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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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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1.50%에서 1.75%로 인상했습니다.
2022년 물가 전망치: 3.1% -> 4.5%
2022년 성장률 전망치: 3.0% -> 2.7%
금통위 기자회견 주요 내용

기준금리 만장일치로 25bp 인상

기준금리 인상 배경: 국내 경제가 대외 여건 불확실성 증가에도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물가 상승 압력이 크게 확대되었고, 금융 불균형도 유의할 필요가 있음

1. 물가 전망치가 상당히 높음. 중립금리 수준은? 중립금리보다 기준금리 높아야 되는지? ‘당분간’물가 중점 문구가 7, 8월 연속 인상을 시사하는 것인지?
실질 이자율 수준은 분명 중립금리보다 낮음. 일단은 중립금리 수준까지 수렴하는 것이 적절. ‘당분간’을 ‘수 개월’로 해석하는 것은 한국은행 생각에 부합. 앞으로 몇 달간 물가에 중점 둘 것

2. 빅스텝 가능성 여전히 열어두고 있는지? 8월까지 4연속 인상 필요성은? 수출 둔화에 따른 경기 하방 압력이 물가 상황과 대비해서 얼마나 높은지?
빅스텝 언급한 것은 해외요인에 따라 굉장히 불확실. 통화정책 운영할 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원론적인 의미. 연속 인상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음. 경기는 해외로 봤을 때 하방 위험이 높아진 것은 분명한 사실이나 내부적으로 보면 추경,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대기업 투자계획 등 때문에 상방 요인 발생. 금통위 판단은 2.7%, 2.4% 성장률은 잠재 성장률 상회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보다는 물가 위험이 더 큰 상황

3. 물가 상승률 정점 시기. 2% 상회하는 물가 시기가 얼마나 이어지는지? 연말 기준금리 2.50%까지 컨센 생겼는데 이게 합리적인지? 스태그플레이션 얘기 나오는데 우리가 성장을 희생하면서까지 기준금리를 올려야 되는지?
물가는 5~7월 5% 상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물가 고점은 하반기 중 후반부에 통과할 것. 이것도 어디까지나 여러가지 가정 하(유가 연말 하락, 공급망 교란 해소) 전망. 문제는 곡물. 곡물 가격은 한번 오르면 내려가기 쉽지 않음. 내년 상반기까지도 3~4%대 물가 상승률 유지될 것. 곡물, 식료품 물가 상승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시장 컨센서스가 올라가는 것은 합리적. 물가를 보셈. 우리는 소통 잘하고 있다고 생각. 지금 경기가 둔화되고 있기는 한데 지금 성장률이 낮다고 보기는 어려움. 잠재 성장률 상회하니깐. 아직까지 현 상황에서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우려하기 전에 물가 상방 위험을 더 걱정해야 함

4. 한미 정상회담에서 외환시장에 관한 협력 얘기 나왔는데 실무적으로 진행되는 것 있는지? 6월 QT 시행될텐데 우리나라 fx 시장 튼튼한지?
외환시장 협상은 기재부-재무부 간 일. 중앙은행은 상시적인 협력채널 보유 중. 최근 환율 레벨 상승은 우리만 겪는 일이 아님. 자본유출은 크게 걱정 안함. 외국인 국내 주식투자 비중 많이 낮아졌음. 채권투자는 아직 유입. 채권시장 자금 유입되는 나라는 굉장히 적음. 자본유출이 생기는건 외국인이 자금을 빼는게 아니라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투자가 증가했기 때문

5. 원화의 선진화는 어떻게 추진되는가?
기재부에서 외환제도 선진화 방안 추진 중. 오늘 금통위 주제랑 맞지 않음

6. 기준금리 인상으로 경기 둔화, 취약계층 이자지급 부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가 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당연히 맞고, 이로 인해 충격 받는 것도 맞음. 우리나라는 양극화가 진행 중이기 때문. 취약계층 타격은 정부 정책과 함께 공조해서 대응. 한국은행도 소상공인 금리 안 올렸음

