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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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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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delta-lifts-revenue-guidance-for-first-quarter-maintains-capacity-flexibility-5e1a6605
: 델타항공이 '26년 1분기 실적 예상치로 매출 150-153억 달러(YoY +6.8-9%)를 제시, 이는 이전에 제시한 가이던스인 YoY 매출성장률 5-7%을 소폭 상회하는 수치.
: 델타항공은 국내선/국제선 매출성장률이 작년 대비 한 자릿 수 중반대를 기록하는 중으로, 겨울 폭풍에 따른 항공대란으로 항공기 운항 수 감소 및 비연료 단위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다고 밝힘.
#델타항공 #물류운송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44322?lfrom=kakao
: 통신은 가능해도 물자 운송은 불가능함
: 과거 정보통신만 이어진다면 자유롭게 물자가 이동하던 시대는 이제 없음
: 효율보다는 안보, 국익이라는 단어가 먼저
: 평화의 시대에 보이지 않는 고부가가치 소프트웨어가 만개했었다면
: 전쟁의 시대에는 결국 하드웨어를 돌릴 수 있는 에너지와 물자, 이를 통제할 수 있는 무력이 중요?
: 우리나라는 그 중 몇 개를 가지고 있지?
https://www.wsj.com/business/autos/tesla-lg-bet-on-u-s-batteries-with-4-3-billion-michigan-plant-9591b12c
: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이 테슬라에게 43억 달러 규모의 ESS용 배터리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 해당 배터리는 미시간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으로, 해당 공장은 LG엔솔과 GM의 합작사인 얼티엄셀즈가 EV용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25년에 GM이 이를 철회하고 LG엔솔에 합작 지분을 매각한 이력이 있음.
: 미국 내 전기차 보조금이 끊기고, 수요가 급락하면서 전기차 업체들은 배터리 시장의 타겟을 에너지 스토리지 쪽으로 돌리는 중. 포드 역시 켄터기의 신규 EV 배터리 공장 가동을 중단한 뒤 고정형 배터리 생산으로 설비를 전환하고자 함.
: AI 데이터센터에서 에너지 수요가 커지고 있고, 에너지 유틸리티 회사 역시 태양광/풍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보완 목적이나 에너지 부하 관리 목적으로 ESS를 사용 중.
: 테슬라는 '25년 핵심 사업부인 자동차 사업부 매출은 10% 감소했으나, 발전 및 스토리지 사업부에서는 ESS와 태양전지 사업을 영위하며 27%의 성장률을 기록함.
: LG엔솔이 미시간 공장에서 생산하는 배터리는 ESS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LFP 배터리로, 업계 1위인 중국 업체 CATL의 LFP가 더 우위에 있으나 미국 수입 시 어마어마한 관세가 적용됨.
#테슬라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지자원 #2차전지
https://www.wsj.com/business/deals/elliott-builds-stake-in-japan-shipping-giant-mitsui-o-s-k-lines-0d4feb1e
: 미국의 행동주의 펀드인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이 일본 대형 해운사인 미쓰이 OSK라인스(이하 상선 미쓰이)의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힘.
: 엘리엇은 상선 미쓰이의 기업 가치가 현저하게 저평가되고 있어, 회사의 중장기 경영계획이 합당한지 검토하고, 가치에 걸맞는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도록 회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발표.
: 상선 미쓰이는 곡물, 금속, 에너지, 자동차 등 다양한 화물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22년 부동산 계열사인 다이비루를 100% 자회사로 전환하며 부동산 사업까지 품게 되었음.
: 상선 미쓰이의 '25년(FY 기준, CY 기준 '25년 4월-'26년 3월) 연간 실적 예상치는 매출 1.83조 엔(YoY +3.3%, 약 115.1억 달러), 영업이익 1,250억 엔(YoY -1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
: 일본 기업들은 전통적으로 행동주의 펀드를 외면해왔으나, 최근 일본 정부가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 및 자본 효율성 개선을 요구하면서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행동 반경이 넓어지게 되었음.
