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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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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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intesa-plans-to-cut-6-100-jobs-by-2029-in-savings-push-e3c22d41
: 이탈리아 최대 은행 인테사 산파올로(이하 인테사)가 '29년까지 6,100개의 일자리를 축소하여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장가치 절반 수준인 500억 유로 규모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발표
: 인테사는 '29년까지 12,400명을 감원하고, 6,300명을 신규 채용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둘을 합치면 현재 9만명 수준의 직원 중 6.7%에 해당하는 6,100명의 일자리를 줄여야 함.
: 인테사가 지난 '22년 마지막으로 회사 전략을 발표하던 때 유로존은 마이너스 금리 시절이었으나, 이후 유럽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인상하면서 유럽의 은행들은 큰 수익을 얻어왔음.
#인테사산파올로 #금융
https://www.wsj.com/opinion/the-new-bipolar-world-of-ai-d0af971a
: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에서 작전을 이어나가는 것을 보면, 우리는 '제국주의' 시대를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세상은 미국과 중국이라는 두 국가가 지배하고 있고, 권력은 점점 더 집중되고 있음.
: 현대 시대에서 주권(Sovereignty)이란 "외부의 허가나 의존 없이", "국가 방위 및 기타 국가의 민감 분야에서" "고도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핵심 AI 시스템을" 설계, 훈련, 운영, 보안 및 배포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
: 세계화로 이어졌던 공급망은 팬데믹 시절 취약성을 드러냈고, 국경이 폐쇄되고, 경제정책에서는 효율성보다 안보가 더 중요 원칙이 되었음. 하지만 기술의 발달로 연결성 자체는 그대로였고, AI 등장으로 강력한 도구가 사람들의 삶에 침투. 하지만 그런 도구는 전부 미국 제품이었고, 유일한 경쟁 후보가 중국 제품들.
: 인공지능 주권은 1) 최첨단 AI모델 구축-운영이 가능한 극소수의 인재풀을 의미하는 '엘리트 역량', 2) AI의 전력소모를 감당할 수 있는 '에너지', 3) 장기간에 걸친 지속적 투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재정 역량', 3가지로 정의할 수 있음.
: 중동 국가들은 자본과 에너지는 충분하지만 인력이 부족, 영국은 인재를 보유하고 있으나 에너지와 자본이 부족(영국의 딥마인드가 미국의 구글의 통제를 받는 사례)
: 인공지능 주권은 많은 국가가 쟁취할 수 없는 것. 기술력이 분산되지 않고 집중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주도권을 유지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함. 완전한 독립을 유지할 수 있는 국가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
: 이 내용만 보면 우리나라는 자체 주권은 커녕 상대국(또는 적국)의 AI 시스템의 테스트베드가 되지 않으면 다행일 상태인 것 같은데....... 필수 3요소에서도 1) 인재 유출 중, 2) 에너지 부족(신재생 O, 원자력 먼 미래), 3) 자본 유출 중. 자원은 미국에 빨리고 있고, 보안은 중국에 다 털리고 있는 신세 ㅠㅠ
#미국 #중국 #AI #국제
2026.02.02 16:20:19
기업명: 고영(시가총액: 2조 2,07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91억(예상치 : 646억)
영업익 : 69억(예상치 : 58억)
순이익 : 77억(예상치 : 6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91억/ 69억/ 77억
2025.3Q 603억/ 47억/ 85억
2025.2Q 521억/ 25억/ -47억
2025.1Q 511억/ 32억/ 32억
2024.4Q 507억/ -27억/ 108억

* 변동요인
1.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주요 원인 - 3D 반도체 검사장비 및 AI솔루션(소프트웨어) 수요 확대 2. 세전이익 및 당기순이익 감소 주요 원인 - 전년(2024년) 대비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 관련 평가이익 규모 축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9015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460
https://naver.me/GfrtgmFA
: 장보고 II와 장보고 III에 탑재될 국산 어뢰 백상어(중어뢰), 청상어(경어뢰), 홍상어(장거리 대잠어뢰)를 LIG넥스원에서 제조
: 기존 캐나다 업체와 소나 개발 및 전자전기 동체 제작에 협력한 이력 있음.
