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로레알 경영진은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8년간 시장을 선도해온 스킨케어 부문의 부진을 인정하며 그 핵심 원인으로 인디 브랜드의 부상을 꼽았습니다.(제가 찾아봤을땐 실적 부진을 인디브랜드로 콕 찝어서 전략 변화까지 선언한건 처음인 것 같네요. 그만큼 K뷰티의 파급력이 컸습니다.)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이 변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요 대응 방안으로 혁신 속도나 효능, 미디어 전략 변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로레알 4Q25 Earnings call 발췌
*2025년 스킨케어 실적 부진에 대한 CEO 코멘트
우리는 헬스와 뷰티를 연결하고 장수 과학을 선도함으로써 스킨케어에서 다시 승기를 잡을 것입니다. 스킨케어는 우리가 가장 큰 가속 기회를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8년간 강한 아웃퍼폼을 이어왔지만, 2025년은 로레알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은 다소 과장된 효능을 내세우는 개성 강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전략이 가장 크게 바뀐 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역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하반기에 혁신을 강화했고, 미디어 및 고객 참여 전략도 재정비했습니다. 스킨케어는 메이크업보다 반응 속도가 느리지만, 분명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과가 이를 입증합니다. 스킨케어 중심 사업부인 더마톨로지컬 뷰티 부문의 혁신을 강화했고, 매출 성장률은 분기마다 가속화되었습니다. 세라비는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반등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우리는 K-뷰티 열풍을 활용해 닥터지를 글로벌로 론칭할 예정이며, 물론 당사의 첫 럭셔리 더마 브랜드인 메딕8도 함께 전개할 것입니다.
*2025년을 되돌아 봤을 때, 시장과 격차를 벌리기 위한 더 할 수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A. 우선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 입장은 매우 명확합니다. 제가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스킨케어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우리는 지난 8년 동안 시장 성장 속도를 정말로 앞질러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과거의 스킨케어가 매년 성장시켜 나가는 장기적인 핵심 기둥(Pillar) 제품들을 구축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인디 브랜드들의 발전과 함께 그 속도가 가팔라졌다는 점입니다. 이 브랜드들은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지만, 종종 실제로는 뒷받침되지 않는 과장된(fantasy) 효능 주장을 내세우며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스킨케어 부문의 혁신 수준이 낮았다고 생각합니다.늘 그래왔듯, 우리는 분석하고 진단했으며 대응책을 마련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때로는 제품의 포뮬러(성분 조합)를 개선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혁신의 속도, 우리가 내세우는 효능(Claims),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해져야 할 고객 참여(Engagement) 전략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말이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Playbook)은 변했고, 우리는 그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스킨케어에서 예년처럼 약 +5% 정도의 평범한 성과만 냈더라도, 그룹 전체의 성장률은 아마 지금보다 1%에서 1.5%포인트는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부분에 정말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이 변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요 대응 방안으로 혁신 속도나 효능, 미디어 전략 변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로레알 4Q25 Earnings call 발췌
*2025년 스킨케어 실적 부진에 대한 CEO 코멘트
우리는 헬스와 뷰티를 연결하고 장수 과학을 선도함으로써 스킨케어에서 다시 승기를 잡을 것입니다. 스킨케어는 우리가 가장 큰 가속 기회를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8년간 강한 아웃퍼폼을 이어왔지만, 2025년은 로레알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은 다소 과장된 효능을 내세우는 개성 강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전략이 가장 크게 바뀐 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역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하반기에 혁신을 강화했고, 미디어 및 고객 참여 전략도 재정비했습니다. 스킨케어는 메이크업보다 반응 속도가 느리지만, 분명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과가 이를 입증합니다. 스킨케어 중심 사업부인 더마톨로지컬 뷰티 부문의 혁신을 강화했고, 매출 성장률은 분기마다 가속화되었습니다. 세라비는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반등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우리는 K-뷰티 열풍을 활용해 닥터지를 글로벌로 론칭할 예정이며, 물론 당사의 첫 럭셔리 더마 브랜드인 메딕8도 함께 전개할 것입니다.
