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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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오늘은 오늘의 논리, 내일은 내일의 논리
▶ 한국은행, 매파적 색채 강화될 전망
4월 금통위 회의록에서는 물가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강해진 우려 감지. 우선은 물가 안정에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공통된 생각. 반면, 경기 흐름 등 정책 여건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분위기는 크게 약화
경기는 강화된 긴축 스탠스를 감내할 수 있음. 5월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0%에서 2.7~2.8%로 하향 조정되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잠재성장률(2.0% 추산)을 상회. GDP Gap 역전 우려가 나오지 않는다면 한국은행의 긴축 사이클은 당초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음
금번 의사록을 통해 생각보다 긴 시간 ‘균형’보다 ‘집중’에 역점을 두겠다는 것이 한국은행의 기조로 확인. 긴축 스탠스 강화로 연말 기준금리는 2.25%까지 도달할 전망. 물가 상승으로 실질 금리가 종전보다 오히려 낮아진 점도 추가 인상을 지지. 5월 연속 인상과 함께 3분기, 4분기 총 3회 추가 인상이 단행될 것. 5, 6월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유지되면 3분기 인상 시기는 7월이 유력(7월 인상 시 4분기는 11월 인상)
▶ 미국 기준금리, 무난하게 2.50%까지는 도달할 것
미국은 예고했던 Big Step 인상 단행. 6월 QT 실시도 발표. 연말 기준금리는 2.50%, 추가 50bp 인상은 6월 1차례 전망. Powell 의장은 75bp 인상에 대해서 선을 그었음. 공격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2차례 50bp 인상(6~7월)도 가능한 시나리오지만 근원 물가는 현재 고점을 탐색 중
대외 불확실성과 관련된 물가 압력은 꾸준한 ‘상수’로서 작용하겠지만 추가적인 ‘변수’로서의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것. 5~6월 근원 물가지표의 추가 상승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2.50%가 적절한 연말 기준금리 레벨이며 추가 Big Step은 6월 한 차례 추가 단행이 적절하다는 판단
▶ 한국은행, 매파적 색채 강화될 전망
4월 금통위 회의록에서는 물가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강해진 우려 감지. 우선은 물가 안정에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공통된 생각. 반면, 경기 흐름 등 정책 여건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분위기는 크게 약화
경기는 강화된 긴축 스탠스를 감내할 수 있음. 5월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0%에서 2.7~2.8%로 하향 조정되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잠재성장률(2.0% 추산)을 상회. GDP Gap 역전 우려가 나오지 않는다면 한국은행의 긴축 사이클은 당초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음
금번 의사록을 통해 생각보다 긴 시간 ‘균형’보다 ‘집중’에 역점을 두겠다는 것이 한국은행의 기조로 확인. 긴축 스탠스 강화로 연말 기준금리는 2.25%까지 도달할 전망. 물가 상승으로 실질 금리가 종전보다 오히려 낮아진 점도 추가 인상을 지지. 5월 연속 인상과 함께 3분기, 4분기 총 3회 추가 인상이 단행될 것. 5, 6월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유지되면 3분기 인상 시기는 7월이 유력(7월 인상 시 4분기는 11월 인상)
▶ 미국 기준금리, 무난하게 2.50%까지는 도달할 것
미국은 예고했던 Big Step 인상 단행. 6월 QT 실시도 발표. 연말 기준금리는 2.50%, 추가 50bp 인상은 6월 1차례 전망. Powell 의장은 75bp 인상에 대해서 선을 그었음. 공격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2차례 50bp 인상(6~7월)도 가능한 시나리오지만 근원 물가는 현재 고점을 탐색 중
대외 불확실성과 관련된 물가 압력은 꾸준한 ‘상수’로서 작용하겠지만 추가적인 ‘변수’로서의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것. 5~6월 근원 물가지표의 추가 상승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2.50%가 적절한 연말 기준금리 레벨이며 추가 Big Step은 6월 한 차례 추가 단행이 적절하다는 판단
<5/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37%(-3.4bp)
