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산업의 전체 매출 TAM이 줄어드는 효과에 그칠 것인가, 아니면 매출TAM은 유지되면서 ASP가 낮아지고 volume이 증가하는 형태로 가면서 CDMO는 수혜를 받게 될 것인가? 누가 PBM의 돈을 가져가게 될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애플이 키옥시아 가격 두배 인상 수용했다는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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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n again, with its rumored agreement with NAND flash maker Kioxia including terms that Apple will pay double the price for storage, it potentially means that the premium could be applied to the higher internal memory variants
https://wccftech.com/apple-to-pay-kioxia-double-for-nand-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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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n again, with its rumored agreement with NAND flash maker Kioxia including terms that Apple will pay double the price for storage, it potentially means that the premium could be applied to the higher internal memory variants
https://wccftech.com/apple-to-pay-kioxia-double-for-nand-storage/
Wccftech
Apple To Face Storage Pricing Pressure As It Is Rumored To Agree To Kioxia’s Terms Of Paying 2x For NAND Flash; Renegotiations…
In addition to paying a higher sum for DRAM, Apple is rumored to have agreed to pay Kioxia double for NAND flash memory for current and future products
https://english.cw.com.tw/article/article.action?id=3692
: 대만의 AI 서버 제조사 빅6
: 폭스콘, 인벤텍, 콴타, 위스트론, 기가바이트, 위윈
: PC 마더보드 조립 회사에서 아이폰의 주요 공급업체였다가, 이제는 AI 서버의 OEM/ODM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진화
: 대만의 AI 서버 제조사 빅6
: 폭스콘, 인벤텍, 콴타, 위스트론, 기가바이트, 위윈
: PC 마더보드 조립 회사에서 아이폰의 주요 공급업체였다가, 이제는 AI 서버의 OEM/ODM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진화
CommonWealth Magazine
The Taiwanese ‘Big Six’ Soaring with Nvidia|Industry|2024-05-15|CommonWealth Magazine
Taiwan’s tech sector stagnated in 2023 except for companies focu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s part of its Top 2000 Survey, CommonWealth Magazine identified six Taiwanese companies that have benefited from Nvidia’s AI run. How did they succeed?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대만 Phison Electronics CEO: 이번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평생 한 번뿐, 전례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
•Phison Electronics CEO 판젠청은 엔비디아 등 빅테크의 수요가 글로벌 생산능력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메모리 제조사들의 협상력이 극도로 강해졌다고 경고했음. 일부에서는 “3년치 전액 선지급”을 요구하는 극단적 계약 조건까지 등장했음
•이 같은 압박으로 소비자 전자 업계는 부품 가격 급등과 공급 중단 리스크에 직면했으며, 하반기에는 도산 사례가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됐음. 설비 부족과 메모리사의 전략적 증설 제한, 그리고 아직 완전히 분출되지 않은 AI 수요를 감안하면, 이번 ‘전례 없는’ 공급 부족 사이클은 2027년, 길게는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806#from=ios
•Phison Electronics CEO 판젠청은 엔비디아 등 빅테크의 수요가 글로벌 생산능력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메모리 제조사들의 협상력이 극도로 강해졌다고 경고했음. 일부에서는 “3년치 전액 선지급”을 요구하는 극단적 계약 조건까지 등장했음
•이 같은 압박으로 소비자 전자 업계는 부품 가격 급등과 공급 중단 리스크에 직면했으며, 하반기에는 도산 사례가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됐음. 설비 부족과 메모리사의 전략적 증설 제한, 그리고 아직 완전히 분출되지 않은 AI 수요를 감안하면, 이번 ‘전례 없는’ 공급 부족 사이클은 2027년, 길게는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806#from=ios
어떻게 전례가 없는 수준이 되었을까? 남들이 다 생각한 이유를 내 생각으로 정리하기.
(수요)
: 과거 메모리 수요를 이끌었던 것은 소비재인 스마트폰. 실제 판매량을 그 때 그 때 확인해야 하며, 글로벌로 성공적인 제품 역시 애플사의 아이폰, 아니면 삼성의 갤럭시 정도로 고객사가 일부에 한정됨.
: 지금은 AI라는 거대한 산업변화가 진행되고 있어 수요를 잔뜩 끌어올리는 중인데, 서버는 "투자"이기 때문에 최종 소비자 수요를 확인하기 전에도 폭발적으로 진행 중.
: 심지어 이런 투자 열풍에는 마소, 구글, 메타, 아마존, 테슬라, 소프트뱅크 등 돈 많은 쩐주들이 경쟁적으로 참여 중
: 지정학적 미중 갈등 때문에 정부도 AI 투자를 지원 중
(공급)
: '16-'17년 클라우드 서버 수요 때문에 성장했던 메모리 반도체는 '19년부터 시들
: 원래 싸이클은 최소 3-4년 지속되는게 일반적. 특히 NAND는 TLC 개발로 Bit Growth가 연간 30% 이상을 매번 찍으며(+삼성전자 시안 확장 등) 공급이 상당히 늘어남.
