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Hanwha FI Daily - Global>
▶ 미국
2년: 2.617%(+2.63bp)
5년: 2.84%(+0.95bp)
10년: 2.822%(-0.94bp)
30년: 2.893%(-2.84bp)
TIPS 10년: -0.074%(-8.22bp)
BEI 5년: 3.399%(+8.79bp)
BEI 5y5y: 2.547%(+9.18bp)
- 중단기 구간 위주 최근 하락 폭 되돌리며 상승. 10년 금리는 장중 2.80%까지 상승했으나 반락 마감
- 4월 이후 10년 금리는 2.70~2.90% 사이에서 등락 중. 상, 하단 모두 지지받는 모습
- 7년 국채 44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2.908%, 응찰률 2.34배, 간접입찰 61.6%
▶ 유럽/영국
Bund 2년: 0.194%(+10.1bp)
Bund 10년: 0.898%(+9.9bp)
Gilt 2년: 1.537%(+5.58bp)
Gilt 10년: 1.873%(+6.28bp)
▶ 미국
2년: 2.617%(+2.63bp)
5년: 2.84%(+0.95bp)
10년: 2.822%(-0.94bp)
30년: 2.893%(-2.84bp)
TIPS 10년: -0.074%(-8.22bp)
BEI 5년: 3.399%(+8.79bp)
BEI 5y5y: 2.547%(+9.18bp)
- 중단기 구간 위주 최근 하락 폭 되돌리며 상승. 10년 금리는 장중 2.80%까지 상승했으나 반락 마감
- 4월 이후 10년 금리는 2.70~2.90% 사이에서 등락 중. 상, 하단 모두 지지받는 모습
- 7년 국채 440억달러 입찰 결과: High yield 2.908%, 응찰률 2.34배, 간접입찰 61.6%
▶ 유럽/영국
Bund 2년: 0.194%(+10.1bp)
Bund 10년: 0.898%(+9.9bp)
Gilt 2년: 1.537%(+5.58bp)
Gilt 10년: 1.873%(+6.28bp)
<4/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95%(+5bp)
통안 2년: 2.782%(+4.2bp)
국고 3년: 2.958%(+3.3bp)
국고 5년: 3.172%(+3.7bp)
국고 10년: 3.242%(+7.6bp)
국고 30년: 3.163%(+7.3bp)
- 국고채 시장은 차주 4조원대 국고채 30년물 입찰, 물가 지표 발표, FOMC 회의 일정을 앞두고 약세
- 이억원 기재부 1차관, "국내외 금리 상승이 금융시장에 가져올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필요시 시장안정조치 가동으로 대응할 것"
- 전일 1,270원대 상회했던 원/달러 환율은 이 차관 구두개입성 발언에 1,250원선까지 하락
- 3월 광공업생산 전월 대비 1.3%(0.0% yoy) 상승해 6개월 연속 증가세.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2p 하락해 6개월 만에 하락 전환.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 대비 0.3p 하락해 9개월 연속 하락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하락한 105.33, 10년 국채선물은 69틱 하락한 114.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08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8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895%(+5bp)
통안 2년: 2.782%(+4.2bp)
국고 3년: 2.958%(+3.3bp)
국고 5년: 3.172%(+3.7bp)
국고 10년: 3.242%(+7.6bp)
국고 30년: 3.163%(+7.3bp)
- 국고채 시장은 차주 4조원대 국고채 30년물 입찰, 물가 지표 발표, FOMC 회의 일정을 앞두고 약세
- 이억원 기재부 1차관, "국내외 금리 상승이 금융시장에 가져올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필요시 시장안정조치 가동으로 대응할 것"
- 전일 1,270원대 상회했던 원/달러 환율은 이 차관 구두개입성 발언에 1,250원선까지 하락
- 3월 광공업생산 전월 대비 1.3%(0.0% yoy) 상승해 6개월 연속 증가세.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2p 하락해 6개월 만에 하락 전환.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 대비 0.3p 하락해 9개월 연속 하락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하락한 105.33, 10년 국채선물은 69틱 하락한 114.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08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85 계약 순매도)
Powell Seen Slowing Rate Hikes After May and June Front-Load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4-29/powell-seen-slowing-rate-hikes-after-may-and-june-front-loading
Bloomberg.com
Powell Seen Slowing Rate Hikes After May and June Front-Loading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is likely to slow the pace of interest-rate increases after front-loading policy with half-point hikes next week and in June, economists surveyed by Bloomberg say.
5월은 월간전망 자료 대신 하반기 전망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월간 전망은 아래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5월 채권시장 전망
5월 국고채 시장은 단기 금리 위주 제한적인 상승세를 전망합니다.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80~3.05%, 3.10~3.28% 범위 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인 물가 압력은 여전한 가운데, 5월 금통위에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합니다. 한국은행이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면 시장은 연말 최종 금리 레벨을 최대 2.50%까지 반영할 수 있어 단기 구간의 추가 약세 흐름이 전망됩니다.
장기 금리는 3.30% 부근에서 상단이 제한된 채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수출을 제외한 국내 경기의 둔화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장기 국고채 금리 위주의 하향 안정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인입니다.