통안 2년: 2.916%(-4.8bp)
국고 3년: 3.062%(-8.4bp)
국고 5년: 3.319%(-5bp)
국고 10년: 3.414%(-1.7bp)
국고 30년: 3.297%(+1bp)
- 국고채 시장은 3년 국고채 입찰 소식 및 주말 사이 연준 인사들의 긴축적 발언 등에 약세 출발. 이후 2차 추경 시 국고채 발행 최소화 전망에 단기 구간 중심 강세 보이며 커브 스티프닝
- 인수위, “35조원 규모의 2차 추경에 필요한 자금 조달 시 국고채 발행 활용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국고채 발행이 불가피하더라도 규모는 5조원 미만이 유력”
-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3.6%까지 신속하게 올려야 한다고 주장.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제어를 위해 장기 실질금리를 긴축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할 필요성 시사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원 / 응찰금액 3조 1,750억원 / 낙찰금액 1조 130억원 / 낙찰금리 3.190%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5,000억원 / 응찰금액 4조 7,700억원 / 낙찰금액 1조 5,570억원 / 낙찰금리 3.1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상승한 105.07,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3.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628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7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5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37%(-3.4bp)
통안 2년: 2.916%(-4.8bp)
국고 3년: 3.062%(-8.4bp)
국고 5년: 3.319%(-5bp)
국고 10년: 3.414%(-1.7bp)
국고 30년: 3.297%(+1bp)
- 국고채 시장은 3년 국고채 입찰 소식 및 주말 사이 연준 인사들의 긴축적 발언 등에 약세 출발. 이후 2차 추경 시 국고채 발행 최소화 전망에 단기 구간 중심 강세 보이며 커브 스티프닝
- 인수위, “35조원 규모의 2차 추경에 필요한 자금 조달 시 국고채 발행 활용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국고채 발행이 불가피하더라도 규모는 5조원 미만이 유력”
-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3.6%까지 신속하게 올려야 한다고 주장.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제어를 위해 장기 실질금리를 긴축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할 필요성 시사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원 / 응찰금액 3조 1,750억원 / 낙찰금액 1조 130억원 / 낙찰금리 3.190%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5,000억원 / 응찰금액 4조 7,700억원 / 낙찰금액 1조 5,570억원 / 낙찰금리 3.1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상승한 105.07,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3.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628 계약 순매도) / 외국인(587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5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4 계약 순매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향후 정책 경로에 있어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음. 모든 옵션이 고려사항
2. 지금 긴축 속도는 상당히 빠른 수준(pretty accelerated)
3. 물가는 높고 수요도 강함. 빠른 속도 기준금리 인상 지지 요인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기준금리 최대 인상 폭은 50bp로 충분. 이것 만으로도 상당히 공격적
2. 현 수준의 정책 페이스 유지하는 것이 적절
3. 중립금리는 2.00~2.50%로 추정하며 이 수준까지 기준금리는 끌어올리는 것이 맞음
4. 물가 안정(2%부근)까지 추가적인 50bp 인상 가능. 두 번이 될 수도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물가의 2%대 복귀는 자신있지만 복귀하는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비용을 초래할지는 확실히 알 수 없음
2. 물가 상승과 이로 인한 기준금리 인상, 모기지 비용 상승은 저소득층에게 상대적으로 큰 피해 입힐 것. 그래도 일단 물가를 잡는 것이 가장 중요
