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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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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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과 이익은 정말 꾸준히 성장 중.
: 그럼에도 '20년 하반기 이후부터 '24년까지는 생각보다 횡보가 길었구나 싶었는데 밸류에이션이 엄청나게 높은 편.
: 증설을 위해 CapEx가 많이 들어가는지 투자현금흐름도 크게크게 마이너스.
출처: 키움증권 영웅문 HTS
휴고 보스를 입은 2014 월드컵 독일대표팀 선수들
출처: https://senatus.net/article/hugo-boss-outfits-german-football-team-world-cup-2014/
숨겨진 독점: 케이던스 없이는 AI도 존재할 수 없는 이유
https://m.blog.naver.com/jeunkim/224169003737
: 엔비디아에게 TSMC가 없어선 안 되는 것처럼, TSMC에게는 케이던스가 필요
: EDA에서 SDA로 사업 확장
: PER 79는 높은 수치이지만, 이는 반복매출이 80%를 차지하고, 엄청난 수익으로 거둔 잉여현금흐름 50%를 자사주 매입에 사용하고 있는 것에 기반함.
#케이던스 #반도체 #소프트웨어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merican-express-profit-revenue-rise-on-increased-member-spending-2b3c010e
: 아메리칸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가 지난 금요일 실적발표를 통해 '25년 4분기 매출 189.8억 달러(YoY +10%), 순익 24.6억 달러(YoY +13.3%), 주당 순이익 3.53달러의 실적을 공개. 시장 컨센이었던 매출 189.2억 달러 및 주당순익 3.54달러에 부합하는 수준.
: '26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성장률 9-10% 및 주당 순이익 17.3-17.9 달러로 제시. 오는 1분기부터 분기배당금은 95센트로 16% 인상할 예정.
: 아멕스는 카드결제액 및 연회비 수입 상승으로 매출 성장이 이뤄지고 있으며, 카드 리볼빙 여신잔액 성장으로 순이익도 함께 성장했다고 밝힘. 신용카드 사용내역 중 식당결제액은 9% 상승했고, 일반 소매결제는 10%, 명품결제액은 15% 상승하며 강력한 고객 소비력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것이 아멕스의 입장.
: 아멕스는 더 비싼 연회비를 감당할 수 있는 고소득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객기반을 확대하고자 노력 중이며, 지난해 개인/법인용 플래티넘 카드의 연회비를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카드에 대한 수요가 기대 이상인 동시에 고객 유지에 전혀 이상이 없었다고 밝힘.
: 프리미엄 카드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아멕스의 전체 카드발행수 자체는 3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프리미엄 카드 사업 비중이 올라오면서 연회비 수입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
: 아멕스 CEO 스티븐 스케리는 트럼프 정부의 카드 수수료 상한을 10%로 제한하는 정책은 신용으로 돌아가는 미국 경제에 신용축소라는 악순환의 시초가 될 것이라고 비판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아멕스 #금융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intesa-plans-to-cut-6-100-jobs-by-2029-in-savings-push-e3c22d41
: 이탈리아 최대 은행 인테사 산파올로(이하 인테사)가 '29년까지 6,100개의 일자리를 축소하여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장가치 절반 수준인 500억 유로 규모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발표
: 인테사는 '29년까지 12,400명을 감원하고, 6,300명을 신규 채용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둘을 합치면 현재 9만명 수준의 직원 중 6.7%에 해당하는 6,100명의 일자리를 줄여야 함.
: 인테사가 지난 '22년 마지막으로 회사 전략을 발표하던 때 유로존은 마이너스 금리 시절이었으나, 이후 유럽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인상하면서 유럽의 은행들은 큰 수익을 얻어왔음.
#인테사산파올로 #금융
https://www.wsj.com/opinion/the-new-bipolar-world-of-ai-d0af971a
: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에서 작전을 이어나가는 것을 보면, 우리는 '제국주의' 시대를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세상은 미국과 중국이라는 두 국가가 지배하고 있고, 권력은 점점 더 집중되고 있음.
: 현대 시대에서 주권(Sovereignty)이란 "외부의 허가나 의존 없이", "국가 방위 및 기타 국가의 민감 분야에서" "고도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핵심 AI 시스템을" 설계, 훈련, 운영, 보안 및 배포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
: 세계화로 이어졌던 공급망은 팬데믹 시절 취약성을 드러냈고, 국경이 폐쇄되고, 경제정책에서는 효율성보다 안보가 더 중요 원칙이 되었음. 하지만 기술의 발달로 연결성 자체는 그대로였고, AI 등장으로 강력한 도구가 사람들의 삶에 침투. 하지만 그런 도구는 전부 미국 제품이었고, 유일한 경쟁 후보가 중국 제품들.
: 인공지능 주권은 1) 최첨단 AI모델 구축-운영이 가능한 극소수의 인재풀을 의미하는 '엘리트 역량', 2) AI의 전력소모를 감당할 수 있는 '에너지', 3) 장기간에 걸친 지속적 투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재정 역량', 3가지로 정의할 수 있음.
: 중동 국가들은 자본과 에너지는 충분하지만 인력이 부족, 영국은 인재를 보유하고 있으나 에너지와 자본이 부족(영국의 딥마인드가 미국의 구글의 통제를 받는 사례)
: 인공지능 주권은 많은 국가가 쟁취할 수 없는 것. 기술력이 분산되지 않고 집중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주도권을 유지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함. 완전한 독립을 유지할 수 있는 국가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
: 이 내용만 보면 우리나라는 자체 주권은 커녕 상대국(또는 적국)의 AI 시스템의 테스트베드가 되지 않으면 다행일 상태인 것 같은데....... 필수 3요소에서도 1) 인재 유출 중, 2) 에너지 부족(신재생 O, 원자력 먼 미래), 3) 자본 유출 중. 자원은 미국에 빨리고 있고, 보안은 중국에 다 털리고 있는 신세 ㅠㅠ
#미국 #중국 #AI #국제
2026.02.02 16:20:19
기업명: 고영(시가총액: 2조 2,07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91억(예상치 : 646억)
영업익 : 69억(예상치 : 58억)
순이익 : 77억(예상치 : 6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91억/ 69억/ 77억
2025.3Q 603억/ 47억/ 85억
2025.2Q 521억/ 25억/ -47억
2025.1Q 511억/ 32억/ 32억
2024.4Q 507억/ -27억/ 108억

