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받/돌았슈
펌/ 성심당의 인테리어, 핵심 메뉴 등을 베꼈다며 논란이 된 부산당에 대해 성심당 입장이 나옴
비슷할 수 있지만 업계에서 자연스러운 일이며 노력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고 함
비슷할 수 있지만 업계에서 자연스러운 일이며 노력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고 함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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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형 데이터센터는 이제 한계입니다... 모듈형(PMDC)으로 B200 냉각 잡았다 | GPU 효율 100% 뽑아내는 가상화(ECI) 기술의 실체 [안될공학x엘리스클라우드]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많은 분들이 모델의 성능이나 파라미터 수에만 집중하곤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모델을 실제로 구동할 GPU 확보와 운영 환경이 더 큰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AI 인프라의 물리적 한계를 기술적으로 해결한 엘리스클라우드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아시아 최초로 수랭식 NVIDIA B200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주목받은 이곳은 단순한 데이터센터를 넘어선 '네오클라우드'를 지향합니다. 특히 건물 형태가 아닌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LG, 피지컬 AI 전담팀 확대…'피지컬인텔리전스랩' 탄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90824?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90824?rc=N&ntype=RANKING&sid=001
Naver
LG, 피지컬 AI 전담팀 확대…'피지컬인텔리전스랩' 탄생
LG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피지컬 인공지능(AI) 전담팀을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LG AI연구원은 지난달 기존의 '비전랩' 조직을 '피지컬인텔리전스랩'으로 확대 개편했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정책 핵심요약
● 태양광 Vs 원전, 장관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언더스탠딩, 2026. 02. 11)
탈석탄을 우선하며, 재생에너지를 주력으로 하되, 원전을 기저 전원으로 남겨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믹스가 필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화력발전을 줄이고, 원전과 재생에너지의 최적 비율을 달성해야 함.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원전의 유연성 확보라는 보완책을 마련해야 함.
현재 한국의 전력원 비중은 원전 약 30%, 석탄 약 30%, 가스 약 30%, 재생에너지 약 10%임.
OECD 평균 재생에너지 비중은 35% 수준으로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현저히 낮아 재생에너지 비중을 빠르게 늘려야 함.
석탄과 가스 발전 비중을 줄이고, 최종적으로 2040년까지 석탄발전은 제로화할 예정임.
가스 역시 탄소 배출로 인해 궁극적으로 대체해야 함.
즉, 현재 전력원의 약 60%를 차지하는 화력발전을 재생에너지와 원전으로 대체해야 함.
이번 정부 내에 재생에너지를 100GW까지 늘려 발전비중을 30%수준까지 높일 예정임.
100GW 재생에너지 확대(현재 약 30GW) 중 태양광이 55GW, 풍력(육상/해상)이 10GW로 태양광 비중이 압도적임.
현재 전국 단일 요금제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전기요금 차등을 두어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요금을 싸게 하여 지역에 혜택을 주어야 국토균형발전이 가능해 짐.
산업 영역부터 차등 요금제를 정밀하게 검토 중이며, 국민 전체 적용은 추가 공론화가 필요함.
https://www.youtube.com/watch?v=eZZ9DgK9ZDI
● 태양광 Vs 원전, 장관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언더스탠딩, 2026. 02. 11)
탈석탄을 우선하며, 재생에너지를 주력으로 하되, 원전을 기저 전원으로 남겨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믹스가 필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화력발전을 줄이고, 원전과 재생에너지의 최적 비율을 달성해야 함.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원전의 유연성 확보라는 보완책을 마련해야 함.
현재 한국의 전력원 비중은 원전 약 30%, 석탄 약 30%, 가스 약 30%, 재생에너지 약 10%임.
OECD 평균 재생에너지 비중은 35% 수준으로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현저히 낮아 재생에너지 비중을 빠르게 늘려야 함.
석탄과 가스 발전 비중을 줄이고, 최종적으로 2040년까지 석탄발전은 제로화할 예정임.