: 근데 '20년 코로나 발생, 하반기에 재택근무로 인한 노트북 수요, 유동성 확장으로 인한 소비재 수요 증가로 반도체 수요도 급격하게 증가
: 싸이클이 한 번 엇박자를 탔지만, 코로나 수요가 '22년 하반기부터 다시 축소. 업체들은 싸이클이 이제 짧아졌구나 하고 '21년에도 얼씨구나 하며 투자 확대했음
: '22년-'23년에 최악의 하락 싸이클. 가동률 자체가 줄어드는 아픔을 겪으며(삼성전자 첫 감산) 투자 zero화. 원래대로라면 다운 싸이클동안 투자 축소하면서 수요 올라오길 기다렸을 시기에 코로나 엇박자로 투자를 더 했더니 후유증이 더 크게 왔던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
+ '21년 하반기부터 미국이 중국 정부에 대한 반도체 규제 강화, 중국에 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Fab이 risk 자산으로 분류. 중국에 대한 투자 zero. "반도체 증산이 되려면 국내에 신규 Fab을 건설해야 하는 상황"
: '24년에 AI가 등장했지만, training에서는 메모리의 가치가 적음. Logic 반도체만 가치를 가지며 TSMC가 질주. 로직 아니면 일부 HBM만 좋은 상황. 메모리 투자 거의 없음.
: '25년에 HBM으로 투자가 몰리면서 상반기에 조금씩 공급이 빠듯해지는 방향으로 바뀜과 동시에 AI의 패러다임이 추론으로 변했다는 내러티브 형성. 3분기부터 일반 DRAM 및 NAND까지 수요가 증가
: 이전에 '22년 중국 Fab이 사실상 isolation되고 '23년에 가동률 낮아지면서 '24년에도 Fab 투자가 없었는데 갑자기 '25년부터 Fab 지으려고 하면 없음. 삼성전자 P4/P5 공사 재개, SK하이닉스 용인 착공, 마이크론 싱가폴 라인 투자 및 대만 PSMC 라인 인수 시작.
(수요)
: 과거 메모리 수요를 이끌었던 것은 소비재인 스마트폰. 실제 판매량을 그 때 그 때 확인해야 하며, 글로벌로 성공적인 제품 역시 애플사의 아이폰, 아니면 삼성의 갤럭시 정도로 고객사가 일부에 한정됨.
: 지금은 AI라는 거대한 산업변화가 진행되고 있어 수요를 잔뜩 끌어올리는 중인데, 서버는 "투자"이기 때문에 최종 소비자 수요를 확인하기 전에도 폭발적으로 진행 중.
: 심지어 이런 투자 열풍에는 마소, 구글, 메타, 아마존, 테슬라, 소프트뱅크 등 돈 많은 쩐주들이 경쟁적으로 참여 중
: 지정학적 미중 갈등 때문에 정부도 AI 투자를 지원 중
(공급)
: '16-'17년 클라우드 서버 수요 때문에 성장했던 메모리 반도체는 '19년부터 시들
: 원래 싸이클은 최소 3-4년 지속되는게 일반적. 특히 NAND는 TLC 개발로 Bit Growth가 연간 30% 이상을 매번 찍으며(+삼성전자 시안 확장 등) 공급이 상당히 늘어남.
: 근데 '20년 코로나 발생, 하반기에 재택근무로 인한 노트북 수요, 유동성 확장으로 인한 소비재 수요 증가로 반도체 수요도 급격하게 증가
: 싸이클이 한 번 엇박자를 탔지만, 코로나 수요가 '22년 하반기부터 다시 축소. 업체들은 싸이클이 이제 짧아졌구나 하고 '21년에도 얼씨구나 하며 투자 확대했음
: '22년-'23년에 최악의 하락 싸이클. 가동률 자체가 줄어드는 아픔을 겪으며(삼성전자 첫 감산) 투자 zero화. 원래대로라면 다운 싸이클동안 투자 축소하면서 수요 올라오길 기다렸을 시기에 코로나 엇박자로 투자를 더 했더니 후유증이 더 크게 왔던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
+ '21년 하반기부터 미국이 중국 정부에 대한 반도체 규제 강화, 중국에 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Fab이 risk 자산으로 분류. 중국에 대한 투자 zero. "반도체 증산이 되려면 국내에 신규 Fab을 건설해야 하는 상황"
: '24년에 AI가 등장했지만, training에서는 메모리의 가치가 적음. Logic 반도체만 가치를 가지며 TSMC가 질주. 로직 아니면 일부 HBM만 좋은 상황. 메모리 투자 거의 없음.
