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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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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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폭탄맞음
코스닥 현 상황

절대 확대해서 종목 이름을 확인하지 마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SOL은 지난 14분 동안 5.23% 하락하여 143.09 USDT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link
밖에 털바퀴 진짜 싸커킥 차가지고 터치고 싶네 존나 뭔 애기 울음소리로 밤새 그러니까
솔직히 wwe인줄 알았는데 찐 야락장인거 같은데 걍 올해 군지하고 다음을 기약해야 겠네
Forwarded from DemonX
Gpt 심층 리서치 써보는데 존나 신기하노
hh.py
22.7 KB
쓰임새 : 펌펀 천리안

적당히 바꿔서 쓰시고 뭔가 더 획기적으로 빠르게 하실 수 있는 분은 dm으로 좀 알려주세요...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오래된 삼성 노트북으로 초당 약 20~40개 정도 수신 받을 수 있는듯
해우소
hh.py
대충 12시간 돌려봤는데 1gb정도 되는듯요
1
해우소
hh.py
완벽하게 작동해서 기분좋음
이러면 이더리움 이 새기는 도대체 뭐가 되는거지
Forwarded from Liu
해우소
hh.py
초당 수신 속도 100되네 ㅋㅋ
Forwarded from 0원에서 살아남기
1년이 지났습니다.


딱 1년 전, 하루하루 버티는 게 너무 힘들었고
죽을 것 같았던 순간도 많았는데
이제는 이 생활도 꽤 익숙해졌네요.

또래들이 커리어를 쌓아가고 시기에
나는 여기서 뭐하는 건가 싶을 때도 많았지만,

삶의 속도는 누구나 같을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더 이상 비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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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복기

한때 10만불 까지 시드를 회복했지만
욕심을 부리다 결국
2만불만 남기고 다 갈려버렸고
그 땐 머리가 진짜 뜨거웠었죠

그래도 다시 프랍으로 2만불을 만들고
남은 시드가 4만불이 되었을 무렵

남은돈 마저 다 날릴 것 같아서
전부 출금하고 개인사 해결과 고정지출 메꾸는데 썼었습니다.

돌아보면 도저히 감당 못 할 것 같았던 순간들도 있었는데
결국 목숨은 붙어있으니 어떻게든 해내긴 하네요.

월마다 숨만 쉬어도 300이상 고정 지출이 있었던 걸 감안하면,
이만큼 해내온 제 자신에게 박수쳐주고 싶네요.

다행히 5-6월 부터는 고정 지출이 많이 줄어들 예정이라
이제는 온전히 제 빚만 감당하면 되는 감사한 상황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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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0에서 다시 시작하는 중입니다.


- 에드작은 디폴트로 항상 그라인딩 하고 있고,
- 짬짬히 자금 여유 될 때는 프랍 열어서 트레이딩 하기도 하고,
- DEX는 씹스캠들 잘 골라 다니면서 조금씩 수익 내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월마다 꾸준히 수익을 내는 상황이라
삼시세끼도 잘 챙겨먹고
빚 독촉 연락도 안받고
모이는 시드는 없지만
업계 진입을 목표로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네요.

아이러니 하게도, 시간이 많았던 전업때보다
요즘처럼 바쁠 때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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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잘된 것
- 여전히 목숨은 붙어있는 것
- 곧 고정지출이 많이 줄어드는 것
- 그로 인해 시드가 슬슬 모일 것이라는 희망
- 온전히 내 빚만 감당하면 된다는 상황
- 삼시세끼 밥은 챙겨먹을 수 있다는 것
- 좋은 사람들과 네트워킹이 생겼다는 것
- 힘든 삶 속에서 '업계 진입' 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생겼다는 것
- 늘어난 코력과 인내와 끈기

아쉬운 것
- 1년 동안 빚은 600정도 밖에 못 깠다는것
- 중간에 리셋하고 빚 없이 0으로 시작할 기회가 있었다는 것
- 스몰캡 빈집 에드작들 싹다 망하거나 TGE 연기 당한 것
- 육체 노동에 뺏긴 수많은 기회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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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돌아보면
1년 동안 시드와 빚은 제자리였지만
정산 해보면 0에서 4만불 이상은 만들었네요.


출금을 안해도 되는 상황이였다면 더 늘어났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1년 전보다는 훨씬 성장한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3월에는 많은 이벤트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노력한 많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포문을 열면서
퀀텀점프가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잘 털어서, 빚 없이 순수하게 0원에서 시작해보고 싶네요
이게 해보니까 달마다 시드에서 돈만 안빼면
1억은 진짜 금방 모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저 같이 멍청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노력 하나만으로 연봉을 벌어다주는게 크립토 판인듯 합니다.
안 될거 없습니다 일단 머리 갖다 대고 보자구요.


혹시라도 아직 저와 같은 상황이 있으신 분들은
절때 시장은 떠나지 말고 포기 하지도 말고
악바리로 같이 아둥바둥 살아남아서
함께 웃는날 오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나같은 개복치도 1년을 버텼는데
여러분은 못버틸까요
시원하게 쌍욕 한번 갈기고

씨이발 모두 힘냅시다
👍3
긱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