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irbus-warns-of-hit-to-a320-jet-production-from-pratt-whitney-engine-shortage-98bc96f1
: 유럽의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가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259.8억 유로(YoY +5%, 약 306.1억 달러), 순이익 25.8억 유로(YoY +6%), 회사가 핵심 수익지표로 제시하는 조정 기준 EBIT는 29.8억 유로(YoY +17%)를 달성했다고 발표.
: '25년 배당은 3.2 유로로 제시하여, 지난 해 일반 배당 2 유로 및 특별 배당 1유로, 총 3 유로 대비 상승.
: 에어버스는 최대 판매 기종인 A320의 생산이 프랫앤휘트니 엔진 공급 이슈로 지연될 예정임에 따라, 이번 해의 목표 인도량을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목요일 주가는 6% 이상 하락 중. '25년 기준 A320의 매출 내 비중이 약 80% 수준으로 절대적임.
: 에어버스는 '27년 말 A320 항공기 생산목표를 월 75대에서 70-75대 수준으로 하향하면서, 조정의 원인을 A320 계열 생산에 들어가는 금속 패널 두께 관련 "공급업체 품질 이슈"라고 설명하며 "프랫앤휘트니가 엔진 공급 수량을 납기 내에 맞추지 못 하면서 올 해 실적 가이던스 및 생산량 확대 계획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힘.
: 에어버스의 CEO 기욤 포리는 프랫앤휘트니로부터의 엔진 공급 부족 현상을 중대한 사안으로 보고 있으며, 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량이 전적으로 엔진 공급량에 달려있어 수익성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 단기적인 해결 방안이 잘 보이지 않으며, 계약상 권리를 요구하고자 한다고 발언.
: 에어버스의 '25년 인도량은 793대를 기록, 이는 A320의 금속 패널 이슈 발견으로 기존 목표인 820대 대비 미달한 수치. '26년 목표는 870대로 시장 예측치인 907대 대비 부족한 수치. 에어버스는 과거 엔진부터 객실기기 및 좌석 등 수급에 문제가 생기며 '22년, '24년, '25년 인도량 목표를 미달한 이력이 있음.
: 미국의 경쟁사인 보인은 '25년에 민간 항공기 600대를 인도하며, 전 해 실적인 348대 대비 생산량을 대폭 상승한 모습을 보여줌.
: 에어버스는 '25년에 A220용 날개를 공급하던 스피릿 에어로시스템 홀딩스를 인수, 산하 생산시설을 통합하면서 공급망을 안정시키고 있으며, A330/A350/A220 생산량을 확대하는 중.
#에어버스 #항공우주방산
: 유럽의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가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259.8억 유로(YoY +5%, 약 306.1억 달러), 순이익 25.8억 유로(YoY +6%), 회사가 핵심 수익지표로 제시하는 조정 기준 EBIT는 29.8억 유로(YoY +17%)를 달성했다고 발표.
: '25년 배당은 3.2 유로로 제시하여, 지난 해 일반 배당 2 유로 및 특별 배당 1유로, 총 3 유로 대비 상승.
: 에어버스는 최대 판매 기종인 A320의 생산이 프랫앤휘트니 엔진 공급 이슈로 지연될 예정임에 따라, 이번 해의 목표 인도량을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목요일 주가는 6% 이상 하락 중. '25년 기준 A320의 매출 내 비중이 약 80% 수준으로 절대적임.
: 에어버스는 '27년 말 A320 항공기 생산목표를 월 75대에서 70-75대 수준으로 하향하면서, 조정의 원인을 A320 계열 생산에 들어가는 금속 패널 두께 관련 "공급업체 품질 이슈"라고 설명하며 "프랫앤휘트니가 엔진 공급 수량을 납기 내에 맞추지 못 하면서 올 해 실적 가이던스 및 생산량 확대 계획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힘.
: 에어버스의 CEO 기욤 포리는 프랫앤휘트니로부터의 엔진 공급 부족 현상을 중대한 사안으로 보고 있으며, 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량이 전적으로 엔진 공급량에 달려있어 수익성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 단기적인 해결 방안이 잘 보이지 않으며, 계약상 권리를 요구하고자 한다고 발언.
: 에어버스의 '25년 인도량은 793대를 기록, 이는 A320의 금속 패널 이슈 발견으로 기존 목표인 820대 대비 미달한 수치. '26년 목표는 870대로 시장 예측치인 907대 대비 부족한 수치. 에어버스는 과거 엔진부터 객실기기 및 좌석 등 수급에 문제가 생기며 '22년, '24년, '25년 인도량 목표를 미달한 이력이 있음.
