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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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인 18년차 개인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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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체리쥬빌레(Kevin)
케어젠 탐방노트
260305

코글루타이드/마이오키

미국 비즈니스

케어젠 B to B 비즈니스 기업. 아마존에 올린 것은 아무 의미 없음. 파트너사에게 이가격(100불) 위로 팔지 말라는 용도. 코글루타이드와 마이오키는 미국 글로벌 업체와 공급계약 논의 중. 지난주 화성시 펩타이드 생산공장 실사 다녀감. 실제 대규모 생산이 가능한지 확인한 것. 현재 계약은 최종 조율 중. 계약되면 아마존 판매는 내릴 수도 있음
당사 화성 공장의 풀 캐파는 연간 최대 4,000억원 정도. 3교대 전환하면 4,000억원 가능. 미국 파트너와의 협의 상황에 따르면 생산량이 모자라기 때문에 추가 생산시설 필요. 화성공장은 너무 멀어 관리가 어려워서, 강남본사에서 가까운 곳으로 보고 있음. 제약회사 생산시설을 인수할 생각.
협상 파트너는 다국적 기업, 파트너는 유럽에 제품 팔 생각도 있음. 유럽에 벨기에와 같은 곳도 개별 국가로 등록할 수 있음. EU 전체 등록은 17개월 기다려야 함. 파트너 입장은 개별 국가로 등록을 할 수 있다고 함. 4월말~5월말에 벨기에 등록이 되면, 그 근처 유럽 국가들은 notification만 하면 판매가능. 유럽까지 판매계획 세우고 있음.

Q 계약 조건은? – 우리가 원료를 공급하면, 상대 회사 브랜드로 미국 판매될 것. 그 회사 메이커로 팔 계획. 공급 금액은 공시로 확인가능.

Q 협상중인 파트너 기업은 어디? – 말해줄 수 없지만 다 아는 다국적 기업. 아직 계약 체결을 안했음. 최종 조율 중. 이 회사 말고도 이달에 세일즈랑 마케팅으로 아주 특화된 미국 기업이 한국에 방문 예정. 미국쪽 Inquire가 아주 많이 오고 있음. GLP-1 열풍을 느끼고 있음

중국 비즈니스

중국은 이시진제약이 3월부터 판매. 지난해 말 5,570억원 규모 공급계약 완료. 코글루타이드, 마이오키, 프로지스테롤 모두 판매 예정. 지난주에 이시진제약 대표 지난주 본사방문. 3월부터 중국 판매 시작.

황반변성치료제 GC-P5

45명 대상 임상 1상 결과 매우 우수. 아일리아랑 직접 비교하는 난이도 높은 임상시험. 교정시력이 아일리아 대비 낮은 것은 CG-P5 군에서 더 이상 시력 개선이 될 수 없는 환자가 포함되었기 때문. 시세포가 다 죽어버린 환자들이 있었고, 이미 아일리아를 수차례 맞은 환자들임. 그걸 감안하면 당연히 아일리아 보다 우수하다고 생각. 3월 안과학회에서 추가 데이터 공개 될 예정. 2상에서는 이런 환자를 거르고 모집할 예정
알메이라, 싱어 교수가 우리 PI다. OCT(망막단층촬영) 분석 결과, 습성뿐아니라 건성에도 이건 확실하다고 평가하고 있음. 혈관이 다 터져서 뿌옇게 되었는데(사진), 우리약을 넣으면 청소부가 정리한 것처럼 치워져 있음. 이런 사진이 다국적 회사들이 관심 갖는 가장 큰 이유. 그래서 습성황반변성 뿐만 아니라, 건성황반변성까지 가능하다고 판단. 건성황반변성은 치료제가 없고, 습성황반변성보다 환자수가 10배 많은 시장이다. 건성을 시작하면 이건 가치가 10배가 될 것
임상 2상은 3개 적응증으로 3개의 대형 임상시험을 진행 예정. 건성황반변성, 습성황반변성, 안구건조증. 안과 최고 CRO인 오라클리니컬과 계약 완료. FDA IND신청은 빠르면 3월. IND 제출하면서 동시에 ‘Break through therapy ‘신청 예정. 상반기에 임상 시작.
1상 데이터 초록이 국제 학술지 2곳에 아젠다로 등록. 이후에 빅파마 텀싯을 받아둔 곳들이 있다. 현재 빅파마 3군데서 제안이 와서 L/O 협의중. 중국지역은 중국회사에, 나머지 지역은 다국적회사에 권리를 줄 것

히알루로니다제 펩타이드 ‘히알룩스’

