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 리서치
📌 스몰인사이트 | 케어젠(214370)
아마존 품절 신화, 하루 커피 한 잔 가격 GLP-1 경구 비만 건기식 직구 플랫폼
https://v.daum.net/v/20260204171704808
📌 GLP-1 코글루타이드, FDA NDI 등재 직후 미국 아마존 직행
① 케어젠은 자체 개발 GLP 1 유사체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를 미국 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에 공식 등재한 직후, 곧바로 미국 아마존을 통해 경구 비만·대사 관리 제품을 직접 판매(DTC)하는 구조를 열었음
② 기존 GLP 1이 “의약품·처방·병원” 경로에 갇혀 있던 것과 달리, 코글루타이드는 NDI 규제 허들을 넘자마자 미국 최대 이커머스 채널 상위에 자신의 브랜드를 올리면서, 규제 검증(FDA NDI)–유통 검증(아마존 FBA)–브랜드 검증(판매 랭킹·리뷰)을 동시에 가져가는 플랫폼 전략을 택함
📌 아마존 Sold Out 기록(지금은 입고가 원활한 것으로 보임)
① 코글루타이드는 1월 30일 미국 아마존 판매 개시 후 단 3일 만에 ‘식욕 조절·억제(Appetite Control & Suppressants)’ 카테고리 판매 순위 21위에 진입해, 별도 대형 마케팅 없이도 초기 수요가 회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② 주문이 몰리면서 아마존 FBA 물류센터 재고가 소진돼, 상품 페이지에 일시적 판매 중단(Sold Out) 표시가 여러 차례 노출되는 품절이 이어졌고, 회사는 “FBA 센터로 코글루타이드를 지속 입고 중”이라고 밝히며 증산·추가 재고 투입으로 대처함
📌 위고비의 3분의 1 가격, 처방 없이 아마존 클릭 한 번으로 직배송
① 코글루타이드는 GLP-1 기전을 유지하면서도 FDA NDI 등재를 통해 “식품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경구 펩타이드 건강기능식품으로, 일 평균 약 3.3달러, 월 약 100달러 수준으로 가격이 책정돼 주사제 GLP-1 비만약 대비 약 3분의 1 수준의 비용 부담을 제시한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
② 처방전 없이 아마존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DTC 구조 덕분에, 위고비·마운자로를 알고도 보험·의사 방문·부작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주사제를 사용하지 못했던 광범위한 미국 소비자층에게 “병원 대신 아마존 장바구니로 들어오는 GLP-1 체중관리 옵션”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포지셔닝을 확보
📌 글로벌 비만·대사 건기식 플랫폼으로의 확장
① 코글루타이드는 미국 시장 DTC 판매와 병행해 태국 유니파이케미컬과 3년 500억 원 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중동·동남아 등에서도 보건당국 원료 등록 완료 시점에 맞춰 2026년 1분기 이후 초도 물량 출고가 예정되는 등 “아마존 DTC + 다국가 B2B 공급” 이중 축으로 GLP-1 기반 체중관리 플랫폼을 확장 중
② 코글루타이드는 케어젠이 NDI를 받은 세 번째 합성 펩타이드로, 앞선 ProGsterol(혈당)·MyoKi(근육)에 이어 GLP-1 체중관리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단일 제품 흥행을 넘어 “합성 펩타이드 기반 대사·체중·근육 통합 웰니스 브랜드”로의 스케일 업 스토리를 덧붙이고 있음
📌 요약하면
① 케어젠은 논문이 아니라 아마존 카테고리 랭킹과 반복되는 품절 공지(Sold Out)로 GLP 1 비만·대사 시장에서 존재감을 증명한, 경구 비만 건기식 니치 세그먼트 최강자이며, “GLP-1의 대중화”를 미국 소비자 직구 채널 위에서 실제 매출로 보여주기 시작한 첫 K 바이오
② FDA NDI → 아마존 DTC → 글로벌 장기 공급 계약으로 이어지는 상업화 트랙은, 케어젠을 더 이상 국내 건강기능식품 회사가 아니라 미국 아마존을 거점으로 글로벌 비만·대사 소비자 직구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업으로 리레이팅하는 2026년 스토리의 압축판
📢 스몰인사이트 텔레그램
http://t.me/smallinsightresearch
아마존 품절 신화, 하루 커피 한 잔 가격 GLP-1 경구 비만 건기식 직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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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P-1 코글루타이드, FDA NDI 등재 직후 미국 아마존 직행
