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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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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경제부총리, "코로나가 다시 엄청나게 창궐하거나 대외로부터 엄청난 경제적 쇼크가 있어서 대량실업이나 경기침체가 있지 않는 이상 금년에 더 추경할 생각 없음"
'추경'이 싫은 '추경'호
수급에 긍정적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미국 경제의 연착륙 여부는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요인에 달려있을 수 있음

2. 최근 상황을 보면 인플레이션 문제가 심각해지기 전, 조금 이른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하는 것이 나았을 것

3. 물가를 2%대까지 낮추는 과정에서 일부 고통이 수반될 수 있겠지만 그보다 인플레이션의 고착화가 훨씬 더 고통스러울 것
<5/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55%(+1.2bp)
통안 2년: 2.879%(-1.4bp)
국고 3년: 3.031%(-1.5bp)
국고 5년: 3.23%(+0.5bp)
국고 10년: 3.287%(+1bp)
국고 30년: 3.142%(+0.7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상승한 미국 금리에 연동되며 약세 출발. 이후, 호주 통화정책회의록 공개, 크제 낮아진 추가 추경 가능성 등 상, 하방 재료 혼재로 박스권 등락 마감

- 4월 RBA 회의록, "위원들은 기준금리 인상 옵션 세 가지(15, 25, 40bp)를 고려했음. 15bp 인상은 매우 완화적 수준의 인상 폭. 또한,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부적절"

- 국회예산정책처, "기획재정부 초과세수 추계치 53.3조원은 과도. 2022년 초과 세수는 47.8조원(-5.5조원) 전망"

- 추경호 경제부총리, "코로나가 다시 엄청나게 창궐하거나 대외로부터 엄청난 경제적 쇼크가 있어서 대량실업이나 경기침체가 있지 않는 이상 금년에 더 추경할 생각 없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5.36, 10년 국채선물은 3틱 상승한 114.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7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75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796 계약 순매도)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현안과제는 인플레이션

2. 최소 18개월간 미국 경기는 예상보다 좋을 전망

3. 우크라이나 사태는 꾸준히 글로벌 경제에 영항을 미치겠지만 그렇다고 유럽이 경기침체에 빠지지는 않을 것

4. 상승한 국채, 모기지금리 수준 모두 연준이 뒤쳐져 있지 않다는 방증

5. 6월 FOMC에서 50bp 기준금리 인상은 적절한 조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준 기준금리의 궁극적인 종착점은 공급망 이슈 해소 여부에 달려있음

2. 물가 안정 유도 중에 경기 침체 수반 가능

3. 경기 침체에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우리가 정책 대응을 얼마나 강하게, 언제까지 해나갈 수 있는지는 확신이 없음

4. 물가를 잡으면 경기 침체가 오고, 그러면 실업률도 상승. 경기 침체와 물가 사이 균형점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

5. 판데믹 이전에는 비둘기파 성향을 보이는 것이 쉬웠듯 지금은 매파적 성향을 보이는 것이 쉬움. 인플레가 중요하지만, 그 이후의 상황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


Jerome Powell 연준의장(중립, 당연직)

1. 중앙은행의 물가 안정 의지를 의심하지 말 것. 필요 시 기준금리를 중립금리 수준보다 높게 올리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

2. 인플레이션이 확실하게, 설득력있는 수준으로 내려오기 전까지 연준은 계속해서 밀어붙일 생각

3. 6, 7월 연속 50bp 인상 가능성 높음. 필요시 추가적인 대응도 불사하지 않겠음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6, 7월 50bp씩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9월 FOMC에서 월간 물가 상승률이 안정되고 있다는 증거를 볼 수 있으면 긴축 강도 조절 가능

3. 물가의 안정적인 흐름을 "몇 개월"은 보고싶음

4. 금융시장은 연준이 생각하는 범위 내에 있지만 추후 리스크는 대비해야 함. 특히 자산축소에 따른 영향 면밀히 지켜볼 필요

5. QT가 제대로 잘 시행되면 MBS 매각해야 함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기준금리는 올릴 수 있을만큼 빠르게 올려놓은 다음 점진적으로 대응해야 함