가스 역시 탄소 배출로 인해 궁극적으로 대체해야 함.
즉, 현재 전력원의 약 60%를 차지하는 화력발전을 재생에너지와 원전으로 대체해야 함.
이번 정부 내에 재생에너지를 100GW까지 늘려 발전비중을 30%수준까지 높일 예정임.
100GW 재생에너지 확대(현재 약 30GW) 중 태양광이 55GW, 풍력(육상/해상)이 10GW로 태양광 비중이 압도적임.
현재 전국 단일 요금제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전기요금 차등을 두어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요금을 싸게 하여 지역에 혜택을 주어야 국토균형발전이 가능해 짐.
산업 영역부터 차등 요금제를 정밀하게 검토 중이며, 국민 전체 적용은 추가 공론화가 필요함.
https://www.youtube.com/watch?v=eZZ9DgK9Z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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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vs 원전, 장관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K-에너지믹스 1부]
3:39 왜 다시 원전인가?
15:09 에너지 믹스, 원전과 재생에너지 비율은 어떻게?
20:31 원전이 가장 값싼 발전원 아닌가?
24:05 원전 확대는 최소화하는 건인지?
25:19 에너지믹스 최적 비율의 기준은?
28:29 한국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한계가 있지 않나?
34:02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 원전 탄력운전으로 가능한가?
44:55 재생에너지 늘리면 전기요금 인상되나?
51:25 한국은 재생에너지 경제성이 떨어지지 않나?
57:34 지역별…
15:09 에너지 믹스, 원전과 재생에너지 비율은 어떻게?
20:31 원전이 가장 값싼 발전원 아닌가?
24:05 원전 확대는 최소화하는 건인지?
25:19 에너지믹스 최적 비율의 기준은?
28:29 한국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한계가 있지 않나?
34:02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 원전 탄력운전으로 가능한가?
44:55 재생에너지 늘리면 전기요금 인상되나?
51:25 한국은 재생에너지 경제성이 떨어지지 않나?
57:34 지역별…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GLP-1 계열 약물은 “대사 치료제 → 신경정신 영역 확장”
💊현재 사용 중인 대표 약물
Ozempic
Wegovy
Mounjaro
최근 관찰 연구와 일부 임상에서 인지, 기분, 중독 행동 개선 신호
💊GLP-1은 단순히 췌장에만 있는 게 아니라
해마 (memory)
시상하부 (식욕·에너지)
중뇌 보상 회로 (dopamine)
편도체 (감정)
전전두엽 (행동 조절)
대사 + 보상 + 기분 조절 회로에 관여
💊왜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까?
📍① 항염 효과
신경염증 감소
미세아교세포 조절
📍② 인슐린 신호 개선
“뇌 인슐린 저항성” 개선
알츠하이머를 “type 3 diabetes”로 보는 관점과 연결
📍③ 도파민 보상 회로 조절
알코올·니코틴 욕구 감소
음식 중독 감소
📍④ 미토콘드리아 보호
산화 스트레스 감소
💊알츠하이머 영역
대사질환 ↔️ 인지저하 상관성 강함
비만·당뇨 = AD 위험 증가
💊GLP-1은
Tau 인산화 감소 가능성
베타아밀로이드 독성 완화 가능성
해마 신경가소성 개선 가능성
정신의학은 “신경전달물질 중심 모델”에서 “대사·염증 중심 모델”로 이동할 가능성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현재 사용 중인 대표 약물
Ozempic
Wegovy
Mounjaro
최근 관찰 연구와 일부 임상에서 인지, 기분, 중독 행동 개선 신호
💊GLP-1은 단순히 췌장에만 있는 게 아니라
해마 (memory)
시상하부 (식욕·에너지)
중뇌 보상 회로 (dopamine)
편도체 (감정)
전전두엽 (행동 조절)
대사 + 보상 + 기분 조절 회로에 관여
💊왜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까?