7.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 이거 설명 좀… 기준금리 역전 용인할 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도 그런지?
지금은 물가에 방점을 두고 있지만 가계부채, 대외 상황도 고려하고 있음. 가계부채는 다시 올라가는 모습 보이고 있어서 이거 잡아야 됨. 단기 금리를 봤을 때 한미 금리차가 항상 역전되지 말라는 법은 없음. 양국 물가, 경제 성장률 같은 것들 고려해보면 미국이 빨리 기준금리 올리는 것은 자연스러움. 금리 역전 가능성 높아졌음

8. 한은 물가 목표가 2%인데 물가를 어느 수준까지 안정시켜놓아야 한다고 보는지?
물가가 5%를 훨씬 초과하면 강하게 대응하겠지만, 무조건 빠르게 2%대까지 물가를 잡는 것이 지금 목표는 아님. 아직은 물가 하나만 볼 필요는 없음. 물가가 장기간 2%대를 하회하는 경우는 지금 고려할 상황 아님. 목표물가를 변경할 필요성은 당분간 없음

9. 첫 금통위 소감. 가장 큰 우려
오늘은 한국은행 총재가 아니라 금통위 의장으로 온 것. 나중에 얘기해주겠음. 본인이 직설적인 스타일이니 그냥 얘기하면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줬음 좋겠음. 원론적이다 하면 원론적인 것임

10. 기준금리 올리면 내수와 수요에 영향을 받는데?
당연함. 추경은 미시적이고 일시적이기 때문에 불가피.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0.1% 정도(경제 성장률은 0.2~0.3% 정도 +)임.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경제 영향보다 물가에 집중하는 것이 맞음. 25bp 올리면 2년간 물가 0.1% 내리는 효과 볼 수 있음. 지금까지 올린 것 계산해보면 0.5% 정도
이창용 총재 마지막 발언
이번 금통위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물가와 경기 상, 하방 위험이 동시에 확대되지만 물가의 부정적 파급효과가 크게 확대되고 있는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불가피. 통화정책은 높아진 물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금통위_Review_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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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Review] 7, 8월 연속 인상, 기준금리 연말 2.50% 전망


5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1.50%→ 1.75%)

한국은행, 기준금리 1.75%로 25bp 만장일치 인상(당사 전망 부합). 2022년 경제, 물가 전망치는 2.7%(-0.3%p), 4.5%(+1.4%p)로 각각 조정

이창용 총재는 금번 금통위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물가와 경기 상, 하방 위험이 동시에 확대되지만 물가의 부정적 파급효과가 크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불가피하고, 통화정책은 높아진 물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7~8월 연속 인상 후 4분기 추가 인상, 연말 기준금리 2.50%

준수한 경제 펀더멘털 판단 속 한국은행은 당분간 물가에 방점을 둘 것. 여전히 선제적 대응이 중요함을 강조한 가운데, 직접적으로 ‘당분간’이 ‘수 개월’임을 인정했고, 5~7월 물가 상승률이 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만큼 7~8월 연속 인상 가능성도 높아졌다는 판단

다만, 한미 기준금리 역전 우려가 크지 않고, 아직까지는 물가 한 가지에만 집중할 상황은 아니라는 점, 하반기 후반부에 물가의 고점 통과를 전망하는 점,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물가 둔화 추정 효과(8번 인상 = -0.8%) 등 감안하면 연내 기준금리 2.75% 도달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
한국은행이 통방문에 "물가에 중점"을 두겠다고 명시한 것은 2011년 10월 이후 처음입니다. 2011년 3월~10월 "물가안정기조가 확고히 유지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용" 문구가 유지됐는데, 동 기간 기준금리는 2.75%에서 3.25%로 두 차례(3, 6월) 인상되었습니다. 4, 5, 9월은 두 명 인상 소수의견(김대식, 최도성 위원) 나왔구요
<5/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05%(+5.3bp)
통안 2년: 2.787%(+1.1bp)
국고 3년: 2.955%(+0.9bp)
국고 5년: 3.149%(+3.3bp)
국고 10년: 3.238%(+6.1bp)
국고 30년: 3.133%(+5.8bp)

