴급 시장상황 점점회의 개최. 이승헌 부총재, "시장 상황 면밀이 모니터링하면서 필요 시 시장 안정에 적극 나설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4.05, 10년 국채선물은 11틱 하락한 110.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46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80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1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3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487%(+4.2bp)
통안 2년: 3.278%(+3.9bp)
국고 3년: 3.548%(+3.4bp)
국고 5년: 3.703%(+2.4bp)
국고 10년: 3.691%(+3.7bp)
국고 30년: 3.429%(+4.2bp)
- 국고채 금리 상승세 지속. 장 초반 3년, 10년 금리는 각각 3.68%, 3.76%까지 상승했으나 선물시장 낙폭 축소되면서 추가 상승 제한
- 미국 물가지표 여파와 FOMC 경계감 이어지면서 아시아 주요국 금리도 일제히 상승. 호주 2년 국채 금리는 장중 37bp(10년: +31bp) 상승
- 한국은행, 긴급 시장상황 점점회의 개최. 이승헌 부총재, "시장 상황 면밀이 모니터링하면서 필요 시 시장 안정에 적극 나설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4.05, 10년 국채선물은 11틱 하락한 110.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46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80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17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3 계약 순매도)
5월 금통위 회의록 주요 내용
위원 1(주상영 위원 추정, 1.50% → 1.75%)
경제
- 우리경제는 전반적으로는 완만한 회복세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 2월 전망수준 밑돌 것
물가
- 가능하면 비근원물가의 변동과 공급 차질이 근원물가 변동으로 파급된 부분까지 구분하여 차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이상적
- 당분간 높은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겠지만, 글로벌 총수요 증가세가 둔화하기 시작한 만큼, 향후 기준금리의 인상속도를 신중하게 조절하면서 성장 손실을 최소화할 필요
통화정책
- 물가오름세(소비, 공급 모두) 확산하는 중이므로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할 이유는 충분
- 25bp 금리 인상으로 높아진 인플레 압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가되 향후 경기여건에 신축적으로 대응할 필요
- 물가상승세가 가파르긴 하지만 공급측 요인이 상당 부분을 설명하는 만큼, 통화정책적 대응의 강도를 조절할 필요
위원 2(1.50% → 1.75%)
경제
- 국내 물가상승세는 보다 강해지고, 성장세는 다소 약화, 대외여건 불확실성은 더욱 커졌음
- 국내 경제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나갈 것
금융상황
-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되었지만 기업신용은 높은 증가세 지속. 유동성 증가율도 여전히 높은 증가세
- 금융상황의 완화정도는 다소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완화적
- 국내 금융시장은 대내외 경제충격에 대한 취약성이 더욱 높아짐
물가
- 주목해야 할 부분은 물가상승압력의 지속과 주요국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 기업의 비용전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임금인상 요구 등을 통해 2차 파급효과로 이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함
통화정책
- 통화정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
-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해가도록 추가적 조정을 해나가야 할 것
위원 3(1.50% → 1.75%)
경제
-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주요국 회복흐름 약화
- 우리나라도 수출 둔화, 투자 부진, 추경과 초과저축을 제외하면 민간소비의 개선흐름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
금융상황
- 우리나라의 자본유출입 관련 위험을 완화할 필요
- 적절한 수준의 내외금리차를 유지하는 것은 자본 순유출을 억제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 여전히 가계부채는 GDP 대비 높은 수준 유지. 기업 신용과 시중 유동성의 빠른 증가세 지속
물가
- 수요와 공급측 압력이 동시에 증가
- 금번 상승압력은 수요/공급, 통화/재정의 이분법적 구분이 어려운 복합충격의 성격을 가지고 있음
- 추가적인 상방 리스크가 있는 것으로 판단
- 과거 공급충격기와 달리 다양한 근원물가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2차 파급효과에 적극 대응할 필요
- 정액급여 중심의 임금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완화하는 것이 시급
통화정책
- 기준금리 연속 인상했지만 아직 인상을 감내할만한 수준
- 완화기조를 빠르게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필요
- GDP갭이 플러스인 상황에서 물가갭이 크게 확대. 물가 대응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함
위원 4(1.50% → 1.75%)
경제
- 국내경제는 꾸준한 성장 모멘텀 유지. 2% 후반대 성장세 유지될 것
- 주요국 금리인상 관련 하방리스크가 현실화될 경우에도 성장세가 적어도 단기적 시계에서는 잠재수준을 하회할 가능성은 크지 않음
