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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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화요일 주식시장
잼통의 29억 투입 vs 이란 공습
근본 없는 생각이지만 잼통이 이길 것 같다...
잼통의 29억 투입 vs 이란 공습
근본 없는 생각이지만 잼통이 이길 것 같다...
Forwarded from 돼지바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8888?type=breakingnews&cds=news_my
주식도 어떤 인덱스 편입도 안 된 시총 1천억 따리 잡주 사면 이렇게 됩니다
주식도 어떤 인덱스 편입도 안 된 시총 1천억 따리 잡주 사면 이렇게 됩니다
Naver
[속보]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부동산 처분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 2억 원도 채 안 되는 내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려고 내놔도 보러 오시는 분이 안 계신다"며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에
돼지바
화요일 주식시장 잼통의 29억 투입 vs 이란 공습 근본 없는 생각이지만 잼통이 이길 것 같다...
개인적인 느낌은 오전장 휘청거리고 오후부터 살아난다(?)
재매이형 파워가 더 셀거같음
재매이형 파워가 더 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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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미국의 이란 공습 배경
- 2025년 12월 이후 미국의 재공습 배경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음. 첫 번째, 지지부진한 국내 여론 환기.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현재 여당인 공화당의 지지율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도 답보상태. 여기에 더해 미 연방 대법원의 관세정책 위법 판결로 현 정권의 정치적 입지가 축소된 상황. 두 번째, 전쟁에 대한 자신감. 연말 이란, 연초 베네수엘라 공습이 성공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미 정부는 타 국가 침공에 대한 자신감이 증가. 또한, 경제와 여론은 물론 시장에도 큰 동요가 없었음. 세 번째, 미국의 對 중동 석유 의존도 약화. 2010년대 중반 미국 내 대규모 셰일가스 발견으로 중동에 대한 미국의 중요도가 약화. 현재 미국은 세계 최대 석유 생산국. 과거와 같은 중동 發 오일쇼크가 발생하더라도 미국이 받는 충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더 나아가 트럼프 정부는 현재 겪고 있는 인플레이션 문제의 원인을 이란으로 돌릴 수 있는 명분도 확보할 수 있음
■ 과거 전쟁에 따른 시장 영향 분석
- 1980년 이라크-이란 전쟁을 시작으로 2014년 크림사태까지 지난 40여년 간 국가 단위 주요 전쟁 및 분쟁은 총 21차례. 최소 2개 국가 이상이 관련된 전쟁이었고, 미국, 영국 등 이른바 ‘주요국’이 참전한 것이 대부분. 전쟁이나 분쟁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는 대표적인 안전자산 선호심리 자극 재료. 선진국 금리는 하락하지만 상대적으로 취약한 신흥국 금리는 상승. 과거 전쟁 사례들을 보아도 대부분 개전 초기 주요국 금리는 하락. 그러나 이후 3개월 이내에 재차 금리는 이전 수준까지 반등. 1) 승리가 예견된 전쟁이 대부분이었고, 2) 참전한 강대국들의 직접적 피해는 경미했기 때문
- 금번 미국의 이란 공습 역시 미국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일 전망. 특히, 미국의 중동산 석유 의존도가 줄어들고 있어 유가 급등이 미국 시장 충격으로 발전될 가능성은 제한적. 전체 석유, 천연가스 수입량의 약 72%, 35%가 중동산인 한국은 충격이 있을 수 있겠으나, 이 역시 일시적인 이슈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에너지 파동이 일어나려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성공적으로 봉쇄해야 함. 현재 이란은 2025년 공습으로 국방력이 상당 부분 약화된 상태. 여기에 더해 이미 미국이 제해, 제공권을 장악한 상황이기 때문에 공급망 문제가 본격화될 가능성은 낮아보임
■ 한미 채권시장 전망
- 미국은 현재 세계 최대 석유 생산국. 유가가 급등하더라도 미국 채권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것. 일시적 물가 우려로 금리 상승은 가능하겠으나, 중기적으로는 서비스 업황 둔화,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에 다시 주목하면서 하향 안정화되는 흐름 보일 전망. 전쟁 종료 시까지 미국 10년 금리 밴드는 3.85~4.10%
