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how-jet-engines-are-powering-data-centers-b1c587a9
: 제트 엔진 리스 및 수리업체 FTAI 항공은 보잉737에서 사용했던 엔진을 개조하여 데이터센터 전력 생산용으로 판매하기 시작할 예정
: 가스터빈 제조업체인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쯔비시중공업 역시 이런 항공엔진 파생터빈을 이미 판매 중이며, 항공 엔진 기업인 GE에어로스페이스, 호멧에어로, 우드워드 역시 지상용 항공엔진 파생터빈과 부품을 공급 중.
: 다만, 기존 업체들이 연 단위의 주문 대기를 요구하면서 신생업체들이 해당 분야에 뛰어들고 있음. FTAI항공은 제트 엔진을 발전용 가스터빈으로 개조하는데 불과 30-24일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밝힘.
: 항공엔진을 지상의 가스터빈으로 개조하기 위해서는 두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첫 번째로 연료 노즐을 항공유가 아닌 천연가스용으로 바꿔야 하고, 두 번째로는 항공기에 달리는 대형 팬 대신 발전에 더 적합한 작은 팬으로 교체해야 한다.
: 항공엔진 터빈은 반복적인 이착륙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지만, 발전 터빈으로 개조 시 수요가 급증하는 피크타임에만 보조용으로 사용하거나 기저전력원으로 계속 작동시키더라도 마모 및 파열 등 손상이 훨씬 적게 발생. 그래서 수명 연한이 낮은 항공엔진도 얼마든지 발전용 터빈으로 개조 가능하다근게 FTAI의 설명
: 대형 터빈사는 이러한 신규 참여자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는 반응. 현대의 초대형 터빈은 20년 사용 연한과 그 효율성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것. 이에 항공엔진 파생터빈 업체들은 대형 가스터빈 옆에서 폐열을 재활용하여 스팀터빈을 결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Combined Cycle 제품과 자신의 제품이 결이 같다고 표현.
: 매년 1,600대의 민간 항공기 엔진이 퇴역하고 있으며, 이 중 1/3만 발전용 터빈으로 개조가 된다면 13GW 어치의 전력 생산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이 모건스탠리의 분석. 이를 군용 항공기까지 확장한다면 이론적으로 40GW 전력 생산이 추가로 가능.
: 다만 항공엔진을 개조하는 것의 파급효과를 주의해야 한다는 입장도 있는데, 대형 터빈에 사용되어야 할 엔진 부품류가 파편화되면서 터빈 수급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하나, 지난 불황기의 기억을 잊지 못 하고 대형 터빈 업체들이 공급과잉 및 수익성 감소를 우려하면서 캐파 확장을 철회하거나 지연시키게 되면 전력 생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두 번째.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쯔비시중공업 #에너지자원 #자동차기계로봇
: 제트 엔진 리스 및 수리업체 FTAI 항공은 보잉737에서 사용했던 엔진을 개조하여 데이터센터 전력 생산용으로 판매하기 시작할 예정
: 가스터빈 제조업체인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쯔비시중공업 역시 이런 항공엔진 파생터빈을 이미 판매 중이며, 항공 엔진 기업인 GE에어로스페이스, 호멧에어로, 우드워드 역시 지상용 항공엔진 파생터빈과 부품을 공급 중.
: 다만, 기존 업체들이 연 단위의 주문 대기를 요구하면서 신생업체들이 해당 분야에 뛰어들고 있음. FTAI항공은 제트 엔진을 발전용 가스터빈으로 개조하는데 불과 30-24일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밝힘.
: 항공엔진을 지상의 가스터빈으로 개조하기 위해서는 두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첫 번째로 연료 노즐을 항공유가 아닌 천연가스용으로 바꿔야 하고, 두 번째로는 항공기에 달리는 대형 팬 대신 발전에 더 적합한 작은 팬으로 교체해야 한다.
