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ASML의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US GAAP 기준) (ASML 오버나이트 +8.5%)
1. 2025년 연간 손익 실적 (Twelve Months Ended Dec 31, 2025)
총 순매출액(Total Net Sales): 32,667.3백만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시스템 순매출(Net System Sales): 24,474.3백만 유로입니다.
서비스 및 필드 옵션 매출: 8,193.0백만 유로입니다.
매출 총이익(Gross Profit): 17,258.0백만 유로를 달성했습니다.
영업 이익(Income from Operations): 11,301.4백만 유로입니다.
당기 순이익(Net Income): 9,609.4백만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희석 주당 순이익(Diluted EPS): 24.71유로입니다.
2. 주요 경영 및 운영 지표 (2025년 연간 기준)
매출 총이익률(Gross Profit %): 순매출 대비 52.8%를 기록했습니다.
순이익률(Net Income %): 순매출 대비 29.4%입니다.
연간 총 예약 매출(Net Bookings): 28,035백만 유로로 전년(18,899백만 유로)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리소그래피 시스템 판매량: 총 327대를 판매했습니다.
정규직 직원 수(FTE 기준): 43,52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3. 2025년 4분기 주요 실적 (Three Months Ended Dec 31, 2025)
4분기 총 순매출액: 9,718.1백만 유로입니다.
4분기 당기 순이익: 2,839.6백만 유로입니다.
4분기 예약 매출(Net Bookings): 13,158백만 유로로, 분기 중 가장 높은 예약 실적을 보였습니다.
4분기 시스템 판매량: 102대를 기록했습니다.
4. 재무 상태 및 현금 흐름 (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자산(Total Assets): 50,566.6백만 유로입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2,916.0백만 유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Inventories, net): 11,429.3백만 유로입니다.
총 부채(Total Liabilities): 30,954.4백만 유로입니다.
총 자본(Total Shareholders' Equity): 19,612.2백만 유로입니다.
영업 활동 현금 흐름: 연간 12,658.5백만 유로의 현금을 창출했습니다.
주주 환원: 연간 2,550.3백만 유로의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5,950.0백만 유로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5.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성장 동력: AI 수요가 비즈니스 및 산업 결과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가이드: 2026년 전체 순매출 성장과 매출 총이익률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불확실성: 고객 수요 변동, 수출 통제 규제, 지정학적 전개 상황, 인플레이션 및 이자율 등이 주요 리스크로 언급되었습니다.
1. 2025년 연간 손익 실적 (Twelve Months Ended Dec 31, 2025)
총 순매출액(Total Net Sales): 32,667.3백만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시스템 순매출(Net System Sales): 24,474.3백만 유로입니다.
서비스 및 필드 옵션 매출: 8,193.0백만 유로입니다.
매출 총이익(Gross Profit): 17,258.0백만 유로를 달성했습니다.
영업 이익(Income from Operations): 11,301.4백만 유로입니다.
당기 순이익(Net Income): 9,609.4백만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희석 주당 순이익(Diluted EPS): 24.71유로입니다.
2. 주요 경영 및 운영 지표 (2025년 연간 기준)
매출 총이익률(Gross Profit %): 순매출 대비 52.8%를 기록했습니다.
순이익률(Net Income %): 순매출 대비 29.4%입니다.
연간 총 예약 매출(Net Bookings): 28,035백만 유로로 전년(18,899백만 유로)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리소그래피 시스템 판매량: 총 327대를 판매했습니다.
정규직 직원 수(FTE 기준): 43,52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3. 2025년 4분기 주요 실적 (Three Months Ended Dec 31, 2025)
4분기 총 순매출액: 9,718.1백만 유로입니다.
4분기 당기 순이익: 2,839.6백만 유로입니다.
4분기 예약 매출(Net Bookings): 13,158백만 유로로, 분기 중 가장 높은 예약 실적을 보였습니다.
4분기 시스템 판매량: 102대를 기록했습니다.
4. 재무 상태 및 현금 흐름 (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자산(Total Assets): 50,566.6백만 유로입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2,916.0백만 유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Inventories, net): 11,429.3백만 유로입니다.
총 부채(Total Liabilities): 30,954.4백만 유로입니다.
총 자본(Total Shareholders' Equity): 19,612.2백만 유로입니다.
영업 활동 현금 흐름: 연간 12,658.5백만 유로의 현금을 창출했습니다.
주주 환원: 연간 2,550.3백만 유로의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5,950.0백만 유로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5.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성장 동력: AI 수요가 비즈니스 및 산업 결과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가이드: 2026년 전체 순매출 성장과 매출 총이익률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불확실성: 고객 수요 변동, 수출 통제 규제, 지정학적 전개 상황, 인플레이션 및 이자율 등이 주요 리스크로 언급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SML의 2025년 4분기 IR
1. 2025년 전체 실적
ASML은 2025년 한 해 동안 강력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총 순매출액: €327억 (약 32.7조 원)
순이익: €96억
주당순이익(EPS): €24.73
총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52.8%
주주 환원: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85억을 주주에게 환원했습니다.
전략적 투자: AI 기반 혁신 가속화를 위해 Mistral AI에 €13억을 투자했습니다.
2. 4분기(Q4 2025) 세부 실적
4분기에는 특히 예약 매출(Net Bookings)이 급증하며 강력한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4분기 매출: €97억
매출 구성: 시스템 판매 €76억, 서비스 및 필드 옵션(IBM) €21억
넷 부킹(수주액): €132억 (이 중 EUV가 €74억 차지)
수주 비중(End-use): 메모리 분야가 56%를 차지하며 로직(44%)보다 높았습니다.
3. 부문별 비즈니스 성과 (2025년 기준)
리소그래피 기술별
EUV (극자외선): 매출액이 전년 대비 39% 증가한 €116억을 기록했습니다. 총 48대의 EUV 시스템에서 매출을 인식했으며, 특히 차세대 장비인 EXE:5200B(High-NA)의 첫 매출 인식이 이루어졌습니다.
DUV (심자외선): 매출액은 €120억으로 전년 대비 6% 감소했습니다. 총 279대의 시스템을 판매했습니다.
3D 통합: 3D 통합 시장을 겨냥한 첫 제품인 XT:260 시스템의 출하 및 매출 인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장 및 지역별
용도별 매출: 로직(Logic) 66%, 메모리(Memory) 34%
지역별 매출 비중: 중국(33%), 한국(25%), 대만(22%), 미국(1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4. 향후 전망 (2026년 및 2030년)
2026년 가이던스
연간 매출: €340억 ~ €390억 예상
매출총이익률: 51% ~ 53% 예상
2026년 1분기: 매출 €82억 ~ €89억, 매출총이익률 51% ~ 53%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2030년 장기 목표
AI 도입 확대에 따라 반도체 산업 매출이 2030년까지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SML은 2030년 연간 매출 €440억 ~ €600억, 매출총이익률 56% ~ 60% 달성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5. 주주 환원 정책
2025년 총 배당금: 주당 €7.50 제안 (전년 €6.40 대비 증가).
