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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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인 18년차 개인투자자.
혼자 공부하고 떠드는 채널
여기 리딩방 아닙니다. 입장할때 신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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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이 짤 활용도가 높구먼
ㅋㅋㅋㅋㅋㅋ
출처 : 도도님 블로그
수혜강도면은 세아제강지주가 가장 큰데, 또 기업 시총, 이익 대비 프로젝트 이익의 기여도 비중은 작을터라..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시장은 에너지 대장주로 지주사 + 주가누르기방지법도 껴있는 세아제강지주를 탑픽으로 보는듯함.
중동 생산공장 & 미국 생산공장 있는 유일한 곳은 세아제강지주
중동은 미국과 달리 관세가 없어서 사실 미국처럼 현지공장의 중요도가 떨어질 수 있으나 일단 세아제강 그룹에선 미국, 중동향 웬만해선 현지생산하자 주의인듯.
풍력자회사의 가치도 알아봐준다면? 이번 사태로 원전이 우선 각광받았지만 길게 보면 대체에너지인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쪽도 온기가 퍼지긴 했었음.
일단, 지금까진 세아윈드가 미운 오리 새끼였는데 백조가 되어 날라가줄지 관전 포인트.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대기업별 로봇 투자 상장사 밸류체인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유형별 로봇 투자 상장사 밸류체인
Forwarded from TNBfolio
IC 설계 업체들, 8인치 공정 가격 인상 앞두고 12인치 칩 전환 가속화 - digitimes
(by https://t.me/TNBfolio)
- 반도체 시장의 공급 및 수요 불균형으로 인해 IDM 기업들이 가격 인상을 통보하고 파운드리 업체들이 8인치 웨이퍼 공정 가격 인상을 준비하고 있다.
- 다수의 IC 설계 하우스들은 8인치 공정의 비용 상승에 대응하여 고객사들에게 상대적으로 비용 효율성이 높아진 12인치 선단 공정 채택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 대만 IC 설계 기업들은 8인치 공정 가격 인상이 아직 협상 중이나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국제적 대기업들을 시작으로 시장 전반에 비용 상승 여파가 확산될 전망이다.
- 업계 내부자들은 고객사들이 신규 애플리케이션 붐에 대비해 적극적으로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가격 인상 상황을 반드시 비관적으로만 보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다.
- 다만 2026년 상반기까지는 고객사의 수용 태도가 우호적이나 하반기 이후의 경제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조달 전략 변화는 추가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316PD223/price-ic-design-chips-market-12-inch.html
<'14년만 재가동' 도쿄전력 원전 발전중단…상업운전 연기 전망>

- 도쿄전력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가 발전 중단되고 상업운전 연기될 전망

- 14년 만에 재가동된 해당 원전 6호기에서 3월 12일 오후 발전기 누전 경보음 발생함

- 도쿄전력은 누전 원인 조사를 위해 발전 및 송전 중단 결정

- 발전기 전기 출력과 원자로 수치에는 이상 없으며, 조사 기간 중 원자로는 저출력 상태로 가동

- 조사 소요 시간 예측 불가로 3월 18일 예정된 상업운전이 미뤄질 것으로 전망됨

- 후쿠시마 사고 이후 도쿄전력이 처음 재가동한 이 원전은 1월에도 제어봉 작업 중 경보음으로 가동이 중단된 바 있음

[원문 링크]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 트럼프 행정부는 '원전 르네상스' 목표 달성을 위해 웨스팅하우스 외 한국 등 해외 경쟁사들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임

- 미 에너지부(DOE) 고위 관계자들은 최근 한국 외교관 및 한국전력(KEPCO) 측과 미국 내 신규 원자로 건설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 트럼프 대통령은 2030년까지 대형 원자로 10개 건설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유일한 대형 원전 모델 AP1000의 추진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침

- 웨스팅하우스 대주주 브룩필드는 '비용 초과 보험' 불포함에 난색을 표하며 협상에 소극적이며, AP1000은 공급망 불안정과 건설 지연으로 경제성 의구심이 있음

- 한국의 APR-1400은 2019년 미국 NRC 설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UAE 바라카 원전 건설로 세계 최고 시공 역량을 입증했음

-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 원전 도입 검토는 한국 원전 생태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며, 전 세계 시장에서 한국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업체에 장기적인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됨

[원문 링크]
<원자력발전소, 80년까지 써도 괜찮을까?··· 원전 장기 가동의 비밀>

- IAEA 보고서는 원전 계속운전(LTO)을 단순 수명 연장 행정 절차가 아닌 기술, 규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포괄적 과정으로 제시함

- LTO는 노후화 관리, 설비 교체·개량, 규제 심사, 데이터 관리, 연구개발, 주민 신뢰 회복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함

- LTO의 핵심 리스크는 원자로압력용기 취성화, 응력부식균열, 환경피로, 케이블 열화 등 대형 비(非)교체 부품과 반복 열화 계통에 있으며, 주기적 안전성 평가(PSR)가 중요함

- 한국은 월성1호기 및 고리1호기의 대규모 개보수 사례가 있으나, 과거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한 국민 신뢰 저하를 극복하기 위한 투명성 강화가 필요함

- LTO는 전력 공급 안정과 비용 이점이 있지만, 대규모 설비 교체 및 관련 산업 활성화와 더불어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한 대중 소통 및 투명한 정보 공개가 중요함

- 원전 계속운전은 노후 원전을 최신 안전 기준에 맞춰 재증명하는 과정으로, 기술, 정책, 사회적 신뢰의 세 축이 균형을 이뤄야 성공 가능함

[원문 링크]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금융위 "중복상장 관련 제도개선 방안 확정된 바 없어"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0887&call_from=naver_new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쏠리드(시가총액: 7,497억) #A050890
📁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17:47:26 (현재가 : 12,340원, -3.22%)

잠정실적 : N

매출액 : 1,128억(예상치 : 1,053억, +7.2%)
영업익 : 261억(예상치 : 122억, +113.8%)
순이익 : 27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4Q 1,128억/ 261억/ 270억
2025.3Q 700억/ 28억/ 53억
2025.2Q 562억/ 41억/ 10억
2025.1Q 558억/ 3억/ 31억
2024.4Q 901억/ 120억/ 148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22억(3분기 261억 대비 -53.3%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0014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0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