① 케어젠은 자체 개발 GLP 1 유사체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를 미국 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에 공식 등재한 직후, 곧바로 미국 아마존을 통해 경구 비만·대사 관리 제품을 직접 판매(DTC)하는 구조를 열었음
② 기존 GLP 1이 “의약품·처방·병원” 경로에 갇혀 있던 것과 달리, 코글루타이드는 NDI 규제 허들을 넘자마자 미국 최대 이커머스 채널 상위에 자신의 브랜드를 올리면서, 규제 검증(FDA NDI)–유통 검증(아마존 FBA)–브랜드 검증(판매 랭킹·리뷰)을 동시에 가져가는 플랫폼 전략을 택함
📌 아마존 Sold Out 기록(지금은 입고가 원활한 것으로 보임)
① 코글루타이드는 1월 30일 미국 아마존 판매 개시 후 단 3일 만에 ‘식욕 조절·억제(Appetite Control & Suppressants)’ 카테고리 판매 순위 21위에 진입해, 별도 대형 마케팅 없이도 초기 수요가 회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② 주문이 몰리면서 아마존 FBA 물류센터 재고가 소진돼, 상품 페이지에 일시적 판매 중단(Sold Out) 표시가 여러 차례 노출되는 품절이 이어졌고, 회사는 “FBA 센터로 코글루타이드를 지속 입고 중”이라고 밝히며 증산·추가 재고 투입으로 대처함
📌 위고비의 3분의 1 가격, 처방 없이 아마존 클릭 한 번으로 직배송
① 코글루타이드는 GLP-1 기전을 유지하면서도 FDA NDI 등재를 통해 “식품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경구 펩타이드 건강기능식품으로, 일 평균 약 3.3달러, 월 약 100달러 수준으로 가격이 책정돼 주사제 GLP-1 비만약 대비 약 3분의 1 수준의 비용 부담을 제시한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
② 처방전 없이 아마존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DTC 구조 덕분에, 위고비·마운자로를 알고도 보험·의사 방문·부작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주사제를 사용하지 못했던 광범위한 미국 소비자층에게 “병원 대신 아마존 장바구니로 들어오는 GLP-1 체중관리 옵션”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포지셔닝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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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코글루타이드는 미국 시장 DTC 판매와 병행해 태국 유니파이케미컬과 3년 500억 원 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중동·동남아 등에서도 보건당국 원료 등록 완료 시점에 맞춰 2026년 1분기 이후 초도 물량 출고가 예정되는 등 “아마존 DTC + 다국가 B2B 공급” 이중 축으로 GLP-1 기반 체중관리 플랫폼을 확장 중
② 코글루타이드는 케어젠이 NDI를 받은 세 번째 합성 펩타이드로, 앞선 ProGsterol(혈당)·MyoKi(근육)에 이어 GLP-1 체중관리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단일 제품 흥행을 넘어 “합성 펩타이드 기반 대사·체중·근육 통합 웰니스 브랜드”로의 스케일 업 스토리를 덧붙이고 있음
📌 요약하면
① 케어젠은 논문이 아니라 아마존 카테고리 랭킹과 반복되는 품절 공지(Sold Out)로 GLP 1 비만·대사 시장에서 존재감을 증명한, 경구 비만 건기식 니치 세그먼트 최강자이며, “GLP-1의 대중화”를 미국 소비자 직구 채널 위에서 실제 매출로 보여주기 시작한 첫 K 바이오
② FDA NDI → 아마존 DTC → 글로벌 장기 공급 계약으로 이어지는 상업화 트랙은, 케어젠을 더 이상 국내 건강기능식품 회사가 아니라 미국 아마존을 거점으로 글로벌 비만·대사 소비자 직구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업으로 리레이팅하는 2026년 스토리의 압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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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사우디 휴메인(Humain), 머스크의 xAI에 30억 달러 투자
스페이스X 인수 전 20억 달러 펀딩 라운드 참여... 스페이스X 주주로 합류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공지능(AI) 기업 휴메인(Humain)이 일론 머스크의 xAI에 30억 달러(약 4조 원)를 투자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세계 최고 부호인 머스크 사이의 협력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행보입니다.