자사주 매입: 2028년 12월 31일까지 실행될 최대 €120억 규모의 새로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1. 2025년 전체 실적
ASML은 2025년 한 해 동안 강력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총 순매출액: €327억 (약 32.7조 원)
순이익: €96억
주당순이익(EPS): €24.73
총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52.8%
주주 환원: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85억을 주주에게 환원했습니다.
전략적 투자: AI 기반 혁신 가속화를 위해 Mistral AI에 €13억을 투자했습니다.
2. 4분기(Q4 2025) 세부 실적
4분기에는 특히 예약 매출(Net Bookings)이 급증하며 강력한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4분기 매출: €97억
매출 구성: 시스템 판매 €76억, 서비스 및 필드 옵션(IBM) €21억
넷 부킹(수주액): €132억 (이 중 EUV가 €74억 차지)
수주 비중(End-use): 메모리 분야가 56%를 차지하며 로직(44%)보다 높았습니다.
3. 부문별 비즈니스 성과 (2025년 기준)
리소그래피 기술별
EUV (극자외선): 매출액이 전년 대비 39% 증가한 €116억을 기록했습니다. 총 48대의 EUV 시스템에서 매출을 인식했으며, 특히 차세대 장비인 EXE:5200B(High-NA)의 첫 매출 인식이 이루어졌습니다.
DUV (심자외선): 매출액은 €120억으로 전년 대비 6% 감소했습니다. 총 279대의 시스템을 판매했습니다.
3D 통합: 3D 통합 시장을 겨냥한 첫 제품인 XT:260 시스템의 출하 및 매출 인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장 및 지역별
용도별 매출: 로직(Logic) 66%, 메모리(Memory) 34%
지역별 매출 비중: 중국(33%), 한국(25%), 대만(22%), 미국(1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4. 향후 전망 (2026년 및 2030년)
2026년 가이던스
연간 매출: €340억 ~ €390억 예상
매출총이익률: 51% ~ 53% 예상
2026년 1분기: 매출 €82억 ~ €89억, 매출총이익률 51% ~ 53%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2030년 장기 목표
AI 도입 확대에 따라 반도체 산업 매출이 2030년까지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SML은 2030년 연간 매출 €440억 ~ €600억, 매출총이익률 56% ~ 60% 달성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5. 주주 환원 정책
2025년 총 배당금: 주당 €7.50 제안 (전년 €6.40 대비 증가).
자사주 매입: 2028년 12월 31일까지 실행될 최대 €120억 규모의 새로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가 2025회계연도 실적을 발표함. 매출은 전년 대비 5% 감소한 808억 유로로 집계됨.
부문별로는 와인·주류 부문 매출이 54억 유로로 9% 감소함. 패션·가죽제품 부문은 378억 유로로 8% 줄어듦. 향수·화장품 부문은 82억 유로로 3% 감소함. 시계·주얼리 부문은 105억 유로로 1% 감소함.
선별적 유통 부문 매출은 183억 유로로 전년 대비 변동 없음.
부문별로는 와인·주류 부문 매출이 54억 유로로 9% 감소함. 패션·가죽제품 부문은 378억 유로로 8% 줄어듦. 향수·화장품 부문은 82억 유로로 3% 감소함. 시계·주얼리 부문은 105억 유로로 1% 감소함.
선별적 유통 부문 매출은 183억 유로로 전년 대비 변동 없음.
https://www.wsj.com/tech/amazon-to-lay-off-around-16-000-corporate-employees-932df0be
: 아마존닷컴(이하 아마존)이 16,000명의 직원에 대한 구조조정을 발표.
: 이는 지난해 10월 14,000명의 사무직 직원을 해고하면서 당시 기준 인력 10% 수준인 30,000명 규모의 일자리 축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의 후속 조치임.
: 지난 화요일 아마존은 Fresh and Go 매장의 영업을 모두 중단하고, Whole Foods Market과 신선식품 당일배송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따라 Fresh and Go 사업 관련 직원 역시 정리 대상이 된 것으로 알려짐.
: 아마존은 미국에서 고용규모가 2번째로 큰 기업으로, 지난 판데믹 기간동안 격리 인원들이 온라인 쇼핑을 확대하면서 10만명 가량의 인원을 고용했던 이력이 있음.
: 아마존 CEO Andy Jassy는 "이번 구조조정을 통해 아마존이 비용절감 뿐 아니라 스타트업과 같이 움직이기 위해 군살을 제거한 것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아마존 #AI #소매유통
: 아마존닷컴(이하 아마존)이 16,000명의 직원에 대한 구조조정을 발표.
: 이는 지난해 10월 14,000명의 사무직 직원을 해고하면서 당시 기준 인력 10% 수준인 30,000명 규모의 일자리 축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의 후속 조치임.
: 지난 화요일 아마존은 Fresh and Go 매장의 영업을 모두 중단하고, Whole Foods Market과 신선식품 당일배송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따라 Fresh and Go 사업 관련 직원 역시 정리 대상이 된 것으로 알려짐.
: 아마존은 미국에서 고용규모가 2번째로 큰 기업으로, 지난 판데믹 기간동안 격리 인원들이 온라인 쇼핑을 확대하면서 10만명 가량의 인원을 고용했던 이력이 있음.
: 아마존 CEO Andy Jassy는 "이번 구조조정을 통해 아마존이 비용절감 뿐 아니라 스타트업과 같이 움직이기 위해 군살을 제거한 것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아마존 #AI #소매유통
The Wall Street Journal
Amazon to Lay Off Around 16,000 Corporate Employees
The latest round of layoffs came after the company cut 14,000 white-collar workers in October.
참고로 고용 규모 1위 기업은 고용 중인 월마트라고 함. 다만, 미국 내 고용 규모가 아닌 글로벌 기준 고용규모가 큰 미국 기업으로 보임.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boeing-ba-q4-earnings-report-2025-ae981355
: 미국의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25년 4분기에 매출 239.5억(YoY +57%), 이익 82.2억 달러(흑자 전환)를 기록, 1년 전 38.7억 적자로부터 벗어나며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중.
: 상업용 항공기 인도량이 '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방산 부문의 수주잔고 역시 6,820억 달러로 최고치 경신. 흑자 전환에는 항공전장 관련 매출 중 96억 달러를 선급금으로 지급받은 것이 결정적
: 보잉은 지난 '24년 항공 당국으로부터 생산량을 축소하고 항공기 품질안전 문제의 참원인을 먼저 해결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737맥스 모델을 생산하는 시애틀에서의 대규모 파업으로 작업이 마비되는 과정 속에서도 꾸준히 항공기를 인도하면서 불안정한 회복을 이어나갔음.
: '25년 9월이 되어 미 연방항공청의 최종 안전 심사를 통과한 보잉은 당국으로부터 생산 라인 정상화를 승인받아 737맥스 항공기 생산량을 월 42대까지 확대함.
