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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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집 팔고 ETF', 3월 바이오 시나리오와 강할 기업 '3곳'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2월 말부터 바뀌고 있는 바이오 수급. 이재명 대통령도 집팔아 ETF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상황에 바이오에는 호재가 지속적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함께 보시고, 좋은 기업들도 함께 공부하시죠 (촬영일자: 3월 1일)
TIME LINE
00:23 바이오 반등 신호의 2월말
05:34 바이오 중에서도 어떤 분야? 분야별 대장!
08:42 RNA 기초는 여기서
13:50 종목 3선 2026년 주요 모멘텀과 폭등 이유
📌3월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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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3 바이오 반등 신호의 2월말
05:34 바이오 중에서도 어떤 분야? 분야별 대장!
08:42 RNA 기초는 여기서
13:50 종목 3선 2026년 주요 모멘텀과 폭등 이유
📌3월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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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와 AI·원전 등 첨단기술 협력 확대 및 FTA 개정 협상 개시](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s-lee-hold-summit-with-singapores-wong-ai-tech-cooperation-2026-03-02/)
◦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 국빈 방문 중 로런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개최
• 3월 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 진행 → AI, 원자력 등 첨단 분야 협력 확대 목적
• 공동 기자회견에서 협력 강화 방안 발표
• 기존 한-싱가포르 FTA(2006년 발효) → 개정 협상 개시 공식 발표
◦ AI·소형모듈원자로(SMR) 등 5건 MOU 체결
•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원자력 발전 협력
• 인공지능(AI)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
• 양자기술, 우주 위성 등 첨단 과학 분야 포함
• 청와대 발표에 따르면 총 5건의 양해각서(MOU) 체결
◦ 국부펀드 및 정책금융 협력 강화
•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Temasek) 및 자산운용 자회사 세비오라 그룹(Seviora Group)
• 한국 산업은행(Korea Development Bank)과 투자 협력 추진
• → 양국 간 금융·투자 협력 확대 기반 마련
◦ 한반도 및 국제 정세 관련 의견 교환
• 이 대통령, 2018년 미·북 정상회담 개최지로서 싱가포르의 상징성 언급
• 한반도 및 역내 평화에 대한 건설적 역할 기대 표명
• 중동 정세가 글로벌 안보·에너지·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논의
• → 안정과 평화 회복에 대한 공동 희망 확인
원문 발췌:
- "At a joint press conference, Lee and Wong announced the start of negotiations to upgrade the countries' existing free trade agreement, which took effect in 2006."
#싱가폴 #FTA #AI #원전
◦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 국빈 방문 중 로런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개최
• 3월 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 진행 → AI, 원자력 등 첨단 분야 협력 확대 목적
• 공동 기자회견에서 협력 강화 방안 발표
• 기존 한-싱가포르 FTA(2006년 발효) → 개정 협상 개시 공식 발표
◦ AI·소형모듈원자로(SMR) 등 5건 MOU 체결
•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원자력 발전 협력
• 인공지능(AI)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
• 양자기술, 우주 위성 등 첨단 과학 분야 포함
• 청와대 발표에 따르면 총 5건의 양해각서(MOU) 체결
◦ 국부펀드 및 정책금융 협력 강화
•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Temasek) 및 자산운용 자회사 세비오라 그룹(Seviora Group)
• 한국 산업은행(Korea Development Bank)과 투자 협력 추진
• → 양국 간 금융·투자 협력 확대 기반 마련
◦ 한반도 및 국제 정세 관련 의견 교환
• 이 대통령, 2018년 미·북 정상회담 개최지로서 싱가포르의 상징성 언급
• 한반도 및 역내 평화에 대한 건설적 역할 기대 표명
• 중동 정세가 글로벌 안보·에너지·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논의
• → 안정과 평화 회복에 대한 공동 희망 확인
원문 발췌:
- "At a joint press conference, Lee and Wong announced the start of negotiations to upgrade the countries' existing free trade agreement, which took effect in 2006."
#싱가폴 #FTA #AI #원전
Reuters
South Korea's Lee holds summit with Singapore's Wong on AI, tech cooperation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 Myung met Singapore's Prime Minister Lawrence Wong on Monday for a summit aimed at expanding cooperation in field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nuclear energy, during a state visit to the city-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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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전력 수요 급증 속, 캘리포니아 50년 원전 금지 재검토](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california-reconsiders-nuclear-energy-amid-ai-power-supply-crunch)
◦ AI 전력 수요 증가와 기후 목표 압박 → 원전 재도입 논의 촉발
• 인공지능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 캘리포니아, 2035년 90% 청정전력·2045년 100% 청정에너지 목표 설정.
