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에도 기회는 오는가?
온다.
다만 순서가 있다.
코인은 자산이 아니라 유동성이다. 받쳐주는 실체가 없는 대신,
시중에 풀린 돈이 갈 곳을 잃었을 때 가장 빠르고 가장 크게 반응한다.
그래서 코인의 진짜 강세장은 주식의 강세장과 함께 오지 않는다.
주식 사이클이 정점을 찍고 꺾이기 시작하면, 결국 시장을 살리기 위해 다시 돈이 풀린다. 그런데 그 시점의 주식은 이미 비싸고, 서사도 소진된 상태다. 갈 곳을 잃은 유동성은 결국 가장 투기적인 자산으로 흘러든다.
그게 코인이다.
2020~2021이 정확히 이 구조였다. 주식의 투기가 끝나는 지점이 아니라, 돈이 다시 풀리는 지점, 거기서 코인의 유동성 게임은 다시 시작된다.
지금은 그 순서를 기다리는 구간이다.
온다.
다만 순서가 있다.
코인은 자산이 아니라 유동성이다. 받쳐주는 실체가 없는 대신,
시중에 풀린 돈이 갈 곳을 잃었을 때 가장 빠르고 가장 크게 반응한다.
그래서 코인의 진짜 강세장은 주식의 강세장과 함께 오지 않는다.
주식 사이클이 정점을 찍고 꺾이기 시작하면, 결국 시장을 살리기 위해 다시 돈이 풀린다. 그런데 그 시점의 주식은 이미 비싸고, 서사도 소진된 상태다. 갈 곳을 잃은 유동성은 결국 가장 투기적인 자산으로 흘러든다.
그게 코인이다.
2020~2021이 정확히 이 구조였다. 주식의 투기가 끝나는 지점이 아니라, 돈이 다시 풀리는 지점, 거기서 코인의 유동성 게임은 다시 시작된다.
지금은 그 순서를 기다리는 구간이다.
💩44👍19❤16👎4
BTC , XRP , DOGE , TRUMP , WLD , TAO , HYPE , ONDO , TON, 币安人生
💩59❤14👎10👍3
WLD 반등, HYPE 상방, ZEC 강한 되돌림
개별 재료는 다르지만 죽어있던 알트 변동성이 한꺼번에 살아나는 그림.
주식장은 여전히 좋지만 단기 상승률은 결국 코인을 못 따라간다.
각 보고 코인 비중 다시 슬슬 볼 타이밍 인듯하다.
개별 재료는 다르지만 죽어있던 알트 변동성이 한꺼번에 살아나는 그림.
주식장은 여전히 좋지만 단기 상승률은 결국 코인을 못 따라간다.
각 보고 코인 비중 다시 슬슬 볼 타이밍 인듯하다.
💩29❤19👍3🤬2
종일 주식 차트 보고 공부하고 연구해서 단타 치고 스윙 쳐도
무지성 하이닉스 사놓고 현생 살았으면 웬만한 수익률 다 쳐발랐다는 사실을 깨닫고 슬픔을 느끼는 중
무지성 하이닉스 사놓고 현생 살았으면 웬만한 수익률 다 쳐발랐다는 사실을 깨닫고 슬픔을 느끼는 중
💩29👍20👏3❤2🔥1
윙스의 코인을 보는 6가지 생각
1.비트코인은 결국 오른다. 글로벌 유동성에 가장 순수하게 노출된 디지털 골드 — 기업 실적과 금리에 묶인 주식과는 아예 다른 내러티브 위에 서 있다.
2. 알트의 99.9%는 쓰레기다. 주식처럼 '상장폐지'되는 게 아니라, 유동성이 증발하고 거래량이 말라 조용히 죽는다.
3. 상승도 소수에 극단적으로 쏠릴것이다. 이번 AI 슈퍼사이클에서 국내 자금이 하이닉스·반도체로만 몰렸듯, 알트도 살아남는 극소수가 모든 유동성을 빨아들일 것이다.
