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2
(전일: +0.4%, 전주: +1.86%, 전월: +5.12%, ytd: +8.33%)
- USD/RUB: 68.71
(전일: -3.6%, 전주: +8.02%, 전월: +17.49%, ytd: +8.22%)
- EUR/USD: 1.05
(전일: -0.37%, 전주: -1.96%, 전월: -4.89%, ytd: -7.65%)
- GBP/USD: 1.25
(전일: -0.64%, 전주: -1.95%, 전월: -4.74%, ytd: -7.6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5
(전일: +0.96bp, 전주: +0.54bp, 전월: +5.85bp, ytd: +31.78bp)
- 러시아: 5674.42
(전일: 0.0bp, 전주: -54.8bp, 전월: +54.3bp, ytd: +4473.55bp)
- 독일: 12.64
(전일: -0.72bp, 전주: -3.99bp, 전월: -5.16bp, ytd: +39.65bp)
- 영국: 11.48
(전일: -1.29bp, 전주: -4.22bp, 전월: -24.9bp, ytd: +7.33bp)
- EU, 헝가리·슬로바키아에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면제 또는 유예기간 제공 가능성
- Lindner 독일 재무장관,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지지할 준비". Moskwa 폴란드 환경부 장관, "러시아산 석유로부터 완전한 독립 준비". Gulyas 헝가리 총리실 장관, "러시아 석유 및 가스 금수 조치 여전히 반대"
- 핀란드, 오는 12일 나토 가입 신청 여부 결정 예정. Linde 스웨덴 외무장관은 핀란드의 나토 가입 신청이 거의 확실하다고 발언
- 러시아 정찰기, 덴마크와 스웨덴 영공 침범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의 흑해 항구 봉쇄로 수천만 톤의 곡물이 손실될 수 있으며, 이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에 식량 위기를 유발할 가능성"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2
(전일: +0.4%, 전주: +1.86%, 전월: +5.12%, ytd: +8.33%)
- USD/RUB: 68.71
(전일: -3.6%, 전주: +8.02%, 전월: +17.49%, ytd: +8.22%)
- EUR/USD: 1.05
(전일: -0.37%, 전주: -1.96%, 전월: -4.89%, ytd: -7.65%)
- GBP/USD: 1.25
(전일: -0.64%, 전주: -1.95%, 전월: -4.74%, ytd: -7.6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5
(전일: +0.96bp, 전주: +0.54bp, 전월: +5.85bp, ytd: +31.78bp)
- 러시아: 5674.42
(전일: 0.0bp, 전주: -54.8bp, 전월: +54.3bp, ytd: +4473.55bp)
- 독일: 12.64
(전일: -0.72bp, 전주: -3.99bp, 전월: -5.16bp, ytd: +39.65bp)
- 영국: 11.48
(전일: -1.29bp, 전주: -4.22bp, 전월: -24.9bp, ytd: +7.33bp)
- EU, 헝가리·슬로바키아에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면제 또는 유예기간 제공 가능성
- Lindner 독일 재무장관,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지지할 준비". Moskwa 폴란드 환경부 장관, "러시아산 석유로부터 완전한 독립 준비". Gulyas 헝가리 총리실 장관, "러시아 석유 및 가스 금수 조치 여전히 반대"
- 핀란드, 오는 12일 나토 가입 신청 여부 결정 예정. Linde 스웨덴 외무장관은 핀란드의 나토 가입 신청이 거의 확실하다고 발언
- 러시아 정찰기, 덴마크와 스웨덴 영공 침범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의 흑해 항구 봉쇄로 수천만 톤의 곡물이 손실될 수 있으며, 이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에 식량 위기를 유발할 가능성"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4월 한국 소비자물가>
- YoY +4.8%, MoM +0.7% / 근원: YoY +3.6%, MoM +0.6%
- Headline, 근원 물가 모두 상승세 강화
- 석유류와 개인서비스가 물가 상승 주도
- 석유류: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
- 개인서비스: 여행, 외식 물가 오름세
- 이번 달(26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 YoY +4.8%, MoM +0.7% / 근원: YoY +3.6%, MoM +0.6%
- Headline, 근원 물가 모두 상승세 강화
- 석유류와 개인서비스가 물가 상승 주도
- 석유류: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
- 개인서비스: 여행, 외식 물가 오름세
- 이번 달(26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5월 RBA 통화정책회의 결과>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 경제는 회복력이 충분하고,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더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상승. 현재 매우 낮은 수준의 금리 감안 시 통화 정책 정상화가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
최근 호주 경제는 견조한 노동시장을 통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실업률이 4%로 감소하고 노동 참여율이 최고치를 기록. 2023년 초까지 실업률이 약 3.5%로 감소하고 그 이후에도 그 수준을 유지할 전망. 그럼에도 코로나 19, 중국, 우크라이나 전쟁,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 구매력 감소 등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상태. 2022년 GDP는 4.25%, 2023년은 2% 증가할 것
인플레이션은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예상보다는 크게 높은 수준. 이는 글로벌 요인을 반영. 가까운 시일 내 물가 상승은 지속되겠으나, 공급 측면의 어려움이 해소되면 물가는 2~3% 수준으로 다시 하락할 것. 금리의 추가인상 반영 시 2022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headline inflation)을 약 6%, 근원 인플레이션(underlying terms inflation)은 4.75%로 전망. 2024년 중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과 근원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
고용 환경과 물가 감안 시 팬데믹 당시 제공된 특별 재정 지원의 부분적 철회는 적절하다는 판단. 또한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 수익에 대해 재투자하지 않을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대유행 기간 동안 매입한 국채를 매각할 계획은 없음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 경제는 회복력이 충분하고,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더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상승. 현재 매우 낮은 수준의 금리 감안 시 통화 정책 정상화가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
최근 호주 경제는 견조한 노동시장을 통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실업률이 4%로 감소하고 노동 참여율이 최고치를 기록. 2023년 초까지 실업률이 약 3.5%로 감소하고 그 이후에도 그 수준을 유지할 전망. 그럼에도 코로나 19, 중국, 우크라이나 전쟁,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 구매력 감소 등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상태. 2022년 GDP는 4.25%, 2023년은 2% 증가할 것
인플레이션은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예상보다는 크게 높은 수준. 이는 글로벌 요인을 반영. 가까운 시일 내 물가 상승은 지속되겠으나, 공급 측면의 어려움이 해소되면 물가는 2~3% 수준으로 다시 하락할 것. 금리의 추가인상 반영 시 2022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headline inflation)을 약 6%, 근원 인플레이션(underlying terms inflation)은 4.75%로 전망. 2024년 중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과 근원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
고용 환경과 물가 감안 시 팬데믹 당시 제공된 특별 재정 지원의 부분적 철회는 적절하다는 판단. 또한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 수익에 대해 재투자하지 않을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대유행 기간 동안 매입한 국채를 매각할 계획은 없음
<5/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4%(+0.9bp)
통안 2년: 2.951%(+4.9bp)
국고 3년: 3.139%(+5.3bp)
국고 5년: 3.353%(+4.2bp)
국고 10년: 3.406%(+2.6bp)
국고 30년: 3.283%(+0.3bp)
- 국고채 시장은 국내 4월 소비자물가 상승, 호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 등에 전 구간 약세