*2025년을 되돌아 봤을 때, 시장과 격차를 벌리기 위한 더 할 수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A. 우선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 입장은 매우 명확합니다. 제가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스킨케어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우리는 지난 8년 동안 시장 성장 속도를 정말로 앞질러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과거의 스킨케어가 매년 성장시켜 나가는 장기적인 핵심 기둥(Pillar) 제품들을 구축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인디 브랜드들의 발전과 함께 그 속도가 가팔라졌다는 점입니다. 이 브랜드들은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지만, 종종 실제로는 뒷받침되지 않는 과장된(fantasy) 효능 주장을 내세우며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스킨케어 부문의 혁신 수준이 낮았다고 생각합니다.늘 그래왔듯, 우리는 분석하고 진단했으며 대응책을 마련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때로는 제품의 포뮬러(성분 조합)를 개선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혁신의 속도, 우리가 내세우는 효능(Claims),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해져야 할 고객 참여(Engagement) 전략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말이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Playbook)은 변했고, 우리는 그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스킨케어에서 예년처럼 약 +5% 정도의 평범한 성과만 냈더라도, 그룹 전체의 성장률은 아마 지금보다 1%에서 1.5%포인트는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부분에 정말 집중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단독] 구글, 한국에 데이터 센터 긍정 검토… 정부 ‘구글맵’ 반출에 무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19087?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19087?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구글, 한국에 데이터 센터 긍정 검토… 정부 ‘구글맵’ 반출에 무게
정부가 미국 빅테크 기업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한국 지도 반출’을 수용하는 쪽에 무게를 싣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구글도 ‘데이터 센터’를 한국에 구축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구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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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삼성SDI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에 따른 멀티플 개선 전망'
자료링크 : https://vo.la/eAOZY0h
▶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시 최대 11조원 현금 유입 가능
- 삼성SDI가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등의 매각 추진’을 공시했다. 매각 규모 및 조건이 확정되지 않아 이와 관련한 예상 현금 유입 규모 및 재무 구조 영향을 분석하였다.
- 최근 사업보고서(3Q25) 기준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의 장부가는 약 10.1조원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향후 2년간 연평균 영업이익 전망치(약 4조원~5조원)를 기준으로 중국 패널 메이커 BOE의 PER(26F 15.5배, 27F 12.9배) 적용 시 삼성디스플레이의 적정 가치는 약 65조원~70조원 수준으로 도출된다. 여기에 삼성SDI의 지분율(15.2%)을 적용하면 현 장부가는 적정하다고 판단한다.
- 이렇게 도출된 장부가와 BOE의 PBR(26F 1.10배, 27F 1.04배)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삼성SDI의 보유 지분은 장부가 대비 1.1배 내외에서 현금화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보유 지분 전량을 현금화할 경우 최대 약 11조원 내외의 현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 유동 비율 1 회복 및 FCF의 플러스 전환 전망
- 이에 따라 재무 구조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4Q25 말 기준 삼성SDI의 자산은 42.3조원, 부채 18.7조원, 자본 23.6조원으로 부채비율은 79.3%다. 약 11조원 내외 현금 유입 가정 시, 부채 변동 없다는 가정하에 부채비율은 50%대 중반까지 하락한다.
- 유동성 지표 역시 뚜렷한 개선이 예상된다. 4Q25 말 기준 삼성SDI의 유동자산은 8.7조원, 유동부채는 9.8조원으로 유동비율은 0.89배에 불과하나, 상기 현금 유입으로 인해 유동자산은 약 19.7조원 수준으로 확대되며 유동비율은 약 2.0배 내외까지 개선 가능하다.
