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가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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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스라엘-이란戰 소식 업데이트 (3월 2일 0시 45분)

📝 핵심적 본문 요약
중동 정세가 심상치 않다. 이란의 공세에 미군 3명이 사망하고 이스라엘 베이트 쉐메시에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스라엘은 테헤란 심장부를 타격하며 보복에 나섰고, 이란 지도부의 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다. 이란은 USS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 공격을 주장했지만, 미국은 즉각 부인했다. 아랍에미리트(UAE)도 이란의 공격을 받아 학교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중동 주요 공항에서는 항공편이 대거 취소되어 항공 대란이 발생했다.

러시아와 중국은 이란의 하메네이 사살을 비난했고, 교황은 폭력의 악순환을 멈출 것을 호소했다. 현재 상황은 전면전 양상으로 확대되며, 미군의 전사 및 이란의 보복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이 극에 달하며,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ruffino #orangeshirts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미-이란 전면전, '확전' 넘어 '붕괴' 조짐. 이스라엘·UAE 피해, 항공 대란, 국제 규탄 쇄도. 美 항모 피격설은 혼란 가중. 이란 지도부 붕괴, 임시 정부 출범, 분리주의 위협은 통제 불능 사태 암시. 핵무기 연구진 사망은 파국적 결과 예고.

#미이란전면전 #확전 #붕괴 #국제규탄 #핵무기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미국과 한국으로부터 전차를 구매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을까요? "만약 구매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독일제 레오파르트 전차를 보지 못했을 겁니다."

군사 전문가인 다미안 라트카는 "미국과 한국으로부터 전차를 구매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옳은 결정이었을 뿐만 아니라, 유일하게 가능한 결정이었고 반드시 추진해야 했다. 만약 우리가 레오파르트 2를 선택했다면, 아마 이 전차를 볼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폴란드는 독일로부터 레오파르트 2 전차를 구매하고 싶어했습니다.

2022년 3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시작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폴란드는 당시 최신형 레오파르트 2 전차를 독일 연방 정부에 판매할 가능성에 대해 문의했습니다.

베를린의 답변은 2022년 7월에야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그 답변은 최신형 차량에 관한 것이 아니라, 1980년대에 설계된 구형 레오파르트 2A4 전차 20여 대를 판매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중부 및 동유럽의 안보 상황을 고려할 때, 이러한 제안은 바르샤바에서 불충분하고 폴란드군의 현대화 요구와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되었습니다.

폴란드는 한국과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7월, K2 전차 180대 도입을 위한 첫 번째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 첫 번째 물량은 2022년 말 폴란드에 도착했으며, 이 물량의 생산은 2025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는 계약 체결부터 장비 전체 인도까지 3년이라는 빠른 납기를 의미하며, 유럽 기준으로 매우 빠른 속도였습니다.

비효율적인 독일 장갑 산업

이와 관련하여 노르웨이가 2023년 독일과 레오파르트 2A8 전차 54대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 전차는 2025년 11월 뮌헨의 KNDS 도이칠란트 공장을 출고했으며 , 1개 대대 분량의 전차 인도는 2031년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탱크를 구매하는 것이 유일하게 가능한 방향이었다."
군사 전문가이자 defence24.pl 포털의 편집자인 다미안 라트카는 "노르웨이는 5년에 걸쳐 전차 대대 1개를 받을 예정"인 반면, "폴란드는 4년에 걸쳐 미국과 한국으로부터 전차 대대 약 9개를 받았다"고 지적했다.

미국과 한국으로부터 전차를 구매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옳은 결정이었을 뿐만 아니라, 유일하게 가능한 결정이었고, 반드시 추진했어야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레오파르트 2 전차를 선택했다면, 아마 이 전차를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MGCS 프로그램은 실패하고 있으며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평가했다.


https://niezalezna.pl/polityka/zakup-czolgow-z-usa-i-korei-byl-strzalem-w-dziesiatke-na-niemieckie-leopardy-bysmy-sie-nie-doczekali/564584#goog_rewarded
*천궁2의 첫 실전 데뷰가 발생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ㅡㅡㅡㅡㅡㅡㅡ
이란 드론 방공망 틈새 뚫어 걸프국 공항·호텔 곳곳 화염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맞서 1일(현지시간) 중동 곳곳의 미군 거점과 이스라엘 각지를 상대로 미사일과 드론으로 보복 공격을 이어갔다. 이란이 보낸 미사일과 드론 중 상당 부분은 미군과 이스라엘군, 아랍에미리트(UAE) 등 다른 중동 국가 방공망에 걸려 요격됐지만 일부는 군 기지와 민간 지역에 떨어져 피해를 일으켰다.

UAE,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등 미군 기지가 있는 걸프국의 주요 인프라와 주거·상업 시설 등 민간 지역에도 이란의 공격이 일부 성공적으로 미치면서 현지 주민들의 불안감도 커졌다. UAE 정부는 아부다비 자예드 국제공항을 겨냥해 날아온 드론을 요격했으며 이 과정에서 파편이 떨어져 아시아 국적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한국 여행객도 많이 이용하는 중동 허브 공항인 두바이 공항도 드론 공격을 받았다. 드론은 요격됐지만 파편이 터미널 건물에 떨어지면서 터미널 건물이 일부 부서지고 직원 4명이 다쳤다.