- 4월 CPI, 전년 동기 대비(mom: +0.7%) 4.8% 상승해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 근원 CPI는 전년 동기 대비(mom: +0.6%) 3.6% 상승
-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해 11년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 견조한 노동시장을 바탕으로 한 경제 회복력 및 높고 빠른 수준의 물가 상승 고려 시 통화정책 정상화가 적당한 시기라는 판단. Lowe RBA 총재는 통화정책 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가 궁극적으로 2.5%까지 오를 것이라고 발언
- 금통위원, "앞으로도 통화정책은 완화 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필요성 존재하나 속도는 경제 전개 양상 보며 결정”, “물가 기대심리 안정을 최우선으로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 기획재정부,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 한국은행, “당분간 물가는 4%대 오름세 지속할 것. 경제주체의 인플레 기대 심리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4.78,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3.1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8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4%(+0.9bp)
통안 2년: 2.951%(+4.9bp)
국고 3년: 3.139%(+5.3bp)
국고 5년: 3.353%(+4.2bp)
국고 10년: 3.406%(+2.6bp)
국고 30년: 3.283%(+0.3bp)
- 국고채 시장은 국내 4월 소비자물가 상승, 호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 등에 전 구간 약세
- 4월 CPI, 전년 동기 대비(mom: +0.7%) 4.8% 상승해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 근원 CPI는 전년 동기 대비(mom: +0.6%) 3.6% 상승
-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해 11년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 견조한 노동시장을 바탕으로 한 경제 회복력 및 높고 빠른 수준의 물가 상승 고려 시 통화정책 정상화가 적당한 시기라는 판단. Lowe RBA 총재는 통화정책 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가 궁극적으로 2.5%까지 오를 것이라고 발언
- 금통위원, "앞으로도 통화정책은 완화 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필요성 존재하나 속도는 경제 전개 양상 보며 결정”, “물가 기대심리 안정을 최우선으로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 기획재정부,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 한국은행, “당분간 물가는 4%대 오름세 지속할 것. 경제주체의 인플레 기대 심리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4.78,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3.1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81 계약 순매수)
4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위원 1~3)
위원1
▶ 경제
- 국내경제는 꾸준한 성장세 이어가고 있지만 향후 2월 전망경로 다소 하회할 것
- 그래도 잠재수준 상회하는 2%대 후반 성장세 가능
▶ 물가
- 원자재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차질 심화로 2월 전망경로 큰 폭 상회할 것
-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간의 상호작용으로 이어지느 2차 효과가 본격화될 가능성
- 최근 글로벌 인플레 기저에는 공급측 요인뿐만 아니라 그간의 확장적 정책 운용으로 잠재 수준을 상회하는 수요 압력이 작용 중
- 글로벌 인플레 장기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 금융안정
- 가계부채 관련 금융불균형 리스크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 그러나 은행들의 대출태도 완화, 기업부문 중심 신용공급 지속으로 여전히 금융상황은 완화적
▶ 정책방향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꾸준히 줄여나가야 함
- 지금까지의 선제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여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
-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함
위원2
▶ 경제
- 세계경제는 보건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 최근 불확실성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글로벌 인플레이션 지속 기간은 확대될 전망
- 국내경제는 연착륙하는 모습. 잠재성장률 상회하는 성장 이어지면서 2분기 이후 GDP 갭 (+) 폭이 점차 확대될 전망
▶ 물가
- 헤드라인, 근원물가 모두 목표수준인 2% 크게 상회 중, 단기간 내 물가 안정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도 높지 않을 것
- 과거 물가 상승기 대비 원자재 가격 상승 폭이 더 크고, 수요측 물가 압력이 가세하고 있음
- 물가 상승 2차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인플레이션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
- 물가와 임금 간의 상관관계도 뚜렷해지고 있음
▶ 금융안정
- 가계부채, 주택가격 상승세는 둔화되었지만 이는 규제 강화에 기인. 여전히 금융 불균형 경계감 늦출 수 없음
▶ 정책방향
-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
- 실질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중립금리와의 괴리폭이 커졌음
- 앞으로도 완화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필요
- 마단, 경제 및 금융 상황 전개 양상을 보아가면서 결정해나갈 필요
위원3
▶ 경제
- 세계경제는 기조적 회복흐름 지속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를 포함, 대부분 국가에서 회복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는 상황
- 성장전망에 대한 하방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 기조적 회복흐름을 저해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
▶ 물가
-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흐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계속 확산되고 있음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통한 임금-물가 간 전가효과가 이미 시작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 금융안정
-가계대출 증가세와 주택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대한 경계를 늦출 상황은 아님
▶ 정책방향
-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에 걸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인 기조를 유지 중
- 실질 금리는 지난해 평균보다 낮아지면서 중립금리 수준을 상당 폭 하회 중
-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
- 그래도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 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적절
위원1
▶ 경제
- 국내경제는 꾸준한 성장세 이어가고 있지만 향후 2월 전망경로 다소 하회할 것
- 그래도 잠재수준 상회하는 2%대 후반 성장세 가능
▶ 물가
- 원자재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차질 심화로 2월 전망경로 큰 폭 상회할 것
-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간의 상호작용으로 이어지느 2차 효과가 본격화될 가능성
- 최근 글로벌 인플레 기저에는 공급측 요인뿐만 아니라 그간의 확장적 정책 운용으로 잠재 수준을 상회하는 수요 압력이 작용 중
- 글로벌 인플레 장기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 금융안정
- 가계부채 관련 금융불균형 리스크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 그러나 은행들의 대출태도 완화, 기업부문 중심 신용공급 지속으로 여전히 금융상황은 완화적
▶ 정책방향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꾸준히 줄여나가야 함
- 지금까지의 선제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여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
-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함
위원2
▶ 경제
- 세계경제는 보건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 최근 불확실성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글로벌 인플레이션 지속 기간은 확대될 전망
- 국내경제는 연착륙하는 모습. 잠재성장률 상회하는 성장 이어지면서 2분기 이후 GDP 갭 (+) 폭이 점차 확대될 전망
▶ 물가
