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540 subscribers
271 photos
3 videos
23 files
1.19K links
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Download Telegram
통화 기능 도입은 X를 모든 것이 가능한 '슈퍼앱'으로 만들겠다는 머스크의 계획 중 하나다.

머스크는 중국 기업 텐센트의 메신저 위챗과 같이 X를 메시지 전송뿐만 아니라 통화 뱅킹, 쇼핑 등이 가능한 앱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https://naver.me/x2hJVodx
메타는 이에 대해 “사람이 만든 콘텐츠와 AI가 생성한 콘텐츠 모두 똑같이 성인용 콘텐츠 금지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틱톡도 “성적으로 자극적인 광고는 금지하고 문제가 된 사례는 삭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AI로 만든 자극적인 광고인 것 같은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86878?cds=news_edit
👍1
'이들이 개발한 머신러닝 모델은 5000개의 분자 데이터 세트를 가지고 냄새 훈련을 받았다. 그 결과 분자 구조만 알면 이전에 냄새를 맡은 적이 없는 수백 개의 분자의 냄새를 예측해냈다.'

시각, 청각에 이어 후각을 디지털화 할 수 있을까?


https://naver.me/xWBcniY2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휘청이고 있다. 지난 2017년 말 '비트코인 붐'을 기점으로 수많은 가상자산 기업들이 생겨났지만, 규제 불확실성과 '그림자 규제'에 살아남은 기업은 많지 않다. 그동안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기술은 투자처를 넘어 신산업 분야인 '웹3'로 발전했다. 이에 가상자산 시장에 강경했던 일본, 홍콩 등은 규제를 풀며 신산업 발전을 장려하고 있으나, 국내 당국은 여전히 규제에만 치중해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뉴스1>은 총 4회에 걸쳐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킬러 규제' 문제를 들여다본다.'

규제와 진흥책이 같이 가야하는데,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보조가 전혀 안 맞는 건 사실. 근데 꼭 가상자산 아니라 비대면 의료나 공유 숙박이나 다른 IT 혁신 분야 이슈들을 생각해보면 항상 정부의 관점은 큰 틀에서 비슷.


ICO부터 코인 예치까지…'그림자 규제' 판친다[코인 잡는 킬러규제]①

필요할 땐 '나 몰라라'…규제 당국 책임 회피 논란[코인 잡는 킬러규제]②

정부, 코인 잡는 규제만 혈안…'진흥 정책'은 없다[코인 잡는 킬러규제]③

홍콩·일본 '진흥책' 쏟아내는데…한국은 '옥죄기'[코인 잡는 킬러규제]④
'한편, 이번 QR 코드 캠페인은 코카콜라가 최근 여러 차례 시도한 AI 실험의 연장선상에 있다. 지난 3월에는 사람들이 AI 도구와 코카콜라 아이콘을 사용하여 디지털 아트를 만들 수 있는 웹사이트를 출시했다. 8월에는 리얼 매직 크리에이티브 아카데미라는 이벤트를 개최하여 크리에이터들이 DALL-E와 GPT-4를 사용하여 코카콜라 관련 아트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저도 만들 줄 압니다. 연락주세요 펩시.

https://www.mad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18653
😁2
'이 회사는 2016년 영미권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창업했던 이승윤(33) 대표의 재창업이다. 래디쉬는 2021년 카카오에 5000억원에 인수됐다. 스토리 프로토콜 창업팀은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인공지능(AI) 기업과 하모니 프로'토콜, 대퍼랩스 같은 블록체인 기업 출신들로 구성됐다.

역시 엑싯 성공한 창업가의 다음 창업에는 인재와 자금이 몰린다. IP를 레고처럼 쪼개 저작권 등록과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 이 정도 규모와 계획, 투자자들이면 뭘해도 될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05959?sid=105
👍2
'아만다 카사트 웹3 마케팅 기업 ‘세로토닌’ CEO는 같은 날 진행된 ‘블록체인 엔터산업의 새로운 시대’라는 주제의 패널 토론에서 “현재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고, 아티스트들과 구매자들의 직접적인 접촉이 많아 지고 있는 현재, 더 효율적인 소비를 이끌 것”이라며 “초개인화를 강화하는 마케팅 방식과 좋은 지식재산권(IP)이 있다면 엔터산업에서의 매스어돕션은 시간 문제라고 본다”고 전했다.'

