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539 subscribers
271 photos
3 videos
23 files
1.19K links
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Download Telegram
L1, L2 밸류에이션과 현 상황 진단 (코빗 리서치)

작년 이더리움 머지 이전에는 L1 메인넷들 간 경쟁이 주를 이루었다면, 머지 이후에는 L2 솔루션 성장이 두드러졌다. 프로토콜 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프로토콜의 밸류에이션 방법에 대한 논의 또한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메사리의 이번 리포트에서는 가상자산이라는 새로운 자산군, 특히 L1 및 L2의 가치를 정량화할 때 고려해야 할 다양한 비교 변수를 살펴본다.

L1 및 L2 네트워크는 구조적으로는 다르지만 동일한 사용자 기반을 대상으로 경쟁하므로 스마트 컨트랙트 생태계의 상대적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

이번 리포트는 시장이 두 네트워크의 성장 잠재력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살펴보면서 L1 및 L2의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나아가 블록체인의 상대적 가치를 재고하고 투자자, 개발자, 기타 블록체인 참여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본 리포트의 의의가 있다.


https://www.korbit.co.kr/market/research/75
NFT 시장 약세에 프로젝트들이 버티지 못하고 줄줄이 서비스를 종료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선 서비스를 종료하는 NFT 프로젝트들이 더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뿐만 아니라 NFT 시장 약세와 이에 따른 NFT 프로젝트들의 서비스 종료로 인해 NFT에 대한 인기 뿐만 아니라 신뢰도도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일방적 서비스 종료와 환불에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6027
AI 개발사를 지원하는 미국의 프롤리픽은 AI 생성 자료를 검토한 사람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는 구글이나 메타 등 프롤리픽 고객사로부터 별도 교육을 받은 뒤 AI 생성물을 검토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등 AI 개발을 지원한다.

기존 데이터 라벨러와 유사한 업무. 시간당 최소 8~12달러(약 1만~1만2000원)를 받는 인간지능 노가다 업무라고 볼 수 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735
웹3 사업에 가장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업계가 게임이다. 개방성에 투명성을 갖춘 블록체인 기술이 게임 플레이에 대한 재미를 넘어 사용자 간 참여와 소통이 강화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을 제시한다.

https://naver.me/5wAAI8qN
학습에 사용된 이미지가 아주 방대하기 때문에 AI가 그린 결과물이 저작권으로 보호받는 16개의 그림의 저작권을 침해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LAION 은 4억개, 50억개의 이미지와 텍스트 데이터셋으로 구성되어있다.

https://m.mk.co.kr/news/world/10863402
스테이블 3D 모델은 그래픽 디자인과 비디오 게임 개발 등 기업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3D 이미지를 생성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오픈 소스 3D 데이터셋인 ‘옵자버스(Objaverse)-XL’를 활용해 벡터화하고 훈련, 스테이블 디퓨전에 사용한 확산 모델(diffusion model)을 확장했다.

3D 모델링으로 나아가는군요.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872&fbclid=IwAR1sr8-HbUnbZTvgl5WNLN4DIy6fU49BQFRNvJ7jmn9bO4Q7MfaGOGBiGpw
위스피측은 지난달 28일 엑스에 첫 게시글을 올린 뒤 일본어와 한국어로도 소개글을 올려 홍보 중이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위스피는 엑스에서 이주한 당신의 팔로들을 자동으로 팔로우하는 기능이 있으며, 크로스포스팅(두 곳에 똑같은 내용 올리기)도 있을 것이며, 위스피와 엑스의 타임라인을 하나의 홈페이지에서 함께 볼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들이 이주를 고민하는 동안 외롭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 올라와 있다.

위스피, 새로운 SNS가 될 수 있을진 미지수

https://naver.me/5LuHrLr8
오픈AI 첫 개발자 회의에서 내놓은 세가지

누구나 쉽게 맞춤형 챗봇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인 'GPTs'

다른 사용자가 만든 맞춤형 GPT를 찾고 자신이 만든 GPT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GPT 스토어

2023년 4월까지의 정보가 업데이트된 GPT4-터보

누구나 GPT를 활용해 노코드 앱을 만드는 환경과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제공.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같은 MS-오픈AI의 GPT 생태계 구축. 구글, 페이스북 등 LLM 사업자는 이같은 방향으로 갈 것. 지금까지 모바일 OS 싸움이었다면 이제는 AI OS 싸움으로 간다.

https://naver.me/xEA6NZSz
👍2
삼성전자는 삼성 가우스 같은 생성 AI 서비스를 사내 활용을 넘어 다양한 제품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메가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다. 온디바이스 AI는 개인 기기에서 구현되는 AI 서비스를 의미한다. 챗GPT 같은 클라우드 활용 AI 대비 비용이 적게 들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가우스 전자로

https://naver.me/5GhGNQbc
라인은 올해 라인 블록체인 이름을 핀시아로 바꾸고 블록체인 사업에 변화를 꾀했다. 라인테크플러스는 아부다비에 핀시아 재단을 세우고, 핀시아 체인과 관련된 운영 권한을 모두 넘겼다.

POC를 5년이나.. 그동안 뭐한거. 이제 불장 올 시기가 다가오니 기사부터 슬슬 나오는건가 싶음.

https://m.sedaily.com/NewsView/29X63SMWCE
버추얼 시장에 관심을 두고 관련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퀵하게 정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코어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내부적으로 필요해서 제작했는데 이왕이면 오픈 정보 페이지로 가면 좋겠다 싶어서 공유드립니다.

