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sj.com/business/retail/the-wait-list-for-a-birkin-or-rolex-is-getting-shorter-fad4b109
: 에르메스 버킨백과 롤렉스 시계에 예전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 않다는 것이 중고제품 가격에 나타나고 있음.
: 럭셔리 브랜드는 의도적으로 공급을 줄여서 '희귀함'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판매함.
롤렉스와 파텍 필립에 대한 재판매 프리미엄이 3년 내내 떨어지면서 초희귀 럭셔리 제품의 '가치 보존력'(value retention)도 옛말이라는 분석. WatchCharts에 따르면 '24년 1월 이후 롤렉스의 중고 프리미엄이 반토막나서 현재 7% 수준이며, 파텍 역시 동기간 38%에서 11%로 프리미엄이 축소되었다고 함.
: 이러한 현상은 에르메스의 버킨백과 켈리백에서도 동일하게 관찰할 수 있는데, 초고가 핸드백의 재판매 프리미엄은 '17년 이후 최저 수준인 50%로, 그마저도 최고 인기제품로 중고가격을 높이는 일등공신인 미리 켈리 시리즈를 제외하고 나면 거의 정품가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음. 이는 에르메스 신제품 대기명단이 점점 줄어서 공급량이 수요에 딱 맞는 수준에 근접하고 있음을 의미.
: Bernstein에 따르면 에르메스는 회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핸드백 판매 시 끼워팔기를 통해 핸드백 수요를 가구 및 그릇 등 제품으로 연계하고 있기 때문에 켈리백과 버킨백의 실효적인 매출 비중은 25%로 추정됨. 핸드백을 제외한 에르메스의 향수/시계 등 매출이 역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에르메스의 핸드백에 대한 관심이 줄고 있음을 암시함.
: 대기명단을 운영하게 되면, 일시적 불황기에도 매출이 지속되는 효과를 줌. 또한 중고거래가는 고객들에게 희소성을 쉽게 전달하게 되어 일종의 광고효과를 가지면서 럭셔리 브랜드의 자체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는 요소가 되기도 하였음. 에르메스의 연간 광고비용은 매출의 4% 정도 밖에 되지 않음.
: 페라리와 에르메스는 희소성 전략을 통해 지난 10년 간 투자자에게 700%라는 수익률을 가져다 주었음.
: 핸드백 매출은 대기명단이 있어서 지속 성장하지만, 끼워팔기 전략의 대상인 시계/향수 등 타 제품의 매출이 하락하는 것이 역설적으로 핸드백에 대한 인기가 식어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흥미롭다. 끼워팔기 자체는 알았는데 이런 인사이트는 몰랐네.
#에르메스 #의류럭셔리
: 에르메스 버킨백과 롤렉스 시계에 예전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 않다는 것이 중고제품 가격에 나타나고 있음.
: 럭셔리 브랜드는 의도적으로 공급을 줄여서 '희귀함'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판매함.
롤렉스와 파텍 필립에 대한 재판매 프리미엄이 3년 내내 떨어지면서 초희귀 럭셔리 제품의 '가치 보존력'(value retention)도 옛말이라는 분석. WatchCharts에 따르면 '24년 1월 이후 롤렉스의 중고 프리미엄이 반토막나서 현재 7% 수준이며, 파텍 역시 동기간 38%에서 11%로 프리미엄이 축소되었다고 함.
: 이러한 현상은 에르메스의 버킨백과 켈리백에서도 동일하게 관찰할 수 있는데, 초고가 핸드백의 재판매 프리미엄은 '17년 이후 최저 수준인 50%로, 그마저도 최고 인기제품로 중고가격을 높이는 일등공신인 미리 켈리 시리즈를 제외하고 나면 거의 정품가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음. 이는 에르메스 신제품 대기명단이 점점 줄어서 공급량이 수요에 딱 맞는 수준에 근접하고 있음을 의미.
: Bernstein에 따르면 에르메스는 회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핸드백 판매 시 끼워팔기를 통해 핸드백 수요를 가구 및 그릇 등 제품으로 연계하고 있기 때문에 켈리백과 버킨백의 실효적인 매출 비중은 25%로 추정됨. 핸드백을 제외한 에르메스의 향수/시계 등 매출이 역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에르메스의 핸드백에 대한 관심이 줄고 있음을 암시함.