이번 투자는 xAI가 머스크의 우주 탐사 기업인 스페이스X(SpaceX)에 인수되기 직전에 완료된 200억 달러 규모의 펀딩 라운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휴메인은 수요일 성명을 통해 이번 투자로 자사가 "주요 소수 주주(significant minority shareholder)"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휴메인이 보유한 xAI 지분은 향후 스페이스X 주식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8/saudi-arabia-s-humain-invests-3-billion-into-elon-musk-s-xai?taid=6995b4a3c3409600017a3a55&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스페이스X 인수 전 20억 달러 펀딩 라운드 참여... 스페이스X 주주로 합류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공지능(AI) 기업 휴메인(Humain)이 일론 머스크의 xAI에 30억 달러(약 4조 원)를 투자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세계 최고 부호인 머스크 사이의 협력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행보입니다.
이번 투자는 xAI가 머스크의 우주 탐사 기업인 스페이스X(SpaceX)에 인수되기 직전에 완료된 200억 달러 규모의 펀딩 라운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휴메인은 수요일 성명을 통해 이번 투자로 자사가 "주요 소수 주주(significant minority shareholder)"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휴메인이 보유한 xAI 지분은 향후 스페이스X 주식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8/saudi-arabia-s-humain-invests-3-billion-into-elon-musk-s-xai?taid=6995b4a3c3409600017a3a55&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Saudi Arabia’s Humain Invests $3 Billion Into Elon Musk’s XAI
Saudi-backed artificial intelligence company Humain has invested $3 billion into Elon Musk’s AI startup xAI, according to a statement on Wednesday.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 인프라 AMI (AMIGO, AMI Gear For Open-platform)
AI 산업이 초기 GPU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었지만, 이후 빠르게 메모리 반도체, 액침냉각, 광케이블, ESS, 연료전지, 디젤/중유 보조발전기 등으로 확산되었으며, AI 데이터센터의 기초 인프라인 전력과 핵심광물로까지 계속해서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도 마찬가지로, 현재 일론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설비 구축계획과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의지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직관적인 태양광 업체(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OCI홀딩스 등)나 디벨로퍼(SK이터닉스 등) 등이 현재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후 이러한 관심은 다양한 관련분야(전력기기, 송배전망 등과 같은 하드웨어와 VPP, xEMS 등 소프트웨어 등)로 확산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AMI는 이러한 재생에너지 확대의 가장 큰 수혜를 받는 산업 중 하나인데, AMI는 분산자원(재생에너지, ESS, 연료전지, 보조발전원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핵심 기초 인프라이기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 변동성 확대와 수요측 분산형자원(DER) 증가로 역조류, 전압 변동, 혼잡 등 배전망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에, 지역 단위 유연성을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검증/정산할 수 있는 AMI는 재생에너지 확대 시대의 핵심이며,
AMI가 단순 계측 장비가 아니라 지역 유연성 시장(LFM, Local Flexibility Market)을 떠받치는 핵심 플랫폼입니다.
특히 현재 한국은 AMI 2.0 (AMIGO) 사업을 통해 미래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는 전력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효율적 분산자원의 운영과 관리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 발전원 늘려도 흔들리는 계통, 해답은 ‘소비자 주도 유연성’ (전기신문, 2025. 12. 19)
검침기에서 전력망 두뇌로, AMI 2.0(AMIGO)이 여는 유연성 플랫폼시대
○ 에너지 전환의 주요 해법은 유연성확보와 AMI 2.0 기반 에너지 디지털화
에너지 전환 현장에서 제기되는 보다 본질적인 문제는 “전환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전력 계통이 불안정해지고 이를 흡수할 유연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탄소중립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임.
이에 전문가들은 소비자 자산을 활용한 유연성 확보와 AMI 2.0 기반 에너지 디지털화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음.
현재 전력수요와 공급의 구조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지고 있음.