: '25년에 HBM으로 투자가 몰리면서 상반기에 조금씩 공급이 빠듯해지는 방향으로 바뀜과 동시에 AI의 패러다임이 추론으로 변했다는 내러티브 형성. 3분기부터 일반 DRAM 및 NAND까지 수요가 증가
: 이전에 '22년 중국 Fab이 사실상 isolation되고 '23년에 가동률 낮아지면서 '24년에도 Fab 투자가 없었는데 갑자기 '25년부터 Fab 지으려고 하면 없음. 삼성전자 P4/P5 공사 재개, SK하이닉스 용인 착공, 마이크론 싱가폴 라인 투자 및 대만 PSMC 라인 인수 시작.
https://www.wsj.com/tech/micron-is-spending-200-billion-to-break-the-ai-memory-bottleneck-a4cc74a1
: 미국 최대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인 마이크론이 40년 역사상 최고 수준의 공급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제조 캐파를 서둘러 확대하는 중
: 마이크론의 본사가 위치한 보이시에는 500억 달러를 들여 450에이커(약 180만m2 or 5.5만평) 규모의 캠퍼스를 짓는 중으로, 60만 ft2(약 1.7만평) 규모의 신규 Fab 2동이 건설될 예정.
: 이 뿐만이 아니라, 시라큐스 지역에 1,000억 달러를 들여 뉴욕주 사상 최대 민간 투자를 진행할 예정. '25년에는 일본 히로시마에 96억 달러짜리 Fab 투자를 발표하기도 함.
: 마이크론은 AI 붐으로 인해 더 빠른 속도의 메모리칩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모바일 시장을 포기하고 수익성이 더 높은 HBM과 같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에 집중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24년 초 18.5% 대비 '25년 말-'25년 초 기준 68%에 달함. 주가는 '25년 4월 대비 6배 올라 시총이 5천억 달러에 달하는 중.
: CFO 마크 머피에 따르면 핵심 고객들의 수요를 절반 또는 2/3 정도 밖에 대응하지 못 하고 있으며, 고객들은 반도체 수량을 확보하고 추가적인 가격 상승을 헷지하기 위해 장기 구매계약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힘.
: 판데믹 기간 PC, 스마트폰 등 판매가 급상승한 직후 금리 인상 및 인플레로 인해 수요가 곤두박질치면서 테크 회사들은 메모리 재고를 잔뜩 껴안게 됨. 마이크론과 경쟁사들 주가는 '22년에 폭락.
: 그 대응책으로 메모리 기업들은 감산을 진행했으나, '24년에 AI의 등장으로 다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중.
: 보이시의 신규 대형 Fab 2기 중 첫번째인 ID1은 '27년 중반 첫 WF 생산을 목표로 전력을 다해 공사 중이며,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ID2 공사 역시 속도를 높이기로 결정.
: 마이크론의 CBO(Cheif Business -) 수밋 사다나는 최근 마이크론의 HBM4가 엔비디아를 만족시키지 못하며 공급사에서 제외되었다는 보도가 잘못된 내용이라고 밝히며, 고객사에 첫 HBM4 출하를 이미 진행했고, 다음 분기에는 그 수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발표.
#마이크론 #반도체
: 미국 최대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인 마이크론이 40년 역사상 최고 수준의 공급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제조 캐파를 서둘러 확대하는 중
: 마이크론의 본사가 위치한 보이시에는 500억 달러를 들여 450에이커(약 180만m2 or 5.5만평) 규모의 캠퍼스를 짓는 중으로, 60만 ft2(약 1.7만평) 규모의 신규 Fab 2동이 건설될 예정.
: 이 뿐만이 아니라, 시라큐스 지역에 1,000억 달러를 들여 뉴욕주 사상 최대 민간 투자를 진행할 예정. '25년에는 일본 히로시마에 96억 달러짜리 Fab 투자를 발표하기도 함.
: 마이크론은 AI 붐으로 인해 더 빠른 속도의 메모리칩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모바일 시장을 포기하고 수익성이 더 높은 HBM과 같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에 집중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24년 초 18.5% 대비 '25년 말-'25년 초 기준 68%에 달함. 주가는 '25년 4월 대비 6배 올라 시총이 5천억 달러에 달하는 중.
: CFO 마크 머피에 따르면 핵심 고객들의 수요를 절반 또는 2/3 정도 밖에 대응하지 못 하고 있으며, 고객들은 반도체 수량을 확보하고 추가적인 가격 상승을 헷지하기 위해 장기 구매계약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힘.
: 판데믹 기간 PC, 스마트폰 등 판매가 급상승한 직후 금리 인상 및 인플레로 인해 수요가 곤두박질치면서 테크 회사들은 메모리 재고를 잔뜩 껴안게 됨. 마이크론과 경쟁사들 주가는 '22년에 폭락.
: 그 대응책으로 메모리 기업들은 감산을 진행했으나, '24년에 AI의 등장으로 다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중.
: 보이시의 신규 대형 Fab 2기 중 첫번째인 ID1은 '27년 중반 첫 WF 생산을 목표로 전력을 다해 공사 중이며,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ID2 공사 역시 속도를 높이기로 결정.
: 마이크론의 CBO(Cheif Business -) 수밋 사다나는 최근 마이크론의 HBM4가 엔비디아를 만족시키지 못하며 공급사에서 제외되었다는 보도가 잘못된 내용이라고 밝히며, 고객사에 첫 HBM4 출하를 이미 진행했고, 다음 분기에는 그 수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발표.