: 대기명단을 운영하게 되면, 일시적 불황기에도 매출이 지속되는 효과를 줌. 또한 중고거래가는 고객들에게 희소성을 쉽게 전달하게 되어 일종의 광고효과를 가지면서 럭셔리 브랜드의 자체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는 요소가 되기도 하였음. 에르메스의 연간 광고비용은 매출의 4% 정도 밖에 되지 않음.
: 페라리와 에르메스는 희소성 전략을 통해 지난 10년 간 투자자에게 700%라는 수익률을 가져다 주었음.
: 핸드백 매출은 대기명단이 있어서 지속 성장하지만, 끼워팔기 전략의 대상인 시계/향수 등 타 제품의 매출이 하락하는 것이 역설적으로 핸드백에 대한 인기가 식어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흥미롭다. 끼워팔기 자체는 알았는데 이런 인사이트는 몰랐네.
#에르메스 #의류럭셔리
The Wall Street Journal
The Wait List for a Birkin or Rolex Is Getting Shorter
Falling resale values show that even the makers of the world’s most popular luxury goods are feeling a slowdown.
https://www.wsj.com/business/media/disneys-surprise-box-office-champion-is-zootopia-2-thanks-to-china-7ff235cb
: 월트 디즈니(이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지난 11월 개봉 이후 17.4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 이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인사이드 아웃2"를 제치고 기록한 역대 1위 성적.
: "주토피아2"는 중국에서 6.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중국에서 개봉한 다른 할리우드 영화 매출의 총합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함. 다른 지역에서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들도 유독 중국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음.
: 반면 초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받았던 "아바타: 불과 재"는 중국에서 1.6억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25년 기준 할리우드 작품 2위를 기록하는 등 선전했으나, 전세계 총매출 기준 15-16억 달러의 판매를 기록하며 전작인 "아바타"와 "아바타:물의 길"이 기록한 29.2억/23.3억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마감할 것으로 전망됨.
: '16년에 개봉한 "주토피아"가 중국에서 2.36억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중국 최고 애니메이션 성적을 기록한 뒤에 디즈니는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주토피아를 테마로 한 구역을 만들었으며, 루이싱 커피 등 현지 브랜드와 합작하여 중국에서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였음. 또한 11월 개봉 2달 전인 9월에 중국 당국으로부터 홍보 승인을 받았는데, 이는 대체로 외국 영화가 2-3주 전에야 허가를 받는 것과 대비되는 이례적인 일이었음.
: 또한 "주토피아2"의 매출 중 42%가 중국 3선 및 4선 도시에서 벌어들였다는 사실은 이 애니메이션이 얼마나 중국 문화에 깊게 스며들었는지를 증명해주는 지표임.
: "주토피아2"는 제작비가 2억 달러인 반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제작비가 4억 달러 +a인 것으로 알려지며 수익성 차원에서도 "주토피아2"가 상당히 높을 것이라는 전망.
#디즈니 #엔터미디어
: 월트 디즈니(이하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지난 11월 개봉 이후 17.4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 이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인사이드 아웃2"를 제치고 기록한 역대 1위 성적.
: "주토피아2"는 중국에서 6.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중국에서 개봉한 다른 할리우드 영화 매출의 총합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함. 다른 지역에서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들도 유독 중국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음.
: 반면 초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받았던 "아바타: 불과 재"는 중국에서 1.6억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25년 기준 할리우드 작품 2위를 기록하는 등 선전했으나, 전세계 총매출 기준 15-16억 달러의 판매를 기록하며 전작인 "아바타"와 "아바타:물의 길"이 기록한 29.2억/23.3억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마감할 것으로 전망됨.
: '16년에 개봉한 "주토피아"가 중국에서 2.36억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중국 최고 애니메이션 성적을 기록한 뒤에 디즈니는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주토피아를 테마로 한 구역을 만들었으며, 루이싱 커피 등 현지 브랜드와 합작하여 중국에서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였음. 또한 11월 개봉 2달 전인 9월에 중국 당국으로부터 홍보 승인을 받았는데, 이는 대체로 외국 영화가 2-3주 전에야 허가를 받는 것과 대비되는 이례적인 일이었음.