📍① 항염 효과
신경염증 감소
미세아교세포 조절
📍② 인슐린 신호 개선
“뇌 인슐린 저항성” 개선
알츠하이머를 “type 3 diabetes”로 보는 관점과 연결
📍③ 도파민 보상 회로 조절
알코올·니코틴 욕구 감소
음식 중독 감소
📍④ 미토콘드리아 보호
산화 스트레스 감소
💊알츠하이머 영역
대사질환 ↔️ 인지저하 상관성 강함
비만·당뇨 = AD 위험 증가
💊GLP-1은
Tau 인산화 감소 가능성
베타아밀로이드 독성 완화 가능성
해마 신경가소성 개선 가능성
정신의학은 “신경전달물질 중심 모델”에서 “대사·염증 중심 모델”로 이동할 가능성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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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에너지개발계획 #재생에너지 #원자력 #프랑스
<프랑스, 제3차 에너지개발계획(PPE3) 발표... 재생에너지 목표 축소 및 원전 부활 공식화>
- 프랑스 정부는 향후 10년간의 에너지 전략을 담은 제3차 에너지개발계획(PPE3) 초안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를 소폭 늦추는 대신, 원자력 발전 비중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공식 선회함
- 원전 우선주의: 기존 원전의 수명 연장과 더불어 최소 6기에서 최대 14기의 차세대 유럽형 가압경수로(EPR2) 건설을 가속화하여 기저 부하(Base Load) 전원을 확보함
- 재생에너지 목표 하향: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연간 설치 목표치를 이전 계획보다 보수적으로 조정함, 특히 육상 풍력의 경우 지역 주민들의 반대와 경관 보호를 이유로 보급 속도를 조절할 방침임
- 전동화 및 탈탄소화: 에너지 믹스에서 원전 비중을 높게 유지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난방, 수송, 산업 분야의 전동화를 추진해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전략임
- 마크롱 정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주권'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간헐성이 있는 재생에너지보다는 안정적인 원자력이 국가 경쟁력 확보와 저렴한 전력 공급에 유리하다고 판단함
- 유럽 내 재생에너지 강국인 독일과의 정책적 괴리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며, 프랑스 내 대규모 원전 발주가 가시화됨에 따라 원전 건설 및 기자재 분야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예상됨
- 프랑스의 원전 확대 정책은 유럽 내 원전 시장 확대를 의미하며, 국내 원전 수출 밸류체인(대형 원전 및 SMR) 기업들에 중장기적인 수혜 기회가 될 전망임
https://renewablesnow.com/news/france-trims-renewable-goals-sets-stage-for-nuclear-revival-in-ppe3-1289666/
<프랑스, 제3차 에너지개발계획(PPE3) 발표... 재생에너지 목표 축소 및 원전 부활 공식화>
- 프랑스 정부는 향후 10년간의 에너지 전략을 담은 제3차 에너지개발계획(PPE3) 초안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를 소폭 늦추는 대신, 원자력 발전 비중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공식 선회함
- 원전 우선주의: 기존 원전의 수명 연장과 더불어 최소 6기에서 최대 14기의 차세대 유럽형 가압경수로(EPR2) 건설을 가속화하여 기저 부하(Base Load) 전원을 확보함
- 재생에너지 목표 하향: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연간 설치 목표치를 이전 계획보다 보수적으로 조정함, 특히 육상 풍력의 경우 지역 주민들의 반대와 경관 보호를 이유로 보급 속도를 조절할 방침임
- 전동화 및 탈탄소화: 에너지 믹스에서 원전 비중을 높게 유지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난방, 수송, 산업 분야의 전동화를 추진해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전략임
- 마크롱 정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주권'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간헐성이 있는 재생에너지보다는 안정적인 원자력이 국가 경쟁력 확보와 저렴한 전력 공급에 유리하다고 판단함
- 유럽 내 재생에너지 강국인 독일과의 정책적 괴리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며, 프랑스 내 대규모 원전 발주가 가시화됨에 따라 원전 건설 및 기자재 분야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예상됨
- 프랑스의 원전 확대 정책은 유럽 내 원전 시장 확대를 의미하며, 국내 원전 수출 밸류체인(대형 원전 및 SMR) 기업들에 중장기적인 수혜 기회가 될 전망임
https://renewablesnow.com/news/france-trims-renewable-goals-sets-stage-for-nuclear-revival-in-ppe3-1289666/