UAE 정부는 이란이 발사한 137발의 탄도미사일 가운데 132발을 요격해 파괴했고, 나머지 5발은 바다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드론의 경우 209대를 감지해 이 중 195대를 요격했지만 나머지 14대는 자국 영토나 인근 해역에 떨어지면서 ’경미한 피해‘를 냈다고 UAE 정부는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30119180204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해수부 장관엔 황종우 지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01122?sid=100
Forwarded from 받/돌았슈
260302 인사 프로필(11명).hwp
3.1 MB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낼 국장 하락빔 맞고 시작인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와 AI·원전 등 첨단기술 협력 확대 및 FTA 개정 협상 개시](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s-lee-hold-summit-with-singapores-wong-ai-tech-cooperation-2026-03-02/)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 국빈 방문 중 로런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개최
• 3월 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 진행 → AI, 원자력 등 첨단 분야 협력 확대 목적
• 공동 기자회견에서 협력 강화 방안 발표
• 기존 한-싱가포르 FTA(2006년 발효) → 개정 협상 개시 공식 발표

AI·소형모듈원자로(SMR) 등 5건 MOU 체결
•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원자력 발전 협력
• 인공지능(AI) 및 과학기술 분야 협력
• 양자기술, 우주 위성 등 첨단 과학 분야 포함
• 청와대 발표에 따르면 총 5건의 양해각서(MOU) 체결

국부펀드 및 정책금융 협력 강화
•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Temasek) 및 자산운용 자회사 세비오라 그룹(Seviora Group)
• 한국 산업은행(Korea Development Bank)과 투자 협력 추진
• → 양국 간 금융·투자 협력 확대 기반 마련

한반도 및 국제 정세 관련 의견 교환
• 이 대통령, 2018년 미·북 정상회담 개최지로서 싱가포르의 상징성 언급
• 한반도 및 역내 평화에 대한 건설적 역할 기대 표명
• 중동 정세가 글로벌 안보·에너지·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논의
• → 안정과 평화 회복에 대한 공동 희망 확인

원문 발췌:
- "At a joint press conference, Lee and Wong announced the start of negotiations to upgrade the countries' existing free trade agreement, which took effect in 2006."

#싱가폴 #FTA #AI #원전
1
AI가 진짜 무섭네요

- 미국인 Z세대 3명중 1명이 AI와 연애
- AI 데이트 레스토랑 등장
- '부다로이드' 스님 로봇
- 클로드 코워크 출시로 SAAS의 종말
- 젠슨황 AI 에이전틱 시대 선언
- AI 기술 발전 속도가 인간의 적응 속도를 앞지르는중

👉원문

#AI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전력 수요 급증 속, 캘리포니아 50년 원전 금지 재검토](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california-reconsiders-nuclear-energy-amid-ai-power-supply-crunch)

AI 전력 수요 증가와 기후 목표 압박 → 원전 재도입 논의 촉발
• 인공지능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 캘리포니아, 2035년 90% 청정전력·2045년 100% 청정에너지 목표 설정.
간헐적 재생에너지로는 24시간 안정적 공급 한계 → 원전 필요성 재부상.
• 50년간 유지된 원전 신규 승인 금지에 균열 발생.


신규 법안 핵심 내용
• 연방정부가 2005년 이후 승인한 차세대 원전 기술 도입 허용.
민주·공화 양당 지지 기반으로 발의.
• 미국 내 5개 주는 이미 신규 원전 금지 해제, 11개 주는 여전히 제한 유지.


연방정부·시장 환경 변화
• 트럼프 행정부, 원전 산업에 800억 달러 투자 약속.
• 소형 모듈형 원자로에 민간 투자 확대 → 기존 대형 원전보다 저렴·신속 건설 기대.
• 다만, 대규모 상용화까지 최소 10년 이상 소요 전망.

캘리포니아 원전 정책의 역사적 배경
• 1976년 방사성 폐기물 처리 기술 부재를 이유로 신규 원전 승인 금지.
• 1979년 스리마일아일랜드 사고 이후 전국적 반원전 분위기 확산.
• 2016년 디아블로 캐니언 폐쇄 합의 → 2022년 폭염·정전 사태 이후 폐쇄 연기, 현재 가동 유지.

찬반 논쟁
• 찬성: 최신 원전은 과거보다 안전하고 폐기물 감소 → 기후 대응 필수 수단.
• 반대: 환경 목표는 원전 없이도 달성 가능,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논의 배경이라는 비판.
• 비용·운영 경직성 문제로 실제 건설 가능성은 불확실.

전력회사들의 입장
• PG&E, 샌디에이고 가스앤일렉트릭 등 주요 유틸리티는 법안 영향 분석 중.
• 남가주 에디슨: 기후 목표와 전력 안정성 확보 위해 모든 옵션 검토 필요.

원문 발췌:
- "With California having energy goals such as having 90% clean electricity by 2035, and 100% clean energy by 2045, nuclear energy is a source that must be considered,"

#원전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