: 항공엔진 터빈은 반복적인 이착륙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지만, 발전 터빈으로 개조 시 수요가 급증하는 피크타임에만 보조용으로 사용하거나 기저전력원으로 계속 작동시키더라도 마모 및 파열 등 손상이 훨씬 적게 발생. 그래서 수명 연한이 낮은 항공엔진도 얼마든지 발전용 터빈으로 개조 가능하다근게 FTAI의 설명
: 대형 터빈사는 이러한 신규 참여자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는 반응. 현대의 초대형 터빈은 20년 사용 연한과 그 효율성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것. 이에 항공엔진 파생터빈 업체들은 대형 가스터빈 옆에서 폐열을 재활용하여 스팀터빈을 결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Combined Cycle 제품과 자신의 제품이 결이 같다고 표현.
: 매년 1,600대의 민간 항공기 엔진이 퇴역하고 있으며, 이 중 1/3만 발전용 터빈으로 개조가 된다면 13GW 어치의 전력 생산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이 모건스탠리의 분석. 이를 군용 항공기까지 확장한다면 이론적으로 40GW 전력 생산이 추가로 가능.
: 다만 항공엔진을 개조하는 것의 파급효과를 주의해야 한다는 입장도 있는데, 대형 터빈에 사용되어야 할 엔진 부품류가 파편화되면서 터빈 수급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하나, 지난 불황기의 기억을 잊지 못 하고 대형 터빈 업체들이 공급과잉 및 수익성 감소를 우려하면서 캐파 확장을 철회하거나 지연시키게 되면 전력 생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두 번째.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쯔비시중공업 #에너지자원 #자동차기계로봇
The Wall Street Journal
How Jet Engines Are Powering Data Centers
Companies are converting aircraft engines to land-based natural gas turbines for power generation in the AI boom.
https://www.youtube.com/watch?v=1QAh8bJNX20
: 칩렛 or CoWoS 등 ASIC과 메모리 간 통신용 하드웨어 규격인 UCIe
: 칩과 칩 사이 정보 전달이 많아지고, 그 가치가 많아질수록 IP의 가치도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 칩렛 or CoWoS 등 ASIC과 메모리 간 통신용 하드웨어 규격인 UCIe
: 칩과 칩 사이 정보 전달이 많아지고, 그 가치가 많아질수록 IP의 가치도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YouTube
Synopsys UCIe-A IP Demonstrating Die-to-Die Connectivity for AI Scale Up | Synopsys
Watch this demonstration to see the Synopsys UCIe IP in advanced process technology and CoWoS packaging, provide reliable die-to-die TX and RX links with wide open eyes and low bit-error rate (BER). The IP operates at 40Gbps and is scalable up to 64Gbps.…
xleb21 반회극
https://www.youtube.com/watch?v=1QAh8bJNX20 : 칩렛 or CoWoS 등 ASIC과 메모리 간 통신용 하드웨어 규격인 UCIe : 칩과 칩 사이 정보 전달이 많아지고, 그 가치가 많아질수록 IP의 가치도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이걸 전시한 곳은 TSMC에서 주관하는 반도체 IP 관련 컨퍼런스인 OIP 에코시스템 포럼.
https://naver.me/FP8MN2aZ
: 일본의 생명줄 보호 명분
: 미국이 준 중국 견제 임무 수행
: 동남아에 무기체계 공유, 후속 무기 수출 발판 마련
: 안보와 경제를 내세워 아베처럼 장기집권 가능성
: 일본의 생명줄 보호 명분
: 미국이 준 중국 견제 임무 수행
: 동남아에 무기체계 공유, 후속 무기 수출 발판 마련
: 안보와 경제를 내세워 아베처럼 장기집권 가능성
조선일보
日, 중동산 석유 운송로 보호 위해 아세안에 무상으로 무기 공급 검토
日, 중동산 석유 운송로 보호 위해 아세안에 무상으로 무기 공급 검토 다카이치의 안보·경제 청사진
https://m.blog.naver.com/bsj7000/224187875146
: 청나라 말부터 대약진 운동부터 전통적인 중국사회에서는 기술 열위로 신음
: 마오쩌둥 이후 기술 관료들이 정치적 야심을 숨기며 정치권 정상을 차지
: 이후 칭화대 이공계가 공산당 수뇌부 네트워크 점령, 프랑스의 에꼴 폴리테크닉과 같은 체계과 완성.
