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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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인 18년차 개인투자자.
혼자 공부하고 떠드는 채널
여기 리딩방 아닙니다. 입장할때 신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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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언급으로 태양광주주들이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재생에너지 FULL LONG(time)관점

그래야 중동이슈에 안흔들림.
#풍력주 상한가

진강고분 : 주로 풍력&태양광 장비부품 회사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아침에 포스팅한 환매제한 뉴스는 JP모건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모건 스탠리는 인출 급증 후 사모 신용 펀드의 환매를 제한했습니다.


3월 11일 (로이터) - 월가 금융 대기업 모건 스탠리 (MS.N)수요일에 공개된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따르면, 한 사모 펀드에서 투자자들이 발행 주식의 거의 11%를 인출하려 하자 환매를 제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몇 달간 발생한 여러 건의 신용 문제에 이어 쏟아진 악재로 인해 약 2조 달러 규모의 민간 신용 시장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대출 포트폴리오의 건전성과 고금리 환경에서 차입자의 회복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morgan-stanley-restricts-redemptions-private-credit-fund-after-withdrawals-surge-2026-03-11/
Forwarded from 선수촌
역시 전광판을 뚫고 나오는 미수신용의 진한 odor.

미안하다 고맙다 시즌2가 크랭크인되는 모습이다.

개봉은 언제인지 모름.

https://t.me/athletes_village/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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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 신용/대출 일시 중단 안내
항상 저희 NH투자증권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 신용공여 한도가 소진되어 신용융자 및 증권담보융자(대출)를 일시 중단 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차후 서비스 재개 및 변경 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 시행일 : 2026년 03월 13일(금) ~ 별도 공지시 까지

□ 적용내용 : 신용융자/증권담보융자 ‘신규매수 및 대출’ 일시 중단
- 보유 중인 융자 잔고는 조건 충족 시 만기연장 가능(대주잔고는 연장 없음)
- 유통대주, 매도(환매)담보대출은 가능

※ 자본시장법에 규정된 신용공여 한도 준수를 위한 부득이한 상황으로 변경사항 발생시 재공지 예정입니다.

- 관련법률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77조의3 ⑥항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신용공여의 합계액이 자기자본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1
신용 미수 투자로 제일 웃는자는 누구?
정답은 뭘까요
텐배거 가치투자자📈
아 앞으로 쉽지 않아질거같은데
과세무새 또 맨날 금투세 금투세 노래부를까 걱정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비나텍(12634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연결)

📌 실적
[매출] 228 억원
QoQ : -0.7 %
YoY : 66.6 %
컨센대비 : -5.7 %

[영업] 6.06 억원
QoQ : -76.7 %
YoY : 흑자전환
컨센대비 : -78.4 %

[순익] -49 억원
QoQ : 적자전환
YoY : 적자지속

📌 지표
OPM : 2.7 %
NPM : -21.4 %
PER(영업) : 406.9
PER(순익) : -50.4

📌 최근 실적
25.4Q 228 억 | 6.06 억 | -49 억
25.3Q 230 억 | 26 억 | 22 억
25.2Q 207 억 | 10 억 | -29 억
25.1Q 157 억 | -24 억 | -26 억
24.4Q 137 억 | -67 억 | -55 억

📌 주요원인
슈퍼커패시터 전방수요(데이터센터등) 확대에 따른 매출 및 수익확대 - 종속회사(신규사업)의 사업화 지연으로 인한 영업권 및 자산손상과 이연법인세자산요건 미충족에 따른 법인세비용 증가

※ 시총 : 9,858 억원
※ 현재가 : 146,400 원
※ 2026-03-12 11:24:03
공시링크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단독]“엠앤씨솔루션 되찾겠다”…인수전 뛰어든 두산 [시그널]
옛 모트롤 방산부문 인수전
예비입찰 참여·실사 진행
매각 측 몸값 2조 바라봐
눈높이 극복해야 딜 성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8649?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비나텍(126340)
전환 사채권 발행결정 (3 회)

📌 규모
발행총액 : 410 억원
희석비율 : 3.81 % (전량행사)
시총대비 : 3.96 %
전환주식 : 28 만주
전환가액 : 147,686 원 (프리미엄 +2.20 %)

