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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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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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봉한 마지막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 주연 배우인 해리슨 포드는 80세의 고령이지만 40대와 60대 시절을 연기하는 데 AI를 활용했습니다.'

중앙일보 9월 두번째 기고입니다. AI는 인간의 재능이나 예술적 표현, 창의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을 표현할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 재능이 부족한 사람도 산업에 뛰어들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https://naver.me/FzQvL3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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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회가 보수적이고 갑작스러운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 건 맞다. 그런데 정부나 대기업 등 큰 사회적 틀에서 변화가 생기면 사람들이 안전함을 느끼고 이에 따라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필두로 경제산업성이 ‘웹 3.0 백서’를 승인하는 등 정부가 먼저 웹 3.0 산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또 도요타, NTT도코모 등 전통적인 대기업이 나서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바이낸스재팬 대표 말을 전부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일본정부의 규제 방향이나 일본 특유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 같음 (웹3 기업이 일본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해시드나 해치랩스 등 국내 기업들이 일본 진출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음.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09/17/URRO5ZMWVNCCLOTKC3PUQHWXLU/
X Blue(옛 Twitter Blue) 사용자에게는 월 8달러의 구독료가 부과된다. 요금을 내는 사용자는 이름 옆에 파란색 구독자 배지를 표시할 수 있고, 또 이들의 게시물은 다른 사용자의 피드보다 우선으로 표시된다.

안 쓰고말지. 광고 범벅인 소셜에 유료까지.

https://naver.me/xKzGIs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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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등 수많은 IP가 있는 콘텐츠 강국이다. 때마침 웹3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NFT 및 메타버스 붐이 오면서 콘텐츠와 블록체인 기술 간 시너지가 커진 것이다. 이 대표는 "웹3로 시장 패러다임이 넘어가면서 일본 시장도 일본이 가진 콘텐츠, IP의 잠재력을 알게 됐다"며 "일본 IP와 웹3 산업이 결합하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중국이 현금에서 QR로 간것처럼 일본은 플로피 디스크, 도장에서 블록과 NFT로 가는것과 유사할지도.

https://m.news1.kr/articles/?5174960
[TL:DR]

- 명품과 NFT는 희소성, 독점성, 문화와 예술의 교차 지점 등 일정 부분 닮아 있다.
- LVMH 그룹은 루이비통을 비롯하여 20개 이상의 브랜드가 NFT를 활용하고 있다.
- 명품 브랜드의 집합체인 아우라 컨소시엄은 정품 인증과 NFT 비즈니스를 위한 툴을 제공하고 있다.
- 루이비통은 비아 트레저 트렁크를 통해 VIP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LVMH 그룹의 브랜드는 대부분 실물 제품과 교환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형태를 띠고 있다.

[Web2 to Web3] Web3가 변화시킬 명품 브랜드의 미래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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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3'는 사람처럼 묻고 답하는 챗GPT와 통합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가 일일이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됐다.

챗GPT와 문답을 통해 프롬프트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하면, 챗GPT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이를 토대로 '달리 3'가 이미지를 생성한다.

미드저니 vs 스테이블 디퓨전 vs 달리의 3대 생성형AI 이미지 대결이 될까. 이들 중 오픈소스는 스테이블 디퓨전뿐.

https://naver.me/xoYgOp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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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는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BOS를 도입했다. BOS는 모든 블록체인 플랫폼과 호환되는 공동 레이어 역할을 한다. 연속적인 작동 환경을 구축해 서로 다른 체인을 이용할 때도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플라멘트 CEO는 "보스를 통해 각각의 프로토콜을 독립적이면서도 상호호환 가능한 단위로 변환하는 '모듈화(modularity)'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라며 "최근 이더리움에서 여러 확장성 솔루션이 출시되고 있지만, 니어는 레이어2로 확장하기보다는 보스 고도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어2 보다는 인터체인이 맞다고 판단한건가. 다음 시즌 니어는 과연..

+) 오늘 니어 코인원 상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04641g
유튜브는 크리에이터가 아이디어를 프롬프트로 입력하면 유튜브 쇼츠에 AI로 생성된 동영상이나 이미지를 배경으로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실험 기능 ‘드림 스크린’을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다.