#LIG넥스원 #방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좋은 일도 나쁜 일도)
Forwarded from Via Negativa
비난을 받아도, 존경을 받아도
절대로 침착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

욕을 먹어도 분노가 일지 않도록 주의하고
존경을 받더라도 결코 우쭐대지 말아야 한다.

#숫타니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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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진정한 강함은 부서진 이후에 만들어진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siemens-energy-to-spend-1-billion-to-boost-manufacturing-of-electrical-grid-equipment-cc87da93
: 지멘스 에너지가 10억 달러를 들여 미국의 전기에너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기기 제조를 확대한다고 발표
: 이 투자 내용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지멘스 에너지의 공장에서 가스터빈 제조 재개와 함께 미국 각지의 스위치기어와 변압기 공장 및 서비스센터 확대 등이 포함되어 있음.
: 천연가스를 태워 전력을 생성하는 가스터빈은 현재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갑작스러운 수요 증가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지멘스 에너지는 GE버노바와 미쯔비시중공업과 함께 가스터빈을 제조하는 대형기업 중 하나.
: 최근 가스터빈 주문량과 함께 가격이 폭등했으나, 가스터빈 사업의 반복되는 호황과 불황의 특성으로 각 기업들의 경영진들은 이러한 축제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확신할 수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지만, 금번 발표한 투자계획으로 조금은 낙관적인 뷰가 이어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음.
: CEO 크리스티안 브루크는 인터뷰에서 투자의 60% 가량은 변압기와 스위치기어 등 전력망 기기에 이뤄질 예정이며, 나머지 40%는 가스 발전 쪽 사업에 주어질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30년까지의 수요를 감안하였기 때문에 불황에 따른 수요 감소에도 자신있다는 입장.
: 컨설팅 회사 ICF에 따르면 미국에서 '23년-'30년 기간동안 전력 수요가 25%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에너지부와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28년에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12%에 달할 것이라고 함.
: 그에 반해 전력망을 연결하는 전력기기와 발전설비 공급에는 병목현상이 발생 중. 지멘스 에너지의 노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는 화석연료 발전 수요가 급감하면서 가스터빈 생산을 중단한 이력이 있으며, 그 결과로 3년 전만 해도 지멘스 에너지의 미국 내 가스터빈 연간 판매량은 3대에 그침. 작년에 판매한 100대와 대비
#지멘스에너지 #에너지자원
(기사에 언급된 미국 내 지멘스 에너지 생산시설)
(1)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가스터빈 공장과 대형 변압기 공장, 윈스턴세일럼과 롤리에 가스터빈용 부품 공장,
(2) 미시시피: 잭슨에 고전압 스위치기어 공장,
(3) 플로리다: 탬파에 가스터빈용 회전날개 및 유압배관 공장, 올랜도에 신규 미국 본사 예정
(4) 앨라배마: 발전기용 전자 부품
(5) 뉴욕/텍사스: 유압기기 제조 시설
(6) 엔비디아와 합작으로 AI 디지털 전력망 연구소 설립 예정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pfizer-sales-fall-on-continued-lower-covid-19-drug-demand-02fee757
: 화이자의 '25년 4분기 매출이 175.6억(YoY -1%) 달러, 순이익은 -16.5억 달러로 적자전환, 주당 손실은 29센트.
: 회사는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코로나-19 감염률 감소로 팍스로비드 백신 수요 감소와 함께 코미나티주 백신 처방 권고 대상이 축소되면서 두 개 제품의 매출이 각각 70%와 35% 감소한 것을 꼽음.
