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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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인 18년차 개인투자자
혼자 공부하고 떠드는 채널
여기 리딩방 아닙니다. 들어올때 신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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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716646645354784
PK TK만큼 전북 전남도 균형발전이 시급하긴 하지
동혁아 진짜 팔줄은 몰랐제?
장동혁: "대통령 팔면 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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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이르면 3월 비공개 IPO 신청 검토… 6월 상장 목표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SpaceX는 이르면 3월 중 비공개 방식으로 IPO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목표 상장 시점은 올해 6월로 전해졌음. 이번 IPO에서 목표 기업가치는 1조7,500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한편 SpaceX는 올해 2월 인공지능 스타트업 xAI를 인수했으며, 거래 완료 이후 합병 법인의 기업가치는 약 1조2,500억달러 수준으로 평가됐음. 시장에서는 이번 IPO 추진이 우주·AI 사업을 아우르는 통합 기업가치 재평가 과정의 일환이라는 분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397#from=ios
[공시] 오스코텍, 2025년 매출 1000억원 육박…흑자전환

당사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998억 3866만원, 영업이익 520억 8329만원을 기록했다고 안내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 340억 760만원 대비 193.5%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오스코텍은 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로, 유한양행 렉라자와 얀센의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지난해 3월과 7월 일본과 중국에서 판매 승인을 받아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그리고 국내외 처방건수 확대에 따른 로열티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타우 단백질 타깃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물질 ‘아델-Y01(ADEL -Y01)’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에 기술이전하면서 수령한 선급금도 지난해 매출에 반영되었습니다. 기술이전과 관련된 선급금은 수령 완료되었으며, 해당 사안은 공시의무 사항이 아니기에 별도 공시를 진행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790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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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부동산 #세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6460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에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다. 정부는 거래세는 낮추고 보유세는 높이는 방향으로 부동산 세제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0.1%대인 보유세 실효세율을 세계 주요 도시와 비슷하게 1% 안팎으로 끌어올리면 서울 고가 아파트 보유자의 세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 목적의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겠다”고 썼다. 5월 9일 후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커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자 1주택자라도 고가 주택에는 보유세 부담을 강화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통상적 주거는 적극 보호하고, 주택을 활용한 투자·투기는 철저히 봉쇄하도록 설계하겠다”고 했다.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가치투자클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3755
증권사들만 아주 나이스
내 계좌도 나이스?
텐배거 가치투자자📈
증권사들만 아주 나이스 내 계좌도 나이스?
근데 그거알아야됨
대형주들만 끌어올랐지 코스닥이나 일부 개잡주들은 하락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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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는데

내지인이자 고객인 Pro께서 이런저런 얘기한걸 곱씹어보면

투자방에서 대다수는 자기실력으로 수익을 내는게 아니라 원티어만 바라보고 이사람이 이야기하는 추천하는것만 바라보는것 같고 자기발전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더 발전을 하고 하나를 알려주면 10개를 더 알아내려한다.

내가 느낀바를 얘기하면
게임이든 어떤분야에 미친사람들은 그럴수밖에 없다.

나도 게임을 미친듯이 해본적도 있고 만랩까지 찍어도보고 했을때 광적일정도로 집중했을때가 있다.

뭐든 미쳐야함.

근데 그냥 리딩방 입성해서 공부안하고 흐름에 편승해서 수익을 내고 있는건

일시적임.
너네 실력이 아님.
그건 조만간 조금이라도 하락빔맞으면 돔황챠하며 하나둘씩 나락감.

시장의 흐름을 읽고, 공부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실력을 만들어라

그러지도 않고 부가 편중됐네 불로소득이네 하는건 거지마인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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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객들은 내가 따로 얘기 안해도 종목 공부도 하고 서로 토론이라는걸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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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중국인들 “저희도 삼전·닉스 사고 싶어요”...中 부자들, ‘웃돈’ 주고 ‘바이 코리아’
https://naver.me/Fhu3PvDN

한국 증시가 연일 강세를 이어가자, 중국 개인 투자자들까지 ‘바이(Buy) 코리아’ 행렬에 합류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 상장된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이 폭발적으로 몰리면서 실제 자산가치(NAV)보다 10~20% 비싸게 거래되는 이례적 현상까지 나타났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스탠 드러켄밀러, ‘먼저 투자하고 그다음 조사한다’는 실행력·유연성 중심의 투자 철학과 현재 포트폴리오 구상을 공유](https://www.youtube.com/watch?v=z_pk4eBDaLA&list=PLMUnYeeTvzNuJi1Mlg9dM1eFj8ULZ-zVP&index=1)

핵심 메시지: 결단(트리거 풀링)과 빠른 방향 전환이 성과를 만든다
• 사실이 바뀌면 빠르게 코스를 바꾸는 능력 강조.
• 자신의 강점은 IQ가 아니라 실행력(결단력) 이라고 표현.
• 장기적으로는 패턴 인식과 ‘흉터(실수의 기억)’가 리스크 관리에 도움.