- 헤드라인, 근원물가 모두 목표수준인 2% 크게 상회 중, 단기간 내 물가 안정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도 높지 않을 것
- 과거 물가 상승기 대비 원자재 가격 상승 폭이 더 크고, 수요측 물가 압력이 가세하고 있음
- 물가 상승 2차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인플레이션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
- 물가와 임금 간의 상관관계도 뚜렷해지고 있음
▶ 금융안정
- 가계부채, 주택가격 상승세는 둔화되었지만 이는 규제 강화에 기인. 여전히 금융 불균형 경계감 늦출 수 없음
▶ 정책방향
-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
- 실질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중립금리와의 괴리폭이 커졌음
- 앞으로도 완화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필요
- 마단, 경제 및 금융 상황 전개 양상을 보아가면서 결정해나갈 필요
위원3
▶ 경제
- 세계경제는 기조적 회복흐름 지속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를 포함, 대부분 국가에서 회복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는 상황
- 성장전망에 대한 하방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 기조적 회복흐름을 저해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
▶ 물가
-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흐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계속 확산되고 있음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통한 임금-물가 간 전가효과가 이미 시작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 금융안정
-가계대출 증가세와 주택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대한 경계를 늦출 상황은 아님
▶ 정책방향
-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에 걸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인 기조를 유지 중
- 실질 금리는 지난해 평균보다 낮아지면서 중립금리 수준을 상당 폭 하회 중
-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
- 그래도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 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적절
4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위원 4~5)
위원4
▶ 경제
- 세계경제는 회복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미국은 완만한 증가세 이어가는 중
- 국내경제도 회복이 지연되고 있지만 대내외 거시건전성은 양호한 상태
- 우크라이나 사태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하방압력은 예상보다 크지 않음
▶ 물가
- 그러나 물가 측면에서는 상방 으로 매우 크고, 뚜렷하게 작동 중
- 원자재가격 상승이 시차룰 두고 물가에 전이되는 것이 아니라 동행하는 경향
- 곡물 가경 상승은 특성 상 효과가 장기적일 수 있음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4%대 유지할 것. 금년 중 상승률도 2월 전망치(3.1%) 상회할 가능성 높음
- 물가상승이 임금상승으로 이어지는 2차 효과 가능성도 주시할 필요
▶ 금융안정
- 가계대출이 소폭 감소하고 주택 매매 및 전세 가격도 소폭 하락하면서 주택시장이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는 모습
- 하지만 양적 측면에서 전세대출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
▶ 정책방향
- 물가 관련 변수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
-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
-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 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한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 함
-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성장률 하향,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하더라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위원 5
▶ 경제
- 세계경제는 성장 회복세가 완만해지고 물가 상승세는 가팔라지는 모습
- 국내 경제성장은 1분기 중 회복흐름 주춤한 뒤 기존 전망(3.0%) 대비 다소 낮아질 것
- 그래도 양호한 회복흐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금융안정
- 금융권 가계대출 둔화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기업신용은 높은 증가세 보이고 있고, 금융기관의 대출태도가 완화되고 있음
- 여전히 금융상황은 완화적
▶ 물가
-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인플레이션율의 상승과 지속 가능성
- 국내외 인플레이션율의 빠른 상승은 공급요인이 많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나 완화적 재정 통화정책에 따른 유동성 급증과 수요 확대에도 기인
- 온 기조적 물가상승압력이 단순히 일시적 현상으로 그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 유의할 필요
▶ 정책방향
-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한두 달 전 예상했던 것보다 속도가 빠르고 조정폭이 커질 수 있어 이에서 초래될 수 있는 외환부문에서의 압력과 국내 통화정책에 대한 제약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음
-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
위원4
▶ 경제
- 세계경제는 회복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미국은 완만한 증가세 이어가는 중
- 국내경제도 회복이 지연되고 있지만 대내외 거시건전성은 양호한 상태
- 우크라이나 사태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하방압력은 예상보다 크지 않음
▶ 물가
- 그러나 물가 측면에서는 상방 으로 매우 크고, 뚜렷하게 작동 중
- 원자재가격 상승이 시차룰 두고 물가에 전이되는 것이 아니라 동행하는 경향
- 곡물 가경 상승은 특성 상 효과가 장기적일 수 있음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4%대 유지할 것. 금년 중 상승률도 2월 전망치(3.1%) 상회할 가능성 높음
- 물가상승이 임금상승으로 이어지는 2차 효과 가능성도 주시할 필요
▶ 금융안정
- 가계대출이 소폭 감소하고 주택 매매 및 전세 가격도 소폭 하락하면서 주택시장이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는 모습
- 하지만 양적 측면에서 전세대출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
▶ 정책방향
- 물가 관련 변수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
-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
-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 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한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 함
-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성장률 하향,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하더라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위원 5
▶ 경제
- 세계경제는 성장 회복세가 완만해지고 물가 상승세는 가팔라지는 모습
- 국내 경제성장은 1분기 중 회복흐름 주춤한 뒤 기존 전망(3.0%) 대비 다소 낮아질 것
- 그래도 양호한 회복흐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금융안정
- 금융권 가계대출 둔화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기업신용은 높은 증가세 보이고 있고, 금융기관의 대출태도가 완화되고 있음
- 여전히 금융상황은 완화적
▶ 물가
-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인플레이션율의 상승과 지속 가능성
- 국내외 인플레이션율의 빠른 상승은 공급요인이 많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나 완화적 재정 통화정책에 따른 유동성 급증과 수요 확대에도 기인
- 온 기조적 물가상승압력이 단순히 일시적 현상으로 그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 유의할 필요
▶ 정책방향
-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한두 달 전 예상했던 것보다 속도가 빠르고 조정폭이 커질 수 있어 이에서 초래될 수 있는 외환부문에서의 압력과 국내 통화정책에 대한 제약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음
-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
4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향후 정책방향만)