: 중국 정부(=공산당)이 설계한 산업 정책대로 기술과 산업이 발전하는 중.
: 근대부터 프랑스는 세계에서 과학과 기술을 선도하는 국가로 국방 및 산업 분야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줌. 중국도 그렇게 되는 방향?
: 청나라 말부터 대약진 운동부터 전통적인 중국사회에서는 기술 열위로 신음
: 마오쩌둥 이후 기술 관료들이 정치적 야심을 숨기며 정치권 정상을 차지
: 이후 칭화대 이공계가 공산당 수뇌부 네트워크 점령, 프랑스의 에꼴 폴리테크닉과 같은 체계과 완성.
: 중국 정부(=공산당)이 설계한 산업 정책대로 기술과 산업이 발전하는 중.
: 근대부터 프랑스는 세계에서 과학과 기술을 선도하는 국가로 국방 및 산업 분야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줌. 중국도 그렇게 되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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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s China Insight] 중국이 공대생이 센 진짜 이유는?- 사농공상(士農工商)에서 "工"이 지배자가 된 문명사적 대전환 분석 -(1)
[Dr.J's China Insight] 중국이 공대생이 센 진짜 이유는?- 사농공상(士農工商)에서 "工&quo...
뇌가 행동을 유발시키는 기준은 reward 자체보다는, reward에 대한 예측 가능성이다.
: 동물은 도파민이 나와야 이를 행동으로 옮긴다.
: 그러므로 도파민은 당연히 어떤 행동 전에 나와야 한다.
: 예를 들어 도파민이 나오지 않으면 동물은 아무리 배가 고프더라도 바로 옆에 음식을 두고도 움직이지 않는다.
: 우리 뇌는 음식을 보면 아 맛있음을 느낄 수 있겠구나 하고 도파민을 분비하기 시작, 그래서 사람은 먹는 행위를 시작
: 음식을 보기 전에 음식을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있다면 도파민은 먼저 분비된다. 이것은 점심시간이 되었음을 알려주는 벨소리일 수도 있고, 맛있는 냄새일 수도 있고, 밥이 다 되었다는 어머니의 목소리일 수도 있다.
: 이런 도파민의 분비는 우리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하며, 이를 "강화"라고 부른다.
- <<지능의 기원>>
: 동물은 도파민이 나와야 이를 행동으로 옮긴다.
: 그러므로 도파민은 당연히 어떤 행동 전에 나와야 한다.
: 예를 들어 도파민이 나오지 않으면 동물은 아무리 배가 고프더라도 바로 옆에 음식을 두고도 움직이지 않는다.
: 우리 뇌는 음식을 보면 아 맛있음을 느낄 수 있겠구나 하고 도파민을 분비하기 시작, 그래서 사람은 먹는 행위를 시작
: 음식을 보기 전에 음식을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있다면 도파민은 먼저 분비된다. 이것은 점심시간이 되었음을 알려주는 벨소리일 수도 있고, 맛있는 냄새일 수도 있고, 밥이 다 되었다는 어머니의 목소리일 수도 있다.
: 이런 도파민의 분비는 우리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하며, 이를 "강화"라고 부른다.
- <<지능의 기원>>
도파민 분비는 먼 미래의 보상보다 가까운 미래의 보상을 더 우선시하며, 이를 "할인"이라고 부른다.
: 이 때문에 사람들은 마약의 단기적인 자극에 빠져 장기적으로 피폐해질 수 밖에 없는 마약 복용이라는 행동을 "강화"한다.
- <<지능의 기원>>
: 이 때문에 사람들은 마약의 단기적인 자극에 빠져 장기적으로 피폐해질 수 밖에 없는 마약 복용이라는 행동을 "강화"한다.
