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유럽연합, 태양광 인버터 및 셀에 'Made in EU' 요건 제안>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공공 지원을 받는 태양광 인버터 및 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에 대해 'Made in EU' 요건을 도입하는 법안을 제안함
- 산업 가속화법(Industrial Accelerator Act)은 법 발효 후 3년 내에 공공 조달 또는 지원을 받는 태양광 프로젝트에 유럽산 인버터 및 셀 사용을 의무화함
- BESS의 경우, 법 발효 후 1년 내에 유럽산 배터리 관리 시스템이 요구되며, 3년 내에는 유럽산 배터리 셀과 추가 주요 부품이 포함되어야 함
- SolarPower Europe은 이 법안이 유럽 산업 정책의 중요한 순간이라며, EU산 태양광 인버터 및 셀에 집중하는 것은 균형을 찾은 것이라 평가함
- 유럽 태양광 제조 협의회(ESMC)는 태양광 부문의 현지 콘텐츠 요건이 완화되었고 3년 지연으로 인해 2030년에나 법이 발효될 수 있어 실망감을 표함
- 이 법안은 EU 내 제조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나, 산업계는 규제 범위와 시행 시기에 대해 상이한 입장을 보임
[원문 링크]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공공 지원을 받는 태양광 인버터 및 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에 대해 'Made in EU' 요건을 도입하는 법안을 제안함
- 산업 가속화법(Industrial Accelerator Act)은 법 발효 후 3년 내에 공공 조달 또는 지원을 받는 태양광 프로젝트에 유럽산 인버터 및 셀 사용을 의무화함
- BESS의 경우, 법 발효 후 1년 내에 유럽산 배터리 관리 시스템이 요구되며, 3년 내에는 유럽산 배터리 셀과 추가 주요 부품이 포함되어야 함
- SolarPower Europe은 이 법안이 유럽 산업 정책의 중요한 순간이라며, EU산 태양광 인버터 및 셀에 집중하는 것은 균형을 찾은 것이라 평가함
- 유럽 태양광 제조 협의회(ESMC)는 태양광 부문의 현지 콘텐츠 요건이 완화되었고 3년 지연으로 인해 2030년에나 법이 발효될 수 있어 실망감을 표함
- 이 법안은 EU 내 제조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나, 산업계는 규제 범위와 시행 시기에 대해 상이한 입장을 보임
[원문 링크]
pv magazine
European Commission proposes Made in EU requirements for solar inverters, cells
The Industrial Accelerator Act says solar projects awarded through public procurements or other public support schemes would need to feature Europe-made solar inverters and cells within three years after the act becomes law. For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PJM 시장 감시 기관, 데이터 센터 회사에 메릴랜드 발전소 매각 반대>
- PJM 시장 감시 기관이 GenOn의 메릴랜드 발전소 TeraWulf 매각에 반대 의견을 표명함
- TeraWulf가 발전소를 PJM 시장에서 제외할 경우, 데이터 센터의 자체 발전원 공급 원칙에 위배될 우려가 있음
- 이 거래는 PJM 고객에게 위험과 비용을 전가하고 공공 이익에 부합하지 않으며, Morgantown 발전소 지역은 기존 및 신규 발전이 필요한 제약 구역에 속함
- TeraWulf는 500MW 가스 발전, 250MW 배터리 저장, 500MW 데이터 센터 부하의 2단계 프로젝트를 계획하며, 메릴랜드의 순 발전기가 되어 PJM 그리드의 피크 부하를 절감할 계획임
- FERC는 이 거래를 거부하고 TeraWulf가 Morgantown 발전소를 PJM 시장에서 제거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도록 재신청을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음
- PJM 시장 감시 기관은 TeraWulf의 발전소 인수가 전력 시장 안정성을 저해하고 기존 원칙에 어긋난다며 연방 규제 당국에 제동을 걸고 있음
[원문 링크]
- PJM 시장 감시 기관이 GenOn의 메릴랜드 발전소 TeraWulf 매각에 반대 의견을 표명함
- TeraWulf가 발전소를 PJM 시장에서 제외할 경우, 데이터 센터의 자체 발전원 공급 원칙에 위배될 우려가 있음
- 이 거래는 PJM 고객에게 위험과 비용을 전가하고 공공 이익에 부합하지 않으며, Morgantown 발전소 지역은 기존 및 신규 발전이 필요한 제약 구역에 속함
- TeraWulf는 500MW 가스 발전, 250MW 배터리 저장, 500MW 데이터 센터 부하의 2단계 프로젝트를 계획하며, 메릴랜드의 순 발전기가 되어 PJM 그리드의 피크 부하를 절감할 계획임
