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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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인 18년차 개인투자자
혼자 공부하고 떠드는 채널
여기 리딩방 아닙니다. 들어올때 신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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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받/돌았슈
받/돌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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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자랑은 자랑인데 저게 왜 아니꼬와서 악성민원 넣지? 국위선양했으면 축하해주고 응원해야지 뭐가 배가 꼬여서 민원까지 넣냐 거지마인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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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페달과 핸들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차량 ‘Cybercab’이 4월에 생산을 시작

스티어링 휠 없음

페달 없음

인간 개입을 전제로 하지 않는 설계

“10년 전, 머스크는 자동차에 스티어링 휠이 사라질 것이라 예측했고 사람들은 웃었다.”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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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에 중국 전기차 밸류체인을 유치하겠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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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EU)이 밀려드는 중국산 전기차로부터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EU에서 70% 이상 생산된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9349?sid=104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마이크론( $MU)의 CFO를 초청하여 진행한 대담

​"격차가 상당하다(The gap is significant)"

"현재 시장 상황은 주요 고객사 수요의 약 50%에서 2/3 정도만 충족할 수 있는 수준"

마이크론은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앞지름에 따라, 수급 불균형(tightness) 현상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최근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이크론은 매우 강력한 수요로 인해 DRAM, NAND, HBM 전 부문에 걸쳐 오버서브스크라이브(주문 초과)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그 격차는 상당합니다.
S&P500 map

빅테크, 반도체 혼조세

애플(AAPL) +3.17%, 엔비디아(NVDA) +1.18%, 마이크론(MU) -2.8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0.02%


필수소비재, 원자재 섹터 약세


부동산 섹터 강세

여행&항공 섹터 초강세

노르웨이지안 크루즈(NCLH) +12.15%, 트립어드바이저(TRIP) +9.68%, 시저스 엔터테인먼트(CZR) +4.47%, 유나이티드 항공(UAL) +4.33%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인사이트 나우] 데이터센터 때문에 치솟는 전기료, 인공지능 시대의 사이버 보안, 중국의 귀금속 사랑, 케빈 워시의 금리 정책 예상
https://naver.me/x4lVqI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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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oftBank·AMD, Instinct GPU 기반 AI 워크로드용 GPU 파티셔닝 검증](https://www.techpowerup.com/346471/softbank-and-amd-validate-gpu-partitioning-for-ai-workloads-using-instinct-gpus)

SoftBank·AMD, 단일 GPU 다중 AI 워크로드 처리 기술 공동 검증
• AMD Instinct GPU 기반 차세대 AI 인프라 검증 착수
• 핵심: 하나의 GPU를 여러 AI 작업이 동시에 사용하도록 분할(GPU Partitioning)

SoftBank Orchestrator 시스템 구조
• 모델 크기, 동시 실행 수, 메모리 요구량에 따라 GPU 자원 동적 분배
• Accelerator Complex Die(XCD) 단위로 GPU 인스턴스 분리
- SPX 모드: 단일 인스턴스
- CPX 모드: 최대 8개 인스턴스 분할
• HBM 메모리도 각 인스턴스별로 분리 → 지연 시간 급증(latency spike) 방지

기존 균등 자원 할당의 비효율 개선
• 일률적 GPU 할당 → 특정 워크로드에서는 자원 부족 또는 낭비 발생
→ 파티셔닝으로 자원 활용 최적화 및 유연성 강화

성과 및 적용 범위
• 단일 GPU에서 여러 AI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 자원 부담 최소화
• 소형·중형 언어 모델에서 자원 배분 효율 개선 언급
• 구체적 성능 수치는 아직 미공개
• 향후 AMD 외 다른 AI 가속기로 확장 검토

공개 일정 및 기술 공유
• 3월 2~5일 MWC Barcelona 2026 AMD 부스에서 라이브 데모 예정
• SoftBank Research Institute of Advanced Technology 블로그에 아키텍처 및 Orchestrator 관리 방식 공개

AMD 차세대 GPU 생산 차질 이슈
• 차세대 Instinct MI455X, NVIDIA Vera Rubin과 경쟁 목표
• 제조 문제로 로드맵 지연
• 올해는 제한적 생산, 대량 생산은 2027년 2분기로 연기

원문 발췌:
- "SoftBank developed an Orchestrator system that divides AMD Instinct GPU resources based on workload requirements: model size, number of concurrent executions, and memory needs."