• 간헐적 재생에너지로는 24시간 안정적 공급 한계 → 원전 필요성 재부상.
• 50년간 유지된 원전 신규 승인 금지에 균열 발생.
◦ 신규 법안 핵심 내용
• 연방정부가 2005년 이후 승인한 차세대 원전 기술 도입 허용.
• 민주·공화 양당 지지 기반으로 발의.
• 미국 내 5개 주는 이미 신규 원전 금지 해제, 11개 주는 여전히 제한 유지.
◦ 연방정부·시장 환경 변화
• 트럼프 행정부, 원전 산업에 800억 달러 투자 약속.
• 소형 모듈형 원자로에 민간 투자 확대 → 기존 대형 원전보다 저렴·신속 건설 기대.
• 다만, 대규모 상용화까지 최소 10년 이상 소요 전망.
◦ 캘리포니아 원전 정책의 역사적 배경
• 1976년 방사성 폐기물 처리 기술 부재를 이유로 신규 원전 승인 금지.
• 1979년 스리마일아일랜드 사고 이후 전국적 반원전 분위기 확산.
• 2016년 디아블로 캐니언 폐쇄 합의 → 2022년 폭염·정전 사태 이후 폐쇄 연기, 현재 가동 유지.
◦ 찬반 논쟁
• 찬성: 최신 원전은 과거보다 안전하고 폐기물 감소 → 기후 대응 필수 수단.
• 반대: 환경 목표는 원전 없이도 달성 가능,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논의 배경이라는 비판.
• 비용·운영 경직성 문제로 실제 건설 가능성은 불확실.
◦ 전력회사들의 입장
• PG&E, 샌디에이고 가스앤일렉트릭 등 주요 유틸리티는 법안 영향 분석 중.
• 남가주 에디슨: 기후 목표와 전력 안정성 확보 위해 모든 옵션 검토 필요.
원문 발췌:
- "With California having energy goals such as having 90% clean electricity by 2035, and 100% clean energy by 2045, nuclear energy is a source that must be considered,"
#원전 #캘리포니아
◦ AI 전력 수요 증가와 기후 목표 압박 → 원전 재도입 논의 촉발
• 인공지능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 캘리포니아, 2035년 90% 청정전력·2045년 100% 청정에너지 목표 설정.
• 간헐적 재생에너지로는 24시간 안정적 공급 한계 → 원전 필요성 재부상.
• 50년간 유지된 원전 신규 승인 금지에 균열 발생.
◦ 신규 법안 핵심 내용
• 연방정부가 2005년 이후 승인한 차세대 원전 기술 도입 허용.
• 민주·공화 양당 지지 기반으로 발의.
• 미국 내 5개 주는 이미 신규 원전 금지 해제, 11개 주는 여전히 제한 유지.
◦ 연방정부·시장 환경 변화
• 트럼프 행정부, 원전 산업에 800억 달러 투자 약속.
• 소형 모듈형 원자로에 민간 투자 확대 → 기존 대형 원전보다 저렴·신속 건설 기대.
• 다만, 대규모 상용화까지 최소 10년 이상 소요 전망.
◦ 캘리포니아 원전 정책의 역사적 배경
• 1976년 방사성 폐기물 처리 기술 부재를 이유로 신규 원전 승인 금지.
• 1979년 스리마일아일랜드 사고 이후 전국적 반원전 분위기 확산.
• 2016년 디아블로 캐니언 폐쇄 합의 → 2022년 폭염·정전 사태 이후 폐쇄 연기, 현재 가동 유지.
◦ 찬반 논쟁
• 찬성: 최신 원전은 과거보다 안전하고 폐기물 감소 → 기후 대응 필수 수단.
• 반대: 환경 목표는 원전 없이도 달성 가능,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논의 배경이라는 비판.
• 비용·운영 경직성 문제로 실제 건설 가능성은 불확실.
◦ 전력회사들의 입장
• PG&E, 샌디에이고 가스앤일렉트릭 등 주요 유틸리티는 법안 영향 분석 중.
• 남가주 에디슨: 기후 목표와 전력 안정성 확보 위해 모든 옵션 검토 필요.