- 중동산 석유 및 천연가스 대부분을 중동산에 의존하는 만큼, 국고채 시장 충격은 미국 대비 클 가능성. 인플레이션 우려 커지면서 국고 10년 금리는 최대 3.65%까지 상승 가능. 그러나, 시장 안정에 대한 한국은행 의지가 2월 금통위에서 확인되었고, 미약한 내수 모멘텀은 공급 측면 물가 상승 압력을 일부 상쇄 가능. 또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는 바, 전쟁 관련 금리 상승은 일시적으로 판단. 전쟁 기간 중 국고 10년 금리 밴드는 3.40~3.65%
- 2025년 12월 이후 미국의 재공습 배경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음. 첫 번째, 지지부진한 국내 여론 환기.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현재 여당인 공화당의 지지율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도 답보상태. 여기에 더해 미 연방 대법원의 관세정책 위법 판결로 현 정권의 정치적 입지가 축소된 상황. 두 번째, 전쟁에 대한 자신감. 연말 이란, 연초 베네수엘라 공습이 성공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미 정부는 타 국가 침공에 대한 자신감이 증가. 또한, 경제와 여론은 물론 시장에도 큰 동요가 없었음. 세 번째, 미국의 對 중동 석유 의존도 약화. 2010년대 중반 미국 내 대규모 셰일가스 발견으로 중동에 대한 미국의 중요도가 약화. 현재 미국은 세계 최대 석유 생산국. 과거와 같은 중동 發 오일쇼크가 발생하더라도 미국이 받는 충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더 나아가 트럼프 정부는 현재 겪고 있는 인플레이션 문제의 원인을 이란으로 돌릴 수 있는 명분도 확보할 수 있음
■ 과거 전쟁에 따른 시장 영향 분석
- 1980년 이라크-이란 전쟁을 시작으로 2014년 크림사태까지 지난 40여년 간 국가 단위 주요 전쟁 및 분쟁은 총 21차례. 최소 2개 국가 이상이 관련된 전쟁이었고, 미국, 영국 등 이른바 ‘주요국’이 참전한 것이 대부분. 전쟁이나 분쟁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는 대표적인 안전자산 선호심리 자극 재료. 선진국 금리는 하락하지만 상대적으로 취약한 신흥국 금리는 상승. 과거 전쟁 사례들을 보아도 대부분 개전 초기 주요국 금리는 하락. 그러나 이후 3개월 이내에 재차 금리는 이전 수준까지 반등. 1) 승리가 예견된 전쟁이 대부분이었고, 2) 참전한 강대국들의 직접적 피해는 경미했기 때문
- 금번 미국의 이란 공습 역시 미국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일 전망. 특히, 미국의 중동산 석유 의존도가 줄어들고 있어 유가 급등이 미국 시장 충격으로 발전될 가능성은 제한적. 전체 석유, 천연가스 수입량의 약 72%, 35%가 중동산인 한국은 충격이 있을 수 있겠으나, 이 역시 일시적인 이슈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에너지 파동이 일어나려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성공적으로 봉쇄해야 함. 현재 이란은 2025년 공습으로 국방력이 상당 부분 약화된 상태. 여기에 더해 이미 미국이 제해, 제공권을 장악한 상황이기 때문에 공급망 문제가 본격화될 가능성은 낮아보임
■ 한미 채권시장 전망
- 미국은 현재 세계 최대 석유 생산국. 유가가 급등하더라도 미국 채권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것. 일시적 물가 우려로 금리 상승은 가능하겠으나, 중기적으로는 서비스 업황 둔화,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에 다시 주목하면서 하향 안정화되는 흐름 보일 전망. 전쟁 종료 시까지 미국 10년 금리 밴드는 3.85~4.10%
- 중동산 석유 및 천연가스 대부분을 중동산에 의존하는 만큼, 국고채 시장 충격은 미국 대비 클 가능성. 인플레이션 우려 커지면서 국고 10년 금리는 최대 3.65%까지 상승 가능. 그러나, 시장 안정에 대한 한국은행 의지가 2월 금통위에서 확인되었고, 미약한 내수 모멘텀은 공급 측면 물가 상승 압력을 일부 상쇄 가능. 또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는 바, 전쟁 관련 금리 상승은 일시적으로 판단. 전쟁 기간 중 국고 10년 금리 밴드는 3.40~3.65%
YIELD & SPREAD
■ 미국의 이란 공습 배경 - 2025년 12월 이후 미국의 재공습 배경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음. 첫 번째, 지지부진한 국내 여론 환기.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현재 여당인 공화당의 지지율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도 답보상태. 여기에 더해 미 연방 대법원의 관세정책 위법 판결로 현 정권의 정치적 입지가 축소된 상황. 두 번째, 전쟁에 대한 자신감. 연말 이란, 연초 베네수엘라 공습이 성공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미 정부는 타 국가 침공에 대한 자신감이…
요약하자면
1. 내부상황 분위기 전환 : 중간선거 이겨야되는데 털려서 분위기전환이 필요
2. 석유 의존도 감소 : 예전에는 중동이 '칠거야? 어? 쳐봐!' 하면 미국성님이 '그래 봐줄게' 이랬는데
지금은 '어금니 꽉 깨물어라 진짜 친다. 너네 필요없어' 이상황
3. 다음주 관전 포인트 : 재매이형 vs 전쟁이슈 누가 더 센가?