추경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나 기존 50조원 규모에서 30~35조원으로 축소될 공산이 크고, 적자국채 발행에 대한 신중한 기조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입니다. 적자국채 발행 규모가 10조원 초반대로 결정된다면 당분간 관련 이슈는 크게 부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5월 금통위(26일) 이전 미국 FOMC(5일 새벽), 영국 MPC(5일 저녁) 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지만 시장이 예상하는 범위 내에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이로 인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FOMC에 주목하며 월 초반까지는 현 수준에서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FOMC에서는 50bp 기준금리 인상(0.50% → 1.00%)과 함께 동월 QT 실시 발표가 예상됩니다. 이후,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7일)을 기점으로 재차 상방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11일 발표되는 물가지표가 향후 금리의 방향성을 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원 물가 둔화세가 이어진다면 연내 10년 금리의 상단은 3.10% 부근에서 형성될 수 있겠습니다. 재차 물가 상승 폭이 학대될 경우, 상단은 최대 3.25%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채권시장 전망
5월 국고채 시장은 단기 금리 위주 제한적인 상승세를 전망합니다. 국고 3년, 10년 금리는 각각 2.80~3.05%, 3.10~3.28% 범위 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인 물가 압력은 여전한 가운데, 5월 금통위에서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합니다. 한국은행이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한다면 시장은 연말 최종 금리 레벨을 최대 2.50%까지 반영할 수 있어 단기 구간의 추가 약세 흐름이 전망됩니다.
장기 금리는 3.30% 부근에서 상단이 제한된 채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수출을 제외한 국내 경기의 둔화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장기 국고채 금리 위주의 하향 안정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인입니다.
추경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으나 기존 50조원 규모에서 30~35조원으로 축소될 공산이 크고, 적자국채 발행에 대한 신중한 기조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입니다. 적자국채 발행 규모가 10조원 초반대로 결정된다면 당분간 관련 이슈는 크게 부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5월 금통위(26일) 이전 미국 FOMC(5일 새벽), 영국 MPC(5일 저녁) 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되어 있지만 시장이 예상하는 범위 내에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이로 인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FOMC에 주목하며 월 초반까지는 현 수준에서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FOMC에서는 50bp 기준금리 인상(0.50% → 1.00%)과 함께 동월 QT 실시 발표가 예상됩니다. 이후,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7일)을 기점으로 재차 상방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11일 발표되는 물가지표가 향후 금리의 방향성을 가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원 물가 둔화세가 이어진다면 연내 10년 금리의 상단은 3.10% 부근에서 형성될 수 있겠습니다. 재차 물가 상승 폭이 학대될 경우, 상단은 최대 3.25%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짚고 넘어가야할 이슈 세가지
1. 5월 한국 추가 기준금리 인상: 4월 주요 물가 지표는 5월 연속 인상 가능성을 지지. 관건은 3일 발표되는 4월 CPI. 시장 예상치인 4.4%, 4%대 초중반 수준 상승률이 발표되면 5월 인상 유력.
당사 기존 전망(5, 7월 연속 인상) 유지. 지난 연간, 상반기 전망대로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 전망 유효. 장기 금리 위주 3분기 초중반부터 하향 안정화 시도할 것
2. 5월 FOMC: 50bp 인상이 아닌 QT 실시 규모와 MBS 관련 언급에 주목할 필요. 빅 스텝 인상은 사실상 기정사실. 6, 7월 금리 인상 경로 확인 이전에 '비전통적' 통화정책 회수 방안에 주목. 연준은 월간 재투자 중단 한도(국채 600억달러, MBS 350억달러)를 이미 설정해 놓았는데 여기서 얼만큼을 첫 시작점으로 볼 것인지..
당사 전망: 시작은 국채 400억. 이후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꾸준히 증가. MBS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에 중점. 단, 매각 시기는 당장이 아닌 금리, 스프레드 흐름 지켜본 뒤 결정
3. Oral Policy: 3월 FOMC 이후 대표적 비둘기파인 Brainard, Powell마저 빅 스텝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반면 대표적 매파인 Bullard는 최소 3.50%까지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적극적인 긴축 주장. 금번 50bp 인상 후 비둘기 인사들이 재차 완화적인 스탠스로 회귀할 것인지, Bullard는 추가적으로 강한 긴축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인지...
1. 5월 한국 추가 기준금리 인상: 4월 주요 물가 지표는 5월 연속 인상 가능성을 지지. 관건은 3일 발표되는 4월 CPI. 시장 예상치인 4.4%, 4%대 초중반 수준 상승률이 발표되면 5월 인상 유력.
당사 기존 전망(5, 7월 연속 인상) 유지. 지난 연간, 상반기 전망대로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 전망 유효. 장기 금리 위주 3분기 초중반부터 하향 안정화 시도할 것
2. 5월 FOMC: 50bp 인상이 아닌 QT 실시 규모와 MBS 관련 언급에 주목할 필요. 빅 스텝 인상은 사실상 기정사실. 6, 7월 금리 인상 경로 확인 이전에 '비전통적' 통화정책 회수 방안에 주목. 연준은 월간 재투자 중단 한도(국채 600억달러, MBS 350억달러)를 이미 설정해 놓았는데 여기서 얼만큼을 첫 시작점으로 볼 것인지..
당사 전망: 시작은 국채 400억. 이후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꾸준히 증가. MBS 재투자 중단이 아닌 매각에 중점. 단, 매각 시기는 당장이 아닌 금리, 스프레드 흐름 지켜본 뒤 결정
3. Oral Policy: 3월 FOMC 이후 대표적 비둘기파인 Brainard, Powell마저 빅 스텝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반면 대표적 매파인 Bullard는 최소 3.50%까지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적극적인 긴축 주장. 금번 50bp 인상 후 비둘기 인사들이 재차 완화적인 스탠스로 회귀할 것인지, Bullard는 추가적으로 강한 긴축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주장할 것인지...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FOMC 결과보다 6일(미국시간) 줄줄이 예정되어있는 연준 구성원들 연설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히, 월간 근원물가 상승률이 중요하다고 처음 이야기한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열심히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발언이 중요해 보입니다.