: 미국의 경쟁사인 보인은 '25년에 민간 항공기 600대를 인도하며, 전 해 실적인 348대 대비 생산량을 대폭 상승한 모습을 보여줌.
: 에어버스는 '25년에 A220용 날개를 공급하던 스피릿 에어로시스템 홀딩스를 인수, 산하 생산시설을 통합하면서 공급망을 안정시키고 있으며, A330/A350/A220 생산량을 확대하는 중.
#에어버스 #항공우주방산
The Wall Street Journal
Airbus Hits Out at Pratt & Whitney Over Engine Shortages
The shortage has forced it to slow down production of its best-selling jets, the latest setback for a company struggling with supply-chain bottlenecks.
https://www.wsj.com/health/pharma/johnson-johnson-to-invest-more-than-1-billion-in-pennsylvania-cell-therapy-factory-ad19b30e
: 존슨앤존슨가 펜실베니아 몽고메리의 차세대 세포 치료제 생산 시설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
: 존슨앤존슨은 '29년 초까지 미국 내 제조 및 R&D를 위해 550억 달러 투자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 의약품 관세 등 정책에 대응하기 위함.
#존슨앤존슨 #의료제약바이오
: 존슨앤존슨가 펜실베니아 몽고메리의 차세대 세포 치료제 생산 시설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
: 존슨앤존슨은 '29년 초까지 미국 내 제조 및 R&D를 위해 550억 달러 투자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 의약품 관세 등 정책에 대응하기 위함.
#존슨앤존슨 #의료제약바이오
The Wall Street Journal
J&J’s Sales and Profit Rise on Strong Cancer and Autoimmune Drug Sales
The healthcare company’s forecast for 2026 tops Wall Street’s expectations.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OpenAI의 Sam Altman과 Anthropic의 Dario Amodei가 인도 AI Impact Summit에서 모디 인도 총리 및 다른 AI 업계 리더들과 함께한 화합 기념 촬영 자리에서 손을 맞잡는 것을 거부.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7118800009
: "아모데이 CEO는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초기 개발진 출신이다. 그는 오픈AI의 방향성, AI 안전성 문제 등을 두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과 갈등을 빚다 2020년 퇴사해 앤트로픽을 공동 창업했다고 FT는 소개했다."
: "아모데이 CEO는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초기 개발진 출신이다. 그는 오픈AI의 방향성, AI 안전성 문제 등을 두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과 갈등을 빚다 2020년 퇴사해 앤트로픽을 공동 창업했다고 FT는 소개했다."
연합뉴스
"인류 깨어나야"…AI 스타 CEO의 2만단어 경고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2만 단어에 육박하는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골드만삭스) 미-일 투자 팩트 시트에 기재된 섹터 종목: 미쓰비시 전기/파나소닉 목표주가 상향, 히타치 목표주가 하향하나 매수 의견 유지
2025년 10월, 일본과 미국 정부는 일-미 투자에 관한 공동 팩트 시트를 발표했습니다. 이의 일환인 초기 프로젝트로서, AI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가스 화력 발전 프로젝트(약 333억 달러), 미국 원유 수출 인프라 프로젝트(약 21억 달러), 그리고 합성 다이아몬드 제조 프로젝트(약 6억 달러)가 발표되었습니다. 당사가 커버하는 산업 전자 섹터 기업 중에서는 미쓰비시 전기, 파나소닉 홀딩스, 히타치, 후지쿠라가 팩트 시트에 등재되었습니다. 잠재적인 수익 기여에 관한 논의는 아직 이르지만, 팩트 시트에 등재된 주목할 만한 4개 종목의 현재 시장 내 위치를 검토합니다.
미쓰비시 전기는 방산과 AI 양쪽 모두에 노출된 이중 테마주로 멀티플 확장이 가능해 보이며, 당사가 보기에는 구조조정 및 주주 환원 강화와 같은 기업 활동 측면에서 4개 기업 중 가장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파나소닉 홀딩스의 경우 BEV 시장의 동향과 같은 일부 리스크가 남아 있으나, 이를 압도하는 긍정적 요인들(생성형 AI 데이터 센터용 BBU/CBU, 블루 욘더의 개선, 구조 개혁의 진전)이 보입니다. 히타치는 현재 AI 혁신으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주요 SI(시스템 통합) 종목 중 하나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으나, 당사는 (1) 글로벌 동종 업계의 리레이팅을 반영하여 목표 멀티플을 낮추더라도 히타치의 국내 SI 프로젝트는 미션 크리티컬하며 강력한 맞춤형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 그리고 (2) 히타치의 피지컬 AI는 견고한 제품 설치 기반 위에 구축되어 있어 SaaS에 비해 AI의 부정적 영향에 덜 민감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후지쿠라는 일-미 팩트 시트에 기재된 유일한 광학 관련 종목으로, 이 회사의 제품은 높은 성능과 설치 용이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미 풀가동 상태임을 감안할 때, 이들 프로젝트를 위해 제품을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에 대한 인도 역량을 시험받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스미토모 전기 및 후루카와 전기와의 비교도 설명합니다.