#마이크론 #반도체
The Wall Street Journal
Micron Is Spending $200 Billion to Break the AI Memory Bottleneck
Memory chips used to be considered low-margin commodity products. Now the industry can’t make enough to satisfy data centers’ hunger.
*마이크론이 짓고 있는 보이시 신규 캠퍼스 규모를 감안하기 위한 비교
: 마이크론 신규 보이시 캠퍼스 부지 면적 180만m2, 1.7만평짜리 Fab 2기
: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부지 면적 289만m2, P1 3.5만평, P2 3.9만평, P3 21만평(?!), P4-P5 공사 중, P6 공사 예정 (삼성은 연면적 기준)
: SK하이닉스 M15X 부지 면적 6만m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면적 415만m2(SK하이닉스 팹 전용 부지는 약 200만m2),
총 4기 건설 예정으로, 1기 Fab 17만평(?!)
: 마이크론 신규 보이시 캠퍼스 부지 면적 180만m2, 1.7만평짜리 Fab 2기
: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부지 면적 289만m2, P1 3.5만평, P2 3.9만평, P3 21만평(?!), P4-P5 공사 중, P6 공사 예정 (삼성은 연면적 기준)
: SK하이닉스 M15X 부지 면적 6만m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면적 415만m2(SK하이닉스 팹 전용 부지는 약 200만m2),
총 4기 건설 예정으로, 1기 Fab 17만평(?!)
https://www.wsj.com/business/deals/danaher-strikes-10-billion-deal-for-masimo-1bd50e57
: 다나허가 의료기기 제조사 마시모를 100억 달러 규모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졌으며, 해당 매수가는 주당 180 달러로 지난 금요일 종가 기준 40%의 인수 프리미엄이 적용됨. 월요일에 해당 인수합병이 합의에 근접했다는 추가 소식도 확인.
: 마시모는 맥박산소측정기와 비침습 센서 및 관련 소프트웨어와 같은 환자 모니터링 기기에 특화된 의료기기 업체
: 마시모는 지난 '22년 행동주의 펀드 Politan Capital이 지분 확보 후 경영권 분쟁을 통해 '24년 9월 이사회 과반석을 차지. 이후 주가가 올랐으나, '25년 5월 Sound United 스피커 사업부를 하만인터내셔널에 매각하며 주가가 다시 폭락.
: 다나허는 기업 인수를 통한 성장을 오랫동안 진행한 이력이 있는 의료진단기기 기술 기업으로, 진단사업부 산하의 다른 기업인 라디오미터, 레이카 바이오시스템즈, 세파이드, 페크만 쿨터 다이그노스틱스과 같이 독립적인 운영을 보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 인수가는 마시모의 '27년 예상 EBITDA에 18배 밸류에이션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나허가 보유한 현금과 사채를 통해 인수 자금을 조달할 예정으로 알려짐.
#다나허 #의료제약바이오 #자동차기계로봇
: 다나허가 의료기기 제조사 마시모를 100억 달러 규모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졌으며, 해당 매수가는 주당 180 달러로 지난 금요일 종가 기준 40%의 인수 프리미엄이 적용됨. 월요일에 해당 인수합병이 합의에 근접했다는 추가 소식도 확인.
: 마시모는 맥박산소측정기와 비침습 센서 및 관련 소프트웨어와 같은 환자 모니터링 기기에 특화된 의료기기 업체
: 마시모는 지난 '22년 행동주의 펀드 Politan Capital이 지분 확보 후 경영권 분쟁을 통해 '24년 9월 이사회 과반석을 차지. 이후 주가가 올랐으나, '25년 5월 Sound United 스피커 사업부를 하만인터내셔널에 매각하며 주가가 다시 폭락.
: 다나허는 기업 인수를 통한 성장을 오랫동안 진행한 이력이 있는 의료진단기기 기술 기업으로, 진단사업부 산하의 다른 기업인 라디오미터, 레이카 바이오시스템즈, 세파이드, 페크만 쿨터 다이그노스틱스과 같이 독립적인 운영을 보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 인수가는 마시모의 '27년 예상 EBITDA에 18배 밸류에이션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나허가 보유한 현금과 사채를 통해 인수 자금을 조달할 예정으로 알려짐.
#다나허 #의료제약바이오 #자동차기계로봇
The Wall Street Journal
Danaher Strikes $10 Billion Deal for Masimo
The medical-device maker is expected to operate as a stand-alone company within Danaher’s Diagnostics segment.
https://www.wsj.com/business/c-suite/sanofi-names-merck-kgaas-garijo-to-replace-hudson-as-ceo-3207c1cc
: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가 신임 CEO로 머크의 현 CEO인 벨렌 가리호를 선임했다고 발표. 신임 CEO는 주주총회 직후인 4/29일부터 CEO 역할을 맡게 될 예정.