1. 내부상황 분위기 전환 : 중간선거 이겨야되는데 털려서 분위기전환이 필요
2. 석유 의존도 감소 : 예전에는 중동이 '칠거야? 어? 쳐봐!' 하면 미국성님이 '그래 봐줄게' 이랬는데
지금은 '어금니 꽉 깨물어라 진짜 친다. 너네 필요없어' 이상황
3. 다음주 관전 포인트 : 재매이형 vs 전쟁이슈 누가 더 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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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원유(Crude Oil) 비중
중국: 38%
인도: 15%
일본: 12%
한국: 11%
미국: 극히 낮음
기타 아시아/유럽/기타: 나머지
상위 4개 아시아 국가 합산 = 76%
즉,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의 4분의 3이 아시아로 향함
📌 LNG 비중
중국: 20%
인도: 25%
일본: 9%
한국: 6%
기타 아시아: 23%
유럽: 18%
아시아 합산 비중이 절대적
📌 호르무즈 봉쇄/충돌 시
미국보다 중국·인도·일본·한국 타격이 더 큼
특히 한국·일본은 중동 의존도가 높아 가격 충격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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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지방간은 단순한 간 질환이 아니라 ‘전신 대사질환의 신호’이며, 환자 여정 전체를 따라 다학제적으로 관리
EASL은 기존처럼 “간 중심 관리”가 아니라
👉 대사질환 + 알코올 + 심혈관 위험까지 포함한 통합 관리 모델을 제시
💊SLD의 개념 정리
SLD(지방간 질환)는 스펙트럼 개념입니다.
▪️ MASLD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LD
→ 대사 이상이 있는 지방간
▪️ MetALD
MASLD + 의미 있는 알코올 섭취
▪️ ALD
Alcohol-related liver disease
→ 알코올 중심
단순 지방간(steatosis) 자체는 간 사망 위험은 높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전체 사망률은 70% 증가
진짜 예후를 결정하는 것은 섬유화(fibrosis)
💊왜 ‘섬유화(Fibrosis)’가 핵심인가?
간 예후를 결정하는 1순위 인자
F2 이상 → 의미 있는 진행
F3 이상 → 고위험
F4 → 간경변
📌 HCC(간암)는 간경변 없이도 발생 가능
💊반드시 검사해야 할 대상
📍① T2DM
당뇨 환자 20% 이상이 LSM ≥8kPa
📍② 비만 / 복부비만
BMI ≥30
허리둘레 기준 초과
📍③ 대사증후군
📍④ 위험 음주
여성 ≥7 units/week
남성 ≥14 units/week
📍⑤ 40~50세 이상
📍⑥ 가족력 (간경변, HCC)
💊중요한 연구 결과
MASLD + 중등도 음주 : 유의 섬유화 위험 13%
대사인자 4–5개 → 25%
MASH 위험 51%
EASL 2026: 대사질환 → 1차 의료 → 섬유화 선별 → 단계별 연계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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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L은 기존처럼 “간 중심 관리”가 아니라
👉 대사질환 + 알코올 + 심혈관 위험까지 포함한 통합 관리 모델을 제시
💊SLD의 개념 정리
SLD(지방간 질환)는 스펙트럼 개념입니다.