: '26년 보잉의 목표는 생산량 확대를 가속화하여 100억 달러 수준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최근 경영진이 밝힌 바 있음.
: 보잉이 지난 몇 년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동안, 유럽의 경쟁자인 에어버스는 20년의 업력 차이를 극복하고 A320 항공기를 737시리즈 보다 더 많이 인도했고, 전체 항공기 인도수에서도 보잉보다 앞서나가기 시작했음. 다만, 최근 A320 역시 스페인에서 공급하는 일부 패널에 대한 품질 문제로 인도가 취소될 예정임.
: 보잉은 '05년 스핀오프 시켰던 Spirit AeroSystems를 재인수하여 생산량 확대 목표 달성을 관철하고자 하며, Spirit AeroSystems의 해외 공장은 매각하고 방산 부문은 록히드마틴에 넘기는 조건으로 규제당국이 인수를 승인
: 미 공군에 납품하는 KC-46 공중급유기 관련 사업에서 5.7억 달러 손실이 발생했다고도 밝혔음. KC-46에 대한 정부 가격이 고정된 상태로 지난 10년 간 좋은 계약이 아니었다는 점과 함께 앞으로도 많은 자원이 투입될 예정이라는 경영진 코멘트가 있었음. 다만 회사는 해당 프로젝트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고도 언급.
#보잉 #항공우주방산
: 미국의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25년 4분기에 매출 239.5억(YoY +57%), 이익 82.2억 달러(흑자 전환)를 기록, 1년 전 38.7억 적자로부터 벗어나며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중.
: 상업용 항공기 인도량이 '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방산 부문의 수주잔고 역시 6,820억 달러로 최고치 경신. 흑자 전환에는 항공전장 관련 매출 중 96억 달러를 선급금으로 지급받은 것이 결정적
: 보잉은 지난 '24년 항공 당국으로부터 생산량을 축소하고 항공기 품질안전 문제의 참원인을 먼저 해결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737맥스 모델을 생산하는 시애틀에서의 대규모 파업으로 작업이 마비되는 과정 속에서도 꾸준히 항공기를 인도하면서 불안정한 회복을 이어나갔음.
: '25년 9월이 되어 미 연방항공청의 최종 안전 심사를 통과한 보잉은 당국으로부터 생산 라인 정상화를 승인받아 737맥스 항공기 생산량을 월 42대까지 확대함.
: '26년 보잉의 목표는 생산량 확대를 가속화하여 100억 달러 수준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최근 경영진이 밝힌 바 있음.
: 보잉이 지난 몇 년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동안, 유럽의 경쟁자인 에어버스는 20년의 업력 차이를 극복하고 A320 항공기를 737시리즈 보다 더 많이 인도했고, 전체 항공기 인도수에서도 보잉보다 앞서나가기 시작했음. 다만, 최근 A320 역시 스페인에서 공급하는 일부 패널에 대한 품질 문제로 인도가 취소될 예정임.
: 보잉은 '05년 스핀오프 시켰던 Spirit AeroSystems를 재인수하여 생산량 확대 목표 달성을 관철하고자 하며, Spirit AeroSystems의 해외 공장은 매각하고 방산 부문은 록히드마틴에 넘기는 조건으로 규제당국이 인수를 승인
: 미 공군에 납품하는 KC-46 공중급유기 관련 사업에서 5.7억 달러 손실이 발생했다고도 밝혔음. KC-46에 대한 정부 가격이 고정된 상태로 지난 10년 간 좋은 계약이 아니었다는 점과 함께 앞으로도 많은 자원이 투입될 예정이라는 경영진 코멘트가 있었음. 다만 회사는 해당 프로젝트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고도 언급.
#보잉 #항공우주방산
The Wall Street Journal
Boeing’s Stepped-Up Plane Deliveries Lift Sales
CEO Kelly Ortberg said customers and investors “are going to expect more from us this year.”
https://www.wsj.com/business/autos/canadas-move-to-import-cheap-chinese-evs-is-slippery-slope-gm-ceo-says-a84fe1f5
: 이번 달 초 캐나다가 저가형 중국산 전기차를 수십만대 가량 수입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GM CEO Mary Barra가 북미 자동차 산업을 통해 일자리와 안보를 지키는 것에 역행하는 조치라며 우려를 표명함.
: 캐나다와 중국 사이의 합의내용에 대해 알려진 바가 많지 않지만, 기존 중국산 자동차에 부과되던 100% 관세 대신 49,000대에 대해 6.1%라는 최혜국 관세가 부과될 예정임.
: 캐나다는 해당 물량이 캐나다 신차 판매의 3%에 불과하며, 향후 중국 업체가 JV를 통해 캐나다에 신규 투자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며, 중국 업체들이 캐나다 안전기준을 만족하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코멘트.
: 캐나다는 미국의 포드, GM, 스텔란티스 3사가 총 70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는 주요 거점이자, 지난 30년간 시행되고 있는 무역협정으로 자동차 부품 및 완제품 제조 등 공급망이 완전히 미국과 묶여있는 곳임. 양 국가 간 판매를 원활히 하기 위해 캐나다의 안전 및 환경 관련 표준은 미국의 표준과 거의 유사함.
: 지난해 트럼프 정부가 캐나다에서 제조된 완제품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면서 업체들은 캐나다 생산라인에서의 제조를 축소, 중단한 상태.
: 중국 자동차 업체들은 전세계로 빠르게 진출하는 중이나, 미국에서만큼은 세자릿수의 관세로 인해 사실상 판매가 금지되어 있는 상황. 대신 멕시코에 빠르게 침투하여 '25년 멕시코 차량 판매 중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이에 이어 캐나다까지 진출하는 기회를 맞이하면서 미국에서는 내수 자동차 시장에 대한 위협으로 이를 여기고 있음.
#캐나다 #중국산전기차
: 이번 달 초 캐나다가 저가형 중국산 전기차를 수십만대 가량 수입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GM CEO Mary Barra가 북미 자동차 산업을 통해 일자리와 안보를 지키는 것에 역행하는 조치라며 우려를 표명함.
: 캐나다와 중국 사이의 합의내용에 대해 알려진 바가 많지 않지만, 기존 중국산 자동차에 부과되던 100% 관세 대신 49,000대에 대해 6.1%라는 최혜국 관세가 부과될 예정임.
: 캐나다는 해당 물량이 캐나다 신차 판매의 3%에 불과하며, 향후 중국 업체가 JV를 통해 캐나다에 신규 투자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며, 중국 업체들이 캐나다 안전기준을 만족하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코멘트.
: 캐나다는 미국의 포드, GM, 스텔란티스 3사가 총 70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는 주요 거점이자, 지난 30년간 시행되고 있는 무역협정으로 자동차 부품 및 완제품 제조 등 공급망이 완전히 미국과 묶여있는 곳임. 양 국가 간 판매를 원활히 하기 위해 캐나다의 안전 및 환경 관련 표준은 미국의 표준과 거의 유사함.
: 지난해 트럼프 정부가 캐나다에서 제조된 완제품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면서 업체들은 캐나다 생산라인에서의 제조를 축소, 중단한 상태.
