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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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인 18년차 개인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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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의무법 지연 틈 타…자사주 처분 막차타기 '눈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221766645354128&mediaCodeNo=257&OutLnkChk=Y

📌 무슨 일이 있었나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본회의 통과 직전까지 지연

이 틈을 타 2025년 말~2026년 초 상장사들의 자사주 처분이 급증

시장에서는 “주주환원 기조에 역행”이라는 비판 제기

📌 숫자로 보면

2026년 1~2월 자사주 처분 규모: 약 2,395억원
→ 2024년 연간 처분 규모(약 2,874억원)에 근접

2025년 연간 처분 규모(약 8,948억원) 대비로도 초반 속도 매우 가파름

📌 대표 사례

▪️ 엘앤에프
2월 중 565억원 규모 자사주(50만주) 처분

발행주식의 1.2% 수준 → “시장 영향 제한적” 해명

2025년에도 1,226억원 규모 자사주 매각 이력

▪️ 위닉스
자사주 담보로 60억원 규모 교환사채(EB) 발행

자사주 소각을 회피하는 대표적 방식으로 지적

📌 왜 문제인가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 수 감소 → 주당가치 상승 효과

소각 의무화가 가시화되자
→ 지배권 방어·승계·자금조달 목적의 ‘선제적 처분’ 집중


실제로 2025년 자사주 처분 공시의 25.3%가 12월에 몰림

이 중 특정 대상 처분 55.5%, 교환사채 발행도 다수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하닉증설
잠실개미&10X’s N.E.R.D.S
하닉증설
[속보]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21.6조 투자 의결
브이엠 : SK하이닉스 향 식각장비 수주 쾌조.

📝 핵심적 본문 요약
반도체 식각 장비업체 브이엠(VM)이 SK하이닉스로부터 대규모 수주를 연이어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메탈 식각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폴리 식각 시장 확대를 모색하며 종합 식각 장비사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올해 1~2월 수주액이 1,431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 한 해 수주액을 훌쩍 넘어섰다.

그러나 장비주의 특성상, 최대 실적 발표, 대규모 투자 완료 언급, 신규 수주 감소,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등이 주가 하락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현재 브이엠은 SK하이닉스 1c nm 전환 투자와 신규 팹 구축에 힘입어 긍정적인 상황에 놓여 있으며, 2026~2027년까지는 비교적 우호적인 환경이 예상된다. 다만, SK하이닉스 의존도와 HBM 사이클 둔화 가능성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pokara61 #pokara61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브이엠, SK하이닉스 의존 심화, HBM 호황에 편승. 메탈 식각 독점은 단기적 강점이나, 폴리/산화물 확장이 관건. 고점 인지 시점, 메모리 투자 둔화, 수주 감소, 실적 둔화. 2026-27년이 변곡점. HBM 사이클 둔화, 리스크 관리 필수.

#브이엠 #HBM호황 #메모리투자 #실적둔화 #리스크관리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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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NVDA 2026년 4분기 실적 주요 내용


매출 : $681억(예상 $659억); 전년 대비 +73%

EPS: $1.62 (예상 $1.50); 전년 대비 +82%

데이터 센터: 623억 달러(추정치 603억 6천만 달러), 전년 대비 +75%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 $78.0B ±2% (예상 $72.78B)

GPM(조정) : 75.0% ±50bps

운영비용(조정) : 약 75억 달러

중국으로부터의 데이터센터 컴퓨팅 수익을 전혀 가정하지 않음


주주 환원액(2026 회계연도): 411억 달러

남은 자사주 매입 규모 : 585억 달러

comment :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형 AI의 변곡점이 도래했습니다."

"NVLink의 그레이스 블랙웰은 오늘날 추론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토큰당 비용을 10배 이상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베라 루빈은 이러한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 :
(고객들의 부채조달을 동원한 대규모 capex지속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저는 고객사들의 현금흐름이 증가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 이유는 매우 단순합니다.
이제 에이전틱 AI의 변곡점을 확인했고, 전 세계 기업들에서 에이전트의 유용성이 입증되면서 그로 인해 엄청난 컴퓨팅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AI의 세계에서는요. 컴퓨팅은 곧 매출입니다. 컴퓨팅이 없으면 토큰을 생성할 방법이 없습니다. 토큰이 없으면 매출을 늘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새로운 AI의 세계에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입니다. 그리고 저는 현시점에서 Codex와 Claude Code의 제품화된 활용, Claude Cowork를 둘러싼 기대감, 그리고 OpenClaw 및 그 엔터프라이즈 버전에 대한 엄청난 열의까지 감안하면, 이제 자사 도구와 플랫폼 위에서 에이전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ISV들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현시점에서 우리가 변곡점에 와 있다고 확신합니다.우리는 변곡점에 도달했고, 고객에게는 생산성을 높여주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는 수익성이 있는 토큰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단순하게, 가장 단순한 논리로 생각해보면, 컴퓨팅은 과거에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던 방식 자체를 바꿔놓았습니다.
가슴 두근두근한 이야기들이네요!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 3~4조 달러 전망

지수적인 컴퓨팅 수요를 견인하는 3가지 AI 스케일링 법칙
1) 사전 학습(Pre-Training)
2) 사후 학습(Post-Training) 의 단계를 넘어 3) Test-Time Scaling "Long Thinking" (테스트 시간 스케일링 "심층 추론")

Perception AI (인지형 AI)

Generative AI (생성형 AI)

Agentic AI (에이전트형 AI)

Physical AI (물리적 AI)


[토큰 생성량, 두 달마다 두 배씩 증가★★★★]

ChatGPT: 월간 활성 사용자(WAU) 약 7억 명, 사용량은 전년 대비 약 4배 증가

OpenAI: 유료 기업 사용자가 500만 명에 달하며, 이는 지난 6월 300만 명에서 증가

Microsoft: 2025 회계연도에 Foundry API를 통해 500조 개 이상의 토큰을 처리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7배 증가

Alphabet (Google): 6월 한 달간 AI 서비스 전반에서 9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했으며, 이는 5월의 월간 실행 속도(run-rate)인 480조 개에서 크게 상승

Gemini 앱: 7월 말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MAU) 4억 5천만 명 이상을 기록했으며, 2분기 일일 요청 수는 1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
TC본더 하면 세메스와 한미, 한화가 엮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