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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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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 성명서 요약

- 기준금리 0.85%로 50bp 인상

- 호주 내 인플레이션 크게 상승. 아직 주요국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기존 예상보다는 높음

- 인플레이션은 공급망 혼란 및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대외 환경에 가장 크게 기인하지만, 생산능력 제약 및 타이트한 노동시장 등 호주 내 요인도 물가 압력 요인으로 작용

- 높은 에너지 가격 및 휘발류 가격 상승세로 인해 인플레이션은 상승세 이어갈 것. 다만 글로벌 공급 측면 문제가 해소 전제 하 2023년에는 2~3%대로 하락 안정될 것으로 예상

- 1분기 호주 GDP는 전분기대비 0.8%, 전년대비 3.3% 증가하며 회복하는 등 경제는 준수함. 가계와 기업 재무 건전성은 양호하며 기업투자는 상승세. 상품 가격 상승으로 국민 소득이 증가하고 교역조건이 역대 최고치를 보이는 등 거시경제적 정책 조건은 호주의 성장에 우호적. 고용 증가세 속 실업률(3.9%)이 근 50년 만에 최저치를 보이는 등 고용시장 또한 강함

- 향후 리스크는 높은 물가에 따른 가계 지출 변화 여부. 주택가격은 최근 수개월간 하락했음에도 코로나 이전보다 25% 이상 높아 가계 자산과 지출을 지지하고 있으며 가계 저축 또한 코로나 이전보다 큰 폭 증가. 위원회의 기본 시나리오는 연내 가계 지출 지속 증가

- 금번 금리 인상은 완화적 통화정책 철회를 공고히 하는 것. 위원회는 정책 정상화를 위한 움직임을 앞으로 수개월 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6/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229%(+8.7bp)
통안 2년: 3.028%(+9bp)
국고 3년: 3.232%(+11.1bp)
국고 5년: 3.502%(+13.7bp)
국고 10년: 3.538%(+13.3bp)
국고 30년: 3.236%(+7.6bp)

- 국고채 금리는 현충일 연휴 기간 동안의 미 국채 금리 급등을 반영한 가운데 외국인 주도 국채선물 순매도세에 상승. 호주 RBA의 기준금리 50bp 인상 소식은 국고채 금리 상승폭 확대 요인으로 작용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하락한 104.76, 10년 국채선물은 129틱 하락한 111.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98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25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305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93 계약 순매도)
<6/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29%(+6.1bp)
통안 2년: 2.996%(-3.2bp)
국고 3년: 3.209%(-2.3bp)
국고 5년: 3.447%(-5.5bp)
국고 10년: 3.472%(-6.6bp)
국고 30년: 3.169%(-6.7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급등한 레벨 영향에 되돌림 장세 시현. 세계은행발 risk-off 심리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외국인 매수세는 장기물 구간 위주로 유입되며 수익률 커브는 플래트닝 마감

- 세계은행(WB) 6월 경제보고서, 2022년 세계 경제 성장률 2.9%로 1.2%p 하향 조정. "수년 간 평균 이상의 인플레이션과 평균 이하의 성장률 예상". "많은 나라들이 경기 침체를 피하지 못할 것"

- 애틀랜타 연은도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전망치(연율 기준) 0.9%로 0.4%p 하향 조정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원/ 응찰금액 2조 7,870억원/ 낙찰금액 9,970억원/ 낙찰금리 3.0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상승한 104.92, 10년 국채선물은 79틱 상승한 112.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7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1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22 계약 순매도) / 외국인(524 계약 순매수)
유로존 1분기 gdp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6/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279%(-1.1bp)
통안 2년: 2.978%(-1.8bp)
국고 3년: 3.171%(-3.8bp)
국고 5년: 3.414%(-3.3bp)
국고 10년: 3.471%(-0.1bp)
국고 30년: 3.18%(+1.1bp)

- 국고채 금리는 한은의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에 대한 경계감에 상승 출발. 이후 통화신용정책 보고서가 빅스텝 관련 우려를 완화하는 등 원론적인 수준으로 공개되며 국고채 금리는 반락. 외국인이 국채선물 단기물 구간을 순매수하며 단기물 금리는 낙폭 확대

- 한국은행, "명목임금 오름세와 기업의 판매가격 인상폭 확대 움직임 등 고려 시 향후 물가상승 압력의 추가 확대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판단"

- "수출은 우크라 사태 장기화 및 중국 봉쇄조치 등의 영향으로 둔화하겠지만, 민간소비는 견조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다며 국내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은 작다고 진단

- 박종석 한국은행 부총재보, "시장이 전망하는 연말 기준금리(2.50~2.75%)는 합리적. 기준금리 인상은 빅 스텝보다 베이비 스텝이 적절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5.04, 10년 국채선물은 0틱 하락한 112.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58 계약 순매도) / 외국인(93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5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56 계약 순매도)
ECB 7월 기준금리(0.00%) 25bp 인상 예정

9월도 인상 유력하며 추후 점진적인 추가 인상 시사

APP는 7월 1일 종료되지만 재투자는 지속 시행

PEPP는 최소 2024년 말까지 유지


2022~2024년 인플레이션 및 GDP 성장률 전망치(3월 대비)

인플레이션
6.8%(+1.7%p), 3.5%(+1.4%p), 2.1%(+0.2%p)