: 또한 "주토피아2"의 매출 중 42%가 중국 3선 및 4선 도시에서 벌어들였다는 사실은 이 애니메이션이 얼마나 중국 문화에 깊게 스며들었는지를 증명해주는 지표임.
: "주토피아2"는 제작비가 2억 달러인 반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제작비가 4억 달러 +a인 것으로 알려지며 수익성 차원에서도 "주토피아2"가 상당히 높을 것이라는 전망.
#디즈니 #엔터미디어
The Wall Street Journal
Disney’s Surprise Box-Office Champion is ‘Zootopia 2,’ Thanks to China
The animated sequel outgrossed “Avatar: Fire and Ash” to become Disney’s top film release of 2025.
TSMC의 경쟁자 육성이 필요하다는 담론이 제시되기 시작. 독점은 언제나 위협을 받거나, 기업 스스로를 썩게 만들기 때문에, 경쟁자의 등장은 TSMC와 모두에게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 생각. 삼성 파운드리 화이팅!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TSMC 경쟁 파운드리 부재가 AI 혁신을 제약하고 빅테크의 막대한 매출 기회를 소멸시키는 핵심 리스크](https://stratechery.com/2026/tsmc-risk/)
◦ 핵심 메시지: TSMC 경쟁자 육성 실패 → AI 혁명 둔화
• 하이퍼스케일러와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이 TSMC의 실질적 경쟁자를 키우지 않는다면
• 수십억~수천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포기하게 되고
• 결과적으로 AI 혁명의 속도와 잠재력이 구조적으로 제한됨
◦ 현재 AI 병목의 본질은 ‘전력’이 아닌 ‘TSMC 칩 공급’
• Amazon, Microsoft, Google, Meta 모두 공통적으로 AI 수요 > 공급 언급
• TSMC CEO C.C. Wei 직접 확인 → “병목은 실리콘”
• 공급 부족 → 즉각적인 매출 손실 발생
◦ TSMC의 보수적 CapEx가 병목을 고착화
• 2023~2024년 CapEx 정체 → AI 수요 폭발을 따라가지 못함
• 최근 CapEx 확대도 실제 효과는 2028~2029년 이후
• 그 사이 발생하는 수요 미충족분은 전부 ‘벌지 못한 매출’
◦ TSMC는 합리적, 그러나 리스크는 고객에게 전가
• 파운드리는 CapEx 비중이 극단적으로 높아 과잉투자 시 치명적
• TSMC는 ‘대재앙’을 피하기 위해 투자 속도 조절
• 그 결과 → 리스크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칩 기업이 떠안음
◦ 보이지 않는 손실: AI 가치 실현 실패
• 칩 부족은 기업 파산을 초래하지 않지만
• AI로 창출 가능한 미래 가치 자체를 축소
• 현재의 손실은 미래에 비하면 ‘작은 전조’에 불과
◦ 유일한 해법은 파운드리 경쟁
• TSMC에 더 투자하라고 요구하는 것만으로는 해결 불가
• 삼성·인텔이 실제 대안이 될 때만 TSMC도 위험을 감수
• 경쟁 발생 → 중복 투자 → 글로벌 AI 칩 공급 급증 가능
◦ 단기 리스크 회피가 장기 재앙으로 전환
• TSMC 외 파운드리 사용은 기술·일정·수율 리스크 존재
• 그러나 이를 회피한 대가로
• AI 혁명의 속도 저하 + 천문학적 매출 기회 상실이라는 더 큰 리스크 발생
원문 발췌:
- "If hyperscalers and chip companies don’t build up a TSMC competitor they are set to forego billions of dollars in revenue and stunt the AI revolution."