위원1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꾸준히 줄여나가야 함
- 지금까지의 선제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여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
-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함
위원2
-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
- 실질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중립금리와의 괴리폭이 커졌음
- 앞으로도 완화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필요
- 마단, 경제 및 금융 상황 전개 양상을 보아가면서 결정해나갈 필요
위원3
-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에 걸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인 기조를 유지 중
- 실질 금리는 지난해 평균보다 낮아지면서 중립금리 수준을 상당 폭 하회 중
-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
- 그래도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 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적절
위원4
- 물가 관련 변수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
-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
-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 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한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 함
-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성장률 하향,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하더라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위원 5
-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한두 달 전 예상했던 것보다 속도가 빠르고 조정폭이 커질 수 있어 이에서 초래될 수 있는 외환부문에서의 압력과 국내 통화정책에 대한 제약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음
-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
위원1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꾸준히 줄여나가야 함
- 지금까지의 선제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여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
-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함
위원2
-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
- 실질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중립금리와의 괴리폭이 커졌음
- 앞으로도 완화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필요
- 마단, 경제 및 금융 상황 전개 양상을 보아가면서 결정해나갈 필요
위원3
-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에 걸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인 기조를 유지 중
- 실질 금리는 지난해 평균보다 낮아지면서 중립금리 수준을 상당 폭 하회 중
-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
- 그래도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 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적절
위원4
- 물가 관련 변수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
-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
-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 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한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 함
-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성장률 하향,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하더라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위원 5
-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한두 달 전 예상했던 것보다 속도가 빠르고 조정폭이 커질 수 있어 이에서 초래될 수 있는 외환부문에서의 압력과 국내 통화정책에 대한 제약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음
-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
푸틴 "비우호국에 러 제품·원자재 수출금지"…보복제재령 서명(종합)
(모스크바·서울=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김연숙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일부 외국과 국제기구의 비우호적인 행동'에 대응해 보복 제재 성격의 특별 경제조치 적용에 관한 대통령령에 서명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
대통령령은 보복 제재 대상이 된 외국의 기업이나 개인 등과 통상·금융 거래를 하거나, 제재 대상국으로 러시아산 상품과 원자재를 수출하는 것까지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법률 정보 공시 사이트에 게재된 대통령령은 "(러시아) 연방국가기관과 지방정부 기관, 러시아의 법적 관할하에 있는 기구와 개인은 특별경제 조치의 대상(제재 대상)이 되는 (외국) 법인 및 개인 또 그들의 통제하에 있는 기구들과 통상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비롯한 (모든) 거래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재 대상과 체결한 거래와 관련해 미이행 혹은 부분적 이행 단계에 있는 의무의 이행을 금지하며, 제재 대상이 이익수혜자가 되는 금융 거래도 금지한다"고 적시했다.
제재 대상이 된 외국인이나 외국 기업, 국제기구 등과의 통상·금융 거래를 포함한 모든 경제 교류를 중단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통령령은 이어 별도 항목을 통해 "제재 대상을 위해 공급될 수 있는 러시아제 생산품과 채굴 원료의 국외 반출도 금지한다"고 밝혔다.
제재 대상에 대한 상품 및 원자재 수출을 중단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대통령은 그러면서 향후 10일 내로 구체적 제재 대상 명단을 확정하라고 정부에 지시했다.
러시아 정부는 앞서 지난 3월 7일 정부령을 통해 자국과 자국 기업, 러시아인 등에 비우호적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미국, 영국, 호주, 일본,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 등 48개국을 비우호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비우호국 목록에는 한국도 포함됐다.
(모스크바·서울=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김연숙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일부 외국과 국제기구의 비우호적인 행동'에 대응해 보복 제재 성격의 특별 경제조치 적용에 관한 대통령령에 서명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
대통령령은 보복 제재 대상이 된 외국의 기업이나 개인 등과 통상·금융 거래를 하거나, 제재 대상국으로 러시아산 상품과 원자재를 수출하는 것까지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법률 정보 공시 사이트에 게재된 대통령령은 "(러시아) 연방국가기관과 지방정부 기관, 러시아의 법적 관할하에 있는 기구와 개인은 특별경제 조치의 대상(제재 대상)이 되는 (외국) 법인 및 개인 또 그들의 통제하에 있는 기구들과 통상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비롯한 (모든) 거래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재 대상과 체결한 거래와 관련해 미이행 혹은 부분적 이행 단계에 있는 의무의 이행을 금지하며, 제재 대상이 이익수혜자가 되는 금융 거래도 금지한다"고 적시했다.
제재 대상이 된 외국인이나 외국 기업, 국제기구 등과의 통상·금융 거래를 포함한 모든 경제 교류를 중단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통령령은 이어 별도 항목을 통해 "제재 대상을 위해 공급될 수 있는 러시아제 생산품과 채굴 원료의 국외 반출도 금지한다"고 밝혔다.
제재 대상에 대한 상품 및 원자재 수출을 중단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대통령은 그러면서 향후 10일 내로 구체적 제재 대상 명단을 확정하라고 정부에 지시했다.
러시아 정부는 앞서 지난 3월 7일 정부령을 통해 자국과 자국 기업, 러시아인 등에 비우호적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미국, 영국, 호주, 일본,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 등 48개국을 비우호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비우호국 목록에는 한국도 포함됐다.