Renewables Now
France trims renewable goals, sets stage for “nuclear revival” in PPE3
France will aim to consume 60% of its own energy from decarbonised power by 2030 and 70% by 2035 under targets set in its third Multi-Year Energy Program (PPE3) that slashes earlier goals for renewables and bets on a “nuclear revival.”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수단입니다. 누군가 돈을 벌기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이 부족해 집을 못사고 집값, 전월세값이 비상식적으로 올라 혼인 출생 거부, 산업의 국제경쟁력 저하, 잃어버린 30년 추락 위험 등 온갖 사회문제를 야기한다면, 투자 투기용 다주택을 불법이거나 심각하게 부도덕한 일이라고 비방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찬양하고 권장할 일이 못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만큼 국가정책으로 세제, 금융, 규제 등에서 다주택자들에게 부여한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할 뿐 아니라, 다주택보유로 만들어진 사회문제에 대해 일정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합니다.
정치란 국민들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해 가며 국민 다수의 최대행복을 위해 누가 더 잘하나를 겨루어 국민으로부터 나라살림을 맡을 권력을 위임받는 것입니다.
정치에서는 이해관계와 의견 조정을 위한 숙의를 하고 소수 의견을 존중하되 소수독재로 전락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논쟁의 출발점은 언제나 진실(팩트)과 합리성이어야 합니다. 국민들은 웬만한 정치평론가를 뛰어넘는 집단지성체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작은 땅덩이에 수도권 집중까지 겹쳐 부동산 투기 요인이 많은 대한민국에서 소수의 투자투기용 다주택 보유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설마 그 정도로 상식이 없지는 않을 겁니다.
폐해가 큰 다주택에 대한 특혜의 부당함, 특혜 폐지는 물론 규제 강화의 필요성을 모를 리 없는 국민의힘이 무주택 서민과 청년들의 주거안정, 망국적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다주택 억제정책에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들어 시비에 가까운 비난을 하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일각에서 다주택이 임대물건을 공급하는데 다주택 매도로 임대가 줄면 전세 월세가 오르니 다주택을 권장 보호하고 세제 금융 등의 혜택까지 주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우선 다주택이 줄어들면 그만큼 무주택자 즉 임대 수요가 줄어드니 이 주장은 무리하고, 주택임대는 주거문제의 국가적 중대성과 공공성을 고려하여 가급적 공공에서 맡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장동혁대표께서 청와대여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여쭙겠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野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팔고 주식사라" 與 "장동혁 주택 6채"
https://x.com/i/status/2023074840153092332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만큼 국가정책으로 세제, 금융, 규제 등에서 다주택자들에게 부여한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할 뿐 아니라, 다주택보유로 만들어진 사회문제에 대해 일정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합니다.
정치란 국민들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해 가며 국민 다수의 최대행복을 위해 누가 더 잘하나를 겨루어 국민으로부터 나라살림을 맡을 권력을 위임받는 것입니다.
정치에서는 이해관계와 의견 조정을 위한 숙의를 하고 소수 의견을 존중하되 소수독재로 전락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논쟁의 출발점은 언제나 진실(팩트)과 합리성이어야 합니다. 국민들은 웬만한 정치평론가를 뛰어넘는 집단지성체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작은 땅덩이에 수도권 집중까지 겹쳐 부동산 투기 요인이 많은 대한민국에서 소수의 투자투기용 다주택 보유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설마 그 정도로 상식이 없지는 않을 겁니다.
