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 트럼프 행정부는 '원전 르네상스' 목표 달성을 위해 웨스팅하우스 외 한국 등 해외 경쟁사들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임
- 미 에너지부(DOE) 고위 관계자들은 최근 한국 외교관 및 한국전력(KEPCO) 측과 미국 내 신규 원자로 건설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 트럼프 대통령은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개 건설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유일한 대형 원전 모델 AP1000의 추진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침
- 웨스팅하우스 대주주 브룩필드는 '비용 초과 보험' 불포함에 난색을 표하며 협상에 소극적이며, AP1000은 공급망 불안정과 건설 지연으로 경제성 의구심이 있음
- 한국의 APR-1400은 2019년 미국 NRC 설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UAE 바라카 원전 건설로 세계 최고 시공 역량을 입증했음
-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 원전 도입 검토는 한국 원전 생태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며, 전 세계 시장에서 한국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업체에 장기적인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됨
[원문 링크]
- 트럼프 행정부는 '원전 르네상스' 목표 달성을 위해 웨스팅하우스 외 한국 등 해외 경쟁사들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임
- 미 에너지부(DOE) 고위 관계자들은 최근 한국 외교관 및 한국전력(KEPCO) 측과 미국 내 신규 원자로 건설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 트럼프 대통령은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개 건설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유일한 대형 원전 모델 AP1000의 추진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침
- 웨스팅하우스 대주주 브룩필드는 '비용 초과 보험' 불포함에 난색을 표하며 협상에 소극적이며, AP1000은 공급망 불안정과 건설 지연으로 경제성 의구심이 있음
- 한국의 APR-1400은 2019년 미국 NRC 설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UAE 바라카 원전 건설로 세계 최고 시공 역량을 입증했음
-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 원전 도입 검토는 한국 원전 생태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며, 전 세계 시장에서 한국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업체에 장기적인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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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원자력 발전 용량을 4배로 늘리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국 대표 원자로인 AP1000의 제작사인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외에 한국과 일본 등 해외 경쟁사들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특히 UAE 바라카 원전 건설을 통해 세계 최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발전소, 80년까지 써도 괜찮을까?··· 원전 장기 가동의 비밀>
- IAEA 보고서는 원전 계속운전(LTO)을 단순 수명 연장 행정 절차가 아닌 기술, 규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포괄적 과정으로 제시함
- LTO는 노후화 관리, 설비 교체·개량, 규제 심사, 데이터 관리, 연구개발, 주민 신뢰 회복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함
- LTO의 핵심 리스크는 원자로압력용기 취성화, 응력부식균열, 환경피로, 케이블 열화 등 대형 비(非)교체 부품과 반복 열화 계통에 있으며, 주기적 안전성 평가(PSR)가 중요함
- 한국은 월성1호기 및 고리1호기의 대규모 개보수 사례가 있으나, 과거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한 국민 신뢰 저하를 극복하기 위한 투명성 강화가 필요함
- LTO는 전력 공급 안정과 비용 이점이 있지만, 대규모 설비 교체 및 관련 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한 대중 소통 및 투명한 정보 공개가 중요함
- 원전 계속운전은 노후 원전을 최신 안전 기준에 맞춰 재증명하는 과정으로, 기술, 정책, 사회적 신뢰의 세 축이 균형을 이뤄야 성공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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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EA 보고서는 원전 계속운전(LTO)을 단순 수명 연장 행정 절차가 아닌 기술, 규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포괄적 과정으로 제시함
- LTO는 노후화 관리, 설비 교체·개량, 규제 심사, 데이터 관리, 연구개발, 주민 신뢰 회복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함
- LTO의 핵심 리스크는 원자로압력용기 취성화, 응력부식균열, 환경피로, 케이블 열화 등 대형 비(非)교체 부품과 반복 열화 계통에 있으며, 주기적 안전성 평가(PSR)가 중요함
- 한국은 월성1호기 및 고리1호기의 대규모 개보수 사례가 있으나, 과거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한 국민 신뢰 저하를 극복하기 위한 투명성 강화가 필요함
- LTO는 전력 공급 안정과 비용 이점이 있지만, 대규모 설비 교체 및 관련 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한 대중 소통 및 투명한 정보 공개가 중요함
- 원전 계속운전은 노후 원전을 최신 안전 기준에 맞춰 재증명하는 과정으로, 기술, 정책, 사회적 신뢰의 세 축이 균형을 이뤄야 성공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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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안전신문
"원자력발전소, 80년까지 써도 괜찮을까?"··· 원전 장기 가동의 비밀 - 에너지안전신문
【에너지안전신문=이진규 기자】IAEA TECDOC 2117 Good Practices and Lessons Learned from the Long Term Ope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금융위 "중복상장 관련 제도개선 방안 확정된 바 없어"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0887&call_from=naver_news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0887&call_from=naver_news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삼성과 L/O 딜’ 지투지바이오 “글로벌 빅파마 4곳과 공동 개발 논의 이상 無”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810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810
더바이오