유튜브는 이 밖에도 AI 기반 더빙 기능인 ‘얼라우드’(Aloud)를 도입해 크리에이터가 주로 사용하는 언어를 넘어 더 많은 시청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9/22/XRQ7EYQY5FBTLKHCZ6VQN7Q2RA/?fbclid=IwAR3g6eMrbZ4_PHpI8LGnaeHDImrZEUUgkHtH_WtpyKKirhsHAVAksu4hJRs
버추얼 휴먼이 급부상한 이유는 뭘까. 정보통신(IT) 업계 관계자는 "버추얼 아이돌이나 버튜버(버추얼+유튜버) 등은 팬들과 실시간 및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성 있는 매력을 좋아하는 1020세대와 통하는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거치면서 가상 세계에서 비대면으로 소통하는 것에 거부감이 적어진 영향도 있다.

지난주 이세계 아이돌, 플레이브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보면 반짝하고 사라지는 콘텐츠는 아닐 것.


https://naver.me/xPvwCaLH
업계는 크립토 윈터를 극복할 뚜렷한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불량 코인 난립으로 상장폐지 코인이 줄지 않아 투자자들의 신뢰도가 땅에 떨어진 상태다. 투자심리가 살아나기 어려운 것이다.

슬슬 이런 내용이 나오는 것보니 저점인가?싶지만 아직 한 발 더 남았다.

https://naver.me/54xXv75W
이에 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NFT가 다음 코인 강세장을 대비하는 기반이 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기업 컨설팅 업체 포레스터는 “2023년은 NFT가 메타버스 브랜드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유통·패션·식품 업계에서는 NFT를 활용한 마케팅이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음 불장에서 NFT 메타는 또 나타날 것.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7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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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술의 등장에 많은 NFT 마켓과 플랫폼들이 ERC-6551을 지원하고 있어요. 이미 발행된 이더리움 NFT에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인데요. 글로벌 NFT 거래소 오픈씨, 분산형 소셜 미디어 플랫폼 Lens 프로토콜, 뿐만 아니라 이미 ERC-6551을 적용해 NFT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곳도 있어요.

ERC-6551 연관 메타도 다음 불장에서 유효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9271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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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ETH), 정말 인플레는 나쁘고 디플레는 좋은 걸까? source

1. 뉴비들은 많은 디테일을 무시함
- FDV는 밈이다, 인플레는 건전하다, 더 많은 토큰이 더 많은 사람에게 유통되기 때문
- EIP-1559와 소각에 대해 배우서면 흥분함. 토큰 디플레는 가치 상승이구나!
- 그래서 블록 보상(인플레)이 소각(디플레)을 상쇄하는 것을 걱정함
- 가격 상승을 원하는 투자자는 최소한의 발행을 원하며 인플레를 싫어함

2. 거래 수수료는 네트워크 수요에 따라 결정되는 외생적 변수
- 이것이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가치 포착임
- 수수료의 일부는 소각(디플레, 모든 토큰 보유자에게 분배)되고 다른 일부는 스테이커에게만 지급됨
- 얼마나 많은 수수료가 소각되느냐에 따라 (스테이커)와 (모두) 사이의 가치 분배가 결정됨

3. 인플레 보상은 모든 사람에게 부과되는 비용이며, 스테이커에게 지급됨
- 이는 비스테이커에서 스테이커로의 가치 이전임
- 인플레이션의 정도는 (모든 사람)과 (스테이커) 간의 가치 이전 정도를 결정할 뿐

4. 이더 공급 증가는 비스테이커의 실질 수익률을 측정함
- 그러나 네트워크 수익성은 비스테이커의 실질 수익률과 스테이커의 실질 수익률의 가중 평균. 이 가중 평균이 공정한 척도

5. 스테이킹은 누구나 할 수 있다
- 그리고 그렇게 한다면 평균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음
- 사람들은 합리적이기 때문에 스테이킹 비율이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 중
- 더 많은 ETH를 스테이킹할수록 배출률이 증가하기(단순히 비유하자면) 때문에 스테이킹하지 않는 보류자의 수익률은 낮아짐

6. 가치 이전은 생태계의 다양한 주체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침
- 따라서 그럼에도 인플레는 최소화해야 함. 현실적으로 많은 신규 보유자가 스테이킹을 할 줄 모르기 때문임
- 하지만 네트워크 지속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9월을 이더리움의 "수익성이 없는 달"로 묘사하는 것은 부정확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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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유니티, 블렌더와 같은 전문 제작 도구를 사용해야 버추얼 휴먼을 제작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아이폰 하나만 있어도 버추얼 휴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모션 캡처까지 가능한 버추얼 휴먼을 제작하려면 장비를 마련하는 비용이 필요하지만, 무료로 공개된 제작 도구를 활용하면 버추얼 캐릭터를 만들고 실시간 방송을 하는 것도 누구나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10월 1차 중앙일보 기고.