<5/2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21
(전일: -0.45%, 전주: +2.08%, 전월: +5.5%, ytd: +7.91%)
- USD/RUB: 71.28
(전일: -0.32%, 전주: +4.82%, 전월: +14.33%, ytd: +4.79%)
- EUR/USD: 1.05
(전일: +0.44%, 전주: -2.37%, 전월: -5.51%, ytd: -7.31%)
- GBP/USD: 1.26
(전일: +0.93%, 전주: -2.07%, 전월: -4.28%, ytd: -7.0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58
(전일: -0.72bp, 전주: +6.18bp, 전월: +2.7bp, ytd: +30.53bp)
- 러시아: 5674.42
(전일: -74.91bp, 전주: -52.76bp, 전월: +68.43bp, ytd: +4473.55bp)
- 독일: 12.73
(전일: -0.2bp, 전주: -5.72bp, 전월: -15.49bp, ytd: +40.66bp)
- 영국: 11.63
(전일: +0.27bp, 전주: +4.62bp, 전월: -24.41bp, ytd: +8.72bp)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연 14%로 300bp 추가 인하. 중앙은행은 소비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속도가 둔화한 것이 금리 추가 인하의 배경이라고 설명
- 러시아 재무부, 2개의 달러화 표시 국채에 대한 상환을 달러화로 이행. 재무부는 2022년 만기 달러 표시 유로 본드 상환액 5억 6,480만 달러와 2042년 만기 달러 표시 유로 본드 상환액 8,440만 달러를 씨티그룹의 런던 지점에 달러화로 지급
- Zinoviev 러시아 외무부 제1아시아국장, 2024년까지 중국과의 교역 규모를 연간 2,000억 달러로 확대 전망
- 러시아 외무부, 핵무기를 비롯한 군비축소 등에 관해 미국과 협의하는 전략적 안정대화를 정식으로 동결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와 평화회담 결렬될 가능성 농후"
- EU, 이르면 내주 EU간 대사간 회의에서 2022년 말까지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 제안 가능성
▶ 환율
- 달러인덱스: 103.21
(전일: -0.45%, 전주: +2.08%, 전월: +5.5%, ytd: +7.91%)
- USD/RUB: 71.28
(전일: -0.32%, 전주: +4.82%, 전월: +14.33%, ytd: +4.79%)
- EUR/USD: 1.05
(전일: +0.44%, 전주: -2.37%, 전월: -5.51%, ytd: -7.31%)
- GBP/USD: 1.26
(전일: +0.93%, 전주: -2.07%, 전월: -4.28%, ytd: -7.0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58
(전일: -0.72bp, 전주: +6.18bp, 전월: +2.7bp, ytd: +30.53bp)
- 러시아: 5674.42
(전일: -74.91bp, 전주: -52.76bp, 전월: +68.43bp, ytd: +4473.55bp)
- 독일: 12.73
(전일: -0.2bp, 전주: -5.72bp, 전월: -15.49bp, ytd: +40.66bp)
- 영국: 11.63
(전일: +0.27bp, 전주: +4.62bp, 전월: -24.41bp, ytd: +8.72bp)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연 14%로 300bp 추가 인하. 중앙은행은 소비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속도가 둔화한 것이 금리 추가 인하의 배경이라고 설명
- 러시아 재무부, 2개의 달러화 표시 국채에 대한 상환을 달러화로 이행. 재무부는 2022년 만기 달러 표시 유로 본드 상환액 5억 6,480만 달러와 2042년 만기 달러 표시 유로 본드 상환액 8,440만 달러를 씨티그룹의 런던 지점에 달러화로 지급
- Zinoviev 러시아 외무부 제1아시아국장, 2024년까지 중국과의 교역 규모를 연간 2,000억 달러로 확대 전망
- 러시아 외무부, 핵무기를 비롯한 군비축소 등에 관해 미국과 협의하는 전략적 안정대화를 정식으로 동결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와 평화회담 결렬될 가능성 농후"
- EU, 이르면 내주 EU간 대사간 회의에서 2022년 말까지 러시아산 원유 수입금지 제안 가능성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15.pdf
1.1 MB
[Hanwha FI Weekly] 5월 인상 퍼즐, 마지막 남은 한 조각
▶ 짚고 넘어가야 할 이슈 3가지
1) 한국 4월 CPI: 4.0% 중반 상승률 이어지면 5월 추가 인상 가능성 ↑
2) 4월 금통위 회의록: ‘기준금리 파급효과’ 문구 삭제 배경에 주목
3) 연준 FOMC: 50bp 인상은 유력, 이후 연준 구성원들 발언이 중요
▶ 환율 약세가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된 2017년 이후 환율이 상승할 때마다 이들은 채권 보유량을 늘려나갔음. 환율이 추세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2021년 8~9월, 외국인 일일 채권 순매수 금액은 약 6,000억원에 육박. 그 이전 환율 상승 국면에서도 순매수 거래량은 크게 증가. 2021년 중반 환율과 함께 덩달아 채권 금리도 상승 국면으로 전환되었지만 듀레이션도 확대. 코로나 충격으로 3.6년까지 축소되었던 외국인 채권 듀레이션은 현재 4.1년으로 재차 확대
▶ 기대인플레이션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 5월 인상 가능성도 Up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 3.1%로 9년만에 3.0%대에 진입. CPI, 기대인플레이션 역전도 지속 중. 물가 상승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되는 모습. 4월 CPI가 5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의 마지막 퍼즐. 물가가 4.0%대 초중반대 상승률을 보인다면 5월 인상은 사실상 유력해지고, 경우에 따라서는 7월 인상까지 염두에 두어야한다는 판단
▶ 5월 FOMC, 50bp 인상 + QT 실시
5월 FOMC 결과는 이미 시장에 상당부분 반영되어 있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기자회견도 원론적인(추가 빅 스텝 인상 가능, 물가는 높지만 연말 둔화 전망 등) 수준에 그칠 공산이 클 것
연말연초 3.0%대 기준금리 진입 등 빠른 긴축이 이어지면 경기 침체 현실화 가능. 강한 긴축은 거의 필연적으로 경기 침체를 초래. 1950년 이후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고, 동시에 물가가 역사적 평균을 상회한 적은 10차례 있었는데 이 중 7번은 평균 1.4개월 뒤 경기 침체 도래
▶ 짚고 넘어가야 할 이슈 3가지
1) 한국 4월 CPI: 4.0% 중반 상승률 이어지면 5월 추가 인상 가능성 ↑
2) 4월 금통위 회의록: ‘기준금리 파급효과’ 문구 삭제 배경에 주목
3) 연준 FOMC: 50bp 인상은 유력, 이후 연준 구성원들 발언이 중요
▶ 환율 약세가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된 2017년 이후 환율이 상승할 때마다 이들은 채권 보유량을 늘려나갔음. 환율이 추세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2021년 8~9월, 외국인 일일 채권 순매수 금액은 약 6,000억원에 육박. 그 이전 환율 상승 국면에서도 순매수 거래량은 크게 증가. 2021년 중반 환율과 함께 덩달아 채권 금리도 상승 국면으로 전환되었지만 듀레이션도 확대. 코로나 충격으로 3.6년까지 축소되었던 외국인 채권 듀레이션은 현재 4.1년으로 재차 확대
▶ 기대인플레이션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 5월 인상 가능성도 Up
4월 기대인플레이션율, 3.1%로 9년만에 3.0%대에 진입. CPI, 기대인플레이션 역전도 지속 중. 물가 상승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되는 모습. 4월 CPI가 5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의 마지막 퍼즐. 물가가 4.0%대 초중반대 상승률을 보인다면 5월 인상은 사실상 유력해지고, 경우에 따라서는 7월 인상까지 염두에 두어야한다는 판단