물가
- 기대인플레이션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우려스러움
- 상방리스크가 우세. 국외부문 공급 요인, 수요압력, 정액급여 같은 지속성이 높은 노동비용도 오름폭 확대
-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 변동이 아닌 중장기적 인플레이션 현상으로서의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음
- 높은 물가상승세가 지속되고 2차 파급이 확산될 경우 자칫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의 안착 기조마저 흔들릴 위험이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함
금융상황
- 금융여건 완화정도 축소가 이어지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전반적 금융상황은 완화적
- 가계대출 다시 증가세로 전환, 은행들의 대출태도도 점자 완화
통화정책
- 기준금리 인상기조 지속 필요
-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안정성장 기조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의 확산 및 고착화를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물가상승세가 확대될수록 향후 보다 긴축적인 정책대응이 불가피
- 향후 더 큰 성장 손실을 수반하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 필요
- 기준금리를 빠르게 중립수준으로 높여나가는 것이 최선의 선택
위원 5(1.50% → 1.75%)
경제
- 세계 경제는 회복 흐름이 다소 둔화
- 국내경제는 회복세 이어가고 있음
물가
- 작년 일시적 물가 상승 전망 틀렸음
- 다만 전문가 기대인플레이션은 1년 기대는 상승세이나 5년 기대는 2%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목표수준에 안착되어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
- 애그플레이션의 가능성은 여러 측면에서 우려할만한 현상
금융상황
-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커졌으나 대내외적 불확실성의 크기에 비해 기업 자금조달상 어려움은 크게 불거지지 않고 있음
통화정책
- 통화정책은 수요측 요인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기대인플레이션 제어를 위해 적절하게 사용될 필요
- 물가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 운용해야 함
위원 1(주상영 위원 추정, 1.50% → 1.75%)
경제
- 우리경제는 전반적으로는 완만한 회복세 유지하고 있지만 지난 2월 전망수준 밑돌 것
물가
- 가능하면 비근원물가의 변동과 공급 차질이 근원물가 변동으로 파급된 부분까지 구분하여 차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이상적
- 당분간 높은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겠지만, 글로벌 총수요 증가세가 둔화하기 시작한 만큼, 향후 기준금리의 인상속도를 신중하게 조절하면서 성장 손실을 최소화할 필요
통화정책
- 물가오름세(소비, 공급 모두) 확산하는 중이므로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할 이유는 충분
- 25bp 금리 인상으로 높아진 인플레 압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가되 향후 경기여건에 신축적으로 대응할 필요
- 물가상승세가 가파르긴 하지만 공급측 요인이 상당 부분을 설명하는 만큼, 통화정책적 대응의 강도를 조절할 필요
위원 2(1.50% → 1.75%)
경제
- 국내 물가상승세는 보다 강해지고, 성장세는 다소 약화, 대외여건 불확실성은 더욱 커졌음
- 국내 경제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나갈 것
금융상황
-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되었지만 기업신용은 높은 증가세 지속. 유동성 증가율도 여전히 높은 증가세
- 금융상황의 완화정도는 다소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완화적
- 국내 금융시장은 대내외 경제충격에 대한 취약성이 더욱 높아짐
물가
- 주목해야 할 부분은 물가상승압력의 지속과 주요국 통화긴축 가속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 기업의 비용전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임금인상 요구 등을 통해 2차 파급효과로 이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함
통화정책
- 통화정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
-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해가도록 추가적 조정을 해나가야 할 것
위원 3(1.50% → 1.75%)
경제
-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주요국 회복흐름 약화
- 우리나라도 수출 둔화, 투자 부진, 추경과 초과저축을 제외하면 민간소비의 개선흐름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
금융상황
- 우리나라의 자본유출입 관련 위험을 완화할 필요
- 적절한 수준의 내외금리차를 유지하는 것은 자본 순유출을 억제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 여전히 가계부채는 GDP 대비 높은 수준 유지. 기업 신용과 시중 유동성의 빠른 증가세 지속
물가
- 수요와 공급측 압력이 동시에 증가
- 금번 상승압력은 수요/공급, 통화/재정의 이분법적 구분이 어려운 복합충격의 성격을 가지고 있음
- 추가적인 상방 리스크가 있는 것으로 판단
- 과거 공급충격기와 달리 다양한 근원물가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2차 파급효과에 적극 대응할 필요
- 정액급여 중심의 임금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완화하는 것이 시급
