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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속보] 李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유해 송환에도 최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7415?rc=N&ntype=RANKING&sid=001
잘하는건 잘한다 해주자
난 문통 사람 자체는 좋아 했으나 자기 측근들을 너무 믿거나 그냥 '좋은사람'으로만 보여지고 싶은 사람 같았어서 아쉬웠다.
내가 기대했던건 노통 시즌2였는데 그게아니었다.
재매이형이 됐을때도 분명 내가 피해받는게 있어도 지금 정상화안되면 답이없다.
난 문통 사람 자체는 좋아 했으나 자기 측근들을 너무 믿거나 그냥 '좋은사람'으로만 보여지고 싶은 사람 같았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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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이형이 됐을때도 분명 내가 피해받는게 있어도 지금 정상화안되면 답이없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최태원 "AI 시대, '괴물칩' HBM 생산량 늘려야"
https://v.daum.net/v/20260222121015108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괴물 칩'의 생산량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현지시간 20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SK하이닉스의 주력 제품인 고대역폭 메모리, HBM을 '괴물 칩'으로 부르며 "가장 진보된 기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AI 산업은 필연적으로 막대한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현재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함께 짓는, 새로운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222121015108
Daum | MBC
최태원 "AI 시대, '괴물칩' HBM 생산량 늘려야"
[정오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괴물 칩'의 생산량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현지시간 20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SK하이닉스의 주력 제품인 고대역폭 메모리, HBM을 '괴물 칩'으로 부르며 "가장 진보된 기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AI 산업은 필연적으로 막대한 에너지를 필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최태원 회장 멘트 중
중요한 내용
"AI용 메모리는 공급 부족이 심각하고 올해 부족분(shortage)이 30%를 넘는다"
"HBM의 마진은 60%인데, 일반 메모리 칩의 마진은 80% 수준으로, 경우에 따라 일반 칩을 파는 것이 더 이익이 되는 왜곡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또 다른 문제는 비(非)AI 분야로, PC나 스마트폰 제조사들조차 예전만큼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지 못하고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아마도 사업을 접게 될 것"
"메모리를 못 줘서 미안하다고 인사하러 간 것"
"지금은 고객사가 원하는 만큼 메모리를 줄 수 없는 상황"
(방미기간 중 빅테크 경영진을 연이어 만난 것과 관련해)
"AI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 전기를 다 집어삼키고 있다"
"그래서 요즘 우리는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함께 짓는 새로운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중요한 내용
"AI용 메모리는 공급 부족이 심각하고 올해 부족분(shortage)이 30%를 넘는다"
"HBM의 마진은 60%인데, 일반 메모리 칩의 마진은 80% 수준으로, 경우에 따라 일반 칩을 파는 것이 더 이익이 되는 왜곡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또 다른 문제는 비(非)AI 분야로, PC나 스마트폰 제조사들조차 예전만큼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지 못하고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아마도 사업을 접게 될 것"
"메모리를 못 줘서 미안하다고 인사하러 간 것"
"지금은 고객사가 원하는 만큼 메모리를 줄 수 없는 상황"
(방미기간 중 빅테크 경영진을 연이어 만난 것과 관련해)
"AI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 전기를 다 집어삼키고 있다"
"그래서 요즘 우리는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함께 짓는 새로운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11조 몰렸다"…정책 수급에 코스닥 시총상위 골고루 담았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2221009443165
📌 무슨 일이 있었나
최근 한 달간 기관, 코스닥에서 약 11조원 순매수
이 중 코스닥150 편입 종목 비중 99%
→ 자금이 중소형 전반이 아닌 지수 대표주에 집중
📌 왜 중요한가
바이오·로봇·이차전지 등 테마는 순환하지만
실제 돈은 시총 상위·지수 비중 높은 종목으로 이동
정책 기대 + 기관·외국인 동반 유입이 동시에 작동
📌 정책 모멘텀 2가지
1. 연기금 패시브 자금
기금운용평가 지침 개편 → 지수 추종 비중 확대
코스닥150은 구조적 수혜 대상
2. 부실기업 신속 퇴출
상장폐지·요건 강화 → 시장 질 개선
실적·재무 안정성 높은 시총 상위주 선호 강화
📌 수급이 향한 종목들
알테오젠, 에코프로
리노공업, 원익IPS
삼천당제약, ISC
→ 업종은 달라도 공통점은 ‘지수 비중 + 실적 가시성’
📌 해석
단기 테마 장세 ❌
정책 수급 기반 ‘지수 재평가’ 초입 가능성 ⭕️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https://www.fnnews.com/news/202602221009443165
📌 무슨 일이 있었나
최근 한 달간 기관, 코스닥에서 약 11조원 순매수
이 중 코스닥150 편입 종목 비중 99%
→ 자금이 중소형 전반이 아닌 지수 대표주에 집중
📌 왜 중요한가
바이오·로봇·이차전지 등 테마는 순환하지만
실제 돈은 시총 상위·지수 비중 높은 종목으로 이동
정책 기대 + 기관·외국인 동반 유입이 동시에 작동
📌 정책 모멘텀 2가지
1. 연기금 패시브 자금
기금운용평가 지침 개편 → 지수 추종 비중 확대
코스닥150은 구조적 수혜 대상
2. 부실기업 신속 퇴출
상장폐지·요건 강화 → 시장 질 개선
실적·재무 안정성 높은 시총 상위주 선호 강화
📌 수급이 향한 종목들
알테오젠, 에코프로
리노공업, 원익IPS
삼천당제약, ISC
→ 업종은 달라도 공통점은 ‘지수 비중 + 실적 가시성’
📌 해석
단기 테마 장세 ❌
정책 수급 기반 ‘지수 재평가’ 초입 가능성 ⭕️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파이낸셜뉴스
"11조 몰렸다"…정책 수급에 코스닥 시총상위 골고루 담았다
정부 정책 기대감과 기관 자금이 맞물리며 코스닥 시장의 무게추가 지수 대표주로 이동하고 있다. 테마별 순환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자금의 종착지는 코스닥150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종가 ..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2026.02.16) [공유]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추진 분석
📝 핵심적 본문 요약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을 위한 정관 변경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3차 상법 개정안 통과와 맞물려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해졌기 때문이다. 개정안은 자사주 활용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ADR 발행을 위해서는 정관 변경과 주주총회 특별 결의가 필수적이다.