3. 일부 물가 지표는 예상보다 완화적인 수준. 물가의 고점 통과를 예상해볼 수 있는 부분
1. 향후 정책 경로에 있어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음. 모든 옵션이 고려사항
2. 지금 긴축 속도는 상당히 빠른 수준(pretty accelerated)
3. 물가는 높고 수요도 강함. 빠른 속도 기준금리 인상 지지 요인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기준금리 최대 인상 폭은 50bp로 충분. 이것 만으로도 상당히 공격적
2. 현 수준의 정책 페이스 유지하는 것이 적절
3. 중립금리는 2.00~2.50%로 추정하며 이 수준까지 기준금리는 끌어올리는 것이 맞음
4. 물가 안정(2%부근)까지 추가적인 50bp 인상 가능. 두 번이 될 수도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물가의 2%대 복귀는 자신있지만 복귀하는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비용을 초래할지는 확실히 알 수 없음
2. 물가 상승과 이로 인한 기준금리 인상, 모기지 비용 상승은 저소득층에게 상대적으로 큰 피해 입힐 것. 그래도 일단 물가를 잡는 것이 가장 중요
3. 일부 물가 지표는 예상보다 완화적인 수준. 물가의 고점 통과를 예상해볼 수 있는 부분
<5/10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71
(전일: +0.05%, 전주: +0.09%, 전월: +3.88%, ytd: +8.43%)
- USD/RUB: 68.02
(전일: +2.97%, 전주: +1.01%, 전월: +14.87%, ytd: +9.14%)
- EUR/USD: 1.06
(전일: +0.13%, 전주: +0.52%, 전월: -2.91%, ytd: -7.17%)
- GBP/USD: 1.23
(전일: -0.06%, 전주: -1.28%, 전월: -5.38%, ytd: -8.81%)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6
(전일: -0.29bp, 전주: +0.07bp, 전월: +0.71bp, ytd: +31.87bp)
- 러시아: 5887.37
(전일: +6.33bp, 전주: +3.75bp, 전월: -48.72bp, ytd: +4645.18bp)
- 독일: 12.74
(전일: -1.51bp, 전주: +0.85bp, 전월: -14.17bp, ytd: +40.84bp)
- 영국: 10.94
(전일: -7.15bp, 전주: -4.75bp, 전월: -23.13bp, ytd: +2.22bp)
- EU, 6월 우크라이나 회원 후보 지위 부여 결정
-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 "러시아 석유 금지안 관련 헝가리와의 논의에서 진전 이뤘으나 추가 작업이 필요한 상태"
- 기시다 일본 총리, "러시아 석유 수입 단계적 중단 예정. 석유 수입 삭감과 정지 시기는 향후 실태를 살펴보고 검토할 것"
- Borrell EU 외교안보담당 집행위원, 해외에서 동결된 러시아 외환 자산을 압류해 우크라이나 재건에 쓸 것을 제안
- Putin 러시아 대통령, 전승절 기념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특별 군사작전은 서방의 공세에 대한 선제 대응이었으며 전적으로 올바른 결정.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여부에 대한 언급은 부재. 보복성 경제 제재를 가하기로 한 비우호 국가들과 교역 재개 방안을 모색하는 실무단 만들 것. 실무단은 비우호적 국가 기업들과 교역 시 루블화를 포함한 국제 금융 거래 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
▶️ 환율
- 달러인덱스: 103.71
(전일: +0.05%, 전주: +0.09%, 전월: +3.88%, ytd: +8.43%)
- USD/RUB: 68.02
(전일: +2.97%, 전주: +1.01%, 전월: +14.87%, ytd: +9.14%)
- EUR/USD: 1.06
(전일: +0.13%, 전주: +0.52%, 전월: -2.91%, ytd: -7.17%)
- GBP/USD: 1.23
(전일: -0.06%, 전주: -1.28%, 전월: -5.38%, ytd: -8.81%)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6
(전일: -0.29bp, 전주: +0.07bp, 전월: +0.71bp, ytd: +31.87bp)
- 러시아: 5887.37
(전일: +6.33bp, 전주: +3.75bp, 전월: -48.72bp, ytd: +4645.18bp)
- 독일: 12.74
(전일: -1.51bp, 전주: +0.85bp, 전월: -14.17bp, ytd: +40.84bp)
- 영국: 10.94
(전일: -7.15bp, 전주: -4.75bp, 전월: -23.13bp, ytd: +2.22bp)
- EU, 6월 우크라이나 회원 후보 지위 부여 결정
-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 "러시아 석유 금지안 관련 헝가리와의 논의에서 진전 이뤘으나 추가 작업이 필요한 상태"
- 기시다 일본 총리, "러시아 석유 수입 단계적 중단 예정. 석유 수입 삭감과 정지 시기는 향후 실태를 살펴보고 검토할 것"