통화정책
- 기준금리 연속 인상했지만 아직 인상을 감내할만한 수준
- 완화기조를 빠르게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필요
- GDP갭이 플러스인 상황에서 물가갭이 크게 확대. 물가 대응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함
위원 4(1.50% → 1.75%)
경제
- 국내경제는 꾸준한 성장 모멘텀 유지. 2% 후반대 성장세 유지될 것
- 주요국 금리인상 관련 하방리스크가 현실화될 경우에도 성장세가 적어도 단기적 시계에서는 잠재수준을 하회할 가능성은 크지 않음
물가
- 기대인플레이션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우려스러움
- 상방리스크가 우세. 국외부문 공급 요인, 수요압력, 정액급여 같은 지속성이 높은 노동비용도 오름폭 확대
-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 변동이 아닌 중장기적 인플레이션 현상으로서의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음
- 높은 물가상승세가 지속되고 2차 파급이 확산될 경우 자칫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의 안착 기조마저 흔들릴 위험이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함
금융상황
- 금융여건 완화정도 축소가 이어지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전반적 금융상황은 완화적
- 가계대출 다시 증가세로 전환, 은행들의 대출태도도 점자 완화
통화정책
- 기준금리 인상기조 지속 필요
-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안정성장 기조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의 확산 및 고착화를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물가상승세가 확대될수록 향후 보다 긴축적인 정책대응이 불가피
- 향후 더 큰 성장 손실을 수반하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 필요
- 기준금리를 빠르게 중립수준으로 높여나가는 것이 최선의 선택
위원 5(1.50% → 1.75%)
경제
- 세계 경제는 회복 흐름이 다소 둔화
- 국내경제는 회복세 이어가고 있음
물가
- 작년 일시적 물가 상승 전망 틀렸음
- 다만 전문가 기대인플레이션은 1년 기대는 상승세이나 5년 기대는 2%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목표수준에 안착되어 있는 것으로 해석 가능
- 애그플레이션의 가능성은 여러 측면에서 우려할만한 현상
금융상황
-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커졌으나 대내외적 불확실성의 크기에 비해 기업 자금조달상 어려움은 크게 불거지지 않고 있음
통화정책
- 통화정책은 수요측 요인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기대인플레이션 제어를 위해 적절하게 사용될 필요
- 물가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 운용해야 함
5월 금통위 회의록 주요 내용(통화정책 부분만)
위원 1(주상영 위원 추정, 1.50% → 1.75%)
- 물가오름세(소비, 공급 모두) 확산하는 중이므로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할 이유는 충분
- 25bp 금리 인상으로 높아진 인플레 압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가되 향후 경기여건에 신축적으로 대응할 필요
- 물가상승세가 가파르긴 하지만 공급측 요인이 상당 부분을 설명하는 만큼, 통화정책적 대응의 강도를 조절할 필요
위원 2(1.50% → 1.75%)
- 통화정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
-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해가도록 추가적 조정을 해나가야 할 것
위원 3(1.50% → 1.75%)
- 기준금리 연속 인상했지만 아직 인상을 감내할만한 수준
- 완화기조를 빠르게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필요
- GDP갭이 플러스인 상황에서 물가갭이 크게 확대. 물가 대응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함
위원 4(1.50% → 1.75%)
- 기준금리 인상기조 지속 필요
-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안정성장 기조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의 확산 및 고착화를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물가상승세가 확대될수록 향후 보다 긴축적인 정책대응이 불가피
- 향후 더 큰 성장 손실을 수반하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 필요
- 기준금리를 빠르게 중립수준으로 높여나가는 것이 최선의 선택
위원 5(1.50% → 1.75%)
- 통화정책은 수요측 요인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기대인플레이션 제어를 위해 적절하게 사용될 필요
- 물가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 운용해야 함
위원 1(주상영 위원 추정, 1.50% → 1.75%)
- 물가오름세(소비, 공급 모두) 확산하는 중이므로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할 이유는 충분
- 25bp 금리 인상으로 높아진 인플레 압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가되 향후 경기여건에 신축적으로 대응할 필요
- 물가상승세가 가파르긴 하지만 공급측 요인이 상당 부분을 설명하는 만큼, 통화정책적 대응의 강도를 조절할 필요
위원 2(1.50% → 1.75%)
- 통화정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