https://byline.network/2023/09/6-147/
👍1
크립토 업계는 디지털 경제에서 가장 빠르게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20~2021년 미국에서 암호화폐 관련 일자리 수는 395% 증가했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더샌드박스 등 부동산에서 게임, 금융결제 회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크립토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모색하고 있다.

https://kr.beincrypto.com/learn-kr/crypto_jobs/
고객으로부터 진정한 충성도를 얻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 해답은 바로 문화와 커뮤니티 빌딩에 관한 Web3에 있습니다. Web3는 기술 인프라를 넘어 사람들이 서로를 조직하고 참여하는 방식, 즉 브랜드와 소통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10만 개가 넘는 커뮤니티의 본거지인 페이스북은 무엇이 궁극적으로 충성도를 높이는지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를 얻고자 하는 모든 브랜드의 성공(그리고 고객의 마음) 열쇠는 멤버십, 영향력, 공유 경험, 니즈 충족이라는 네 가지 원칙에 집중하는 것임을 발견했습니다.

[번역] 로열티 프로그램의 미래 Future of Loyalty
현재 소소하게 이슈중인 오태민 작가의 모빅코인

*저는 절대 해당 코인에 투자할 생각이 없고, 신기한 에피소드라 생각해 남깁니다.

- 오태민 작가가 코인을 냄
- 책을 사면 주거나 등산 따라가면 줌

🏞 부모뻘 세대만 빨아간 등산채굴 꿀통
거래소 상장 당연히 x 하지만 파이코인마냥 모빅코인을 지지하는 단톡방 등을 통해서 거래되는데 시세가 몇십만원을 넘어감. 이러다보니 그냥 등산 따라갈 껄~하는 쓴웃음 짓는 에피소드가 있었슴.

📕 대도서관 시대
위에 언급했듯이 모빅코인은 책에도 랜덤하게 바우처가 있는데, 이거 발견하면 200만원에 팔 수 있다더라. 이거때문에 전국 대학 / 시립 / 공립 도서관에 책이 있나 찾아보고 코인만 빼가려는 도적질 시대가 열림. 코인 커뮤니티 뿐만이 아니라 수만휘 등 특이한 곳에서 찾으면 일당 한다는 생각으로 해당 책이 있는 도서관 리스트를 공유하는 등의 현상이 발생중 ㅋㅋ
이제는 지칠 만도 하다. 사실상 가상자산 서비스를 만드는 게 정부에 대한 도전이 돼버린 이 나라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하고 싶어하는 창업자들에게 남은 선택지는 많지 않다. 새로운 기술에 기반한 블록체인 산업은 범죄의 대명사가 됐고, 일부 거래소와 인프라 기술 기업들은 간신히 숨만 붙어 있다.

일단 사기꾼, 범죄자가 너무 많다. 개인이 아니라 기업도 코인으로 사기를 치니.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9/12/2023091201290.html
스테이블오디오는 제한된 범위에서 무료 요금제로 이용가능하고, 프로 요금제는 월 12달러다. 무료 요금제는 한달 최대 20개 트랙을 생성할 수 있고, 각 트랙의 최대 길이는 20초다. 프로 요금제는 매월 500개 트랙을 생성할 수 있고, 최대 90초의 트랙 길이를 허용한다.

역시 이미지 다음은 음악. 다음은 영상.

https://naver.me/I54tFS6e
👍1
'올해 개봉한 마지막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 주연 배우인 해리슨 포드는 80세의 고령이지만 40대와 60대 시절을 연기하는 데 AI를 활용했습니다.'

중앙일보 9월 두번째 기고입니다. AI는 인간의 재능이나 예술적 표현, 창의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을 표현할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 재능이 부족한 사람도 산업에 뛰어들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https://naver.me/FzQvL3Nt
👍2
“일본 사회가 보수적이고 갑작스러운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 건 맞다. 그런데 정부나 대기업 등 큰 사회적 틀에서 변화가 생기면 사람들이 안전함을 느끼고 이에 따라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필두로 경제산업성이 ‘웹 3.0 백서’를 승인하는 등 정부가 먼저 웹 3.0 산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또 도요타, NTT도코모 등 전통적인 대기업이 나서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바이낸스재팬 대표 말을 전부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일본정부의 규제 방향이나 일본 특유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 같음 (웹3 기업이 일본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해시드나 해치랩스 등 국내 기업들이 일본 진출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음.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09/17/URRO5ZMWVNCCLOTKC3PUQHWXLU/
X Blue(옛 Twitter Blue) 사용자에게는 월 8달러의 구독료가 부과된다. 요금을 내는 사용자는 이름 옆에 파란색 구독자 배지를 표시할 수 있고, 또 이들의 게시물은 다른 사용자의 피드보다 우선으로 표시된다.