최근 행동주의 펀드 서드포인트의 ADR 상장 요구는 SK하이닉스에게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HBM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위치와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기조는 ADR 상장 추진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시장은 레벨 2 ADR 방식을 통한 기업 가치 재평가에 주목하며, 주가 상승과 글로벌 자금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추진한다면, 미국 투자은행 주관사 선정, 이사회 내 미국 전문가 영입, 영문 공시 강화, SK스퀘어의 주주 환원 정책 발표 등이 주요 신호로 감지될 것이다. ADR 상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글로벌 투자 유치, M&A 협상력 강화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시장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제이디 #niteline
📜📜📜원문보기📜📜📜
✨ 전문가 (In)sight
SK하이닉스의 ADR 발행은 단순한 자본 조달을 넘어선다. HBM 시장 지배력 강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신호탄이다. 정관 변경, 주주환원책, 글로벌 IB 접촉 등 상장 신호에 주목해야 한다. 레벨 2 ADR 상장은 주주 가치 극대화,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기회다.
#SK하이닉스 #HBM시장 #주주가치 #ADR상장 #밸류에이션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 핵심적 본문 요약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을 위한 정관 변경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3차 상법 개정안 통과와 맞물려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해졌기 때문이다. 개정안은 자사주 활용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ADR 발행을 위해서는 정관 변경과 주주총회 특별 결의가 필수적이다.
최근 행동주의 펀드 서드포인트의 ADR 상장 요구는 SK하이닉스에게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HBM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위치와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기조는 ADR 상장 추진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시장은 레벨 2 ADR 방식을 통한 기업 가치 재평가에 주목하며, 주가 상승과 글로벌 자금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추진한다면, 미국 투자은행 주관사 선정, 이사회 내 미국 전문가 영입, 영문 공시 강화, SK스퀘어의 주주 환원 정책 발표 등이 주요 신호로 감지될 것이다. ADR 상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글로벌 투자 유치, M&A 협상력 강화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시장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제이디 #nit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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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In)sight
SK하이닉스의 ADR 발행은 단순한 자본 조달을 넘어선다. HBM 시장 지배력 강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신호탄이다. 정관 변경, 주주환원책, 글로벌 IB 접촉 등 상장 신호에 주목해야 한다. 레벨 2 ADR 상장은 주주 가치 극대화,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기회다.
#SK하이닉스 #HBM시장 #주주가치 #ADR상장 #밸류에이션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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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공유]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추진 분석
https://t.me/INSIGHTVALUELEE/5818
Forwarded from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 최상급지 급매 매물 현황 >
1. 압구정현대 14차 63억 -> 55억
2. 메이플자이 54억 -> 50억
3. 반포자이 52억 -> 48억
4. 도곡렉슬 40억 -> 37.5억
5. 은마 38억 -> 34.2억
6. 잠원동아 32억 -> 29.5억
7. 올선 32억 -> 29억
8. 올파포 33억 -> 28억
9. 헬리오 31.4억 -> 28억
10. 파크리오 30.5억 -> 27.5억
1. 압구정현대 14차 63억 -> 55억
2. 메이플자이 54억 ->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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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곡렉슬 40억 -> 37.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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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잠원동아 32억 -> 29.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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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받/돌았슈
공직자 법인카드 식당 맛집 지도
역대 공직자 법인카드 지출 내역에 근거한 맛집을 찾습니다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추진계획 (기후에너지환경부 분산에너지과, 2026. 02)
1. 추진배경
1) 재생에너지 주력전원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전력망 패러다임 필요
일방향 전통 전원 중심 전력망 체계의 한계로, 최근 배전망에서 재생에너지, ESS 등 다양한 분산자원이 확대되며, 전력전송이 양방향 시스템으로 변화하고 있음.