- Borrell EU 외교안보담당 집행위원, 해외에서 동결된 러시아 외환 자산을 압류해 우크라이나 재건에 쓸 것을 제안
- Putin 러시아 대통령, 전승절 기념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특별 군사작전은 서방의 공세에 대한 선제 대응이었으며 전적으로 올바른 결정.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여부에 대한 언급은 부재. 보복성 경제 제재를 가하기로 한 비우호 국가들과 교역 재개 방안을 모색하는 실무단 만들 것. 실무단은 비우호적 국가 기업들과 교역 시 루블화를 포함한 국제 금융 거래 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
<5/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9%(-5.8bp)
통안 2년: 2.889%(-2.7bp)
국고 3년: 3.046%(-1.6bp)
국고 5년: 3.297%(-2.2bp)
국고 10년: 3.403%(-1.1bp)
국고 30년: 3.291%(-0.6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강세
- KOSPI, 전일 대비 14.25pt(-0.55%) 하락한 2,596.56에 마감하며 연중 최저치. WTI 가격은 9일 기준 전일 대비 6.68달러(-6.1%) 하락한 배럴당 103.09달러로 마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7틱 상승한 113.1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966 계약 순매도) / 외국인(62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64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5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9%(-5.8bp)
통안 2년: 2.889%(-2.7bp)
국고 3년: 3.046%(-1.6bp)
국고 5년: 3.297%(-2.2bp)
국고 10년: 3.403%(-1.1bp)
국고 30년: 3.291%(-0.6bp)
- 국고채 시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강세
- KOSPI, 전일 대비 14.25pt(-0.55%) 하락한 2,596.56에 마감하며 연중 최저치. WTI 가격은 9일 기준 전일 대비 6.68달러(-6.1%) 하락한 배럴당 103.09달러로 마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7틱 상승한 113.1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966 계약 순매도) / 외국인(62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64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50 계약 순매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잡는 것은 소름끼치게 어려운(tremendous) 일이지만 그렇다고 못할 것도 아님(doable)
2. 우크라이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엄청나게 많은 불확실성과 어려움이 상존하는 상황
3. 이럴 때일수록 데이터에 철저히 기반한 정책 운영 필요
4. 연준의 정책은 수급상황이 가장 불균형한 내구재, 주택시장 수요를 억제시킬 것. 지나치게 타이트한 고용시장도 마찬가지
5. 근원 PCE 상승률은 2022년 4.0%, 2023년 2.5% 전망
6. 공급망 문제는 해결될 것. 연준 정책(수요 억제) + 공급망 문제 해결(공급 증가) 조합은 공격적인 금리 인상보다 바람직한 조합
1.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잡는 것은 소름끼치게 어려운(tremendous) 일이지만 그렇다고 못할 것도 아님(doable)
2. 우크라이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엄청나게 많은 불확실성과 어려움이 상존하는 상황
3. 이럴 때일수록 데이터에 철저히 기반한 정책 운영 필요
4. 연준의 정책은 수급상황이 가장 불균형한 내구재, 주택시장 수요를 억제시킬 것. 지나치게 타이트한 고용시장도 마찬가지
5. 근원 PCE 상승률은 2022년 4.0%, 2023년 2.5% 전망
6. 공급망 문제는 해결될 것. 연준 정책(수요 억제) + 공급망 문제 해결(공급 증가) 조합은 공격적인 금리 인상보다 바람직한 조합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75bp 인상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을 것
2. 연 중반까지 인플레이션 둔화 시그널 나오지 않으면 긴축 속도 더 올릴 필요
3. 6, 7월 50bp 인상은 상당히 적절한 대응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상당히 빠르게 정책 정상화 중
2. 이는 차번 회의들에서 50bp 인상 필요성을 조금 낮추는 요인