: 중국 자동차 업체들은 전세계로 빠르게 진출하는 중이나, 미국에서만큼은 세자릿수의 관세로 인해 사실상 판매가 금지되어 있는 상황. 대신 멕시코에 빠르게 침투하여 '25년 멕시코 차량 판매 중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이에 이어 캐나다까지 진출하는 기회를 맞이하면서 미국에서는 내수 자동차 시장에 대한 위협으로 이를 여기고 있음.
#캐나다 #중국산전기차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Canada’s Move to Import Cheap Chinese EVs Is ‘Slippery Slope,’ GM CEO Says
Thousands of electric vehicles from Chinese automakers can enter Canada this year at a new low tariff rate.
https://www.wsj.com/business/retail/luxury-stocks-drop-after-lvmh-results-prompt-caution-on-sector-outlook-214bae51
: LVMH가 '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 인수합병 효과 제외한 매출 성장률은 1%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0.3%를 초과했으나, 핵심 수익원인 루이비통과 디올 등 럭셔리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핸드백 사업부에서 자체 매출 성장률이 -3%를 기록.
: 이에 주가는 장 초반 8% 하락했으며, 이는 지난 1년동안 시가총액의 25%가 하락한 수준.
: 같은 업종의 케링의 주가는 5% 이상 하락했고, 리치몬트, 에르메스, 버버리, 페라가모 주가 역시 하락.
: 실적 발표 시 경영진들이 여전히 '26년에 수요 변동성과 환율 악재가 예상된다는 코멘트와 함께 보여준 신중한 태도로 인해 시장에서는 럭셔리 기업들의 회복에 회의적인 상태.
#LVMH #의류럭셔리
: LVMH가 '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 인수합병 효과 제외한 매출 성장률은 1%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인 0.3%를 초과했으나, 핵심 수익원인 루이비통과 디올 등 럭셔리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핸드백 사업부에서 자체 매출 성장률이 -3%를 기록.
: 이에 주가는 장 초반 8% 하락했으며, 이는 지난 1년동안 시가총액의 25%가 하락한 수준.
: 같은 업종의 케링의 주가는 5% 이상 하락했고, 리치몬트, 에르메스, 버버리, 페라가모 주가 역시 하락.
: 실적 발표 시 경영진들이 여전히 '26년에 수요 변동성과 환율 악재가 예상된다는 코멘트와 함께 보여준 신중한 태도로 인해 시장에서는 럭셔리 기업들의 회복에 회의적인 상태.
#LVMH #의류럭셔리
The Wall Street Journal
Luxury Stocks Drop After LVMH Results Prompt Caution on Sector Outlook
LVMH shares dropped as much as 8% early Wednesday, and have shed more than a quarter of their value over the past year.
https://www.wsj.com/world/china/deflation-doom-loop-china-economy-25b0938a
: 상하이 최대 의류 시장에서는 반품 처리하는 상인들로 분주한 상황. 요즘 들어 물건이 잘 팔리지 않는다는 인터뷰.
: 소비자는 지출을 충분히 하지 않는 상황에서, 과잉 생산이 이뤄지는 중. 이로 인해 기업들 수익이 감소하고 있으나, 재고 소진을 위해서는 가격을 낮출 수 밖에 없어 다시 이익이 감소하게 됨.
: 기업들의 이익이 감소하면 고용을 줄이게 되고, 근로자들 소비 여력이 약해지면 다시금 지출이 감소하는 악순환이 진행됨.
: 중국의 수출은 역대 최고를 경신하고 있고, 인공지능과 로봇 분야에서의 탁월한 성과 뿐 아니라 희토류와 조선업에서의 활약으로 미국과의 무역 전쟁에서 중국은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 내수 경제에서는 디플레이션의 모습을 나타내는 신호가 감지됨.
: 상장 기업 이익률이 '09년 이후 최저 수준이고, 고정자산 투자는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함.
: 이런 중국 내수의 인플레이션은 결과적으로 중국이 수출에 더 많이 의존하게 하여, 전세계에 값싼 중국산 제품이 퍼지고 각국의 내수 산업이 타격을 입고 있음.
: 중국 가정은 저축률이 30%가 넘고, 가계 지출이 GDP의 40% 수준으로 전세계 평균 55% 대비 낮은 편. 저축의 목표가 되는 부동산 가격도 지난 '21년 대비 감소하며 일반 가계 자산의 축소로 이어짐.
: 정부가 지원하는 전기차 사업은 100개가 넘는 업체들이 난립하고 있으나, 각 지방정부에서 고용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원을 끊지 않기 때문에 생산량이 줄지 않음. 이는 로봇에서도 마찬가지임
: 그 외 고용 및 임금 관련 내용 등이 많지만, 위의 내용만큼 자세한 통계 수치가 나오지는 않은 것 같아 skip
: 중국 소비가 이렇게 힘드니 LVMH 주가가 좋을 수가 없겠다는 생각. 대신 고용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청년층 인구가 엄청나게 일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테크 등 분야에서 중국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이유가 될 수는 있을 것. 우리나라가 이런 나라랑 경쟁을 해야 한다니.
: 우리나라에 알리바바와 테무가 적극적으로 진출해서 저가형 제조업 제품을 덤핑하는 것도 중국의 내수 시장 부족을 수출로 메꾸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는 것이 다시금 생각남. 그 와중에 한국에 이어서 대만까지 유통망을 확장해서 자기네들 앞마당이라고 생각했던 시장을 빼앗는 쿠팡이 얼마나 눈엣가시 같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함. (물론 쿠팡도 자기네들 뒷배 믿고 약간은 안하무인 대응하는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
#중국 #시장경제
: 상하이 최대 의류 시장에서는 반품 처리하는 상인들로 분주한 상황. 요즘 들어 물건이 잘 팔리지 않는다는 인터뷰.
: 소비자는 지출을 충분히 하지 않는 상황에서, 과잉 생산이 이뤄지는 중. 이로 인해 기업들 수익이 감소하고 있으나, 재고 소진을 위해서는 가격을 낮출 수 밖에 없어 다시 이익이 감소하게 됨.
: 기업들의 이익이 감소하면 고용을 줄이게 되고, 근로자들 소비 여력이 약해지면 다시금 지출이 감소하는 악순환이 진행됨.
: 중국의 수출은 역대 최고를 경신하고 있고, 인공지능과 로봇 분야에서의 탁월한 성과 뿐 아니라 희토류와 조선업에서의 활약으로 미국과의 무역 전쟁에서 중국은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 내수 경제에서는 디플레이션의 모습을 나타내는 신호가 감지됨.
: 상장 기업 이익률이 '09년 이후 최저 수준이고, 고정자산 투자는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함.
: 이런 중국 내수의 인플레이션은 결과적으로 중국이 수출에 더 많이 의존하게 하여, 전세계에 값싼 중국산 제품이 퍼지고 각국의 내수 산업이 타격을 입고 있음.