- 잉여현금흐름(FCF) 개선 강도 역시 매우 크다. 현재 FCF는 약 -5,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나, 일회성 현금 유입 반영할 경우 FCF는 단기적으로 약 +10조원 수준까지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물론 일시 매각이 아닌 점진적 유동화 방식을 선택할 경우 상기한 재무구조 개선은 시간을 두고 진행될 것이나, 흐름 자체는 뚜렷한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지분법이익 감소에 따른 순이익 감소는 불가피하다. 연간 지분법이익이 2024년 0.8조원, 2025년 0.6조원 발생하였으나, 향후에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7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약 1조원에서 지분율 변화 반영해 이익 추정치가 소폭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 Valuation에 미치는 영향 긍정적
- 지분법 이익 감소 감안하더라도 멀티플 리레이팅에 따른 주가 상승 동력이 더 강할 것으로 판단한다. 삼성SDI가 LGES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멀티플을 부여 받은 이유 중 하나가 현금 부족 및 이에 따른 투자 타이밍 실기 였는데, 상당한 현금을 확보하며 이러한 Valuation Discount 논리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2027년 예상 지배주주순익에 최근 5년 24M Fwd P/E의 최상단인 37배(LGES의 24M Fwd P/E 상단은 43배) 적용해 목표주가를 46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에 따른 멀티플 개선 전망'
자료링크 : https://vo.la/eAOZY0h
▶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시 최대 11조원 현금 유입 가능
- 삼성SDI가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등의 매각 추진’을 공시했다. 매각 규모 및 조건이 확정되지 않아 이와 관련한 예상 현금 유입 규모 및 재무 구조 영향을 분석하였다.
- 최근 사업보고서(3Q25) 기준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의 장부가는 약 10.1조원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향후 2년간 연평균 영업이익 전망치(약 4조원~5조원)를 기준으로 중국 패널 메이커 BOE의 PER(26F 15.5배, 27F 12.9배) 적용 시 삼성디스플레이의 적정 가치는 약 65조원~70조원 수준으로 도출된다. 여기에 삼성SDI의 지분율(15.2%)을 적용하면 현 장부가는 적정하다고 판단한다.
- 이렇게 도출된 장부가와 BOE의 PBR(26F 1.10배, 27F 1.04배)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삼성SDI의 보유 지분은 장부가 대비 1.1배 내외에서 현금화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보유 지분 전량을 현금화할 경우 최대 약 11조원 내외의 현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 유동 비율 1 회복 및 FCF의 플러스 전환 전망
- 이에 따라 재무 구조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4Q25 말 기준 삼성SDI의 자산은 42.3조원, 부채 18.7조원, 자본 23.6조원으로 부채비율은 79.3%다. 약 11조원 내외 현금 유입 가정 시, 부채 변동 없다는 가정하에 부채비율은 50%대 중반까지 하락한다.
- 유동성 지표 역시 뚜렷한 개선이 예상된다. 4Q25 말 기준 삼성SDI의 유동자산은 8.7조원, 유동부채는 9.8조원으로 유동비율은 0.89배에 불과하나, 상기 현금 유입으로 인해 유동자산은 약 19.7조원 수준으로 확대되며 유동비율은 약 2.0배 내외까지 개선 가능하다.
- 잉여현금흐름(FCF) 개선 강도 역시 매우 크다. 현재 FCF는 약 -5,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나, 일회성 현금 유입 반영할 경우 FCF는 단기적으로 약 +10조원 수준까지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물론 일시 매각이 아닌 점진적 유동화 방식을 선택할 경우 상기한 재무구조 개선은 시간을 두고 진행될 것이나, 흐름 자체는 뚜렷한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지분법이익 감소에 따른 순이익 감소는 불가피하다. 연간 지분법이익이 2024년 0.8조원, 2025년 0.6조원 발생하였으나, 향후에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7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약 1조원에서 지분율 변화 반영해 이익 추정치가 소폭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 Valuation에 미치는 영향 긍정적
- 지분법 이익 감소 감안하더라도 멀티플 리레이팅에 따른 주가 상승 동력이 더 강할 것으로 판단한다. 삼성SDI가 LGES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멀티플을 부여 받은 이유 중 하나가 현금 부족 및 이에 따른 투자 타이밍 실기 였는데, 상당한 현금을 확보하며 이러한 Valuation Discount 논리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2027년 예상 지배주주순익에 최근 5년 24M Fwd P/E의 최상단인 37배(LGES의 24M Fwd P/E 상단은 43배) 적용해 목표주가를 46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바이킹 리서치 (Chris Jeon)
바이킹_데일리_260219_현대차_테슬라를_따라갈_수_있다면.pdf
683 KB
현대차-테슬라를 따라갈 수 있다면
4Q25매출액은 YoY 0.5%인 46.8조원에 영업이익은 YoY -40%인 1.7조원 수준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실적 부진의 배경에는 일회성 비용 5700억이 반영.
