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sj.com/tech/alphabet-q4-earnings-2025-googl-stock-fb9a4e9c
: 알파벳이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1,140억 달러(YoY +18%), 순이익 345억 달러(YoY +30%)을 기록했다고 발표하며, 데이터센터 등에 쓰일 투자액을 930억 수준에서 최대 1,850억 수준까지 늘린다고 발표.
: '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4,030억 달러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4,000억 달러 고지를 달성. 순이익은 1,320억 달러에 달함.
: 구글의 클라우드 사업부는 지난 4분기에 매출 18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8% 성장.
: 구글은 '25년 11월 제미나이3를 발표하며 AI 경쟁에서 한 발 앞서나간 것으로 평가받음. 이에 알파벳의 주가는 지난 1년간 65% 상승하며 엔비디아와 함께 시총 4조 달러 클럽에 합류.
: 구글은 전통적인 검색 분야에서도 "AI Mode"를 도입하는 등 기존 서비스에서도 AI를 통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오픈AI와 앤트로픽, 퍼플렉시티와 같은 AI 스타트업과도 경쟁 중. 작년 4분기 검색 부문 매출은 630억 달러를 기록.
: '20년 법무부가 제기한 반독점 소송이 '25년 9월 특정 기기 또는 브라우저에서 검색엔진의 독점권을 받기 위해 돈을 지불해서는 안 되지만 추가적인 과징금은 없는 것으로 최종 판결이 남. 그 외에도 온라인 광고 관련 반독점법 위반 여부에 대한 법정 다툼도 현재 진행 중.
#구글 #알파벳 #AI
: 알파벳이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1,140억 달러(YoY +18%), 순이익 345억 달러(YoY +30%)을 기록했다고 발표하며, 데이터센터 등에 쓰일 투자액을 930억 수준에서 최대 1,850억 수준까지 늘린다고 발표.
: '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 4,030억 달러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4,000억 달러 고지를 달성. 순이익은 1,320억 달러에 달함.
: 구글의 클라우드 사업부는 지난 4분기에 매출 18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8% 성장.
: 구글은 '25년 11월 제미나이3를 발표하며 AI 경쟁에서 한 발 앞서나간 것으로 평가받음. 이에 알파벳의 주가는 지난 1년간 65% 상승하며 엔비디아와 함께 시총 4조 달러 클럽에 합류.
: 구글은 전통적인 검색 분야에서도 "AI Mode"를 도입하는 등 기존 서비스에서도 AI를 통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오픈AI와 앤트로픽, 퍼플렉시티와 같은 AI 스타트업과도 경쟁 중. 작년 4분기 검색 부문 매출은 630억 달러를 기록.
: '20년 법무부가 제기한 반독점 소송이 '25년 9월 특정 기기 또는 브라우저에서 검색엔진의 독점권을 받기 위해 돈을 지불해서는 안 되지만 추가적인 과징금은 없는 것으로 최종 판결이 남. 그 외에도 온라인 광고 관련 반독점법 위반 여부에 대한 법정 다툼도 현재 진행 중.
#구글 #알파벳 #AI
The Wall Street Journal
Google to Double Spending as Earnings Beat Wall Street Expectations
AI is supercharging Google’s advertising and cloud-computing businesses, and the company is ramping up spending to unheard-of levels.
https://www.wsj.com/tech/ai/ai-wont-kill-the-software-business-just-its-growth-story-05673e07
: 몇 달째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다, 최근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학살할 것이라는 시장의 믿음에 따라 며칠 간 강력한 매도세가 불을 뿜는 중. IGV 소프트웨어 지수는 지난해 9월 이후 30% 가량 하락함.
: 앤트로픽이 계약 관련 법률 검토 및 브리핑을 자동화하는 클로드 코워크 어시스턴트의 신규 기능을 출시한 것이 마지막 결정타가 되었다.
: 이 사례는 AI 툴이 소프트웨어 산업 질서를 완전히 무너뜨릴 것이라는 내러티브를 형성하며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어도비, 워크데이 등의 주식이 7% 가량 하락하게 됨. 인튜이트은 11%가 하락.
: 다만, 바이브 코딩 툴이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단기간에 대체한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이런 플랫폼들은 급여 지급 및 IT 관리와 같은 핵심업무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의 코딩보다는 관리 대상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
: 다만, 시장은 MS, 서비스나우, SAP와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분기 실적이 부진한 것을 증거로 회의론을 거두고 있지 않음.
: 아마존, UPS, 핀터레스트와 같은 기업들은 지난 주에만 46,700명의 일자리를 없앤다고 발표하면서 기업들의 긴축 기조가 강화되고 있어 소프트웨어 기업들 입장에서 실적 개선을 통한 투자자 인식 개선을 노리기 어려운 상황. 일자리 감소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
: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대형 고객사들이 자체 AI 프로젝트를 개발하면서 당장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지만, 구매에 할당되는 IT 예산이나 관심도가 낮아질 수 밖에 없음.