* 변동요인
1.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가 주요 원인 - 3D 반도체 검사장비 및 AI솔루션(소프트웨어) 수요 확대 2. 세전이익 및 당기순이익 감소 주요 원인 - 전년(2024년) 대비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 관련 평가이익 규모 축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9015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460
https://naver.me/GfrtgmFA
: 장보고 II와 장보고 III에 탑재될 국산 어뢰 백상어(중어뢰), 청상어(경어뢰), 홍상어(장거리 대잠어뢰)를 LIG넥스원에서 제조
: 기존 캐나다 업체와 소나 개발 및 전자전기 동체 제작에 협력한 이력 있음.
#LIG넥스원 #방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좋은 일도 나쁜 일도)
Forwarded from Via Negativa
비난을 받아도, 존경을 받아도
절대로 침착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

욕을 먹어도 분노가 일지 않도록 주의하고
존경을 받더라도 결코 우쭐대지 말아야 한다.

#숫타니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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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진정한 강함은 부서진 이후에 만들어진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siemens-energy-to-spend-1-billion-to-boost-manufacturing-of-electrical-grid-equipment-cc87da93
: 지멘스 에너지가 10억 달러를 들여 미국의 전기에너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기기 제조를 확대한다고 발표
: 이 투자 내용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지멘스 에너지의 공장에서 가스터빈 제조 재개와 함께 미국 각지의 스위치기어와 변압기 공장 및 서비스센터 확대 등이 포함되어 있음.
: 천연가스를 태워 전력을 생성하는 가스터빈은 현재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갑작스러운 수요 증가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지멘스 에너지는 GE버노바와 미쯔비시중공업과 함께 가스터빈을 제조하는 대형기업 중 하나.
: 최근 가스터빈 주문량과 함께 가격이 폭등했으나, 가스터빈 사업의 반복되는 호황과 불황의 특성으로 각 기업들의 경영진들은 이러한 축제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확신할 수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지만, 금번 발표한 투자계획으로 조금은 낙관적인 뷰가 이어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음.
: CEO 크리스티안 브루크는 인터뷰에서 투자의 60% 가량은 변압기와 스위치기어 등 전력망 기기에 이뤄질 예정이며, 나머지 40%는 가스 발전 쪽 사업에 주어질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30년까지의 수요를 감안하였기 때문에 불황에 따른 수요 감소에도 자신있다는 입장.
: 컨설팅 회사 ICF에 따르면 미국에서 '23년-'30년 기간동안 전력 수요가 25%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에너지부와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28년에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12%에 달할 것이라고 함.
: 그에 반해 전력망을 연결하는 전력기기와 발전설비 공급에는 병목현상이 발생 중. 지멘스 에너지의 노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는 화석연료 발전 수요가 급감하면서 가스터빈 생산을 중단한 이력이 있으며, 그 결과로 3년 전만 해도 지멘스 에너지의 미국 내 가스터빈 연간 판매량은 3대에 그침. 작년에 판매한 100대와 대비
#지멘스에너지 #에너지자원
(기사에 언급된 미국 내 지멘스 에너지 생산시설)
(1)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가스터빈 공장과 대형 변압기 공장, 윈스턴세일럼과 롤리에 가스터빈용 부품 공장,
(2) 미시시피: 잭슨에 고전압 스위치기어 공장,
(3) 플로리다: 탬파에 가스터빈용 회전날개 및 유압배관 공장, 올랜도에 신규 미국 본사 예정
(4) 앨라배마: 발전기용 전자 부품
(5) 뉴욕/텍사스: 유압기기 제조 시설
(6) 엔비디아와 합작으로 AI 디지털 전력망 연구소 설립 예정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pfizer-sales-fall-on-continued-lower-covid-19-drug-demand-02fee757
: 화이자의 '25년 4분기 매출이 175.6억(YoY -1%) 달러, 순이익은 -16.5억 달러로 적자전환, 주당 손실은 29센트.
: 회사는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코로나-19 감염률 감소로 팍스로비드 백신 수요 감소와 함께 코미나티주 백신 처방 권고 대상이 축소되면서 두 개 제품의 매출이 각각 70%와 35% 감소한 것을 꼽음.
: 화이자는 '26년 가이던스를 매출 595-625억 달러, 조정 기준 주당 순이익 2.8 달러로 제시
: '26년에는 작년 대비해서도 코로나 관련 제품의 매출이 15억 달러 더 감소할 예정이며, 제품 독점권 상실에 따른 매출 손실 역시 15억 달러로 예상된다고도 코멘트. 이에 따라 비만치료제 스타트업인 멧세라를 100억 달러에 인수하여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음.
#화이자 #의료제약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