<5/4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47
(전일: -0.14%, 전주: +1.1%, 전월: +4.98%, ytd: +8.18%)
- USD/RUB: 68.11
(전일: -0.87%, 전주: +8.12%, 전월: +18.21%, ytd: +9.02%)
- EUR/USD: 1.05
(전일: +0.16%, 전주: -1.11%, 전월: -4.74%, ytd: -7.51%)
- GBP/USD: 1.25
(전일: +0.06%, 전주: -0.61%, 전월: -4.69%, ytd: -7.57%)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67
(전일: -0.42bp, 전주: +0.36bp, 전월: +5.41bp, ytd: +31.24bp)
- 러시아: 5153.45
(전일: -9.18bp, 전주: -65.53bp, 전월: +40.13bp, ytd: +4053.65bp)
- 독일: 12.58
(전일: -0.42bp, 전주: -7.32bp, 전월: -5.56bp, ytd: +39.07bp)
- 영국: 11.87
(전일: +3.39bp, 전주: +0.01bp, 전월: -22.35bp, ytd: +10.96bp)
- Reuters, "러시아, 5월 4일 이자 및 원금 상환 유예기간이 만료되는 러시아 달러 표시 국채 2건에 대한 지급액을 채권단에 입금해 디폴트 위기 모면한 것으로 보여짐"
- Putin 러시아 대통령, ‘일부 외국과 국제기구의 비우호적인 행동'에 대응해 보복 제재 성격의 특별 경제조치 적용에 관한 대통령령에 서명. 대통령령에서는 보복 제재 대상이 된 외국의 기업이나 개인 등과 통상·금융 거래를 하거나, 제재 대상국으로 러시아산 상품과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는 내용을 적시. 구체적 제재 대상 명단은 향후 10일 내 확정될 예정
- Francis 교황, "Orban 헝가리 총리 전언에 의하면 러시아는 5월 9일 우크라이나와의 종전을 계획”
- 우크라이나군, "5월 9일 러시아 전승기념일에 맞춰 러시아의 몰도바 공격 예상"
- Borrell EU 외교안보담당 집행위원, "러시아의 석유 산업과 은행 등을 겨냥한 러시아 신규 제재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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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5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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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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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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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러시아, 5월 4일 이자 및 원금 상환 유예기간이 만료되는 러시아 달러 표시 국채 2건에 대한 지급액을 채권단에 입금해 디폴트 위기 모면한 것으로 보여짐"
- Putin 러시아 대통령, ‘일부 외국과 국제기구의 비우호적인 행동'에 대응해 보복 제재 성격의 특별 경제조치 적용에 관한 대통령령에 서명. 대통령령에서는 보복 제재 대상이 된 외국의 기업이나 개인 등과 통상·금융 거래를 하거나, 제재 대상국으로 러시아산 상품과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는 내용을 적시. 구체적 제재 대상 명단은 향후 10일 내 확정될 예정
- Francis 교황, "Orban 헝가리 총리 전언에 의하면 러시아는 5월 9일 우크라이나와의 종전을 계획”
- 우크라이나군, "5월 9일 러시아 전승기념일에 맞춰 러시아의 몰도바 공격 예상"
- Borrell EU 외교안보담당 집행위원, "러시아의 석유 산업과 은행 등을 겨냥한 러시아 신규 제재 작업 중"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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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4월 금통위 의사록: 鷹飛物落(응비물락, 매(Hawk) 날려 물가 떨어뜨리기)
▶ 물가에 집중, 집중, 또 집중
4월 금통위 회의록에서는 물가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강해진 우려 감지. 우선은 물가 안정에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공통된 생각. 경기 흐름 등 정책 여건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분위기는 크게 약화
국내외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도 제기. 기존 물가 우려의 기저였던 기대인플레이션-물가 간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확장적 정책 운용으로 인한 추가적인 수요 압력, 명목 임금,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전방위적인 물가 압력이 매우 크다는 데에 공감대 형성
▶ 경기는 추가 인상 감내 가능, ‘균형’은 나중에 다룰 이야기
금통위원들은 경제 성장률이 2월 전망치(3.0%)를 하회하겠으나, 잠재성장률은 상회할 것으로 예상.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경기 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금리 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크다고 언급. 결국, 경기는 강화된 긴축 스탠스를 감내할 수 있다는 것. 5월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0%에서 2.7~2.8%로 하향 조정되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잠재성장률을 상회. GDP Gap 역전 우려가 나오지 않는다면 한국은행의 긴축 사이클은 당초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음
▶ 연말 기준금리 2.25% 도달 가능, 5월 + 3분기(7월) + 4분기 3회 추가 인상 전망
당사는 5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 전망 근거로 1) 4월 CPI의 4.0% 중반대 이상 상승률 확인, 2) 금통위 회의록에서의 ‘기준금리 인상 파급효과를 지켜볼 필요성’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공감대 약화를 제시했었음
긴축 스탠스 강화로 연말 기준금리는 2.25%까지 도달할 전망. 물가 상승으로 실질 금리가 종전보다 오히려 낮아진 점도 추가 인상 지지. 5월 연속 인상과 함께 3, 4분기 총 3회 추가 인상 단행될 것. 5, 6월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유지되면 7월 인상 유력(7월 인상 시 11월 인상)
▶ 물가에 집중, 집중, 또 집중
4월 금통위 회의록에서는 물가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강해진 우려 감지. 우선은 물가 안정에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공통된 생각. 경기 흐름 등 정책 여건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분위기는 크게 약화
