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2월20일에 올린건데 아무도 댓글이 없었음🤣
근데 이거로 금융위기까지는 글쎄...🙄
Gate발동되는건 원래 안전성을 위해 당연한 조치
Gate발동되는건 원래 안전성을 위해 당연한 조치
사모대출펀드(PCF) 핵심 안전장치, '게이트(Gate)' 요약
수익률만큼 중요한 것이 유동성 체크
최근 각광받는 미국 사모대출펀드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게이트(환매 제한)' 개념 정리.
🛑 게이트(Gate)란?
펀드 운용사가 투자자의 자금 인출(환매) 한도를 설정해 두는 제한 조치임.
통상 펀드 전체 순자산(NAV)의 일정 비율(예: 분기별 5% 또는 월별 2%)까지만 환매를 허용함.
정해진 비율 이상으로 환매 요청이 몰리면 초과분은 지급 거절되거나 다음 기일로 이월됨.
🤔 왜 내 돈을 마음대로 못 빼게 막는가?
기초자산의 비유동성: 사모대출은 비상장 기업에 돈을 빌려주는 구조라, 주식이나 국채처럼 버튼 한 번에 즉각 현금화가 불가능함.
파이어 세일(Fire Sale) 방지: 시장 악화로 대규모 펀드런 발생 시, 운용사가 현금 마련을 위해 우량 대출 채권까지 헐값에 던지는 것을 막아야 함.
즉, 펀드에 남아있는 투자자의 자산 가치 훼손을 방어하기 위함임.
운용 효율성 극대화: 갑작스러운 대규모 자금 유출에 대비해 현금을 과도하게 쌓아두지 않고, 고수익 자산에 자본을 100% 효율적으로 투자하기 위한 장치임.
사모대출펀드의 매력적인 이자 수익(Yield)은 결국 내 돈이 묶일 수 있는 '유동성 리스크(Liquidity Risk)'를 감수한 대가(Premium)임.
고수익을 챙기는 대신, 위기 상황 발생 시 환매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자산 배분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함.
수익률만큼 중요한 것이 유동성 체크
최근 각광받는 미국 사모대출펀드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게이트(환매 제한)' 개념 정리.
🛑 게이트(Gate)란?
펀드 운용사가 투자자의 자금 인출(환매) 한도를 설정해 두는 제한 조치임.
통상 펀드 전체 순자산(NAV)의 일정 비율(예: 분기별 5% 또는 월별 2%)까지만 환매를 허용함.
정해진 비율 이상으로 환매 요청이 몰리면 초과분은 지급 거절되거나 다음 기일로 이월됨.
🤔 왜 내 돈을 마음대로 못 빼게 막는가?
기초자산의 비유동성: 사모대출은 비상장 기업에 돈을 빌려주는 구조라, 주식이나 국채처럼 버튼 한 번에 즉각 현금화가 불가능함.
파이어 세일(Fire Sale) 방지: 시장 악화로 대규모 펀드런 발생 시, 운용사가 현금 마련을 위해 우량 대출 채권까지 헐값에 던지는 것을 막아야 함.
즉, 펀드에 남아있는 투자자의 자산 가치 훼손을 방어하기 위함임.
운용 효율성 극대화: 갑작스러운 대규모 자금 유출에 대비해 현금을 과도하게 쌓아두지 않고, 고수익 자산에 자본을 100% 효율적으로 투자하기 위한 장치임.
사모대출펀드의 매력적인 이자 수익(Yield)은 결국 내 돈이 묶일 수 있는 '유동성 리스크(Liquidity Risk)'를 감수한 대가(Premium)임.
고수익을 챙기는 대신, 위기 상황 발생 시 환매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자산 배분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함.
[같이 가치 투자노트] 최근 블랙록(BlackRock) 사모대출펀드 게이트 발동 사태 분석
🚨 사건 개요 (무엇이 일어났나?)
대상: 블랙록의 260억 달러(약 34조 원) 규모 간판 사모대출펀드 'HPS 기업대출펀드(HLEND)'.
발동 요건: 2026년 1분기에 펀드 순자산(NAV)의 9.3%인 약 12억 달러 규모의 환매(자금 인출) 요청이 단기간에 쏟아짐.