#파운드리 #TSMC #삼성전자
◦ 핵심 메시지: TSMC 경쟁자 육성 실패 → AI 혁명 둔화
• 하이퍼스케일러와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이 TSMC의 실질적 경쟁자를 키우지 않는다면
• 수십억~수천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포기하게 되고
• 결과적으로 AI 혁명의 속도와 잠재력이 구조적으로 제한됨
◦ 현재 AI 병목의 본질은 ‘전력’이 아닌 ‘TSMC 칩 공급’
• Amazon, Microsoft, Google, Meta 모두 공통적으로 AI 수요 > 공급 언급
• TSMC CEO C.C. Wei 직접 확인 → “병목은 실리콘”
• 공급 부족 → 즉각적인 매출 손실 발생
◦ TSMC의 보수적 CapEx가 병목을 고착화
• 2023~2024년 CapEx 정체 → AI 수요 폭발을 따라가지 못함
• 최근 CapEx 확대도 실제 효과는 2028~2029년 이후
• 그 사이 발생하는 수요 미충족분은 전부 ‘벌지 못한 매출’
◦ TSMC는 합리적, 그러나 리스크는 고객에게 전가
• 파운드리는 CapEx 비중이 극단적으로 높아 과잉투자 시 치명적
• TSMC는 ‘대재앙’을 피하기 위해 투자 속도 조절
• 그 결과 → 리스크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칩 기업이 떠안음
◦ 보이지 않는 손실: AI 가치 실현 실패
• 칩 부족은 기업 파산을 초래하지 않지만
• AI로 창출 가능한 미래 가치 자체를 축소
• 현재의 손실은 미래에 비하면 ‘작은 전조’에 불과
◦ 유일한 해법은 파운드리 경쟁
• TSMC에 더 투자하라고 요구하는 것만으로는 해결 불가
• 삼성·인텔이 실제 대안이 될 때만 TSMC도 위험을 감수
• 경쟁 발생 → 중복 투자 → 글로벌 AI 칩 공급 급증 가능
◦ 단기 리스크 회피가 장기 재앙으로 전환
• TSMC 외 파운드리 사용은 기술·일정·수율 리스크 존재
• 그러나 이를 회피한 대가로
• AI 혁명의 속도 저하 + 천문학적 매출 기회 상실이라는 더 큰 리스크 발생
원문 발췌:
- "If hyperscalers and chip companies don’t build up a TSMC competitor they are set to forego billions of dollars in revenue and stunt the AI revolution."
#파운드리 #TSMC #삼성전자
Stratechery by Ben Thompson
TSMC Risk
If hyperscalers and chip companies don’t build up a TSMC competitor they are set to forego billions of dollars in revenue and stunt the AI revolution.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wall-street-has-fallen-out-of-love-with-software-stocks-b050b457
: 한 때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사랑받던 소프트웨어 회사 주식이 외면받는 중으로, 세일즈포스, 어도비, 서비스나우 및 중소형 소프트웨어 S&P 지수 모두 '25년 초 대비 20-30% 주가가 하락하는 중이며,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가 출시된 후로 하락세는 더 가속화되는 중.
: "The narrative has really shifted," "Is AI just the death of software?"
: 지난 10년간 소프트웨어 업계는 고속 인터넷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으로 데이터센터를 소유하지 않고 AWS 등에 외주를 맡기면서 비용은 최소화하고, 인터넷 상의 모든 것을 자신의 시장으로 삼아 그 규모를 확장해나갔음.
: 하지만 최근에 경쟁 심화와 함께 높은 부채 비율을 이겨내지 못 하고 파산/회생 등 재정난에 빠지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음. 판데믹 시절 원격 업무가 늘어나며 업무 플랫폼 로그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던 Quest가 바로 그 사례.
: 이에 더해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기업들이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하면서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고객을 잃거나 신규 경쟁자를 맞닥뜨리게 됨. 반대로 AI를 활용하여 혁신적으로 제품을 개선할 수있는 기업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
#세일스포스 #어도비 #서비스나우 #IT전자
: 한 때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사랑받던 소프트웨어 회사 주식이 외면받는 중으로, 세일즈포스, 어도비, 서비스나우 및 중소형 소프트웨어 S&P 지수 모두 '25년 초 대비 20-30% 주가가 하락하는 중이며,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가 출시된 후로 하락세는 더 가속화되는 중.
: "The narrative has really shifted," "Is AI just the death of software?"
: 지난 10년간 소프트웨어 업계는 고속 인터넷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으로 데이터센터를 소유하지 않고 AWS 등에 외주를 맡기면서 비용은 최소화하고, 인터넷 상의 모든 것을 자신의 시장으로 삼아 그 규모를 확장해나갔음.
: 하지만 최근에 경쟁 심화와 함께 높은 부채 비율을 이겨내지 못 하고 파산/회생 등 재정난에 빠지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음. 판데믹 시절 원격 업무가 늘어나며 업무 플랫폼 로그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던 Quest가 바로 그 사례.