3. 연내 발표되는 지표들을 보면서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4. 경기 연착륙은 자신있음. 실업률은 조금 오르겠지만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닐 것. 3.6% 실업률은 과도하게 낮은 수준. 조금 오른다고 고용시장의 악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1. 75bp 인상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을 것
2. 연 중반까지 인플레이션 둔화 시그널 나오지 않으면 긴축 속도 더 올릴 필요
3. 6, 7월 50bp 인상은 상당히 적절한 대응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상당히 빠르게 정책 정상화 중
2. 이는 차번 회의들에서 50bp 인상 필요성을 조금 낮추는 요인
3. 연내 발표되는 지표들을 보면서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4. 경기 연착륙은 자신있음. 실업률은 조금 오르겠지만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닐 것. 3.6% 실업률은 과도하게 낮은 수준. 조금 오른다고 고용시장의 악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 금일 국고채 금리 급락 배경: 1) 재정 우려 감소, 2) 미국 물가 고점 확인 기대
1) 재정 우려 감소
- 2차 추경에 따른 적자 국채 발행 없음
- 금년도 초과세수 53조원 추계. 이 중 8조원 국채 상환에 사용
2) 미국 물가 고점 확인 기대
- 금일 오후 9시 반 미국 4월 CPI 발표 예정
- 컨센서스는 yoy 8.1%(3월 8.5%), mom 0.2%(3월 1.2%)
- 조금 전 독일 4월 CPI는 전년 동기대비 +7.4%, 예상치 부합
▶ 재정 관련 리스크는 ‘가라앉은’ 것이지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판단. 재정과 국채 발행 관련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낮추려면 정부의 재정정책 긴축 기조가 확인될 필요. 발표된 주요 공약들은 재정 건전성 회복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인수위는 3일 빌표된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110개 이행을 위해서 2022년도 예산 대비 209조원 추가 재원 소요 추정
▶ 당선인 시절 발표한 주요 공약 제원 조달 방안인 1) 재량지출 구조조정, 2) 경기 개선을 전제로 한 초과세수 활용, 3) 예비비 활용 등을 감안해보면 적자 국채 발행 이슈는 재차 부각될 수 있음. 정부 재량지출 예산 303조원 중 탄력적으로 조정이 가능한 예산은 제한적(공무원 인건비 최소 73조원, 국가안보 관련 예산 65.1조원 등). 2022년 초과세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하나 이는 일시적일 공산이 큼. 연말 갈수록 경기 하방 압력은 커질 것이고, 선행지표는 이미 하락 추세(초과세수 증가율은 선행지표와 밀접한 관계)
▶ 불확실성과 상승 재료들은 산재해있음. 당장 대내외 기준금리의 연내 종착지가 어디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 국내 물가는 수요-공급뿐만 아니라 임금, 환율, 원자재, 기대인플레 등 전방위적인 상승 압력에 노출되어 있음
▶ 상승 또는 하락 재료 하나하나에 일일이 반응하기에 최근 채권시장은 변동성이 너무 큼. 5월 금통위와 국내 물가지표, 6월 FOMC 이후 베팅에 나서도 늦지 않다는 판단
▶ 정책과 물가는 걸어온 길만큼 걸어갈 길도 많이 남아있음. 심지어 걸어갈 길도 잘 안보임. 지금 일희일비하면 안됨
1) 재정 우려 감소
- 2차 추경에 따른 적자 국채 발행 없음
- 금년도 초과세수 53조원 추계. 이 중 8조원 국채 상환에 사용
2) 미국 물가 고점 확인 기대
- 금일 오후 9시 반 미국 4월 CPI 발표 예정
- 컨센서스는 yoy 8.1%(3월 8.5%), mom 0.2%(3월 1.2%)
- 조금 전 독일 4월 CPI는 전년 동기대비 +7.4%, 예상치 부합
▶ 재정 관련 리스크는 ‘가라앉은’ 것이지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판단. 재정과 국채 발행 관련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낮추려면 정부의 재정정책 긴축 기조가 확인될 필요. 발표된 주요 공약들은 재정 건전성 회복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인수위는 3일 빌표된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110개 이행을 위해서 2022년도 예산 대비 209조원 추가 재원 소요 추정
▶ 당선인 시절 발표한 주요 공약 제원 조달 방안인 1) 재량지출 구조조정, 2) 경기 개선을 전제로 한 초과세수 활용, 3) 예비비 활용 등을 감안해보면 적자 국채 발행 이슈는 재차 부각될 수 있음. 정부 재량지출 예산 303조원 중 탄력적으로 조정이 가능한 예산은 제한적(공무원 인건비 최소 73조원, 국가안보 관련 예산 65.1조원 등). 2022년 초과세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하나 이는 일시적일 공산이 큼. 연말 갈수록 경기 하방 압력은 커질 것이고, 선행지표는 이미 하락 추세(초과세수 증가율은 선행지표와 밀접한 관계)