원문 발췌:
- "With California having energy goals such as having 90% clean electricity by 2035, and 100% clean energy by 2045, nuclear energy is a source that must be considered,"
#원전 #캘리포니아
Bloomberg.com
Why California is Reconsidering Nuclear Energy After 50-Year Ban
The state is one of several looking into allowing new nuclear reactors to meet climate goals as AI power demand surges.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장욱이가 #광 #CPO #DCI 보고서를 발간했네요!
[대신증권 박장욱][Industry Report] Everything Goes Optical
AI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AI 투자의 핵심으로 연결(Connectivity)이 부상 중. 데이터센터 대형화와 함께 학습용과 추론용 센터가 분리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으며, RAG 확산은 추론 과정에서 외부 데이터베이스와의 실시간·저지연 연동을 요구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간 DCI는 단순 증설이 아닌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CPO는 이제 시작 단계다. Scale-Out을 넘어 Scale-Across, Scale-Up으로 확장되며 AI 데이터센터는 결국 Everything Goes Optical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 잠재 시장 규모는 현재 광시장 대비 수십 배 확장 가능하다.
네트워킹 투자의 주체도 통신사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 이동했다. 고신뢰·고성능 SLA 기반의 투자 확대는 광 네트워킹 장비와 핵심 부품 수요를 가속화하고 있다. AI 추론 트래픽 증가는 중장기적으로 Metro·Access 망 투자 확대까지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밸류체인에서는 Lumentum, Coherent의 직접 수혜가 예상되며, 국내에서는 Lumentum향 매출이 발생하는 RF머트리얼즈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펌프 레이저 다이오드를 통해 DCI 확장에 직접 노출되어 있어 네트워킹 병목 해소 과정에서 가장 높은 실적 레버리지가 기대된다.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본격화 시, 글로벌 데이터센터 코어망 밸류체인 참여가 제한적이었던 대한광통신(KQ:010170)과 오이솔루션(KQ:138080)의 수혜 가능성도 부각될 수 있다. 국내 통신사 metro망 보완투자 시에는 국내 시장에서 과점적 지위를 가진 우리넷(KQ:11544))의 수혜 역시 예상된다. Access 및 전송망 중심의 KMW(KQ:032500), 쏠리드(KQ:050890), 유비쿼스(KQ:264450) 등 역시 통신사 CAPEX 확대 시 기회 요인이 존재한다.
URL: https://bit.ly/4rItt1X
[대신증권 박장욱][Industry Report] Everything Goes Optical
AI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AI 투자의 핵심으로 연결(Connectivity)이 부상 중. 데이터센터 대형화와 함께 학습용과 추론용 센터가 분리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으며, RAG 확산은 추론 과정에서 외부 데이터베이스와의 실시간·저지연 연동을 요구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간 DCI는 단순 증설이 아닌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CPO는 이제 시작 단계다. Scale-Out을 넘어 Scale-Across, Scale-Up으로 확장되며 AI 데이터센터는 결국 Everything Goes Optical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 잠재 시장 규모는 현재 광시장 대비 수십 배 확장 가능하다.
네트워킹 투자의 주체도 통신사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 이동했다. 고신뢰·고성능 SLA 기반의 투자 확대는 광 네트워킹 장비와 핵심 부품 수요를 가속화하고 있다. AI 추론 트래픽 증가는 중장기적으로 Metro·Access 망 투자 확대까지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밸류체인에서는 Lumentum, Coherent의 직접 수혜가 예상되며, 국내에서는 Lumentum향 매출이 발생하는 RF머트리얼즈를 Top Pick으로 제시한다. 펌프 레이저 다이오드를 통해 DCI 확장에 직접 노출되어 있어 네트워킹 병목 해소 과정에서 가장 높은 실적 레버리지가 기대된다.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본격화 시, 글로벌 데이터센터 코어망 밸류체인 참여가 제한적이었던 대한광통신(KQ:010170)과 오이솔루션(KQ:138080)의 수혜 가능성도 부각될 수 있다. 국내 통신사 metro망 보완투자 시에는 국내 시장에서 과점적 지위를 가진 우리넷(KQ:11544))의 수혜 역시 예상된다. Access 및 전송망 중심의 KMW(KQ:032500), 쏠리드(KQ:050890), 유비쿼스(KQ:264450) 등 역시 통신사 CAPEX 확대 시 기회 요인이 존재한다.