관세영향은 2025년내 관세 영향 4.1조원 수준인데, 상쇄효과는 2조원수준으로 추정.
올해 가이던스는 매출성장률은 1~2%, 영업이익률은 6.3~7.3%를 제시.
반면, 올해 투자계획은 YoY 23%증가하는 17.8조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
2.투자포인트
1)로봇으로 높이는 생산성
RMAC이라고 불리는 로봇 훈련 센터를 8월에 운영예정이며, 3월내에 투자규모와 지분율을 발표 예상.
로봇 생산공장은 2028년 양산계획을 감안했을때 상반기 내에 투자규모와 지분율 발표 예상.
더불어 올해 상반기에 로보틱스 랩 로봇 플랫폼 모베드는 양산을 시작하고 연말에는
다양한 모델로 상용화 예정.
2)자율주행
지난 12일 웨이모의 6세대 완전 자율주행 시스템을 아이오닉에 탑재한 차량이 운행 시작.
동사가 자율 주행 자회사 모셔널이 올해말 라스베가스에서 LV4 수준의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
더불어 엔비디아에서 영입된 박민우 사장이 1월말부터 AVP와 42Dot을 같이 운영.
가장 중요한 결정은 기존 아트리아AI를 살릴 것이냐, 아니면 엔비디아 자율주행 기술인 알파마요기반으로 재편할지.
3.밸류에이션
테슬라, 샤오펑, BYD등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이끌고 있는 자동차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상당히 높으나, 기존 자동차OEM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10배 내외 수준.
4.결론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나믹스나 전기차, 자율주행에 대한 준비는 지속해왔으나 성과는 제한적.
그러나 작년 말 부터 시작된 로봇과 자율주행 사업에 대한 드라이브는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주가의 단기 급등으로 인한 부담은 있지만, 테슬라 대비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핵심은 현대차가 테슬라를 추격할 수 있다는 것만 확신한다면, 주가는 한 단계 더 리레이팅 될 가능성.
4Q25매출액은 YoY 0.5%인 46.8조원에 영업이익은 YoY -40%인 1.7조원 수준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실적 부진의 배경에는 일회성 비용 5700억이 반영.
관세영향은 2025년내 관세 영향 4.1조원 수준인데, 상쇄효과는 2조원수준으로 추정.
올해 가이던스는 매출성장률은 1~2%, 영업이익률은 6.3~7.3%를 제시.
반면, 올해 투자계획은 YoY 23%증가하는 17.8조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
2.투자포인트
1)로봇으로 높이는 생산성
RMAC이라고 불리는 로봇 훈련 센터를 8월에 운영예정이며, 3월내에 투자규모와 지분율을 발표 예상.
로봇 생산공장은 2028년 양산계획을 감안했을때 상반기 내에 투자규모와 지분율 발표 예상.
더불어 올해 상반기에 로보틱스 랩 로봇 플랫폼 모베드는 양산을 시작하고 연말에는
다양한 모델로 상용화 예정.
2)자율주행
지난 12일 웨이모의 6세대 완전 자율주행 시스템을 아이오닉에 탑재한 차량이 운행 시작.
동사가 자율 주행 자회사 모셔널이 올해말 라스베가스에서 LV4 수준의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
더불어 엔비디아에서 영입된 박민우 사장이 1월말부터 AVP와 42Dot을 같이 운영.
가장 중요한 결정은 기존 아트리아AI를 살릴 것이냐, 아니면 엔비디아 자율주행 기술인 알파마요기반으로 재편할지.
