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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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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2차례 추가 50bp 인상 후 25bp씩 인상기조로 전환하는 것이 적절

2. 데이터에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6, 7월 50bp씩 인상해야 함

3. 기준금리 인상 통한 물가 안정 달성에 자신 있음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준은 주식시장에 대한 개입할 이유 또는 목표는 없음

2. 주식시장 조정과 타이트해진 금융환경은 긴축정책 파급효과 중 하나
<5/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68%(-1bp)
통안 2년: 2.829%(-4.2bp)
국고 3년: 3.011%(-3.5bp)
국고 5년: 3.203%(-4.8bp)
국고 10년: 3.245%(-6.2bp)
국고 30년: 3.133%(-2.6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에 연동하며 하락 출발. 뉴욕증시 급락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는 시장의 Risk-off 심리 자극. 단기 구간은 바이백 기대감, 장기 구간은 외국인의 순매수세 유입에 강세 마감

- 방기선 기재부 1차관, "방역완화에 따른 소비회복이 가세. 우리 경제가 직면한 물가 여건은 녹록지 않음", "경제팀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물가 상승세 억제를 위해 총력 대응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상승한 105.47, 10년 국채선물은 69틱 상승한 114.8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5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36 계약 순매수)
YIELD & SPREAD pinned «5월 인상합니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말까지 선제적으로 기준금리 3.50%까지 올려야 함. 그래야 2023, 2024년 물가 안정 달성 후 기준금리 인상 가능해질 것

2. 본인의 전망치 또는 의견은 나머지 연준 인사들 보다 높은 편

3. 50bp 인상은 현재로썬 좋은 선택지.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한 적절한 계획 보유

4.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이 중요. 장담할 수 있는 약속은 없음

5. 주식시장 가격 조정은 연준의 정책 영향도 있지만 코로나 이전 가격이 크게 상승했기 때문. 향후 금리 인상으로 인해 수조달러 가량 자산 재조정이 있을 수 있음

6. 경기 후퇴 가능성은 제한적. 리오프닝 관련 강한 소비가 경기 뒷받침할 것
경기 흐름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연준 인사들은 긴축 정책에 대한 조건부 수사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을 자신하던 Powell 의장은 일부 고통이 수반될 수 있음을 인정했고,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9월 FOMC까지 월간 물가 상승률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 긴축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심지어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긴축의 강도와 기간을 얼마나, 언제까지 가져갈지 확신이 없다고도 했구요.

천하의 아귀도 혓바닥이 길긴 했는데..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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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긴축의 커튼 틈 사이로 불안감을 보았지


5월 금통위, 만장일치 25bp 인상 전망

26일 금통위에서는 만장일치로 기준금리가 25bp 인상(1.75%)될 것. 당사 기존 전망인 5, 8, 11월 25bp 인상 전망도 유지. 기준금리는 4월에도 인상되었지만 물가의 상방 압력은 커졌으면 커졌지 줄어들지 않았음. 일반적인 물가의 수요, 공급 측면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 환율, 원자재 가격, 임금 등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요소들은 대부분 물가의 추가 상승 지지. 연속 인상 단행이 필요한 시점. 물가는 높고, 경제는 생각보다 좋은 상황. 금융 불균형 리스크도 여전히 우려스러운 수준. 경기가 충분히 받춰줄 수 있을 때 집중적인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판단


말이 길어지는 연준 인사들

최근 연준 구성원들 사인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 두 가지, 상이한 의견으로 갈린 것이 한 가지. 대부분 동의하는 두 가지는 1) 6, 7월 연속 50bp 인상과 2) 중립금리는 2.00~2.50%로 최소 이 수준까지는 연내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것. 반면 경기에 대해서는 1)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 가능, 2) 경기 침체도 불사, 3) 경기-물가 사이 균형에 대한 고민으로 의견이 엇갈림

경기 흐름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연준 인사들은 긴축 정책에 대한 조건부 수사를 붙이기 시작.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을 자신하던 Powell 의장은 일부 고통이 수반될 수 있음을 인정했고,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9월 FOMC까지 월간 물가 상승률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 긴축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언급

연말까지 1) Bullard 총재의 매파적 성향 유지 여부, 2) 가장 중립적인 Mester 총재의 금리 인상 경로 의견, 3) Bostic 총재 성향의 추가 완화 여부가 앞으로 연준의 정책 경로 예상에 있어 힌트가 될 수 있을 것
<5/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89%(+2.1bp)
통안 2년: 2.836%(+0.7bp)
국고 3년: 3.018%(+0.7bp)
국고 5년: 3.205%(+0.2bp)
국고 10년: 3.258%(+1.3bp)
국고 30년: 3.144%(+1.1bp)