펩타이드로 히알루로니다제 ‘히알룩스’를 개발했다. 할로자임/알테오젠이랑 비교가 안된다. 훨씬 큰 산업군에 들어간다.
우리 피부는 50~60%가 콜라겐, 40%가 히알루론산+물. 히알루론산+물은 진흙 같은것. 그래서 외부 물질이 들어와도 피부 통과가 되지 못함. 근데 히알루론산 분해효소 히알루로니다제를 쓰면 이 진흑이 잠시 모래가 됨. 흡수가 되도록 바뀜.
IGF-1이라는 성장인자 단백질과 우리 히알룩스를 섞어서 피부에 바르면 IGF-1이 표피층에서 지방층까지 쫙 흡수가 된다. (사진) 화장품 산업에서는 혁명 수준
예를들면 레티놀, 콜라겐 이런게 이제 진짜 흡수가됨. 최소량만 써도 지방층 그아래 근육층까지 흡수. 앞으로 스킨부스터도 주사할 필요가 없어질 것. 엑소좀이든, 리쥬란이든 히알룩스와 섞어서 발라버리면 골고루 흡수됨. 이것은 화장품 유효성분 시장의 레볼루션. 올해 내에 상용화다.
할로/알테에서 하는 의약품 SC제형 만드는 시장 대비 화장품 시장은 비교할수 없이 큼. 히알룩스 테크놀로지 도입시 화장품 업계 순위변화가 일어날 것 . SC제형 만드는 사업도 당연히 병행 예정.
탈모에서도 마찬가지 원리. 기술을 이용하면 피나스트레이드를 먹지 않고 바를수 있음. 우리 헤어필러도 주사에서 파티클로 바뀔 것.
모든 메디칼, 에스테틱, 스킨부스터 여기에 히알룩스를 도입할수 있음. 의사가 10년 손주사 연습한 것이 의미가 없어짐. 비교할수 없이 골고루 흡수됨.
아미노산 10개짜리가 히알루론산을 분해한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발견. 펩타이드는 다시한번 재조명될 것. 4월에 파리에서 세계최대 화장품 전시회 인코스메틱이 열린다. 거기서 데이터 공개 예정. 놀라운 일이 될 것. 운좋게 우리가 발견한 것.

Q 할로/알테가 화장품을 못하는 이유는? – 할로/알테는 유전자재조합 방식으로 미생물 발효로 생산. 기본적으로 단백질 분자량이 크고 생산비용이 비싸며 스태빌리티가 낮음. 파우더로 만들어서 녹여 쓰는 구조. 화장품 원료가 될수가 없음. 반면 히알룩스는 아미노산 10개로 이루어진 매우 단순한 펩타이드. 아미노산 10개가 그 커다란 히알루로니다제 효소 역할을 다 하는 것. 굉장히 스테이블 하고 실온에 보관가능

Q 허가 필요? – 화장품 원료 등록은 매우 쉬움. 미국도 화장품은 2달이면 가능. 보충제만 해도 아주 복잡한데 화장품 원료는 어렵지 않음. 미국에 등록되면 전세계에서 다 사용가능. 기존 단백질재조합으로 히알루로니다제 만들었던 사람들은 허무해질 것.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유도무기 관련기업]

<LIG넥스원>

매출 비중 : 정밀타격 40%, AEW(전자전 체계) 12%

<한화시스템>
항공기용(무인전투기) AESA 레이다

<웨이비스>
안티드론, 첨단무기체계용 GaN RF 전력증폭소자 공급
한화시스템향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다기능 레이더용 고출력 증폭보드 양산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 매출비중 92%

<솔디펜스>
유도무기 중 다연장로켓(MLRS: Multiple Launch Rocket System) 종류인 다연장로켓의 중요 부품인 GCU를 개발, 생산
매출비중 : 유도무기 부문 30%, AEW 40%

<RFHIC>
유도무기용 Seeker에 사용되는 GaN 전력증폭기를 LIG넥스원에 공급

<코츠테크놀로지>
LIG넥스원 매출비중 46%, 유도무기 수주잔고 비중 27%
유도무기용 탐색기, 유도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장치

<퍼스텍>
유도무기 구동장치, 유도조종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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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코스닥150 편입 예상 후보 (수정, 코오롱티슈진 제외)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가치투자클럽
코스닥150 편입 예상 후보 (수정, 코오롱티슈진 제외)
<코스닥150 선정방법>

(1단계) 산업군별로 누적시총 60% 이내 & 거래대금 순위 80% 이내인 종목 선정

(2단계) 기존종목은 시총순위가 해당산업군 구성종목수의 120% 이내이면 잔류, 신
규편입종목은 시총순위가 80% 이내여야 선정가능

(3단계) 2단계까지 선정된 종목수가 150종목에 미달할 경우 산업군에 상관없이 미선
정된 기존 구성종목 중 시총 순으로 추가 선정(단, 유동성조건은 충족필요)하고, 150
종목을 초과할 경우 산업군에 상관없이 시총이 작은 순으로 초과종목 수만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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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해당 기사 관련해서 문의가 많아서 채널로 답변드립니다.


