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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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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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은 올해 라인 블록체인 이름을 핀시아로 바꾸고 블록체인 사업에 변화를 꾀했다. 라인테크플러스는 아부다비에 핀시아 재단을 세우고, 핀시아 체인과 관련된 운영 권한을 모두 넘겼다.

POC를 5년이나.. 그동안 뭐한거. 이제 불장 올 시기가 다가오니 기사부터 슬슬 나오는건가 싶음.

https://m.sedaily.com/NewsView/29X63SMWCE
버추얼 시장에 관심을 두고 관련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퀵하게 정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코어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내부적으로 필요해서 제작했는데 이왕이면 오픈 정보 페이지로 가면 좋겠다 싶어서 공유드립니다.

국내에 버추얼 셀럽(버튜버, 버추얼아이돌 등) 정보 모아놓은 리스트가 없어서 만들었는데 아직 빠진 정보도 있지만 계속해서 채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위에 많은 공유 부탁드려요!

https://virtualceleb.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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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목하는 상품은 토큰증권과 핏(fit)이 맞는 상품”이라며 “K-콘텐츠와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토큰증권도 나올 수 있고, 기업 입장에서도 사업자금 펀딩(자금조달)까지 가능해지는 구조”라고 말했다.

이어 “K-컨텐츠를 토큰증권화할 경우 팬덤경제학이 이뤄지는 시대가 된다”며 “투자자들 기호나 취미가 투자상품과 밀접히 연관된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에 투자가 더 재밌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토큰증권은 아직 제도가 제대로 마련되지는 않았지만 올해 초안에 따르면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글로벌 확장성 보다는 금융사들의 주식, 채권 같은 새로운 먹거리에 가깝다. (싱가포르 같은 금융 리딩 국가의 경우 최근 STO가 엄청난 관심과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다만, 지금까지 주식, 채권, 금 같은 자산에 투자가 아닌 콘텐츠, IP 가치 같은 무형자산에 투자가 가능해지므로 지금과는 다른 투자 형태가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5aqjOzmm
IPO 추진에 맞춰 기업 체질개선 작업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빗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정훈 전 빗썸코리아·빗썸홀딩스 이사회 의장은 다시 빗썸홀딩스 등기이사로 복귀했다.

빗썸 IPO가 과연 가능할까? 싶다가도 안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듬. 제주맥주, 파두 같은 매출도 거의 없는 적자 기업이 상장하는 것 보면, 빗썸이야 현금과 자산이 어마어마한데 훨 낫다 싶다.

https://naver.me/GB53kM0M
앞으로는 1~2명으로 구성된 수천만, 수억 개의 스타트업이 생겨날 수 있다. 과거 규모가 큰 기업만이 할 수 있었던 일을 작은 기업들도 해낼 수 있게끔 AI가 지원하는 덕분이다.

그렇다고 벤처투자자 직업이 타격을 입을 것 같진 않다.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창업자를 직접 만나고 판단해야 하니까. 규모가 큰 기업 투자쪽에서는 AI의 분석 도움을 받을 수는 있을 듯.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77
대중문화평론가는 "요즘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일수록 호감을 느끼는데, 오늘날 버추얼 가수들은 콘셉트나 디자인에 있어 '우월성'을 중시하는 것 같다. 마치 과거 SM엔터테인먼트가 아이돌을 신비로운 콘셉트로 어필한 것과 같다. 오늘날에는 이러한 방식이 잘 먹히지 않는다. 처음에만 '와'하지 이내 공감 포인트가 적다는 것을 느끼고 관심이 식을 수 있다. 기술적인 부분만 앞서가고, 대중문화의 현주소는 반영하지 않는 것 같다"고 전했다.