- 국고채 금리는 지난 주말 미 국채 금리 흐름에 연동되어 하락 출발. 이후, 특별한 재료는 부재했던 가운데 금통위 앞둔 경계감 속 박스권 등락 마감

- 추경호 부총리, "외환.금융시장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컨틴전시 플랜도 재점검", "2차 추경의 국회 통과 후 신속한 집행 위한 사전준비 및 물가안정 등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 지시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6,000억원/ 응찰금액 8조 4,030억원 / 낙찰금액 2조 6,000억원 / 낙찰금리 3.1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5.44, 10년 국채선물은 24틱 하락한 114.5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5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31 계약 순매도)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6, 7월 연속 50bp 기준금리 인상하면 9월 동결 가능

2. 경제가 지금 수준 이어가면 6, 7월 50bp 인상 지지. 전반적인 상황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통화정책의 추가 긴축도, 긴축강도 완화도 가능

3. 2022년 말 물가는 3%대 후반 전망

4. 경기의 연착륙, 고용 정상화, 물가 안정을 다 이루려면 재치(dexterity)가 필요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8월에는 기준금리 2.0%되있을 것(6, 7월 빅스텝하면 2.0%)

2. 물론 그 이후에도 추가 인상 필요

3. 물가가 확연히 둔화되는 모습 보여야 정책 조정 가능

4. 이민자 수 급감으로 서비스업 구인난 심함

5. 기준금리 인상으로 수요 제어하고 이를 통해 물가 안정 도모하는 것이 현재 연준의 가장 중요한 과제
1. 여름 빅 스텝 이후 경로에 대해서는 연준 구성원들도 확신이 없음

2. 물가 vs. 경기

-> 정책경로 확실하지 않고, 주목해야 할 순위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 6월은 방향성 부재한 힘겨루기 장세 전망
<5/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65%(-2.4bp)
통안 2년: 2.792%(-4.4bp)
국고 3년: 2.967%(-5.1bp)
국고 5년: 3.152%(-5.3bp)
국고 10년: 3.214%(-4.4bp)
국고 30년: 3.126%(-1.8bp)

- 국고채 금리는 아시아 장에서 반락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하락. 외국인 주도의 국채 선물 순매수세 또한 시장 강세 요인으로 작용

- 2022년 1분기 가계신용 잔액(잠정)은 1,859.4조원으로 작년 12월 말 대비 6,000억원 감소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조 1,460.1억원/ 낙찰금액 7,260.1억원/ 낙찰금리 3.23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상승한 105.67, 10년 국채선물은 56틱 상승한 115.1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6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7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13 계약 순매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물가가 2% 범위 내에 들어오면 조속히 중립적인 정책으로 전환 필요

2. 정책이 무모한 것으로 비춰져서는 안됨

3. 판데믹 국면에서 보았듯 시장은 빠른 태세 전환이 가능
Christine Lagarde ECB 총재(비둘기파,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 서두르지 않을 것

2. 물가 상승은 공급 측면에 기인. 여전히 기대인플레는 중심이 잘 잡혀있음

3. 러시아 가스공급 중단은 유로존 경제에 영향 미치겠지만 우리가 산정하는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5/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52%(-1.3bp)
통안 2년: 2.776%(-1.6bp)
국고 3년: 2.946%(-2.1bp)
국고 5년: 3.116%(-3.6bp)
국고 10년: 3.177%(-3.7bp)
국고 30년: 3.075%(-5.1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하락. 익일 한국은행 금통위를 앞두고 경계감이 확대된 가운데 뉴질랜드 RBNZ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에 하락폭 축소 마감

- 뉴질랜드 RBNZ, 기준금리(OCR) 기존 1.5%에서 2.0%로 50bp 인상

- 아드리안 오어 RBNZ 총재, "불투명한 글로벌 정세 속, 더 빠르고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은 정책 유연성(policy flexibility)을 부여함과 동시에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감소시킬 것"

- 뉴질랜드 통화정책위원회, 올해 금리(cash rate)가 적어도 3.25%에 도달할 것이며 이는 목표 물가 범위인 1~3%까지 CPI를 둔화시키기 위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5.72, 10년 국채선물은 23틱 상승한 115.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0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15 계약 순매수) / 외국인(900 계약 순매도)
5월 말 시장이 주목한 연준의 발언은 크게 세 가지