#sb #amd
코스피 7,900p의 시나리오 (하나증권)

업종별 이익 및 시가총액 현황: 2월 현재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66조 원으로 코스피 내 시총 비중 40.5%를 차지하며, EX 반도체는 207조 원으로 59.5%를 차지

시나리오 1 (보수적 고점): 반도체에 PER 8.9배, EX 반도체에 PER 15.2배를 적용했을 때의 시나리오. 이 경우 코스피는 현재(5,500p) 대비 20.9% 상승한 6,652p까지 상승 가능

시나리오 2 (낙관적 고점): 반도체에 PER 12.1배, EX 반도체에 PER 15.9배를 적용한 시나리오. 반도체의 기여수익률이 30.3%까지 높아지며, 코스피 지수는 43.1% 상승한 7,868p까지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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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공급가, 3E보다 20~30%인상한 700달러로

메모리 공급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신제품인 HBM4의 공급가가 700달러(약 101만원)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HBM4 양산을 곧 시작할 예정인 SK하이닉스 역시 가격을 이 수준으로 맞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양사가 올해 1분기에 각각 ‘30조원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18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세계 최초로 양산을 시작한 HBM4 제품의 가격을 전작 HBM3E보다 20~30% 비싼 700달러 수준으로 협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8월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HBM4의 가격을 500달러 중반대로 책정한 바 있는데, 불과 반년 만에 HBM4의 가격이 또다시 치솟은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9680?sid=105
📌 스몰인사이트 | 케어젠(214370)


아마존 품절 신화, 하루 커피 한 잔 가격 GLP-1 경구 비만 건기식 직구 플랫폼

https://v.daum.net/v/20260204171704808

📌 GLP-1 코글루타이드, FDA NDI 등재 직후 미국 아마존 직행
① 케어젠은 자체 개발 GLP 1 유사체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를 미국 FDA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에 공식 등재한 직후, 곧바로 미국 아마존을 통해 경구 비만·대사 관리 제품을 직접 판매(DTC)하는 구조를 열었음
② 기존 GLP 1이 “의약품·처방·병원” 경로에 갇혀 있던 것과 달리, 코글루타이드는 NDI 규제 허들을 넘자마자 미국 최대 이커머스 채널 상위에 자신의 브랜드를 올리면서, 규제 검증(FDA NDI)–유통 검증(아마존 FBA)–브랜드 검증(판매 랭킹·리뷰)을 동시에 가져가는 플랫폼 전략을 택함

📌 아마존 Sold Out 기록(지금은 입고가 원활한 것으로 보임)
① 코글루타이드는 1월 30일 미국 아마존 판매 개시 후 단 3일 만에 ‘식욕 조절·억제(Appetite Control & Suppressants)’ 카테고리 판매 순위 21위에 진입해, 별도 대형 마케팅 없이도 초기 수요가 회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주문이 몰리면서 아마존 FBA 물류센터 재고가 소진돼, 상품 페이지에 일시적 판매 중단(Sold Out) 표시가 여러 차례 노출되는 품절이 이어졌고, 회사는 “FBA 센터로 코글루타이드를 지속 입고 중”이라고 밝히며 증산·추가 재고 투입으로 대처함

📌 위고비의 3분의 1 가격, 처방 없이 아마존 클릭 한 번으로 직배송
① 코글루타이드는 GLP-1 기전을 유지하면서도 FDA NDI 등재를 통해 “식품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경구 펩타이드 건강기능식품으로, 일 평균 약 3.3달러, 월 약 100달러 수준으로 가격이 책정돼 주사제 GLP-1 비만약 대비 약 3분의 1 수준의 비용 부담을 제시한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
② 처방전 없이 아마존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DTC 구조 덕분에, 위고비·마운자로를 알고도 보험·의사 방문·부작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주사제를 사용하지 못했던 광범위한 미국 소비자층에게 “병원 대신 아마존 장바구니로 들어오는 GLP-1 체중관리 옵션”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포지셔닝을 확보

📌 글로벌 비만·대사 건기식 플랫폼으로의 확장
① 코글루타이드는 미국 시장 DTC 판매와 병행해 태국 유니파이케미컬과 3년 500억 원 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중동·동남아 등에서도 보건당국 원료 등록 완료 시점에 맞춰 2026년 1분기 이후 초도 물량 출고가 예정되는 등 “아마존 DTC + 다국가 B2B 공급” 이중 축으로 GLP-1 기반 체중관리 플랫폼을 확장 중
② 코글루타이드는 케어젠이 NDI를 받은 세 번째 합성 펩타이드로, 앞선 ProGsterol(혈당)·MyoKi(근육)에 이어 GLP-1 체중관리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단일 제품 흥행을 넘어 “합성 펩타이드 기반 대사·체중·근육 통합 웰니스 브랜드”로의 스케일 업 스토리를 덧붙이고 있음

📌 요약하면
① 케어젠은 논문이 아니라 아마존 카테고리 랭킹과 반복되는 품절 공지(Sold Out)로 GLP 1 비만·대사 시장에서 존재감을 증명한, 경구 비만 건기식 니치 세그먼트 최강자이며, “GLP-1의 대중화”를 미국 소비자 직구 채널 위에서 실제 매출로 보여주기 시작한 첫 K 바이오
② FDA NDI → 아마존 DTC → 글로벌 장기 공급 계약으로 이어지는 상업화 트랙은, 케어젠을 더 이상 국내 건강기능식품 회사가 아니라 미국 아마존을 거점으로 글로벌 비만·대사 소비자 직구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업으로 리레이팅하는 2026년 스토리의 압축판

📢 스몰인사이트 텔레그램
http://t.me/smallinsight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