- FERC는 이 거래를 거부하고 TeraWulf가 Morgantown 발전소를 PJM 시장에서 제거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도록 재신청을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음
- PJM 시장 감시 기관은 TeraWulf의 발전소 인수가 전력 시장 안정성을 저해하고 기존 원칙에 어긋난다며 연방 규제 당국에 제동을 걸고 있음
[원문 링크]
Utility Dive
PJM market monitor opposes Maryland power plant sale to data center company
TeraWulf’s plan to buy a power plant from GenOn faces opposition at the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as hyperscalers at White House meeting pledge to bring their own generation.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전력망 보호용 드론 공격 방어 도구 부족>
- 미국 전력회사들, 드론 공격으로부터 전력망 보호에 필요한 도구 및 규제 승인 부족
- 국토안보부, 이란의 보복 가능성 경고하며 에너지 기업 보안 강화 촉구
- NERC 보고서에 따르면, 전력망 자산 소유자 및 운영자들은 무인항공기 시스템(UAS) 공격으로부터 중요 자산을 보호하는 능력에 대한 우려 커지고 있음
- NERC의 GridEx VIII 훈련에서 UAS가 원자력 발전소 개폐기 및 변압기 스테이션을 표적으로 삼는 시나리오가 진행됐음
- 참여자들은 드론 탐지 관련 법규 및 기술 배치에 대한 정부 기관의 지침이 다양하고 불명확하다고 지적했음
- 연방항공청(FAA) 규제로 인해 유틸리티는 비행 중인 UAS를 요격하기 어렵고, 이는 업계 전반의 우려사항으로 부각됐음
- 유틸리티와 정부 파트너는 드론 위협 대응을 위한 법적 기술 식별 및 정부 지원 명확화에 협력 필요
[원문 링크]
- 미국 전력회사들, 드론 공격으로부터 전력망 보호에 필요한 도구 및 규제 승인 부족
- 국토안보부, 이란의 보복 가능성 경고하며 에너지 기업 보안 강화 촉구
- NERC 보고서에 따르면, 전력망 자산 소유자 및 운영자들은 무인항공기 시스템(UAS) 공격으로부터 중요 자산을 보호하는 능력에 대한 우려 커지고 있음
- NERC의 GridEx VIII 훈련에서 UAS가 원자력 발전소 개폐기 및 변압기 스테이션을 표적으로 삼는 시나리오가 진행됐음
- 참여자들은 드론 탐지 관련 법규 및 기술 배치에 대한 정부 기관의 지침이 다양하고 불명확하다고 지적했음
- 연방항공청(FAA) 규제로 인해 유틸리티는 비행 중인 UAS를 요격하기 어렵고, 이는 업계 전반의 우려사항으로 부각됐음
- 유틸리티와 정부 파트너는 드론 위협 대응을 위한 법적 기술 식별 및 정부 지원 명확화에 협력 필요
[원문 링크]
Utility Dive
Utilities lack tools to guard power grid from drone attacks
Power grid asset owners and operators have growing concern around their ability to protect critical assets from drone attacks as the U.S. government warns energy companies to prepare for possible Iranian retaliation.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06 14:54:56
기업명: 링크솔루션(시가총액: 4,22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전지방조달청
계약내용 : 미터급 PBF 금속 적층제조 시스템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7억
계약시작 : 2026-03-06
계약종료 : 2027-03-06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42.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690074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74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4650
기업명: 링크솔루션(시가총액: 4,22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전지방조달청
계약내용 : 미터급 PBF 금속 적층제조 시스템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7억
계약시작 : 2026-03-06
계약종료 : 2027-03-06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42.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690074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74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4650
에너지도 안보다.