3.밸류에이션
테슬라, 샤오펑, BYD등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이끌고 있는 자동차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상당히 높으나, 기존 자동차OEM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10배 내외 수준.
4.결론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나믹스나 전기차, 자율주행에 대한 준비는 지속해왔으나 성과는 제한적.
그러나 작년 말 부터 시작된 로봇과 자율주행 사업에 대한 드라이브는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주가의 단기 급등으로 인한 부담은 있지만, 테슬라 대비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
핵심은 현대차가 테슬라를 추격할 수 있다는 것만 확신한다면, 주가는 한 단계 더 리레이팅 될 가능성.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 이 대통령 "기존 다주택자 대출 규제방안 검토 지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35636?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35636?sid=100
Naver
[속보] 이 대통령 "기존 다주택자 대출 규제방안 검토 지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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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20 09:24:05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643조 5,541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0%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Aperio Group LLC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19,517주/5% 미만/주)
* BlackRock FundAdvisors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15,570,77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63,084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Netherlands)B.V.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206,573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139,727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6,083,34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14,902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dvisors, LLC
2026-02-10/신규보고(+)/보통주/ 719,607주/5% 미만/주)
* BlackRockAssetManagementCanada 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383,533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14주/5% 미만/주)
* BlackRockAsset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590,794주/보고의무발생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6,950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535,628주/5% 미만/주)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7,127,19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도(-)/보통주/ -2,587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315,760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198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UK) 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2,857,77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도(-)/보통주/ -664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1,273,19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18,911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Japan Co., Lt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482,920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00000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643조 5,541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0%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Aperio Group LLC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19,517주/5% 미만/주)
* BlackRock FundAdvisors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15,570,77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63,084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Netherlands)B.V.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206,573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139,727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6,083,34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14,902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dvisors, LLC
2026-02-10/신규보고(+)/보통주/ 719,607주/5% 미만/주)
* BlackRockAssetManagementCanada 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383,533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14주/5% 미만/주)
* BlackRockAsset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590,794주/보고의무발생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6,950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535,628주/5% 미만/주)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 Company, N.A.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7,127,19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도(-)/보통주/ -2,587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315,760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198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UK) Limite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2,857,77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도(-)/보통주/ -664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1,273,196주/5% 미만/주)
2026-02-10/장내매수(+)/보통주/ 18,911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Japan Co., Ltd.
2026-02-09/신규보고(+)/보통주/ 482,920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00000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20 11:08:14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27조 6,36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BlackRock AssetManagement Canada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45,946주/5% 미만/주)