▶ 5월 FOMC, 50bp 인상 + QT 실시
5월 FOMC 결과는 이미 시장에 상당부분 반영되어 있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기자회견도 원론적인(추가 빅 스텝 인상 가능, 물가는 높지만 연말 둔화 전망 등) 수준에 그칠 공산이 클 것
연말연초 3.0%대 기준금리 진입 등 빠른 긴축이 이어지면 경기 침체 현실화 가능. 강한 긴축은 거의 필연적으로 경기 침체를 초래. 1950년 이후 실업률이 자연실업률을 하회하고, 동시에 물가가 역사적 평균을 상회한 적은 10차례 있었는데 이 중 7번은 평균 1.4개월 뒤 경기 침체 도래
<5/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31%(+3.6bp)
통안 2년: 2.902%(+12bp)
국고 3년: 3.086%(+12.8bp)
국고 5년: 3.311%(+13.9bp)
국고 10년: 3.38%(+13.8bp)
국고 30년: 3.28%(+11.7bp)
- 국고채 시장은 FOMC 경계감과, 호주 국채 금리 급등, 국고채 30년물 입찰 등 영향에 만기별 전 구간 약세 마감
- 미국 3월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6.6%(mom: +0.9%) 증가해 1982년 1월 이후 최대 폭 상승. 근원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5.2% 상승(mom: +0.3%)
- 4월 27일 발표된 1분기 호주 CPI는 5.1%로 예상치 4.6%를 크게 상회. 이에 내일 RBA 통화정책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상(현재 기준금리: 0.10%, 시장 예상치: +25bp)이 예상됨에 따라 호주 2년, 10년 금리는 전일 대비 각각 7.9bp, 7.5bp 상승한 2.57%, 3.252%를 기록
-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물가 4.1%보다 심화하는 불안 양상 당분간 지속될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조 2,000억원 / 응찰금액 9조 8,440억원 / 낙찰금액 4조 2,390억원 / 낙찰금리 3.2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1틱 하락한 104.92, 10년 국채선물은 122틱 하락한 11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3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573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31%(+3.6bp)
통안 2년: 2.902%(+12bp)
국고 3년: 3.086%(+12.8bp)
국고 5년: 3.311%(+13.9bp)
국고 10년: 3.38%(+13.8bp)
국고 30년: 3.28%(+11.7bp)
- 국고채 시장은 FOMC 경계감과, 호주 국채 금리 급등, 국고채 30년물 입찰 등 영향에 만기별 전 구간 약세 마감
- 미국 3월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6.6%(mom: +0.9%) 증가해 1982년 1월 이후 최대 폭 상승. 근원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5.2% 상승(mom: +0.3%)
- 4월 27일 발표된 1분기 호주 CPI는 5.1%로 예상치 4.6%를 크게 상회. 이에 내일 RBA 통화정책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상(현재 기준금리: 0.10%, 시장 예상치: +25bp)이 예상됨에 따라 호주 2년, 10년 금리는 전일 대비 각각 7.9bp, 7.5bp 상승한 2.57%, 3.252%를 기록
-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물가 4.1%보다 심화하는 불안 양상 당분간 지속될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4조 2,000억원 / 응찰금액 9조 8,440억원 / 낙찰금액 4조 2,390억원 / 낙찰금리 3.2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1틱 하락한 104.92, 10년 국채선물은 122틱 하락한 11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3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5733 계약 순매수)
<5/3 Hanwha Russia Daily>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2
(전일: +0.4%, 전주: +1.86%, 전월: +5.12%, ytd: +8.33%)
- USD/RUB: 68.71
(전일: -3.6%, 전주: +8.02%, 전월: +17.49%, ytd: +8.22%)
- EUR/USD: 1.05
(전일: -0.37%, 전주: -1.96%, 전월: -4.89%, ytd: -7.65%)
- GBP/USD: 1.25
(전일: -0.64%, 전주: -1.95%, 전월: -4.74%, ytd: -7.6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5
(전일: +0.96bp, 전주: +0.54bp, 전월: +5.85bp, ytd: +31.78bp)
- 러시아: 5674.42
(전일: 0.0bp, 전주: -54.8bp, 전월: +54.3bp, ytd: +4473.55bp)
- 독일: 12.64
(전일: -0.72bp, 전주: -3.99bp, 전월: -5.16bp, ytd: +39.65bp)
- 영국: 11.48
(전일: -1.29bp, 전주: -4.22bp, 전월: -24.9bp, ytd: +7.33bp)
- EU, 헝가리·슬로바키아에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면제 또는 유예기간 제공 가능성
- Lindner 독일 재무장관,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지지할 준비". Moskwa 폴란드 환경부 장관, "러시아산 석유로부터 완전한 독립 준비". Gulyas 헝가리 총리실 장관, "러시아 석유 및 가스 금수 조치 여전히 반대"
- 핀란드, 오는 12일 나토 가입 신청 여부 결정 예정. Linde 스웨덴 외무장관은 핀란드의 나토 가입 신청이 거의 확실하다고 발언
- 러시아 정찰기, 덴마크와 스웨덴 영공 침범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의 흑해 항구 봉쇄로 수천만 톤의 곡물이 손실될 수 있으며, 이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에 식량 위기를 유발할 가능성"
▶ 환율
- 달러인덱스: 103.62
(전일: +0.4%, 전주: +1.86%, 전월: +5.12%, ytd: +8.33%)
- USD/RUB: 68.71
(전일: -3.6%, 전주: +8.02%, 전월: +17.49%, ytd: +8.22%)
- EUR/USD: 1.05
(전일: -0.37%, 전주: -1.96%, 전월: -4.89%, ytd: -7.65%)
- GBP/USD: 1.25
(전일: -0.64%, 전주: -1.95%, 전월: -4.74%, ytd: -7.63%)
※ 마이너스는 달러대비 해당통화 약세 의미
▶ CDS Premium(5yr)
- 미국: 17.75
(전일: +0.96bp, 전주: +0.54bp, 전월: +5.85bp, ytd: +31.78bp)
- 러시아: 5674.42
(전일: 0.0bp, 전주: -54.8bp, 전월: +54.3bp, ytd: +4473.55bp)
- 독일: 12.64
(전일: -0.72bp, 전주: -3.99bp, 전월: -5.16bp, ytd: +39.65bp)
- 영국: 11.48
(전일: -1.29bp, 전주: -4.22bp, 전월: -24.9bp, ytd: +7.33bp)
- EU, 헝가리·슬로바키아에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면제 또는 유예기간 제공 가능성
- Lindner 독일 재무장관, "러시아 석유 금수 조치 지지할 준비". Moskwa 폴란드 환경부 장관, "러시아산 석유로부터 완전한 독립 준비". Gulyas 헝가리 총리실 장관, "러시아 석유 및 가스 금수 조치 여전히 반대"
