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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美 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계약… 미국 수주 릴레이

https://www.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26/03/16/20260316500102

📌 1.5조원 규모 美 ESS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삼성SDI 미주법인(SDIA)이 미국 메이저 에너지 전문업체와 약 1조5,000억원 규모 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공급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단계적 진행

배터리는 인디애나주 스타플러스 에너지(SPE) 공장에서 생산 예정

📌 NCA 이어 LFP까지…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확인
이번 계약은 삼원계(NCA)와 LFP 배터리를 순차 공급하는 구조

기존 강점인 삼원계뿐 아니라 LFP에서도 고객 확보에 성공했다는 점이 유의미

📌 비중국계 각형 ESS 배터리 강점 부각
삼성SDI는 북미에서 사실상 유일한 비중국계 각형 ESS 배터리 업체

각형은 파우치 대비 내구성·안전성 측면에서 차별화 포인트가 부각

미국 시장에서 화재 안전성, 신뢰도, 공급 안정성을 기반으로 추가 수주 기대감 유효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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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천궁-Ⅱ' 실전 검증한 LIG넥스원…올해 매출 5조 돌파 전망

LIG넥스원이 국산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체계 ‘천궁-Ⅱ(M-SAMⅡ)’의 실전 성능이 확인되면서 올해 매출 5조원 돌파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중동 지역에서 미사일 위협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천궁-Ⅱ가 높은 요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수출 확대 가능성도 함께 부각되는 분위기다.

1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천궁-Ⅱ 양산 납품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연결 기준 매출이 5조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등 중동 사업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는 데다 기존 계약 물량의 납품이 이어지면서 실적 성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특히 최근 중동 지역에서 발생한 이란발 미사일 공격 국면에서 천궁-Ⅱ가 실전에 투입되며 성능을 입증했다는 점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교전 과정에서 약 60여 발의 천궁-Ⅱ 요격 미사일이 발사됐으며, 요격 성공률은 약 96% 수준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실전 투입 사례가 없었던 천궁-Ⅱ가 실제 전장에서 능력을 확인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에 고무된 아랍에미리트(UAE)는 계약된 포대의 납기를 앞당겨 공급해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 소진된 요격 미사일을 우선 공급해달라는 요구도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정부 역시 UAE와 협의를 통해 요격 미사일 30발을 긴급 지원하는 한편 에너지 협력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6일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UAE와 협의해 총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은 이미 2022년 UAE와 천궁-Ⅱ 10개 포대 도입 계약(약 35억 달러·당시 약 4조8000억원)을 체결했으며, 현재까지 2개 포대가 현지에 배치된 상태다.


중동 지역에서는 추가 도입 움직임도 감지된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 역시 기존 천궁-Ⅱ 도입 계약과 관련해 긴급 조달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는 2023년 약 32억 달러(당시 약 4조2500억원), 이라크는 2024년 약 25억 달러(당시 약 3조3500억원) 규모 계약을 각각 체결한 상태다.

해외에서도 한국 방산의 경쟁력을 주목하는 분위기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보도에서 “이란 전쟁으로 패트리엇 경쟁 제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제시한 한국 방산 기업이 부상하고 있다”며 “LIG넥스원의 천궁-Ⅱ 실전 성공으로 한국 방산 기술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가격 경쟁력도 강점으로 꼽힌다. 록히드마틴이 생산하는 PAC-3 요격 미사일의 가격이 1발당 약 370만 달러(약 54억원) 수준인 반면, 천궁-Ⅱ 요격 미사일은 약 110만 달러로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납기 역시 PAC-3가 최대 6년가량 걸리는 것과 달리 상대적으로 빠른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한국형 패트리엇’으로 불리는 천궁-Ⅱ는 중거리·중고도 탄도미사일 요격을 목적으로 개발된 방공체계다.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적 항공기 등 공중 표적을 탐지한 뒤 유도탄을 발사해 요격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천궁-Ⅱ는 국내 방산 기업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구축한 체계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LIG넥스원이 미사일과 체계 통합을 담당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대와 차량을, 한화시스템은 다기능 레이더를 각각 개발·생산하고 있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7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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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센서 '절대 강자' 소니, 수율 '이상 징후' … 삼성 非메모리 기회되나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16/2026031600087.html

