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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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인 18년차 개인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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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이더리움 재단, 비트마인에 ETH 장외매각

https://x.com/i/status/203285048268814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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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가들,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가들이 미국과 협력하여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군함을 파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란의 군사 능력을 100% 파괴했다. 그러나 그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패배했는지와 관계없이, 이 수로를 따라 또는 그 안 어딘가에 드론 한두 대를 보내거나, 기뢰를 설치하거나, 근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그들에게 쉬운 일이다.

이 인위적인 제약으로 영향을 받는 중국, 프랑스, 일본, 대한민국, 영국 등 여러 국가들이 해당 지역으로 함정을 파견해, 완전히 수뇌부가 제거된 국가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이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미국은 해안선을 집중적으로 폭격할 것이며, 이란의 보트와 함정을 계속해서 격침시킬 것이다.

어떤 방식이든 우리는 곧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며, 자유로운 상태로 만들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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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핵심적 본문 요약
최근 출간된 "The Trillion Dollar War Machine"은 미국의 막대한 국방 예산 지출의 이면을 조명하며,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책은 연간 1조 달러에 육박하는 국방비가 정부와 군수업체 간의 유착을 심화시키고, 무기 생산을 위한 전쟁을 부추기는 결과를 낳는다고 지적한다.

특히, 냉전 종식 이후 방위산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5개 대형 군수 기업(록히드마틴, 보잉 등)이 독과점 체제를 구축하고, 회전문 인사를 통해 정경유착이 고착화되는 과정을 상세히 다룬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이 퇴직 후 군수업체로 이동하거나 로비스트로 활동하며 이익을 추구하는 행태를 꼬집는다.

한편, 스페이스X, 안두릴 등 실리콘밸리 기반의 신규 방위산업체의 부상은 기존 업계에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며 기존 업체들을 위협하고 있지만, 저자는 이러한 변화가 국방 예산의 증가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한다. 결론적으로, 책은 과도한 국방 예산 지출이 사회적 자원 배분을 왜곡하고 불필요한 전쟁을 야기할 수 있다는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며, 향후 방위산업의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한다.

#농구천재 #tosoha1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억 달러 전쟁 기계'는 군산복합체의 고질적 유착을 드러낸다. 출간 시점의 지정학적 긴장은 우연일까? 회전문 인사, 실리콘밸리 군수 스타의 부상은 예산 확대의 신호탄일 수 있다. AI는 분석 도구, 변화의 흐름을 읽는 혜안이 핵심이다.

#억달러전쟁기계 #군산복합체 #AI분석 #예산확대 #지정학적긴장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국내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 기업

해상풍력특별법 SK이터닉스 SK-KKR 신재생 빅딜 SK, 신재생에너지 사업재편 신호탄···SK이터닉스 매각으로 첫 발

#김찰저 #kimcharger

📜📜📜본문보기📜📜📜
삼양식품 밀양공장 수출액 신고가
삼성화재가 선박보험(2950억 원)과 적하보험(1322억 원)을 합쳐 총 4272억 원으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이어 KB손해보험 3328억 원(선박 324억 원·적하 3004억 원), 현대해상 2843억 원(선박 2428억 원·적하 415억 원) 순이었다. 선박보험 가운데 약 2221억 원은 재보험사인 코리안리가 인수했다. 이번 집계에는 재보험사의 적하보험 물량은 포함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70904?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현 호르무즈 해협 상황 관련 주요 해운사 정리

1. 장금상선
ㄴ 최대 수혜 (but 비상장)
- 전세계 VLCC 880척 중 130-150척 운영 (보유/용선 기준, 14-17%)
- 이 중 40척은 25년 인수 베팅하여 연말-연초 인수 완료
- 대부분 장기계약 아닌 Spot 계약 대상이어서 운임/보관료 단기 급등 수혜 최대