- 핀란드, 오는 12일 나토 가입 신청 여부 결정 예정. Linde 스웨덴 외무장관은 핀란드의 나토 가입 신청이 거의 확실하다고 발언
- 러시아 정찰기, 덴마크와 스웨덴 영공 침범
-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의 흑해 항구 봉쇄로 수천만 톤의 곡물이 손실될 수 있으며, 이는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에 식량 위기를 유발할 가능성"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4월 한국 소비자물가>
- YoY +4.8%, MoM +0.7% / 근원: YoY +3.6%, MoM +0.6%
- Headline, 근원 물가 모두 상승세 강화
- 석유류와 개인서비스가 물가 상승 주도
- 석유류: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
- 개인서비스: 여행, 외식 물가 오름세
- 이번 달(26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 YoY +4.8%, MoM +0.7% / 근원: YoY +3.6%, MoM +0.6%
- Headline, 근원 물가 모두 상승세 강화
- 석유류와 개인서비스가 물가 상승 주도
- 석유류: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
- 개인서비스: 여행, 외식 물가 오름세
- 이번 달(26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
<5월 RBA 통화정책회의 결과>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 경제는 회복력이 충분하고,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더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상승. 현재 매우 낮은 수준의 금리 감안 시 통화 정책 정상화가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
최근 호주 경제는 견조한 노동시장을 통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실업률이 4%로 감소하고 노동 참여율이 최고치를 기록. 2023년 초까지 실업률이 약 3.5%로 감소하고 그 이후에도 그 수준을 유지할 전망. 그럼에도 코로나 19, 중국, 우크라이나 전쟁,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 구매력 감소 등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상태. 2022년 GDP는 4.25%, 2023년은 2% 증가할 것
인플레이션은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예상보다는 크게 높은 수준. 이는 글로벌 요인을 반영. 가까운 시일 내 물가 상승은 지속되겠으나, 공급 측면의 어려움이 해소되면 물가는 2~3% 수준으로 다시 하락할 것. 금리의 추가인상 반영 시 2022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headline inflation)을 약 6%, 근원 인플레이션(underlying terms inflation)은 4.75%로 전망. 2024년 중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과 근원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
고용 환경과 물가 감안 시 팬데믹 당시 제공된 특별 재정 지원의 부분적 철회는 적절하다는 판단. 또한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 수익에 대해 재투자하지 않을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대유행 기간 동안 매입한 국채를 매각할 계획은 없음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 경제는 회복력이 충분하고,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더 빠르고 높은 수준으로 상승. 현재 매우 낮은 수준의 금리 감안 시 통화 정책 정상화가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
최근 호주 경제는 견조한 노동시장을 통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실업률이 4%로 감소하고 노동 참여율이 최고치를 기록. 2023년 초까지 실업률이 약 3.5%로 감소하고 그 이후에도 그 수준을 유지할 전망. 그럼에도 코로나 19, 중국, 우크라이나 전쟁,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 구매력 감소 등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는 상태. 2022년 GDP는 4.25%, 2023년은 2% 증가할 것
인플레이션은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예상보다는 크게 높은 수준. 이는 글로벌 요인을 반영. 가까운 시일 내 물가 상승은 지속되겠으나, 공급 측면의 어려움이 해소되면 물가는 2~3% 수준으로 다시 하락할 것. 금리의 추가인상 반영 시 2022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headline inflation)을 약 6%, 근원 인플레이션(underlying terms inflation)은 4.75%로 전망. 2024년 중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과 근원 인플레이션은 약 3%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
고용 환경과 물가 감안 시 팬데믹 당시 제공된 특별 재정 지원의 부분적 철회는 적절하다는 판단. 또한 만기가 도래하는 국채 수익에 대해 재투자하지 않을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대유행 기간 동안 매입한 국채를 매각할 계획은 없음
<5/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4%(+0.9bp)
통안 2년: 2.951%(+4.9bp)
국고 3년: 3.139%(+5.3bp)
국고 5년: 3.353%(+4.2bp)
국고 10년: 3.406%(+2.6bp)
국고 30년: 3.283%(+0.3bp)
- 국고채 시장은 국내 4월 소비자물가 상승, 호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 등에 전 구간 약세
- 4월 CPI, 전년 동기 대비(mom: +0.7%) 4.8% 상승해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 근원 CPI는 전년 동기 대비(mom: +0.6%) 3.6% 상승
-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해 11년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 견조한 노동시장을 바탕으로 한 경제 회복력 및 높고 빠른 수준의 물가 상승 고려 시 통화정책 정상화가 적당한 시기라는 판단. Lowe RBA 총재는 통화정책 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가 궁극적으로 2.5%까지 오를 것이라고 발언
- 금통위원, "앞으로도 통화정책은 완화 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필요성 존재하나 속도는 경제 전개 양상 보며 결정”, “물가 기대심리 안정을 최우선으로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 기획재정부,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 한국은행, “당분간 물가는 4%대 오름세 지속할 것. 경제주체의 인플레 기대 심리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4.78,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3.1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8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1.94%(+0.9bp)