2. 최대한 빠르게 2.25~2.50%까지 인상할 필요. 선제적인 인상 지지

3. 현재 근원물가 상승률은 4.0~4.5% 수준이며, 2023년 3.0%대까지 내려갈 것

4. 경제 상황은 견조한 성장을 지지. 따라서 연준은 수요 압력을 완화시킬 필요

5. 통화정책은 장기적인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해 운영되어야 함
월간 물가상승률 둔화되면서 연준 매파적 색채도 옅어지는 모습
Bullard 총재 제외한 대부분 연준 구성원들의 성향은 일관적. 특기할만한 점은 Bostic 총재와 Powell의장의 성향 변화. Bostic 총재는 작년까지만해도 Bullard 총재와 함께 매파적 목소리의 대표주자였으나 연초 "근원 월간물가 상승률 둔화가 중요" 발언 이후 완화적 색채가 진해지기 시작. Powell의장은 어느순간부턴가 단골멘트 "인플레 결국 둔화"를 하지 않고 있음
연준 이사 성향 및 투표권 현황
<5/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6%(+2.1bp)
통안 2년: 2.885%(+0.6bp)
국고 3년: 3.069%(+3.8bp)
국고 5년: 3.269%(+3.9bp)
국고 10년: 3.32%(+3.3bp)
국고 30년: 3.165%(+2.3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파월 의장 발언에 주목하면서 상승 출발. 이후, 특별한 강세 재료는 부재했던 가운데 외국인 위주 국채 선물 순매도세 이어지면서 상승 마감

- KDI, "그동안 확장적으로 운영했던 재정정책 기조를 점차 정상화할 필요. 코로나19 위기 중 크게 확대된 재정수지 적자 폭과 국가채무 증가세를 점진적으로 정상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함"

- "최근 높은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기대 인플레이션의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해야 함. 다만 미국의 공격적 금리 인상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국내 물가와 경기 여건을 고려해 인상 속도와 폭을 결정할 필요. 미국 등 주요국의 금리 수준이 한국보다 높아지더라도 순자산국인 한국에서 급격한 자본유출이나 환율 변동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

- 금융위원회, "안심전환대출 MBS 일부를 해외에서 발행할 예정. 시장 여건을 보고 해외에서의 발행 비중을 정하되, 소화 가능한 물량 범위에서 많이 하면 좋을 것"

- 파월 연준의장, "중앙은행의 물가 안정 의지를 의심하지 말 것. 필요 시 기준금리를 중립금리 수준보다 높게 올리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 인플레이션이 확실하게, 설득력있는 수준으로 내려오기 전까지 연준은 계속해서 밀어붙일 생각. 6, 7월 연속 50bp 인상 가능성 높음. 필요시 추가적인 대응도 불사하지 않겠음"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5,000억원 / 응찰금액 8,880억원 / 낙찰금액 5,020억원 / 낙찰금리 3.0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5.27,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4.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030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7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37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58 계약 순매도)
<5/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8%(+0.2bp)
통안 2년: 2.871%(-1.4bp)
국고 3년: 3.046%(-2.3bp)
국고 5년: 3.251%(-1.8bp)
국고 10년: 3.307%(-1.3bp)
국고 30년: 3.159%(-0.6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 국채시장에 연동되며 하락. 미국과 한국의 증시 약세가 시장 강세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외국인 주도 국채 순매도세에 강세폭은 제한적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추가 국채발행 없이 추경안을 설계함에 따라 금리와 물가 등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할 것으로 판단"

- 총 53.3조원 규모로 전망되고 있는 초과 세수 중 21.3조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재방재정 보강에 23조원, 국채 축소에 9조원 활용할 계획

- 1분기 정부의 세금 수입 111.1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6조원 증가.기재부, "올해 연말까지 관리재정수지 108.8조원, 국가채무 1,067.3조원 수준으로 관리할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5.29, 10년 국채선물은 6틱 상승한 114.1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7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3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26 계약 순매도)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2차례 추가 50bp 인상 후 25bp씩 인상기조로 전환하는 것이 적절

2. 데이터에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6, 7월 50bp씩 인상해야 함

3. 기준금리 인상 통한 물가 안정 달성에 자신 있음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준은 주식시장에 대한 개입할 이유 또는 목표는 없음

2. 주식시장 조정과 타이트해진 금융환경은 긴축정책 파급효과 중 하나
<5/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68%(-1bp)
통안 2년: 2.829%(-4.2bp)
국고 3년: 3.011%(-3.5bp)
국고 5년: 3.203%(-4.8bp)
국고 10년: 3.245%(-6.2bp)
국고 30년: 3.133%(-2.6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에 연동하며 하락 출발. 뉴욕증시 급락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는 시장의 Risk-off 심리 자극. 단기 구간은 바이백 기대감, 장기 구간은 외국인의 순매수세 유입에 강세 마감

- 방기선 기재부 1차관, "방역완화에 따른 소비회복이 가세. 우리 경제가 직면한 물가 여건은 녹록지 않음", "경제팀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물가 상승세 억제를 위해 총력 대응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상승한 105.47, 10년 국채선물은 69틱 상승한 114.8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5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36 계약 순매수)
YIELD & SPREAD pinned «5월 인상합니다»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말까지 선제적으로 기준금리 3.50%까지 올려야 함. 그래야 2023, 2024년 물가 안정 달성 후 기준금리 인상 가능해질 것