2. HMM
ㄴ 장기 전략은 좋으나 SK해운 인수 포기는 실책
- 25년말 현재 Wet Bulk 20척 (보유14/용선6)
- 신규 장기운송계약 및 선박 발주 등 진행중

3. 팬오션
ㄴ 중장기 전략은 좋았으나 단기 성과는 TBD
- 26.03 현재 탱커 17척 보유 (VLCC는 2척)
- 25년 SK해운 중고 VLCC 10척 인수 결정 (26.05- 인도 예정)
- 탱커 10척 신규 발주 (27년 인도 예정)
- 사태 장기화 시 추가 수혜 가능성 있으나 그 전에 상황 클리어되고 원복 시 수혜 적음
- SK해운에서 인수한 신규 10척은 장기계약에 묶여있으며 운항원가+마진 구조 계약이라 고정 마진으로 업사이드 제한 가능성

VLCC : Very Large Crude Carrier (초대형 유조선, 최대 30만톤/척)

탱커 = Wet Bulk : 원유/석화 등 액체형 자재 운송
IH Research
상장전 유출은 당연히 제도를 개선하는게 맞는데 상장후에 포트폴리오 공개를 안하면 그게 액티브ETF의 취지에 맞나요? 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59312
상장전에 유출은 개선하는게 맞지
상장후에 공개 관련해서 손질한다는건 또 무슨소리임?

액티브 뜻 모르나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2차전지

미국, 중국 graphite 흑연(음극재) 관세 부과 검토 결과 : 부과 안함

원래 약 160% 반덤핑·보조금 관세 부과 검토가 있었음

그런데 USITC가 “미국 산업에 실질적 피해 없다”고 판단

중국 소재 업체에는 호재

한국 배터리 회사는?
중국 음극재 많이 사용
관세 없으면 원가 상승 압력 줄어듦

대신 한국 “소재 기업”에는 부정적

https://gulfnews.com/business/energy/us-will-not-impose-steep-duties-on-battery-material-from-china-1.500472809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GTC #CPO

CPO 왜 엄중해?


NVIDIA Blackwell 전력/발열/데이터 전송 속도 병목

GPU & 스위치 사이를 전기 신호가 아닌 광으로 대체하자

그리고 CPO 도입하자 : 스위치와 광모듈을 같은 패키지에 넣는 구조

결과 : 전력 절감, 대역폭 크게 증가, 발열 감소

NVIDIA Rubin에서 photonic networking 가능성이 계속 언급되고 있어 GTC에서 광 인터커넥트 방향성 공개 가능성 높은 상황

https://www.inews24.com/view/1948815
*KAI 인수 눈치게임 1...2는 어느 그룹일지.
ㅡㅡㅡㅡㅡㅡㅡ
단독한화, KAI 지분 7년 만에 다시 샀다
한화시스템, 보통주 56만주 매수

에어로 등 통한 추가취득 가능성


국내 최대 우주항공·방위 사업체를 거느린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을 대거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물론 항공·방산 업계의 관심이 큰 ‘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에 한화가 본격적으로 힘을 싣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의 방산 전문 기업인 한화시스템은 13일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KAI 보통주 56만 6635주를 599억 원에 매수했다고 공표했다. 이는 KAI 전체 주식의 0.58%에 해당하는 규모로 13일 종가 기준 1035억 원에 상당한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1월 지분을 취득했지만 5% 미만은 대량 보유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어서 이번 사업보고서 제출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주식 취득에 대해 ‘일반 투자’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한화가 지분 투자를 통해 KAI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려는 것으로 분석한다. 이에 따라 한화시스템 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AI 지분을 추가 확보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한다.

업계는 한화와 KAI 간 협력이 고도화하면 우주항공·방산 수출 경쟁력이 강화되고 육해공은 물론 우주 차원의 미래 전장 환경 대응 체제를 구축하는 ‘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업계 관계자는 “KAI 민영화 시 한화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할 파트너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9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