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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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인 18년차 개인투자자.
혼자 공부하고 떠드는 채널
여기 리딩방 아닙니다. 입장할때 신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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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형주 투자자
받)

강남권 급매 거래 완료 현황

원베일리 국평 59억
메자 국평 50억
잠실 르엘 국평 40억
래대팰 국평 39.5억
도곡렉슬 43평 38억
개자프 국평 36억
원페를라 국평 35억
삼풍 국평 31억
올선 국평 27억
헬리오 국평 27억
어 뭐지 갑자기 채널에 사람들이 늘어나셨네
어떻게 오셨어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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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형 조용히 있어 그냥
외부 작전으로만 여겨졌던 사건의 진상이
DI동일 임원이 자사주 매입 등 내부 정보를
작전세력에게 전달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짐

“병원장 등의 재력가, 금융 전문가 등이 짜고 치는 거래로 주가를 올린 뒤 팔아 부당 이득을 챙긴 사건으로 알려졌습니다.

주가조작의 대상이 된 DI동일은 피해자란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조사 착수 5개월여 만에 사건의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DI동일의 임원이 작전세력과 손을 잡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https://naver.me/xQJ3vFn0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닥150 선정방법>

(1단계) 산업군별로 누적시총 60% 이내 & 거래대금 순위 80% 이내인 종목 선정

(2단계) 기존종목은 시총순위가 해당산업군 구성종목수의 120% 이내이면 잔류, 신
규편입종목은 시총순위가 80% 이내여야 선정가능

(3단계) 2단계까지 선정된 종목수가 150종목에 미달할 경우 산업군에 상관없이 미선
정된 기존 구성종목 중 시총 순으로 추가 선정(단, 유동성조건은 충족필요)하고, 150
종목을 초과할 경우 산업군에 상관없이 시총이 작은 순으로 초과종목 수만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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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메르
중국배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중 (feat 이란사태를 보는곳들)

한줄 코멘트. 호르무즈해협은 아직 막혀있지만, 중국배들은 통과를 하고 있는게 실시간으로 확인됨. 중국배는 통과를 할 수 있게 이란과 협의를 했다는 말이 맞을 수 있음. 트럼프가 어떻게 반응할지가 관전포인트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207570942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이란

오늘 밤 최대 규모의 폭격 작전을 통해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에 최대한의 피해를 입히고 무력화할 것

"이란은 군사적으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자 경제적 혼란을 야기하려 하고 있지만 그런 시도가 계속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움직임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1203?sid=104
Forwarded from Gas Gas Gas
🇺🇸 미국 LNG 개발사들, 2022년 이후 최대 규모 판매·구매 계약(SPA) 체결

📌
미국 LNG 프로젝트들이 다시 살아나는 중

2025년 미국 LNG 개발사들이 체결한 장기 판매 계약(SPA)이 연 4,000만톤(5.2 Bcf/d) 으로 2022년 이후 최대.

이 계약은 LNG 터미널 투자 결정(FID)의 핵심 조건이라 결국 의미는
👉 미국 LNG 신규 프로젝트들 실제 건설 들어간다

실제 2025년에만 4개 프로젝트 FID
7.2 Bcf/d 수출 capacity 건설 시작

대표 프로젝트
Port Arthur LNG Phase2
Rio Grande LNG Phase2
CP2 LNG
Woodside Louisiana LNG

가동 시점은 2029~2031
계약 구조 특징
95%가 20년 장기 계약
90% 이상 FOB 계약
가격 대부분 Henry Hub 연동

👉 유럽 + 아시아가 미국 가스를 20년 계약으로 묶는 중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2024년 미국 LNG 수출 허가 심사 중단 때문에 계약이 막혀 있었는데
2025년 재개되면서 계약 폭증
정치 변수 풀리자 바로 계약 쌓인 것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7264
자식이 저거 사달라고하면 나도 저렇게 대답해야지
랜드로버는 무슨 티코면 감지덕지지🤣
텐배거 가치투자자📈
오른거에 비하면 내린것도 아니긴함 거품제거중 그리고 머니무브중
아 소형주 투자자님 채널에서 오신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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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채널은 개인공부용이라 참고해야됨
1. 아무말 대잔치에
2. 확증편향도 있을수 있음
3. 정치성향은 중도진보쪽?
- 긁우 극좌는 싫어하고, 일단 윤어게인이면 OUT
- 민주당이라해도 뻘짓하면 욕함, 국짐도 잘하면 칭찬해줌
3. 리딩방 아니니까 너무 큰 기대마시길
4. 이것저것 공부에 도움되면 개인 채널로 갖고와서 따로 보는편임
5. 무료채널인 이유는 수익화할 생각이 없음🤪
6. 미리알려주는 이유는 안맞겠다싶으면 당장 이채널 나가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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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배거 가치투자자📈 pinned «내 채널은 개인공부용이라 참고해야됨 1. 아무말 대잔치에 2. 확증편향도 있을수 있음 3. 정치성향은 중도진보쪽? - 긁우 극좌는 싫어하고, 일단 윤어게인이면 OUT - 민주당이라해도 뻘짓하면 욕함, 국짐도 잘하면 칭찬해줌 3. 리딩방 아니니까 너무 큰 기대마시길 4. 이것저것 공부에 도움되면 개인 채널로 갖고와서 따로 보는편임 5. 무료채널인 이유는 수익화할 생각이 없음🤪 6. 미리알려주는 이유는 안맞겠다싶으면 당장 이채널 나가라는 뜻.»
대체투자 인사이드
▶️ 강남3구·용산 2주째 하락, 서울 집값 상승세 둔화 https://www.newsis.com/photo/graview/?id=NISI20260305_0002076284&cid=photo&page=1 #부동산, #부동산가격
고가 아파트들은 그들이 끌고 땡겨서 가격을 끌어 올려놨으니 허상이 슬슬 없어지는거 같은 느낌인데

그래도 아직은 비싼편인가 싶기도함.