: 사노피는 최근 몇 차례 신약 개발에 실패하며, 매출의 1/3을 차지하는 블록버스터 제품인 염증치료제 듀피젠트(리제네론과 공동 개발)의 특허가 오는 '31년에 만료되면 해당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가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중.
: 지난 12월 미국 FDA로부터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신약인 톨레브루티닙에서 간 손상 유발 위험이 관찰되어 승인 거절을 통보한 이력이 있음. 지난 해동안 사노피의 주가는 23% 하락
: 벨렌 가리호 CEO 예정자는 독일 머크사에서 15년 간 근무하기 전 사노피에서 15년 간 근무한 이력이 있음.
#사노피 #의료제약바이오
: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가 신임 CEO로 머크의 현 CEO인 벨렌 가리호를 선임했다고 발표. 신임 CEO는 주주총회 직후인 4/29일부터 CEO 역할을 맡게 될 예정.
: 사노피는 최근 몇 차례 신약 개발에 실패하며, 매출의 1/3을 차지하는 블록버스터 제품인 염증치료제 듀피젠트(리제네론과 공동 개발)의 특허가 오는 '31년에 만료되면 해당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가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중.
: 지난 12월 미국 FDA로부터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신약인 톨레브루티닙에서 간 손상 유발 위험이 관찰되어 승인 거절을 통보한 이력이 있음. 지난 해동안 사노피의 주가는 23% 하락
: 벨렌 가리호 CEO 예정자는 독일 머크사에서 15년 간 근무하기 전 사노피에서 15년 간 근무한 이력이 있음.
#사노피 #의료제약바이오
The Wall Street Journal
Sanofi Shares Fall After CEO Change
Sanofi shares fell after the company said Belen Garijo, the chief executive of Germany’s Merck KGaA, would succeed Paul Hudson as CEO after its board decided not to renew his mandate.
https://www.wsj.com/business/the-500-year-old-beretta-gun-dynasty-is-betting-big-on-the-u-s-6cd476d7
: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총기 제조업체 베레타 홀딩스(이하 베레타)가 미국의 소총 제조업체 슈투름 루거 앤 컴퍼니(이하 루거)의 지분을 10%로 확대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확장을 추진 중.
: 베레타는 1526년에 역사가 시작되어 가문이 15대를 이어가며 총기를 판매하고 있는 기업임. 베레타는 단기적으로 루거에 대한 적대적 인수 및 이사회 자리 확보에 대한 계획은 없으며, 루거와의 협력을 원한다고 밝힘.
: 베레타의 매출 1/3은 국방/치안 분야이고, 나머지는 민간/스포츠 분야에서 발생.
#베레타 #루거 #항공우주방산
: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총기 제조업체 베레타 홀딩스(이하 베레타)가 미국의 소총 제조업체 슈투름 루거 앤 컴퍼니(이하 루거)의 지분을 10%로 확대하며 미국 시장에서의 확장을 추진 중.
: 베레타는 1526년에 역사가 시작되어 가문이 15대를 이어가며 총기를 판매하고 있는 기업임. 베레타는 단기적으로 루거에 대한 적대적 인수 및 이사회 자리 확보에 대한 계획은 없으며, 루거와의 협력을 원한다고 밝힘.
: 베레타의 매출 1/3은 국방/치안 분야이고, 나머지는 민간/스포츠 분야에서 발생.
#베레타 #루거 #항공우주방산
The Wall Street Journal
The 500-Year-Old Beretta Gun Dynasty Is Betting Big on the U.S.
The world’s oldest firearms business is taking aim at one of its biggest American rivals, amassing a 10% stake in rifle maker Ruger.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애플, 'K-메모리' 독점 깨나…중국 YMTC·CXMT와 아이폰18 밀월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180748356432fbbec65dfb_1#_PA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2/202602180748356432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애플, 'K-메모리' 독점 깨나…중국 YMTC·CXMT와 아이폰18 밀월설
"아이폰에 중국산 메모리가 들어간다면, 삼성과 SK의 점유율은 어떻게 될까?"애플이 아이폰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에서 한국 기업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중국 업체와 손을 잡는 '초강수'를 검토 중이다. IT 전문 매체 Wccftech는 17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애플이
https://youtu.be/yjwr_gWD0wk?si=IwJyjX0wAg5rYthS
: 전란의 시대에 5년간 납기 프리미엄을 쥐고 있음.
: 향후 미국시장까지 진출하게 된다면 기업 체급이 달라짐.
: 납기 지연 및 품질 이슈는 방산시장 퇴출의 risk.
: 전란의 시대에 5년간 납기 프리미엄을 쥐고 있음.
: 향후 미국시장까지 진출하게 된다면 기업 체급이 달라짐.
: 납기 지연 및 품질 이슈는 방산시장 퇴출의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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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세환 #이세환 #샤를의군사연구소 #밀리터리 #무기 #전쟁사
샤를의 군사연구소는 '연합뉴스'와 저작권에…
https://www.wsj.com/world/europe/european-military-fcas-stealth-fighter-1c593a75
: 프랑스, 독일, 스페인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가 표류하는 중
: 유럽에서는 여러 국가가 협력하여 하나의 방산 제품/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일반적. 영국, 이탈리아, 일본 역시 돈이 많이 드는 6세대 전투기 개발에 공동 참여 중.