딱히 버추얼이 '우월성'을 내세운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은데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96
솔라나 다음은 팬텀? 다시 나타난 안드레 크로네 source

1. 크로네, 팬텀 전격 복귀?
- 작년 팬텀 개발 일선에서 물러난 후, 야인의 삶을 선언한 크로네의 트위터 활동이 최근 활발해지고 있음
- 특히 최근 인터뷰에선 팬텀 체인과 이더리움 연동을 위한 L2 도입 등 팬텀체인 발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도 밝힘

2. 솔라나와 닮은꼴?
- 솔라나만큼 욕을 먹고 역경을 맞았음에도 커뮤니티와 생태계를 구축한 체인이 있냐는 물음에 크로네는 “팬텀 역시 솔라나처럼 여러 역경을 극복하고 계속해서 기술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주장
- 여러 가지 스캠과 해킹, Soildly 재앙, 멀티체인 압수 등 여러 악재를 겪었지만 아직도 빌드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

3. FTM 가격은 크로네 소셜 버즈와 커플링
- 올 7월 이후 별다른 트윗이 없던 안드레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소셜 활동을 다시 시작
- 공교롭게도 이에 맞춰 FTM 가격 역시 저점을 찍고 급반등 하는 모양새

✍️크로네가 팬텀과 적극적으로 얼라인하려는 모습을 표면상으로 보이고 있음. 크립토 문화에 염증을 느끼고 도망을 택했던 크로네의 스킨 인 더 게임이 다시 시작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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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고향납세 제도는 최근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본 고향납세종합연구소는 지난해 고향납세 정책이 거둔 경제적 효과가 일본 국내총생산(GDP)의 0.65%인 4조1259억엔(약 36조원)에 달했다고 분석했다. NFT는 블록체인, 가상자산에 익숙한 젊은 층의 참여를 늘린다는 점에서 고향납세 제도가 활성화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경제적 효과가 생각보다 크다. 국내 정책 방향은 뭐.. 사실 큰 기대가 없다. 일본이 잘 하고 있다는 기사만 벌써 몇 번째 보는건지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11/17/6TXF2YATNJCMVKPSJZUDC4Z7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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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만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픈AI에서 보낸 시간이 정말 좋았다"며 "개인적으로 나에게 변화를 줬고 세계를 변화시키는데도 조금이나마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도 너무나 재능 있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정말 좋았다"며 "다음 계획에 대해서는 향후에 더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샘 알트만 해임 사유는 여러 썰이 있지만 아직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여동생 성추행 건, 공격적인 AI를 개발 하려 했다거나, MS의 통수라는 등.

샘 알트만의 다음 행보는.. 월드코인에 집중?


https://naver.me/5wAEtg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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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위믹스로 교환할 수 있는 날짜는 2024년 1월 1일부터다. 즉 내년 1월 1일부터 자신이 가진 위믹스를 현금화할 수 있다. 다만 시세 변동 폭이 크다는 점은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한 달 전 700~800원 선이었던 위믹스가 현재 3배 넘게 가치가 뛰었지만, 현금화를 시작할 수 있는 2개월 뒤의 시세는 어떨지 장담할 수 없다.

이예원 프로가 안팔고 홀드하다 불장와서 우승상금 25만 위믹스가 5억 8천 만원이 아니라 10억이 넘을수도 (어차피 우승 상금 5억은 보장이라니).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35807688&mediaCodeNo=258
비트렉스 망했네요. 나름 오래된 거래소인데.

미국 대형 거래소였던 비트렉스는 2021년 들어 시장 점유율이 크게 줄어든 상태다. 지난 5월 SEC가 미등록 거래소 운영 혐의로 기소하면서 미국 법인은 운영을 중단하고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https://www.tokenpost.kr/article-153174
저희 회사에서 개발중인 캐릭터 IP 코스믹후르츠에서 수박게임을 만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시간 보내기 좋은 캐쥬얼 게임이죠.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도 합니다!

코스믹후르츠 수박게임 챌린지🍉
코스믹후르츠 친구들이 귀여운 과일이 되었다?!
수박게임 챌린지에 참여해주신 10분에게 선물을 드려요🎁

🗒️[참여방법]
1️⃣프로필 하단 링크를 통해 코스믹후르츠 수박게임 페이지에 접속한다!
2️⃣즐겁게 수박게임을 한다!
3️⃣자신의 최고 점수를 캡쳐해서 스토리에 올리고 @cosmic_fruits 계정을 태그하면 참여완료!