: 중국 가정은 저축률이 30%가 넘고, 가계 지출이 GDP의 40% 수준으로 전세계 평균 55% 대비 낮은 편. 저축의 목표가 되는 부동산 가격도 지난 '21년 대비 감소하며 일반 가계 자산의 축소로 이어짐.
: 정부가 지원하는 전기차 사업은 100개가 넘는 업체들이 난립하고 있으나, 각 지방정부에서 고용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원을 끊지 않기 때문에 생산량이 줄지 않음. 이는 로봇에서도 마찬가지임
: 그 외 고용 및 임금 관련 내용 등이 많지만, 위의 내용만큼 자세한 통계 수치가 나오지는 않은 것 같아 skip
: 중국 소비가 이렇게 힘드니 LVMH 주가가 좋을 수가 없겠다는 생각. 대신 고용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청년층 인구가 엄청나게 일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테크 등 분야에서 중국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이유가 될 수는 있을 것. 우리나라가 이런 나라랑 경쟁을 해야 한다니.
: 우리나라에 알리바바와 테무가 적극적으로 진출해서 저가형 제조업 제품을 덤핑하는 것도 중국의 내수 시장 부족을 수출로 메꾸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는 것이 다시금 생각남. 그 와중에 한국에 이어서 대만까지 유통망을 확장해서 자기네들 앞마당이라고 생각했던 시장을 빼앗는 쿠팡이 얼마나 눈엣가시 같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함. (물론 쿠팡도 자기네들 뒷배 믿고 약간은 안하무인 대응하는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
#중국 #시장경제
The Wall Street Journal
The Deflation Doom Loop Trapping China’s Economy
Exports drive growth while race-to-the-bottom competition from overproduction hits prices, profits, wages and sales.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sk-hynix-caps-off-bumper-year-with-record-quarter-866c37fc
: 세계 2위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SK하이닉스가 '25년 4분기 매출 32.8조원(YoY +66%), 순이익은 15.2조원(YoY +90%, 약 106.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 이는 전세계적인 AI 붐 속에서 HBM을 엔비디아에 판매하면서 분기 기준역대 최고 실적임. '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97.1조원(YoY +47%), 순이익은 42.9조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영업이익은 47.2조를 기록하며 반도체 라이벌인 삼성전자의 43.5조원(추정치)를 앞선 것으로 보임.
: 실적 발표와 함께 회사는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을 AI 회사로 재편하고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실행하겠다고 밝힘.
: SK하이닉스는 '27년까지 130억 달러를 들여 칩 패키징 공장을 신설하여 반도체 생산캐파를 확대할 예정이며, '30년까지 글로벌 HBM 수요가 연간 33% 성장할 것으로 전망.
#SK하이닉스 #반도체
: 세계 2위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SK하이닉스가 '25년 4분기 매출 32.8조원(YoY +66%), 순이익은 15.2조원(YoY +90%, 약 106.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 이는 전세계적인 AI 붐 속에서 HBM을 엔비디아에 판매하면서 분기 기준역대 최고 실적임. '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97.1조원(YoY +47%), 순이익은 42.9조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영업이익은 47.2조를 기록하며 반도체 라이벌인 삼성전자의 43.5조원(추정치)를 앞선 것으로 보임.
: 실적 발표와 함께 회사는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을 AI 회사로 재편하고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실행하겠다고 밝힘.
: SK하이닉스는 '27년까지 130억 달러를 들여 칩 패키징 공장을 신설하여 반도체 생산캐파를 확대할 예정이며, '30년까지 글로벌 HBM 수요가 연간 33% 성장할 것으로 전망.
#SK하이닉스 #반도체
The Wall Street Journal
SK Hynix Caps Off Bumper Year With Record Quarter
The memory chip maker posted record earnings for the final quarter of 2025 as the global artificial-intelligence boom continued to fuel strong demand.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sml-ends-2025-with-record-orders-as-ai-spending-remains-healthy-802421ff
: 네덜란드의 반도체 장비사 ASML홀딩스(이하 ASML)가 신규 장비주문 규모를 131.6억 유로(약 158.5억 달러)로 밝혔고, 이는 전년 동기 70.9억 유로 대비 85.6% 증가한 수준.
: 세계에서 가장 첨단 기술로 구성되어 가장 복잡하면서도 정교한 형태의 반도체를 제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ASML의 EUV 장비 주문액은 74억 유로에 달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초과하였음.
: 이에 ASML 주가가 지난 수요일에 6%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5천억 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지난 12개월 동안 두 배 상승한 수치.
: 앞으로 ASML은 신규 수주실적을 분기 단위가 아닌 연간 단위로 발표할 예정, 이는 분기별 변동이 심해 회사의 실적을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회사의 판단에 의거한 것.
: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삼성전자, 인텔, TSMC와 같은 반도체 제조사들이 ASML 장비 주문을 서두르고 있으며, TSMC의 경우 '26년도 CapEx 규모를 520-560억 달러 규모로 계획하며 전년 대비 지출을 27-37% 증가한다고 밝힌 바 있음.
: ASML은 '26년도 가이던스를 매출 340-390억 유로로 공유.
#ASML #반도체
: 네덜란드의 반도체 장비사 ASML홀딩스(이하 ASML)가 신규 장비주문 규모를 131.6억 유로(약 158.5억 달러)로 밝혔고, 이는 전년 동기 70.9억 유로 대비 85.6% 증가한 수준.
: 세계에서 가장 첨단 기술로 구성되어 가장 복잡하면서도 정교한 형태의 반도체를 제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ASML의 EUV 장비 주문액은 74억 유로에 달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초과하였음.
: 이에 ASML 주가가 지난 수요일에 6%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5천억 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지난 12개월 동안 두 배 상승한 수치.
: 앞으로 ASML은 신규 수주실적을 분기 단위가 아닌 연간 단위로 발표할 예정, 이는 분기별 변동이 심해 회사의 실적을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회사의 판단에 의거한 것.
: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삼성전자, 인텔, TSMC와 같은 반도체 제조사들이 ASML 장비 주문을 서두르고 있으며, TSMC의 경우 '26년도 CapEx 규모를 520-560억 달러 규모로 계획하며 전년 대비 지출을 27-37% 증가한다고 밝힌 바 있음.
: ASML은 '26년도 가이던스를 매출 340-390억 유로로 공유.
#ASML #반도체
The Wall Street Journal
Chip-Machine Giant ASML Logs Record Orders as AI Spending Booms
The company logged record quarterly orders, showing how tech clients continue to plow money into tools for making sophisticated semiconductors.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lonza-sales-grow-on-new-contract-momentum-b57f8764
: 스위스의 의약품 제조사 론자가 '25년 실적으로 매출 65.3억 스위스프랑(YoY +19.2%, 약 85.8억 달러)을 기록했다고 밝힘. EBITDA는 20.6억 프랑을 기록하며 '24년 대비 24.9%의 성장을 보임.