‘반대로 가기’(Contrarianism) 과대평가론
• 군중이 80%는 맞을 수 있다고 보고, 나머지 20%에 잘못 걸리면 큰 손실 가능.
• 다만 극도의 확신 이 있고 아무도 믿지 않을 때는 오히려 확신이 강화된다고 설명.
• 거래가 ‘crowded’여도 추세와 논리가 맞으면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태도.

사례: 테바(Teva) 투자로 본 ‘인식 변화’ 베팅
• AI 열기가 과열되던 시기에 다른 영역을 탐색 → 테바를 예로 듦.
• 6배 PER의 ‘밸류 주식’처럼 보였지만, 경영진이 바이오시밀러/신약 중심 ‘성장 전환’ 추진.
• 가치 투자자는 성장 전략을 싫어하고, 성장 투자자는 아직 전환이 안 됐다고 외면 → 수급 공백 발생.
• 결과적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6배 → 약 11.5~12배)과 주가 상승(16달러 → 32달러)로 연결.

전문성보다 ‘팀 신뢰 + 시장이 변화를 받아들이는 방식’에 집중
• 바이오/헬스케어는 본인이 세부를 다 이해하지 못해도, 전문가 팀을 믿고 실행한다고 말함.
• 시장이 그 변화를 어떻게 ‘서사’로 받아들일지 감각을 중시.
• AI의 핵심 활용처로 바이오(신약 개발, 진단, 모니터링 등)를 언급.

멘토의 중요성: 소로스에게 배운 ‘사이징’
• 타고난 재능(innate gift) + 멘토가 결합돼야 잠재력이 극대화된다는 관점.
• 소로스에게서 ‘맞고 틀림’보다 맞을 때 얼마나 벌고 틀릴 때 얼마나 잃는지(포지션 사이즈) 를 배웠다고 설명.

현재(가정) 포트폴리오 구성 아이디어: 리스크 자산 롱 + 헤지로서 채권 숏
• 미국 경제는 강하고 추가 부양 가능성, 연준은 인상보다 인하 가능성을 시사.
• 다만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상단권 → 그럼에도 향후 3~4년 ‘대변화’로 기회가 크다고 봄.
• 포지션 예시
- 주식: AI 중심에서 더 ‘혼합 바스켓’으로 이동, 일본·한국 비중 유지.
- 통화: 달러 약세(해외 투자자 달러 비중 과다, 수급만으로도 약세 가능) 관점.
- 원자재: 구리(공급 타이트 + AI/데이터센터 수요), 금(지정학 성격).
- 금리: 채권 숏은 직접 수익보다 포트폴리오 방어/매트릭스 구성 목적.

거래 시간축과 변동성 활용
• 대부분의 트레이드는 18개월~3년 프레임으로 설계.
• 다만 5일 만에 뒤집는 경우도 인정 → 유연성 을 구조적으로 내재화.
• 변동성은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신념과 반대로 움직일 때 진입 기회 를 준다고 평가.

AI/Nvidia 경험: ‘아는 것보다 믿고 크게 베팅하는 과정’과 후회
• 내부 네트워크/젊은 인재의 확신을 바탕으로 Nvidia를 매수, ChatGPT 등장 후 비중 확대.
• 큰 변화는 시장이 따라잡기 어렵다고 보고 장기 상승을 확신했지만,
• 급등 후 이익 실현으로 너무 일찍 팔아 이후 추가 상승을 놓친 것을 후회.

과거에 통했던 신호의 효용 감소: 기술적 분석·뉴스 대비 가격 반응
• 기술적 분석은 예전 대비 효과가 크게 떨어졌다고 평가(대중화로 엣지 감소).
• ‘호재에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으면 악재’ 같은 가격-뉴스 신호도 과밀화로 효용이 낮아졌다고 설명.

원문 발췌:
- "I think contrarianism is overrated."

#드러켄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