당사는 미쓰비시 전기의 목표주가를 6,400엔(기존 5,950엔)으로, 파나소닉 홀딩스의 목표주가를 2,600엔(기존 2,500엔)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히타치의 목표주가는 IT 관련 종목의 기준 멀티플 하락 등의 요인으로 인해 6,100엔에서 5,700엔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2025년 10월, 일본과 미국 정부는 일-미 투자에 관한 공동 팩트 시트를 발표했습니다. 이의 일환인 초기 프로젝트로서, AI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가스 화력 발전 프로젝트(약 333억 달러), 미국 원유 수출 인프라 프로젝트(약 21억 달러), 그리고 합성 다이아몬드 제조 프로젝트(약 6억 달러)가 발표되었습니다. 당사가 커버하는 산업 전자 섹터 기업 중에서는 미쓰비시 전기, 파나소닉 홀딩스, 히타치, 후지쿠라가 팩트 시트에 등재되었습니다. 잠재적인 수익 기여에 관한 논의는 아직 이르지만, 팩트 시트에 등재된 주목할 만한 4개 종목의 현재 시장 내 위치를 검토합니다.
미쓰비시 전기는 방산과 AI 양쪽 모두에 노출된 이중 테마주로 멀티플 확장이 가능해 보이며, 당사가 보기에는 구조조정 및 주주 환원 강화와 같은 기업 활동 측면에서 4개 기업 중 가장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파나소닉 홀딩스의 경우 BEV 시장의 동향과 같은 일부 리스크가 남아 있으나, 이를 압도하는 긍정적 요인들(생성형 AI 데이터 센터용 BBU/CBU, 블루 욘더의 개선, 구조 개혁의 진전)이 보입니다. 히타치는 현재 AI 혁신으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주요 SI(시스템 통합) 종목 중 하나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으나, 당사는 (1) 글로벌 동종 업계의 리레이팅을 반영하여 목표 멀티플을 낮추더라도 히타치의 국내 SI 프로젝트는 미션 크리티컬하며 강력한 맞춤형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 그리고 (2) 히타치의 피지컬 AI는 견고한 제품 설치 기반 위에 구축되어 있어 SaaS에 비해 AI의 부정적 영향에 덜 민감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후지쿠라는 일-미 팩트 시트에 기재된 유일한 광학 관련 종목으로, 이 회사의 제품은 높은 성능과 설치 용이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미 풀가동 상태임을 감안할 때, 이들 프로젝트를 위해 제품을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에 대한 인도 역량을 시험받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스미토모 전기 및 후루카와 전기와의 비교도 설명합니다.
당사는 미쓰비시 전기의 목표주가를 6,400엔(기존 5,950엔)으로, 파나소닉 홀딩스의 목표주가를 2,600엔(기존 2,500엔)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히타치의 목표주가는 IT 관련 종목의 기준 멀티플 하락 등의 요인으로 인해 6,100엔에서 5,700엔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https://www.wsj.com/tech/ai/theft-of-trade-secrets-is-on-the-riseand-ai-is-making-it-worse-1b36122f
: 전례없이 빠르게 기술이 진보하고 있는 시대에 테크 회사들이 보안 우려로 전임 직원을 고소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중.
: 구글은 픽셀 관련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전 하드웨어 부서 직원과 그 가족 구성원을 구글 등의 대외비를 훔치거나 이를 공모한 혐의로 형사 고소했으며, AI 칩 관련 정보를 빼내 중국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전 소프트웨어 부서 직원은 최근 AI 분야에서 최초로 간첩죄로 인정되어 실형을 선고받음.
: AI 기술이 이에 더해지면서 수십억의 가치를 가진 이런 비밀 정보에 대한 유혹이 더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보안 규정을 강화하면서 기존의 자유롭고 개방된 기업문화 역시 바뀌어야 한다는 과제를 직면한 상태. 구글은 출입증 권한과 업무공간 제한, 써드파티 앱과 AI 시스템 사용 제한 등 보안 관리를 진행 중.
: 이는 애플과 xAI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하고 있는 일로, 미국 연방법원에 접수된 영업기밀 침해 소송 건수가 1,500건으로 지난해 대비 20% 증가했으며, 10년 내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음.
