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스피어, '100억 달러 전략 자산' 인니 ENC 제련소 지분 인수 완료…"글로벌 핵심 광물 중추 확보"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4689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4689
프라임경제
스피어, '100억 달러 전략 자산' 인니 ENC 제련소 지분 인수 완료…"글로벌 핵심 광물 중추 확보"
[프라임경제] 스피어코퍼레이션(347700, 이하 스피어)은 인도네시아 ENC(Excelsior Nickel Cobalt) 니켈 제련소 10% 지분 인수를 최종 완료,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의 중추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유일로보틱스, 美 HD현대일렉트릭에 VPD 설비 2기 수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91106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91106i
Forwarded from MBM 후방주의 (야한 건 없고 정보가 좀 셉니다)🦅
탈취된 320 BTC가→ 최근 해커 지갑 → 검찰 압수 지갑으로 다시 반환됨
하지만 반환 후→ 단 2시간 만에 검찰 지갑 → 새로운 제3 지갑 → 또 다른 신규 지갑으로 전량 이동
현재→ 320 BTC는 최종 신규 지갑에 그대로 보관 중
탈취됐던 400억 BTC가 검찰 지갑으로 잠시 돌아왔다가 2시간 만에 다시 빠져나간 매우 비정상적인 온체인 흐름이 발견되면서, 단순 해킹이 아닌 내부 개입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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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법원 “공수처 내란죄 수사 가능…윤석열 불소추 특권 허용 안돼”
https://v.daum.net/v/20260219151704596
https://v.daum.net/v/20260219151704596
Daum | 경향신문
[속보]법원 “공수처 내란죄 수사 가능…윤석열 불소추 특권 허용 안돼”
법원이 12·3 불법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의 수사와 체포가 적법했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1심 선고 공판에서 이같이 밝혔다. 재판부는 “공수처법에 따르면 원칙적으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에 관해서만 수사할 수 있고 고위공직자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9 15:42:33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2조 8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2-14
계약종료 : 2026-04-24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1627.3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90047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2조 8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2-14
계약종료 : 2026-04-24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1627.3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90047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9 15:52:55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2조 8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7억
계약시작 : 2026-02-15
계약종료 : 2027-01-11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66.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90050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2조 8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7억
계약시작 : 2026-02-15
계약종료 : 2027-01-11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66.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90050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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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 법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무기징역 선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5944?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5944?sid=102
Naver
[속보] 법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무기징역 선고"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전기요금 #한국
<한전, 사상 최대 15조 영업이익 전망…요금 논쟁 더 거세질듯>
- 한국전력이 작년 15조원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부담으로 요금 논쟁 심화 예상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5.56% 증가한 3조5천211억원, 연간 영업이익은 15조36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실적 개선 원인은 국제 연료 가격 안정, 전력도매가격 하락, 전기요금 인상 등
- 그러나 2021~2023년 47조8천억원의 누적 적자와 206조2천억원의 총부채로 재무 부담 여전하며, 올해 영업이익은 19조7천억원 예상
- 산업용 전기요금이 주택용보다 비싸 산업계 부담 가중, 한전은 원가 회수 과정이라 주장하며 시장 원리 기반 제도 개편 검토 중
- 한전은 재무 정상화를 위한 요금 현실화 필요성을 강조하나, 산업계는 합리적인 요금 체계 구축을 요구하며 논쟁 지속될 듯
[원문 링크]
<한전, 사상 최대 15조 영업이익 전망…요금 논쟁 더 거세질듯>
- 한국전력이 작년 15조원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부담으로 요금 논쟁 심화 예상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5.56% 증가한 3조5천211억원, 연간 영업이익은 15조36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실적 개선 원인은 국제 연료 가격 안정, 전력도매가격 하락, 전기요금 인상 등
- 그러나 2021~2023년 47조8천억원의 누적 적자와 206조2천억원의 총부채로 재무 부담 여전하며, 올해 영업이익은 19조7천억원 예상
- 산업용 전기요금이 주택용보다 비싸 산업계 부담 가중, 한전은 원가 회수 과정이라 주장하며 시장 원리 기반 제도 개편 검토 중
- 한전은 재무 정상화를 위한 요금 현실화 필요성을 강조하나, 산업계는 합리적인 요금 체계 구축을 요구하며 논쟁 지속될 듯
[원문 링크]
연합뉴스
한전, 사상 최대 15조 영업이익 전망…요금 논쟁 더 거세질듯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전력이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15조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로레알 경영진은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8년간 시장을 선도해온 스킨케어 부문의 부진을 인정하며 그 핵심 원인으로 인디 브랜드의 부상을 꼽았습니다.(제가 찾아봤을땐 실적 부진을 인디브랜드로 콕 찝어서 전략 변화까지 선언한건 처음인 것 같네요. 그만큼 K뷰티의 파급력이 컸습니다.)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이 변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요 대응 방안으로 혁신 속도나 효능, 미디어 전략 변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로레알 4Q25 Earnings call 발췌
*2025년 스킨케어 실적 부진에 대한 CEO 코멘트
우리는 헬스와 뷰티를 연결하고 장수 과학을 선도함으로써 스킨케어에서 다시 승기를 잡을 것입니다. 스킨케어는 우리가 가장 큰 가속 기회를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8년간 강한 아웃퍼폼을 이어왔지만, 2025년은 로레알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은 다소 과장된 효능을 내세우는 개성 강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전략이 가장 크게 바뀐 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역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하반기에 혁신을 강화했고, 미디어 및 고객 참여 전략도 재정비했습니다. 스킨케어는 메이크업보다 반응 속도가 느리지만, 분명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과가 이를 입증합니다. 스킨케어 중심 사업부인 더마톨로지컬 뷰티 부문의 혁신을 강화했고, 매출 성장률은 분기마다 가속화되었습니다. 세라비는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반등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우리는 K-뷰티 열풍을 활용해 닥터지를 글로벌로 론칭할 예정이며, 물론 당사의 첫 럭셔리 더마 브랜드인 메딕8도 함께 전개할 것입니다.