1) Powell 의장의 연준이 손 쓸 수 없는 경제의 연착륙 여부

2) Bullard 총재의 2023, 2024년 기준금리 인하

3) Bostic 총재의 9월 동결 가능. 조속히 중립적인 정책으로 전환 필요


연준이 이른 시일 내에 정책 기조를 바꿀 것처럼 보이지만 이들의 전체 발언들을 보면 연준이 변한 것은 없음

1) Powell 의장은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요인’ 발언 다음 날 중앙은행의 물가 안정 의지를 의심하지 말라고 경고.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대응도 불사하지 않겠다고 덧붙이면서 물가가 "분명하고 납득가능한(clear and convincing)" 수준으로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기 전까지는 기준금리를 인상하겠다고 이야기함

2) Bullard 총재는 2023~2024년 기준금리 인하 조건으로 연내 기준금리를 3.50%까지는 올려야 한다고 했고

3)Bostic 총재는 “물가가 2% 목표 범위에 들어오면” 정책 전환이 가능하다고 설명. 9월 동결의 선제 조건도 물가의 의미있는 둔화와 미국 경제가 물가 압력을 약화시킬만큼 충분한 둔화의 확인을 제시
유년시절 남자들의 가장 큰 난제 중 하나는 '숙제하고 게임을 하느냐, 일단 게임 한판 하고 숙제 하느냐'. 연준이 지금 비슷한 상황. '확실하게 물가잡고 경기 보느냐, 경기도 중요하니 근원물가만 괜찮아지면 강도를 낮추느냐'

엄마가 잔다는 전제 하에 숙제부터 하고보는게 이득이었듯, 연준도 불가피한 고통은 있겠지만 물가부터 확실히 잡고 볼 것이라는 판단. 연준은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안정적인 장기 금리의 흐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단체. 경기 펀더멘털은 차순위
FOMC 회의록 주요 내용(통화정책 관련)

- 많은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가 무난하게 진행되면 국채 위주 SOMA 포트폴리오 구축 위해 MBS 매각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
(A number of participants remarked that, after balance sheet runoff was well under way, it would be appropriate for the Committee to consider sales of agency MBS to enable suitable progress toward a longer-run SOMA portfolio composed primarily of Treasury securities.)

- MBS 매각 관련 내용도 사전에 발표할 것
(Any program of sales of agency MBS would be announced well in advance.)

- 몇몇 구성원: 대차대조표 축소는 금융시장에 예상치 못항 영향을 줄 수도 있음
(Regarding risks related to the balance sheet reduction,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e potential for unanticipated effects on financial market conditions.)

- 고용과 물가, 기타 다른 요인들의 흐름에 따라 정책 조정이 필요함
(Participants recognized the need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depending on how these and other factors played out over time.)

- 기준금리 인상,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킨 후, 통화정책 스탠스를 조속히 중립적으로 전환시켜야 함
(All participants reaffirmed their strong commitment and determination to take the measures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To this end,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Committee should expeditiously move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oward a neutral posture, through both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nd reductions in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 대부분 구성원: 다음 두어차례 회의에서 50bp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
(Most participants judged that 50 basis point increases in the target range would likely be appropriate at the next couple of meetings.)

- 다수 구성원: 최근 일련의 소통이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연준의 전망을 일치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음
(Many participants assessed that the Committee's previous communications had been helpful in shifting market expectations regarding the policy outlook into better alignment with the Committee's assessment and had contribute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 현재는 보다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중립금리 수준)로 신속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
(At present,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as important to move expeditiously to a more neutral monetary policy stance.)

- 경기의 흐름과 리스크에 따라 긴축 정도의 조절이 적절할 것
(They also noted that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may well become appropriate depending on the evolving economic outlook and the risks to the outlook.)

- 몇몇 구성원: 강력한 고용환경을 유지하면서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과제
(Several participants commented on the challenges that monetary policy faced in restoring price stability while also maintaining strong labor market conditions.)
FOMC 회의록 주요 내용(경제 및 물가 전망)

- 1분기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소폭 감소했지만 가계 소비, 고정 자본 투자는 견조하게 유지
(In their discussion of current economic conditions, participants noted that, although overall economic activity had edged down in the first quarter, household spending and business fixed investment had remained strong.)

- 2022년 총 생산량은 2021년 대비 더 완만하게 증가, 경제 성장률은 장기 성장률에 가깝거나 그 이상일 것으로 예상. 수요, 공급 불균형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 것
(In their discussion of the economic outlook beyond the near term,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expected that output would expand more moderately this year than in 2021, with growth this year likely near or above its longer-run rate, and that the imbalance between aggregate demand and aggregate supply would diminish over time.)