‘삼성과 L/O 딜’ 지투지바이오 “글로벌 빅파마 4곳과 공동 개발 논의 이상 無”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지투지바이오가 16일 삼성그룹 바이오 지주회사인 삼성에피스홀딩스 산하 삼성바이오에피스 및 에피스넥스랩과 ‘비만 치료제’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급락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이번 계약이 글로벌 빅파마와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1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감사보고서를 통해 KAI 보통주 486만4000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KAI 전체 주식의 4.99%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해 323만6635주에 이어 올해 1분기 162만7365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ㅡㅡㅡㅡㅡㅡㅡ
한화에어로, KAI 지분 4.99% 재매입.."항공우주·방산 사업 강화"
https://v.daum.net/v/2026031616454663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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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KAI 지분 4.99% 재매입.."항공우주·방산 사업 강화"
https://v.daum.net/v/2026031616454663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머니투데이
한화에어로, KAI 지분 4.99% 재매입…항공우주·방산 강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우주·방산산업 경쟁업체인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의 주식을 7년만에 다시 매입했다. 1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감사보고서를 통해 KAI 보통주 486만4000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KAI 전체 주식의 4.99%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해 323만6635주에 이어 올해 1분기 162만7365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한화그룹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쏠리드(시가총액: 7,497억) #A050890
📁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17:47:26 (현재가 : 12,340원, -3.22%)
잠정실적 : N
매출액 : 1,128억(예상치 : 1,053억, +7.2%)
영업익 : 261억(예상치 : 122억, +113.8%)
순이익 : 27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1,128억/ 261억/ 270억
2025.3Q 700억/ 28억/ 53억
2025.2Q 562억/ 41억/ 10억
2025.1Q 558억/ 3억/ 31억
2024.4Q 901억/ 120억/ 148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22억(3분기 261억 대비 -53.3%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0014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0890
📁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17:47:26 (현재가 : 12,340원, -3.22%)
잠정실적 : N
매출액 : 1,128억(예상치 : 1,053억, +7.2%)
영업익 : 261억(예상치 : 122억, +113.8%)
순이익 : 27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1,128억/ 261억/ 270억
2025.3Q 700억/ 28억/ 53억
2025.2Q 562억/ 41억/ 10억
2025.1Q 558억/ 3억/ 31억
2024.4Q 901억/ 120억/ 148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22억(3분기 261억 대비 -53.3%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0014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0890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 FIU, 빗썸에 일부 영업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 부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4408?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4408?sid=101
Naver
[속보] FIU, 빗썸에 일부 영업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 부과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여전히 고PER에 사서 저PER 파는 외국인
• 반도체는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이고, 실적보다 주가가 빨리 움직이기 때문에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파는 매매 전략이 대체로 유효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합산 PER이 10배 이하로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외국인이 대규모 순매도. 10배 위로 올라가려고 할 때 순매수
• 저PER에 대규모 순매도는 추가적인 실적 상향이 쉽지 않을 거란 의견이 반영됐다고 판단. 그러나 실제로는 내년 실적이 본격적 상승 중
• 반도체는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이고, 실적보다 주가가 빨리 움직이기 때문에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파는 매매 전략이 대체로 유효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합산 PER이 10배 이하로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외국인이 대규모 순매도. 10배 위로 올라가려고 할 때 순매수
• 저PER에 대규모 순매도는 추가적인 실적 상향이 쉽지 않을 거란 의견이 반영됐다고 판단. 그러나 실제로는 내년 실적이 본격적 상승 중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스토마토
(단독)이 대통령, 증권업계와 회동…코스닥 청사진 나온다
증권사 CEO 대신 리서치 실무진 참석…정책 논의 방식 변화
학습효과는 무시할 수가 없다. 어느정도 오르면 수익 챙기고 다시 저점에 사고 다시 오르면 팔고
즉 삿팔을 잘하면
돈은 버는데
내가 그럴자신과 신끼가 없기 때문에 결국 어느정도선에서 적당히 일부만 익절하고 또 가보자고
매도만 예술이면 되지않겠나?
#주식 #투자 #같이가치@with_valueee
즉 삿팔을 잘하면
돈은 버는데
내가 그럴자신과 신끼가 없기 때문에 결국 어느정도선에서 적당히 일부만 익절하고 또 가보자고
매도만 예술이면 되지않겠나?
#주식 #투자 #같이가치@with_valueee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AMD 리사 수, 삼성전자 주총장 방문한다…파운드리 수장과 회동 https://v.daum.net/v/20260317143221015
Daum | 아주경제
AMD 리사 수, 18일 삼성 평택캠퍼스 방문…파운드리 수장과 회동
오는 18일 방한하는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전영현 대표이사(부회장) 겸 DS부문장을 만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CEO는 18일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전 부회장을 비롯해, 한진만 파운드리 사업부장(사장) 등 주요 반도체 경영진들을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과 함께 평택캠퍼스 생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