: IGV 지수에 편입된 종목들의 평균 멀티플은 미래이익 추정치 대비 21배 정도로 과거 39배 대비 거의 반토막 수준으로 하락. 단, 해당 수치는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주로 행해지는 주식 보상 등에 대한 수치가 제외되어 있어 착시효과가 있을 수 있음.
: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장점은 1) 재구매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안정적인 사업, 2) 고정자산이 적어서 고정비 같은 요인이 적고 이익률이 높다, 3) 고객들이 대체하기 어려운 점 때문에 사업적 해자가 높다, 라고 많이들 얘기했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바뀌어버리다니
: 메모리 반도체의 밸류는 높아지고, 소프트웨어의 밸류는 낮아지는 나로서는 보지 못 했던 기현상이 속출하는 중. 이러다가 다시 또 원래대로 돌아가는 시점이 있겠지.
#세일즈포스 #어도비 #서비스나우 #SAP #소프트웨어
: 몇 달째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다, 최근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학살할 것이라는 시장의 믿음에 따라 며칠 간 강력한 매도세가 불을 뿜는 중. IGV 소프트웨어 지수는 지난해 9월 이후 30% 가량 하락함.
: 앤트로픽이 계약 관련 법률 검토 및 브리핑을 자동화하는 클로드 코워크 어시스턴트의 신규 기능을 출시한 것이 마지막 결정타가 되었다.
: 이 사례는 AI 툴이 소프트웨어 산업 질서를 완전히 무너뜨릴 것이라는 내러티브를 형성하며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어도비, 워크데이 등의 주식이 7% 가량 하락하게 됨. 인튜이트은 11%가 하락.
: 다만, 바이브 코딩 툴이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단기간에 대체한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이런 플랫폼들은 급여 지급 및 IT 관리와 같은 핵심업무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의 코딩보다는 관리 대상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
: 다만, 시장은 MS, 서비스나우, SAP와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분기 실적이 부진한 것을 증거로 회의론을 거두고 있지 않음.
: 아마존, UPS, 핀터레스트와 같은 기업들은 지난 주에만 46,700명의 일자리를 없앤다고 발표하면서 기업들의 긴축 기조가 강화되고 있어 소프트웨어 기업들 입장에서 실적 개선을 통한 투자자 인식 개선을 노리기 어려운 상황. 일자리 감소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
: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대형 고객사들이 자체 AI 프로젝트를 개발하면서 당장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지만, 구매에 할당되는 IT 예산이나 관심도가 낮아질 수 밖에 없음.
: IGV 지수에 편입된 종목들의 평균 멀티플은 미래이익 추정치 대비 21배 정도로 과거 39배 대비 거의 반토막 수준으로 하락. 단, 해당 수치는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주로 행해지는 주식 보상 등에 대한 수치가 제외되어 있어 착시효과가 있을 수 있음.
: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장점은 1) 재구매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안정적인 사업, 2) 고정자산이 적어서 고정비 같은 요인이 적고 이익률이 높다, 3) 고객들이 대체하기 어려운 점 때문에 사업적 해자가 높다, 라고 많이들 얘기했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바뀌어버리다니
: 메모리 반도체의 밸류는 높아지고, 소프트웨어의 밸류는 낮아지는 나로서는 보지 못 했던 기현상이 속출하는 중. 이러다가 다시 또 원래대로 돌아가는 시점이 있겠지.
#세일즈포스 #어도비 #서비스나우 #SAP #소프트웨어
The Wall Street Journal
AI Won’t Kill the Software Business, Just Its Growth Story
Fears that software companies are facing an extinction event are exaggerated, but other dangers are real.
https://www.wsj.com/tech/texas-instruments-to-acquire-silicon-labs-in-deal-valued-at-7-5-billion-48047a5c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무선통신기술 기업인 Silicon Labs를 7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 Silicon Labs는 가정용, 헬스케어, 산업용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며, 주당 231달러에 기업을 인수할 예정.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향후 3년간 이번 인수를 통해 제조 및 운영 개선을 통해 4.5억 달러 수준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인수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보유한 현금에 사채를 통해 자본조달을 더해 이뤄질 예정이며, '27년 상반기 중으로 인수계약이 최종 완료될 예정.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반도체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무선통신기술 기업인 Silicon Labs를 7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 Silicon Labs는 가정용, 헬스케어, 산업용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며, 주당 231달러에 기업을 인수할 예정.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향후 3년간 이번 인수를 통해 제조 및 운영 개선을 통해 4.5억 달러 수준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인수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보유한 현금에 사채를 통해 자본조달을 더해 이뤄질 예정이며, '27년 상반기 중으로 인수계약이 최종 완료될 예정.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반도체
The Wall Street Journal
Texas Instruments to Acquire Silicon Labs in Deal Valued at $7.5 Billion
Texas Instruments agreed to acquire Silicon Labs in a deal with an enterprise value of about $7.5 billion, including cash and debt.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rheinmetall-shares-under-pressure-as-forecasts-miss-expectations-e8c9db98
: 독일의 방산기업 라인메탈이 지난 수요일에 밝힌 올해 매출 예상치가 132-141억 유로(156억-167억 달러), 이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12% 낮은 수치로 발표 후 목요일 개장 시각에 라인메탈 주가가 7.9% 하락하며 출발.