태양광, 풍력과 같은 변동성 재생에너지가 증가함과 동시에 AI/데이터센터/전기차 확산으로 전력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과거 발전소 출력만 조절해 수급을 맞추는 방식이 한계에 직면해 있음.
재생에너지 비중이 증가하면, 계통운영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밖에 없음.
출력 급변, 간헐성, 지역별 발전 편중 문제가 동시에 나타나게 되며, 여기에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소비처가 도심 인근에 집중되면 계통 부담은 더욱 가중됨.
그동안 이에 대한 해법으로 ESS, 양수발전, 가스터빈 등 ‘계통 중심’ 유연성 자원이 제시되었으나 이는 막대한 비용이 수반됨.
여기에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소비자 주도’ 유연성임.
전기차, 히트펌프, 주택 태양광, 가정용 ESS 등 분산된 소비자 자원을 계통 안정에 활용하자는 접근임.
이론적으로 가장 비용 효율적인 해법이지만, 현실에서 쉽지만은 않은 방법임.
국내 수요반응(DR) 제도는 대부분 단발성 이벤트에 가까움.
특정 시간대 전력 사용을 줄이면 소액의 보상을 받는 구조로 소비자가 자신의 자산을 상시적으로 제공할 유인이 부족함.
유연성 자원은 상시적으로 작동하는 자원이 되야 함.
영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전기차를 계통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요금제를 도입해 소비자가 월단위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음.
옥토퍼스에너지 같은 기업은 미터링 기반 맞춤형 요금제를 통해 단순 보상을 넘어 요금 절감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가능하게 했음.
국내 역시 유연성 요금제와 결합한 구조로 전환해야 함.
전력 사용 패턴과 자산 제공 정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체계가 구축돼야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설명임.
이를 위해 실시간에 가까운 데이터 수집과 제어, 예측 기능이 필수적임.
○ AMI 2.0, ‘검침기’에서 ‘유연성 플랫폼’으로
이러한 전환의 기술적 기반으로 주목받는 것이 AMI 2.0임.
기존 AMI 1.0이 검침 자동화와 데이터 수집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AMI 2.0은 유연성 자원을 관리 제어하는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됨.
재생에너지 변동성 확대와 수요측 분산형자원(DER) 증가로 역조류, 전압 변동, 혼잡 등 배전망 리스크가 커지고 있으며, 지역 단위 유연성을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검증/정산할 수 있는 AMI가 핵심 인프라임.
AMI가 단순 계측 장비가 아니라 지역 유연성 시장(LFM, Local Flexibility Market)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임.
한국전력은 AMI 2.0 도입을 전제로 망 운영 솔루션을 구체화하고 있음.
1분 단위 실시간 계량이 가능한 AMIGO 계기 도입, MDMS/ADMS 연계를 통한 실시간 가시화, 실증을 통한 기술 검증도 마쳤음.
2026년부터는 서버구축과 신설 계량점 AMIGO 부설, 검정만료 계기 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한전KDN 또한 AMI가 검침을 넘어 에너지 데이터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Meta e-Hub, City-EMS, RE100, 탄소거래 등으로 서비스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전면보급 보다 선별적/목적형 구축이 중요 / 도심 갈등의 해법
전기차 충전기, 주택 태양광, 히트펌프 등 유연성 잠재력이 큰 지점에 집중하고 로컬 엣지 AI를 활용해 클라우드 장애 시에도 자율 판단, 제어가 가능한 구조가 필요.
지역/가구 특성을 반영한 로컬 예측 없이는 출력제한과 계통 불안정이 반복될 수 있음.
AMI 2.0 기반 소비자 유연성은 송전선로 건설이나 발전소 증설에 따른 도심 갈등을 완화하는 대안으로도 주목되고 있음.
물리적 인프라 확충 대신 디지털 인프라와 참여 구조로 문제를 해결하는 접근임.
주택 태양광과 전기차를 가상발전소(VPP)로 연결할 수 있으며, 유연성 수익을 관리비로 환급하면 참여 유인이 명확해질 수 있음.
신축/리모델링 단지 유연성 설비 의무화, 커넥티드/탄소중립 아파트 인증, 데이터 허브 개방 등 제도 정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음.
에너지 전환은 발전원 확대만으로 한계가 분명하고 계통 유연성 확보 없이는 전환 속도 자체가 늦춰질 수밖에 없음.