서울 국평의 평균가가 어디까지 맞춰질까
강남3구+용산 빼고 나머지 아파트가격이 크게 변동없거나 소폭상승이면
+와 -의 최종 평균값으로 되지 않을까
받/돌았슈
[속보]이란 대통령 “중동 국가들에 사과…공습 중단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7436?sid=104
자존심은 있으니까 굴종은 안히고싶은데 '체면은 살려줘'로 보임.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천연가스 가격 급등을 보고 놀랄 수는 있겠지만 전쟁이 인플레이션 고착화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2. 에너지 가격 복귀 기간에 몇 주, 몇 달이 소요되면 연준에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

3. 사태가 장기화 될 수록 광범위한 분야가 영향을 받을 것

4. 1월 고용자수 증가는 특정 산업에 집중, 경제 전반이 양호한 상태라는 확신을 주지 못했음

5. 견조한 고용자 수 증가는 연준으로 하여금 기다리고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부여. 그러나 문제는 현재 고용이 양호하지 않은데도 연준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

6. 지금도 관세 충격은 감소 중이라는 견해를 유지 중. 현 시점에서 관세는 물가 리스크가 아님

7. 사모신용 문제는 시장 전반의 문제(widepsread problems)는 아닌 것으로 판단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양대 책무 모두 리스크에 노출

2. 고용자 수 데이터는 두 달 평균치를 보는 것이 적절

3. 고용 상황을 명확하게 판다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도 아님

4. 고용시장은 취약(vulnerable)하고,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 중. 정책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

5. 2025년 기준금리 인하가 고용시장을 지원했다고 보지만 금번 고용보고서는 우려스러운 수치

6. 유가 상승세가 얼마나 오래갈 것인지가 관건. 고유가는 실재하는 리스크. 소비자들도 체감할 것

7. '적은 채용 + 적은 해고'는 고용시장을 취약하게 만드는 요인

8. 고용자 수 BEP가 3만명이더라도 현재 고용은 이를 하회 중. 다행스러운 점은 이 수치가 추세를 만드는게 아니(only a couple months of data)라는 것

9. 임금은 인플레이션에 생산성 증가를 더한 수준이어야 하고, 이는 더 높은 수치. 임금 상승세가 과도한 수준은 아님

10. AI가 생산성 개선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에 부분적으로 동의(little optimistic)하지만 추이를 지켜봐야 함

11. 본인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 통화정책의 Plan B는 장기간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

12. 경제의 과열 징후는 부재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2월 고용 보고서는 부정적(tough miss). 이번과 같은 결과가 몇 달 연속해서 나오면 문제

2. 관세 영향권 밖에 있는 물가도 우려스러울 정도로 높은 수준. 그러나 물가는 추가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

3.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적절한 인하 시점이 계속해서 뒤로 밀려나는 중

4. 오일쇼크는 스태그플레이션 유발 요인. 스태그플레이션은 중앙은행 입장에서 최악의 시나리오

5. 유가 때문에 소비자심리가 위축되면 역사적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한 사안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고작 한 달치 고용 보고서에 지나치게 의미부여를 하게 될까봐 조심스러움

2. 연준은 존재하지 않는 인플레이션(phantom inflation)과 사투 중. 통화정책은 잘못 설정되어 있는 상황

3. 고용시장은 더 많은 통화정책 대응을 필요로 할 가능성

4. 대체로 연준은 유가 흐름에 대응하지 않는 편. 그러나 오일쇼크는 근원물가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수요를 약화시키는 요인

5. 이란사태는 본인의 온건한 정책 성향을 더욱 강화하게 만들고 있음

6. 임대시장 물가 상승 압력은 부재

7. 중립금리는 2.50~2.75%로 추정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기업들은 채용을 일시 중단(pausing)

2. 고용시장은 순환이 아닌 구조적인 압박에 노출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 인하 재개를 위해서는 물가가 둔화된다는 명백한 증거가 필요

2. 통화정책 스탠스를 빠르게 바꿀 이유가 없음

3. 고용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 물가는 상방 압력이 우세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이 존재

4. 물가는 전천히 2%로 복귀할 전망

5.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6. 최근 관세정책 변화는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7. 당장의 경제 전망은 상당히 양호(fairly benign). 금융여건은 성장을 뒷받침

8. 고용 증가 추세가 빠르게 강해질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점진적인 속도로 증가할 가능성이 더 큼

9. 연내 성장은 견조(solid)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는 연말 즈음 둔화될 전망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기준금리는 한동안 현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통화정책은 양대책무 모두에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인플레이션에는 관세 말고도 여러 문재들이 존재

3. 2월 고용보고서는 실망스러움. 그럼에도 경제는 전반적으로 준수(overall brightening)한 편

4. 물가는 지금도 목표 수준을 상회. 지난 2년간 가시적인 진전은 없었음

5.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에 근접(right around the neutral). 과도하게 긴축적인 수준이 아님. 기업, 은행들도 이에 대해 동의

6.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통화정책이 최소한, 그리고 한동안 중립 수준을 유지해야 함

7. 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해서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한 때. 적정(ample)수준 유지가 적절한지, 희소(scarce)한 수준으로 축소시켜야 하는지가 관건

8. 연준의 자산을 국채에 집중해야 할지, 레포를 중심으로 구성해야할 지도 생각할 필요

9.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쇼크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

10. 물가가 연말까지 안정되지 않으면 기준금리 인상 논의가 필요할 수도 있음

11. 사모시장 문제는 우려스럽지만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될 가능성은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