이에 따라 지역내생산-소비(지산지소) 형태의 새로운 전력망 체계가 필요
2) 전력망 부족으로 신규 재생에너지에 대한 접속제한 및 출력제어 급증 전망
전력망에 대한 보완이 없다면 재생에너지가 확대될수록 출력제어 일상화가 일어날 수 있음.
3) 재생에너지가 주로 접속된 배전망의 혁신적 역할 필요
대규모 송전망 건설의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음.
배전망 단위에서 재생에너지 등 소규모 분산 자원 확대는 그리드 관리/운영 난이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함.
이에 따라 유연성 자원 보급 등을 통한 계통 유연화 추진 등 배전망 접속방식 운영 혁신이 필요함.
2. 현황 및 문제점
○ 재생에너지 대부분이 배전망 접속으로, 이에 적합한 배전망 시스템 필요
기존 배전망은 송전을 통해 전송된 전력을 수요처로 나눠주는 일방향적, 보조적 역할에 치중되었음.
재생에너지가 확대되면 배전망이 재생에너지를 수용하고 운영하는 역할로 변모해야 함. (태양광의 약 3/4 규모가 배전단에 접속 중)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등 고려시, 정격용량 접속과 같은 경직적 시스템으로는 전력망 과다 건설 등 비효율적 전력망 운영을 초래할 수 있음.
○ 분산형 체계 구축 지연은 계통 부담이 심화될 수 있음
재생에너지 확대는 특정 시간대 과잉 출력으로 이어져 계통운영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재생에너지 미발전 시간대(야간/심야) 화석연료 대체에 한계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전국 단위 망 운영 난이도 증가
배전단 재생에너지 증가에도 불구, 전력망 운영 부담을 전국단위 계통(송전)에서만 관리 조정하고 있어 안정적 계통운영에 대한 우려 확대
지역단위 말단 계통에서도 변동성 완충을 위한 유연성 자원을 확충하고, 면밀한 운영 및 제어 시스템이 필요함.
분산형 에너지를 최대한 수용하고, 최적의 “지역내 생산-저장-소비” 유도를 위한 지능화된 전력망 시스템으로 차세대 분산 전력망을 구축해야 함.
3. 차세대 분산 전력망 추진전략
1) 추진방향
○ 재생에너지에 적합한 전력망 인프라 구축과 시장제도 혁신
(유연성 자원 인프라 확대 및 배전망 운영 혁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배전망에 적극 수용
다수의 분산자원을 AI 기반 VPP 기술을 활용하는 통합자원화하고, 배전망도 송전망처럼 수급 상황에 따라 동적제어
(분산형 자원에 적합한 시장제도 개편)
유연성 자원의 자발적 민간투자 유도, 시장의 가격신호를 바탕으로 한 단계적 시장 개편 추진
2) 추진전략
(배전망 인프라 및 배전망 운영)
지역단위 배전 인프라 혁신를 위해 배전망 유연성자원 확대, 유연접속 제도 확대, 동적제어로 배전망 수급 최적화, 유연성 자원 보상 신설
(전력시장)
양방향 가격입찰 시장 전환, 다양한 분산자원 시장 편입, 잉여발전의 수요 전환 촉진 등재생에너지 중심 시장 메커니즘 도입
탄소중립 시대 맞춤형 전력망으로서 ‘차세대 분산 전력망’ 구축
4. 세부 추진 내용
○ 지역단위 배전망 혁신
배전망의 발전단, 수요단에 유연성 자원 확충
한전의 배전망 운영자(DSO, Distribution System Operator) 역할 변화를 통한 동적제어 실시를 통해 배전내 발전 및 수요 최적화, 송전망 영향 최소화
(1) 배전망 유연성 자원 인프라 확대
(ESS 대규모 보급을 통해 “발전단” 배전망 유연화)
태양광 전속대기 물량이 많은 배전선로를 대상으로 ESS를 보급하고 태양광 추가접속 허용
VPP가 추가 접속되는 인근 태양광 등을 집합자원화하여 ESS에 저장하고 배전선로의 태양광 발전량을 최대한 활용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통해 “수요단” 배전망 유연화)
산업단지 등 전력부하 집중 구역에 ESS+태양광+수요자원(DR 등)을 보급하고 이를 통해 배전망 부담 감축, 전체 계통운영에 기여
VPP가 ESS를 활용하여 시간대별 태양광 발전량과 다양한 패턴의 수요를 최적화하여 전력부하평탄화, 전기요금 절감 등을 유도
(2) 동적제어 시스템 구축 및 가동
(유연접속 용량 확대)
실시간 배전 계통상황을 관리하면서, 필요시 한전이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ADMS)을 통해 태양광 출력제어 등 동적제어
(한국전력 배전망의 발전 및 수요를 예측, 충방전 지시 등 동적제어 실시)
ADMS(Advanced Distribution Management System)으로 VPP사업자를 통해 발전단인 태양광 공급량을 조절하고, 수요단인 부하를 관리
재생에너지 등 분산자원의 안정적 접속 및 배전망 과부하 방지 등을 위해 24시간 계통감시 시스템으로서, 이상신호 발생시 개폐기 등 활용 출력제어 등 원격 관리
(3) 유연성 자원 보상사업 신설
유연성 자원을 활용하여 배전망 건설을 대체하는 비증설대안(NWAs) 시범사업 추진
NWAs (Non-Wire-Alternatives) : 송배전망 증설 지연 또는 회피를 위해 비전통적인 송배전 솔루션(ESS 등)을 이용하는 전력망 투자
예) 영국은 도매시장, 소매시장, 보조서비스 시장 외에 지역 유연성 시장이 존재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수요의 변동성에 따른 전력수급 불균형을 시장을 통한 유연성 자원(발전, 수요) 조달로 해결하고 있음.