: 애플의 자율주행 기술을 훔친 직원이 베이징 행 비행기를 타기 직전에 체포되었으며, 구글의 전 직원이었던 딩 린웨이 역시 개인 컴퓨터의 구글의 정보를 다운받은 것을 회사가 감지하고 당국에 신고한 끝에 중국 귀국편을 타기 직전에 체포할 수 있었음.
#구글 #애플 #AI
: 전례없이 빠르게 기술이 진보하고 있는 시대에 테크 회사들이 보안 우려로 전임 직원을 고소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중.
: 구글은 픽셀 관련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전 하드웨어 부서 직원과 그 가족 구성원을 구글 등의 대외비를 훔치거나 이를 공모한 혐의로 형사 고소했으며, AI 칩 관련 정보를 빼내 중국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전 소프트웨어 부서 직원은 최근 AI 분야에서 최초로 간첩죄로 인정되어 실형을 선고받음.
: AI 기술이 이에 더해지면서 수십억의 가치를 가진 이런 비밀 정보에 대한 유혹이 더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보안 규정을 강화하면서 기존의 자유롭고 개방된 기업문화 역시 바뀌어야 한다는 과제를 직면한 상태. 구글은 출입증 권한과 업무공간 제한, 써드파티 앱과 AI 시스템 사용 제한 등 보안 관리를 진행 중.
: 이는 애플과 xAI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하고 있는 일로, 미국 연방법원에 접수된 영업기밀 침해 소송 건수가 1,500건으로 지난해 대비 20% 증가했으며, 10년 내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음.
: 애플의 자율주행 기술을 훔친 직원이 베이징 행 비행기를 타기 직전에 체포되었으며, 구글의 전 직원이었던 딩 린웨이 역시 개인 컴퓨터의 구글의 정보를 다운받은 것을 회사가 감지하고 당국에 신고한 끝에 중국 귀국편을 타기 직전에 체포할 수 있었음.
#구글 #애플 #AI
The Wall Street Journal
Theft of Trade Secrets Is on the Rise—and AI Is Making It Worse
Google, Apple and xAI are among companies that have sought to defend their sensitive information as employees are accused of stealing it.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SK하이닉스 2/20 그룹미팅 후기 :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에 따른 레버리지 확대 및 HBM 업사이드 기대 (GS)
1. 메모리 시장 수요 및 공급 전망
• 지속적인 가격 상승: AI 서비스의 진전으로 인한 AI 고객들의 견조한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가 맞물려 올해 내내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공급 제한 요인: 업계 전반의 클린룸 공간 부족이 공급 성장을 억제하며 유리한 가격 환경을 조성
• 주문 중복 가능성 저하: 고객들이 단기적인 생산량 증대가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 중복 주문이 할당량 증가 대신 가격 상승만 초래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음
• 수요 리스크 상쇄: PC 및 모바일 고객의 사양 하향(Despeccing) 가능성이 있으나, 제한된 공급 성장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
2. 재고 현황 및 고객사 협상 레버리지
• 재고 건전성: 서버 고객의 재고는 건강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PC 및 모바일 고객의 재고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어
• 공급자 우위 시장: 어떤 고객도 올해 메모리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하이닉스의 DRAM 및 NAND 재고 또한 약 4주 수준으로 매우 낮아 공급자 레버리지가 강화되고 있음
• 장기 계약 논의: 이러한 환경을 바탕으로 주요 고객들과 다년 단위의 계약 논의가 진행 중이며, 회사는 수요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음
3. HBM 비즈니스 및 기술 로드맵
• HBM 공급 상황: 2026년분 HBM은 이미 완판(Sold out)되었으며, 생산 계획이 확정되어 추가적인 할당 변경이 어려운 상황
• 2027년 업사이드: 현재의 일반 DRAM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7년 HBM 계약 시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 기술 공정 전환: 올해는 M15X에서 1b nm 공정 램프업을 통해 HBM3E 및 HBM4 공급에 주력
• 1c nm 도입 계획: 일반 DRAM의 경우 올해 말까지 비중의 절반 이상을 1c nm로 전환할 계획이며, HBM(HBM4E)에 대한 1c nm 본격 적용은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
4. 투자(Capex) 집행 계획
• 투자 원칙: 올해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엄격한 자본 효율성 및 규율을 유지할 방침
• 투자 우선순위: 자본 지출의 우선순위는 HBM과 일반 DRAM에 집중되며, 장비 믹스 비중은 전년과 유사할 전망
• NAND 전략: 321단 3D NAND로의 전환 투자가 일부 재개되었으나, 전체 Capex 내 NAND 비중은 10% 초반대로 낮게 유지될 것