: 토요타 그룹이 지게차 사업 계열사인 토요타 자동직기를 비상장 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공개매수 제안을 하자, 엘리엇은 토요타 산업의 가치가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며 이를 거부. 결국 토요타는 인수 가격을 높여 제안을 다시 하여 최종 지분을 100% 인수.
: 그 외에도 Farallon Capital Management는 일본의 보험사 T&D홀딩스를 대상으로 생명보험 사업 구성을 재검토하고 자본 효율화 방안을 개선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청. 홍콩의 Oasis Management 역시 회계부정 이슈가 있었던 일본전산을 상대로 기업 감사 구조와 중장기 계획의 핵심 부분인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 및 비용 개선 부분을 강화해달라고 요청.
#상선미쓰이 #물류운송
https://www.wsj.com/world/europe/eu-approves-leonardos-nearly-2-billion-iveco-group-defense-deal-034f930f
: 이탈리아 항공우주방산 기업 레오나르도가 이베코 그룹의 방산 부문 인수 관련 EU의 승인을 획득.
: EU 집행위원회는 레오나르도가 IDV와 아스트라 대상으로 하위 부품을 판매하지 않는 점, 경쟁사는 이탈리아 외 지역에서 여전히 자체 군용 시스템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인수를 승인했다고 발표하였음.
: 또한, EU 집행위원회의 이번 승인은 유럽 내 독점 우려가 없다는 조건 하에 방산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위해 빠르게 진행된 사례라고 강조.
: 이를 통해 레오나르도는 궤도형/차륜형 군용차량을 설계 및 생산하는 IDV와 아스트라 등 이베코 그룹의 방산 분야 사업부와 유럽, 브라질, 미국에서 판매되는 트럭 사업을 함께 품게 되었음.
#레오나르도 #이베코 #항공우주방산 #자동차기계로봇
https://www.wsj.com/business/retail/zara-teams-up-with-designer-john-galliano-to-spice-up-brand-0c704159
: 인디텍스의 핵심 의류 브랜드 사라가 영국 출신 패션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를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선임.
: 사라는 갈리아노와 과거 시즌 제품을 작업하여 매 시즌마다 발표되는 새로운 컬렉션을 구성하게 될 예정으로, 올 9월부터 향후 2년간 파트너쉽이 이어질 것이라고 발표.
: 존 갈리아노는 '24년까지 메종 마르지엘라의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였고, LVMH 산하 브랜드인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을 맡은 바 있음.
: 인디텍스는 사라 브랜드를 쉬인과 같은 저가형 패션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통해 경쟁에서 앞서나가고자 하는 중으로, 고객 경험 개선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실적 발표 장소에서 언급한 바가 있음.
: 사라는 이번 갈리아노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고객층을 상향하고 갈리아노의 하이패션 철학과 노하우가 담긴 컬렉션을 제시하며 매력을 확장하게 될 것으로 보임.
#인디텍스 #의류럭셔리
재밌는 소식이 많은 하루. 매일이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하지만 울면서 엑셀 수치 입력하러 가야 하는 신세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새삼 느끼는게
1. 기회는 생각보다 자주 온다.
2. 그 기회를 잡는 건 둘 중 하나다.
3. 실력이 있어서 잡거나, 일단 잡고 놓치지 않게 노력하거나
4. 아무리 운칠기삼이라지만, 결국 완성을 하는 건 본인의 선택에서 시작한다.
5. 시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게 너무 많고, 어차피 세상 모든 것을 가질 수도 없다.
6. 선택에 후회가 없다는 것은 거짓말. 그저 후회를 덜하도록 최선을 다할 뿐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역설적으로 성공하는 길을 막는 가장 큰 걸림돌.