* BlackRock(Netherlands) B.V.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21,721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2,207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728,419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090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dvisors, LL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228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13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sset 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32,248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98,840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도(-)/보통주/ -1,439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FundAdvisors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578,937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7,836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Company, N.A.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780,989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UK)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346,837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566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8,699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53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5,752주/5% 미만/주)
* BlackRockJapan Co., Lt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48,775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00005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27조 6,36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BlackRock AssetManagement Canada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45,946주/5% 미만/주)
* BlackRock(Netherlands) B.V.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21,721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2,207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728,419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090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dvisors, LL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228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13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sset 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32,248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98,840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도(-)/보통주/ -1,439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FundAdvisors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578,937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7,836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Company, N.A.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780,989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UK)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346,837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566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8,699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53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5,752주/5% 미만/주)
* BlackRockJapan Co., Lt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48,775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00005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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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메모리 & 원자재.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정부, 고성능 GPU 1만5천장 확충한다…다음주 사업 공고 전망
https://zdnet.co.kr/view/?no=20260220145103
📌 무엇이 달라지나
1.5만장 이상 GPU 추가 도입, 총 2조원 규모 사업
이르면 다음주 말 사업 공고 → 선정·협약·발주·구축 순
GPUaaS(서비스형 GPU) 방식으로 민간 CSP가 구축·운영
📌 배경과 로드맵
2025년 1.3만장 확보에 이은 연속 확충
2030년까지 26만장 도입, 이 중 정부 몫 5.2만장 로드맵 이행
국가 AI 프로젝트·산학연·스타트업 수요 급증 대응
📌 지난해 성과(레퍼런스)
엔비디아 B200 1만80장, H200 3,056장 확보
1차 사업자: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카카오
GPU 통합지원 플랫폼으로 온라인 신청·배정 체계 안착
📌 올해 관전 포인트
참여 후보: 기존 CSP + KT클라우드 등
단일/복수/컨소시엄 방식 가능성
국가AI컴퓨팅센터(삼성SDS 컨소시엄) 구축과 병행
📌 어디에 쓰이나
초대형 클러스터 기반 국가 전략 AI·대학·연구기관·스타트업 지원 확대
단기 수요는 GPUaaS, 중장기는 국가 컴퓨팅 인프라 체계화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https://zdnet.co.kr/view/?no=20260220145103
📌 무엇이 달라지나
1.5만장 이상 GPU 추가 도입, 총 2조원 규모 사업
이르면 다음주 말 사업 공고 → 선정·협약·발주·구축 순
GPUaaS(서비스형 GPU) 방식으로 민간 CSP가 구축·운영
📌 배경과 로드맵
2025년 1.3만장 확보에 이은 연속 확충
2030년까지 26만장 도입, 이 중 정부 몫 5.2만장 로드맵 이행
국가 AI 프로젝트·산학연·스타트업 수요 급증 대응
📌 지난해 성과(레퍼런스)
엔비디아 B200 1만80장, H200 3,056장 확보
1차 사업자: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카카오
GPU 통합지원 플랫폼으로 온라인 신청·배정 체계 안착
📌 올해 관전 포인트
참여 후보: 기존 CSP + KT클라우드 등
단일/복수/컨소시엄 방식 가능성
국가AI컴퓨팅센터(삼성SDS 컨소시엄) 구축과 병행
📌 어디에 쓰이나
초대형 클러스터 기반 국가 전략 AI·대학·연구기관·스타트업 지원 확대
단기 수요는 GPUaaS, 중장기는 국가 컴퓨팅 인프라 체계화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ZDNet Korea
정부, 고성능 GPU 1만5천장 확충한다…다음주 사업 공고 전망
정부가 올해 1만 5000장 규모의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추가 확보하는 대형 사업을 다음주 공개할 전망이다. 지난해 1만 3000여 장 도입에 이어 2년 연속 대규모 확충에 나서며 국가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강화하는 모습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pos...
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테슬라 IR 팀과 만나다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제조업체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생태계를 주도하는 'AI 및 피지컬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크게 네 가지 였습니다 (요약 버전으로 상세 버전은 주말 동안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 사이버캡(Cybercab): 로보택시 시장 주도 및 제조 혁신
사이버캡은 테슬라 자율주행 생태계의 핵심으로, 차량 주행 거리 기준의 거대한 전체 시장 규모(TAM)를 목표
운행 효율성 제고: 자율주행차는 일반 차량 대비 5~6배 높은 가동률(주당 50~60시간)이 가능. 이론적으로 기존 차량 대수의 5분의 1만으로도 동일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가격 탄력성에 따른 추가 수요 창출 또한 기대
생산 및 공정: 예정대로 오는 4월 생산을 시작하며, 연간 수백만 대 단위의 생산 궤도 진입을 목표. 특히 6개의 모듈을 병렬로 조립하는 '언박스드(Unboxed)' 공법을 통해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계획
성능 최적화: 처음부터 자율주행 전용으로 설계되어 페달과 스티어링 휠이 없음. 감가상각비 절감을 위해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배터리 비용과 차량 무게를 최소화해 평균 차량 보다 훨씬 높은 운행을 목표(사이버캡의 비용은 대부분 감가상각비, 이를 해소하면 자연스럽게 수익성 확보 가능)
2️⃣FSD: 구독 및 글로벌 확산 가능성
시장별 차별화 전략: 2025년 구독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나 전체 점유율은 여전히 낮음.