통안 2년: 2.951%(+4.9bp)
국고 3년: 3.139%(+5.3bp)
국고 5년: 3.353%(+4.2bp)
국고 10년: 3.406%(+2.6bp)
국고 30년: 3.283%(+0.3bp)
- 국고채 시장은 국내 4월 소비자물가 상승, 호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소식 등에 전 구간 약세
- 4월 CPI, 전년 동기 대비(mom: +0.7%) 4.8% 상승해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 근원 CPI는 전년 동기 대비(mom: +0.6%) 3.6% 상승
- RBA는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해 11년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 견조한 노동시장을 바탕으로 한 경제 회복력 및 높고 빠른 수준의 물가 상승 고려 시 통화정책 정상화가 적당한 시기라는 판단. Lowe RBA 총재는 통화정책 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가 궁극적으로 2.5%까지 오를 것이라고 발언
- 금통위원, "앞으로도 통화정책은 완화 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필요성 존재하나 속도는 경제 전개 양상 보며 결정”, “물가 기대심리 안정을 최우선으로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 기획재정부, 추경호 기재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 한국은행, “당분간 물가는 4%대 오름세 지속할 것. 경제주체의 인플레 기대 심리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4.78,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3.1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81 계약 순매수)
4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위원 1~3)
위원1
▶ 경제
- 국내경제는 꾸준한 성장세 이어가고 있지만 향후 2월 전망경로 다소 하회할 것
- 그래도 잠재수준 상회하는 2%대 후반 성장세 가능
▶ 물가
- 원자재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차질 심화로 2월 전망경로 큰 폭 상회할 것
-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간의 상호작용으로 이어지느 2차 효과가 본격화될 가능성
- 최근 글로벌 인플레 기저에는 공급측 요인뿐만 아니라 그간의 확장적 정책 운용으로 잠재 수준을 상회하는 수요 압력이 작용 중
- 글로벌 인플레 장기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 금융안정
- 가계부채 관련 금융불균형 리스크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 그러나 은행들의 대출태도 완화, 기업부문 중심 신용공급 지속으로 여전히 금융상황은 완화적
▶ 정책방향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꾸준히 줄여나가야 함
- 지금까지의 선제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여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
-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함
위원2
▶ 경제
- 세계경제는 보건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 최근 불확실성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글로벌 인플레이션 지속 기간은 확대될 전망
- 국내경제는 연착륙하는 모습. 잠재성장률 상회하는 성장 이어지면서 2분기 이후 GDP 갭 (+) 폭이 점차 확대될 전망
▶ 물가
- 헤드라인, 근원물가 모두 목표수준인 2% 크게 상회 중, 단기간 내 물가 안정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도 높지 않을 것
- 과거 물가 상승기 대비 원자재 가격 상승 폭이 더 크고, 수요측 물가 압력이 가세하고 있음
- 물가 상승 2차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인플레이션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
- 물가와 임금 간의 상관관계도 뚜렷해지고 있음
▶ 금융안정
- 가계부채, 주택가격 상승세는 둔화되었지만 이는 규제 강화에 기인. 여전히 금융 불균형 경계감 늦출 수 없음
▶ 정책방향
-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
- 실질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중립금리와의 괴리폭이 커졌음
- 앞으로도 완화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필요
- 마단, 경제 및 금융 상황 전개 양상을 보아가면서 결정해나갈 필요
위원3
▶ 경제
- 세계경제는 기조적 회복흐름 지속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를 포함, 대부분 국가에서 회복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는 상황
- 성장전망에 대한 하방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 기조적 회복흐름을 저해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
▶ 물가
-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흐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계속 확산되고 있음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통한 임금-물가 간 전가효과가 이미 시작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 금융안정
-가계대출 증가세와 주택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대한 경계를 늦출 상황은 아님
▶ 정책방향
-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에 걸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인 기조를 유지 중
- 실질 금리는 지난해 평균보다 낮아지면서 중립금리 수준을 상당 폭 하회 중
-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
- 그래도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 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적절
위원1
▶ 경제
- 국내경제는 꾸준한 성장세 이어가고 있지만 향후 2월 전망경로 다소 하회할 것
- 그래도 잠재수준 상회하는 2%대 후반 성장세 가능
▶ 물가
- 원자재가격 상승, 글로벌 공급차질 심화로 2월 전망경로 큰 폭 상회할 것
-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간의 상호작용으로 이어지느 2차 효과가 본격화될 가능성
- 최근 글로벌 인플레 기저에는 공급측 요인뿐만 아니라 그간의 확장적 정책 운용으로 잠재 수준을 상회하는 수요 압력이 작용 중
- 글로벌 인플레 장기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 금융안정
- 가계부채 관련 금융불균형 리스크는 점차 완화되는 모습
- 그러나 은행들의 대출태도 완화, 기업부문 중심 신용공급 지속으로 여전히 금융상황은 완화적
▶ 정책방향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꾸준히 줄여나가야 함
- 지금까지의 선제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여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
-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함