미국이야 원래 축복받은 애들이라 아이러니하게도 중동이1위아니고 미쿡이 제1산유국임
그래서 요즘 중동이 개겨도
알빠노 지구상에서 없애준다.
이러는거 시현중
근데 확실한건 아직 2천조국형님 건드리면 죽는다는거는 명백함.
괜히 국방비만 2,000조원 쓰는게 아님
미국이야 원래 축복받은 애들이라 아이러니하게도 중동이1위아니고 미쿡이 제1산유국임
그래서 요즘 중동이 개겨도
알빠노 지구상에서 없애준다.
이러는거 시현중
근데 확실한건 아직 2천조국형님 건드리면 죽는다는거는 명백함.
괜히 국방비만 2,000조원 쓰는게 아님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04851?sid=104
에너지 공급 다변화는 안보문제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6조원 담합 또 걸렸다 https://aagag.com/issue/?idx=1612771 자유 시장 좋아하는 애들 등판할 차례가 되었다.
진짜 제일 나쁜ㅅㅋ들
먹을거로 장난치지말라고
상대는 재명이형이야 이놈들아
먹을거로 장난치지말라고
상대는 재명이형이야 이놈들아
👍1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두산에너빌리티, 美 기업과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 체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7448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9년 5월부터 매달 1기씩 순차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에 총 12기의 가스터빈을 공급하게 됐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3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7448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2029년 5월부터 매달 1기씩 순차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에 총 12기의 가스터빈을 공급하게 됐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3기를 수주하며 경쟁력도 입증했다.
Naver
두산에너빌리티, 美 기업과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imefolioetf&logNo=224206858193&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유추할수 있는 기업군
EPS개선, 공매도잔고 과다종목, 기술특례상장
ESS
로봇 감속기
우주 (위성, 발사체, 특수소재)
반도체 소부장
LO 바이오기업
경구형 비만치료제
유추할수 있는 기업군
EPS개선, 공매도잔고 과다종목, 기술특례상장
ESS
로봇 감속기
우주 (위성, 발사체, 특수소재)
반도체 소부장
LO 바이오기업
경구형 비만치료제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법무부에서 알립니다>
○ 최근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국제 유가 상승을 빌미로 한 담합 등 불공정거래로 폭리를 취하려는 시장교란 행위가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 고통을 폭리의 기회로 삼으려는 반칙과 담합을 '반사회적 중대 범죄행위'로 보고, 대검찰청에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 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 물가 파급력이 큰 유류 담합과 사재기, 가짜뉴스를 이용한 부정거래와 불법 공매도, 중동 상황을 악용한 ‘테마주’ 조작 등 자본시장 교란 행위 등에 대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법집행 수단을 동원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 국제적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정부는 국민의 삶을 단단히 지탱하는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법무부는 오직 국민 편에 서서, 공정한 시장 질서와 국민의 삶을 지켜내겠습니다.
○ 최근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국제 유가 상승을 빌미로 한 담합 등 불공정거래로 폭리를 취하려는 시장교란 행위가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 고통을 폭리의 기회로 삼으려는 반칙과 담합을 '반사회적 중대 범죄행위'로 보고, 대검찰청에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 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 물가 파급력이 큰 유류 담합과 사재기, 가짜뉴스를 이용한 부정거래와 불법 공매도, 중동 상황을 악용한 ‘테마주’ 조작 등 자본시장 교란 행위 등에 대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법집행 수단을 동원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 국제적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정부는 국민의 삶을 단단히 지탱하는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법무부는 오직 국민 편에 서서, 공정한 시장 질서와 국민의 삶을 지켜내겠습니다.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단독] 기업들은 애타는데…정부 "美관세 환급은 기업이 자율적으로" 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66256?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66256?sid=100
Naver
[단독] 기업들은 애타는데…정부 "美관세 환급은 기업이 자율적으로" 책임 방기 논란
정부가 미국 연방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 관세조치에 대해 위법·무효로 판결하면서 그동안 우리나라 기업들이 부담했던 관세 환급 여부에 대해서는 개별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확인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