1. 메모리 시장 수요 및 공급 전망
• 지속적인 가격 상승: AI 서비스의 진전으로 인한 AI 고객들의 견조한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증가가 맞물려 올해 내내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공급 제한 요인: 업계 전반의 클린룸 공간 부족이 공급 성장을 억제하며 유리한 가격 환경을 조성
• 주문 중복 가능성 저하: 고객들이 단기적인 생산량 증대가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 중복 주문이 할당량 증가 대신 가격 상승만 초래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음
• 수요 리스크 상쇄: PC 및 모바일 고객의 사양 하향(Despeccing) 가능성이 있으나, 제한된 공급 성장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
2. 재고 현황 및 고객사 협상 레버리지
• 재고 건전성: 서버 고객의 재고는 건강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PC 및 모바일 고객의 재고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어
• 공급자 우위 시장: 어떤 고객도 올해 메모리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하이닉스의 DRAM 및 NAND 재고 또한 약 4주 수준으로 매우 낮아 공급자 레버리지가 강화되고 있음
• 장기 계약 논의: 이러한 환경을 바탕으로 주요 고객들과 다년 단위의 계약 논의가 진행 중이며, 회사는 수요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음
3. HBM 비즈니스 및 기술 로드맵
• HBM 공급 상황: 2026년분 HBM은 이미 완판(Sold out)되었으며, 생산 계획이 확정되어 추가적인 할당 변경이 어려운 상황
• 2027년 업사이드: 현재의 일반 DRAM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7년 HBM 계약 시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 기술 공정 전환: 올해는 M15X에서 1b nm 공정 램프업을 통해 HBM3E 및 HBM4 공급에 주력
• 1c nm 도입 계획: 일반 DRAM의 경우 올해 말까지 비중의 절반 이상을 1c nm로 전환할 계획이며, HBM(HBM4E)에 대한 1c nm 본격 적용은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
4. 투자(Capex) 집행 계획
• 투자 원칙: 올해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엄격한 자본 효율성 및 규율을 유지할 방침
• 투자 우선순위: 자본 지출의 우선순위는 HBM과 일반 DRAM에 집중되며, 장비 믹스 비중은 전년과 유사할 전망
• NAND 전략: 321단 3D NAND로의 전환 투자가 일부 재개되었으나, 전체 Capex 내 NAND 비중은 10% 초반대로 낮게 유지될 것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 NAND 전략: 321단 3D NAND로의 전환 투자가 일부 재개되었으나, 전체 Capex 내 NAND 비중은 10% 초반대로 낮게 유지될 것
돈이 생긴 NAND 퓨어 업체들은 단기적으로 ROIC가 높은 구간을 만난 것일까?. DRAM 사업을 병행하는 주요 경쟁업체들은 NAND 시장에서 큰 규모로 캐파확대를 하지 않아, 자신들의 캐파 확대는 가격 인하의 risk 없이 그대로 Q 상승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음.
(다만, 대주주가 돈에 환장한 재무적 투자자라면 상황은 다름.)
(다만, 대주주가 돈에 환장한 재무적 투자자라면 상황은 다름.)
https://www.wsj.com/business/hospitality/starbucks-needs-you-to-buy-an-afternoon-refresher-cd96749d
: 스타벅스 매장에서 벌어지는 일은 간단하다. 매장은 아침부터 초저녁까지 계속 열어놓는다. 하지만 미국 매장의 매출 절반은 이미 11시가 되기 전에 벌어들인다. 오전이 지나고 나면 매장은 계속 열려있지만, 고객들의 발걸음은 점차 줄어드는 것이다.
: 브라이언 니콜 CEO가 등장하여 5년 간 이어진 매출 정체는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동일 매장 기준 미국 매출 성장률은 최근 2년 중 최고 수준을 가리키고 있으며 '28년(FY 기준) 매출 성장률 목표로 5%를 제시한 상황.
: 하지만 주가는 이미 성공적인 회복을 현실로 가정한 채로 fPER 38 배 수준으로 불어난 것이 위험 요인으로 작용. 이는 맥도날드와 치폴레 멕시칸 그릴과 거의 유사한 수준의 프리미엄. 이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7년 전 선풍적 열기를 이끌어냈던 것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
: 스타벅스는 이를 위해 5,000개의 신규 매장을 열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으나, 단기적으로는 오후 매출을 극대화하는 것이 유일한 방안으로 보여짐. 회사도 이를 위해 직원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좌석과 같은 카페 공간을 더 고객 친화적으로 변경하는데 투자하는 중.
: 매장의 임대료와 가스/전기요금 등은 고정비로 작용하기 때문에 음식 체인점은 매출을 일으키는 추가 시간대를 확보함으로서 턴어라운드한 사례가 많음. 맥머핀과 커피 등 아침식사용 메뉴를 내놓았던 맥도날드가 대표적인 사례.