유연성을 활용한 재생에너지의 신속한 접속, 효율적 계통 운영으로 망 투자비를 절감하고 전기요금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
○ 분산형 전력망에 적합한 시장제도 개편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활용, 계통 안정화를 위해 유연한 시장 메커니즘 필요
재생에너지 입찰제, 실시간 및 예비력 시장 도입 (제주를 대상으로 시범실시 중)
재생에너지를 중앙급전자원화하여 게통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고, VPP의 입찰 참여를 허용하여 시장 참여 기반도 확대
마이너스 가격 등 실시간 가격 신호의 역동성을 확보하여 분산형 유연성 자원의 시장 진입을 유도
제주에서의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실시간 시장과 예비력 시장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력시장의 실시간 가격신호를 강화하고, 전력시장 체제를 선진화함.
○ 지역별 지산지소 실증
1) 분산특구 활성화
VPP 사업의 분산자원 확대, 전력직접거래를 폭넓게 허용
VPP 사업자가 분산특구 내 다양한 분산자원(EV 배터리, DR, 이미 설치된 ESS, 마이크로그리드 등)을 활용하여 전력직접거래를 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분산자원의 시장 진입 활성화
현재 전기차(V2G)는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자원으로 편입되어 있지 않아 시장 거래가 어려운 상황임.
전기차 배터리를 이용한 전력거래가 가능하도록 전력시장 운영규칙 개정
2) 제주 : 전력시장 제도 혁신으로 탄소중립섬 실현
가격 기반 실시간 양방향 시장으로 전환하여 가격 시그널에 연동한 전력수급 최적화
수요입찰을 도입하여 양방향 입찰제로 전환
현재 공급자인 발전사만 입찰 가능한 제도를, 수요자인 판매사업자(한전), 분산에너지사업자(DR, VPP 등)도 입찰하는 양방향 시장으로 전환
재생에너지가 주력 발전원이 되고, 가격신호에 따라 모든 발전기와 유연성 자원이 경쟁하면서 시장을 통해 전력수급 균형을 조정.
○ 차세대 분산전력망 산업 생태계 구축
(1)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선제적 R&D 추진
차세대 전력망 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 (300억, 26 – 27년)
전력 AI를 활용하여, 마이크로그리드 고도화 등 핵심 R&D 추진
5. 향후 계획
2026년 기준 관련 예산 3,210억 확정
지역단위 배전망 혁신 : 배전망 구축, 탄소중립형 마이크로그리드, 분산특구 재정지원, 햇빛소득마을 ESS 구축
분산형 전력망 시장제도 개편 : 유연성 자원 보상사업,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육지도입
차세대 전력망 산업 생태계 구축 : 실증 테스트베드, 차세대전력망 핵심기술개발 등
1. 추진배경
1) 재생에너지 주력전원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전력망 패러다임 필요
일방향 전통 전원 중심 전력망 체계의 한계로, 최근 배전망에서 재생에너지, ESS 등 다양한 분산자원이 확대되며, 전력전송이 양방향 시스템으로 변화하고 있음.
이에 따라 지역내생산-소비(지산지소) 형태의 새로운 전력망 체계가 필요
2) 전력망 부족으로 신규 재생에너지에 대한 접속제한 및 출력제어 급증 전망
전력망에 대한 보완이 없다면 재생에너지가 확대될수록 출력제어 일상화가 일어날 수 있음.
3) 재생에너지가 주로 접속된 배전망의 혁신적 역할 필요
대규모 송전망 건설의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음.
배전망 단위에서 재생에너지 등 소규모 분산 자원 확대는 그리드 관리/운영 난이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함.
이에 따라 유연성 자원 보급 등을 통한 계통 유연화 추진 등 배전망 접속방식 운영 혁신이 필요함.
2. 현황 및 문제점
○ 재생에너지 대부분이 배전망 접속으로, 이에 적합한 배전망 시스템 필요
기존 배전망은 송전을 통해 전송된 전력을 수요처로 나눠주는 일방향적, 보조적 역할에 치중되었음.
재생에너지가 확대되면 배전망이 재생에너지를 수용하고 운영하는 역할로 변모해야 함. (태양광의 약 3/4 규모가 배전단에 접속 중)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등 고려시, 정격용량 접속과 같은 경직적 시스템으로는 전력망 과다 건설 등 비효율적 전력망 운영을 초래할 수 있음.