AMI 2.0과 소비자 주도 유연성이 ‘전력 전환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이유임.
소비자가 참여하고 보상을 체감하며 데이터로 연결되는 구조가 갖춰질 때 전력 시스템은 비로소 공급 중심에서 참여/데이터 중심으로 진화할 수 있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115
AI 산업이 초기 GPU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었지만, 이후 빠르게 메모리 반도체, 액침냉각, 광케이블, ESS, 연료전지, 디젤/중유 보조발전기 등으로 확산되었으며, AI 데이터센터의 기초 인프라인 전력과 핵심광물로까지 계속해서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도 마찬가지로, 현재 일론 머스크의 100GW 태양광 설비 구축계획과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의지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직관적인 태양광 업체(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OCI홀딩스 등)나 디벨로퍼(SK이터닉스 등) 등이 현재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후 이러한 관심은 다양한 관련분야(전력기기, 송배전망 등과 같은 하드웨어와 VPP, xEMS 등 소프트웨어 등)로 확산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AMI는 이러한 재생에너지 확대의 가장 큰 수혜를 받는 산업 중 하나인데, AMI는 분산자원(재생에너지, ESS, 연료전지, 보조발전원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핵심 기초 인프라이기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 변동성 확대와 수요측 분산형자원(DER) 증가로 역조류, 전압 변동, 혼잡 등 배전망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에, 지역 단위 유연성을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검증/정산할 수 있는 AMI는 재생에너지 확대 시대의 핵심이며,
AMI가 단순 계측 장비가 아니라 지역 유연성 시장(LFM, Local Flexibility Market)을 떠받치는 핵심 플랫폼입니다.
특히 현재 한국은 AMI 2.0 (AMIGO) 사업을 통해 미래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는 전력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효율적 분산자원의 운영과 관리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 발전원 늘려도 흔들리는 계통, 해답은 ‘소비자 주도 유연성’ (전기신문, 2025. 12. 19)
검침기에서 전력망 두뇌로, AMI 2.0(AMIGO)이 여는 유연성 플랫폼시대
○ 에너지 전환의 주요 해법은 유연성확보와 AMI 2.0 기반 에너지 디지털화
에너지 전환 현장에서 제기되는 보다 본질적인 문제는 “전환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전력 계통이 불안정해지고 이를 흡수할 유연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탄소중립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임.
이에 전문가들은 소비자 자산을 활용한 유연성 확보와 AMI 2.0 기반 에너지 디지털화를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음.
현재 전력수요와 공급의 구조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지고 있음.
태양광, 풍력과 같은 변동성 재생에너지가 증가함과 동시에 AI/데이터센터/전기차 확산으로 전력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과거 발전소 출력만 조절해 수급을 맞추는 방식이 한계에 직면해 있음.
재생에너지 비중이 증가하면, 계통운영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밖에 없음.
출력 급변, 간헐성, 지역별 발전 편중 문제가 동시에 나타나게 되며, 여기에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소비처가 도심 인근에 집중되면 계통 부담은 더욱 가중됨.
그동안 이에 대한 해법으로 ESS, 양수발전, 가스터빈 등 ‘계통 중심’ 유연성 자원이 제시되었으나 이는 막대한 비용이 수반됨.
여기에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소비자 주도’ 유연성임.
전기차, 히트펌프, 주택 태양광, 가정용 ESS 등 분산된 소비자 자원을 계통 안정에 활용하자는 접근임.
이론적으로 가장 비용 효율적인 해법이지만, 현실에서 쉽지만은 않은 방법임.
국내 수요반응(DR) 제도는 대부분 단발성 이벤트에 가까움.
특정 시간대 전력 사용을 줄이면 소액의 보상을 받는 구조로 소비자가 자신의 자산을 상시적으로 제공할 유인이 부족함.
유연성 자원은 상시적으로 작동하는 자원이 되야 함.
영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전기차를 계통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요금제를 도입해 소비자가 월단위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음.
옥토퍼스에너지 같은 기업은 미터링 기반 맞춤형 요금제를 통해 단순 보상을 넘어 요금 절감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가능하게 했음.