아시아는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바탕으로 빠른 확산이 예상
반면, 미국 시장은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해 시승 및 무료 체험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할 방침
🟢라이선스 개방: 충분한 규모가 확보될 경우 타 제조사에 FSD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해 추가적인 수익원 창출도 고려 가능
3️⃣ 로보틱스: 옵티머스(Optimus)의 B2B 우선 전개
성공적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3M(조작, 제조, 지능)' 역량에서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우위 자신
단계적 도입: 현재 3세대(Gen 3) 디자인을 마무리 중이며,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Pick & Place)에 우선 투입. 이후 의장 공정(General Assembly) 등 정교한 작업으로 숙련도를 높여 나갈 예정
수익성 및 확장성: 초기에는 산업용(B2B) 시장에 집중하고, 비용이 2~3만 달러 수준으로 낮아지는 시점에 소비자용(B2C)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은 직접 설계하되 생산은 파트너사를 활용하는 효율적 공급망 구조를 구축할 예정
4️⃣테슬라 중장기 전략 및 운영 효율성 달성 방안
미국 시장 돌파구: 전기차 전환이 느려진 미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 로보택시 서비스를 통한 자율주행 경험 확산이 판매 부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배터리 및 공급망 전략: 전고체 배터리 등 신기술을 상시 평가하고 있으나, 아직 안전성·저비용·양산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은 부재.
공급망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를 위해 중국 외 지역에서의 복수 공급처 확보 및 공장 인근 현지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
✔️추가 상세 버전은 이어서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미팅 내용 전문 또는 세미나를 원하시는 분들은 법인영업팀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제조업체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생태계를 주도하는 'AI 및 피지컬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크게 네 가지 였습니다 (요약 버전으로 상세 버전은 주말 동안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1️⃣ 사이버캡(Cybercab): 로보택시 시장 주도 및 제조 혁신
사이버캡은 테슬라 자율주행 생태계의 핵심으로, 차량 주행 거리 기준의 거대한 전체 시장 규모(TAM)를 목표
운행 효율성 제고: 자율주행차는 일반 차량 대비 5~6배 높은 가동률(주당 50~60시간)이 가능. 이론적으로 기존 차량 대수의 5분의 1만으로도 동일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가격 탄력성에 따른 추가 수요 창출 또한 기대
생산 및 공정: 예정대로 오는 4월 생산을 시작하며, 연간 수백만 대 단위의 생산 궤도 진입을 목표. 특히 6개의 모듈을 병렬로 조립하는 '언박스드(Unboxed)' 공법을 통해 제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계획
성능 최적화: 처음부터 자율주행 전용으로 설계되어 페달과 스티어링 휠이 없음. 감가상각비 절감을 위해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배터리 비용과 차량 무게를 최소화해 평균 차량 보다 훨씬 높은 운행을 목표(사이버캡의 비용은 대부분 감가상각비, 이를 해소하면 자연스럽게 수익성 확보 가능)
2️⃣FSD: 구독 및 글로벌 확산 가능성
시장별 차별화 전략: 2025년 구독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나 전체 점유율은 여전히 낮음.
아시아는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바탕으로 빠른 확산이 예상
반면, 미국 시장은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해 시승 및 무료 체험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할 방침
🟢라이선스 개방: 충분한 규모가 확보될 경우 타 제조사에 FSD 기술 라이선스를 제공해 추가적인 수익원 창출도 고려 가능
3️⃣ 로보틱스: 옵티머스(Optimus)의 B2B 우선 전개
성공적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3M(조작, 제조, 지능)' 역량에서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우위 자신
단계적 도입: 현재 3세대(Gen 3) 디자인을 마무리 중이며,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Pick & Place)에 우선 투입. 이후 의장 공정(General Assembly) 등 정교한 작업으로 숙련도를 높여 나갈 예정
수익성 및 확장성: 초기에는 산업용(B2B) 시장에 집중하고, 비용이 2~3만 달러 수준으로 낮아지는 시점에 소비자용(B2C)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은 직접 설계하되 생산은 파트너사를 활용하는 효율적 공급망 구조를 구축할 예정
4️⃣테슬라 중장기 전략 및 운영 효율성 달성 방안
미국 시장 돌파구: 전기차 전환이 느려진 미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 로보택시 서비스를 통한 자율주행 경험 확산이 판매 부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배터리 및 공급망 전략: 전고체 배터리 등 신기술을 상시 평가하고 있으나, 아직 안전성·저비용·양산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은 부재.