시도 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지만, 성공할 수도 없고

리스크를 짊어지지 않으면 마음은 편할 수 있지만,
그 어떤 가슴 뛰는 결과도 얻을 수 없다
https://www.wsj.com/business/swiss-watch-sector-posts-uptick-in-exports-as-geopolitical-upheaval-mounts-6fd42832
: 스위스의 '26년 2월 시계 수출이 22억 스위스 프랑(약 27.7억 달러)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2% 성장. 다만 스위스 전체 수출액은 1월 대비 2.7% 하락하며 상반된 분위기.
: 시계의 2월 미국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 지난 해 미국이 상호관세를 발표하며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이 바로 스위스였는데, 이후 관세가 39%에서 EU와 동일한 수준인 15%로 낮아지면서 상황이 빠르게 변화하는 중
: 페르시아만 국가는 스위스 시계 업체들 매출의 5-10% 정도만 차지하고 있지만, 보석류와 더불어 초고가 제품의 주요 시장이면서 명품시계 업체들의 성장엔진으로 여겨지고 있어, 최근 중동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스위스 시계 산업 역시 악영향이 예상
: 중국/홍콩 수출은 1월에 예상치를 초과하는 실적을 보여줬으나, 2월에는 수치가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줌. 이전까지 럭셔리 제품 판매의 한 축을 담당해온 중국 시장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실적도 덩달아 하락세를 따라가고 있음.
#스위스 #수출 #의류럭셔리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micron-sales-nearly-triple-amid-tight-memory-supply-e46ddd64
: 마이크론이 '26년 2분기(FY 기준, CY 기준 '25.12월-'26.2월) 실적으로 매출 238.6억 달러(YoY +196%), 순이익 137.9억 달러(YoY +772%), 주당 순이익 12.07 달러(YoY +756%)를 기록했다고 밝힘.
: 일회성 요인을 제거한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은 12.2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9.19 달러를 크게 상회함.
: 디램 가격은 60% 중반, 낸드는 70% 후반대의 가격 상승을 기록하며, 기존 가이던스였던 30% 상승을 훨씬 뛰어넘는 모습을 보인 결과 매출총이익률은 75%로 전년 동기 대비 2배로 뛰어오름.
: 마이크론 CEO 산제이 메로트라는 '26년 내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코멘트했고, CFO 마크 머피는 25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통해 생산캐파를 확대하여 공급 부족 상황을 완화시킬 것이라고 발표. 이는 CapEx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 222.6억을 뛰어넘는 서프라이즈 숫자.
: '27년(FY 기준, CY 기준 '26년 9월-'27년 8월)에는 Fab 건설 공사에 투입되는 금액이 100억 달러가 넘을 것이라고 메로트라 CEO가 설명함.
: 회사는 3분기 가이던스로 매출 335억 달러, 조정 기준 순이익을 19.15 달러를 각각 중단 수치로 제시.
#마이크론 #반도체
https://www.wsj.com/finance/india-stocks-have-worst-day-since-june-2024-as-risk-sentiment-sours-ea2cbaf7
: 중동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인도 주식시장에서는 매도세가 발생하며 최근 2년 사이 최저점을 기록함.
: 센섹스 지수가 3.3% 하락한 74,207.24로 마감했는데, 이는 '24년 6월 이후 하루 기준 최대 낙폭. 이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함께 유가 상승 조짐이 보이며 투자자 심리가 불안정해졌기 때문.(3% 하락이 최대라니 귀엽군 귀여워)
: 인도는 최대 에너지 수입국 중 하나로 심지어 전략 비축유도 부족하여 이번 중동 분쟁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음. 이에 따라 인도 루피화 역시 달러화 대비 크게 약세를 보이고 있음.
: 인도는 원유 및 가스 수입이 당분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솔린/디젤에 매겨진 유류세를 일부 인하하여 물가 인상 충격을 완화시킬 것으로 전망됨.
: 힌두스탄 석유와 바랏트 석유, 페트로넷 LNG 등 인도의 정유/에너지 주식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마진 감소,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주가가 5-7% 하락.