국내외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도 제기. 기존 물가 우려의 기저였던 기대인플레이션-물가 간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확장적 정책 운용으로 인한 추가적인 수요 압력, 명목 임금,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전방위적인 물가 압력이 매우 크다는 데에 공감대 형성
▶ 경기는 추가 인상 감내 가능, ‘균형’은 나중에 다룰 이야기
금통위원들은 경제 성장률이 2월 전망치(3.0%)를 하회하겠으나, 잠재성장률은 상회할 것으로 예상.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경기 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금리 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크다고 언급. 결국, 경기는 강화된 긴축 스탠스를 감내할 수 있다는 것. 5월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0%에서 2.7~2.8%로 하향 조정되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잠재성장률을 상회. GDP Gap 역전 우려가 나오지 않는다면 한국은행의 긴축 사이클은 당초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음
▶ 연말 기준금리 2.25% 도달 가능, 5월 + 3분기(7월) + 4분기 3회 추가 인상 전망
당사는 5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 전망 근거로 1) 4월 CPI의 4.0% 중반대 이상 상승률 확인, 2) 금통위 회의록에서의 ‘기준금리 인상 파급효과를 지켜볼 필요성’에 대한 금통위원들의 공감대 약화를 제시했었음
긴축 스탠스 강화로 연말 기준금리는 2.25%까지 도달할 전망. 물가 상승으로 실질 금리가 종전보다 오히려 낮아진 점도 추가 인상 지지. 5월 연속 인상과 함께 3, 4분기 총 3회 추가 인상 단행될 것. 5, 6월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유지되면 7월 인상 유력(7월 인상 시 11월 인상)
<5/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1%(+3.1bp)
통안 2년: 2.998%(+4.7bp)
국고 3년: 3.178%(+3.9bp)
국고 5년: 3.393%(+4bp)
국고 10년: 3.434%(+2.8bp)
국고 30년: 3.289%(+0.6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어 단기 구간 위주 약세 보이며 혼조세 출발. 이후 호주 금리 상승세 지속, 금통위 의사록 공개, FOMC 회의 예정 등 국내외 통화정책 우려 지속되며 전 구간 약세 마감
- 국고채 3년물 금리, 장중 3.2% 상회하며 연고점 경신
- 호주 10년물 금리, 장중 3.5% 상회하며 2014년 10월 이후 최고치
- 금융감독원, 연준 금리인상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 충격 완화 위해 주요 시중은행의 외환 담당 임원들과 외화유동성 긴급 점검회의 개최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4.67, 10년 국채선물은 33틱 하락한 112.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4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7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71%(+3.1bp)
통안 2년: 2.998%(+4.7bp)
국고 3년: 3.178%(+3.9bp)
국고 5년: 3.393%(+4bp)
국고 10년: 3.434%(+2.8bp)
국고 30년: 3.289%(+0.6bp)
- 국고채 시장은 전일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어 단기 구간 위주 약세 보이며 혼조세 출발. 이후 호주 금리 상승세 지속, 금통위 의사록 공개, FOMC 회의 예정 등 국내외 통화정책 우려 지속되며 전 구간 약세 마감
- 국고채 3년물 금리, 장중 3.2% 상회하며 연고점 경신
- 호주 10년물 금리, 장중 3.5% 상회하며 2014년 10월 이후 최고치
- 금융감독원, 연준 금리인상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 충격 완화 위해 주요 시중은행의 외환 담당 임원들과 외화유동성 긴급 점검회의 개최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4.67, 10년 국채선물은 33틱 하락한 112.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4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7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7 계약 순매수)
QT는 6월 1일부터 실시
1. 6월 국채 재투자 중단 규모는 300억달러로 시작, 9월 600억달러까지 증가할 것. 재투자 중단 국채는 Bonds, Notes뿐만 아니라 Bills도 포함
2. MBS 및 기관채(agency debt) 재투자 중단은 6월 175억달러에서 시작, 9월 350억달러로 증가
3. QT의 긴축 효과에 대한 연준 구성원 의견
- Powell 의장: 계획된 속도로 대차대조표 축소하면 1년 동안 25bp 정도 금리 인상 효과
- Brainard 부의장: 2~3차례(25bp 인상으로 추정) 인상 효과
1. 6월 국채 재투자 중단 규모는 300억달러로 시작, 9월 600억달러까지 증가할 것. 재투자 중단 국채는 Bonds, Notes뿐만 아니라 Bills도 포함
2. MBS 및 기관채(agency debt) 재투자 중단은 6월 175억달러에서 시작, 9월 350억달러로 증가
3. QT의 긴축 효과에 대한 연준 구성원 의견
- Powell 의장: 계획된 속도로 대차대조표 축소하면 1년 동안 25bp 정도 금리 인상 효과
- Brainard 부의장: 2~3차례(25bp 인상으로 추정) 인상 효과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실업률 추가 하락 전망
본인 포함 대부분(generally) 이사들은 추가적인 고용 개선 기대. 특히, 핵심 노동참여 연령(prime age)층이 노동시장으로 돌아올텐데, 이 과정에서 실업률은 소폭 상승할 수 있음. 신규 고용 창출은 재정과 통화정책이 덜 완화적으로 변화하면서 둔화될 것. 실업률이 더 떨어질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고 보지만(certainly possible), 일자리 창출 둔화 등으로 인해 제한적일 것
2. 임금과 인플레이션의 관계
임금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최고 수준 기록 중. 이는 노동시장이 얼마나 타이트한지 보여주는 것들 중 하나. 높은 임금은 노동시장 수요와 공급 불균형에 기인. 그러나 연준 정책 방향, 추가적인 노동시장 문제 해결(더 많은 사람의 노동시장 복귀) 등으로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되찾으면 임금 상승률은 둔화될 수 있음. 그래도 임금 상승률은 높을 수 있겠지만 물가 목표에 보다 부합하는 모습 보일 것으로 예상
3. 경기 침체를 배제한 고용 시장 둔화 유도 가능성
노동시장 수요를 누그러뜨리면 빈 일자리가 매우 많기 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지지 않고도 빈 일자리 감소가 가능. 결국, 수요 완화를 통해 경기 침체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임금과 인플레이션을 낮출 기회가 있음. 현재 가계와 기업은 각각 초과저축, 양호한 재정상태이며 노동시장도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 없이도 강하고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감내할 수 있음. 경제의 연착륙이 가능한 좋은 시간