: 화이자는 '26년 가이던스를 매출 595-625억 달러,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 2.8 달러로 제시
: '26년에는 작년 대비해서도 코로나 관련 제품의 매출이 15억 달러 더 감소할 예정이며, 제품 독점권 상실에 따른 매출 손실 역시 15억 달러로 예상된다고도 코멘트. 이에 따라 비만치료제 스타트업인 멧세라를 100억 달러에 인수하여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음.
#화이자 #의료제약바이오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ppalantir-earnings-q4-2025-pltr-stock-791cbd24
: 팔란티어가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14.1억 달러(YoY +70%), 순이익 6.1억 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웠다고 발표. '25년 연간 매출은 44.75억 달러로 기존 가이던스 상단인 44억 달러를 상회함.
: '25년 4분기 기준 팔란티어 매출 중 정부 계약에 의한 것은 5.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6% 상승했으며, 민간 고객 대상 매출은 5.0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 회사는 954 곳의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힘.
: 팔란티어는 '25년 1년간 주가가 75% 상승하였으며,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볼 때 1984년 이후 시장에서 매출 대비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인플레이션 조정)을 받고 있는 기업으로 분석된 바 있음.
: 팔란티어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수집, 관리 및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진행 중으로 미국 정부로부터 얻은 특별한 명성으로 더 큰 정부 계약을 따내고 있는 중. 실례로 미 해군과 핵잠수함 유지 보수 및 개량을 위한 데이터 개선 건으로 4.48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 최근 팔란티어의 전현직 직원과 정치인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에 팔란티어가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비판하면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음.
: 회사는 '26년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71.82-71.98억 달러를 제시했으며, 앞서 이번 달에 영국 국방부와 3.28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은 영국 방산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으로, 사생활 데이터 침해나 미국 정보조직과 팔란티어의 특수관계에 대한 영국 내 비판 여론을 이겨낸 것으로 볼 수 있음.
#팔란티어 #AI #항공우주방산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google-is-spending-big-to-build-a-lead-in-the-ai-energy-race-a8b5734a
: 구글이 역대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단지에 공급할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7.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함
: 풍력 및 태양광 발전사 Intersect를 인수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 중으로, 성사가 된다면 빅테크 중 유일하게 발전회사를 소유하게 될 예정.
: 구글은 지열 및 원자력 발전 개발 관련 대형계약과 함께 전력망 과부하 시 데이터센터 전력사용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기술을 진행한 최초의 업체였음. Intersect 인수 시 데이터센터용 자체 전력원을 확보하게 될 예정
: 구글의 데이터센터 에너지 총책임자 Amanda Peterson Corio는 "현 시점의 전력 시스템은 AI 수요 대응이라는 과제에는 적합한 형태가 아니며, 구글은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답변
: 미국 북동부부터 중부 지역의 전력을 책임지는 PJM Interconnect는 전력수요 감당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예측을 했고, 연방정부에서는 전력사용에 대한 경매를 제안한 상황으로 전력부족에 대한 경고음이 심화 중
: Intersect는 대형 태양광/풍력 발전사이트 운영사에서 구글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업체로 150억 규모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최근 텍사스 서부에 배터리 충전용 대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완공하였음.
: 구글은 엔비디아 칩에 대한 의존으로부터 벗어났듯이 에너지에서도 비슷한 작업을 진행 중. 자체 온사이트 발전은 중앙 전력시스템과 연결하는 것 대비 변압기 및 송전선 투자가 덜 드는 이점도 있을 예정.
: 연식이 오래된 발전소가 차례로 폐쇄 중이던 시점에 ChatGPT의 등장으로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며 전력 수요 역시 치솟음.
: 원자력은 무탄소 에너지이지만 건설비용이 크고 기간이 길어 SMR이 유력한 대체수단으로 각광받았고, SMR 스타트업 카이로스의 첫 7기 제작에 구글이 투자한 이력이 있음. 이외에도 지열 에너지 회사 Fervo에도 투자. 수요 최적화 방안도 연구 중.