▶ 불확실성과 상승 재료들은 산재해있음. 당장 대내외 기준금리의 연내 종착지가 어디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 국내 물가는 수요-공급뿐만 아니라 임금, 환율, 원자재, 기대인플레 등 전방위적인 상승 압력에 노출되어 있음
▶ 상승 또는 하락 재료 하나하나에 일일이 반응하기에 최근 채권시장은 변동성이 너무 큼. 5월 금통위와 국내 물가지표, 6월 FOMC 이후 베팅에 나서도 늦지 않다는 판단
▶ 정책과 물가는 걸어온 길만큼 걸어갈 길도 많이 남아있음. 심지어 걸어갈 길도 잘 안보임. 지금 일희일비하면 안됨
<5/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4%(+1.5bp)
통안 2년: 2.771%(-1.2bp)
국고 3년: 2.9%(-2.8bp)
국고 5년: 3.098%(-6.2bp)
국고 10년: 3.169%(-10bp)
국고 30년: 3.089%(-10.3bp)
- 국고채 시장은 CPI 지수 발표 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및 경기 둔화 우려에 장기 구간 위주 강세를 보인 미 국채 금리를 반영하며 커브 플래트닝
- 미국 4월 CPI, 전년 동기 대비(mom: 0.3%) 8.3% 상승하며 8개월만에 상승률 둔화. 근원 CPI는 전년 동기 대비(mom: 0.6%) 6.2% 상승
- 윤석열 대통령, "추경 36.4조원 편성, 국채발행없이 재원 마련"
- 더불어민주당, 2차 추경 예산안과 관련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33조원+α 규모에서 46조 9,000억원으로 늘려 추경액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
- 기재부 관계자, "6월부터 국고채 발행량을 조정하고 바이백도 시작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5.68, 10년 국채선물은 78틱 상승한 115.2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81 계약 순매수) / 외국인(233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4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74%(+1.5bp)
통안 2년: 2.771%(-1.2bp)
국고 3년: 2.9%(-2.8bp)
국고 5년: 3.098%(-6.2bp)
국고 10년: 3.169%(-10bp)
국고 30년: 3.089%(-10.3bp)
- 국고채 시장은 CPI 지수 발표 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및 경기 둔화 우려에 장기 구간 위주 강세를 보인 미 국채 금리를 반영하며 커브 플래트닝
- 미국 4월 CPI, 전년 동기 대비(mom: 0.3%) 8.3% 상승하며 8개월만에 상승률 둔화. 근원 CPI는 전년 동기 대비(mom: 0.6%) 6.2% 상승
- 윤석열 대통령, "추경 36.4조원 편성, 국채발행없이 재원 마련"
- 더불어민주당, 2차 추경 예산안과 관련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33조원+α 규모에서 46조 9,000억원으로 늘려 추경액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
- 기재부 관계자, "6월부터 국고채 발행량을 조정하고 바이백도 시작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5.68, 10년 국채선물은 78틱 상승한 115.2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81 계약 순매수) / 외국인(233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42 계약 순매도)
<5/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84%(+1bp)
통안 2년: 2.774%(+0.3bp)
국고 3년: 2.911%(+1.1bp)
국고 5년: 3.122%(+2.4bp)
국고 10년: 3.221%(+5.2bp)
국고 30년: 3.114%(+2.5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장기 구간 중심의 강세를 되돌리며 커브 스티프닝. 아시아 장 내 미 국채 금리 상승 및 금일 5시 국고채 모집발행 시행 여부 및 발행계획 발표를 앞둔 경계감 또한 약세 요인으로 작용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5,000억원 / 응찰금액 8,880억원 / 낙찰금액 5,020억원 / 낙찰금리 3.0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5.6, 10년 국채선물은 56틱 하락한 114.7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4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0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91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84%(+1bp)
통안 2년: 2.774%(+0.3bp)
국고 3년: 2.911%(+1.1bp)
국고 5년: 3.122%(+2.4bp)
국고 10년: 3.221%(+5.2bp)