○ 분산형 체계 구축 지연은 계통 부담이 심화될 수 있음
재생에너지 확대는 특정 시간대 과잉 출력으로 이어져 계통운영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재생에너지 미발전 시간대(야간/심야) 화석연료 대체에 한계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전국 단위 망 운영 난이도 증가
배전단 재생에너지 증가에도 불구, 전력망 운영 부담을 전국단위 계통(송전)에서만 관리 조정하고 있어 안정적 계통운영에 대한 우려 확대
지역단위 말단 계통에서도 변동성 완충을 위한 유연성 자원을 확충하고, 면밀한 운영 및 제어 시스템이 필요함.
분산형 에너지를 최대한 수용하고, 최적의 “지역내 생산-저장-소비” 유도를 위한 지능화된 전력망 시스템으로 차세대 분산 전력망을 구축해야 함.
3. 차세대 분산 전력망 추진전략
1) 추진방향
○ 재생에너지에 적합한 전력망 인프라 구축과 시장제도 혁신
(유연성 자원 인프라 확대 및 배전망 운영 혁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배전망에 적극 수용
다수의 분산자원을 AI 기반 VPP 기술을 활용하는 통합자원화하고, 배전망도 송전망처럼 수급 상황에 따라 동적제어
(분산형 자원에 적합한 시장제도 개편)
유연성 자원의 자발적 민간투자 유도, 시장의 가격신호를 바탕으로 한 단계적 시장 개편 추진
2) 추진전략
(배전망 인프라 및 배전망 운영)
지역단위 배전 인프라 혁신를 위해 배전망 유연성자원 확대, 유연접속 제도 확대, 동적제어로 배전망 수급 최적화, 유연성 자원 보상 신설
(전력시장)
양방향 가격입찰 시장 전환, 다양한 분산자원 시장 편입, 잉여발전의 수요 전환 촉진 등재생에너지 중심 시장 메커니즘 도입
탄소중립 시대 맞춤형 전력망으로서 ‘차세대 분산 전력망’ 구축
4. 세부 추진 내용
○ 지역단위 배전망 혁신
배전망의 발전단, 수요단에 유연성 자원 확충
한전의 배전망 운영자(DSO, Distribution System Operator) 역할 변화를 통한 동적제어 실시를 통해 배전내 발전 및 수요 최적화, 송전망 영향 최소화
(1) 배전망 유연성 자원 인프라 확대
(ESS 대규모 보급을 통해 “발전단” 배전망 유연화)
태양광 전속대기 물량이 많은 배전선로를 대상으로 ESS를 보급하고 태양광 추가접속 허용
VPP가 추가 접속되는 인근 태양광 등을 집합자원화하여 ESS에 저장하고 배전선로의 태양광 발전량을 최대한 활용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통해 “수요단” 배전망 유연화)
산업단지 등 전력부하 집중 구역에 ESS+태양광+수요자원(DR 등)을 보급하고 이를 통해 배전망 부담 감축, 전체 계통운영에 기여
VPP가 ESS를 활용하여 시간대별 태양광 발전량과 다양한 패턴의 수요를 최적화하여 전력부하평탄화, 전기요금 절감 등을 유도
(2) 동적제어 시스템 구축 및 가동
(유연접속 용량 확대)
실시간 배전 계통상황을 관리하면서, 필요시 한전이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ADMS)을 통해 태양광 출력제어 등 동적제어
(한국전력 배전망의 발전 및 수요를 예측, 충방전 지시 등 동적제어 실시)
ADMS(Advanced Distribution Management System)으로 VPP사업자를 통해 발전단인 태양광 공급량을 조절하고, 수요단인 부하를 관리
재생에너지 등 분산자원의 안정적 접속 및 배전망 과부하 방지 등을 위해 24시간 계통감시 시스템으로서, 이상신호 발생시 개폐기 등 활용 출력제어 등 원격 관리
(3) 유연성 자원 보상사업 신설
유연성 자원을 활용하여 배전망 건설을 대체하는 비증설대안(NWAs) 시범사업 추진
NWAs (Non-Wire-Alternatives) : 송배전망 증설 지연 또는 회피를 위해 비전통적인 송배전 솔루션(ESS 등)을 이용하는 전력망 투자
예) 영국은 도매시장, 소매시장, 보조서비스 시장 외에 지역 유연성 시장이 존재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수요의 변동성에 따른 전력수급 불균형을 시장을 통한 유연성 자원(발전, 수요) 조달로 해결하고 있음.
유연성을 활용한 재생에너지의 신속한 접속, 효율적 계통 운영으로 망 투자비를 절감하고 전기요금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
○ 분산형 전력망에 적합한 시장제도 개편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활용, 계통 안정화를 위해 유연한 시장 메커니즘 필요
재생에너지 입찰제, 실시간 및 예비력 시장 도입 (제주를 대상으로 시범실시 중)
재생에너지를 중앙급전자원화하여 게통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고, VPP의 입찰 참여를 허용하여 시장 참여 기반도 확대
마이너스 가격 등 실시간 가격 신호의 역동성을 확보하여 분산형 유연성 자원의 시장 진입을 유도
제주에서의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실시간 시장과 예비력 시장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력시장의 실시간 가격신호를 강화하고, 전력시장 체제를 선진화함.