폐해가 큰 다주택에 대한 특혜의 부당함, 특혜 폐지는 물론 규제 강화의 필요성을 모를 리 없는 국민의힘이 무주택 서민과 청년들의 주거안정, 망국적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다주택 억제정책에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들어 시비에 가까운 비난을 하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일각에서 다주택이 임대물건을 공급하는데 다주택 매도로 임대가 줄면 전세 월세가 오르니 다주택을 권장 보호하고 세제 금융 등의 혜택까지 주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우선 다주택이 줄어들면 그만큼 무주택자 즉 임대 수요가 줄어드니 이 주장은 무리하고, 주택임대는 주거문제의 국가적 중대성과 공공성을 고려하여 가급적 공공에서 맡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장동혁대표께서 청와대여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여쭙겠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野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팔고 주식사라" 與 "장동혁 주택 6채"
https://x.com/i/status/2023074840153092332
X (formerly Twitter)
이재명 (@Jaemyung_Lee) on X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수단입니다. 누군가 돈을 벌기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이 부족해 집을 못사고 집값, 전월세값이 비상식적으로 올라 혼인 출생 거부, 산업의 국제경쟁력 저하, 잃어버린 30년 추락 위험 등 온갖 사회문제를 야기한다면, 투자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병오년 대어급 바이오 IPO 이어진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210500403
💊지난해 상장 바이오 기업 흥행
📍에임드바이오
2018년 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
항체 기반 ADC(항체-약물 접합체) 개발 기업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4배 상승) 달성
ADC는 암세포에 항암제를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차세대 항암 플랫폼
📍알지노믹스
RNA 편집 플랫폼 보유
공모가 2만2500원 → 주가 20만원까지 급등
2025년 5월 Eli Lilly와 약 1조9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 개발
💊2026년 상장 예정 주요 바이오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
이중항체·차세대 ADC 개발
공모 200만주, 약 320억원 조달 계획
롯데바이오로직스, GC녹십자, 오스코텍, 동아ST, 유한양행 등과 공동 연구·기술이전 경험
조기 기술이전 사업화 모델 보유
📍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자가면역·섬유증 치료제 개발
자체 플랫폼 ‘Fibrain™’ 기반
AI + 화학물 라이브러리 활용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미국 보스턴 소재
안구망막질환·녹내장·만성신장질환 치료제 개발
안구 질환 파이프라인 ‘IGT-427’
2022년 글로벌 제약사와 최대 1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아델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개발
알츠하이머 후보물질 ‘ADEL-Y01’
Sanofi에 약 1조5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FDA IND 승인 후 다국가 임상 1상 진행 중
플랫폼 기술 + 글로벌 확장성 + 빅파마 파트너십을 가진 기업에 프리미엄을 주는 구조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210500403
💊지난해 상장 바이오 기업 흥행
📍에임드바이오
2018년 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
항체 기반 ADC(항체-약물 접합체) 개발 기업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4배 상승) 달성
ADC는 암세포에 항암제를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차세대 항암 플랫폼
📍알지노믹스
RNA 편집 플랫폼 보유
공모가 2만2500원 → 주가 20만원까지 급등
2025년 5월 Eli Lilly와 약 1조9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 개발
💊2026년 상장 예정 주요 바이오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
이중항체·차세대 ADC 개발
공모 200만주, 약 320억원 조달 계획
롯데바이오로직스, GC녹십자, 오스코텍, 동아ST, 유한양행 등과 공동 연구·기술이전 경험
조기 기술이전 사업화 모델 보유
📍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자가면역·섬유증 치료제 개발
자체 플랫폼 ‘Fibrain™’ 기반
AI + 화학물 라이브러리 활용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미국 보스턴 소재
안구망막질환·녹내장·만성신장질환 치료제 개발
안구 질환 파이프라인 ‘IGT-427’
2022년 글로벌 제약사와 최대 1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아델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개발
알츠하이머 후보물질 ‘ADEL-Y01’
Sanofi에 약 1조5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FDA IND 승인 후 다국가 임상 1상 진행 중
플랫폼 기술 + 글로벌 확장성 + 빅파마 파트너십을 가진 기업에 프리미엄을 주는 구조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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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병오년 대어급 바이오 IPO 이어진다
투자자 예탁금 역대 최대치…금리 인하 기대감 지난해 에임드바이오·알지노믹스 등 흥행 성공 "기술이전 가능성과 글로벌 확장성 측면서 시장 관심"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정부의 증시 부양 기대감으로 투자자 예탁금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Forwarded from 돼지바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5056?sid=101
가진 사람들이야 충분한 금융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투자에 실패해도 얼마든지 재기의 기회가 있겠지만 못 가진 사람들은 그럴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더구나 벌어진 자산 격차를 따라잡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무리한 투자 유혹에 빠지기도 쉽다. 월급은 적고, 모아둔 돈도 없는데 집값은 계속 오르니 결국 '빚투'에 손을 대는 것이다.