: 론자는 '25년의 호실적의 바탕에는 Vacaville 사이트에서의 CDMO 수주 활동이 있었다고 밝힘.
: 회사는 '26년도에도 환율 효과 제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1-12%, EBITDA는 32% 성장할 것으로 전망.
#론자 #의료제약바이오
: 스위스의 의약품 제조사 론자가 '25년 실적으로 매출 65.3억 스위스프랑(YoY +19.2%, 약 85.8억 달러)을 기록했다고 밝힘. EBITDA는 20.6억 프랑을 기록하며 '24년 대비 24.9%의 성장을 보임.
: 론자는 '25년의 호실적의 바탕에는 Vacaville 사이트에서의 CDMO 수주 활동이 있었다고 밝힘.
: 회사는 '26년도에도 환율 효과 제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1-12%, EBITDA는 32% 성장할 것으로 전망.
#론자 #의료제약바이오
The Wall Street Journal
Lonza Sales Grow on New Contract Momentum
It said sales grew in 2025 on the strength of new commercial contracts across technology program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GE 버노바 (GEV.N); 2026년 및 '2028년까지'의 전망 상향이 돋보이는 4분기 실적, 중립/목표가 $708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2026년 4분기 실적이 대체로 당사의 예상에 부합한다고 판단합니다. 총 매출은 110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00억 달러)와 팩트셋(FactSet) 컨센서스(102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반면 조정 EBITDA는 12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2억 달러)와는 일치했으나, 팩트셋 컨센서스(13억 달러)는 소폭 하회했습니다.
GE 프로렉(GE Prolec) 인수가 기존 목표였던 2026년 중반보다 앞당겨진 2026년 2월 2일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6년 및 '2028년까지'의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여기에 지속적인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더해져, 당사는 GE 버노바의 실적이 다년간의 매출 및 수익 성장 가속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계속해서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가스 파워(Gas Power) 장비 수주잔고 및 슬롯 예약이 3분기 62GW에서 83GW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4분기 가스 파워 주문량이 '20GW 초반대' 성장할 것이라던 회사의 기존 코멘트와 일치하는 결과입니다. 반면 풍력(Wind) 부문은 당사 예상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투자자들은 다른 부문의 긍정적인 모멘텀에 더 주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씨티의 견해 (CITI’S TAKE)
당사는 2026년 4분기 실적이 대체로 당사의 예상에 부합한다고 판단합니다. 총 매출은 110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00억 달러)와 팩트셋(FactSet) 컨센서스(102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반면 조정 EBITDA는 12억 달러로 당사 추정치(12억 달러)와는 일치했으나, 팩트셋 컨센서스(13억 달러)는 소폭 하회했습니다.
GE 프로렉(GE Prolec) 인수가 기존 목표였던 2026년 중반보다 앞당겨진 2026년 2월 2일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6년 및 '2028년까지'의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여기에 지속적인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더해져, 당사는 GE 버노바의 실적이 다년간의 매출 및 수익 성장 가속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계속해서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가스 파워(Gas Power) 장비 수주잔고 및 슬롯 예약이 3분기 62GW에서 83GW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4분기 가스 파워 주문량이 '20GW 초반대' 성장할 것이라던 회사의 기존 코멘트와 일치하는 결과입니다. 반면 풍력(Wind) 부문은 당사 예상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투자자들은 다른 부문의 긍정적인 모멘텀에 더 주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9 07:35:26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961조 3,4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38,374억(예상치 : 887,845억+/ 6%)
영업익 : 200,737억(예상치 : 165,785억/ +21%)
순이익 : 192,920억(예상치 : 154,970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2,920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9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961조 3,4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38,374억(예상치 : 887,845억+/ 6%)
영업익 : 200,737억(예상치 : 165,785억/ +21%)
순이익 : 192,920억(예상치 : 154,970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2,920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9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meta-meta-q4-earnings-report-2025-46b59d90
: 메타가 '25년 4분기에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는 내용과 함께 '26년 자본지출(CapEx)이 1,350억 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AI 확장 속도를 낮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 이는 월가 예측치보다 20% 높은 수치이며 '25년도 투자액의 두배 수준임.
: 투자자들은 메타의 투자 확대를 전적으로 환영한다는 분위기이며 목요일 프리마켓에서 주가도 8% 상승하며 시작. 이는 메타의 계획에 의구심을 내비치며 비용 계획을 더 자세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던 작년과 대조적임.
: 발표 마지막 즈음 AI 모델 및 SNS 사업 운영을 위해 필요한 막대한 규모의 에너지 확보를 위해 Meta Compute라는 프로젝트 목표 달성을 위해 회사 경영진/수뇌부가 직접 참여할 것이라고 선언.
: 회사의 AI 리더인 알렉산더 왕이 Llama4 이후 후속 AI 모델인 Avocado와 Mango가 올해 상반기 중 발표될 예정이라고 Q&A 세션에서 답변하기도 함.
: AI 코딩 툴의 도입으로 엔지니어 1명당 생산성이 연간 +30% 상승했다고 밝혔으며, 회사의 중심축이 AI로 옮겨오면서 메타버스 관련 팀이 소속된 Reality Labs의 직원 10%인 1,500명을 감원했으며, 해당 비용을 AI 글래스 개발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공개.
#메타 #AI
: 메타가 '25년 4분기에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는 내용과 함께 '26년 자본지출(CapEx)이 1,350억 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AI 확장 속도를 낮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 이는 월가 예측치보다 20% 높은 수치이며 '25년도 투자액의 두배 수준임.
: 투자자들은 메타의 투자 확대를 전적으로 환영한다는 분위기이며 목요일 프리마켓에서 주가도 8% 상승하며 시작. 이는 메타의 계획에 의구심을 내비치며 비용 계획을 더 자세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던 작년과 대조적임.
: 발표 마지막 즈음 AI 모델 및 SNS 사업 운영을 위해 필요한 막대한 규모의 에너지 확보를 위해 Meta Compute라는 프로젝트 목표 달성을 위해 회사 경영진/수뇌부가 직접 참여할 것이라고 선언.
: 회사의 AI 리더인 알렉산더 왕이 Llama4 이후 후속 AI 모델인 Avocado와 Mango가 올해 상반기 중 발표될 예정이라고 Q&A 세션에서 답변하기도 함.
: AI 코딩 툴의 도입으로 엔지니어 1명당 생산성이 연간 +30% 상승했다고 밝혔으며, 회사의 중심축이 AI로 옮겨오면서 메타버스 관련 팀이 소속된 Reality Labs의 직원 10%인 1,500명을 감원했으며, 해당 비용을 AI 글래스 개발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공개.
#메타 #AI
The Wall Street Journal
Meta Reports Record Sales, Massive Spending Hike on AI Buildout
The company says its sales were about $60 billion in the fourth quarter for a year-over-year growth rate of 24%.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starbucks-sbux-q1-earnings-report-stock-sales-2026-c67057be
: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99억 달러(YoY +6%)와 이익 2.9억 달러(YoY -62%)를 기록했다고 밝힘.