○ 지역별 지산지소 실증
1) 분산특구 활성화
VPP 사업의 분산자원 확대, 전력직접거래를 폭넓게 허용
VPP 사업자가 분산특구 내 다양한 분산자원(EV 배터리, DR, 이미 설치된 ESS, 마이크로그리드 등)을 활용하여 전력직접거래를 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분산자원의 시장 진입 활성화
현재 전기차(V2G)는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자원으로 편입되어 있지 않아 시장 거래가 어려운 상황임.
전기차 배터리를 이용한 전력거래가 가능하도록 전력시장 운영규칙 개정
2) 제주 : 전력시장 제도 혁신으로 탄소중립섬 실현
가격 기반 실시간 양방향 시장으로 전환하여 가격 시그널에 연동한 전력수급 최적화
수요입찰을 도입하여 양방향 입찰제로 전환
현재 공급자인 발전사만 입찰 가능한 제도를, 수요자인 판매사업자(한전), 분산에너지사업자(DR, VPP 등)도 입찰하는 양방향 시장으로 전환
재생에너지가 주력 발전원이 되고, 가격신호에 따라 모든 발전기와 유연성 자원이 경쟁하면서 시장을 통해 전력수급 균형을 조정.
○ 차세대 분산전력망 산업 생태계 구축
(1)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선제적 R&D 추진
차세대 전력망 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 (300억, 26 – 27년)
전력 AI를 활용하여, 마이크로그리드 고도화 등 핵심 R&D 추진
5. 향후 계획
2026년 기준 관련 예산 3,210억 확정
지역단위 배전망 혁신 : 배전망 구축, 탄소중립형 마이크로그리드, 분산특구 재정지원, 햇빛소득마을 ESS 구축
분산형 전력망 시장제도 개편 : 유연성 자원 보상사업,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육지도입
차세대 전력망 산업 생태계 구축 : 실증 테스트베드, 차세대전력망 핵심기술개발 등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 美재무 "무역 상대국들, 모두 기존 무역합의 유지 원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17336?rc=N&ntype=RANKING&sid=104
Naver
[속보] 美재무 "무역 상대국들, 모두 기존 무역합의 유지 원해"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026년,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의 원년 (이재명 정부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지산지소’)
주식시장에서는 한국 에너지정책에 대해서 논할 때 원전과 송전에 대해서 많이 논하고 있지만, 실제 이재명정부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분산에너지(재생에너지, ESS 등)와 지산지소(분산형전력망)입니다.
정부는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AI산업 육성과 국토균형성장(수도권 일극체제를 5극3특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고 재생에너지 중심 분산형 전력망(지산지소)은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건설해야 하는 AI데이터센터에 적기 전기 공급을 위해 건설기간이 짧은 재생에너지를 통해 전력인프라를 구성하고, 지산지소를 통해 AI산업과 반도체 등 에너지 다소비 산업을 지방으로 이전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력망도 원전과 화석연료 발전원의 장거리 송전망 중심이 아닌, 태양광, ESS와 같은 분산에너지를 위한 배전 중심(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마이크로그리드 등)의 전력망을 통해 전기의 적기 공급 및 에너지 생산지역 중심의 전력망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원전, HVDC 등 송전망 등과 같이 익숙한 전력산업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현 정부의 지산지소 중심의 전력정책을 이해한다면,
분산에너지 제조/운영/어그리게이터, VPP 사업자,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ADMS)관련 업체, AMI와 같은 전력데이터 업체 등의 중요성을 남들보다 빠르게 알아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 02. 20.)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지산지소형 분산형 전력망 체계가 필요.
재생에너지 주력 발전 시대에 대비한 맞춤형 전력망으로서,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이 2026년을 원년으로 본격 추진됨.
○ 추진배경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에너지 전환이 필수적이나 현재 전력시스템은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당시 도입된 대형발전기 위주로 운영되고 있음.
과거에는 송전망을 통한 계통 운영이 중요했으나, 지금은 태양광 등 분산자원의 확대로 배전망 운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과거 배전망은 전력을 수용가에 보내는 단방향 그리드에서 발전과 수요자원이 공존하는 복합적 계통으로 전환되었음.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은 탄소중립 시대의 맞춤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등 분산형 발전원을 최대한 수용하고, 각 지역별로 특화된 최적의 전력 지산지소 실현을 위한 지능화된 전력망 시스템’으로 정의할 수 있음.