국내 역시 유연성 요금제와 결합한 구조로 전환해야 함.
전력 사용 패턴과 자산 제공 정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체계가 구축돼야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설명임.
이를 위해 실시간에 가까운 데이터 수집과 제어, 예측 기능이 필수적임.
○ AMI 2.0, ‘검침기’에서 ‘유연성 플랫폼’으로
이러한 전환의 기술적 기반으로 주목받는 것이 AMI 2.0임.
기존 AMI 1.0이 검침 자동화와 데이터 수집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AMI 2.0은 유연성 자원을 관리 제어하는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됨.
재생에너지 변동성 확대와 수요측 분산형자원(DER) 증가로 역조류, 전압 변동, 혼잡 등 배전망 리스크가 커지고 있으며, 지역 단위 유연성을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검증/정산할 수 있는 AMI가 핵심 인프라임.
AMI가 단순 계측 장비가 아니라 지역 유연성 시장(LFM, Local Flexibility Market)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임.
한국전력은 AMI 2.0 도입을 전제로 망 운영 솔루션을 구체화하고 있음.
1분 단위 실시간 계량이 가능한 AMIGO 계기 도입, MDMS/ADMS 연계를 통한 실시간 가시화, 실증을 통한 기술 검증도 마쳤음.
2026년부터는 서버구축과 신설 계량점 AMIGO 부설, 검정만료 계기 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한전KDN 또한 AMI가 검침을 넘어 에너지 데이터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Meta e-Hub, City-EMS, RE100, 탄소거래 등으로 서비스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전면보급 보다 선별적/목적형 구축이 중요 / 도심 갈등의 해법
전기차 충전기, 주택 태양광, 히트펌프 등 유연성 잠재력이 큰 지점에 집중하고 로컬 엣지 AI를 활용해 클라우드 장애 시에도 자율 판단, 제어가 가능한 구조가 필요.
지역/가구 특성을 반영한 로컬 예측 없이는 출력제한과 계통 불안정이 반복될 수 있음.
AMI 2.0 기반 소비자 유연성은 송전선로 건설이나 발전소 증설에 따른 도심 갈등을 완화하는 대안으로도 주목되고 있음.
물리적 인프라 확충 대신 디지털 인프라와 참여 구조로 문제를 해결하는 접근임.
주택 태양광과 전기차를 가상발전소(VPP)로 연결할 수 있으며, 유연성 수익을 관리비로 환급하면 참여 유인이 명확해질 수 있음.
신축/리모델링 단지 유연성 설비 의무화, 커넥티드/탄소중립 아파트 인증, 데이터 허브 개방 등 제도 정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음.
에너지 전환은 발전원 확대만으로 한계가 분명하고 계통 유연성 확보 없이는 전환 속도 자체가 늦춰질 수밖에 없음.
AMI 2.0과 소비자 주도 유연성이 ‘전력 전환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이유임.
소비자가 참여하고 보상을 체감하며 데이터로 연결되는 구조가 갖춰질 때 전력 시스템은 비로소 공급 중심에서 참여/데이터 중심으로 진화할 수 있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115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뉴욕증권거래소, 토큰화 주식·ETF 거래 플랫폼 연말 출시 계획]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올해 말 토큰화 주식 및 ETF를 24시간 거래 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NYSE 회장 린 마틴(Lynn Martin)은 월드 리버티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NYSE는 이미 자체 토큰화 기술 개발을 마쳤으며, 기존 금융 체계 내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규제 당국과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9878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올해 말 토큰화 주식 및 ETF를 24시간 거래 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NYSE 회장 린 마틴(Lynn Martin)은 월드 리버티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NYSE는 이미 자체 토큰화 기술 개발을 마쳤으며, 기존 금융 체계 내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규제 당국과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9878
CoinNess
뉴욕증권거래소, 토큰화 주식·ETF 거래 플랫폼 연말 출시 계획 - 코인니스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올해 말 토큰화 주식 및 ETF를 24시간 거래 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코인데스...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Statista] 미국 발전량의 1/4을 신재생에너지가 차지하다.