4. 다음 회의 50bp 인상이 가능한데, 75bp 또는 100bp 인상 가능성
FOMC는 75bp 인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음. 향후 경제와 금융 여건이 Fed의 기대와 일치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면 향후 몇 차례 회의에서(for the next couple meetings) 50bp 추가 인상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대(broad sense)는 형성되어 있음
5. 인플레이션 전망
향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는 않더라도 둔화될 것으로 기대. Core PCE는 고점 탐색 중이라는 몇몇 증거가 있지만 조금 더 확실한 징후 포착 필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많기 때문에 60~90일 앞을 내다보고 포워드 가이던스(선제적 지침)를 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
6. 인플레이션 둔화, 실업률 상승 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정 여부
한 두달 말고 더 긴 시간 인플레이션이 더 편안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가 필요. 근원 물가가 두 달 정도 낮아졌다고 안심할 수는 없음. 만약, 물가가 둔화되더라도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기보다는 다시 25bp 인상으로 돌아갈 것. 다음 두 번의 회의에서 50bp 인상안을 논의하는 것이 현재 베이스 시나리오
1. 실업률 추가 하락 전망
본인 포함 대부분(generally) 이사들은 추가적인 고용 개선 기대. 특히, 핵심 노동참여 연령(prime age)층이 노동시장으로 돌아올텐데, 이 과정에서 실업률은 소폭 상승할 수 있음. 신규 고용 창출은 재정과 통화정책이 덜 완화적으로 변화하면서 둔화될 것. 실업률이 더 떨어질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고 보지만(certainly possible), 일자리 창출 둔화 등으로 인해 제한적일 것
2. 임금과 인플레이션의 관계
임금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최고 수준 기록 중. 이는 노동시장이 얼마나 타이트한지 보여주는 것들 중 하나. 높은 임금은 노동시장 수요와 공급 불균형에 기인. 그러나 연준 정책 방향, 추가적인 노동시장 문제 해결(더 많은 사람의 노동시장 복귀) 등으로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되찾으면 임금 상승률은 둔화될 수 있음. 그래도 임금 상승률은 높을 수 있겠지만 물가 목표에 보다 부합하는 모습 보일 것으로 예상
3. 경기 침체를 배제한 고용 시장 둔화 유도 가능성
노동시장 수요를 누그러뜨리면 빈 일자리가 매우 많기 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지지 않고도 빈 일자리 감소가 가능. 결국, 수요 완화를 통해 경기 침체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임금과 인플레이션을 낮출 기회가 있음. 현재 가계와 기업은 각각 초과저축, 양호한 재정상태이며 노동시장도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 없이도 강하고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감내할 수 있음. 경제의 연착륙이 가능한 좋은 시간
4. 다음 회의 50bp 인상이 가능한데, 75bp 또는 100bp 인상 가능성
FOMC는 75bp 인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음. 향후 경제와 금융 여건이 Fed의 기대와 일치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면 향후 몇 차례 회의에서(for the next couple meetings) 50bp 추가 인상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대(broad sense)는 형성되어 있음
5. 인플레이션 전망
향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는 않더라도 둔화될 것으로 기대. Core PCE는 고점 탐색 중이라는 몇몇 증거가 있지만 조금 더 확실한 징후 포착 필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많기 때문에 60~90일 앞을 내다보고 포워드 가이던스(선제적 지침)를 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
6. 인플레이션 둔화, 실업률 상승 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정 여부
한 두달 말고 더 긴 시간 인플레이션이 더 편안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가 필요. 근원 물가가 두 달 정도 낮아졌다고 안심할 수는 없음. 만약, 물가가 둔화되더라도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기보다는 다시 25bp 인상으로 돌아갈 것. 다음 두 번의 회의에서 50bp 인상안을 논의하는 것이 현재 베이스 시나리오
<5/6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56
(전일: +1.01%, 전주: -0.12%, 전월: +4.09%, ytd: +8.27%)
- USD/RUB: 64.25
(전일: -1.78%, 전주: +10.15%, 전월: +22.9%, ytd: +14.18%)
- EUR/USD: 1.05
(전일: -0.76%, 전주: +0.42%, 전월: -3.32%, ytd: -7.33%)
- GBP/USD: 1.24
(전일: -2.11%, 전주: -0.75%, 전월: -5.43%, ytd: -8.58%)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82
(전일: +0.94bp, 전주: +0.66bp, 전월: +0.91bp, ytd: +32.34bp)
- 러시아: 5237.86
(전일: +0.46bp, 전주: -76.84bp, 전월: -11.99bp, ytd: +4121.68bp)
- 독일: 12.79
(전일: -0.46bp, 전주: +0.29bp, 전월: -14.04bp, ytd: +41.35bp)
- 영국: 11.06
(전일: -2.88bp, 전주: -4.69bp, 전월: -22.29bp, ytd: +3.35bp)
- 러시아, 5월 4일 상환 유예기간이 만료되는 러시아 달러 표시 국채 2건에 대한 이자를 달러로 지급 완료. 5월 27일에는 2026년 만기 달러 표시 국채 상환액 7,125만 달러와 2036년 만기 유로 표시 국채 상환액 2,650만 유로에 대한 이자 지급 일정을 앞둔 상황
- EU, 러시아 원유와 석유제품 수입을 중단하는 내용의 러시아 6차 제재안 마련. 골자는 6개월 내 러시아 원유 공급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2022년 말까지 러시아 정유 제품 공급을 점차 중단하는 것. 다만 헝가리와 슬로바키아는 2023년 말까지 기존 계약 하에서 러시아 원유 수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제재 면제를 받을 가능성
- Granholm 미국 에너지부 장관,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을 금지하기 위한 전략 마련 중"
- Biden 미국 대통령, "금주 내 G7과 러시아 추가 제재 가능성 논의할 것"
- 크렘린궁, 5월 9일 전승기념일에 맞춘 우크라이나 전면전 선포 가능성을 일축