○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방향
1) 지역단위 배전망 혁신
배전망 포화로 태양광 접속대기가 심각한 배전망에 ESS 등 유연성 자원을 대폭 보급하여 태양광 추가접속을 유도해 나갈 계획
배전망에 접속된 농공단지, 대학가 등 중소형 부하에 ESS 등을 보급하여 수요를 평탄화하는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
경직적 접속제도의 유연화 추진
배전망에 유연성 자원 대폭 확대
차세대 배전망 운영시스템(ADMS)을 이용하여 태양광 발전량을 사전에 예측하고, 추가접속 태양광으로 인해 배전망 과부하가 예상되면 에너지저장장치 충전을 지시하는 등 동적제어를 실시할 예정
전력망 건설을 대체하는 유연성 자원에 대한 별도의 보상체계인 ‘전력망 비증설대안(NWAs)’제도를 도입할 예정
배전망에 ESS가 구축되면 태양광 추가접속이 가능해져, 구가접속을 위한 망 건설을 대체할 수 있어, 망 공사비에 상응하는 금액을 ESS 구축 사업자에게 보상해 주는 방식.
2) 분산 전력망에 적합한 시장제도 개편을 추진
제주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시장제도를 도입할 예정
전력수요입찰제도를 통해 재생에너지 잉여발전을 난방자원화(P2H), 전기차충전(V2G) 등 다양한 수요로 이전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
최소출력 보장을 위한 발전원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발전원에 대한 가격입찰 추진
3) 세계 시장 선도를 위한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산업 생태계 구축
미국, 영국, EU 등 주요국들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망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 세계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시장을 선도하고 수출 활성화를 위해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산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가야 함.
주식시장에서는 한국 에너지정책에 대해서 논할 때 원전과 송전에 대해서 많이 논하고 있지만, 실제 이재명정부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분산에너지(재생에너지, ESS 등)와 지산지소(분산형전력망)입니다.
정부는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AI산업 육성과 국토균형성장(수도권 일극체제를 5극3특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고 재생에너지 중심 분산형 전력망(지산지소)은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건설해야 하는 AI데이터센터에 적기 전기 공급을 위해 건설기간이 짧은 재생에너지를 통해 전력인프라를 구성하고, 지산지소를 통해 AI산업과 반도체 등 에너지 다소비 산업을 지방으로 이전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력망도 원전과 화석연료 발전원의 장거리 송전망 중심이 아닌, 태양광, ESS와 같은 분산에너지를 위한 배전 중심(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마이크로그리드 등)의 전력망을 통해 전기의 적기 공급 및 에너지 생산지역 중심의 전력망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원전, HVDC 등 송전망 등과 같이 익숙한 전력산업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현 정부의 지산지소 중심의 전력정책을 이해한다면,
분산에너지 제조/운영/어그리게이터, VPP 사업자,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ADMS)관련 업체, AMI와 같은 전력데이터 업체 등의 중요성을 남들보다 빠르게 알아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 02. 20.)
에너지 대전환을 위해 지산지소형 분산형 전력망 체계가 필요.
재생에너지 주력 발전 시대에 대비한 맞춤형 전력망으로서,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이 2026년을 원년으로 본격 추진됨.
○ 추진배경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에너지 전환이 필수적이나 현재 전력시스템은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당시 도입된 대형발전기 위주로 운영되고 있음.
과거에는 송전망을 통한 계통 운영이 중요했으나, 지금은 태양광 등 분산자원의 확대로 배전망 운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과거 배전망은 전력을 수용가에 보내는 단방향 그리드에서 발전과 수요자원이 공존하는 복합적 계통으로 전환되었음.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은 탄소중립 시대의 맞춤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등 분산형 발전원을 최대한 수용하고, 각 지역별로 특화된 최적의 전력 지산지소 실현을 위한 지능화된 전력망 시스템’으로 정의할 수 있음.
○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방향
1) 지역단위 배전망 혁신
배전망 포화로 태양광 접속대기가 심각한 배전망에 ESS 등 유연성 자원을 대폭 보급하여 태양광 추가접속을 유도해 나갈 계획
배전망에 접속된 농공단지, 대학가 등 중소형 부하에 ESS 등을 보급하여 수요를 평탄화하는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
경직적 접속제도의 유연화 추진
배전망에 유연성 자원 대폭 확대
차세대 배전망 운영시스템(ADMS)을 이용하여 태양광 발전량을 사전에 예측하고, 추가접속 태양광으로 인해 배전망 과부하가 예상되면 에너지저장장치 충전을 지시하는 등 동적제어를 실시할 예정
전력망 건설을 대체하는 유연성 자원에 대한 별도의 보상체계인 ‘전력망 비증설대안(NWAs)’제도를 도입할 예정
배전망에 ESS가 구축되면 태양광 추가접속이 가능해져, 구가접속을 위한 망 건설을 대체할 수 있어, 망 공사비에 상응하는 금액을 ESS 구축 사업자에게 보상해 주는 방식.
2) 분산 전력망에 적합한 시장제도 개편을 추진
제주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시장제도를 도입할 예정
전력수요입찰제도를 통해 재생에너지 잉여발전을 난방자원화(P2H), 전기차충전(V2G) 등 다양한 수요로 이전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
최소출력 보장을 위한 발전원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발전원에 대한 가격입찰 추진
3) 세계 시장 선도를 위한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산업 생태계 구축
미국, 영국, EU 등 주요국들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망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 세계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시장을 선도하고 수출 활성화를 위해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산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가야 함.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2차전지 영업비밀로 유료자문...LG엔솔 전 직원 실형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602221442242210&pos=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602221442242210&pos=
YTN
2차전지 영업비밀로 유료자문...LG엔솔 전 직원 실형
유료 자문 형식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영업비밀을 빼돌린 전직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산업보호법 위반,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SK하이닉스
전인미답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상향.