: Berenberg 애널리스트가 밝힌 실적 쇼크의 원인은 방산 부문 매출이 기대 이하 수준의 성장세를 보인다는 점. '26년 가이던스 수치가 몹시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으며, 금번 컨퍼런스콜에서 그 배경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었다고 언급.
: 라인메탈은 이번에 발표한 수치가 최종 가이던스가 아닌 초안 수준이라고 설명하면서, 올해 신규로 인수한 뤼르센 특수선사업(NVL) 포함 방산 분야 매출이 150-160억 유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26년 신규 수주액은 800억 유로 가까이 되어, 라인메탈의 수주잔고는 1,350억 유로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이 중 670억 유로는 독일 국방부와의 계약임.
: 올해는 영업이익률이 18-2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방산 계약 관련 선급금 규모가 커서 잉여현금흐름이 상당히 높을 것이라고도 언급.
: 라인메탈은 드론과 함정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Skyranger 방공시스템을 최근 출시하여 우크라이나 전장에 올해 1분기 내 실전배치되는 것이 주요 포인트가 될 것임.
: 독일이 국방비 예산을 급격히 팽창시키고 있는 과정에서 라인메탈의 신규 수주가 계속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통해 '30년까지 매출이 최대 4배까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매력을 보여주고 있음.
#라인메탈 #항공우주방산
: 독일의 방산기업 라인메탈이 지난 수요일에 밝힌 올해 매출 예상치가 132-141억 유로(156억-167억 달러), 이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12% 낮은 수치로 발표 후 목요일 개장 시각에 라인메탈 주가가 7.9% 하락하며 출발.
: Berenberg 애널리스트가 밝힌 실적 쇼크의 원인은 방산 부문 매출이 기대 이하 수준의 성장세를 보인다는 점. '26년 가이던스 수치가 몹시 실망스러운 수준이었으며, 금번 컨퍼런스콜에서 그 배경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었다고 언급.
: 라인메탈은 이번에 발표한 수치가 최종 가이던스가 아닌 초안 수준이라고 설명하면서, 올해 신규로 인수한 뤼르센 특수선사업(NVL) 포함 방산 분야 매출이 150-160억 유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26년 신규 수주액은 800억 유로 가까이 되어, 라인메탈의 수주잔고는 1,350억 유로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이 중 670억 유로는 독일 국방부와의 계약임.
: 올해는 영업이익률이 18-2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방산 계약 관련 선급금 규모가 커서 잉여현금흐름이 상당히 높을 것이라고도 언급.
: 라인메탈은 드론과 함정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Skyranger 방공시스템을 최근 출시하여 우크라이나 전장에 올해 1분기 내 실전배치되는 것이 주요 포인트가 될 것임.
: 독일이 국방비 예산을 급격히 팽창시키고 있는 과정에서 라인메탈의 신규 수주가 계속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통해 '30년까지 매출이 최대 4배까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매력을 보여주고 있음.
#라인메탈 #항공우주방산
The Wall Street Journal
Rheinmetall Shares Under Pressure as Forecasts Miss Expectations
Shares fell as investors digested a first look at the German arms maker’s forecasts for this year, which came below market expectations.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mgen-logs-higher-fourth-quarter-revenue-on-double-digit-volume-boost-918dec13
: 바이오텍 기업 암젠이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98.7억 달러(YoY +9%), 순이익 13.3억 달러(YoY +112%), 주당 순이익 2.45달러(YoY +111%)를 기록했다고 밝힘. 조정 기준 주당 순익은 5.29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4.51 달러를 크게 상회함.
: 전체 평균 판매가가 4% 하락했으나, 판매량이 10% 증가하면서 제품 판매액은 7% 증가했는데, 이는 보험사를 거치지 않고 환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대신 가격을 낮춘 암젠나우 서비스를 지난 10월에 개시한 결과로 추측됨.
: 암젠이 밝힌 '26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370-384억 달러, 조정 기준 순익이 21.6-23.0달러.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371.9억과 조정 순익 20.63달러.
#암젠 #의료제약바이오
: 바이오텍 기업 암젠이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98.7억 달러(YoY +9%), 순이익 13.3억 달러(YoY +112%), 주당 순이익 2.45달러(YoY +111%)를 기록했다고 밝힘. 조정 기준 주당 순익은 5.29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4.51 달러를 크게 상회함.