▪️ MASLD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LD
→ 대사 이상이 있는 지방간
▪️ MetALD
MASLD + 의미 있는 알코올 섭취
▪️ ALD
Alcohol-related liver disease
→ 알코올 중심
단순 지방간(steatosis) 자체는 간 사망 위험은 높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전체 사망률은 70% 증가
진짜 예후를 결정하는 것은 섬유화(fibrosis)
💊왜 ‘섬유화(Fibrosis)’가 핵심인가?
간 예후를 결정하는 1순위 인자
F2 이상 → 의미 있는 진행
F3 이상 → 고위험
F4 → 간경변
📌 HCC(간암)는 간경변 없이도 발생 가능
💊반드시 검사해야 할 대상
📍① T2DM
당뇨 환자 20% 이상이 LSM ≥8kPa
📍② 비만 / 복부비만
BMI ≥30
허리둘레 기준 초과
📍③ 대사증후군
📍④ 위험 음주
여성 ≥7 units/week
남성 ≥14 units/week
📍⑤ 40~50세 이상
📍⑥ 가족력 (간경변, HCC)
💊중요한 연구 결과
MASLD + 중등도 음주 : 유의 섬유화 위험 13%
대사인자 4–5개 → 25%
MASH 위험 51%
EASL 2026: 대사질환 → 1차 의료 → 섬유화 선별 → 단계별 연계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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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UAE가 중동 역내 지정학적 지위를 보면
"플랫폼"국가임.
어느 나라든 상관 없다. 너가 테러리스트라도 상관 없다. 와서 놀다가 돈 쓰고 가라. 웰컴 웰컴. 근데 여기서 미친짓 하면 엄히 다스리겠다.
이런 스탠스를 유지함. 그래서 러우전쟁 당시에도 각종 금융 제재 피해서 러시아 부호들이 도망가고 놀러간 곳이 두바이.
러우전쟁 3차 정전협정 장소가 어디였지? UAE였잖아.
이란 UAE에 미사일 날렸다는 것은 결사항전하겠다는 것이지. 나중에 만나서 협상해야 할 곳에 미사일 날린 거니까.
아 그러면 이참에 대한민국이 중재국으로 나서는 것도 필요함.
"플랫폼"국가임.
어느 나라든 상관 없다. 너가 테러리스트라도 상관 없다. 와서 놀다가 돈 쓰고 가라. 웰컴 웰컴. 근데 여기서 미친짓 하면 엄히 다스리겠다.
이런 스탠스를 유지함. 그래서 러우전쟁 당시에도 각종 금융 제재 피해서 러시아 부호들이 도망가고 놀러간 곳이 두바이.
러우전쟁 3차 정전협정 장소가 어디였지? UAE였잖아.
이란 UAE에 미사일 날렸다는 것은 결사항전하겠다는 것이지. 나중에 만나서 협상해야 할 곳에 미사일 날린 거니까.
아 그러면 이참에 대한민국이 중재국으로 나서는 것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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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발표…“이란 국민 조국 되찾을 기회”
https://naver.me/Fnsf7hDA
“하메네이 죽었다”…테헤란 거리에 터진 환호성, 박수 치고 폭죽까지
https://naver.me/FqIDFn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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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죽었다”…테헤란 거리에 터진 환호성, 박수 치고 폭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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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발표…“이란 국민 조국 되찾을 기회”
트루스소셜 통해 “역사장 가장 사악한 인물 사망” ‘철권 통치’ 하메네이, 반정부시위 대규모 유혈 진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단행한 이란 공습으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가 사망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이란은 베네수엘라랑은 레벨이 다른데, 여지 없이 '마두로'되어 버리네요. 미국의 군사력이 정말 무섭고 대단하긴 합니다. 어쨌든 사태는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될 수도 있어보입니다.
주말에 주요 금융시장이 대부분 문을 닫아 혼자 두드려맞던(?) 비트코인은 하락 폭을 다 회복했습니다.
주말에 주요 금융시장이 대부분 문을 닫아 혼자 두드려맞던(?) 비트코인은 하락 폭을 다 회복했습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공개적으로는 외교적 노력을 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공격을 촉구했다고 보도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의 압력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승인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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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사르다르 바히드는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그림자' 혹은 '문지기'로 불리는 인물
공식적으로 최고 지도자실의 집행 부보자관(특별 보좌관) 역할을 수행
📌 2019년에 미국 재무부로부터
하메네이의 '내부 서클' 구성원으로 지목되어 제재 명단에 오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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