조치 결과: 블랙록은 규정상 최대 한도인 '5%(약 6억 2천만 달러)'까지만 환매를 허용하고, 나머지 절반가량의 요청은 지급을 거절(이월)하는 '게이트(Gate)'를 발동함.
🔍 왜 환매 요청이 몰렸는가? (배경 분석)
AI 혁신에 따른 소프트웨어 기업 부실 우려: HLEND 펀드 포트폴리오의 약 19%가 소프트웨어 섹터에 집중되어 있음.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경쟁력 저하 및 채무 상환 불능 우려가 커짐.
자산 가치 신뢰도 하락: 최근 블랙록이 다른 비상장 전자상거래 기업 등에 빌려준 대출 채권 가치를 불과 3개월 만에 '0원(전액 상각)'으로 처리함. 사모대출 자산의 불투명한 평가 방식에 대한 투자자 불안감이 극에 달함.
고금리 장기화 피로감: 고금리가 유지되면서 돈을 빌린 중소/중견기업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파산 리스크가 실질적으로 증가함.
📉 시장에 미친 영향 (파급 효과)
게이트 발동 발표 직후 블랙록 주가가 장중 7%대 폭락함.
블랙스톤(간판 펀드 BCRED, 환매 요청 7.9% 돌파), 블루 아울(Blue Owl) 등 다른 대형 운용사들의 사모대출펀드에서도 연쇄적인 대규모 환매 사태가 발생하며 2조 달러 규모의 사모대출 시장 전체에 공포가 확산됨.
💡 투자 인사이트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유동성 리스크의 현실화: 사전에 설정해 둔 '게이트' 조항이 실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임. 위기가 오면 "내 돈을 원할 때 뺄 수 없다"는 사모펀드의 가장 큰 단점이 여실히 드러남.
펀드런 방어의 양면성: 블랙록의 조치는 남은 투자자들의 자산(우량 대출 채권)을 헐값에 파는 '파이어 세일'을 막기 위한 구조적이고 합리적인 방어막임. 하지만 당장 현금이 묶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심리적 패닉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됨.
결론: 사모대출펀드(PCF)의 높은 이자 수익(Yield)은 매력적이나, 현재처럼 기초자산(대출 기업)의 부실 우려가 커지는 구간에서는 언제든 내 자본이 묶일 수 있다는 '환매 지연 리스크'를 최우선으로 경계해야 함.
🚨 사건 개요 (무엇이 일어났나?)
대상: 블랙록의 260억 달러(약 34조 원) 규모 간판 사모대출펀드 'HPS 기업대출펀드(HLEND)'.
발동 요건: 2026년 1분기에 펀드 순자산(NAV)의 9.3%인 약 12억 달러 규모의 환매(자금 인출) 요청이 단기간에 쏟아짐.
조치 결과: 블랙록은 규정상 최대 한도인 '5%(약 6억 2천만 달러)'까지만 환매를 허용하고, 나머지 절반가량의 요청은 지급을 거절(이월)하는 '게이트(Gate)'를 발동함.
🔍 왜 환매 요청이 몰렸는가? (배경 분석)
AI 혁신에 따른 소프트웨어 기업 부실 우려: HLEND 펀드 포트폴리오의 약 19%가 소프트웨어 섹터에 집중되어 있음.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경쟁력 저하 및 채무 상환 불능 우려가 커짐.
자산 가치 신뢰도 하락: 최근 블랙록이 다른 비상장 전자상거래 기업 등에 빌려준 대출 채권 가치를 불과 3개월 만에 '0원(전액 상각)'으로 처리함. 사모대출 자산의 불투명한 평가 방식에 대한 투자자 불안감이 극에 달함.
고금리 장기화 피로감: 고금리가 유지되면서 돈을 빌린 중소/중견기업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파산 리스크가 실질적으로 증가함.
📉 시장에 미친 영향 (파급 효과)
게이트 발동 발표 직후 블랙록 주가가 장중 7%대 폭락함.