: 전체 평균 판매가가 4% 하락했으나, 판매량이 10% 증가하면서 제품 판매액은 7% 증가했는데, 이는 보험사를 거치지 않고 환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대신 가격을 낮춘 암젠나우 서비스를 지난 10월에 개시한 결과로 추측됨.
: 암젠이 밝힌 '26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370-384억 달러, 조정 기준 순익이 21.6-23.0달러.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371.9억과 조정 순익 20.63달러.
#암젠 #의료제약바이오
The Wall Street Journal
Amgen’s Revenue Climbs on Double-Digit Volume Boost
The biotech company’s results follow the launch of its direct-to-patient program designed to lower the cost of drugs.
"도파민은 기쁨의 신호가 아니다. 미래의 행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신호일 뿐이다."
"도파민을 강제로 계속 분비시킨 쥐는 계속 음식을 먹긴 하지만, 그걸로 행복감을 느끼진 못 한다."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는 쥐는 배가 아무리 고파도 음식을 옆에 두고도 그걸 적극적으로 먹으려 하지 않는다. 누가 입에 음식을 넣어주면 그 때 엄청난 기쁨의 표정을 짓는다."
- 책 <<지능의 기원>> 中 (비전문가의 자체 번역이므로 오역 가능성 있음.)
"도파민을 강제로 계속 분비시킨 쥐는 계속 음식을 먹긴 하지만, 그걸로 행복감을 느끼진 못 한다."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는 쥐는 배가 아무리 고파도 음식을 옆에 두고도 그걸 적극적으로 먹으려 하지 않는다. 누가 입에 음식을 넣어주면 그 때 엄청난 기쁨의 표정을 짓는다."
- 책 <<지능의 기원>> 中 (비전문가의 자체 번역이므로 오역 가능성 있음.)
Forwarded from Horizon Press | 호라이즌프레스
제 데뷔작, 더퀘스트에서 나온 《노마드 투자자 서한》은 2026년부터 시중 온오프라인 서점과 전자책 플랫폼에서 더 이상 구매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모종의 사유로 절판되었기 때문인데요. 상황이 허락한다면 절판과 관련한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풀겠습니다.
재고 정리 과정에서 차차 활용하려고 제가 책을 좀 샀습니다. 그런데 지금 알라딘과 예스24 등에서 중고책 호가가 최저 7만 원, 최고 25만 원을 이루었네요.
이것이 중고책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이겠지만, 비싼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보한 재고를 풀겠습니다. 책 값 32,000원에 배송비 3,000원을 더해 정가와 똑같은 가격(35,000원)으로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HORIZON PICK"이라는 카테고리로 좋은 책 재고를 확보해 보겠습니다.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9842e9b3b9377397d4376e5
모종의 사유로 절판되었기 때문인데요. 상황이 허락한다면 절판과 관련한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풀겠습니다.
재고 정리 과정에서 차차 활용하려고 제가 책을 좀 샀습니다. 그런데 지금 알라딘과 예스24 등에서 중고책 호가가 최저 7만 원, 최고 25만 원을 이루었네요.
이것이 중고책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이겠지만, 비싼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보한 재고를 풀겠습니다. 책 값 32,000원에 배송비 3,000원을 더해 정가와 똑같은 가격(35,000원)으로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HORIZON PICK"이라는 카테고리로 좋은 책 재고를 확보해 보겠습니다.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9842e9b3b9377397d4376e5
https://www.wsj.com/business/rio-tinto-abandons-merger-talks-with-glencore-6c3db2f6
: 몇 주 동안 이어진 협상 끝에 리오틴토는 글렌코어와 결합 후 합병회사의 이사회 의장/CEO 직을 확보하여 사실상의 소유권을 가지는 조건에 대해 합의하는데 실패했고 추가로 인수 협상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글렌코어는 해당 조건이 당사의 구리 사업 가치 뿐 아니라 합병법인에서의 글렌코어의 기여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 할 것으로 봤으며, 이는 글렌코어 주주들에게 최상의 이익을 가져다주지 못 한다 판단했다고 밝혔다.
: 지난 '24년에도 두 회사는 인수합병 관련 논의를 진행한 바 있으나 그 때도 합의에 이르지 못 했었음. 이후 리오틴토는 CEO를 교체했고 리오틴토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기 위해 가장 유망한 구리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제1 목표로 설정했었음.
#리오틴토 #글렌코어 #에너지자원
: 몇 주 동안 이어진 협상 끝에 리오틴토는 글렌코어와 결합 후 합병회사의 이사회 의장/CEO 직을 확보하여 사실상의 소유권을 가지는 조건에 대해 합의하는데 실패했고 추가로 인수 협상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글렌코어는 해당 조건이 당사의 구리 사업 가치 뿐 아니라 합병법인에서의 글렌코어의 기여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 할 것으로 봤으며, 이는 글렌코어 주주들에게 최상의 이익을 가져다주지 못 한다 판단했다고 밝혔다.