URL: https://bit.ly/4rItt1X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장욱이가 #광 #CPO #DCI 보고서를 발간했네요! [대신증권 박장욱][Industry Report] Everything Goes Optical AI 투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AI 투자의 핵심으로 연결(Connectivity)이 부상 중. 데이터센터 대형화와 함께 학습용과 추론용 센터가 분리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으며, RAG 확산은 추론 과정에서 외부 데이터베이스와의 실시간·저지연 연동을 요구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간 DCI는 단순 증설이…
엔비디아, 루멘텀 & 코히어런트 지분 투자
엔비디아는 루멘텀(LITE) 및 코히어런트(COHR)에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광학 기술 개발 및 공급망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2.0B를 투자해 미국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 설비 확충, 차세대 광학 R&D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는 이 투자를 바탕으로 레이저 및 광학부품 생산 용량을 대폭 확장한다.
$LITE Pre +7.2%
$COHR Pre +6.2%
엔비디아는 루멘텀(LITE) 및 코히어런트(COHR)에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광학 기술 개발 및 공급망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엔비디아는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2.0B를 투자해 미국 내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 설비 확충, 차세대 광학 R&D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는 이 투자를 바탕으로 레이저 및 광학부품 생산 용량을 대폭 확장한다.
$LITE Pre +7.2%
$COHR Pre +6.2%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美국방 "우리가 이 전쟁 시작한 것 아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96712?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96712?sid=104
Naver
[속보]美국방 "우리가 이 전쟁 시작한 것 아냐"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 헤그세스 "이란서 美임무는 미사일·해군 파괴 및 핵보유 저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01608?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01608?sid=104
Naver
[속보] 헤그세스 "이란서 美임무는 미사일·해군 파괴 및 핵보유 저지"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수소 과대광고는 끝났고, 이는 좋은 소식>
- 수소 산업은 과대광고가 사라지고 실질적인 프로젝트 중심으로 성숙하고 있음
- 2021년에서 현재까지 저탄소 수소 수요는 여전히 적지만, 최종 투자 결정(FID)에 도달한 글로벌 설비 용량은 4년 만에 7배 증가한 약 20GW 기록함
- 유럽에서는 3GW 규모의 전해조 설비가 FID를 통과했지만, 계획되었던 1.4백만 톤/년 이상의 블루 수소 프로젝트는 경제성 부족으로 취소됐음
- 호주 Engie의 Yuri 프로젝트, 유럽 mosaHYc 파이프라인, H2Med/Barmar 회랑, 독일 Hoegh Evi 암모니아-수소 터미널 등은 산업 수요와 경제성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실제 사례임
- 유럽에서 블루 수소 생산 비용은 킬로그램당 €3.76~€4.41로, 그린 수소 (€6~€8)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아 경제성 있는 대안으로 부상함
- 수소 경제는 초기 예상보다 규모는 작아질 수 있으나, 화석 수소 대체 및 중공업 배출량 감축 등 실질적인 목표를 가진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들로 재편되면서 더욱 견고해지는 중임
[원문 링크]
- 수소 산업은 과대광고가 사라지고 실질적인 프로젝트 중심으로 성숙하고 있음
- 2021년에서 현재까지 저탄소 수소 수요는 여전히 적지만, 최종 투자 결정(FID)에 도달한 글로벌 설비 용량은 4년 만에 7배 증가한 약 20GW 기록함
- 유럽에서는 3GW 규모의 전해조 설비가 FID를 통과했지만, 계획되었던 1.4백만 톤/년 이상의 블루 수소 프로젝트는 경제성 부족으로 취소됐음
- 호주 Engie의 Yuri 프로젝트, 유럽 mosaHYc 파이프라인, H2Med/Barmar 회랑, 독일 Hoegh Evi 암모니아-수소 터미널 등은 산업 수요와 경제성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실제 사례임
- 유럽에서 블루 수소 생산 비용은 킬로그램당 €3.76~€4.41로, 그린 수소 (€6~€8)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아 경제성 있는 대안으로 부상함
- 수소 경제는 초기 예상보다 규모는 작아질 수 있으나, 화석 수소 대체 및 중공업 배출량 감축 등 실질적인 목표를 가진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들로 재편되면서 더욱 견고해지는 중임
[원문 링크]
Fuelcellsworks
Hydrogen's Hype Is Dead — And That's Good News | Fuel Cells Works
The hydrogen sector is maturing, shedding the glam tours and stick-to-the-basics players who couldn't deliver, leaving room for quietly effective pioneers.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금융위 "이란 사태 긴장 고조…필요 시 100조+α 시장안정 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676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6762?sid=101
Naver
금융위 "이란 사태 긴장 고조…필요 시 100조+α 시장안정 조치"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하며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금융당국이 필요 시 100조원 규모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즉각 시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1일 이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한·싱가포르 정상회담…"AI·SMR 등 협력 확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39616
싱가포르랑 제조업 협력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
싱가포르의 GDP 중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게 제조업이다.