: 미국 소비자들이 카페인 한도를 정해놓고, 더이상 커피보다는 탄산음료나 아이스티, 에너지음료를 찾기 시작한 것은 "커피"라는 정체성으로 돌아가려는 스타벅스에게는 도전과제.
: 커피라는 본래의 감성을 제공하면서도 오후에 사람들이 찾을만한 음료와 간식을 같이 제공하는 정 반대의 세계관을 구축해야 하는 것이 스타벅스가 찾아야 하는 균형점.
#스타벅스 #음식료
: 스타벅스 매장에서 벌어지는 일은 간단하다. 매장은 아침부터 초저녁까지 계속 열어놓는다. 하지만 미국 매장의 매출 절반은 이미 11시가 되기 전에 벌어들인다. 오전이 지나고 나면 매장은 계속 열려있지만, 고객들의 발걸음은 점차 줄어드는 것이다.
: 브라이언 니콜 CEO가 등장하여 5년 간 이어진 매출 정체는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동일 매장 기준 미국 매출 성장률은 최근 2년 중 최고 수준을 가리키고 있으며 '28년(FY 기준) 매출 성장률 목표로 5%를 제시한 상황.
: 하지만 주가는 이미 성공적인 회복을 현실로 가정한 채로 fPER 38 배 수준으로 불어난 것이 위험 요인으로 작용. 이는 맥도날드와 치폴레 멕시칸 그릴과 거의 유사한 수준의 프리미엄. 이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7년 전 선풍적 열기를 이끌어냈던 것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
: 스타벅스는 이를 위해 5,000개의 신규 매장을 열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으나, 단기적으로는 오후 매출을 극대화하는 것이 유일한 방안으로 보여짐. 회사도 이를 위해 직원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좌석과 같은 카페 공간을 더 고객 친화적으로 변경하는데 투자하는 중.
: 매장의 임대료와 가스/전기요금 등은 고정비로 작용하기 때문에 음식 체인점은 매출을 일으키는 추가 시간대를 확보함으로서 턴어라운드한 사례가 많음. 맥머핀과 커피 등 아침식사용 메뉴를 내놓았던 맥도날드가 대표적인 사례.
: 미국 소비자들이 카페인 한도를 정해놓고, 더이상 커피보다는 탄산음료나 아이스티, 에너지음료를 찾기 시작한 것은 "커피"라는 정체성으로 돌아가려는 스타벅스에게는 도전과제.
: 커피라는 본래의 감성을 제공하면서도 오후에 사람들이 찾을만한 음료와 간식을 같이 제공하는 정 반대의 세계관을 구축해야 하는 것이 스타벅스가 찾아야 하는 균형점.
#스타벅스 #음식료
The Wall Street Journal
Starbucks Needs You to Buy an Afternoon Refresher
Investors are again valuing the coffee chain like a growth stock, betting it can make a comeback.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ai-fever-in-power-stocks-moves-from-nuclear-to-plain-natural-gas-a77af88b
('25년 3월 1일자 기사)
: AI에 대한 열광이 에너지 기업들 중에서도 특히나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비스트라 같은 원자력 발전 비중이 높은 회사들에 집중되고 있었음.
: 원자력 발전 설비가 아예 없는 NRG에너지(이하 NRG)는 최근 가스터빈 업체인 GE버노바와 건설사 키윗과 손잡고 5GW 규모의 신규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확정하면서, 이와 별도로 천연가스 기반의 화력발전소 2곳을 건설하기록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논의 증이라고 발표함.
: 기존에 건설된 원자력 발전소는 데이터센터 입장에서 아주 합리적인 선택지. 새로운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24시간 내내 무공해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발전소 부지가 넓어서 데이터센터를 그 옆에 위치시켜서 송전비용을 아끼고 냉각시설을 공유할 수도 있음.
: 하지만 최근 전기요금이 상승하면서 정책적으로 전력망에 안정성을 의심하는 목소리와 함께 규제가 강화되며 원자력 발전의 미래도 불확실해지는 중.
: 시간이 곧 금인 지금 24시간 내내 가동하면서, 원자력 발전소보다도 빠르게 건설할 수 있는 화력발전이 대안으로 급부상 중으로, NRG는 신규 화력발전소를 통해 1MW시 당 70-90달러에 에너지 공급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설명. 이는 탈렌 에너지가 아마존과 체결한 원자력 발전 공급계약 금액 추정치과 유사한 수준.
: 문제는 가스터빈의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 비스트라는 '26년과 '27년에 인도받을 가스 터빈에 대한 주문이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밝힘.