위원2
▶ 경제
- 세계경제는 보건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 최근 불확실성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글로벌 인플레이션 지속 기간은 확대될 전망
- 국내경제는 연착륙하는 모습. 잠재성장률 상회하는 성장 이어지면서 2분기 이후 GDP 갭 (+) 폭이 점차 확대될 전망
▶ 물가
- 헤드라인, 근원물가 모두 목표수준인 2% 크게 상회 중, 단기간 내 물가 안정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도 높지 않을 것
- 과거 물가 상승기 대비 원자재 가격 상승 폭이 더 크고, 수요측 물가 압력이 가세하고 있음
- 물가 상승 2차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인플레이션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
- 물가와 임금 간의 상관관계도 뚜렷해지고 있음
▶ 금융안정
- 가계부채, 주택가격 상승세는 둔화되었지만 이는 규제 강화에 기인. 여전히 금융 불균형 경계감 늦출 수 없음
▶ 정책방향
-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
- 실질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중립금리와의 괴리폭이 커졌음
- 앞으로도 완화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필요
- 마단, 경제 및 금융 상황 전개 양상을 보아가면서 결정해나갈 필요
위원3
▶ 경제
- 세계경제는 기조적 회복흐름 지속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를 포함, 대부분 국가에서 회복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는 상황
- 성장전망에 대한 하방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 기조적 회복흐름을 저해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판단
▶ 물가
-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흐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계속 확산되고 있음
-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통한 임금-물가 간 전가효과가 이미 시작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 금융안정
-가계대출 증가세와 주택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대한 경계를 늦출 상황은 아님
▶ 정책방향
-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에 걸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인 기조를 유지 중
- 실질 금리는 지난해 평균보다 낮아지면서 중립금리 수준을 상당 폭 하회 중
-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
- 그래도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 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적절
4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위원 4~5)
위원4
▶ 경제
- 세계경제는 회복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미국은 완만한 증가세 이어가는 중
- 국내경제도 회복이 지연되고 있지만 대내외 거시건전성은 양호한 상태
- 우크라이나 사태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하방압력은 예상보다 크지 않음
▶ 물가
- 그러나 물가 측면에서는 상방 으로 매우 크고, 뚜렷하게 작동 중
- 원자재가격 상승이 시차룰 두고 물가에 전이되는 것이 아니라 동행하는 경향
- 곡물 가경 상승은 특성 상 효과가 장기적일 수 있음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4%대 유지할 것. 금년 중 상승률도 2월 전망치(3.1%) 상회할 가능성 높음
- 물가상승이 임금상승으로 이어지는 2차 효과 가능성도 주시할 필요
▶ 금융안정
- 가계대출이 소폭 감소하고 주택 매매 및 전세 가격도 소폭 하락하면서 주택시장이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는 모습
- 하지만 양적 측면에서 전세대출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
▶ 정책방향
- 물가 관련 변수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
-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
-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 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한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 함
-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성장률 하향,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하더라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위원 5
▶ 경제
- 세계경제는 성장 회복세가 완만해지고 물가 상승세는 가팔라지는 모습
- 국내 경제성장은 1분기 중 회복흐름 주춤한 뒤 기존 전망(3.0%) 대비 다소 낮아질 것
- 그래도 양호한 회복흐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금융안정
- 금융권 가계대출 둔화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기업신용은 높은 증가세 보이고 있고, 금융기관의 대출태도가 완화되고 있음
- 여전히 금융상황은 완화적
▶ 물가
-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인플레이션율의 상승과 지속 가능성
- 국내외 인플레이션율의 빠른 상승은 공급요인이 많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나 완화적 재정 통화정책에 따른 유동성 급증과 수요 확대에도 기인
- 온 기조적 물가상승압력이 단순히 일시적 현상으로 그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 유의할 필요
▶ 정책방향
-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한두 달 전 예상했던 것보다 속도가 빠르고 조정폭이 커질 수 있어 이에서 초래될 수 있는 외환부문에서의 압력과 국내 통화정책에 대한 제약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음
-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
위원4
▶ 경제
- 세계경제는 회복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미국은 완만한 증가세 이어가는 중
- 국내경제도 회복이 지연되고 있지만 대내외 거시건전성은 양호한 상태
- 우크라이나 사태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하방압력은 예상보다 크지 않음
▶ 물가
- 그러나 물가 측면에서는 상방 으로 매우 크고, 뚜렷하게 작동 중
- 원자재가격 상승이 시차룰 두고 물가에 전이되는 것이 아니라 동행하는 경향
- 곡물 가경 상승은 특성 상 효과가 장기적일 수 있음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4%대 유지할 것. 금년 중 상승률도 2월 전망치(3.1%) 상회할 가능성 높음
- 물가상승이 임금상승으로 이어지는 2차 효과 가능성도 주시할 필요
▶ 금융안정
- 가계대출이 소폭 감소하고 주택 매매 및 전세 가격도 소폭 하락하면서 주택시장이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는 모습