: 임시 CEO의 사직 등으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HDFC은행과 더불어 바자지 금융, 액시스 은행 등 금융주 역시 시장에서 가장 크게 하락한 섹터.
#인도 #시장경제
https://naver.me/GYDy65Ht
: 저가형 드론 또는 미사일을 먼저 쏘아 상대의 고가 방공 자산을 소진한 뒤, 전략 미사일을 사용하여 방공망에 구멍 뚫기
: 북한은 방사포부터 단거리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초음속미사일, 자폭 드론 등 다양하게 보유 중
: 우리나라도 한정된 방어 자산을 유사시 핵심 전략 시설을 보호할지, 인구 밀집지역을 보호할지 선택을 강요받게 될 것
: 우리나라는 항상 전쟁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fedex-posts-higher-sales-boosts-outlook-eafe1b20
: 물류회사 페덱스가 '26년 3분기(FY 기준, CY 기준 '25년 12월-'26년 2월) 실적으로 매출 240억 달러(YoY +8%), 순이익 10.6억 달러(YoY +17%), 주당 순이익 4.41 달러(YoY +17%)를 기록했다고 밝힘.
: 일회성 요인을 제거한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은 5.25 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4.15 달러를 상회한 수치.
: 페덱스의 매출 성장은 전체 배송 물량이 전년 대비 3% 상승했고, 패키지 당 평균 매출이 6% 상승한 덕이라고 설명. 물량 증가는 미국 내 물량이 10% 증가하여 국제 수출 운송이 8% 증가, 국제 수입 운송이 역성장한 것을 상쇄한 결과라고 덧붙임.
: 회사는 비용 절감을 위해 항공물류 사업의 스핀오프를 추진 중으로, 그에 따라 특수비용이 발생하여 항공물류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고 밝힘. 오는 6월부터 항공물류 사업부는 독립적인 상장사로 운영될 예정.
: 페덱스는 '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성장률 6-6.5%,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은 19.3-20.1 달러로, 각각 이전 가이던스 수치인 5-6%와 17.8-19 달러 대비 상향됨.
: 회사는 CapEx 전망치는 45억 달러에서 41억 달러로 하향하며, 회사가 선박 및 물류 네트워크 현대화/자동화 등 효율 개선에 우선적으로 투자할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밝힘.
#페덱스 #물류운송
https://www.wsj.com/business/autos/as-ev-market-stalls-battery-makers-shift-to-grids-and-data-centers-78cc2276
: 미국에서 EV용 배터리를 생산하려던 업체들이 데이터센터용 ESS로 응용처를 전환하는 중. 대표적인 사례가 포드
: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미국에서 전기차 구매 인센티브가 사라지며 소비자들의 전기차 수요가 감소. 이에 따라 미국 내 배터리 수요 중 ESS가 차지하는 비중은 2년 전 26%에서 현재 41%로 상승
: ESS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이 모두 철회된 가운데 중국산 배터리인 경우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에너지원. 최근 중동 분쟁으로 인해 원유/LNG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데이터센터에서도 배터리를 통한 에너지 공급을 우선 고려하고 있음.
: LG에너지솔루션이 GM과의 합작이 무산된 미시간 공장에서 생산한 배터리를 테슬라 ESS에 공급하기로 한 계약과 함께 삼성SDI가 마찬가지로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을 철회하고 공개되지 않은 미국 고객 향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수주를 발표한 것은 이런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례
: 전기차용 배터리는 주행거리 확보를 위해 에너지 밀도가 높은 NCM 배터리였지만, ESS에서는 가격이 싸고 안정도가 높은 LFP배터리를 사용. 또한 폼팩터가 다양한 EV용 배터리 대비 ESS용 배터리는 각형 배터리로 일원화되는 측면이 있음.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 생산라인 전환의 난이도가 높을 수 있음.