: 이에 더해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기업들이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하면서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고객을 잃거나 신규 경쟁자를 맞닥뜨리게 됨. 반대로 AI를 활용하여 혁신적으로 제품을 개선할 수있는 기업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
#세일스포스 #어도비 #서비스나우 #IT전자
The Wall Street Journal
Wall Street Has Fallen Out of Love With Software Stocks
Declines show how quickly sentiment can shift as money pours into the next hot investment.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골드만삭스) 아시아 환율 코멘트; 한국 – 정책 당국, 원화 약세 저지를 위해 결집; 원화 2년물 IRS 수취(Receive) 포지션 유지
작년 수출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고 4월 이후 코스피(KOSPI)가 110% 이상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화는 2025년 하반기 이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NJA) 통화 대비 저조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당사는 이를 국내 투자자들의 대규모 해외 투자 자금 유출 때문으로 해석합니다. 1월부터 11월 사이 유출액은 1,290억 달러에 달해, 2024년 같은 기간의 710억 달러와 대조를 이뤘습니다. 따라서 원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자금 흐름의 전환이 핵심입니다. 정책 당국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뜻을 모은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연금공단(NPS)은 외환(FX) 헤지 프로그램을 재가동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최대 500억~600억 달러 규모의 달러 선물환 매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2025년 상반기 원화 강세 기간이 작년 국민연금의 환헤지 시기와 겹쳤다는 것입니다. 또한 당국은 투자자들이 해외 자산을 국내 자산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하고, 기업들이 해외에 축적한 이익금을 본국으로 송환(repatriate)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세제 혜택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만약 이러한 외환 정책들이 포트폴리오 자금 흐름의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를 발휘한다면, 근본적인 거시경제 여건은 이미 원화 절상에 유리하게 조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수출은 지속되는 AI 투자 테마의 수혜를 계속 입을 것입니다. 당사는 경상수지 흑자가 GDP 대비 8.5%(2025년 6.3%에서 증가)로 확대되고, 2026년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1.8%(2025년 1.0%에서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 제약으로 한국 반도체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유가는 하락함에 따라, 교역 조건 또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FTSE는 4월부터 11월까지 한국 국채(KTB)를 세계국채지수(WGBI)에 단계적으로 편입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올해 약 400억~500억 달러의 지수 추종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달러/원 환율이 높은 수준이고 정책 당국이 한 방향으로 결집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에는 원화가 다른 저수익 아시아 통화들과의 격차를 좁힐(catch up) 여지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금리 측면에서, 당사는 시장이 금리 인상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대외 부문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4분기 GDP의 깜짝 역성장이 보여주듯 내수 경제는 여전히 취약합니다. 당사의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1.8%로 컨센서스인 2.0%를 밑돌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에 'K자형'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성장은 기술 부문에 좁게 집중되는 반면 나머지 경제 활동은 중국의 과잉 생산과 인구 구조적 역풍으로 인해 짓눌릴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원화 2년물 IRS 수취(Receive)에 대한 트레이딩 추천을 유지합니다.