국고 30년: 3.114%(+2.5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장기 구간 중심의 강세를 되돌리며 커브 스티프닝. 아시아 장 내 미 국채 금리 상승 및 금일 5시 국고채 모집발행 시행 여부 및 발행계획 발표를 앞둔 경계감 또한 약세 요인으로 작용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5,000억원 / 응찰금액 8,880억원 / 낙찰금액 5,020억원 / 낙찰금리 3.0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5.6, 10년 국채선물은 56틱 하락한 114.7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4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0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913 계약 순매수)
220516 Hanwha FI 2022년 하반기 전망(F).pdf
4 MB
[Hanwha FI 2022년 하반기 전망] 하산길은 신중히
모든 것이 예상보다 좋았고, 높았으며, 강했습니다. 상반기 금리가 예상보다 크게 상승한만큼, 하락하는 궤적은 신중할 전망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험난했으니, 하산은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이 예상보다 좋았고, 높았으며, 강했습니다. 상반기 금리가 예상보다 크게 상승한만큼, 하락하는 궤적은 신중할 전망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험난했으니, 하산은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Hanwha FI 2022년 하반기 전망] 하산길은 신중히
모든 것이 예상보다 좋았고, 높았으며, 강했습니다. 상반기 금리가 예상보다 크게 상승한만큼, 하락하는 궤적은 신중할 전망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험난했으니, 하산은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조금 더 높은 곳에 있는 정상
모든 것들이 생각했던 것 이상이다. 경제, 물가, 환율 모두 생각보다 좋고, 높으며, 약하다. 내려가는 길에도 안개가 자욱하다. 정상을 찍고 하산하는 속도는 생각보다 느릴 것이다. 올라갈 때 고생한만큼 내려올 때는 조심해서, 신중히 내려올 것이다.
▶ 3분기 국고채 금리 하향 안정 전망
국고채 금리는 본격적인 하향 안정화가 기대된다. 10년 금리는 3.45%에서 정점을 찍고, 연말 3.10% 부근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3년 금리도 시차가 다를뿐 ‘상고하저’ 흐름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3년 금리 레인지는 2.80~3.15%를 제시한다.
▶ 흐릿한만큼 꼼꼼하게 확인하고 갈 시장
믿었던 전망, 예측이 전부 들어맞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은 조금 더 꼼꼼하게 확인한 뒤 방향성을 모색할 수밖에 없다. ‘선반영’은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추가적인 변동성 장세가 나타날 수 있고, 당분간은 금리의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금리 하락을 위한 선결조건 두 가지
하반기 금리 하락의 열쇠는 미국 물가와 고용이 쥐고있다. 월간 근원 물가 상승률 둔화세가 유지되고, 핵심 연령층 경제활동 참여율 증가세가 느려지면 경제, 정책 경로의 재검토와 재설정이 불가피하다. 시기는 3분기 후반~4분기 초가 될 공산이 크다.
▶ 길어지는 경기 개선세, 추가 긴축 감내 가능
경제는 개선세가 길어지고 있다. 수출 주도 견조한 경기 흐름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일시적이나마 소비 개선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물가도 전방위적인 상방 압력이 유지될 것이다. 한국은행의 긴축 스탠스도 강화되었다.
▶ 수급환경 개선, 조금 더 남은 미국 금리 상단
수급환경은 중립적이다. 적자국채 이슈는 사그러들었지만 시장은 확실한 금리의 고점을 보고싶어 한다. 환율 약세에 따른 외국인의 저가 매수 시도는 나올 수 있겠다. 미국은 고용, 물가 모두 강한 긴축을 지지하지만 6월부터는 서서히 정책의 경로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3분기부터는 제한적인 상승세를 전망한다.
모든 것이 예상보다 좋았고, 높았으며, 강했습니다. 상반기 금리가 예상보다 크게 상승한만큼, 하락하는 궤적은 신중할 전망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험난했으니, 하산은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조금 더 높은 곳에 있는 정상
모든 것들이 생각했던 것 이상이다. 경제, 물가, 환율 모두 생각보다 좋고, 높으며, 약하다. 내려가는 길에도 안개가 자욱하다. 정상을 찍고 하산하는 속도는 생각보다 느릴 것이다. 올라갈 때 고생한만큼 내려올 때는 조심해서, 신중히 내려올 것이다.