- <<지능의 기원>>
https://www.wsj.com/tech/ai/indias-reliance-industries-to-invest-110-billion-in-ai-a49feddd
: 인도의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이하 릴라이언스)가 향후 7년 간 10조 루피(약 1,101.3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발표.
: 릴라이언스 회장 무케쉬 암바니는 구자라트 주 서부 해안가에 위치한 잠나가르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으로, '26년말까지 120 MW 규모로 운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 릴라이언스는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어 데이터센터를 돌릴 에너지원은 풍부하다고 설명.
: 이와 관련하여 세계 최고의 테크 회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AI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며, 각 분야에 AI를 접목할 인도 기업들과도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밝힘. 인도에서는 이번 주에 AI써밋 행사가 개최될 예정.
: 인도의 타타 서비스는 오픈AI와 손잡고 AI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앞서 목요일에 발표하였으며, 인포시스 역시 이번 주 초에 앤트로픽과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에너지/유통 분야의 거물인 아다니 그룹 역시 지난 화요일에 1,000억 규모의 투자를 통해 '35년까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개
#릴라이언스 #타타 #인포시스 #아다니 #AI
: 인도의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이하 릴라이언스)가 향후 7년 간 10조 루피(약 1,101.3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발표.
: 릴라이언스 회장 무케쉬 암바니는 구자라트 주 서부 해안가에 위치한 잠나가르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으로, '26년말까지 120 MW 규모로 운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 릴라이언스는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어 데이터센터를 돌릴 에너지원은 풍부하다고 설명.
: 이와 관련하여 세계 최고의 테크 회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AI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며, 각 분야에 AI를 접목할 인도 기업들과도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밝힘. 인도에서는 이번 주에 AI써밋 행사가 개최될 예정.
: 인도의 타타 서비스는 오픈AI와 손잡고 AI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앞서 목요일에 발표하였으며, 인포시스 역시 이번 주 초에 앤트로픽과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에너지/유통 분야의 거물인 아다니 그룹 역시 지난 화요일에 1,000억 규모의 투자를 통해 '35년까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개
#릴라이언스 #타타 #인포시스 #아다니 #AI
The Wall Street Journal
India’s Reliance Industries to Invest $110 Billion in AI
Reliance Industries plans to invest $110 billion to build large-scale data centers and offer artificial-intelligence services, the latest in a string of high-profile announcements this week aimed at boosting India’s standing in the global AI race.
https://www.wsj.com/tech/ai/indias-tata-group-openai-form-partnership-to-develop-ai-data-centers-89766517
: 인도의 타타 정보서비스(이하 타타)가 오픈AI와 손 잡고 특정 산업별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축 및 AI 스타트업의 플랫폼을 통합하는 것을 지원하고, AI 가동을 위한 인프라를 인도에 건설하기로 발표.
: 타타는 1단계로 1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먼저 구축하고, 옵션으로 1GW로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
: 이번 주 화요일에 라이벌인 인포시스가 앤트로픽과 협업하여 산업 구조가 복잡하고 규제 대상인 통신 및 금융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수행할 것이라는 발표 직후에 이뤄진 것.
#타타 #오픈AI #인포시스 #앤트로픽 #AI
: 인도의 타타 정보서비스(이하 타타)가 오픈AI와 손 잡고 특정 산업별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축 및 AI 스타트업의 플랫폼을 통합하는 것을 지원하고, AI 가동을 위한 인프라를 인도에 건설하기로 발표.
: 타타는 1단계로 1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먼저 구축하고, 옵션으로 1GW로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
: 이번 주 화요일에 라이벌인 인포시스가 앤트로픽과 협업하여 산업 구조가 복잡하고 규제 대상인 통신 및 금융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수행할 것이라는 발표 직후에 이뤄진 것.