4. 스테이블코인 메타에서 개인이 먹을 건 거의 없다. 수익 구조가 국채 이자와 발행사로 흐르지, 토큰 홀더에게 귀속되지 않기 때문이다. 서사는 거대하지만 개인 투자자의 자리는 좁다.
5. HYPE는 규제 리스크 때문에 매수하지 않는다. 온체인 퍼프덱스는 규제가 들어올 때 가장 먼저 시험대에 오르는 자리라, 그 방향이 정해지기 전까진 들어가지 않는다.
6. 프라이버시 코인은 규제로 죽지 않는다. 탄압받을수록 존재 이유가 증명되는 역설이 있다. HYPE의 규제가 수익 구조를 깎는 칼이라면, 프라이버시의 규제는 접근성만 깎을 뿐 수요는 못 죽인다. 그래서 수요는 계속 존재한다.
1.비트코인은 결국 오른다. 글로벌 유동성에 가장 순수하게 노출된 디지털 골드 — 기업 실적과 금리에 묶인 주식과는 아예 다른 내러티브 위에 서 있다.
2. 알트의 99.9%는 쓰레기다. 주식처럼 '상장폐지'되는 게 아니라, 유동성이 증발하고 거래량이 말라 조용히 죽는다.
3. 상승도 소수에 극단적으로 쏠릴것이다. 이번 AI 슈퍼사이클에서 국내 자금이 하이닉스·반도체로만 몰렸듯, 알트도 살아남는 극소수가 모든 유동성을 빨아들일 것이다.
4. 스테이블코인 메타에서 개인이 먹을 건 거의 없다. 수익 구조가 국채 이자와 발행사로 흐르지, 토큰 홀더에게 귀속되지 않기 때문이다. 서사는 거대하지만 개인 투자자의 자리는 좁다.
5. HYPE는 규제 리스크 때문에 매수하지 않는다. 온체인 퍼프덱스는 규제가 들어올 때 가장 먼저 시험대에 오르는 자리라, 그 방향이 정해지기 전까진 들어가지 않는다.
6. 프라이버시 코인은 규제로 죽지 않는다. 탄압받을수록 존재 이유가 증명되는 역설이 있다. HYPE의 규제가 수익 구조를 깎는 칼이라면, 프라이버시의 규제는 접근성만 깎을 뿐 수요는 못 죽인다. 그래서 수요는 계속 존재한다.
❤31💩23👏2👍1
요즘 돈이 몰리는 곳을 계속 찾아보고 있다.
가장 핫했던 반도체 대장주들, 하이닉스도 고점을 찍고 힘이 빠졌다.
다시 가더라도 시간이 꽤 필요해 보이고,
지금 위치에서는 상승보다 하락이 더 가깝다.
코인은 말할 것도 없다. 초약세장.
아직 하락이 남아 보인다.
DEX 밈코인들은 한 번 불이 붙었다가 다시 꺼졌고,
잡주들은 몇몇을 제외하면 처참하게 무너졌다.
어디를 봐도 새로 돈을 태울 자리가 없다.
이럴 때 할 일은 하나다.
4~6월 상승장에서 번 돈을 지키는 것.
현금을 들고 있는 것도 포지션이다.
굳이 하겠다면 낙폭 반등 정도만 짧게 먹고,
나머지 시간엔 놀러나 다니면 되는 장이다.
가장 핫했던 반도체 대장주들, 하이닉스도 고점을 찍고 힘이 빠졌다.
다시 가더라도 시간이 꽤 필요해 보이고,
지금 위치에서는 상승보다 하락이 더 가깝다.
코인은 말할 것도 없다. 초약세장.
아직 하락이 남아 보인다.
DEX 밈코인들은 한 번 불이 붙었다가 다시 꺼졌고,
잡주들은 몇몇을 제외하면 처참하게 무너졌다.
어디를 봐도 새로 돈을 태울 자리가 없다.
이럴 때 할 일은 하나다.
4~6월 상승장에서 번 돈을 지키는 것.
현금을 들고 있는 것도 포지션이다.
굳이 하겠다면 낙폭 반등 정도만 짧게 먹고,
나머지 시간엔 놀러나 다니면 되는 장이다.
💩37👍24❤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