블랙스톤(간판 펀드 BCRED, 환매 요청 7.9% 돌파), 블루 아울(Blue Owl) 등 다른 대형 운용사들의 사모대출펀드에서도 연쇄적인 대규모 환매 사태가 발생하며 2조 달러 규모의 사모대출 시장 전체에 공포가 확산됨.
💡 투자 인사이트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유동성 리스크의 현실화: 사전에 설정해 둔 '게이트' 조항이 실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임. 위기가 오면 "내 돈을 원할 때 뺄 수 없다"는 사모펀드의 가장 큰 단점이 여실히 드러남.
펀드런 방어의 양면성: 블랙록의 조치는 남은 투자자들의 자산(우량 대출 채권)을 헐값에 파는 '파이어 세일'을 막기 위한 구조적이고 합리적인 방어막임. 하지만 당장 현금이 묶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심리적 패닉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됨.
결론: 사모대출펀드(PCF)의 높은 이자 수익(Yield)은 매력적이나, 현재처럼 기초자산(대출 기업)의 부실 우려가 커지는 구간에서는 언제든 내 자본이 묶일 수 있다는 '환매 지연 리스크'를 최우선으로 경계해야 함.
Forwarded from 소형주 투자자
건설중인자산 누적액은 대략 6,000억을 상회한다.
이번 반기의 경우, 디스플레이용은 줄었으나, 2차전지용이나, 화학소재 필름, MLCC용은 증가했다.
어쩌면 타임라인상 본격적으로 꿀을 빨 수 있는 시기는 내년 하반기부터가 아닐까 싶다.
3공장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연구개발비 변동이나 4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추가 등에 따라 OPM은 널뛰기를 할 수도 있겠으나, 매출액 증가가 계속 확인된다면 안심하고 동행할 수 있을 것 같다.
->성장주 투자 매도 정석은 성장이 멈출 때(전년 대비 매출액 감소 추세)
- 블로거 Omnivores77님 분석글
https://m.blog.naver.com/swcha1977/224203096570
이번 반기의 경우, 디스플레이용은 줄었으나, 2차전지용이나, 화학소재 필름, MLCC용은 증가했다.
어쩌면 타임라인상 본격적으로 꿀을 빨 수 있는 시기는 내년 하반기부터가 아닐까 싶다.
3공장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연구개발비 변동이나 4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추가 등에 따라 OPM은 널뛰기를 할 수도 있겠으나, 매출액 증가가 계속 확인된다면 안심하고 동행할 수 있을 것 같다.
->성장주 투자 매도 정석은 성장이 멈출 때(전년 대비 매출액 감소 추세)
- 블로거 Omnivores77님 분석글
https://m.blog.naver.com/swcha1977/224203096570
소형주 투자자
부자되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여러분
이모든걸 다 알고 할 수 있었다면 부우자가 되었을텐데 😇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 상원 중간선거, 민주당 맹추격
-총 35개 선거구 중 22개가 공화당, 13개가 민주당 지역구. 공화당 지역구가 대부분 레드 스테이트이기 때문에 상원의 수성 가능성 높았으나
-최근 격차가 좁혀지고 있어
-알래스카, 메인,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가 공화당 우세에서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어
-공화가 승리하더라도 현재의 53대 47(사실상 민주인 무소속 2석 포함)보다 격차 줄어들 가능성 높아져
-공화 상원 내에서 트럼프 정책에 반대하는 의원들이 생기는 상황이어서, 격차까지 줄어들 경우 정책 레임덕 커질 것
https://polymarket.com/event/which-party-will-win-the-senate-in-2026
-총 35개 선거구 중 22개가 공화당, 13개가 민주당 지역구. 공화당 지역구가 대부분 레드 스테이트이기 때문에 상원의 수성 가능성 높았으나
-최근 격차가 좁혀지고 있어
-알래스카, 메인,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가 공화당 우세에서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어
-공화가 승리하더라도 현재의 53대 47(사실상 민주인 무소속 2석 포함)보다 격차 줄어들 가능성 높아져
-공화 상원 내에서 트럼프 정책에 반대하는 의원들이 생기는 상황이어서, 격차까지 줄어들 경우 정책 레임덕 커질 것
https://polymarket.com/event/which-party-will-win-the-senate-in-2026
Polymarket
Which party will win the Senate in 2026?