: 주요 갈등은 프랑스의 다쏘항공과 독일 중심으로 방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에어버스 사이에 벌어지고 있음. 그 사이에 유럽에서 생산되는 전투기는 미국, 중국, 러시아 대비 한 세대 뒤떨어진 제품들만 생산 가능.
: 이 외에도 유럽 내 방산 협력 관계는 삐걱거리는 사례가 많은데, 프랑스와 독일 기업의 지상 방산 분야 합작사인 KNDS는 이탈리아 방산 기업 레오나르도와의 전차 공동 개발 계약에서 충분한 지분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해지며, 레오나르도, 에어버스, 프랑스 탈레스의 우주 사업을 통합하는 계획에 독일 위성업체 OHB를 포함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논란이 되고 있음.
: 예외적인 성공 사례로는 미사일 제조업체인 MBDA가 있음. 이 회사는 영국의 BAE 시스템즈와 에어버스가 각각 35.5%, 레오나르도가 29%의 지분을 보유한 다국적 기업.
: 이탈리아 특수선 업체 핀칸티에리와 프랑스의 나발 그룹은 호위함을 공동 설계, 건조하고 있으며 순찰정 개발에도 협력 중. 유럽은 부품/설계 표준화가 부족한 유럽 간 무기 체계의 효율성 개선을 위해 개발 예산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무기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향후 늘릴 가능성이 높음.
#다쏘항공 #에어버스 #BAE시스템즈 #레오나르도 #탈레스 #핀칸티에리 #나발그룹 #항공우주방산 #국제 #프랑스 #독일
: 프랑스, 독일, 스페인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가 표류하는 중
: 유럽에서는 여러 국가가 협력하여 하나의 방산 제품/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일반적. 영국, 이탈리아, 일본 역시 돈이 많이 드는 6세대 전투기 개발에 공동 참여 중.
: 주요 갈등은 프랑스의 다쏘항공과 독일 중심으로 방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에어버스 사이에 벌어지고 있음. 그 사이에 유럽에서 생산되는 전투기는 미국, 중국, 러시아 대비 한 세대 뒤떨어진 제품들만 생산 가능.
: 이 외에도 유럽 내 방산 협력 관계는 삐걱거리는 사례가 많은데, 프랑스와 독일 기업의 지상 방산 분야 합작사인 KNDS는 이탈리아 방산 기업 레오나르도와의 전차 공동 개발 계약에서 충분한 지분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해지며, 레오나르도, 에어버스, 프랑스 탈레스의 우주 사업을 통합하는 계획에 독일 위성업체 OHB를 포함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논란이 되고 있음.
: 예외적인 성공 사례로는 미사일 제조업체인 MBDA가 있음. 이 회사는 영국의 BAE 시스템즈와 에어버스가 각각 35.5%, 레오나르도가 29%의 지분을 보유한 다국적 기업.
: 이탈리아 특수선 업체 핀칸티에리와 프랑스의 나발 그룹은 호위함을 공동 설계, 건조하고 있으며 순찰정 개발에도 협력 중. 유럽은 부품/설계 표준화가 부족한 유럽 간 무기 체계의 효율성 개선을 위해 개발 예산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무기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향후 늘릴 가능성이 높음.
#다쏘항공 #에어버스 #BAE시스템즈 #레오나르도 #탈레스 #핀칸티에리 #나발그룹 #항공우주방산 #국제 #프랑스 #독일
The Wall Street Journal
The Phantom Stealth Fighter That Exposes Europe’s Deep Divisions Over Defense
Duplicated efforts, a fragmented industry and soured collaborations are among the reasons the region isn’t getting more bang for its defense buck.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bae-systems-posts-sales-record-as-europe-rearms-55935241
: 영국의 항공우주 및 방산기업인 BAE 시스템즈(이하 BAE)가 '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306.6억 파운드(YoY +10%, 약 416억 달러) 및 EBIT 33.2억 파운드(YoY +12%), 순이익 20.6억 파운드(YoY +5.1%)를 기록했다고 밝힘.
: BAE는 지난 1년간 신규 수주를 368억 파운드만큼 받았고, 작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836억 파운드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 이는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에 대한 국방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방산 제품 재고를 확충하고 군대를 재정비한 덕분이라고 설명.
: 영국의 키어 스타머 총리는 지난 뮌헨 안보회의 자리에서 영국이 기존 대비 높아진 위협 수준에 대비하기 위해서 국방 예산을 더 큰 규모로 빠르게 집행해야 한다고 발언. 기존의 계획이라 함은 '27년 4월까지 영국 GDP의 2.5% 수준으로 국방예산을 증액하고, 다음 정권이 들어서는 '29년에는 GDP의 3% 수준까지 늘리는 것을 의미.
: BAE의 CEO 찰스 우드번은 영국 방산업계가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인터뷰하며, 지난해 완성되었어야 했으나 지연 중인 정부의 국방분야 투자계획 발표를 촉구하기도 했다.