#구글 #알파벳 #Intersect #AI #에너지자원
감사해야할 여러 어른 중 한 분.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어르신 덕분에 후손들이 자손만대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갑사합니다. 어르신.
https://investor-js.blogspot.com/2015/05/blog-post.html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why-india-will-struggle-to-reduce-its-reliance-on-russian-oil-b2f16646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서방에서 러시아산 원유 사용을 중지했고, 인도는 그 덕에 러시아 최대 고객 지위를 얻으며 원유를 할인가에 구매 중.
: 인도의 원유 수입 중 러시아산 원유 비중은 '22년 초까지 2%에 불과했으나 '25년에는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올해 1월 기준 일 110만 배럴를 러시아로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그에 반해 미국산 원유는 일 30만 배럴에 불과.
: 미국과 인도가 무역협상 타결을 공식 발표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하고, 원유 구입처를 미국과 더 나아가 베네수엘라로 옮길 것이라고 밝힘.
: 인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내용에 대해 어떠한 코멘트도 내놓지 않으며 내용을 확인해주지 않았으며, 러시아 정부 역시 인도로부터 러시아산 원유 수입 중단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듣지 못 했다고 기자회견에서 답변
: 현재 브렌트유 대비 러시아 우랄산 원유의 할인가는 배럴당 27.1달러. 이런 할인가에도 불구하고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을 0으로 줄일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업계 의견.
: 러시아 원유를 미국 걸프지역 원유로 대체할 때 운송시간이 36일에서 54일로 늘고, 가격에서도 배럴당 7달러씩 추가 지불해야 함.
: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지만 인도 정유시설이 경질유인 미국산 원유보다 러시아나 베네수엘라산 원유 같은 중질유에 더 적합한 것 역시 감안해야 할 점. 베네수엘라산 원유는 물량이 작아 러시아 원유를 대체하기 어려움.
#인도 #러시아 #미국 #국제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infineon-forecasts-higher-sales-raises-investments-to-meet-strong-ai-chip-demand-86192b5d
: 독일의 반도체 회사 인피니온 테크놀로지(이하 인피니온)가 '26년(FY기준, CY4Q25-3Q26) 투자액을 기존 22억 유로에서 27억 유로(31.9억 달러)로 상향한다고 발표.
: 투자금의 대부분은 올 여름에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드레스덴 공장 가동에 투입될 것이며, 그 외 다른 지역 캐파 확대에도 사용될 것이라고 밝힘.
: 인피니온의 CEO 요헨 하네벡은 "현재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력 공급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으나, 여기에 몇 년 내로 전력망 인프라 확대 수요가 더해질 것"이라며 "이런 수요에 공급량을 맞춰나갈 것"이라고 답변.
: 인피니온은 지난해 11월에 '26년(FY 기준) 매출 예상치를 10억 유로에서 15억 유로로 상향한 바가 있으며, 지난 수요일에는 '27년(FY기준) 매출은 25억 유로까지 성장할 예정이라고 한 발 더 나아감.
: 인피니온은 최근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용 반도체 수요가 부진하면서 불황을 겪고 있지만, AI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음. 이는 경쟁상대이자 애플과 테슬라를 고객으로 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도 마찬가지로 '25년 4분기 전장향 매출이 기대 이하 수준임을 지난주에 밝힌 바 있음.
: 인피니온은 '25년 4분기(CY 기준, FY 기준 1Q26) 실적으로 매출 36.6억 유로(YoY +7%)와 순이익 2.56억 유로(YoY +4%)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회사에서 수익성 지표로 내세우는 부문이익(segment result)은 6.55억 유로로 14%의 연간 성장 및 17.9%의 수익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함.
: 회사는 차분기 실적 가이던스 중 매출은 35.9억 유로에서 38억 유로로, 부문이익율은 16.7%에서 10% 중후반으로 상향함.
: '26년(FY 기준) 매출 예상은 '25년 매출인 146.6억 유로 대비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인피니온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