작년 수출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고 4월 이후 코스피(KOSPI)가 110% 이상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화는 2025년 하반기 이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NJA) 통화 대비 저조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당사는 이를 국내 투자자들의 대규모 해외 투자 자금 유출 때문으로 해석합니다. 1월부터 11월 사이 유출액은 1,290억 달러에 달해, 2024년 같은 기간의 710억 달러와 대조를 이뤘습니다. 따라서 원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자금 흐름의 전환이 핵심입니다. 정책 당국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뜻을 모은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연금공단(NPS)은 외환(FX) 헤지 프로그램을 재가동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최대 500억~600억 달러 규모의 달러 선물환 매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2025년 상반기 원화 강세 기간이 작년 국민연금의 환헤지 시기와 겹쳤다는 것입니다. 또한 당국은 투자자들이 해외 자산을 국내 자산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하고, 기업들이 해외에 축적한 이익금을 본국으로 송환(repatriate)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세제 혜택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만약 이러한 외환 정책들이 포트폴리오 자금 흐름의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를 발휘한다면, 근본적인 거시경제 여건은 이미 원화 절상에 유리하게 조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수출은 지속되는 AI 투자 테마의 수혜를 계속 입을 것입니다. 당사는 경상수지 흑자가 GDP 대비 8.5%(2025년 6.3%에서 증가)로 확대되고, 2026년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1.8%(2025년 1.0%에서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 제약으로 한국 반도체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유가는 하락함에 따라, 교역 조건 또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FTSE는 4월부터 11월까지 한국 국채(KTB)를 세계국채지수(WGBI)에 단계적으로 편입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올해 약 400억~500억 달러의 지수 추종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달러/원 환율이 높은 수준이고 정책 당국이 한 방향으로 결집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에는 원화가 다른 저수익 아시아 통화들과의 격차를 좁힐(catch up) 여지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금리 측면에서, 당사는 시장이 금리 인상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대외 부문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4분기 GDP의 깜짝 역성장이 보여주듯 내수 경제는 여전히 취약합니다. 당사의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1.8%로 컨센서스인 2.0%를 밑돌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에 'K자형'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성장은 기술 부문에 좁게 집중되는 반면 나머지 경제 활동은 중국의 과잉 생산과 인구 구조적 역풍으로 인해 짓눌릴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원화 2년물 IRS 수취(Receive)에 대한 트레이딩 추천을 유지합니다.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성장은 기술 부문에 좁게 집중되는 반면 나머지 경제 활동은 중국의 과잉 생산과 인구 구조적 역풍으로 인해 짓눌릴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수출형, 대기업, 주도주 위주로 잘 나가는 이유가 이런 심리 때문일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NAND 팹 착공...240억달러 투자 $MU
(Press) 마이크론은 향후 10년간 약 $24B를 투자하여 AI 및 데이터 중심 응용처 확대에 따른 낸드 플래시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싱가포르 최초의 2층 구조 팹으로 70만 평방피트의 클린룸을 갖추며, 2028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웨이퍼 양산을 시작한다. 기존 낸드 생산 단지 내에 위치하며, 2027년 가동 예정인 HBM(고대역폭메모리) 첨단 패키징 시설과 연계해 낸드 및 D램 생산의 효율성을 높인다.
(Press) 마이크론은 향후 10년간 약 $24B를 투자하여 AI 및 데이터 중심 응용처 확대에 따른 낸드 플래시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싱가포르 최초의 2층 구조 팹으로 70만 평방피트의 클린룸을 갖추며, 2028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웨이퍼 양산을 시작한다. 기존 낸드 생산 단지 내에 위치하며, 2027년 가동 예정인 HBM(고대역폭메모리) 첨단 패키징 시설과 연계해 낸드 및 D램 생산의 효율성을 높인다.
NAND 익스포져가 큰 장비주가 핵심입니다
https://www.wsj.com/business/hospitality/brian-niccol-starbucks-ceo-82816ef8
: '24년 취임한 Brian Niccol 스타벅스 CEO가 지난해부터 바리스타 가이드북 개정부터 음료 테이크아웃 방식을 간단하게 만드는 등 매장 및 브랜드 개선 작업을 하는 중으로 임기 중 첫 투자자 간담회를 통해 중장기 재무 목표를 공개할 예정.
: 스타벅스는 오랜 기간 판매 부진을 겪으며 지난해 수익성은 판데믹 기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으나, 위와 같은 노력이 빛을 발하며 '25.11월 연휴기간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신제품 역시 많은 고객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힘. 이에 스타벅스 주가는 이번 달 16% 상승하며 S&P500 음식료/체인 주식의 평균상승인 4%를 상회함.
: 스타벅스는 최근 줄어든 매장을 다시 확대할 생각이며, 임시휴업 등 노사분규를 해결해야 할 뿐 아니라, 매장에 입장하는 고객에 대한 인사부터 테이크아웃 커피에 바리스타가 적어주는 메시지까지 전방위적으로 고객경험을 개선하고자 함.
: 매장 내 주문 뿐 아니라 드라이브 스루까지 4분 안에 음료 서비스를 완료하려고 하며, 이를 위해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예상 픽업시간에 따라 주문을 배치하는 방식 등을 테스트 중.
: 재방문을 줄이게 되는 가장 큰 요인이 가격이라는 고객 설문에 따라 '25년에는 가격 인상을 미뤘으며, 매장별 평가방식을 통해 Yelp나 Google review 등으로 고객평가를 받을 예정.