가진 사람들이야 충분한 금융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투자에 실패해도 얼마든지 재기의 기회가 있겠지만 못 가진 사람들은 그럴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더구나 벌어진 자산 격차를 따라잡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무리한 투자 유혹에 빠지기도 쉽다. 월급은 적고, 모아둔 돈도 없는데 집값은 계속 오르니 결국 '빚투'에 손을 대는 것이다.
Naver
코스피 5천, 돈 얼마 벌었냐고? 2000년생 동창들의 대화 [이게 이슈]
정권이 교체되고, 코스피 5000을 돌파하면서 맞이한 설날이지만 서민들의 삶은 여전히 팍팍하기만 합니다. 시민기자들이 전하는 설날 서민 민심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정치권에서 깊이 새겨듣길 바랍니다. <편집자
돼지바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5056?sid=101 가진 사람들이야 충분한 금융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투자에 실패해도 얼마든지 재기의 기회가 있겠지만 못 가진 사람들은 그럴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더구나 벌어진 자산 격차를 따라잡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무리한 투자 유혹에 빠지기도 쉽다. 월급은 적고, 모아둔 돈도 없는데 집값은 계속 오르니 결국 '빚투'에 손을 대는 것이다.
내용 잘 읽어보면 기가 찬다. 20대때에는 공부만 하거나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서 한창 벌고 있을 시기인데 이때 무슨 부를 이루고 박탈감 느낀다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
차곡차곡 모아가서 천천히 불려가야 하는데 기레기들이 쓸데없이 갈라치고 분탕질하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들 떨어서
없던 감정도 튀어 오른다.
잘분간해야한다.
조ㅅ이든 중ㅇ이든 기성 언론들은 그들만을 위한 목소리가 9, 가끔 서민위한다는 이야기 1 섞어서 내보내주는데
진보라고 생각했던, 중도라고 생각했던 합리적 언론사들도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써내려간다.
결국 하나만 놓고 판단해야될게 아니라 생각보다 많은 팩트체킹을 하고 내 이야기를 꺼내야되는 때이다.
차곡차곡 모아가서 천천히 불려가야 하는데 기레기들이 쓸데없이 갈라치고 분탕질하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들 떨어서
없던 감정도 튀어 오른다.
잘분간해야한다.
조ㅅ이든 중ㅇ이든 기성 언론들은 그들만을 위한 목소리가 9, 가끔 서민위한다는 이야기 1 섞어서 내보내주는데
진보라고 생각했던, 중도라고 생각했던 합리적 언론사들도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써내려간다.
결국 하나만 놓고 판단해야될게 아니라 생각보다 많은 팩트체킹을 하고 내 이야기를 꺼내야되는 때이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테슬라 페달과 핸들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차량 ‘Cybercab’이 4월에 생산을 시작
스티어링 휠 없음
페달 없음
인간 개입을 전제로 하지 않는 설계
“10년 전, 머스크는 자동차에 스티어링 휠이 사라질 것이라 예측했고 사람들은 웃었다.”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스티어링 휠 없음
페달 없음
인간 개입을 전제로 하지 않는 설계
“10년 전, 머스크는 자동차에 스티어링 휠이 사라질 것이라 예측했고 사람들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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