: 지난 '24년에도 두 회사는 인수합병 관련 논의를 진행한 바 있으나 그 때도 합의에 이르지 못 했었음. 이후 리오틴토는 CEO를 교체했고 리오틴토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기 위해 가장 유망한 구리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제1 목표로 설정했었음.
#리오틴토 #글렌코어 #에너지자원
The Wall Street Journal
Rio Tinto, Glencore Abandon Megadeal Talks
A deal would have created the world’s largest mining company, worth more than $200 billion. Glencore shares dropped 7%.
https://www.wsj.com/articles/maritime-giants-target-major-new-york-area-port-terminal-3ba57f47
: 맥쿼리 자산운용에서 보유한 뉴욕/뉴저지 항의 Maher 터미널을 매각할 준비를 한다는 업계의 전언
: 뉴욕/뉴저지 항은 미국 최대 소비시장인 북동부 지역으로 향하는 관문이자, 중국 외 지역으로 공급망을 확대하려는 사업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유럽/동남아 지역 수입물품의 허브항구이기도 함.
: 해운사들이 물류에 대한 통제권을 높이고자 코로나 기간동안 벌어들인 수익을 통해 항구 터미널 자산을 사들이고 있으며, 뉴욕/뉴저지 항의 터미널 5개 중 Maher를 제외한 4개 터미널 지분의 50%를 해운사들이 보유하고 있음.
: 덴마크의 머스크, 스위스의 MSC, 프랑스의 CMA CGM은 뉴욕/뉴저지 항의 터미널 운영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일하게 해운사의 지분이 없는 Maher 터미널이 매물로 나오는 것에 대해 MSC와 독일의 하팍로이드, 싱가포르의 PSA인터내셔널과 두바이의 DP월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함.
: Maher터미널은 뉴욕/뉴저지 항의 최대 규모 터미널로 대형 컨테이너선박 6-7대가 접안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규모 2위 터미널의 2배가 넘기 때문에 많은 해운사에서 큰 관심을 보이는 중.
: 맥쿼리 자산운용은 기존 '30년까지였던 터미널 운영권을 '63년까지 연장하는 건을 뉴욕/뉴저지 항만당국으로부터 승인받아 터미널 매각 작업을 위한 사전작업을 완료한 상태.
: 해당 터미널 구매자는 이미 포화상태인 터미널의 면적을 늘리지 않고 설비를 현대화시키는 투자를 통해 물류 처리 캐파를 확장해야 한다는 항만당국의 요구를 수용해야 하는 상황. '25년에 뉴욕/뉴저지 항은 890만개의 컨테이너를 처리하며 2위인 조지아 서배나 항의 570만개를 멀찍이 앞서고 있으며, 뉴욕/뉴저지 항만 당국은 '50년까지 처리용량을 2배로 늘릴 계획.
#맥쿼리자산운용 #금융 #Maher터미널 #인프라
: 맥쿼리 자산운용에서 보유한 뉴욕/뉴저지 항의 Maher 터미널을 매각할 준비를 한다는 업계의 전언
: 뉴욕/뉴저지 항은 미국 최대 소비시장인 북동부 지역으로 향하는 관문이자, 중국 외 지역으로 공급망을 확대하려는 사업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유럽/동남아 지역 수입물품의 허브항구이기도 함.
: 해운사들이 물류에 대한 통제권을 높이고자 코로나 기간동안 벌어들인 수익을 통해 항구 터미널 자산을 사들이고 있으며, 뉴욕/뉴저지 항의 터미널 5개 중 Maher를 제외한 4개 터미널 지분의 50%를 해운사들이 보유하고 있음.
: 덴마크의 머스크, 스위스의 MSC, 프랑스의 CMA CGM은 뉴욕/뉴저지 항의 터미널 운영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일하게 해운사의 지분이 없는 Maher 터미널이 매물로 나오는 것에 대해 MSC와 독일의 하팍로이드, 싱가포르의 PSA인터내셔널과 두바이의 DP월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함.
: Maher터미널은 뉴욕/뉴저지 항의 최대 규모 터미널로 대형 컨테이너선박 6-7대가 접안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규모 2위 터미널의 2배가 넘기 때문에 많은 해운사에서 큰 관심을 보이는 중.
: 맥쿼리 자산운용은 기존 '30년까지였던 터미널 운영권을 '63년까지 연장하는 건을 뉴욕/뉴저지 항만당국으로부터 승인받아 터미널 매각 작업을 위한 사전작업을 완료한 상태.