📌 용도
시설자금 : 350 억원 (85.37 %)
운영자금 : 60 억원 (14.63 %)

📌 참고
발행방법 : 사모
최대배정 : 삼성증권

📌 일정
전환개시 : 2028-03-20 (D-739)
전환종료 : 2031-02-20 (D-1806)
만기일자 : 2031-03-20 (D-1834)

📌 체크
리픽싱 조항, 이자없음

※ 시총 : 9,730 억원
※ 현재가 : 144,500 원
※ 2026-03-12 17:43:54
공시링크
Forwarded from 소형주 투자자
석화 업체 불가항력 선언.. 석화 원료 쓰는 중간재 업체
<영국 수소 프로젝트 지연에 투자자 인내심 한계, EU 선전에 자본 이탈 우려>

- 영국 수소 산업계와 투자자들이 정부의 정책 결정 및 지원금 집행 지연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상대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는 EU 국가들로 자본이 유출될 수 있다고 경고함

- EU는 '수소 은행(European Hydrogen Bank)'을 통해 대규모 보조금 경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을 이끌어내고 있는 반면, 영국은 HAR1·HAR2 등 수소 할당 라운드의 후속 절차가 지연되면서 많은 프로젝트가 교착 상태에 빠짐

- 업계 전문가들은 "영국이 초기 수소 경제 주도권을 쥐고 있었으나, 규제 프레임워크의 구체화 속도가 늦어지면서 공급망 기업들이 이미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본토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지적함

- 특히 그린 수소 생산자들이 화석 연료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운영 보조금(Business Model) 계약 체결이 늦어지는 점이 가장 큰 병목 현상으로 꼽힘

- 투자자들은 영국 정부가 야심 찬 수소 생산 목표(2030년 10GW)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속도감 있는 행정 절차와 일관된 인센티브 정책을 즉각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음

https://www.h2-view.com/story/investors-lose-patience-with-uk-hydrogen-delays-as-eu-projects-advance/2138348.article/
<미국 에너지 저장 시장의 상황>

- 2025년 미국 청정에너지 산업은 수입 관세와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영향을 받았고,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국내 에너지 저장 장치(ESS) 제조는 온쇼어링 장려 정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과도한 수입 관세 및 세액 공제 자격 강화로 배터리 시스템 비용이 상승, 저렴한 해외 셀 의존 추세 역전됨

- 48E 30% 투자세액공제(ITC) 자격은 해외 우려 기관(FEOC)에 대한 엄격한 소싱 기준을 요구해 추적성 수요 증가시킴

- 에너지 저장 장치(ESS)는 계통 회복력 강화에 필수적이라 성장이 불가피하나, 안전한 배치를 위한 지원 법안과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 확보가 중요함

- 2025년 상반기에 20GWh 이상의 ESS 제조 설비와 79GW의 배터리 ESS 프로젝트가 불확실한 정책, 세액 공제 축소,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취소됨

- 정부 지원 및 초기-중기 배터리 혁신을 위한 공공 자본의 부족은 미국의 경쟁 우위를 중국 등 해외 시장에 내줄 위험을 초래함

[원문 링크]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3.12.(목)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광통신) 에치에프알, 쏠리드, 유비쿼스홀딩스, 대한광통신, 케이엠더블유, 엠케이전자, 코셈, 라이콤, 오이솔루션, 기산텔레콤, 머큐리, 다산네트웍스
(제약/바이오) 로킷헬스케어, 앱클론, 강스템바이오텍, 셀레믹스, THE E&M, 에스티큐브, HLB이노베이션
(SOFC) 한선엔지니어링, 두산퓨얼셀, 아모센스, SK이터닉스
(신재생/에너지) 오르비텍, SGC에너지, 태광,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씨에스윈드
(금융) SK리츠, 코람코더원리츠, 맵스리얼티, 신한서부티엔디리츠
(건설) 아이에스동서, 대우건설
(로봇) SKAI, 제이스텍
(반도체) 에이치엠넥스, 티에스이
(호실적) 아이티센글로벌, 일지테크, 빅솔론, 티쓰리, 이글루
(전쟁) 팜유-제이씨케미칼
방산-대성하이텍
(개별섹터) 성우하이텍-자동차
(몰루) 코메론, 이노룰스
(기타) 미래아이앤지-지분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