#타타 #오픈AI #인포시스 #앤트로픽 #AI
The Wall Street Journal
Tata Group and OpenAI Form Partnership, to Develop AI Data Centers
India’s Tata Group and OpenAI are teaming up to offer artificial-intelligence services, the latest deal aimed at advancing the South Asian country’s position in the global AI race.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irbus-warns-of-hit-to-a320-jet-production-from-pratt-whitney-engine-shortage-98bc96f1
: 유럽의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가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259.8억 유로(YoY +5%, 약 306.1억 달러), 순이익 25.8억 유로(YoY +6%), 회사가 핵심 수익지표로 제시하는 조정 기준 EBIT는 29.8억 유로(YoY +17%)를 달성했다고 발표.
: '25년 배당은 3.2 유로로 제시하여, 지난 해 일반 배당 2 유로 및 특별 배당 1유로, 총 3 유로 대비 상승.
: 에어버스는 최대 판매 기종인 A320의 생산이 프랫앤휘트니 엔진 공급 이슈로 지연될 예정임에 따라, 이번 해의 목표 인도량을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목요일 주가는 6% 이상 하락 중. '25년 기준 A320의 매출 내 비중이 약 80% 수준으로 절대적임.
: 에어버스는 '27년 말 A320 항공기 생산목표를 월 75대에서 70-75대 수준으로 하향하면서, 조정의 원인을 A320 계열 생산에 들어가는 금속 패널 두께 관련 "공급업체 품질 이슈"라고 설명하며 "프랫앤휘트니가 엔진 공급 수량을 납기 내에 맞추지 못 하면서 올 해 실적 가이던스 및 생산량 확대 계획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힘.
: 에어버스의 CEO 기욤 포리는 프랫앤휘트니로부터의 엔진 공급 부족 현상을 중대한 사안으로 보고 있으며, 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량이 전적으로 엔진 공급량에 달려있어 수익성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 단기적인 해결 방안이 잘 보이지 않으며, 계약상 권리를 요구하고자 한다고 발언.
: 에어버스의 '25년 인도량은 793대를 기록, 이는 A320의 금속 패널 이슈 발견으로 기존 목표인 820대 대비 미달한 수치. '26년 목표는 870대로 시장 예측치인 907대 대비 부족한 수치. 에어버스는 과거 엔진부터 객실기기 및 좌석 등 수급에 문제가 생기며 '22년, '24년, '25년 인도량 목표를 미달한 이력이 있음.
: 미국의 경쟁사인 보인은 '25년에 민간 항공기 600대를 인도하며, 전 해 실적인 348대 대비 생산량을 대폭 상승한 모습을 보여줌.
: 에어버스는 '25년에 A220용 날개를 공급하던 스피릿 에어로시스템 홀딩스를 인수, 산하 생산시설을 통합하면서 공급망을 안정시키고 있으며, A330/A350/A220 생산량을 확대하는 중.
#에어버스 #항공우주방산
: 유럽의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가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259.8억 유로(YoY +5%, 약 306.1억 달러), 순이익 25.8억 유로(YoY +6%), 회사가 핵심 수익지표로 제시하는 조정 기준 EBIT는 29.8억 유로(YoY +17%)를 달성했다고 발표.
: '25년 배당은 3.2 유로로 제시하여, 지난 해 일반 배당 2 유로 및 특별 배당 1유로, 총 3 유로 대비 상승.
: 에어버스는 최대 판매 기종인 A320의 생산이 프랫앤휘트니 엔진 공급 이슈로 지연될 예정임에 따라, 이번 해의 목표 인도량을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목요일 주가는 6% 이상 하락 중. '25년 기준 A320의 매출 내 비중이 약 80% 수준으로 절대적임.
: 에어버스는 '27년 말 A320 항공기 생산목표를 월 75대에서 70-75대 수준으로 하향하면서, 조정의 원인을 A320 계열 생산에 들어가는 금속 패널 두께 관련 "공급업체 품질 이슈"라고 설명하며 "프랫앤휘트니가 엔진 공급 수량을 납기 내에 맞추지 못 하면서 올 해 실적 가이던스 및 생산량 확대 계획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힘.
: 에어버스의 CEO 기욤 포리는 프랫앤휘트니로부터의 엔진 공급 부족 현상을 중대한 사안으로 보고 있으며, 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량이 전적으로 엔진 공급량에 달려있어 수익성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 단기적인 해결 방안이 잘 보이지 않으며, 계약상 권리를 요구하고자 한다고 발언.