▶ 3분기 국고채 금리 하향 안정 전망
국고채 금리는 본격적인 하향 안정화가 기대된다. 10년 금리는 3.45%에서 정점을 찍고, 연말 3.10% 부근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3년 금리도 시차가 다를뿐 ‘상고하저’ 흐름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3년 금리 레인지는 2.80~3.15%를 제시한다.
▶ 흐릿한만큼 꼼꼼하게 확인하고 갈 시장
믿었던 전망, 예측이 전부 들어맞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은 조금 더 꼼꼼하게 확인한 뒤 방향성을 모색할 수밖에 없다. ‘선반영’은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추가적인 변동성 장세가 나타날 수 있고, 당분간은 금리의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금리 하락을 위한 선결조건 두 가지
하반기 금리 하락의 열쇠는 미국 물가와 고용이 쥐고있다. 월간 근원 물가 상승률 둔화세가 유지되고, 핵심 연령층 경제활동 참여율 증가세가 느려지면 경제, 정책 경로의 재검토와 재설정이 불가피하다. 시기는 3분기 후반~4분기 초가 될 공산이 크다.
▶ 길어지는 경기 개선세, 추가 긴축 감내 가능
경제는 개선세가 길어지고 있다. 수출 주도 견조한 경기 흐름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일시적이나마 소비 개선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물가도 전방위적인 상방 압력이 유지될 것이다. 한국은행의 긴축 스탠스도 강화되었다.
▶ 수급환경 개선, 조금 더 남은 미국 금리 상단
수급환경은 중립적이다. 적자국채 이슈는 사그러들었지만 시장은 확실한 금리의 고점을 보고싶어 한다. 환율 약세에 따른 외국인의 저가 매수 시도는 나올 수 있겠다. 미국은 고용, 물가 모두 강한 긴축을 지지하지만 6월부터는 서서히 정책의 경로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3분기부터는 제한적인 상승세를 전망한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4월까지는 50bp 인상을 고려할 상황이 아니었음
2. 빅스텝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7~9월 경제, 물가와 5월 금통위 상황 보면서 판단할 것
3. 미국과의 금리 역전을 하나의 큰 정책으로 고려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님
1. 4월까지는 50bp 인상을 고려할 상황이 아니었음
2. 빅스텝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7~9월 경제, 물가와 5월 금통위 상황 보면서 판단할 것
3. 미국과의 금리 역전을 하나의 큰 정책으로 고려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님
<5/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43%(+5.9bp)
통안 2년: 2.893%(+11.9bp)
국고 3년: 3.046%(+13.5bp)
국고 5년: 3.225%(+10.3bp)
국고 10년: 3.277%(+5.6bp)
국고 30년: 3.135%(+2.1bp)
- 국고채 금리는 한국은행 총재 발언에 주목, 일제히 상승. 장중 중국 지표 부진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국내 물가도 불확실한 상황. 빅스텝 배제할 상황은 아님. 5월 금통위, 7~9월 경제와 물가 상황 보고 결정할 것"
- 4월 중국 실물지표는 록다운 여파로 부진. 산업생산은 전년 동기대비 2.9%, 소매판매는 11.1% 감소. 고정자산투자는 1.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나 부동산 투자는 9.5% 감소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0틱 하락한 105.3, 10년 국채선물은 34틱 하락한 114.3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672 계약 순매도) / 외국인(603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8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9829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43%(+5.9bp)
통안 2년: 2.893%(+11.9bp)
국고 3년: 3.046%(+13.5bp)
국고 5년: 3.225%(+10.3bp)
국고 10년: 3.277%(+5.6bp)
국고 30년: 3.135%(+2.1bp)
- 국고채 금리는 한국은행 총재 발언에 주목, 일제히 상승. 장중 중국 지표 부진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국내 물가도 불확실한 상황. 빅스텝 배제할 상황은 아님. 5월 금통위, 7~9월 경제와 물가 상황 보고 결정할 것"
- 4월 중국 실물지표는 록다운 여파로 부진. 산업생산은 전년 동기대비 2.9%, 소매판매는 11.1% 감소. 고정자산투자는 1.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나 부동산 투자는 9.5% 감소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0틱 하락한 105.3, 10년 국채선물은 34틱 하락한 114.3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672 계약 순매도) / 외국인(603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8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9829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