Renewables Now Make up 1/4 of U.S. Electricity Generation
2025년, 미국의 발전량에서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은 25%를 넘어섰다. 지난 20년 동안,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은 2007년 8.6%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동시에, 발전에서 석탄의 비중은 49%에서 작년 16.4%로 감소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및 온실 가스 관련 정책이 아직 완전히 효과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해당 부문의 강력한 성장과 효율성 및 비용 개선으로 인해, 정부 자금 손실과 배출 제한 종료에도 불구하고 (다소 느리게나마)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믿는다. 2022년에는 미국에서 1년 동안 신재생 에너지원에서 석탄보다 더 많은 전기가 생산되었다. 그 해, 신재생 에너지원은 900테라와트시(T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했으며, 석탄은 800테라와트시를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세계적으로는 이 변화가 작년에 일어났는데, 2025년 하반기에 신재생 에너지가 석탄 발전량을 넘어섰다. 2007년까지 석탄은 미국에서 2,000테라와트시 이상의 전력을 차지했지만, 화석 연료 관련 규제 - 탄소 집약도 및 수은과 같은 유해 물질 배출 제한 - 가 강화되면서 수치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천연 가스 발전이 속도를 냈는데, 이는 천연 가스가 다소 적은 CO2를 배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순 제로 시대와 관련된 배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은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에 꾸준히 증가해 왔고 현재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전력원인 풍력 및 태양광과 같은 탄소 중립 전력원을 계속 늘려야 할 것이다. 전력뿐만 아니라 전체 에너지 사용을 살펴보면, 미국과 세계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는 갈 길이 멀다. 여기서 신재생 에너지는 2023년에 9%만을 차지했는데, 이는 전력 외의 에너지원 - 특히 휘발유 형태의 석유 - 이 혼합되었기 때문이다. 이 차트는 미국의 순 발전량을 원별로 (TWh 단위) 보여준다.
In 2025, the share of renewables in U.S. electricity generation has surpassed 25 percent. Over the course of the past 20 years, their share has continuously risen from just 8.6 percent in 2007. At the same time, coal in electricity generation fell from a share of 49 percent to just 16.4 percent last year. While Trump administration's policies regarding renewable energy and greenhouse gases have yet to show their full effect, experts believe that the sector's strong growth as well as efficiency and cost improvements will cause it to expand further – albeit slower – despite some government funding losses and the end of emission limits. In 2022, more electricity was generated from renewable sources in the U.S. for the first time over the course of one year than from coal. That year, renewable energy sources created more than 900 terawatt-hours of electric power in the country compared to a little over 800 that came from coal. On a global scale, this change happened last year as renewables outweighed coal electricity generation in the second half of 2025.Up until 2007, coal accounted for more than 2,000 terawatt hours of electricity in the U.S. before the figure started to declined as regulations around fossil fuels - limits on carbon-intensity and the emissions of toxic elements like mercury - tightened. Electricity generation from natural gas gained pace as a result since it produces somewhat less CO2. To reach the emission goals associated with the net zero age, however, the U.S. would have to continue growing carbon-neutral electricity sources like wind and solar, which have been on a steady upwards climb in the new millennium and are now the second biggest source of electric power in the country.Looking not only at electricity but energy use as a whole, renewables have a longer way to go in the U.S. and globally. Here, renewable energy made up only 9 percent in 2023 as energy sources outside of electricity - most notably petroleum in the form of gasoline - are added to the mix.This chart shows net generation of U.S. electricity, by source (in T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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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wables Now Make up 1/4 of U.S. Electricity Generation
2025년, 미국의 발전량에서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은 25%를 넘어섰다. 지난 20년 동안,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은 2007년 8.6%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동시에, 발전에서 석탄의 비중은 49%에서 작년 16.4%로 감소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및 온실 가스 관련 정책이 아직 완전히 효과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해당 부문의 강력한 성장과 효율성 및 비용 개선으로 인해, 정부 자금 손실과 배출 제한 종료에도 불구하고 (다소 느리게나마)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믿는다. 2022년에는 미국에서 1년 동안 신재생 에너지원에서 석탄보다 더 많은 전기가 생산되었다. 그 해, 신재생 에너지원은 900테라와트시(T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했으며, 석탄은 800테라와트시를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세계적으로는 이 변화가 작년에 일어났는데, 2025년 하반기에 신재생 에너지가 석탄 발전량을 넘어섰다. 2007년까지 석탄은 미국에서 2,000테라와트시 이상의 전력을 차지했지만, 화석 연료 관련 규제 - 탄소 집약도 및 수은과 같은 유해 물질 배출 제한 - 가 강화되면서 수치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천연 가스 발전이 속도를 냈는데, 이는 천연 가스가 다소 적은 CO2를 배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순 제로 시대와 관련된 배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은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에 꾸준히 증가해 왔고 현재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전력원인 풍력 및 태양광과 같은 탄소 중립 전력원을 계속 늘려야 할 것이다. 전력뿐만 아니라 전체 에너지 사용을 살펴보면, 미국과 세계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는 갈 길이 멀다. 여기서 신재생 에너지는 2023년에 9%만을 차지했는데, 이는 전력 외의 에너지원 - 특히 휘발유 형태의 석유 - 이 혼합되었기 때문이다. 이 차트는 미국의 순 발전량을 원별로 (TWh 단위) 보여준다.