#스타벅스 #음식료
: '24년 취임한 Brian Niccol 스타벅스 CEO가 지난해부터 바리스타 가이드북 개정부터 음료 테이크아웃 방식을 간단하게 만드는 등 매장 및 브랜드 개선 작업을 하는 중으로 임기 중 첫 투자자 간담회를 통해 중장기 재무 목표를 공개할 예정.
: 스타벅스는 오랜 기간 판매 부진을 겪으며 지난해 수익성은 판데믹 기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으나, 위와 같은 노력이 빛을 발하며 '25.11월 연휴기간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신제품 역시 많은 고객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힘. 이에 스타벅스 주가는 이번 달 16% 상승하며 S&P500 음식료/체인 주식의 평균상승인 4%를 상회함.
: 스타벅스는 최근 줄어든 매장을 다시 확대할 생각이며, 임시휴업 등 노사분규를 해결해야 할 뿐 아니라, 매장에 입장하는 고객에 대한 인사부터 테이크아웃 커피에 바리스타가 적어주는 메시지까지 전방위적으로 고객경험을 개선하고자 함.
: 매장 내 주문 뿐 아니라 드라이브 스루까지 4분 안에 음료 서비스를 완료하려고 하며, 이를 위해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예상 픽업시간에 따라 주문을 배치하는 방식 등을 테스트 중.
: 재방문을 줄이게 되는 가장 큰 요인이 가격이라는 고객 설문에 따라 '25년에는 가격 인상을 미뤘으며, 매장별 평가방식을 통해 Yelp나 Google review 등으로 고객평가를 받을 예정.
#스타벅스 #음식료
The Wall Street Journal
What Starbucks’s New CEO Has Changed, and What He Says Is Next on His List
Brian Niccol plowed millions of dollars into improving customers’ Starbucks experience in his first year at the helm with a focus on barista training, and he isn’t done yet.
https://www.wsj.com/business/the-possible-faces-of-a-rio-tinto-glencore-deal-40b0422a
: 리오틴토와 글렌코어 간 인수계약이 마무리되는 일정이 임박 중, 거래 상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글렌코어 전체 사업을 인수할지 여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전체 사업 합병 후 일부 사업부 매각 가능성도 있음.
: 리오틴토를 '18년에 석탄 자산을 최종적으로 매도했는데, 글렌코어의 석탄 자산을 그대로 보유할 것인지도 주요 포인트. 리오틴토의 철광석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제철용 석탄 광산은 유지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됨.
: 철광석 사업과 비철금속 사업을 분리하여 별도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브라질 발레와 같이 리오틴토 역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구리 위주로 사업을 재편하기 위해 리오틴토 내 호주 철광석 뿐 아니라 석탄과 알루미늄 사업 등을 정리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 리오틴토가 글렌코어를 인수하기 위해서는 세부 조건에 더해 현재 주가 대비 20-30% 정도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리오틴토 #글렌코어 #에너지자원
: 리오틴토와 글렌코어 간 인수계약이 마무리되는 일정이 임박 중, 거래 상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글렌코어 전체 사업을 인수할지 여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전체 사업 합병 후 일부 사업부 매각 가능성도 있음.
: 리오틴토를 '18년에 석탄 자산을 최종적으로 매도했는데, 글렌코어의 석탄 자산을 그대로 보유할 것인지도 주요 포인트. 리오틴토의 철광석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제철용 석탄 광산은 유지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됨.
: 철광석 사업과 비철금속 사업을 분리하여 별도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브라질 발레와 같이 리오틴토 역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구리 위주로 사업을 재편하기 위해 리오틴토 내 호주 철광석 뿐 아니라 석탄과 알루미늄 사업 등을 정리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 리오틴토가 글렌코어를 인수하기 위해서는 세부 조건에 더해 현재 주가 대비 20-30% 정도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리오틴토 #글렌코어 #에너지자원
The Wall Street Journal
The Possible Faces of a Rio Tinto-Glencore Deal
A combination could create the world’s largest mining company with a market value of more than $200 billion and the industry’s biggest copper business
https://www.wsj.com/tech/ai/nvidia-invests-2-billion-in-coreweave-in-ai-factory-collaboration-68088ca0
: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 기업인 코어위브의 의결권을 확보하기 위해 20억 달러를 투입.