2. 본인의 전망치 또는 의견은 나머지 연준 인사들 보다 높은 편

3. 50bp 인상은 현재로썬 좋은 선택지.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한 적절한 계획 보유

4.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이 중요. 장담할 수 있는 약속은 없음

5. 주식시장 가격 조정은 연준의 정책 영향도 있지만 코로나 이전 가격이 크게 상승했기 때문. 향후 금리 인상으로 인해 수조달러 가량 자산 재조정이 있을 수 있음

6. 경기 후퇴 가능성은 제한적. 리오프닝 관련 강한 소비가 경기 뒷받침할 것
경기 흐름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연준 인사들은 긴축 정책에 대한 조건부 수사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을 자신하던 Powell 의장은 일부 고통이 수반될 수 있음을 인정했고,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9월 FOMC까지 월간 물가 상승률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 긴축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심지어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긴축의 강도와 기간을 얼마나, 언제까지 가져갈지 확신이 없다고도 했구요.

천하의 아귀도 혓바닥이 길긴 했는데..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19.pdf
819.4 KB
[Hanwha FI Weekly] 긴축의 커튼 틈 사이로 불안감을 보았지


5월 금통위, 만장일치 25bp 인상 전망

26일 금통위에서는 만장일치로 기준금리가 25bp 인상(1.75%)될 것. 당사 기존 전망인 5, 8, 11월 25bp 인상 전망도 유지. 기준금리는 4월에도 인상되었지만 물가의 상방 압력은 커졌으면 커졌지 줄어들지 않았음. 일반적인 물가의 수요, 공급 측면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 환율, 원자재 가격, 임금 등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요소들은 대부분 물가의 추가 상승 지지. 연속 인상 단행이 필요한 시점. 물가는 높고, 경제는 생각보다 좋은 상황. 금융 불균형 리스크도 여전히 우려스러운 수준. 경기가 충분히 받춰줄 수 있을 때 집중적인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판단


말이 길어지는 연준 인사들

최근 연준 구성원들 사인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 두 가지, 상이한 의견으로 갈린 것이 한 가지. 대부분 동의하는 두 가지는 1) 6, 7월 연속 50bp 인상과 2) 중립금리는 2.00~2.50%로 최소 이 수준까지는 연내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것. 반면 경기에 대해서는 1)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 가능, 2) 경기 침체도 불사, 3) 경기-물가 사이 균형에 대한 고민으로 의견이 엇갈림

경기 흐름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연준 인사들은 긴축 정책에 대한 조건부 수사를 붙이기 시작.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을 자신하던 Powell 의장은 일부 고통이 수반될 수 있음을 인정했고,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9월 FOMC까지 월간 물가 상승률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면 긴축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언급

연말까지 1) Bullard 총재의 매파적 성향 유지 여부, 2) 가장 중립적인 Mester 총재의 금리 인상 경로 의견, 3) Bostic 총재 성향의 추가 완화 여부가 앞으로 연준의 정책 경로 예상에 있어 힌트가 될 수 있을 것
<5/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89%(+2.1bp)
통안 2년: 2.836%(+0.7bp)
국고 3년: 3.018%(+0.7bp)
국고 5년: 3.205%(+0.2bp)
국고 10년: 3.258%(+1.3bp)
국고 30년: 3.144%(+1.1bp)

- 국고채 금리는 지난 주말 미 국채 금리 흐름에 연동되어 하락 출발. 이후, 특별한 재료는 부재했던 가운데 금통위 앞둔 경계감 속 박스권 등락 마감

- 추경호 부총리, "외환.금융시장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컨틴전시 플랜도 재점검", "2차 추경의 국회 통과 후 신속한 집행 위한 사전준비 및 물가안정 등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 지시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조 6,000억원/ 응찰금액 8조 4,030억원 / 낙찰금액 2조 6,000억원 / 낙찰금리 3.1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5.44, 10년 국채선물은 24틱 하락한 114.5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5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31 계약 순매도)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6, 7월 연속 50bp 기준금리 인상하면 9월 동결 가능

2. 경제가 지금 수준 이어가면 6, 7월 50bp 인상 지지. 전반적인 상황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통화정책의 추가 긴축도, 긴축강도 완화도 가능

3. 2022년 말 물가는 3%대 후반 전망

4. 경기의 연착륙, 고용 정상화, 물가 안정을 다 이루려면 재치(dexterity)가 필요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8월에는 기준금리 2.0%되있을 것(6, 7월 빅스텝하면 2.0%)

2. 물론 그 이후에도 추가 인상 필요

3. 물가가 확연히 둔화되는 모습 보여야 정책 조정 가능

4. 이민자 수 급감으로 서비스업 구인난 심함

5. 기준금리 인상으로 수요 제어하고 이를 통해 물가 안정 도모하는 것이 현재 연준의 가장 중요한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