📌 소니 핵심 이미지센서 공장 수율 문제

일본 나가사키 TEC 공장에서 최신 CMOS 이미지센서 수율 개선 지연 발생

해당 공장은 소니 스마트폰 센서 생산량의 80% 이상 담당하는 핵심 거점

애플 아이폰용 센서도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짐

→ 수율 문제 장기화 시 아이폰 센서 공급 차질 가능성 제기

📌 애플, 이미지센서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
현재 아이폰용 CMOS 센서는 소니 사실상 독점 공급 구조

글로벌 시장 점유율
소니 51.6%

삼성전자 15.4%

옴니비전 11.9%

애플은 최근 삼성과 텍사스 오스틴 파운드리에서 신규 반도체 공동 개발 진행
→ 업계에서는 아이폰용 이미지센서 가능성 제기

📌 삼성 비메모리 사업 반등 기대
삼성 이미지센서 ISOCELL 기술 경쟁력 확보

세계 최초 2억 화소 센서

웨이퍼 적층 기반 픽셀 간섭 저감 기술

업계에서는 2027년 아이폰에 삼성 센서 탑재 가능성 언급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중복 상장 금지 & LS

서울경제에서 단독 기사. 그러나 금융위에서 보도자료를 냄. “확정된 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국에 감히 중복상장을 시도하는 기업이 있을까 싶네. 전력망 투자 + 희토류 + 배터리 + 북미 통신망 투자 + 자사주 소각 + 대주주리스크 해소.

#좋은친구 #cyber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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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플로우 가처분 기각, 16일 오후 3시 상장폐지 Source

「 재판부는 또 본안 판결에 앞서 이 사건 거래지원 종료결정의 효력을 정지시켜야 할 필요성에 관한 소명도 부족하다고 봤다. 」

📔 거래지원 종료결졍 효력 정지 필요성 부족 사유
· 국내외 거래소에 여전히 상장되어 거래 가능
· 유의종목 지정 사유 해소 후 재상장도 가능한 점
· 더 큰 손해와 위험을 미리 방지할 필요성도 큰 점


✍️ 필요성 부족에 대한 부분을 봐둘 필요가 있네요. "상폐해도 거래 가능한 거래소가 있으니 굳이 취소할 필요도 없고, 여차하면 다시 상장도 가능하니까" 라는 말

#플로우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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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운용사가 어디인지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액티브ETF가 지속적으로 알파를 낼 수 있다면, 애초에 뮤추얼펀드가 쇠락의 길을 걷지도 않았겠지 (This time is different?) 반박시 대단하다고 인정.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867
패시브대비 수십배 보수챙기면서 시장이 힘들어지면 그만큼 받아먹는 값어치를 못한다.

그럼 실력이없는거지
더 많이 받아먹을수록 그만한 능력을 보여야 '명가'아님?

일개 개미투자자보다 운용을 못하면 어쩌니
Forwarded from 선수촌
이 짤 활용도가 높구먼
선수촌
이 짤 활용도가 높구먼
ㅋㅋㅋㅋㅋㅋ
출처 : 도도님 블로그
수혜강도면은 세아제강지주가 가장 큰데, 또 기업 시총, 이익 대비 프로젝트 이익의 기여도 비중은 작을터라..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시장은 에너지 대장주로 지주사 + 주가누르기방지법도 껴있는 세아제강지주를 탑픽으로 보는듯함.
중동 생산공장 & 미국 생산공장 있는 유일한 곳은 세아제강지주
중동은 미국과 달리 관세가 없어서 사실 미국처럼 현지공장의 중요도가 떨어질 수 있으나 일단 세아제강 그룹에선 미국, 중동향 웬만해선 현지생산하자 주의인듯.
풍력자회사의 가치도 알아봐준다면? 이번 사태로 원전이 우선 각광받았지만 길게 보면 대체에너지인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쪽도 온기가 퍼지긴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