: 이와 동시에 '26년 BAE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로 매출 성장률 7-9%, 이익 성장률 9-11% 수준을 제시함.
: BAE가 참여하는 전투기, 잠수함 등 프로젝트가 장기적으로 진행된다는 특성 상 미래 시점의 이익 증가가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
#BAE시스템즈 #항공우주방산
: 영국의 항공우주 및 방산기업인 BAE 시스템즈(이하 BAE)가 '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306.6억 파운드(YoY +10%, 약 416억 달러) 및 EBIT 33.2억 파운드(YoY +12%), 순이익 20.6억 파운드(YoY +5.1%)를 기록했다고 밝힘.
: BAE는 지난 1년간 신규 수주를 368억 파운드만큼 받았고, 작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836억 파운드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 이는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에 대한 국방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방산 제품 재고를 확충하고 군대를 재정비한 덕분이라고 설명.
: 영국의 키어 스타머 총리는 지난 뮌헨 안보회의 자리에서 영국이 기존 대비 높아진 위협 수준에 대비하기 위해서 국방 예산을 더 큰 규모로 빠르게 집행해야 한다고 발언. 기존의 계획이라 함은 '27년 4월까지 영국 GDP의 2.5% 수준으로 국방예산을 증액하고, 다음 정권이 들어서는 '29년에는 GDP의 3% 수준까지 늘리는 것을 의미.
: BAE의 CEO 찰스 우드번은 영국 방산업계가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인터뷰하며, 지난해 완성되었어야 했으나 지연 중인 정부의 국방분야 투자계획 발표를 촉구하기도 했다.
: 이와 동시에 '26년 BAE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로 매출 성장률 7-9%, 이익 성장률 9-11% 수준을 제시함.
: BAE가 참여하는 전투기, 잠수함 등 프로젝트가 장기적으로 진행된다는 특성 상 미래 시점의 이익 증가가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
#BAE시스템즈 #항공우주방산
The Wall Street Journal
BAE Systems Posts Sales Record as Europe Rearms
Sales increased 10% in 2025, fueled by large orders for Eurofighter Typhoon jets, frigates and combat vehicles placed by European governments.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how-jet-engines-are-powering-data-centers-b1c587a9
: 제트 엔진 리스 및 수리업체 FTAI 항공은 보잉737에서 사용했던 엔진을 개조하여 데이터센터 전력 생산용으로 판매하기 시작할 예정
: 가스터빈 제조업체인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쯔비시중공업 역시 이런 항공엔진 파생터빈을 이미 판매 중이며, 항공 엔진 기업인 GE에어로스페이스, 호멧에어로, 우드워드 역시 지상용 항공엔진 파생터빈과 부품을 공급 중.
: 다만, 기존 업체들이 연 단위의 주문 대기를 요구하면서 신생업체들이 해당 분야에 뛰어들고 있음. FTAI항공은 제트 엔진을 발전용 가스터빈으로 개조하는데 불과 30-24일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밝힘.
: 항공엔진을 지상의 가스터빈으로 개조하기 위해서는 두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첫 번째로 연료 노즐을 항공유가 아닌 천연가스용으로 바꿔야 하고, 두 번째로는 항공기에 달리는 대형 팬 대신 발전에 더 적합한 작은 팬으로 교체해야 한다.
: 항공엔진 터빈은 반복적인 이착륙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지만, 발전 터빈으로 개조 시 수요가 급증하는 피크타임에만 보조용으로 사용하거나 기저전력원으로 계속 작동시키더라도 마모 및 파열 등 손상이 훨씬 적게 발생. 그래서 수명 연한이 낮은 항공엔진도 얼마든지 발전용 터빈으로 개조 가능하다근게 FTAI의 설명
: 대형 터빈사는 이러한 신규 참여자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는 반응. 현대의 초대형 터빈은 20년 사용 연한과 그 효율성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것. 이에 항공엔진 파생터빈 업체들은 대형 가스터빈 옆에서 폐열을 재활용하여 스팀터빈을 결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Combined Cycle 제품과 자신의 제품이 결이 같다고 표현.
: 매년 1,600대의 민간 항공기 엔진이 퇴역하고 있으며, 이 중 1/3만 발전용 터빈으로 개조가 된다면 13GW 어치의 전력 생산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이 모건스탠리의 분석. 이를 군용 항공기까지 확장한다면 이론적으로 40GW 전력 생산이 추가로 가능.
: 다만 항공엔진을 개조하는 것의 파급효과를 주의해야 한다는 입장도 있는데, 대형 터빈에 사용되어야 할 엔진 부품류가 파편화되면서 터빈 수급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하나, 지난 불황기의 기억을 잊지 못 하고 대형 터빈 업체들이 공급과잉 및 수익성 감소를 우려하면서 캐파 확장을 철회하거나 지연시키게 되면 전력 생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두 번째.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쯔비시중공업 #에너지자원 #자동차기계로봇
: 제트 엔진 리스 및 수리업체 FTAI 항공은 보잉737에서 사용했던 엔진을 개조하여 데이터센터 전력 생산용으로 판매하기 시작할 예정
: 가스터빈 제조업체인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쯔비시중공업 역시 이런 항공엔진 파생터빈을 이미 판매 중이며, 항공 엔진 기업인 GE에어로스페이스, 호멧에어로, 우드워드 역시 지상용 항공엔진 파생터빈과 부품을 공급 중.