: 에어버스의 '25년 인도량은 793대를 기록, 이는 A320의 금속 패널 이슈 발견으로 기존 목표인 820대 대비 미달한 수치. '26년 목표는 870대로 시장 예측치인 907대 대비 부족한 수치. 에어버스는 과거 엔진부터 객실기기 및 좌석 등 수급에 문제가 생기며 '22년, '24년, '25년 인도량 목표를 미달한 이력이 있음.
: 미국의 경쟁사인 보인은 '25년에 민간 항공기 600대를 인도하며, 전 해 실적인 348대 대비 생산량을 대폭 상승한 모습을 보여줌.
: 에어버스는 '25년에 A220용 날개를 공급하던 스피릿 에어로시스템 홀딩스를 인수, 산하 생산시설을 통합하면서 공급망을 안정시키고 있으며, A330/A350/A220 생산량을 확대하는 중.
#에어버스 #항공우주방산
The Wall Street Journal
Airbus Hits Out at Pratt & Whitney Over Engine Shortages
The shortage has forced it to slow down production of its best-selling jets, the latest setback for a company struggling with supply-chain bottlenecks.
https://www.wsj.com/health/pharma/johnson-johnson-to-invest-more-than-1-billion-in-pennsylvania-cell-therapy-factory-ad19b30e
: 존슨앤존슨가 펜실베니아 몽고메리의 차세대 세포 치료제 생산 시설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
: 존슨앤존슨은 '29년 초까지 미국 내 제조 및 R&D를 위해 550억 달러 투자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 의약품 관세 등 정책에 대응하기 위함.
#존슨앤존슨 #의료제약바이오
: 존슨앤존슨가 펜실베니아 몽고메리의 차세대 세포 치료제 생산 시설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
: 존슨앤존슨은 '29년 초까지 미국 내 제조 및 R&D를 위해 550억 달러 투자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 의약품 관세 등 정책에 대응하기 위함.
#존슨앤존슨 #의료제약바이오
The Wall Street Journal
J&J’s Sales and Profit Rise on Strong Cancer and Autoimmune Drug Sales
The healthcare company’s forecast for 2026 tops Wall Street’s expectations.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OpenAI의 Sam Altman과 Anthropic의 Dario Amodei가 인도 AI Impact Summit에서 모디 인도 총리 및 다른 AI 업계 리더들과 함께한 화합 기념 촬영 자리에서 손을 맞잡는 것을 거부.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7118800009
: "아모데이 CEO는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초기 개발진 출신이다. 그는 오픈AI의 방향성, AI 안전성 문제 등을 두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과 갈등을 빚다 2020년 퇴사해 앤트로픽을 공동 창업했다고 FT는 소개했다."
: "아모데이 CEO는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초기 개발진 출신이다. 그는 오픈AI의 방향성, AI 안전성 문제 등을 두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과 갈등을 빚다 2020년 퇴사해 앤트로픽을 공동 창업했다고 FT는 소개했다."
연합뉴스
"인류 깨어나야"…AI 스타 CEO의 2만단어 경고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2만 단어에 육박하는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골드만삭스) 미-일 투자 팩트 시트에 기재된 섹터 종목: 미쓰비시 전기/파나소닉 목표주가 상향, 히타치 목표주가 하향하나 매수 의견 유지
2025년 10월, 일본과 미국 정부는 일-미 투자에 관한 공동 팩트 시트를 발표했습니다. 이의 일환인 초기 프로젝트로서, AI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가스 화력 발전 프로젝트(약 333억 달러), 미국 원유 수출 인프라 프로젝트(약 21억 달러), 그리고 합성 다이아몬드 제조 프로젝트(약 6억 달러)가 발표되었습니다. 당사가 커버하는 산업 전자 섹터 기업 중에서는 미쓰비시 전기, 파나소닉 홀딩스, 히타치, 후지쿠라가 팩트 시트에 등재되었습니다. 잠재적인 수익 기여에 관한 논의는 아직 이르지만, 팩트 시트에 등재된 주목할 만한 4개 종목의 현재 시장 내 위치를 검토합니다.