: 스타벅스는 동일 매장 기준 매출이 4% 상승하며 '23년 이후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여주었으며, 분기 매출 역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임.
: 다만, 이익은 작년 대비 줄어들었는데 인건비와 매장에 대한 투자, 커피에 대한 관세 영향으로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스타벅스는 '26년 재무 목표로 동일매장 판매량과 전체 매출 성장률을 3%로, 일회성 효과 제외 EPS 목표를 2.15-2.40달러로 제시함.
: 현재 스타벅스는 몇 년 간의 판매 부진에서 벗어나 카페 편의시설 및 서비스 개선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 중으로, 미국 매장 기준 주문 후 대기시간이 평균 4분 수준으로 경영진 목표에 부합함을 확인 중.
: 최근 스타벅스는 CEO인 Brian Niccol 주도 하에 중국 사업의 최대 주주 지분을 현지 사모펀드에 매각했고, 미국 내 매장 수백 곳을 폐점 처리했을 뿐 아니라 본사 일자리를 줄이고 경영진을 재편하면서 기업 체질 개선을 진행 중.
#스타벅스 #음식료
: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99억 달러(YoY +6%)와 이익 2.9억 달러(YoY -62%)를 기록했다고 밝힘.
: 스타벅스는 동일 매장 기준 매출이 4% 상승하며 '23년 이후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여주었으며, 분기 매출 역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임.
: 다만, 이익은 작년 대비 줄어들었는데 인건비와 매장에 대한 투자, 커피에 대한 관세 영향으로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스타벅스는 '26년 재무 목표로 동일매장 판매량과 전체 매출 성장률을 3%로, 일회성 효과 제외 EPS 목표를 2.15-2.40달러로 제시함.
: 현재 스타벅스는 몇 년 간의 판매 부진에서 벗어나 카페 편의시설 및 서비스 개선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 중으로, 미국 매장 기준 주문 후 대기시간이 평균 4분 수준으로 경영진 목표에 부합함을 확인 중.
: 최근 스타벅스는 CEO인 Brian Niccol 주도 하에 중국 사업의 최대 주주 지분을 현지 사모펀드에 매각했고, 미국 내 매장 수백 곳을 폐점 처리했을 뿐 아니라 본사 일자리를 줄이고 경영진을 재편하면서 기업 체질 개선을 진행 중.
#스타벅스 #음식료
The Wall Street Journal
Starbucks Sales Jump as Coffee Customers Return
The coffee chain’s U.S. same-store sales rose 4% in the latest quarter, the strongest showing since late 2023.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caterpillar-sales-jump-fueled-by-power-energy-for-data-centers-8adb6b32
: 건설기계 및 중장비 제조업체 캐터필러가 '25.4분기 실적으로 매출 191.3억 달러(YoY +18%), 순이익 24억 달러(YoY -13.98%), EPS 5.12달러(YoY -11.4%)를 기록했다고 밝힘. 주당 이익에서 일회성 효과를 제거 시 5.16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4.71달러를 상회.
: 사업부별 매출을 보면, 건설 사업부 매출은 69.3억 달러로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5% 증가했고, 원자재 사업부 매출은 33.5억 달러로 YoY 성장 13%를 기록.
: 특히 전력 및 운송 사업부는 Q와 P 모두 상승하며 전년 대비 23% 성장한 94억 달러 매출을 기록, AI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수요가 매우 강력한 상태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캐터필러 #에너지자원 #건설인프라
: 건설기계 및 중장비 제조업체 캐터필러가 '25.4분기 실적으로 매출 191.3억 달러(YoY +18%), 순이익 24억 달러(YoY -13.98%), EPS 5.12달러(YoY -11.4%)를 기록했다고 밝힘. 주당 이익에서 일회성 효과를 제거 시 5.16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4.71달러를 상회.
: 사업부별 매출을 보면, 건설 사업부 매출은 69.3억 달러로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5% 증가했고, 원자재 사업부 매출은 33.5억 달러로 YoY 성장 13%를 기록.
: 특히 전력 및 운송 사업부는 Q와 P 모두 상승하며 전년 대비 23% 성장한 94억 달러 매출을 기록, AI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수요가 매우 강력한 상태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캐터필러 #에너지자원 #건설인프라
The Wall Street Journal
Caterpillar Sales Jump, Fueled by Power & Energy for Data Centers
Caterpillar logged a jump in sales in the fourth quarter, boosted by strength across all three of its primary segments.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h-m-earnings-jump-as-turnaround-plan-continues-450b49e6
: 스웨덴의 패스트패션 의류업체 헤네스&모리츠(이하 H&M)가 '25년 4분기(9-11월) 실적으로 매출성장률 2%(스웨덴 크로나 기준) 및 재고 12% 감소를 기록했다고 밝힘.
: 재고 및 매장 내 제품 회전률 개선을 위해 아시아 의류공장 의존도를 낮추고 있으며, 유럽 내 신규 의류창고를 신설하면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의 물량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힘.
: 회사는 지난 해 수익성 낮은 매장은 닫고, 남은 매장은 리모델링을 하면서 매출 및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이런 노력이 올해 매출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다음 분기에 해당하는 '25.12월-'26.1월 기간의 판매는 스웨덴 크로나 기준 2%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H&M의 판매가 몰리는 블랙프라이데이는 '25.11월에, 중국의 춘절은 '26.2월에 각각 일정이 잡힌 영향이 있다고 설명. 이로 인해 최근의 H&M 성장이 소폭 둔화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우세.
#H&M #의류럭셔리
: 스웨덴의 패스트패션 의류업체 헤네스&모리츠(이하 H&M)가 '25년 4분기(9-11월) 실적으로 매출성장률 2%(스웨덴 크로나 기준) 및 재고 12% 감소를 기록했다고 밝힘.
: 재고 및 매장 내 제품 회전률 개선을 위해 아시아 의류공장 의존도를 낮추고 있으며, 유럽 내 신규 의류창고를 신설하면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의 물량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힘.
: 회사는 지난 해 수익성 낮은 매장은 닫고, 남은 매장은 리모델링을 하면서 매출 및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이런 노력이 올해 매출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다음 분기에 해당하는 '25.12월-'26.1월 기간의 판매는 스웨덴 크로나 기준 2%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었는데, H&M의 판매가 몰리는 블랙프라이데이는 '25.11월에, 중국의 춘절은 '26.2월에 각각 일정이 잡힌 영향이 있다고 설명. 이로 인해 최근의 H&M 성장이 소폭 둔화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우세.
#H&M #의류럭셔리
The Wall Street Journal
H&M Earnings Jump as Turnaround Plan Continues
The Swedish fast-fashion retailer’s collections and tight cost control boosted quarterly profit, but it said the current fiscal year was off to a soft start.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hyundai-quarterly-profit-halves-on-tariff-hit-727475f7
: 한국의 최대 자동차 업체 현대차가 '25.4분기 실적으로 매출 46.8조 원(YoY +0.5%), 순이익 1.2조 원(YoY -52%)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의 순이익 컨센서스인 2.47조 원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
: '25년 연간 매출은 186.2조 원으로 전년대비 6.3% 상승했지만, 영업이익 11.47조/순이익 10.37조 원으로 각각 22%/19% 역성장 기록. 연간 판매대수는 414만대로 '24년 대비 0.1% 소폭 하락.