GDP
2.8%(-0.9%p), 2.1%(-0.7%p), 2.1%(+0.5%p)
7월 ECB 기준금리 인상 시, 2011년 7월 이후 첫 인상
전쟁통 속 ECB는 7월 인상을 못 박았고, 영란은행은 2023년 역성장을 각오하고 긴축 사이클의 선두에 있습니다. 연준도 생각보다 더 올리면 올렸지 약해지진 않을 전망입니다.
2주 연속 감소하던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중기적 관점에서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2%대로 내려오도록 노력할 것

2. 이것은 단발적 노력이 아닌 꾸준히 이어져야할 프로젝트(It is not just a step, it is a journey)

3. 점진적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해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 인상 폭 확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것

4. 코로나 관련 경제 하방 리스크는 사라졌지만 우크라이나 사태가 부각된 상황

5. 물가는 확연하게 상방 압력이 우세

6. 필요시 추가 통화정책 수단도 개발할 것
6월 통화신용정책 보고서 정책모의실험: 인플레이션에 대한 정책대응 효과

1. 인플레이션 지속성 정도별 물가상승 충격 발생시 파급영향

- 경제주체들의 기대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하여 물가 지속성이 높은 경우
-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어서 물가 지속성이 낮은 경우

-> 물가 지속성이 높아질수록 비용충격 발생시 높은 물가상승압력이 상당기간(6분기 이상) 계속되는 것으로 추정
-> 기대인플레이션의 안정이 중기적 시계에서 거시경제 안정화를 위한 핵심 요인임을 시사


2. 통화정책의 인플레이션 대응 정도별 물가상승 충격 발생시 파급영향

-> 중앙은행이 물가상승에 적극 대응할수록 물가는 균형(목표) 수준으로 빠르게 수렴
-> 경기는 단기시계(t+0~5분기)에서 여타 시나리오에 비해 둔화압력이 일부 증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 중장기 시계(t+6~11분기)에서는 물가가 조기에 안정됨에 따라
-> 경제주체들의 실질 구매력 약화가 완화되고 정책금리 인상 필요폭이 축소되면서 경기 둔화 압력이 여타 시나리오에 비해 빠르게 약화

3. 결론: 물가부터 빨리 잡아야 한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 중앙은행 본연의 역할이 다시 중요해진 시점

2. 인플레가 더 확산되면 피해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음. 정책 대응에 실기하지 않아야 함

3.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먼저 통화정책 정상화를 시작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시점에서는 더 이상 선제적으로 완화정도를 조정해 나가고 있다고 보기 어려움

4. 성장과 물가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정책 운용의 민첩성을 유지하면서도 경제 상황 변화에 따른 유연성도 함께 높여 나가야 할 것
<5월 중국 물가 Review: 상승세 둔화>

- PPI, Peak out 시그널 강화
: MoM +0.6%(4월) → +0.1%(5월)
: 광물, 원자재, 공산품 모두 상승세 약화
: 석탄은 전월대비 하락 전환
: 중국 PPI 둔화는 자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플레 우려 완화요인

- CPI, 미약한 수요 측면 물가상승압력
: MoM +0.4% → -0.2%, Core CPI 전월과 동일
: 식료품 및 소비재 물가 전월대비 하락
: 미약한 수요 측면 물가상승압력 반영
: 소비 회복 더딜 가능성과 정책강도 강화 가능성 상존
<6/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338%(+5.9bp)
통안 2년: 2.998%(+2bp)
국고 3년: 3.278%(+10.7bp)
국고 5년: 3.453%(+3.9bp)
국고 10년: 3.495%(+2.4bp)
국고 30년: 3.251%(+7.1bp)

- 국고채 금리는 대내외 통화정책 이슈 반영, 미국 물가지표 발표 앞둔 경계심리 영향에 상승 마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 중앙은행 본연의 역할이 다시 중요해진 시점"

- ECB는 전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7월 25bp 인상 공식화. 9월 역시 인상을 시사한 가운데 50bp 인상 가능성도 언급

- 한국 4월 경상수지 8,000만달러 적자. 결산법인의 외국인 투자자 배당 지급으로 인한 본원소득수지 적자와 상품수지 흑자폭 축소에 기인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5,380억원/ 낙찰금액 2,970억원/ 낙찰금리 3.23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4.94, 10년 국채선물은 27틱 하락한 112.4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59 계약 순매수) / 외국인(541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600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0 계약 순매수)
<5월 미국 CPI: 두 가지 관전 포인트>

오늘 밤(21:30) 5월 미국 소비자물가(CPI)가 발표됩니다.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상승률 다소 둔화(Headline 8.3%, Core 5.9%), 전월대비로는 Headline 상승세 강화, Core 상승세 둔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가지표를 해석하는 데 있어서는 1) Peak out 시그널과 2) 수요 측면 물가상승압력에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시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해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경우, 수요가 급격하게 위축될 가능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려가 완화되려면, 연준이 정책 정상화 속도를 늦추거나, 수요가 양호해야 합니다. 현재의 물가 수준을 감안했을 때 당분간 정책 속도조절 가능성이 낮다고 보면, 결국 수요가 유지되는 지가 중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1) 물가 Peak out 시그널이 명확할수록(=유가 등 공급 부문 차질이 더 심화되지 않아 그 부담이 제한적일수록), 2) 수요가 양호해서 관련 물가압력이 유지될수록(=높은 물가와 통화정책 정상화에도 수요 둔화 폭이 크지 않을수록), 주식 등 위험자산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러시아 기준금리 9.50%로 150bp 인하. 기준금리 인하에도 루블화는 달러대비 50루블대 진입. 2017년 이후 가장 강세. 참고로 코로나 이전 달러대비 60루블선 밑은 고평가라고 했었음
미국 5월 cpi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물가지표 발표 후 커브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