공급망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를 위해 중국 외 지역에서의 복수 공급처 확보 및 공장 인근 현지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
✔️추가 상세 버전은 이어서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미팅 내용 전문 또는 세미나를 원하시는 분들은 법인영업팀에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투증권 김창호/전유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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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풍력터빈 경쟁력 높여라…10년간 R&D에만 4천억 투자>
- 정부, 10년간 풍력터빈 국산화를 위해 총 3882억원 규모 R&D 과제 진행함
- 2015년부터 2025년까지 35건의 풍력터빈 R&D 과제 추진됨
- R&D는 터빈 대형화 및 실증, 블레이드, 베어링 등 주요 부품 개발에 집중됨
- 두산에너빌리티는 1739억원, 유니슨은 1474억원 규모 과제에 참여함
- 양사 10MW 터빈 실증·상용화 추진 중이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실증·인증 완료함
- 정부와 기업의 대규모 R&D 투자를 통해 국내 풍력터빈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관련 부품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정부 관심이 요구됨
[원문 링크]
- 정부, 10년간 풍력터빈 국산화를 위해 총 3882억원 규모 R&D 과제 진행함
- 2015년부터 2025년까지 35건의 풍력터빈 R&D 과제 추진됨
- R&D는 터빈 대형화 및 실증, 블레이드, 베어링 등 주요 부품 개발에 집중됨
- 두산에너빌리티는 1739억원, 유니슨은 1474억원 규모 과제에 참여함
- 양사 10MW 터빈 실증·상용화 추진 중이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실증·인증 완료함
- 정부와 기업의 대규모 R&D 투자를 통해 국내 풍력터빈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관련 부품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정부 관심이 요구됨
[원문 링크]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허리 아플 때마다 받았는데, 이제 끝?”…도수치료비 ‘95%’ 환자 부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7032?sid=102
실손 보험 수익성이 개선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7032?sid=102
실손 보험 수익성이 개선될 예정.
Naver
“허리 아플 때마다 받았는데, 이제 끝?”…도수치료비 ‘95%’ 환자 부담
복지부, 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 공포 과잉진료 우려 비급여항목 ‘관리급여’ 편입 도수치료 등 과잉 진료 우려가 큰 항목을 건강보험 체계 안으로 편입하는 ‘관리급여’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병원마다 제각각이었던 진료비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이지홀딩스...폭탄 배당..심지어 비과세 배당....
상기 '5. 배당금총액'의 재원은 당사가 지난 2024년 12월 16일 임시주주총회 결의 및 2025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 결의(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를 통해 자본준비금에서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한 금액에 해당하며, *관련법에 의거하여 해당 배당금은 비과세 대상입니다. (2025년 12월말 기준 해당 이익잉여금 879억) 2600원 저점 기준으로는 배당율이 50% 육박하는구만.. 그 지리한 시간을 견뎠다면...
#솔로몬 #tam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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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5. 배당금총액'의 재원은 당사가 지난 2024년 12월 16일 임시주주총회 결의 및 2025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 결의(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를 통해 자본준비금에서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한 금액에 해당하며, *관련법에 의거하여 해당 배당금은 비과세 대상입니다. (2025년 12월말 기준 해당 이익잉여금 879억) 2600원 저점 기준으로는 배당율이 50% 육박하는구만.. 그 지리한 시간을 견뎠다면...
#솔로몬 #tam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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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홀딩스...폭탄 배당..심지어 비과세 배당....
상기 '5. 배당금총액'의 재원은 당사가 지난 2024년 12월 16일 임시주주총회 결의 및 2025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 결의(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를 통해 자본준비금에서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한 금액에 해당하며, *관련법에 의거하여 해당 배당금은 비과세 대상입니다. (2025년 12월말 기준 해당 이익잉여금 879억)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법사소위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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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법사소위 통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