버추얼 휴먼, 아바를 제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콘텐츠로 방송하면서 소통할 수 있느냐가 관건. 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뿐이지 유튜버들처럼 열심히 콘텐츠 만들고 지속해서 활동해야 하는 쉽지 않은 시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11733?sid=105
국내 대기업 절반 이상, 웹3.0ㆍ블록체인 발 담궜다

코인 및 토큰을 발행하거나 관련 회사에 투자한 곳은 7곳으로 전체의 8.54%, 코인 및 토큰을 직접 발행한 곳은 4곳으로 4.88%에 불과했다. NFT 발행 및 관련 사업에 투자한 곳은 26곳으로 전체의 31.71%였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89070
[Y초점] 네일 받고, 라이브 방송까지…가상 아이돌의 '異세계' ①

[Y초점] 음방 돌고 단콘 여는 가상 아이돌, 어디까지 발전할까 ②

눈, 코, 입, 팔, 다리 모든 것이 그래픽, 렌더링 기술(2차원의 화상에 사실감을 불어넣어 3차원 화상을 만드는 과정) 등을 통해 만들어지지만, 목소리만은 인간의 것을 완벽히 대체할 수 없다. 아니, 정확히는 대체하려 하지 않는다.

이세계아이돌, 플레이브 모두 실제 인간이 말하고 노래하고 있고, 메이브는 인간의 목소리와 AI의 것을 함께 활용하고 있다. 쉽게 말해, 실제 가창자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모든 자산이 토큰화…디지털자산 지갑, 웹3 슈퍼앱될 것 Link

“디지털자산 지갑은 자산을 관리하고 금융상품을 추천받는 ‘핀테크 앱’이자,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포털 서비스’, 개인의 자격 및 신원을 인증하는 ‘신분증명 역할’까지 모두 담당하게 될 것”

- 투자 목적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핀테크 앱 역할이 가장 기본. 전통적인 핀테크 앱들이 간편송금에서 금융서비스로 발전한 것처럼 디지털자산 지갑도 처음엔 자산을 보관하고 전송하는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다가 점차 사용자에게 금융 상품을 추천, 연계해 주는 금융 서비스로 발전할 것

- 흩어져 있는 웹3 서비스를 쉽게 찾고 접근할 수 있는 포털 역할도 할 수 있음. 웹3 서비스는 보통 디지털자산 지갑과 연동해 사용. 지갑 주소로 서비스에 로그인하고,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자산도 지갑에 보관. 결국, 디지털자산 지갑을 거쳐 여러 웹3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조가 만들어짐. 지갑을 통해서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니, 어떤 종류의 웹3 서비스가 있는지 알려주고 탐색할 수 있는 포털의 역할도 하게 될 것

- 온·오프라인에서 자격이나 신분을 증명하는 기능도 할 수 있음.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DID) 기술을 이용하면 모바일 운전면허, 국가 자격증, 학생증, 졸업증 등 오프라인 세계의 각종 증명서를 담을 수 있음. NFT로 발행한 참가증, 수료증도 디지털자산 지갑에 담아 관리 가능

- 아이오트러스트 유민호 이사는 “지금은 영역별로 특화된 디지털자산 지갑들이 각 분야를 개척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핀테크, 포털, 신분증명 역할을 모두 하는 지갑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를 포함해 최근 대형 업체들이 디지털자산 지갑 분야에 뛰어드는 이유도 결국 ‘웹3 슈퍼앱’이라는 기회를 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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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에 부는 가상자산 훈풍]

‘코인 쇄국’ 일본이 변했다…가상자산 시장 뜨거워진 이유

日서 새 먹거리 찾는 韓 블록체인 업체들의 전략은?

스타트업 육성에 진심인 일본...가상자산 시장 ‘봄날이 오다’

일본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은 한국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미 데이터 분석 툴, 가상자산 지갑, 인프라 분야에서 유의미한 국내 점유율을 확보한 기업들이 지난 여름부터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넥슨, 넷마블, 위메이드와 같은 국내 게임사들도 각자의 기술과 작품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게임과 지식재산권(IP) 강국인 일본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요즘 들어 유독 일본 블록체인, 가상자산 관련 특집 기사가 나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