- 국고채 금리는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인상(1.75%, 만장일치 25bp 인상)되며 약세 마감. 이후 이창용 총재의 기자회견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국채 금리는 상승폭을 확대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7% 성장률은 아직 잠재성장률보다 높은 상황. 아직은 스태그플레이션을 우려하기보다는 물가 상방 위험을 더 걱정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

- 연말 기준금리가 2.25~2.5%로 높아진다는 시장 전망에 대해 "물가 수준이 예상보다 높아졌기 때문에 시장이 예상하는 기준금리가 올라간 것은 합리적"이라고 언급

- "한미 기준금리가 역전될 가능성이 높아진 게 현실. 금리 역전에 따른 자본 유출 등의 문제는 현재 경제 상황을 볼 때 감내할 만한 수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하락한 105.67, 10년 국채선물은 53틱 하락한 114.8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0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777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3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4610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MonthlyF.pdf
4.2 MB
[Hanwha FI Monthly] To be or not to be


뚜렷한 방향성이 없을 6월의 미국

‘숙제 후 게임이냐, 게임 후 숙제냐’ 어린시절 가장 큰 난제였다. ‘물가 안정 후 경기냐, 경기 지탱 후 물가냐’ 연준의 가장 큰 고민이다. 중앙은행은 고민이 깊어지고, 깊어지는 고민을 보는 시장 참가자들은 확신을 갖기 힘들다. 미국 금리의 방향성이 부재한 6월을 전망한다. FOMC를 기점으로 미국 금리는 추가적인 상승을 준비할 것이다.


한국도 변동성 장세 전망

국고채 시장도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한국도 통화정책이 핵심이다. 확실하게 물가에 방점을 두겠다는 것이 한국은행이다. 기준금리는 연내 세 차례 추가 인상이 유력하지만 가능성은 낮아도 물가 흐름에 따라 연말 기준금리가 2.75%까지 올라가지 말라는 법은 없다. 또 다시 시장은 기준금리 상단을 높여잡아야 한다. 반면, 경기는 고점을 통과했다. 금리의 방향성 설정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원자재 가격 하락이 물가 안정의 선결조건

국내외 금리 추세적 하락의 첫 단추는 물가 안정이다. 물가 안정의 선결조건은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 하락이다. 산유국들은 현 상황이 즐겁다. 추가적인 상승을 노리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유가 하락에 기여할 생각은 없다. 농산물 생산국들은 수출 창구를 닫고있다. 기준금리는 수요를 잡을 수는 있어도 공급을 잡는데는 한계가 있다.


긍정적으로 바뀐 수급환경

수급환경은 긍정적이다. 적자국채 발행 없는 추경이 발표되었고, 재정 지출에 신중한 정부 스탠스가 재확인되었다. 환율 약세 국면은 외국인 자금의 유입 요인이다.


미국은 결국 물가 안정에 초점 맞출 것

최근 경기 흐름을 놓고 연준 구성원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지만 결국은 경기보다 물가에 중점을 둘 것이다.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 없이는 경기 순항이 어렵다. 단기적인 고통을 감내해야 오랫동안 편안할 수 있다.
<5/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13%(+0.8bp)
통안 2년: 2.778%(-0.9bp)
국고 3년: 2.947%(-0.8bp)
국고 5년: 3.135%(-1.4bp)
국고 10년: 3.212%(-2.6bp)
국고 30년: 3.091%(-4.2bp)

- 국고채 금리는 수급 여건에 주시하며 하락 마감. 6월 국고채 발행계획에서 입찰 물량이 축소되며 장기물 구간은 강세. 30일 예정된 30년물 입찰에 따른 공급 부담에 시장 강세폭은 제한적