- Shoigu 러시아 국방장관, "우크라이나에 도착하는 NATO의 수송 수단도 정당한 파괴 대상으로 고려할 것"
- 러시아, 일본 총리 등 일본 정부 인사와 의원, 언론인 등 63명에 대해 무기한 입국 금지 조치 발표
▶ 환율
- 달러인덱스: 103.56
(전일: +1.01%, 전주: -0.12%, 전월: +4.09%, ytd: +8.27%)
- USD/RUB: 64.25
(전일: -1.78%, 전주: +10.15%, 전월: +22.9%, ytd: +14.18%)
- EUR/USD: 1.05
(전일: -0.76%, 전주: +0.42%, 전월: -3.32%, ytd: -7.33%)
- GBP/USD: 1.24
(전일: -2.11%, 전주: -0.75%, 전월: -5.43%, ytd: -8.58%)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82
(전일: +0.94bp, 전주: +0.66bp, 전월: +0.91bp, ytd: +32.34bp)
- 러시아: 5237.86
(전일: +0.46bp, 전주: -76.84bp, 전월: -11.99bp, ytd: +4121.68bp)
- 독일: 12.79
(전일: -0.46bp, 전주: +0.29bp, 전월: -14.04bp, ytd: +41.35bp)
- 영국: 11.06
(전일: -2.88bp, 전주: -4.69bp, 전월: -22.29bp, ytd: +3.35bp)
- 러시아, 5월 4일 상환 유예기간이 만료되는 러시아 달러 표시 국채 2건에 대한 이자를 달러로 지급 완료. 5월 27일에는 2026년 만기 달러 표시 국채 상환액 7,125만 달러와 2036년 만기 유로 표시 국채 상환액 2,650만 유로에 대한 이자 지급 일정을 앞둔 상황
- EU, 러시아 원유와 석유제품 수입을 중단하는 내용의 러시아 6차 제재안 마련. 골자는 6개월 내 러시아 원유 공급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2022년 말까지 러시아 정유 제품 공급을 점차 중단하는 것. 다만 헝가리와 슬로바키아는 2023년 말까지 기존 계약 하에서 러시아 원유 수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제재 면제를 받을 가능성
- Granholm 미국 에너지부 장관,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을 금지하기 위한 전략 마련 중"
- Biden 미국 대통령, "금주 내 G7과 러시아 추가 제재 가능성 논의할 것"
- 크렘린궁, 5월 9일 전승기념일에 맞춘 우크라이나 전면전 선포 가능성을 일축
- Shoigu 러시아 국방장관, "우크라이나에 도착하는 NATO의 수송 수단도 정당한 파괴 대상으로 고려할 것"
- 러시아, 일본 총리 등 일본 정부 인사와 의원, 언론인 등 63명에 대해 무기한 입국 금지 조치 발표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Review (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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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OMC Review] 큰 걸음은 빨리 지친다. Big step은 두 번으로 충분
▶ 시작된 Big Step, QT는 6월부터 실시
5월 FOMC, 기준금리 1.00%로 50bp 만장일치 인상 및 QT 실시 발표, 당사 전망 부합. QT는 6월 1일부터 실시
▶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 경제 연착륙 자신
성명서에서는 기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물가 영향 문구에서 “단기적 측면에서 추가 상방 압력” 문구 삭제. “중국 봉쇄관련 공급망 차질 악화”, “인플레이션 위험에 매우 주의” 문구는 추가되면서 물가 상승 장기화 우려 강화
경제는 1분기 경제활동 소폭 감소(1분기 GDP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가계지출, 기업 고정투자는 강한 상태를 유지했다고 평가. 기자회견에서는 경기침체 없이 경제의 연착륙이 가능하다고 설명. 향후 정책 방향성은 수요 측면을 제한하겠지만 이로 인한 악영향은 없을 것이라는게 연준의 입장
▶ 1회 50bp 추가 인상, 연말 기준금리 2.50% 전망
연말 기준금리는 2.50%(6, 7, 9, 11, 12월 인상) 추가 50bp 인상은 6월 전망. Powell 의장은 75bp 인상에 대해서 선을 그었음. 공격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추가 2차례 50bp 인상(6~7월)은 가능하겠지만 근원 PCE가 고점 탐색 중. 대외 불확실성 관련 물가 압력은 꾸준한 ‘상수’로서 작용하겠지만 추가적인 ‘변수’로서의 역할을 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5~6월 근원 물가지표의 추가 상승 확인되지 않는다면 2.50%가 적절한 연말 기준금리 레벨이며 추가 Big Step은 6월 한 차례 추가 단행이 적절
QT 효과도 고려할 필요. 자산규모 축소로 Powell 의장은 25bp 1회, Brainard 부의장은 2~3회 기준금리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언급. 즉, QT의 시행 그 자체로 최소 1차례 기준금리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기 발행 미국 전체 국채의 약 23%가 연준 보유분임을 고려하면 QT는 충분히 기준금리 인상의 대체 도구로 활용 가능
▶ 시작된 Big Step, QT는 6월부터 실시
5월 FOMC, 기준금리 1.00%로 50bp 만장일치 인상 및 QT 실시 발표, 당사 전망 부합. QT는 6월 1일부터 실시
▶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 경제 연착륙 자신
성명서에서는 기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물가 영향 문구에서 “단기적 측면에서 추가 상방 압력” 문구 삭제. “중국 봉쇄관련 공급망 차질 악화”, “인플레이션 위험에 매우 주의” 문구는 추가되면서 물가 상승 장기화 우려 강화
경제는 1분기 경제활동 소폭 감소(1분기 GDP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가계지출, 기업 고정투자는 강한 상태를 유지했다고 평가. 기자회견에서는 경기침체 없이 경제의 연착륙이 가능하다고 설명. 향후 정책 방향성은 수요 측면을 제한하겠지만 이로 인한 악영향은 없을 것이라는게 연준의 입장
▶ 1회 50bp 추가 인상, 연말 기준금리 2.50% 전망
연말 기준금리는 2.50%(6, 7, 9, 11, 12월 인상) 추가 50bp 인상은 6월 전망. Powell 의장은 75bp 인상에 대해서 선을 그었음. 공격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추가 2차례 50bp 인상(6~7월)은 가능하겠지만 근원 PCE가 고점 탐색 중. 대외 불확실성 관련 물가 압력은 꾸준한 ‘상수’로서 작용하겠지만 추가적인 ‘변수’로서의 역할을 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5~6월 근원 물가지표의 추가 상승 확인되지 않는다면 2.50%가 적절한 연말 기준금리 레벨이며 추가 Big Step은 6월 한 차례 추가 단행이 적절
QT 효과도 고려할 필요. 자산규모 축소로 Powell 의장은 25bp 1회, Brainard 부의장은 2~3회 기준금리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언급. 즉, QT의 시행 그 자체로 최소 1차례 기준금리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기 발행 미국 전체 국채의 약 23%가 연준 보유분임을 고려하면 QT는 충분히 기준금리 인상의 대체 도구로 활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