: 다만, 기존 업체들이 연 단위의 주문 대기를 요구하면서 신생업체들이 해당 분야에 뛰어들고 있음. FTAI항공은 제트 엔진을 발전용 가스터빈으로 개조하는데 불과 30-24일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밝힘.
: 항공엔진을 지상의 가스터빈으로 개조하기 위해서는 두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첫 번째로 연료 노즐을 항공유가 아닌 천연가스용으로 바꿔야 하고, 두 번째로는 항공기에 달리는 대형 팬 대신 발전에 더 적합한 작은 팬으로 교체해야 한다.
: 항공엔진 터빈은 반복적인 이착륙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지만, 발전 터빈으로 개조 시 수요가 급증하는 피크타임에만 보조용으로 사용하거나 기저전력원으로 계속 작동시키더라도 마모 및 파열 등 손상이 훨씬 적게 발생. 그래서 수명 연한이 낮은 항공엔진도 얼마든지 발전용 터빈으로 개조 가능하다근게 FTAI의 설명
: 대형 터빈사는 이러한 신규 참여자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는 반응. 현대의 초대형 터빈은 20년 사용 연한과 그 효율성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것. 이에 항공엔진 파생터빈 업체들은 대형 가스터빈 옆에서 폐열을 재활용하여 스팀터빈을 결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Combined Cycle 제품과 자신의 제품이 결이 같다고 표현.
: 매년 1,600대의 민간 항공기 엔진이 퇴역하고 있으며, 이 중 1/3만 발전용 터빈으로 개조가 된다면 13GW 어치의 전력 생산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것이 모건스탠리의 분석. 이를 군용 항공기까지 확장한다면 이론적으로 40GW 전력 생산이 추가로 가능.
: 다만 항공엔진을 개조하는 것의 파급효과를 주의해야 한다는 입장도 있는데, 대형 터빈에 사용되어야 할 엔진 부품류가 파편화되면서 터빈 수급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하나, 지난 불황기의 기억을 잊지 못 하고 대형 터빈 업체들이 공급과잉 및 수익성 감소를 우려하면서 캐파 확장을 철회하거나 지연시키게 되면 전력 생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두 번째.
#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미쯔비시중공업 #에너지자원 #자동차기계로봇
The Wall Street Journal
How Jet Engines Are Powering Data Centers
Companies are converting aircraft engines to land-based natural gas turbines for power generation in the AI boom.
https://www.youtube.com/watch?v=1QAh8bJNX20
: 칩렛 or CoWoS 등 ASIC과 메모리 간 통신용 하드웨어 규격인 UCIe
: 칩과 칩 사이 정보 전달이 많아지고, 그 가치가 많아질수록 IP의 가치도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 칩렛 or CoWoS 등 ASIC과 메모리 간 통신용 하드웨어 규격인 UCIe
: 칩과 칩 사이 정보 전달이 많아지고, 그 가치가 많아질수록 IP의 가치도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YouTube
Synopsys UCIe-A IP Demonstrating Die-to-Die Connectivity for AI Scale Up | Synopsys
Watch this demonstration to see the Synopsys UCIe IP in advanced process technology and CoWoS packaging, provide reliable die-to-die TX and RX links with wide open eyes and low bit-error rate (BER). The IP operates at 40Gbps and is scalable up to 64Gbps.…
xleb21 반회극
https://www.youtube.com/watch?v=1QAh8bJNX20 : 칩렛 or CoWoS 등 ASIC과 메모리 간 통신용 하드웨어 규격인 UCIe : 칩과 칩 사이 정보 전달이 많아지고, 그 가치가 많아질수록 IP의 가치도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이걸 전시한 곳은 TSMC에서 주관하는 반도체 IP 관련 컨퍼런스인 OIP 에코시스템 포럼.
https://naver.me/FP8MN2aZ
: 일본의 생명줄 보호 명분
: 미국이 준 중국 견제 임무 수행
: 동남아에 무기체계 공유, 후속 무기 수출 발판 마련
: 안보와 경제를 내세워 아베처럼 장기집권 가능성
: 일본의 생명줄 보호 명분
: 미국이 준 중국 견제 임무 수행
: 동남아에 무기체계 공유, 후속 무기 수출 발판 마련
: 안보와 경제를 내세워 아베처럼 장기집권 가능성
조선일보
日, 중동산 석유 운송로 보호 위해 아세안에 무상으로 무기 공급 검토
日, 중동산 석유 운송로 보호 위해 아세안에 무상으로 무기 공급 검토 다카이치의 안보·경제 청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