: 데이터센터 운영사 입장에서는 에너지 발전업체와 개별적으로 공급계약을 맺는 것보다 수직통합된 유틸리티사와 장기계약을 맺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는 애널리스트 의견도 있으며, 실제로 Entergy는 지난 12개월간 주가가 74% 상승.
#컨스텔레이션 #비스트라 #NRG #GE버노바 #에너지자원
('25년 3월 1일자 기사)
: AI에 대한 열광이 에너지 기업들 중에서도 특히나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비스트라 같은 원자력 발전 비중이 높은 회사들에 집중되고 있었음.
: 원자력 발전 설비가 아예 없는 NRG에너지(이하 NRG)는 최근 가스터빈 업체인 GE버노바와 건설사 키윗과 손잡고 5GW 규모의 신규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확정하면서, 이와 별도로 천연가스 기반의 화력발전소 2곳을 건설하기록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논의 증이라고 발표함.
: 기존에 건설된 원자력 발전소는 데이터센터 입장에서 아주 합리적인 선택지. 새로운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24시간 내내 무공해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발전소 부지가 넓어서 데이터센터를 그 옆에 위치시켜서 송전비용을 아끼고 냉각시설을 공유할 수도 있음.
: 하지만 최근 전기요금이 상승하면서 정책적으로 전력망에 안정성을 의심하는 목소리와 함께 규제가 강화되며 원자력 발전의 미래도 불확실해지는 중.
: 시간이 곧 금인 지금 24시간 내내 가동하면서, 원자력 발전소보다도 빠르게 건설할 수 있는 화력발전이 대안으로 급부상 중으로, NRG는 신규 화력발전소를 통해 1MW시 당 70-90달러에 에너지 공급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설명. 이는 탈렌 에너지가 아마존과 체결한 원자력 발전 공급계약 금액 추정치과 유사한 수준.
: 문제는 가스터빈의 공급이 부족하다는 것. 비스트라는 '26년과 '27년에 인도받을 가스 터빈에 대한 주문이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밝힘.
: 데이터센터 운영사 입장에서는 에너지 발전업체와 개별적으로 공급계약을 맺는 것보다 수직통합된 유틸리티사와 장기계약을 맺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는 애널리스트 의견도 있으며, 실제로 Entergy는 지난 12개월간 주가가 74% 상승.
#컨스텔레이션 #비스트라 #NRG #GE버노바 #에너지자원
The Wall Street Journal
AI Fever in Power Stocks Moves From Nuclear to Plain Natural Gas
Regulatory uncertainty could widen the scope of power stocks riding the AI wave.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nestle-to-shed-ice-cream-business-in-major-shakeup-5286461b
: 스위스의 커피/초콜릿 등 브랜드 업체인 네슬레가 '25년 4분기 인수합병 효과 제외 기준 매출 성장률이 4%라고 밝힘. '25년 연간 실적으로는 매출 894.9억 스위스프랑(YoY -2%, 약 1157.5억 달러), 순이익 90.3억 프랑(YoY -17%)을 기록했다고 발표.
: 실적 발표와 함께 네슬레는 향후 사업분야를 커피, 반려동물 용품, 건기식, 식품 4개 분야로 재정비하고, 보유하고 있는 잔여 아이스크림 사업을 Froneri JV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밝힘.
: Froneri는 네슬레가 '16년에 사모펀드인 PAI파트너스와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네슬레가 보유하던 하겐다즈 등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양수받은 이력이 있음.
: 네슬레 CEO 필립 나브라틸은 전임 CEO가 사생활 이슈로 해임되기 전까지 네스프레소를 총괄하던 인물로 몇몇 사업부를 정리하거나, 16,000여 명의 일자리를 줄일 계획 등 과감한 개혁을 주장하기도 했음.
: 일부 투자자들은 네슬레가 보유한 로레알 주식 매각 등의 소식을 기대하기도 했으나, 나브라틸 CEO에게 주식 매각은 우선순위가 아닌 것으로 보여짐.
: 현재 네슬레는 유아에게 메스꺼움과 구토를 유발하는 독성 물질인 세레울라이드 박테리아가 발견된 분유 제품을 60여 개국에서 리콜한 사건으로 인해 올해 매출 성장률에 0.2%p 가량, 1분기 매출 기준으로 2억 프랑 규모의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네슬레 #음식료
: 스위스의 커피/초콜릿 등 브랜드 업체인 네슬레가 '25년 4분기 인수합병 효과 제외 기준 매출 성장률이 4%라고 밝힘. '25년 연간 실적으로는 매출 894.9억 스위스프랑(YoY -2%, 약 1157.5억 달러), 순이익 90.3억 프랑(YoY -17%)을 기록했다고 발표.