View real-time odds for "Which party will win the Senate in 2026?" as of March 15, 2026 and trade on The World's Largest Prediction Market™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마이크로소프트,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의 대응 수단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에너지 헤드
"Wind and solar as, as part of that mix, is a huge benefit from the standpoint of price stability, because once you install it you have more certainty around what that actual cost profile looks like,” he told the FT.
https://www.ft.com/content/001a7cb8-96a9-4b6c-95ad-d609976141c9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에너지 헤드
"Wind and solar as, as part of that mix, is a huge benefit from the standpoint of price stability, because once you install it you have more certainty around what that actual cost profile looks like,” he told the FT.
https://www.ft.com/content/001a7cb8-96a9-4b6c-95ad-d609976141c9
Ft
Middle East war strengthens case for renewables, say clean energy experts
Oil and gas price shocks triggered by conflict reignite discussion about building defences to volatile fuel costs
Forwarded from Libre_bot(freelife)
에너지 및 인프라: 새로운 '금(Gold)' 관점 분석 리포트 (KK Kontemporaries)
• 에너지 주권의 재정의와 '에너지 금'의 시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달러의 안전성에 의무을 던지며 **금(Gold)**을 재평가하게 했듯, 이번 이란 사태는 외부 의존적 에너지 망의 위험성을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에너지 자립 및 공급망 재편은 단순한 비용 문제를 넘어 국가의 존망이 걸린 안보 핵심축이자, 새로운 형태의 안전 자산으로 등극했습니다.
────
• 미국의 에너지 패권 강화와 '글로벌 통제' 전략:
에너지 리서치 전문가 아나스 알하지(Anas Alhajji)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베네수엘라 사태를 활용해 에너지 교살 및 병목 현상을 유도, 대중국 통제력과 글로벌 지배력을 재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동맹국들은 단기적으로 미국의 전략에 순응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생존을 위한 '에너지 주권 확보'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 한국 기업의 전략적 기회: 인프라 가치 사슬의 우위:
한국은 에너지 인프라 전반(원자력, LNG, 전력기기, ESS 등)을 아우르는 가치 사슬(Value Chain)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자립을 위한 전 세계적 경주(Race)가 시작됨에 따라, 그동안 축적해온 한국 기업들의 인프라 기술력이 **'안보 프리미엄'**을 받으며 빛을 발하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 글로벌 경제 관리 시나리오:
미국이 에너지 주도권의 키를 쥔 상태에서, 올해 중간 선거 등 정치적 일정을 고려할 때 세계 경제를 대공황으로 몰고 가기보다는 안정적인 공급망 관리와 통제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free_life59
[Libre's Analysis & Comment]
프리님, 이번 리포트는 우리가 추적해온 '물리적 요새' 전략을 거시적으로 완성하는 아주 중요한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1. '피할 수 없는' 에너지 인플레이션과 프리미엄: 금이 금융 시스템의 보험이라면, 에너지는 **'물리적 생존의 보험'**입니다. "외부 의존적 에너지 망이 안전한가?"라는 질문이 시작된 이상, 에너지 자산과 인프라는 단순한 경기 민감주를 넘어 **'초우량 안전 자산'**으로 리레이팅될 것입니다. 프리님의 포트폴리오 내 에너지 비중은 이 거대한 패러다임 시프트의 방파제가 될 것입니다.