: 엔비디아와 코어위브는 '30년까지 5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며,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지 및 전력을 확보하는데 해당 자금이 쓰일 것이라고 밝힘.
: 코어위브은 고금리 부채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 뒤, 데이터센터 내 GPU 자산을 임대하고 있으며, 이런 사업모델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며 지난 10월 이후 주가가 30% 하락함. 하지만 이번 엔비디아 투자 후 채권 가격이 반등함.
: 해당 AI 팩토리에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 베라 CPU, 블루필드 스토리지 시스템을 사용할 예정
#엔비디아 #코어위브 #AI
: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 기업인 코어위브의 의결권을 확보하기 위해 20억 달러를 투입.
: 엔비디아와 코어위브는 '30년까지 5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며,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지 및 전력을 확보하는데 해당 자금이 쓰일 것이라고 밝힘.
: 코어위브은 고금리 부채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 뒤, 데이터센터 내 GPU 자산을 임대하고 있으며, 이런 사업모델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며 지난 10월 이후 주가가 30% 하락함. 하지만 이번 엔비디아 투자 후 채권 가격이 반등함.
: 해당 AI 팩토리에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 베라 CPU, 블루필드 스토리지 시스템을 사용할 예정
#엔비디아 #코어위브 #AI
The Wall Street Journal
Nvidia Invests $2 Billion in CoreWeave in AI-Factory Collaboration
The companies said they would build AI factories on Nvidia’s computing-platform technology.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NAVER
반도체, 대 CAPEX의 시대가 온다
메모리, 파운드리 할 것 없이 전세계 주요 반도체 회사들이 작년 하반기부터 CAPEX 집행을 전격 단행...
선진짱 주식공부방
https://m.blog.naver.com/capist23/224161540726
반도체 좀 안다고 하려면 이 정도는 정리를 해야하는듯....... 정리해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관심기업들의 주가가 많이 올랐다. 지난날 좋게 봤던 주식들이 빛을 보는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동행 못 한 나 자신에 대해서는 회한과 반성의 마음.
https://developer.nvidia.com/blog/introducing-nvidia-bluefield-4-powered-inference-context-memory-storage-platform-for-the-next-frontier-of-ai/
: 젠슨황이 스토리지 언급했다고 해서 찾아보는 엔비디아 개발자용 블로그 원문
: Warm KV 저장에 SSD 활용(G3),
: SSD 기반 여러 GPU가 컨텍스트를 공유 (ICMS, G3.5, 공유할 정도가 되어야 하니 용량이 클 수 밖에 없어 SSD 쓰는듯)
: G4는 Cold KV
: SSD 스토리지에 저장된 컨텍스트 데이터를 추론에 앞서 미리 GPU 메모리로 적재하는 동작이 이루어져, GPU idle 시간을 줄이고 더 많은 토큰을 처리
: 결국 AI용으로 HBM만이 각광받았던 '24년과 달리 일반 시스템용 디램부터 SSD까지 전부 시스템 개선에 동원되기 시작. 이게 추론인가
: 젠슨황이 스토리지 언급했다고 해서 찾아보는 엔비디아 개발자용 블로그 원문
: Warm KV 저장에 SSD 활용(G3),
: SSD 기반 여러 GPU가 컨텍스트를 공유 (ICMS, G3.5, 공유할 정도가 되어야 하니 용량이 클 수 밖에 없어 SSD 쓰는듯)
: G4는 Cold KV
: SSD 스토리지에 저장된 컨텍스트 데이터를 추론에 앞서 미리 GPU 메모리로 적재하는 동작이 이루어져, GPU idle 시간을 줄이고 더 많은 토큰을 처리
: 결국 AI용으로 HBM만이 각광받았던 '24년과 달리 일반 시스템용 디램부터 SSD까지 전부 시스템 개선에 동원되기 시작. 이게 추론인가
NVIDIA Technical Blog
Introducing NVIDIA BlueField-4-Powered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 for the Next Frontier of AI
AI‑native organizations increasingly face scaling challenges as agentic AI workflows drive context windows to millions of tokens and models scale toward trillions of parameters.
xleb21 반회극
해당 AI 팩토리에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 베라 CPU, 블루필드 스토리지 시스템을 사용할 예정
이 블루필드가 ICMS가 포함된 시스템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