미쓰비시 전기는 방산과 AI 양쪽 모두에 노출된 이중 테마주로 멀티플 확장이 가능해 보이며, 당사가 보기에는 구조조정 및 주주 환원 강화와 같은 기업 활동 측면에서 4개 기업 중 가장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파나소닉 홀딩스의 경우 BEV 시장의 동향과 같은 일부 리스크가 남아 있으나, 이를 압도하는 긍정적 요인들(생성형 AI 데이터 센터용 BBU/CBU, 블루 욘더의 개선, 구조 개혁의 진전)이 보입니다. 히타치는 현재 AI 혁신으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주요 SI(시스템 통합) 종목 중 하나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으나, 당사는 (1) 글로벌 동종 업계의 리레이팅을 반영하여 목표 멀티플을 낮추더라도 히타치의 국내 SI 프로젝트는 미션 크리티컬하며 강력한 맞춤형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 그리고 (2) 히타치의 피지컬 AI는 견고한 제품 설치 기반 위에 구축되어 있어 SaaS에 비해 AI의 부정적 영향에 덜 민감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후지쿠라는 일-미 팩트 시트에 기재된 유일한 광학 관련 종목으로, 이 회사의 제품은 높은 성능과 설치 용이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미 풀가동 상태임을 감안할 때, 이들 프로젝트를 위해 제품을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에 대한 인도 역량을 시험받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스미토모 전기 및 후루카와 전기와의 비교도 설명합니다.
당사는 미쓰비시 전기의 목표주가를 6,400엔(기존 5,950엔)으로, 파나소닉 홀딩스의 목표주가를 2,600엔(기존 2,500엔)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히타치의 목표주가는 IT 관련 종목의 기준 멀티플 하락 등의 요인으로 인해 6,100엔에서 5,700엔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2025년 10월, 일본과 미국 정부는 일-미 투자에 관한 공동 팩트 시트를 발표했습니다. 이의 일환인 초기 프로젝트로서, AI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가스 화력 발전 프로젝트(약 333억 달러), 미국 원유 수출 인프라 프로젝트(약 21억 달러), 그리고 합성 다이아몬드 제조 프로젝트(약 6억 달러)가 발표되었습니다. 당사가 커버하는 산업 전자 섹터 기업 중에서는 미쓰비시 전기, 파나소닉 홀딩스, 히타치, 후지쿠라가 팩트 시트에 등재되었습니다. 잠재적인 수익 기여에 관한 논의는 아직 이르지만, 팩트 시트에 등재된 주목할 만한 4개 종목의 현재 시장 내 위치를 검토합니다.
미쓰비시 전기는 방산과 AI 양쪽 모두에 노출된 이중 테마주로 멀티플 확장이 가능해 보이며, 당사가 보기에는 구조조정 및 주주 환원 강화와 같은 기업 활동 측면에서 4개 기업 중 가장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파나소닉 홀딩스의 경우 BEV 시장의 동향과 같은 일부 리스크가 남아 있으나, 이를 압도하는 긍정적 요인들(생성형 AI 데이터 센터용 BBU/CBU, 블루 욘더의 개선, 구조 개혁의 진전)이 보입니다. 히타치는 현재 AI 혁신으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주요 SI(시스템 통합) 종목 중 하나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으나, 당사는 (1) 글로벌 동종 업계의 리레이팅을 반영하여 목표 멀티플을 낮추더라도 히타치의 국내 SI 프로젝트는 미션 크리티컬하며 강력한 맞춤형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 그리고 (2) 히타치의 피지컬 AI는 견고한 제품 설치 기반 위에 구축되어 있어 SaaS에 비해 AI의 부정적 영향에 덜 민감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후지쿠라는 일-미 팩트 시트에 기재된 유일한 광학 관련 종목으로, 이 회사의 제품은 높은 성능과 설치 용이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미 풀가동 상태임을 감안할 때, 이들 프로젝트를 위해 제품을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에 대한 인도 역량을 시험받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스미토모 전기 및 후루카와 전기와의 비교도 설명합니다.