◼️ 판매 정책의 변화와 ADR 발행 등의 기회요인이 상존하는 시점.
◼️ 목표주가 145만원 제시. 판매 정책 변화 현실화 시, 추가 상승 가능.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2/56666_skhynix_260220.pdf
전인미답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상향.
◼️ 판매 정책의 변화와 ADR 발행 등의 기회요인이 상존하는 시점.
◼️ 목표주가 145만원 제시. 판매 정책 변화 현실화 시, 추가 상승 가능.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2/56666_skhynix_260220.pdf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5년 내 600조 ‘특허절벽’에…K바이오, 시밀러 시장 정조준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1233?ref=naver
2030년까지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약 200개가 특허 만료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 품목만 70개, 누적 영향 매출은 최대 4,000억 달러(약 600조 원)
이 거대한 공백을 두고 국내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본격적인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섬
💊 자가면역 치료제 전장 확대
스텔라라 (건선)
듀피젠트 (아토피)
젤잔즈 (류마티스관절염)
👉 2025~2030년 특허 만료 집중
👉 글로벌 합산 매출 약 33조 원 규모
👉 오리지널 방어 vs 시밀러 침투 본격화
💊 K-바이오 3사, 정면 승부
삼성바이오에피스
→ 美·EU서 스텔라라 시밀러 허가 완료
셀트리온
→ 직접 판매망 기반 가격 경쟁 전략
동아에스티
→ FDA 승인 획득, 글로벌 무대 가세
같은 오리지널을 두고 국내 3사가 동시에 글로벌에서 격돌하는 이례적 구도.
이번 특허 만료 사이클은 한국 바이오시밀러 산업의 ‘체급 테스트’ 구간이다.
💊 규제 완화 = 수익성 개선 변수
美·EU,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면제 기조 확대
개발 기간·비용 단축 → ROI 개선 기대
다만 진입장벽 하락 → 경쟁 심화 불가피
💊 오리지널의 반격: 에버그리닝 전략
키트루다 2028년 특허 만료 예정
머크
→ 피하주사(SC) 제형 전환으로 방어 전략 가동 (알테오젠)
오리지널은 제형 변경·적응증 확대를 통해 점유율을 사수하고,
시밀러는 가격·보험 등재 속도로 침투를 가속화한다.
💊 유럽도 기회 구간
2032년까지 약 100개 바이오의약품 독점권 상실
그중 79%는 아직 시밀러 개발 공백
2024년 EMA 허가 권고 28개 중 한국 기업 12개
👉 유럽은 여전히 ‘미개척 구간’ 존재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1233?ref=naver
2030년까지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약 200개가 특허 만료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 품목만 70개, 누적 영향 매출은 최대 4,000억 달러(약 600조 원)
이 거대한 공백을 두고 국내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본격적인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섬
💊 자가면역 치료제 전장 확대
스텔라라 (건선)
듀피젠트 (아토피)
젤잔즈 (류마티스관절염)
👉 2025~2030년 특허 만료 집중
👉 글로벌 합산 매출 약 33조 원 규모
👉 오리지널 방어 vs 시밀러 침투 본격화
💊 K-바이오 3사, 정면 승부
삼성바이오에피스
→ 美·EU서 스텔라라 시밀러 허가 완료
셀트리온
→ 직접 판매망 기반 가격 경쟁 전략
동아에스티
→ FDA 승인 획득, 글로벌 무대 가세
같은 오리지널을 두고 국내 3사가 동시에 글로벌에서 격돌하는 이례적 구도.
이번 특허 만료 사이클은 한국 바이오시밀러 산업의 ‘체급 테스트’ 구간이다.
💊 규제 완화 = 수익성 개선 변수
美·EU,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면제 기조 확대
개발 기간·비용 단축 → ROI 개선 기대
다만 진입장벽 하락 → 경쟁 심화 불가피
💊 오리지널의 반격: 에버그리닝 전략
키트루다 2028년 특허 만료 예정
머크
→ 피하주사(SC) 제형 전환으로 방어 전략 가동 (알테오젠)
오리지널은 제형 변경·적응증 확대를 통해 점유율을 사수하고,
시밀러는 가격·보험 등재 속도로 침투를 가속화한다.
💊 유럽도 기회 구간
2032년까지 약 100개 바이오의약품 독점권 상실
그중 79%는 아직 시밀러 개발 공백
2024년 EMA 허가 권고 28개 중 한국 기업 12개
👉 유럽은 여전히 ‘미개척 구간’ 존재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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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5년 내 600조 ‘특허절벽’에…K바이오, 시밀러 시장 정조준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특허 만료가 잇따르며 2030년까지 수백조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 재편될 전망이다. 연 매출 1조 4000억 원을 웃도는 주요 의약품들이 ‘특허 만료’에 직면하면서 시장을 선점하려는 국내외 기업 간 경쟁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