*2025년을 되돌아 봤을 때, 시장과 격차를 벌리기 위한 더 할 수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A. 우선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 입장은 매우 명확합니다. 제가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스킨케어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우리는 지난 8년 동안 시장 성장 속도를 정말로 앞질러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과거의 스킨케어가 매년 성장시켜 나가는 장기적인 핵심 기둥(Pillar) 제품들을 구축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인디 브랜드들의 발전과 함께 그 속도가 가팔라졌다는 점입니다. 이 브랜드들은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지만, 종종 실제로는 뒷받침되지 않는 과장된(fantasy) 효능 주장을 내세우며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스킨케어 부문의 혁신 수준이 낮았다고 생각합니다.늘 그래왔듯, 우리는 분석하고 진단했으며 대응책을 마련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때로는 제품의 포뮬러(성분 조합)를 개선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혁신의 속도, 우리가 내세우는 효능(Claims),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해져야 할 고객 참여(Engagement) 전략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말이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Playbook)은 변했고, 우리는 그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스킨케어에서 예년처럼 약 +5% 정도의 평범한 성과만 냈더라도, 그룹 전체의 성장률은 아마 지금보다 1%에서 1.5%포인트는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부분에 정말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이 변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요 대응 방안으로 혁신 속도나 효능, 미디어 전략 변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로레알 4Q25 Earnings call 발췌
*2025년 스킨케어 실적 부진에 대한 CEO 코멘트
우리는 헬스와 뷰티를 연결하고 장수 과학을 선도함으로써 스킨케어에서 다시 승기를 잡을 것입니다. 스킨케어는 우리가 가장 큰 가속 기회를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8년간 강한 아웃퍼폼을 이어왔지만, 2025년은 로레알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은 다소 과장된 효능을 내세우는 개성 강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전략이 가장 크게 바뀐 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역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하반기에 혁신을 강화했고, 미디어 및 고객 참여 전략도 재정비했습니다. 스킨케어는 메이크업보다 반응 속도가 느리지만, 분명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과가 이를 입증합니다. 스킨케어 중심 사업부인 더마톨로지컬 뷰티 부문의 혁신을 강화했고, 매출 성장률은 분기마다 가속화되었습니다. 세라비는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반등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우리는 K-뷰티 열풍을 활용해 닥터지를 글로벌로 론칭할 예정이며, 물론 당사의 첫 럭셔리 더마 브랜드인 메딕8도 함께 전개할 것입니다.
*2025년을 되돌아 봤을 때, 시장과 격차를 벌리기 위한 더 할 수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A. 우선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 입장은 매우 명확합니다. 제가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스킨케어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우리는 지난 8년 동안 시장 성장 속도를 정말로 앞질러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과거의 스킨케어가 매년 성장시켜 나가는 장기적인 핵심 기둥(Pillar) 제품들을 구축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인디 브랜드들의 발전과 함께 그 속도가 가팔라졌다는 점입니다. 이 브랜드들은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지만, 종종 실제로는 뒷받침되지 않는 과장된(fantasy) 효능 주장을 내세우며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스킨케어 부문의 혁신 수준이 낮았다고 생각합니다.늘 그래왔듯, 우리는 분석하고 진단했으며 대응책을 마련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때로는 제품의 포뮬러(성분 조합)를 개선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혁신의 속도, 우리가 내세우는 효능(Claims),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해져야 할 고객 참여(Engagement) 전략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말이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Playbook)은 변했고, 우리는 그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스킨케어에서 예년처럼 약 +5% 정도의 평범한 성과만 냈더라도, 그룹 전체의 성장률은 아마 지금보다 1%에서 1.5%포인트는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부분에 정말 집중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단독] 구글, 한국에 데이터 센터 긍정 검토… 정부 ‘구글맵’ 반출에 무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19087?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19087?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구글, 한국에 데이터 센터 긍정 검토… 정부 ‘구글맵’ 반출에 무게
정부가 미국 빅테크 기업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한국 지도 반출’을 수용하는 쪽에 무게를 싣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구글도 ‘데이터 센터’를 한국에 구축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구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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