-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수준에 근접해가도록 추가적 조정을 해나가야 할 것
위원 3(1.50% → 1.75%)
- 기준금리 연속 인상했지만 아직 인상을 감내할만한 수준
- 완화기조를 빠르게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필요
- GDP갭이 플러스인 상황에서 물가갭이 크게 확대. 물가 대응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함
위원 4(1.50% → 1.75%)
- 기준금리 인상기조 지속 필요
-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안정성장 기조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의 확산 및 고착화를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물가상승세가 확대될수록 향후 보다 긴축적인 정책대응이 불가피
- 향후 더 큰 성장 손실을 수반하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 필요
- 기준금리를 빠르게 중립수준으로 높여나가는 것이 최선의 선택
위원 5(1.50% → 1.75%)
- 통화정책은 수요측 요인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기대인플레이션 제어를 위해 적절하게 사용될 필요
- 물가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 운용해야 함
오늘 새벽 있었던 Isabel Schnabel 집행이사 발언을 생각해보면 금번 긴급회의는 취약국 금융상황 불안정 관련 회의일 것 같습니다. ECB가 기준금리 인상을 공언하면서 이탈리아, 스페인 같은 취약국 금리가 급등했는데,
Isabel 이사는
1. 부채부담이 큰 국가들 차입비용 급등 시 적극 대응할 것
2. 유로화와 역내 시장 안정을 위한 업무에는 한계가 없으며 안정을 위한 노력은 유로존 분열을 방지하기 위한 약속
3. 필요 시 ECB는 주요 임무 달성을 위한 새로운 수단을 설계하고 시행할 수 있지만
4. 새로운 수단을 사전에 공표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주 주보에서 APP의 재투자 유지가 취약국들에 대한 배려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회의에서 추가적인 대응 방안이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Isabel 이사는
1. 부채부담이 큰 국가들 차입비용 급등 시 적극 대응할 것
2. 유로화와 역내 시장 안정을 위한 업무에는 한계가 없으며 안정을 위한 노력은 유로존 분열을 방지하기 위한 약속
3. 필요 시 ECB는 주요 임무 달성을 위한 새로운 수단을 설계하고 시행할 수 있지만
4. 새로운 수단을 사전에 공표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주 주보에서 APP의 재투자 유지가 취약국들에 대한 배려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회의에서 추가적인 대응 방안이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6/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588%(+10.1bp)
통안 2년: 3.405%(+12.7bp)
국고 3년: 3.666%(+11.8bp)
국고 5년: 3.822%(+11.9bp)
국고 10년: 3.795%(+10.4bp)
국고 30년: 3.493%(+6.4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 FOMC 경계감으로 상승 출발. 이후 기재부 국고채 바이백 소식에 상승분 반납했으나,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확대로 재차 상승 마감. 장 막판 ECB 비상회의 소집 소식은 대외 통화정책 관련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ECB, 시장 상황 관련 금일 긴급회의 소집
- FOMC 앞두고 연준의 긴축 관련 우려 확대, 원달러 환율 전일대비 4.10원 상승한 1,290.5원 기록
- 기재부 국고채 바이백 3조원 실시(응찰금액 6조 610억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0틱 하락한 103.75, 10년 국채선물은 99틱 하락한 109.7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11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4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888 계약 순매수) / 외국인(6491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588%(+10.1bp)
통안 2년: 3.405%(+12.7bp)
국고 3년: 3.666%(+11.8bp)
국고 5년: 3.822%(+11.9bp)
국고 10년: 3.795%(+10.4bp)
국고 30년: 3.493%(+6.4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 FOMC 경계감으로 상승 출발. 이후 기재부 국고채 바이백 소식에 상승분 반납했으나,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세 확대로 재차 상승 마감. 장 막판 ECB 비상회의 소집 소식은 대외 통화정책 관련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ECB, 시장 상황 관련 금일 긴급회의 소집
- FOMC 앞두고 연준의 긴축 관련 우려 확대, 원달러 환율 전일대비 4.10원 상승한 1,290.5원 기록
- 기재부 국고채 바이백 3조원 실시(응찰금액 6조 610억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0틱 하락한 103.75, 10년 국채선물은 99틱 하락한 109.7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11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4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888 계약 순매수) / 외국인(6491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