In 2025, the share of renewables in U.S. electricity generation has surpassed 25 percent. Over the course of the past 20 years, their share has continuously risen from just 8.6 percent in 2007. At the same time, coal in electricity generation fell from a share of 49 percent to just 16.4 percent last year. While Trump administration's policies regarding renewable energy and greenhouse gases have yet to show their full effect, experts believe that the sector's strong growth as well as efficiency and cost improvements will cause it to expand further – albeit slower – despite some government funding losses and the end of emission limits. In 2022, more electricity was generated from renewable sources in the U.S. for the first time over the course of one year than from coal. That year, renewable energy sources created more than 900 terawatt-hours of electric power in the country compared to a little over 800 that came from coal. On a global scale, this change happened last year as renewables outweighed coal electricity generation in the second half of 2025.Up until 2007, coal accounted for more than 2,000 terawatt hours of electricity in the U.S. before the figure started to declined as regulations around fossil fuels - limits on carbon-intensity and the emissions of toxic elements like mercury - tightened. Electricity generation from natural gas gained pace as a result since it produces somewhat less CO2. To reach the emission goals associated with the net zero age, however, the U.S. would have to continue growing carbon-neutral electricity sources like wind and solar, which have been on a steady upwards climb in the new millennium and are now the second biggest source of electric power in the country.Looking not only at electricity but energy use as a whole, renewables have a longer way to go in the U.S. and globally. Here, renewable energy made up only 9 percent in 2023 as energy sources outside of electricity - most notably petroleum in the form of gasoline - are added to the mix.This chart shows net generation of U.S. electricity, by source (in T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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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a Daily Data
Infographic: Renewables Now Make up 1/4 of U.S. Electricity Generation
This chart shows net generation of U.S. electricity, by source (in TWh).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60219_씨에스윈드_유진.pdf
956.4 KB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스피어, '100억 달러 전략 자산' 인니 ENC 제련소 지분 인수 완료…"글로벌 핵심 광물 중추 확보"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4689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4689
프라임경제
스피어, '100억 달러 전략 자산' 인니 ENC 제련소 지분 인수 완료…"글로벌 핵심 광물 중추 확보"
[프라임경제] 스피어코퍼레이션(347700, 이하 스피어)은 인도네시아 ENC(Excelsior Nickel Cobalt) 니켈 제련소 10% 지분 인수를 최종 완료,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의 중추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유일로보틱스, 美 HD현대일렉트릭에 VPD 설비 2기 수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91106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91106i
Forwarded from MBM 후방주의 (야한 건 없고 정보가 좀 셉니다)🦅
탈취된 320 BTC가→ 최근 해커 지갑 → 검찰 압수 지갑으로 다시 반환됨
하지만 반환 후→ 단 2시간 만에 검찰 지갑 → 새로운 제3 지갑 → 또 다른 신규 지갑으로 전량 이동
현재→ 320 BTC는 최종 신규 지갑에 그대로 보관 중
탈취됐던 400억 BTC가 검찰 지갑으로 잠시 돌아왔다가 2시간 만에 다시 빠져나간 매우 비정상적인 온체인 흐름이 발견되면서, 단순 해킹이 아닌 내부 개입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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