- 추경호 기재부 장관, 현재 물가 상황은 녹록치 않으며 일정 기간 5% 넘는 상승률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5.70, 10년 국채선물은 23틱 상승한 115.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1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8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529 계약 순매수)
에프앤가이드에 '보고서 게시 요청' 이라는 제목으로 분기 자료 올라와있는데요, 그거 6월 월보 입니다. 파일은 제대로 되어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담당자가 금요일이라 빨리 퇴근하고 싶었나보네요..
PCE 지표 예상치 부합하면서 10년 금리 2.72% 하회 중입니다.
<5/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22%(+0.9bp)
통안 2년: 2.78%(+0.2bp)
국고 3년: 2.942%(-0.5bp)
국고 5년: 3.144%(+0.9bp)
국고 10년: 3.211%(-0.1bp)
국고 30년: 3.07%(-2.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내 인플레 우려가 축소된 가운데 외국인 주도 순매수세에 하락. 호주 국채금리가 하락한 점 또한 국고채 강세 요인으로 작용

- 대통령실, 62조원 규모의 추경 편성과정에서 국채발행을 하지 않아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재정건전성을 지켰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언급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조 5,000억원/ 응찰금액 9조 1,090억원/ 낙찰금액 3조 5,540억원/ 낙찰금리 3.0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5.69, 10년 국채선물은 5틱 하락한 115.0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09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164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27 계약 순매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향후 몇번(several)의 50bp 인상 지지

2. 물가가 2%대로 내려올때까지 50bp 인상 중단해서는 안됨

3. 연말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보다 훨씬 높은 곳(well above)에 있어야 함

3. 물가가 잡히지 않는다면 더욱 강한 긴축 준비되어 있음

4. 시장은 올해 2.50% 기준금리를 전망하는데 이는 대체로 연준의 생각에 부합

5. 경제가 괜찮기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 가능
5월 중국 제조업 PMI: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한은 통화정책국장 "숙제 미루면 질 떨어져…통화정책도 다르지 않아"
<5/3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062%(+4bp)
통안 2년: 2.854%(+7.4bp)
국고 3년: 3.027%(+8.5bp)
국고 5년: 3.256%(+11.2bp)
국고 10년: 3.326%(+11.5bp)
국고 30년: 3.133%(+6.3bp)

- 국고채 금리는 바이든 미 대통령의 매파적 발언 주시하며 약세. 바이든, "경기(일자리)보다 인플레 억제가 최우선, 인플레이션과 싸우는 것이 현재의 최우선 경제 과제라는 연준의 평가에 전적으로 동의". 외국인 주도의 국채선물 순매도세는 국고채 금리 상승폭 확대

- 홍경식 한은 통화정책국장, "숙제를 미루면 숙제의 질이 떨어진다. 통화정책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 "향후 통화정책방향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의 전개 상황, 물가 상승률, GDP 성장률,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등이 주요 고려요인이 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6틱 하락한 105.43, 10년 국채선물은 101틱 하락한 113.9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52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6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22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445 계약 순매도)
5월 수출/입 모두 예상치 상회했고, 무역수지는 17.1억달러 적자입니다. 1~20일 대비 적자 폭은 줄었네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9월 금리 동결 발언이 '연준 풋' 으로 해석되서는 안됨

2. 본인의 발언은 어디까지나 가능성과 이론에 입각한 것. 정책 기조에 대한 심도있는 반론이 아니었음. 9월 동결은 소설책에서나 그럴법한 이야기

3. 9월 동결 발언의 배경은 우리가 역사적으로 보아도 매우 강하고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리고 있기 때문

4. 본인은 현재 연준의 정책 긴축과 그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음

5. 경기 침체 시그널은 아직까지 없음. 모멘텀은 충분히 견조

6. 연말 기준금리는 2.00~2.50% 희망. 만약 이 수준에서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 않는다면 경제 성장을 제약하는 수준까지 금리가 오르더라도 충분히 편안하게 느낄 것
연준은 바뀐게 없다고 몇차례 보고서를 통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Bostic도 변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