당사는 미쓰비시 전기의 목표주가를 6,400엔(기존 5,950엔)으로, 파나소닉 홀딩스의 목표주가를 2,600엔(기존 2,500엔)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히타치의 목표주가는 IT 관련 종목의 기준 멀티플 하락 등의 요인으로 인해 6,100엔에서 5,700엔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https://www.wsj.com/tech/ai/theft-of-trade-secrets-is-on-the-riseand-ai-is-making-it-worse-1b36122f
: 전례없이 빠르게 기술이 진보하고 있는 시대에 테크 회사들이 보안 우려로 전임 직원을 고소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중.
: 구글은 픽셀 관련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전 하드웨어 부서 직원과 그 가족 구성원을 구글 등의 대외비를 훔치거나 이를 공모한 혐의로 형사 고소했으며, AI 칩 관련 정보를 빼내 중국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전 소프트웨어 부서 직원은 최근 AI 분야에서 최초로 간첩죄로 인정되어 실형을 선고받음.
: AI 기술이 이에 더해지면서 수십억의 가치를 가진 이런 비밀 정보에 대한 유혹이 더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보안 규정을 강화하면서 기존의 자유롭고 개방된 기업문화 역시 바뀌어야 한다는 과제를 직면한 상태. 구글은 출입증 권한과 업무공간 제한, 써드파티 앱과 AI 시스템 사용 제한 등 보안 관리를 진행 중.
: 이는 애플과 xAI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하고 있는 일로, 미국 연방법원에 접수된 영업기밀 침해 소송 건수가 1,500건으로 지난해 대비 20% 증가했으며, 10년 내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음.
: 애플의 자율주행 기술을 훔친 직원이 베이징 행 비행기를 타기 직전에 체포되었으며, 구글의 전 직원이었던 딩 린웨이 역시 개인 컴퓨터의 구글의 정보를 다운받은 것을 회사가 감지하고 당국에 신고한 끝에 중국 귀국편을 타기 직전에 체포할 수 있었음.
#구글 #애플 #AI
: 전례없이 빠르게 기술이 진보하고 있는 시대에 테크 회사들이 보안 우려로 전임 직원을 고소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중.
: 구글은 픽셀 관련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전 하드웨어 부서 직원과 그 가족 구성원을 구글 등의 대외비를 훔치거나 이를 공모한 혐의로 형사 고소했으며, AI 칩 관련 정보를 빼내 중국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전 소프트웨어 부서 직원은 최근 AI 분야에서 최초로 간첩죄로 인정되어 실형을 선고받음.
: AI 기술이 이에 더해지면서 수십억의 가치를 가진 이런 비밀 정보에 대한 유혹이 더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보안 규정을 강화하면서 기존의 자유롭고 개방된 기업문화 역시 바뀌어야 한다는 과제를 직면한 상태. 구글은 출입증 권한과 업무공간 제한, 써드파티 앱과 AI 시스템 사용 제한 등 보안 관리를 진행 중.
: 이는 애플과 xAI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하고 있는 일로, 미국 연방법원에 접수된 영업기밀 침해 소송 건수가 1,500건으로 지난해 대비 20% 증가했으며, 10년 내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음.
: 애플의 자율주행 기술을 훔친 직원이 베이징 행 비행기를 타기 직전에 체포되었으며, 구글의 전 직원이었던 딩 린웨이 역시 개인 컴퓨터의 구글의 정보를 다운받은 것을 회사가 감지하고 당국에 신고한 끝에 중국 귀국편을 타기 직전에 체포할 수 있었음.
#구글 #애플 #AI
The Wall Street Journal
Theft of Trade Secrets Is on the Rise—and AI Is Making It Worse
Google, Apple and xAI are among companies that have sought to defend their sensitive information as employees are accused of stealing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