국내에 버추얼 셀럽(버튜버, 버추얼아이돌 등) 정보 모아놓은 리스트가 없어서 만들었는데 아직 빠진 정보도 있지만 계속해서 채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위에 많은 공유 부탁드려요!

https://virtualceleb.xyz/
👍1
우리가 주목하는 상품은 토큰증권과 핏(fit)이 맞는 상품”이라며 “K-콘텐츠와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토큰증권도 나올 수 있고, 기업 입장에서도 사업자금 펀딩(자금조달)까지 가능해지는 구조”라고 말했다.

이어 “K-컨텐츠를 토큰증권화할 경우 팬덤경제학이 이뤄지는 시대가 된다”며 “투자자들 기호나 취미가 투자상품과 밀접히 연관된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에 투자가 더 재밌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토큰증권은 아직 제도가 제대로 마련되지는 않았지만 올해 초안에 따르면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글로벌 확장성 보다는 금융사들의 주식, 채권 같은 새로운 먹거리에 가깝다. (싱가포르 같은 금융 리딩 국가의 경우 최근 STO가 엄청난 관심과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다만, 지금까지 주식, 채권, 금 같은 자산에 투자가 아닌 콘텐츠, IP 가치 같은 무형자산에 투자가 가능해지므로 지금과는 다른 투자 형태가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5aqjOzmm
IPO 추진에 맞춰 기업 체질개선 작업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빗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정훈 전 빗썸코리아·빗썸홀딩스 이사회 의장은 다시 빗썸홀딩스 등기이사로 복귀했다.

빗썸 IPO가 과연 가능할까? 싶다가도 안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듬. 제주맥주, 파두 같은 매출도 거의 없는 적자 기업이 상장하는 것 보면, 빗썸이야 현금과 자산이 어마어마한데 훨 낫다 싶다.

https://naver.me/GB53kM0M
앞으로는 1~2명으로 구성된 수천만, 수억 개의 스타트업이 생겨날 수 있다. 과거 규모가 큰 기업만이 할 수 있었던 일을 작은 기업들도 해낼 수 있게끔 AI가 지원하는 덕분이다.

그렇다고 벤처투자자 직업이 타격을 입을 것 같진 않다.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창업자를 직접 만나고 판단해야 하니까. 규모가 큰 기업 투자쪽에서는 AI의 분석 도움을 받을 수는 있을 듯.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77
대중문화평론가는 "요즘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일수록 호감을 느끼는데, 오늘날 버추얼 가수들은 콘셉트나 디자인에 있어 '우월성'을 중시하는 것 같다. 마치 과거 SM엔터테인먼트가 아이돌을 신비로운 콘셉트로 어필한 것과 같다. 오늘날에는 이러한 방식이 잘 먹히지 않는다. 처음에만 '와'하지 이내 공감 포인트가 적다는 것을 느끼고 관심이 식을 수 있다. 기술적인 부분만 앞서가고, 대중문화의 현주소는 반영하지 않는 것 같다"고 전했다.

딱히 버추얼이 '우월성'을 내세운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은데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96
솔라나 다음은 팬텀? 다시 나타난 안드레 크로네 source

1. 크로네, 팬텀 전격 복귀?
- 작년 팬텀 개발 일선에서 물러난 후, 야인의 삶을 선언한 크로네의 트위터 활동이 최근 활발해지고 있음
- 특히 최근 인터뷰에선 팬텀 체인과 이더리움 연동을 위한 L2 도입 등 팬텀체인 발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도 밝힘

2. 솔라나와 닮은꼴?
- 솔라나만큼 욕을 먹고 역경을 맞았음에도 커뮤니티와 생태계를 구축한 체인이 있냐는 물음에 크로네는 “팬텀 역시 솔라나처럼 여러 역경을 극복하고 계속해서 기술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주장
- 여러 가지 스캠과 해킹, Soildly 재앙, 멀티체인 압수 등 여러 악재를 겪었지만 아직도 빌드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

3. FTM 가격은 크로네 소셜 버즈와 커플링
- 올 7월 이후 별다른 트윗이 없던 안드레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소셜 활동을 다시 시작
- 공교롭게도 이에 맞춰 FTM 가격 역시 저점을 찍고 급반등 하는 모양새

✍️크로네가 팬텀과 적극적으로 얼라인하려는 모습을 표면상으로 보이고 있음. 크립토 문화에 염증을 느끼고 도망을 택했던 크로네의 스킨 인 더 게임이 다시 시작될지?
👍2
일본의 고향납세 제도는 최근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본 고향납세종합연구소는 지난해 고향납세 정책이 거둔 경제적 효과가 일본 국내총생산(GDP)의 0.65%인 4조1259억엔(약 36조원)에 달했다고 분석했다. NFT는 블록체인, 가상자산에 익숙한 젊은 층의 참여를 늘린다는 점에서 고향납세 제도가 활성화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경제적 효과가 생각보다 크다. 국내 정책 방향은 뭐.. 사실 큰 기대가 없다. 일본이 잘 하고 있다는 기사만 벌써 몇 번째 보는건지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11/17/6TXF2YATNJCMVKPSJZUDC4Z7GQ/
👍4
알트만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픈AI에서 보낸 시간이 정말 좋았다"며 "개인적으로 나에게 변화를 줬고 세계를 변화시키는데도 조금이나마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도 너무나 재능 있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정말 좋았다"며 "다음 계획에 대해서는 향후에 더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샘 알트만 해임 사유는 여러 썰이 있지만 아직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여동생 성추행 건, 공격적인 AI를 개발 하려 했다거나, MS의 통수라는 등.

샘 알트만의 다음 행보는.. 월드코인에 집중?


https://naver.me/5wAEtgg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