=> 시지바이오는 현재 노보시스 퍼티 제품을 필두로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글로벌 진출을 위해 큰 자금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며, 관련해서 현재 논의중인 딜은 FI 대상으로 통매각이 아닌 지분 51% 매각입니다.
따라서 현재 사업의 핵심 인력인 유현승 대표님께서 계속 경영을 유지하실 예정이며, 시지바이오-시지메드텍-디엔컴퍼니의 사업적인 부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시지바이오는 향 후 노보시스 퍼티를 필두로 현재보다 글로벌 매출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현재 시지바이오의 노보시스 트라우마 등 기타 제품들의 CDMO를 담당하고있는 시지메드텍의 실적또한 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시지바이오의 판매 증가는 곧 시지메드텍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6022200017?input=1195m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SK이터닉스, KKR에 매각 확정

-대주주인 SK디스커버리 지분 매각 공시

-KKR의 글로벌 포지셔닝 감안하면 향후 국내에서 재생에너지 단지 개발 속도 빨라질 것

-이재명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에 따라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의 몸 값이 높아지는 시그널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금양그린파워 해당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6800025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관련주 급등

-풍력, 태양광 제조업체들,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 주가 강세. 국내 비중이 큰 업체일수록 상승 강도 높아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자립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정부의 정책도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에 역점을 두기 때문

-대한민국은 원유, LNG, 석탄 대부분을 수입하며 연간 1천억달러 이상을 지출하면서도 이를 대체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설치는 OECD 꼴찌. 역설적으로 이미 전환 속도가 높은 국가들보다 대한민국의 향후 시장 성장 속도가 월등할 가능성 높아

-이란 전쟁이 끝난다해도 양극화된 글로벌 정치구도 상 지정학적 분쟁이 에너지 수급이슈로 비화되는 일이 잦을 것

-2030년 내에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을 최소 3배이상 확대하고, 전기차 전환 속도도 높여 화석연료의 수입량을 빠르게 낮추는게 시급

전쟁은 반복되고 그때마다 반짝 경각심을 가지지만 바뀌는게 없던 대표적인 나라가 대한민국이었습니다

이 구도를 바꾸지 않으면 우리의 지속가능성은 낮아집니다. 정부 정책의 강한 드라이브가 이번에는 변화를 견인하기를 바랍니다
대다나다
Forwarded from 갱생코인
국회의원 재산 현황 대시보드
https://money.coroke.net/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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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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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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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생각보다 국장 잘 버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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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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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고 내꺼 잘가게 해주세요🙏
하지만 모든 영역에 걸쳐있어서 다 엮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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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태양광 인버터 및 셀에 'Made in EU' 요건 제안>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공공 지원을 받는 태양광 인버터 및 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에 대해 'Made in EU' 요건을 도입하는 법안을 제안함

- 산업 가속화법(Industrial Accelerator Act)은 법 발효 후 3년 내에 공공 조달 또는 지원을 받는 태양광 프로젝트에 유럽산 인버터 및 셀 사용을 의무화함

- BESS의 경우, 법 발효 후 1년 내에 유럽산 배터리 관리 시스템이 요구되며, 3년 내에는 유럽산 배터리 셀과 추가 주요 부품이 포함되어야 함

- SolarPower Europe은 이 법안이 유럽 산업 정책의 중요한 순간이라며, EU산 태양광 인버터 및 셀에 집중하는 것은 균형을 찾은 것이라 평가함

- 유럽 태양광 제조 협의회(ESMC)는 태양광 부문의 현지 콘텐츠 요건이 완화되었고 3년 지연으로 인해 2030년에나 법이 발효될 수 있어 실망감을 표함

- 이 법안은 EU 내 제조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나, 산업계는 규제 범위와 시행 시기에 대해 상이한 입장을 보임

[원문 링크]
<PJM 시장 감시 기관, 데이터 센터 회사에 메릴랜드 발전소 매각 반대>

- PJM 시장 감시 기관이 GenOn의 메릴랜드 발전소 TeraWulf 매각에 반대 의견을 표명함

- TeraWulf가 발전소를 PJM 시장에서 제외할 경우, 데이터 센터의 자체 발전원 공급 원칙에 위배될 우려가 있음

- 이 거래는 PJM 고객에게 위험과 비용을 전가하고 공공 이익에 부합하지 않으며, Morgantown 발전소 지역은 기존 및 신규 발전이 필요한 제약 구역에 속함

- TeraWulf는 500MW 가스 발전, 250MW 배터리 저장, 500MW 데이터 센터 부하의 2단계 프로젝트를 계획하며, 메릴랜드의 순 발전기가 되어 PJM 그리드의 피크 부하를 절감할 계획임

- FERC는 이 거래를 거부하고 TeraWulf가 Morgantown 발전소를 PJM 시장에서 제거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도록 재신청을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음

- PJM 시장 감시 기관은 TeraWulf의 발전소 인수가 전력 시장 안정성을 저해하고 기존 원칙에 어긋난다며 연방 규제 당국에 제동을 걸고 있음

[원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