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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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인 18년차 개인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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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 트럼프 행정부는 '원전 르네상스' 목표 달성을 위해 웨스팅하우스 외 한국 등 해외 경쟁사들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임

- 미 에너지부(DOE) 고위 관계자들은 최근 한국 외교관 및 한국전력(KEPCO) 측과 미국 내 신규 원자로 건설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 트럼프 대통령은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개 건설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유일한 대형 원전 모델 AP1000의 추진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침

- 웨스팅하우스 대주주 브룩필드는 '비용 초과 보험' 불포함에 난색을 표하며 협상에 소극적이며, AP1000은 공급망 불안정과 건설 지연으로 경제성 의구심이 있음

- 한국의 APR-1400은 2019년 미국 NRC 설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UAE 바라카 원전 건설로 세계 최고 시공 역량을 입증했음

-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 원전 도입 검토는 한국 원전 생태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며, 전 세계 시장에서 한국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업체에 장기적인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됨

[원문 링크]
<원자력발전소, 80년까지 써도 괜찮을까?··· 원전 장기 가동의 비밀>

- IAEA 보고서는 원전 계속운전(LTO)을 단순 수명 연장 행정 절차가 아닌 기술, 규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포괄적 과정으로 제시함

- LTO는 노후화 관리, 설비 교체·개량, 규제 심사, 데이터 관리, 연구개발, 주민 신뢰 회복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함

- LTO의 핵심 리스크는 원자로압력용기 취성화, 응력부식균열, 환경피로, 케이블 열화 등 대형 비(非)교체 부품과 반복 열화 계통에 있으며, 주기적 안전성 평가(PSR)가 중요함

- 한국은 월성1호기 및 고리1호기의 대규모 개보수 사례가 있으나, 과거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한 국민 신뢰 저하를 극복하기 위한 투명성 강화가 필요함

- LTO는 전력 공급 안정과 비용 이점이 있지만, 대규모 설비 교체 및 관련 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한 대중 소통 및 투명한 정보 공개가 중요함

- 원전 계속운전은 노후 원전을 최신 안전 기준에 맞춰 재증명하는 과정으로, 기술, 정책, 사회적 신뢰의 세 축이 균형을 이뤄야 성공 가능함

[원문 링크]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금융위 "중복상장 관련 제도개선 방안 확정된 바 없어"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0887&call_from=naver_new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쏠리드(시가총액: 7,497억) #A050890
📁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17:47:26 (현재가 : 12,340원, -3.22%)

잠정실적 : N

매출액 : 1,128억(예상치 : 1,053억, +7.2%)
영업익 : 261억(예상치 : 122억, +113.8%)
순이익 : 27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1,128억/ 261억/ 270억
2025.3Q 700억/ 28억/ 53억
2025.2Q 562억/ 41억/ 10억
2025.1Q 558억/ 3억/ 31억
2024.4Q 901억/ 120억/ 148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22억(3분기 261억 대비 -53.3%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0014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0890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 FIU, 빗썸에 일부 영업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 부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4408?sid=101
여전히 고PER에 사서 저PER 파는 외국인

• 반도체는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이고, 실적보다 주가가 빨리 움직이기 때문에 고PER에 사서 저PER에 파는 매매 전략이 대체로 유효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합산 PER이 10배 이하로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외국인이 대규모 순매도. 10배 위로 올라가려고 할 때 순매수

저PER에 대규모 순매도는 추가적인 실적 상향이 쉽지 않을 거란 의견이 반영됐다고 판단. 그러나 실제로는 내년 실적이 본격적 상승 중
Forwarded from 소형주 투자자
2030년 모든 분야에서 한국이 뒤쳐진다는 절망적 예측
🤔1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유동시총 대비 편입비중 내림차순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단독)이재명, 증권업계와 회동…코스닥 청사진 나온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4503
학습효과는 무시할 수가 없다. 어느정도 오르면 수익 챙기고 다시 저점에 사고 다시 오르면 팔고

즉 삿팔을 잘하면
돈은 버는데

내가 그럴자신과 신끼가 없기 때문에 결국 어느정도선에서 적당히 일부만 익절하고 또 가보자고

매도만 예술이면 되지않겠나?

#주식 #투자 #같이가치@with_valueee
미련없이 1/4만 덜어냄^,^ 5,000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