- 국채 금리가 최근 크게 상승한 것은 가계 대출 금리, 특히 주택 담보 대출 금리와 관련이 있음. 몇몇 구성원들은 주택 담보 대출 금리 증가에도 불구, 주택 수요와 가격은 지속해서 상승 중
(The considerable increases in Treasury yields across maturities over the intermeeting period were associated with rising interest rates faced by households, particularly rates on home mortgages. A couple of participants reported that their business contacts continued to see robust housing demand and elevated home prices despite higher mortgage interest rates.)

- 일부 구성원: 노동 공급을 억제했던 코로나 관련 요인들이 핵심 연령층에서 더욱 완화될 근거가 있음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re were signs that the pandemic-related factors that had held back labor supply might be abating further, especially in the case of prime-age workers.)

- 많은 구성원: 타이트한 노동시장, 임금 상승 압력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re were signs that the pandemic-related factors that had held back labor supply might be abating further, especially in the case of prime-age workers.)

- 대부분 구성원: 기업이 임금과 생산 가격 상승의 상당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전가 중
(Most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ir business contacts had continued to report that substantial increases in wages and input prices were being passed through into higher prices to their customers.)

- 다수 구성원: 최근 데이터가 물가 압력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여전히 물가 압력은 상승 중이며 인플레이션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확신하기에는 너무 이른 상황
(A number of participants observed that recent monthly data might suggest that overall price pressures may no longer be worsening. These participants also emphasized that price pressures remained elevated and that it was too early to be confident that inflation had peaked.)

- 일부 구성원: 높은 물가는 장기 기대인플레가 안정되지 않을 수 있는 위험을 높일 수 있음
(In addition, some participants emphasized that persistently high inflation heightened the risk that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could become unanchored; in that case, the task of returning inflation to 2 percent would be more difficult.)

- 미국 경제는 매우 견조하고 노동시장은 극도로 타이트하며, 인플레이션도 매우 높음
(In their consideration of the appropriate stance of monetary policy, all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U.S. economy was very strong, the labor market was extremely tight, and inflation was very high and well above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높은 인플레이션 안정이 연준의 가장 시급한 과제

2. 완전 고용과 안정적인 물가 환경은 특히 저소득층에게 중요. 이들은 소득의 4분의 3 이상을 식료품, 휘발유 같은 필수적인 부분에 지출하기 때문

3. 저소득층의 소득 대비 필수재 소비 비중은 고소득층(31%)의 약 두 배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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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FOMC 회의록 Review: 아직 연준은 바뀐 것이 없음


긴축 정책 기조 재 확인

회의 참석자 전원은 2022년에도 견조한 성장 흐름 이어질 것으로 전망. 또한, 실업률은 상당히 감소한 가운데 인플레이션의 지속 상승 예상. 기준금리도 다음 두어차례 회의에서 추가 50bp 인상이 적절하다고 언급. MBS는 추후 매각에 나설 것임을 시사.


중립 정책은 중립 금리로 해석할 필요, 정책 전환은 시기상조

회의록에서는 중립 정책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두 차례 등장. 첫 번째 내용은 ‘물가 안정 후 통화정책 스탠스를 조속히 중립적으로 전환’. 긴축 정책 강도를 조절하려면 물가 안정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의미

두 번째 ‘현재보다는 보다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로 신속하게 나아갈 필요’는 중립 ‘정책’이 아닌 중립 ‘금리’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최근 연준 인사들은 정책 전환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발언의 일부. 해당 발언의 전체 내용을 보면 충분한 물가 둔화세 확인과 빠른 기준금리 인상을 선결 조건으로 제시. Bullard 총재는 “연내 기준금리를 3.50%까지 올리면” 2023~2024년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언급. Bostic 총재는 “물가가 2% 목표 범위에 들어오면” 정책 전환이 가능하다고 설명. 9월 기준금리 동결의 선제 조건도 물가의 의미있는 둔화와 미국 경제가 물가 압력을 약화시킬만큼 충분한 둔화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

다수 회의 참석자들도 여전히 물가 압력은 상승 중이며 인플레이션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확신하기에는 너무 이른 상황이라는 데 동의. 고용 상황도 타이트한 환경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경제는 매우 견조, 노동시장은 극도로 타이트, 물가는 매우 높음’이라는 것에 이견이 없음. 통화정책 스탠스 전환은 아직 미래의 이야기. 연준은 아직 바뀐 것이 없음
기준금리 1.50%에서 1.75%로 인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