: 현대차는 '25년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관세로 인한 손실이 4.1조원(약 28.7억 달러)이며, '26년에도 유사한 수준이 예상된다고 밝힘. 연말 재고 처리를 목표로 하면서 지난해 11월부터 15%로 줄어든 관세 효과를 크게 입지 못했다고도 코멘트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월에 합의한 3,500억 달러 투자 등 관세 협상 결과를 입법부를 통해 비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동차를 포함한 대부분의 한국산 제품에 다시 25%의 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하며 불확실성에 휩싸인 상황.
: '26년 판매량 416만대, 매출성장률 1-2% 목표로 가이던스 제시. CapEx는 17.8조 원 예정임을 공유.
: 선진국에서의 자동차 수요 부진 및 신흥국에서의 경쟁 심화로 자동차 판매는 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투자자의 관심은 현대차의 중장기 과제인 로봇과 SDV, 자율주행으로 이동하고 있음.
: 최근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필두로 한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중으로, '28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을 제조 현장에 투입하고, 매년 3만대의 아틀라스를 전세계 대상으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시장 가치는 '35년에 128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현대차는 중간지주사 HMG Global를 통해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27.1%를 보유하고 있음.
#현대차 #자동차기계로봇
: 한국의 최대 자동차 업체 현대차가 '25.4분기 실적으로 매출 46.8조 원(YoY +0.5%), 순이익 1.2조 원(YoY -52%)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의 순이익 컨센서스인 2.47조 원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
: '25년 연간 매출은 186.2조 원으로 전년대비 6.3% 상승했지만, 영업이익 11.47조/순이익 10.37조 원으로 각각 22%/19% 역성장 기록. 연간 판매대수는 414만대로 '24년 대비 0.1% 소폭 하락.
: 현대차는 '25년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관세로 인한 손실이 4.1조원(약 28.7억 달러)이며, '26년에도 유사한 수준이 예상된다고 밝힘. 연말 재고 처리를 목표로 하면서 지난해 11월부터 15%로 줄어든 관세 효과를 크게 입지 못했다고도 코멘트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월에 합의한 3,500억 달러 투자 등 관세 협상 결과를 입법부를 통해 비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동차를 포함한 대부분의 한국산 제품에 다시 25%의 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하며 불확실성에 휩싸인 상황.
: '26년 판매량 416만대, 매출성장률 1-2% 목표로 가이던스 제시. CapEx는 17.8조 원 예정임을 공유.
: 선진국에서의 자동차 수요 부진 및 신흥국에서의 경쟁 심화로 자동차 판매는 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투자자의 관심은 현대차의 중장기 과제인 로봇과 SDV, 자율주행으로 이동하고 있음.
: 최근 현대차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필두로 한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중으로, '28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을 제조 현장에 투입하고, 매년 3만대의 아틀라스를 전세계 대상으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시장 가치는 '35년에 128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현대차는 중간지주사 HMG Global를 통해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27.1%를 보유하고 있음.
#현대차 #자동차기계로봇
The Wall Street Journal
Hyundai Flags Challenges as Profit Slumps on Tariff Hit
The South Korean automaker said President Trump’s tariffs cost the company an estimated $2.87 billion last year and it expects a similar hit in 2026.
https://www.wsj.com/business/autos/toyota-remains-worlds-top-selling-automaker-8a58bfda
: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 토요타 자동차(이하 토요타)가 '25년 매출 성장률 4.6%와 함께 역대 최고 판매대수인 1,130만대를 기록하며 미국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세계 1위의 자리를 견고하게 방어 중.
: 지역별 판매를 보면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요가 높은 일본과 미국에서의 판매가 성장을 이끌었으며, 작년만 해도 판매량 감소로 신음했던 중국 시장에서도 신규 BEV 및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가 강세를 보이며 소폭 성장했다고 밝힘. 그러나 여전히 중국에서의 경쟁은 심화되고 있다고도 언급.
: 독일의 자동차 라이벌이자 아우디, 포르쉐 등 브랜드를 보유한 폭스바겐은 미국 관세 및 중국에서의 경쟁 심화 영향으로 타격을 받아 연간 차량 인도수가 898만대로 0.5% 하락했다고 밝힌 바 있음.
: 토요타는 미국에서 성장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에 맞춰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해 9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5년 동안 미국에 100억을 투자하는 계획의 일환임.
: 전기차 분야에서는 BYD가 테슬라를 밀어내고 '25년에 판매량 226만대를 기록하며 1등 자리를 차지, 테슬라는 164만대를 판매하며 2위에 그침. (BYD는 BEV 외 234만대 추가 판매로 총 460만대 판매) 토요타는 전기차 분야에서는 이 두 회사에 뒤진 상태로 연간 19.9만대(YoY +42%)를 판매
: 토요타의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로 크게 타격을 입은 상태로 오는 3월에 마감하는 연간 실적 기준 90억 달러로 예상됨.
#토요타 #자동차기계로봇
: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 토요타 자동차(이하 토요타)가 '25년 매출 성장률 4.6%와 함께 역대 최고 판매대수인 1,130만대를 기록하며 미국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세계 1위의 자리를 견고하게 방어 중.
: 지역별 판매를 보면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요가 높은 일본과 미국에서의 판매가 성장을 이끌었으며, 작년만 해도 판매량 감소로 신음했던 중국 시장에서도 신규 BEV 및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가 강세를 보이며 소폭 성장했다고 밝힘. 그러나 여전히 중국에서의 경쟁은 심화되고 있다고도 언급.
: 독일의 자동차 라이벌이자 아우디, 포르쉐 등 브랜드를 보유한 폭스바겐은 미국 관세 및 중국에서의 경쟁 심화 영향으로 타격을 받아 연간 차량 인도수가 898만대로 0.5% 하락했다고 밝힌 바 있음.
: 토요타는 미국에서 성장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에 맞춰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해 9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5년 동안 미국에 100억을 투자하는 계획의 일환임.
: 전기차 분야에서는 BYD가 테슬라를 밀어내고 '25년에 판매량 226만대를 기록하며 1등 자리를 차지, 테슬라는 164만대를 판매하며 2위에 그침. (BYD는 BEV 외 234만대 추가 판매로 총 460만대 판매) 토요타는 전기차 분야에서는 이 두 회사에 뒤진 상태로 연간 19.9만대(YoY +42%)를 판매
: 토요타의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로 크게 타격을 입은 상태로 오는 3월에 마감하는 연간 실적 기준 90억 달러로 예상됨.
#토요타 #자동차기계로봇
The Wall Street Journal
Toyota Remains World’s Top-Selling Automaker
The Japanese company cemented its position as the world’s top-selling carmaker for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