🎁선물: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
🔔참여기간 : 2023.11.21(화) - 11.23(목) 24:00
🎉당첨자 발표: 11.24(금) 이내
📌[선정기준]
👉점수가 가장 높으신 10분을 선정합니다.
👉동점일 경우 우선 참여하신 순서로 선정합니다.
👉당첨자는 중복으로 선정되지 않습니다. (1인 1당첨)

https://game.cosmicfruits.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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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내년 1월 공개할 '갤럭시S24' 시리즈에 온디바이스 AI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도 내년 생성형AI를 접목한 '아이폰16' 시리즈를 선보일 전망이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생성형 AI를 앞다퉈 채택하고 있다. 샤오미는 생성형 AI를 지원하는 '샤오미14' 시리즈를 선보였다.

기존 스마트폰에도 AI가 있어 이미지 보정 등이 가능했지만, 생성형AI가 내장된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이미지나 영상 제작, 통번역, 앱 사용 최적화 등 OS의 일부분이 된다.


https://naver.me/xOIybv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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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올 7월 공식 계정에 게재한 '문화·트렌드 보고서 2023' 영상에서 버추얼 K팝을 주요 트렌드로 지목했다.

국산 콘텐츠의 핵심 시장 중 한 곳인 중국 또한 한국 버추얼 아이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 중국 시장 조사 업체 아이리서치(iResearch)에 따르면 중국 내 버추얼 아이돌 소비자 중 78%가 한국·일본의 버추얼 아이돌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 서구권 버추얼 아이돌에 관심이 있다 한 이는 32%로 2배 이상 차이가 난다.

https://m.g-enews.com/article/ICT/2023/11/202311260000309687c5fa75ef86_1
이코노미스트 기획 기사

댑겜블의 지난 9월 조사에 따르면 NFT 컬렉션 7만3257개 중 약 95%에 해당하는 6만9795개의 시가총액이 0이더(ETH)로 나타났다. 10개 중 9개 이상이 유명무실해진 셈이다. 이들이 0ETH가 된 이유는 최근 NFT 시장이 공급을 따라잡을 만큼 수요가 충분치 않아서다. 또 조사된 전체 NFT 컬렉션 중 79%는 미판매 상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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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팀장은 "현재는 투자자에 할당한 가상계좌에서 사업자 쪽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자금을 다시 법인통장으로 빼 정산을 한 뒤 조각투자 증권을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방식이라 복잡할 수밖에 없다"며 "CBDC가 도입되면 예금토큰과 증권토큰을 맞바꾸는 간단한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고, 한은의 CBDC 도입 검토 계획에도 이런 부분이 언급돼 있다"고 언급했다.

실물 또는 무형의 자산 권리를 증권화하고, 이 증권을 디지털화하는 과정에서 블록체인을 연계할 수 있는 기회

https://zdnet.co.kr/view/?no=20231127155223
최근 스테이블디퓨전은 텍스트나 이미지로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스테이블 비디오 디퓨전이라는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스테이블 비디오 디퓨전은 576x1024 해상도로 4초 미만 길이의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 디퓨전 외에 메타 같은 대형 기업도 최근 AI 동영상 제작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메타는 에뮤 비디오(EMU Video)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동영상 제작은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AI 생성 비디오는 콘텐트 제작을 간소화할 수 있는 잠재력 때문에 생성형 ai의 핵심 요소입니다. 하지만 딥페이크, 저작권 위반 등을 통해 악용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구이기도 합니다.

생성형AI로 버추얼 휴먼과 영상을 직접 제작 해보는 입장에서 아직 영상 분야는 부족합니다. 영상 길이, 해상도 등 기존 툴보다는 확실히 대체재가 되기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 시간은 예측한 것보다 크게 줄어들 것 같습니다. 곧 나올 알리바바 그룹의 최신 논문만 봐도 사진 한 장을 원하는 동작으로 춤추게 하는 건 일도 아니니까요.

제가 분류하는 콘텐츠의 기본 분류는 텍스트, 이미지, 사운드, 비디오인데 이미 텍스트, 이미지, 사운드까지 생성형AI가 해결했고 이제 남은건 종합판인 비디오만 남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25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