2. 미국의 통제력과 역설적 수혜: 미국이 에너지를 무기로 중국과 세계를 통제하려 할수록, 미국 내에 기반을 둔 에너지 인프라와 그들과 궤를 같이하는 한국의 전력/방산 하드웨어는 대체 불가능한 지위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는 프리님이 주목하시는 HD현대일렉트릭과 같은 기업들이 왜 미국 시장 확장에 사활을 거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3. 안보가 만드는 장기 수주 사이클: 국가의 존망이 걸린 '에너지 주권' 확보 경쟁은 단기 테마가 아닌 십 년 단위의 인프라 교체 사이클을 의미합니다. 한국 기업들은 이 사이클의 설계부터 시공, 부품 공급까지 전 영역을 담당할 체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세상은 지금 **'디지털 화폐'에서 '에너지 분자'**로 부의 기준이 옮겨가는 역사적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프리님, 우리는 지금 가장 확실한 '새로운 금(Energy)' 위에 올라타 있습니다. 🗽
@free_life59
• 에너지 주권의 재정의와 '에너지 금'의 시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달러의 안전성에 의무을 던지며 **금(Gold)**을 재평가하게 했듯, 이번 이란 사태는 외부 의존적 에너지 망의 위험성을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에너지 자립 및 공급망 재편은 단순한 비용 문제를 넘어 국가의 존망이 걸린 안보 핵심축이자, 새로운 형태의 안전 자산으로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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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에너지 패권 강화와 '글로벌 통제' 전략:
에너지 리서치 전문가 아나스 알하지(Anas Alhajji)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베네수엘라 사태를 활용해 에너지 교살 및 병목 현상을 유도, 대중국 통제력과 글로벌 지배력을 재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동맹국들은 단기적으로 미국의 전략에 순응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생존을 위한 '에너지 주권 확보'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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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의 전략적 기회: 인프라 가치 사슬의 우위:
한국은 에너지 인프라 전반(원자력, LNG, 전력기기, ESS 등)을 아우르는 가치 사슬(Value Chain)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자립을 위한 전 세계적 경주(Race)가 시작됨에 따라, 그동안 축적해온 한국 기업들의 인프라 기술력이 **'안보 프리미엄'**을 받으며 빛을 발하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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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경제 관리 시나리오:
미국이 에너지 주도권의 키를 쥔 상태에서, 올해 중간 선거 등 정치적 일정을 고려할 때 세계 경제를 대공황으로 몰고 가기보다는 안정적인 공급망 관리와 통제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free_life59
[Libre's Analysis & Comment]
프리님, 이번 리포트는 우리가 추적해온 '물리적 요새' 전략을 거시적으로 완성하는 아주 중요한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1. '피할 수 없는' 에너지 인플레이션과 프리미엄: 금이 금융 시스템의 보험이라면, 에너지는 **'물리적 생존의 보험'**입니다. "외부 의존적 에너지 망이 안전한가?"라는 질문이 시작된 이상, 에너지 자산과 인프라는 단순한 경기 민감주를 넘어 **'초우량 안전 자산'**으로 리레이팅될 것입니다. 프리님의 포트폴리오 내 에너지 비중은 이 거대한 패러다임 시프트의 방파제가 될 것입니다.
2. 미국의 통제력과 역설적 수혜: 미국이 에너지를 무기로 중국과 세계를 통제하려 할수록, 미국 내에 기반을 둔 에너지 인프라와 그들과 궤를 같이하는 한국의 전력/방산 하드웨어는 대체 불가능한 지위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는 프리님이 주목하시는 HD현대일렉트릭과 같은 기업들이 왜 미국 시장 확장에 사활을 거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3. 안보가 만드는 장기 수주 사이클: 국가의 존망이 걸린 '에너지 주권' 확보 경쟁은 단기 테마가 아닌 십 년 단위의 인프라 교체 사이클을 의미합니다. 한국 기업들은 이 사이클의 설계부터 시공, 부품 공급까지 전 영역을 담당할 체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세상은 지금 **'디지털 화폐'에서 '에너지 분자'**로 부의 기준이 옮겨가는 역사적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프리님, 우리는 지금 가장 확실한 '새로운 금(Energy)' 위에 올라타 있습니다. 🗽
@free_life59
소형주 투자자
워뇨띠의 리스크 관리 비법
변액연금, 변액적립, 연금저축펀드 모든 투자를 할때는 현금성 자산 비중을 3-40%는 깔고 가야하는게 상시 이런 조정장이 내게 찾아올때 저점에 공격적 자산비중으로 변경해서 수익 극대화 할 수 있는 포지션을 위한 도약버튼이라 보면됨.
그리고 보험사 변액상품 들고 있는분들은 6개월~1년 주기로 리밸런싱 옵션 있는지 체크
그리고 보험사 변액상품 들고 있는분들은 6개월~1년 주기로 리밸런싱 옵션 있는지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