: 실적 발표와 함께 네슬레는 향후 사업분야를 커피, 반려동물 용품, 건기식, 식품 4개 분야로 재정비하고, 보유하고 있는 잔여 아이스크림 사업을 Froneri JV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밝힘.
: Froneri는 네슬레가 '16년에 사모펀드인 PAI파트너스와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네슬레가 보유하던 하겐다즈 등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양수받은 이력이 있음.
: 네슬레 CEO 필립 나브라틸은 전임 CEO가 사생활 이슈로 해임되기 전까지 네스프레소를 총괄하던 인물로 몇몇 사업부를 정리하거나, 16,000여 명의 일자리를 줄일 계획 등 과감한 개혁을 주장하기도 했음.
: 일부 투자자들은 네슬레가 보유한 로레알 주식 매각 등의 소식을 기대하기도 했으나, 나브라틸 CEO에게 주식 매각은 우선순위가 아닌 것으로 보여짐.
: 현재 네슬레는 유아에게 메스꺼움과 구토를 유발하는 독성 물질인 세레울라이드 박테리아가 발견된 분유 제품을 60여 개국에서 리콜한 사건으로 인해 올해 매출 성장률에 0.2%p 가량, 1분기 매출 기준으로 2억 프랑 규모의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네슬레 #음식료
The Wall Street Journal
Nestlé to Shed Ice-Cream Business in Shake-Up
The food giant plans to sell its remaining ice-cream operations as it slims down its structure to focus on four main categories.
1. 실력이 세계 정상급이어도 넘어질 수 있다. 또는 그런 위기가 언제든 닥친다. (운)
2. 버텨내고 다시 일어서서 자신의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실력)
주의: 우리는 4년간 훈련하던 고통은 보지도 않았음.
이미지 출처
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887
2) https://news.knn.co.kr/news/article_sns/1013
3)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89959
2. 버텨내고 다시 일어서서 자신의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실력)
주의: 우리는 4년간 훈련하던 고통은 보지도 않았음.
이미지 출처
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887
2) https://news.knn.co.kr/news/article_sns/1013
3)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89959
도전과 그 준비도 중요하지만, 30대라면 결과물로 증명하는 걸 사회가 요구함. 투자에서나 커리어에서나 생각해야할 점
출처: 이종범의 스토리캠프, https://youtu.be/csM1clD7mdI?si=lBLs54ckV7zzoB3c
출처: 이종범의 스토리캠프, https://youtu.be/csM1clD7mdI?si=lBLs54ckV7zzoB3c
https://www.wsj.com/business/retail/monclers-shares-surge-after-upbeat-end-to-the-year-8d75b421
: 이탈리아 고급 의류 제조사 몽클레어가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12.9억 유로(환율 효과 제거 기준 YoY +7%, 약 15.2억 달러)의 시장예측치를 초과한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개장 직 후 11% 상승. 이로써 주가는 연초 대비 2% 상승 중.
: 예상보다 강한 실적에는 역시 중국 소비자 덕인 것으로 분석되며, 업계는 중국의 춘절 기간동안 패션/액세서리 분야의 심리를 가늠해볼 수 있는 현 추세를 주의깊게 살펴보는 중으로 알려짐.
: 몽클레어는 산하에 보유한 2개의 브랜드(몽클레어, 스톤아일랜드)가 중국 시장에서 견조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는 중이라고 밝히면서도, 향후 글로벌 정치외교 및 거시경제 요인이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라고 언급함.
#몽클레어 #의류럭셔리
: 이탈리아 고급 의류 제조사 몽클레어가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12.9억 유로(환율 효과 제거 기준 YoY +7%, 약 15.2억 달러)의 시장예측치를 초과한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개장 직 후 11% 상승. 이로써 주가는 연초 대비 2% 상승 중.
: 예상보다 강한 실적에는 역시 중국 소비자 덕인 것으로 분석되며, 업계는 중국의 춘절 기간동안 패션/액세서리 분야의 심리를 가늠해볼 수 있는 현 추세를 주의깊게 살펴보는 중으로 알려짐.
: 몽클레어는 산하에 보유한 2개의 브랜드(몽클레어, 스톤아일랜드)가 중국 시장에서 견조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는 중이라고 밝히면서도, 향후 글로벌 정치외교 및 거시경제 요인이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라고 언급함.
#몽클레어 #의류럭셔리
The Wall Street Journal
Moncler’s Shares Surge After Upbeat End to the Year
The stock rose 11% in European morning trade after the Italian group delivered strong results for the crucial shopping peri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