: 배터리가 갖는 자체 발전원으로서의 가치와 낮은 가격은 데이터센터에서 매력적인 요인. 다만, LFP 배터리의 음극재 99%가 중국에서 생산되는 등 중국 공급망 의존성은 보조금 수령의 커다란 장애물로 작용, 생산량 확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
: 또한 ESS에 대한 인센티브가 정책 변화로 인해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는 것도 업체들이 전기차 사례에서 배운 교훈이자 리스크.
#2차전지 #LG엔솔 #삼성SDI #포드 #테슬라 #에너지자원
https://www.wsj.com/opinion/indias-boundless-biotech-potential-94c98c07
(사설)
: 인도는 제네릭 약품 제조시장의 20% 가량을 차지하고 있음. AI 등장으로 의약품 생산 뿐 아니라 신약 개발로 역할을 확대할 가능성도 높아짐.
: 현대 제약기술은 3가지 업무가 차례대로 진행, 먼저 유전적 변이와 질병 유발 요인을 확인하고, 두번째로 의약품의 약물 기전과 분자구조를 설계하여 환자가 최종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경구형/주사형 약물을 생성하고, 마지막으로 임상시험을 통해 안정성과 효과 여부를 검증하는 것.
: 인도는 인구 규모가 크고 인구 구조가 다양하기 때문에 변이 사례를 충분하게 구할 수 있어 첫번째 단계 측면에서 유리함.
: 두번째 단계의 경우 대부분의 화학/생물학 관련 기술이 미국/유럽에 집중되어 있어, 서방 기술을 합작형태로 인도가 확보할 필요가 있음.
: 임상시험 단계는 가장 돈이 많이 드는데, 실례로 3상 진행 을 위해서는 수억 달러의 지출이 필요. 여기서 AI를 통해 환자 매칭과 실험 설계 최적화, 서류 작성 자동화 등의 개선이 가능하고, 인도의 거대한 인구 규모와 결합하면 좋은 시너지가 날 수 있음.
: 인도의 기술 잠재력 역시 무시할 수 없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밀집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고, 통합 결제 시스템에서 거래되는 횟수가 한 달에 200억 회가 넘는데, 이런 역량이 생물학 분야로 확대된다면 의약품 제조에 그치지 않고 신약 개발로의 퀀텀 점프가 가능.
: 이를 위해서는 관련 인프라가 절실하다. 기술 이전을 받을 연구소와 인증된 바이오뱅크, 전세계에서 신뢰받는 인증 시스템 등이다. 인도-EU 간 무역/기술 협의체 프레임워크는 제약 및 바이오 기술 협력을 우선과제로 두고 있음.
#인도 #의료제약바이오
: 항공사들이 보유한 항공기 평균 수명은 '06-'07년 정점을 찍고 '18년까지 지속 하락.
: 항공기 퇴역 속도가 둔화되다가 '20년 코로나 시기에 신규 항공기 대체율이 급감하면서 평균 수명은 다시 급증
: 항공산업 공급망이 외부 충격에 약한 것이 드러난 사례
출처: https://www.iata.org/en/publications/economics/reports/the-global-commercial-aircraft-fleet/?utm_source=chatgpt.com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46487?cds=news_edit
: 록히드 마틴이 개발한 F-35는 미국을 비롯한 20개국에서 운용 중인 5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각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은밀한 공격의 대명사로 통합니다.

: 특히 F-35는 레이더 전파를 흡수·난반사함으로써 추적을 피할 수 있지만, 비행 중에 발생하는 열은 숨길 수 없어 적외선 탐색 추적 센서에 발각될 수 있습니다. 통상 EO/IR 센서는 스텔스기를 탐지하는 보조 수단으로 쓰입니다.

: 중국의 전직 군인이자 군사평론가 웨강은 개전 이후 공군력이 크게 훼손된 이란군이 적외선 탐지기가 장착된 로켓 추진식 공대공 미사일을 지상 발사형 대공 미사일로 개조했을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 다만, 적외선 탐지 역시 플레어나 디코이 등으로 회피할 수단은 많음
: 군사 분야는 창과 방패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발전한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