- 하지만 양적 측면에서 전세대출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
▶ 정책방향
- 물가 관련 변수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
-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
-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 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한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 함
-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성장률 하향,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하더라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위원 5
▶ 경제
- 세계경제는 성장 회복세가 완만해지고 물가 상승세는 가팔라지는 모습
- 국내 경제성장은 1분기 중 회복흐름 주춤한 뒤 기존 전망(3.0%) 대비 다소 낮아질 것
- 그래도 양호한 회복흐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금융안정
- 금융권 가계대출 둔화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기업신용은 높은 증가세 보이고 있고, 금융기관의 대출태도가 완화되고 있음
- 여전히 금융상황은 완화적
▶ 물가
-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인플레이션율의 상승과 지속 가능성
- 국내외 인플레이션율의 빠른 상승은 공급요인이 많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나 완화적 재정 통화정책에 따른 유동성 급증과 수요 확대에도 기인
- 온 기조적 물가상승압력이 단순히 일시적 현상으로 그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 유의할 필요
▶ 정책방향
-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한두 달 전 예상했던 것보다 속도가 빠르고 조정폭이 커질 수 있어 이에서 초래될 수 있는 외환부문에서의 압력과 국내 통화정책에 대한 제약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음
-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
4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향후 정책방향만)
위원1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꾸준히 줄여나가야 함
- 지금까지의 선제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여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
-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함
위원2
-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
- 실질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중립금리와의 괴리폭이 커졌음
- 앞으로도 완화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필요
- 마단, 경제 및 금융 상황 전개 양상을 보아가면서 결정해나갈 필요
위원3
-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에 걸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인 기조를 유지 중
- 실질 금리는 지난해 평균보다 낮아지면서 중립금리 수준을 상당 폭 하회 중
-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
- 그래도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 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적절
위원4
- 물가 관련 변수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
-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
-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 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한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 함
-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성장률 하향,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하더라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위원 5
-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한두 달 전 예상했던 것보다 속도가 빠르고 조정폭이 커질 수 있어 이에서 초래될 수 있는 외환부문에서의 압력과 국내 통화정책에 대한 제약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음
-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
위원1
-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꾸준히 줄여나가야 함
- 지금까지의 선제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일관되게 유지하여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
-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함
위원2
-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
- 실질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중립금리와의 괴리폭이 커졌음
- 앞으로도 완화기조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필요
- 마단, 경제 및 금융 상황 전개 양상을 보아가면서 결정해나갈 필요
위원3
- 지난 8월 이후 세 차례에 걸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인 기조를 유지 중
- 실질 금리는 지난해 평균보다 낮아지면서 중립금리 수준을 상당 폭 하회 중
-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
- 그래도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 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적절
위원4
- 물가 관련 변수들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
-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
- 그러나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 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한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 함
-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성장률 하향,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하더라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위원 5
- 기대인플레이션율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이 한두 달 전 예상했던 것보다 속도가 빠르고 조정폭이 커질 수 있어 이에서 초래될 수 있는 외환부문에서의 압력과 국내 통화정책에 대한 제약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음
-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