대부분 이 얘길 믿지 않더라 ㅋㅋㅋ
고부가가치 제조업 비중이 상당히 높다.
그래서 금융이 따라서 발전하는 것이다.
제조업 없이 금융만 해서 먹고 살려면 아일랜드처럼 해서 영국 예금 등처먹지 않고서는 힘들다.(리먼 떄 아일랜드 주요 은행 파산한 거 찾아보면 앎)
이런 마인드로 금융할 거 아니면
무조건 제조업이다.
아 근데 대한민국 금융은 이미 자국민 노예로 포획했잖아.
영끌들이 은행 먹여 살리니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39616
싱가포르랑 제조업 협력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
싱가포르의 GDP 중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게 제조업이다.
대부분 이 얘길 믿지 않더라 ㅋㅋㅋ
고부가가치 제조업 비중이 상당히 높다.
그래서 금융이 따라서 발전하는 것이다.
제조업 없이 금융만 해서 먹고 살려면 아일랜드처럼 해서 영국 예금 등처먹지 않고서는 힘들다.(리먼 떄 아일랜드 주요 은행 파산한 거 찾아보면 앎)
이런 마인드로 금융할 거 아니면
무조건 제조업이다.
아 근데 대한민국 금융은 이미 자국민 노예로 포획했잖아.
영끌들이 은행 먹여 살리니까.
Naver
한·싱가포르 정상회담…"AI·SMR 등 협력 확장"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양 정상은 AI, 소형 모듈원자로 등 미래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확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성승환 기자입니다. [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쿠팡 김범석이 사과한 이유
https://aagag.com/issue/?idx=1611313
불매운동에 관하여,
사실 이게 모든 소비자가 떠나라고 하는 취지가 아님.
모든 업종에는 "영업 레버리지"라는 게 있음.
특히 대규모 설비투자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들은 고정비를 넘어서는 순간부터 변동비 상승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판매될 수록 이익이 상당해짐.
모든 불매 운동 때마다 얘기 되는 게
매출 얼마 줄지 않았는데? 니들 하는 거 무의미한 개헛짓임. 걍 편하게들 사세여~
이런식으로 조롱 많이 하지.
하지만 대부분의 결과는 바로 영업 레버리지 감소로 적자전환.
불매운동의 원리는 모든 소비자의 이탈이 아님. 충성고객 및 큰손들 나가게 해서 영업 레버리지 훼손시키는 것.
https://aagag.com/issue/?idx=1611313
불매운동에 관하여,
사실 이게 모든 소비자가 떠나라고 하는 취지가 아님.
모든 업종에는 "영업 레버리지"라는 게 있음.
특히 대규모 설비투자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들은 고정비를 넘어서는 순간부터 변동비 상승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판매될 수록 이익이 상당해짐.
모든 불매 운동 때마다 얘기 되는 게
매출 얼마 줄지 않았는데? 니들 하는 거 무의미한 개헛짓임. 걍 편하게들 사세여~
이런식으로 조롱 많이 하지.
하지만 대부분의 결과는 바로 영업 레버리지 감소로 적자전환.
불매운동의 원리는 모든 소비자의 이탈이 아님. 충성고객 및 큰손들 나가게 해서 영업 레버리지 훼손시키는 것.
AAGAG
쿠팡 김범석이 사과한 이유
영업이익 97%급감당기순손익 적자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쿠팡 김범석이 사과한 이유 https://aagag.com/issue/?idx=1611313 불매운동에 관하여, 사실 이게 모든 소비자가 떠나라고 하는 취지가 아님. 모든 업종에는 "영업 레버리지"라는 게 있음. 특히 대규모 설비투자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들은 고정비를 넘어서는 순간부터 변동비 상승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판매될 수록 이익이 상당해짐. 모든 불매 운동 때마다 얘기 되는 게 매출 얼마 줄지 않았는데? 니들 하는 거 무의미한 개헛짓임.…
영업이익 -97%하락, 당기순이익도 손실전환
발등에 불떨어져서 일단 sorry 외치는건데
영어로만 사과했네? 아 쟤 미국인이지
너도 한국오지마라 범킴아
발등에 불떨어져서 일단 sorry 외치는건데
영어로만 사과했네? 아 쟤 미국인이지
너도 한국오지마라 범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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