안 쓰고말지. 광고 범벅인 소셜에 유료까지.

https://naver.me/xKzGIsgz
🤔1
일본은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등 수많은 IP가 있는 콘텐츠 강국이다. 때마침 웹3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NFT 및 메타버스 붐이 오면서 콘텐츠와 블록체인 기술 간 시너지가 커진 것이다. 이 대표는 "웹3로 시장 패러다임이 넘어가면서 일본 시장도 일본이 가진 콘텐츠, IP의 잠재력을 알게 됐다"며 "일본 IP와 웹3 산업이 결합하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중국이 현금에서 QR로 간것처럼 일본은 플로피 디스크, 도장에서 블록과 NFT로 가는것과 유사할지도.

https://m.news1.kr/articles/?5174960
[TL:DR]

- 명품과 NFT는 희소성, 독점성, 문화와 예술의 교차 지점 등 일정 부분 닮아 있다.
- LVMH 그룹은 루이비통을 비롯하여 20개 이상의 브랜드가 NFT를 활용하고 있다.
- 명품 브랜드의 집합체인 아우라 컨소시엄은 정품 인증과 NFT 비즈니스를 위한 툴을 제공하고 있다.
- 루이비통은 비아 트레저 트렁크를 통해 VIP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LVMH 그룹의 브랜드는 대부분 실물 제품과 교환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형태를 띠고 있다.

[Web2 to Web3] Web3가 변화시킬 명품 브랜드의 미래 1부
3
'달리 3'는 사람처럼 묻고 답하는 챗GPT와 통합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가 일일이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됐다.

챗GPT와 문답을 통해 프롬프트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하면, 챗GPT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이를 토대로 '달리 3'가 이미지를 생성한다.

미드저니 vs 스테이블 디퓨전 vs 달리의 3대 생성형AI 이미지 대결이 될까. 이들 중 오픈소스는 스테이블 디퓨전뿐.

https://naver.me/xoYgOpw5
👍1
니어는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BOS를 도입했다. BOS는 모든 블록체인 플랫폼과 호환되는 공동 레이어 역할을 한다. 연속적인 작동 환경을 구축해 서로 다른 체인을 이용할 때도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플라멘트 CEO는 "보스를 통해 각각의 프로토콜을 독립적이면서도 상호호환 가능한 단위로 변환하는 '모듈화(modularity)'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라며 "최근 이더리움에서 여러 확장성 솔루션이 출시되고 있지만, 니어는 레이어2로 확장하기보다는 보스 고도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어2 보다는 인터체인이 맞다고 판단한건가. 다음 시즌 니어는 과연..

+) 오늘 니어 코인원 상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204641g
유튜브는 크리에이터가 아이디어를 프롬프트로 입력하면 유튜브 쇼츠에 AI로 생성된 동영상이나 이미지를 배경으로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실험 기능 ‘드림 스크린’을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다.

유튜브는 이 밖에도 AI 기반 더빙 기능인 ‘얼라우드’(Aloud)를 도입해 크리에이터가 주로 사용하는 언어를 넘어 더 많은 시청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9/22/XRQ7EYQY5FBTLKHCZ6VQN7Q2RA/?fbclid=IwAR3g6eMrbZ4_PHpI8LGnaeHDImrZEUUgkHtH_WtpyKKirhsHAVAksu4hJRs
버추얼 휴먼이 급부상한 이유는 뭘까. 정보통신(IT) 업계 관계자는 "버추얼 아이돌이나 버튜버(버추얼+유튜버) 등은 팬들과 실시간 및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성 있는 매력을 좋아하는 1020세대와 통하는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거치면서 가상 세계에서 비대면으로 소통하는 것에 거부감이 적어진 영향도 있다.

지난주 이세계 아이돌, 플레이브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보면 반짝하고 사라지는 콘텐츠는 아닐 것.


https://naver.me/xPvwCa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