: 해당 터미널 구매자는 이미 포화상태인 터미널의 면적을 늘리지 않고 설비를 현대화시키는 투자를 통해 물류 처리 캐파를 확장해야 한다는 항만당국의 요구를 수용해야 하는 상황. '25년에 뉴욕/뉴저지 항은 890만개의 컨테이너를 처리하며 2위인 조지아 서배나 항의 570만개를 멀찍이 앞서고 있으며, 뉴욕/뉴저지 항만 당국은 '50년까지 처리용량을 2배로 늘릴 계획.
#맥쿼리자산운용 #금융 #Maher터미널 #인프라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Maritime Giants Target Major New York-Area Port Terminal
Expected sale of Maher Terminals at Port of New York and New Jersey attracts ocean carriers, port operators and infrastructure investors.
https://www.wsj.com/business/retail/rockwell-automation-lifts-guidance-as-profit-jumps-a97aecdc
: 로크웰 오토메이션(이하 로크웰)이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21.1억 달러(YoY +12%), 순이익 3.05억 달러(YoY +65%), 주당 순이익 2.69달러(YoY +67%)을 기록했다고 밝힘.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은 2.75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2.47달러를 상회함.
: 지능형 디바이스 사업부 매출은 8.06억 달러에서 9.53억 달러로 상승했고, 소프트웨어&제어기 사업부 매출은 5.29억 달러에서 6.29억 달러로 상승. 반면, 유지보수 서비스 사업부 매출은 5.46억 달러에서 5.23억 달러로 소폭 감소.
: '26년 연간 기준 실적 가이던스는 주당 10.4-11.4달러에서 10.75-11.55달러로 상향되었으며, 조정기준 주당 순이익은 기존 11.2달러 이상에서 11.4-12.2달러로 마찬가지로 상향됨.
#로크웰 #자동차기계로봇
: 로크웰 오토메이션(이하 로크웰)이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21.1억 달러(YoY +12%), 순이익 3.05억 달러(YoY +65%), 주당 순이익 2.69달러(YoY +67%)을 기록했다고 밝힘.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은 2.75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2.47달러를 상회함.
: 지능형 디바이스 사업부 매출은 8.06억 달러에서 9.53억 달러로 상승했고, 소프트웨어&제어기 사업부 매출은 5.29억 달러에서 6.29억 달러로 상승. 반면, 유지보수 서비스 사업부 매출은 5.46억 달러에서 5.23억 달러로 소폭 감소.
: '26년 연간 기준 실적 가이던스는 주당 10.4-11.4달러에서 10.75-11.55달러로 상향되었으며, 조정기준 주당 순이익은 기존 11.2달러 이상에서 11.4-12.2달러로 마찬가지로 상향됨.
#로크웰 #자동차기계로봇
The Wall Street Journal
Rockwell Automation Lifts Guidance as Profit Jumps
Rockwell Automation lifted its full-year guidance as rising demand boosted profits in the fiscal first quarter.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sony-group-raises-guidance-on-strength-of-game-music-businesses-37b48426
: 일본의 전자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소니가 '25.4분기(CY 기준, FY 기준 3Q25) 실적으로 매출 3.7조엔(YoY +0.5%), 순이익 3,773억(YoY +11%)을 기록했다고 밝힘.
: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PS5 판매대수가 전년 95억대 대비 80억대로 줄어든 게임 사업부는 네트워크 서비스 및 자체 소프트웨어 판매로 영업이익 1,408억 엔(YoY +19%)을 기록, 음악부문은 1,064억 엔(YoY +9.2%), CIS사업부는 1,319.7억 엔(YoY +35%)으로 성장세를 보였으나, 영화/엔터 사업부는 역성장을 기록.
: '25년(FY 기준, CY 기준 '25년 4월-'26년 4월) 가이던스를 매출 12.3조 엔, 순이익 1.13조 엔으로 제시하며 기존 가이던스 대비 각각 2.2%/5.9% 상향. 관세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500억 엔 규모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공유.
: 소니는 몇년간 수십억의 자금을 투자한 결과,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통한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최근 스누피/찰리브라운 등 캐릭터 자산을 보유한 Peanut Holdings의 지분을 80%까지 늘렸으며,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와 파트너쉽을 맺고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할 음악 재산권을 확보하고 있다고 발표함.
: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25년에 금융사업은 자회사로 분할한데 이어, 올해 1월 TV사업에서는 TCL과 합작 법인을 세울 예정이라고 밝힘.
: CFO Lin Tao는 다음 연말 쇼핑시즌이 도달하기 전까지 게임콘솔에 필요한 메모리 칩 최소 수량만큼은 확보하기 위해 공급사와 함께 협의 중이며,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서비스 판매를 확대하여 메모리 가격인상에 따른 타격을 최소화하겠다고 발표.
: 올해 5월까지 진행하기로 한 자사주 매입 규모를 1,000억 엔에서 1,500억 엔으로 상향.
: 이제 CIS를 제외하고는 기존의 전자사업이라고 부를 사업은 모두 접고, 완전히 엔터사업으로 거듭나는 중. 금융사업부를 분할했다는 것은 오늘에야 알았다. 약간 애플의 10년 뒤 미래를 소니가 먼저 앞서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소니 #엔터미디어 #반도체
: 일본의 전자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소니가 '25.4분기(CY 기준, FY 기준 3Q25) 실적으로 매출 3.7조엔(YoY +0.5%), 순이익 3,773억(YoY +11%)을 기록했다고 밝힘.
: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PS5 판매대수가 전년 95억대 대비 80억대로 줄어든 게임 사업부는 네트워크 서비스 및 자체 소프트웨어 판매로 영업이익 1,408억 엔(YoY +19%)을 기록, 음악부문은 1,064억 엔(YoY +9.2%), CIS사업부는 1,319.7억 엔(YoY +35%)으로 성장세를 보였으나, 영화/엔터 사업부는 역성장을 기록.
: '25년(FY 기준, CY 기준 '25년 4월-'26년 4월) 가이던스를 매출 12.3조 엔, 순이익 1.13조 엔으로 제시하며 기존 가이던스 대비 각각 2.2%/5.9% 상향. 관세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500억 엔 규모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공유.
: 소니는 몇년간 수십억의 자금을 투자한 결과,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통한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최근 스누피/찰리브라운 등 캐릭터 자산을 보유한 Peanut Holdings의 지분을 80%까지 늘렸으며,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와 파트너쉽을 맺고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할 음악 재산권을 확보하고 있다고 발표함.
: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25년에 금융사업은 자회사로 분할한데 이어, 올해 1월 TV사업에서는 TCL과 합작 법인을 세울 예정이라고 밝힘.
: CFO Lin Tao는 다음 연말 쇼핑시즌이 도달하기 전까지 게임콘솔에 필요한 메모리 칩 최소 수량만큼은 확보하기 위해 공급사와 함께 협의 중이며,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서비스 판매를 확대하여 메모리 가격인상에 따른 타격을 최소화하겠다고 발표.
: 올해 5월까지 진행하기로 한 자사주 매입 규모를 1,000억 엔에서 1,500억 엔으로 상향.
: 이제 CIS를 제외하고는 기존의 전자사업이라고 부를 사업은 모두 접고, 완전히 엔터사업으로 거듭나는 중. 금융사업부를 분할했다는 것은 오늘에야 알았다. 약간 애플의 10년 뒤 미래를 소니가 먼저 앞서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소니 #엔터미디어 #반도체
The Wall Street Journal
Sony Group Raises Guidance on Gains From Peanuts Gang
Sony Group reported better-than-expected quarterly profit and played down concerns about surging prices of memory chips used in game consoles.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shell-keeps-3-5-billion-buyback-despite-earnings-fall-a9f621d6
: 영국의 오일메이저 쉘이 '25년 4분기 조정 기준 순이익이 32.6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54.3억 대비 크게 하락. 이는 시장 컨센서스 35.1억 달러에도 미치지 못 하는 수준으로, 원유 초과 공급 대비 수요는 정체되며 유가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
: 다만, 재정건전성이 안정적인 덕분에 자사주 매입 30억 달러 이상을 17분기째 유지하고 있음. 반면, 유럽의 타 오일 메이저인 BP나 토탈에너지, 에퀴노르는 자사주 매입 속도를 낮추거나 규모를 축소한다고 발표.
: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정유/화학 사업부의 조정 손익은 0.66억 달러 적자를 보이고 있으며, 원유/가스 사업부는 가격 하락을 판매량 확대를 통해 상쇄시키고 있다고 밝힘.
: 쉘이 최근 유전 일부를 매각하면서, 보유한 유전의 가용연한이 '24년 8.9년 대비 현재 7.8년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은 쉘이 유전을 인수할지 여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중.
: 비용 절감을 통해 '22년 대비 고정비를 51억 절감했고, '28년까지 50-70억 규모의 비용 절감이 예정되어 있다고 발표.
#쉘 #에너지자원 #정유화학
: 영국의 오일메이저 쉘이 '25년 4분기 조정 기준 순이익이 32.6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54.3억 대비 크게 하락. 이는 시장 컨센서스 35.1억 달러에도 미치지 못 하는 수준으로, 원유 초과 공급 대비 수요는 정체되며 유가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
: 다만, 재정건전성이 안정적인 덕분에 자사주 매입 30억 달러 이상을 17분기째 유지하고 있음. 반면, 유럽의 타 오일 메이저인 BP나 토탈에너지, 에퀴노르는 자사주 매입 속도를 낮추거나 규모를 축소한다고 발표.
: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정유/화학 사업부의 조정 손익은 0.66억 달러 적자를 보이고 있으며, 원유/가스 사업부는 가격 하락을 판매량 확대를 통해 상쇄시키고 있다고 밝힘.
: 쉘이 최근 유전 일부를 매각하면서, 보유한 유전의 가용연한이 '24년 8.9년 대비 현재 7.8년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은 쉘이 유전을 인수할지 여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중.
: 비용 절감을 통해 '22년 대비 고정비를 51억 절감했고, '28년까지 50-70억 규모의 비용 절감이 예정되어 있다고 발표.
#쉘 #에너지자원 #정유화학
The Wall Street Journal
Shell Keeps $3.5 Billion Buyback Despite Earnings Fall
Adjusted earnings—a closely watched metric that strips out certain commodity-price adjustments and one-time charges—fell to $3.26 billion from $5.43 billion in the preceding quarter.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qualcomm-first-quarter-sales-rise-but-memory-shortage-dents-outlook-d1757768
: 반도체 기업 퀄컴이 '25년 4분기(CY 기준, FY 기준 1Q26) 실적으로 매출 122.5억 달러(YoY +5%), 순이익 30억 달러(YoY -5.6%), 주당 순이익 2.78달러(YoY -1.7%)를 기록했다고 발표.
: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은 3.5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3.39달러를 상회함.
: 다만 차분기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102-110억 달러,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 2.45-2.65달러를 제시하며,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는데,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은 산업 전반에 만연한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단기 전망을 하향했다고 밝혔다.
: 아몬 CEO는 2분기(FY 기준, CY 기준 1Q26) 스마트폰과 같은 핸드셋 기기 수요가 경영진이 기대한 것 이상이긴 하지만, 메모리 공급사들이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 캐파를 재조정하게 되면 핸드셋 기기에 대한 메모리 공급량 및 가격이 빠듯해질 것이며 연간 기준 핸드셋 산업 규모 자체를 축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함.
: 이 날 퀄컴의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9%가 하락했으며, 지난 3달 기준 주가가 17% 하락하였음.
#퀄컴 #반도체
: 반도체 기업 퀄컴이 '25년 4분기(CY 기준, FY 기준 1Q26) 실적으로 매출 122.5억 달러(YoY +5%), 순이익 30억 달러(YoY -5.6%), 주당 순이익 2.78달러(YoY -1.7%)를 기록했다고 발표.
: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은 3.5달러로 시장 컨센서스 3.39달러를 상회함.
: 다만 차분기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102-110억 달러,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 2.45-2.65달러를 제시하며,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는데,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은 산업 전반에 만연한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단기 전망을 하향했다고 밝혔다.
: 아몬 CEO는 2분기(FY 기준, CY 기준 1Q26) 스마트폰과 같은 핸드셋 기기 수요가 경영진이 기대한 것 이상이긴 하지만, 메모리 공급사들이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 캐파를 재조정하게 되면 핸드셋 기기에 대한 메모리 공급량 및 가격이 빠듯해질 것이며 연간 기준 핸드셋 산업 규모 자체를 축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함.
: 이 날 퀄컴의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9%가 하락했으며, 지난 3달 기준 주가가 17% 하락하였음.
#퀄컴 #반도체
The Wall Street Journal
Qualcomm First-Quarter Sales Rise, But Memory Shortage Dents Outlook
The semiconductor company logged revenue of $12.25 billion, but said the memory supply shortage will put a damper on its performance in the current quarter.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siemens-healthineers-core-businesses-offset-currency-tariff-challenges-ae9be5cf
: 독일의 의료기기 업체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25년 4분기(CY 기준, FY 기준 1Q26) 실적으로 매출 54억 유로(YoY -1.5%, 63.8억 달러), 순이익 4.5억 유로(YoY -5.2%)를 기록했다고 밝힘.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54.4억 유로, 순이익 4.18억이었음.
: 매출은 환효과를 제거 시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으로, '26년 가이던스로 매출 성장률 5-6%와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 2.2-2.4유로를 제시함.
#지멘스헬시니어스 #자동차기계로봇 #의료제약바이오
: 독일의 의료기기 업체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25년 4분기(CY 기준, FY 기준 1Q26) 실적으로 매출 54억 유로(YoY -1.5%, 63.8억 달러), 순이익 4.5억 유로(YoY -5.2%)를 기록했다고 밝힘.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54.4억 유로, 순이익 4.18억이었음.
: 매출은 환효과를 제거 시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으로, '26년 가이던스로 매출 성장률 5-6%와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 2.2-2.4유로를 제시함.
#지멘스헬시니어스 #자동차기계로봇 #의료제약바이오
The Wall Street Journal
Siemens Healthineers Core Businesses Offset Currency, Tariff Challenges
Revenue grew on a comparable basis as results in its imaging and precision therapy business units offset currency and tariff headwi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