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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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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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된 본디는 실시간으로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졌다. 본디의 ‘스페이스’ 기능은 과거 2000년대 초 SNS를 회상시키는 본디의 주요 흥행 요소 중 하나다. 포스트잇 형식으로 친구의 스페이스에 방명록을 남기는 것 외에 특별한 기능은 없었지만, 현재는 내 아바타를 데리고 실제 방문까지 할 수 있다.'

기사 내용만 봐서는 본디의 봄은 안 올 것 같다.

https://naver.me/5v4b5z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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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비트는 28일 공지사항을 통해 "약속된 수익을 지급하고 안정적인 디지털자산 재테크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규제 당국의 정책 가이드라인에 맞춰 하베스트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베스트는 헤이비트가 제공 중인 가상자산 예치서비스다.

헤이비트는 이번 서비스 종료가 사실상 규제에 의한 것임을 밝혔다. 회사 자체의 자산 건전성이나 신용 문제가 아닌 예치사업이 사실상 불가하다는 법 해석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https://naver.me/FPBfxTuV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가장 최근에 실명계좌를 따낸 한빗코가 사실상 '막차'일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며 "중소 코인마켓 거래소 중엔 이미 구조조정을 거친 곳도 여러 군데다. 30억원이 없어 사업을 포기하는 곳이 꾸준히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aver.me/Fawz28ZN
프렌드.테크는 토큰은 에어드랍(무상증정)하지 않고 6개월 간 진행하는 베타테스트 기간 중에 포인트 에어드랍을 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를 두고 나중에 토큰 에어드랍을 할 거란 예상에 프렌드.테크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은 편이다. 이러한 한계점을 프렌드.테크가 극복할 수 있을 지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어제 일일활성 사용자가 600명으로 크게 꺾였다고. 지금 같은 시기에는 아무리 에어드랍을 준다해도 활성화가 쉽지는 않을듯.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046
CJ ONE은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9월 CJ ONE 브랜드 리뉴얼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디자인을 활용한 프리즘 원 멤버십 NFT를 30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CJ ONE 포인트가 멤버십 NFT를 만드네요. 가격 45,000원.

https://naver.me/51aEcEOe
'일반적으로 시계·그림이나 수집품 등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향후 브랜드 가치를 높여 상품의 재판매 가치를 올리겠다는 모호한 약속을 한다고 해서 이들을 제재하진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를 테면 SEC는 그간 미술품 시장이나 명품 거래를 규제한 적이 없다. 그런데 NFT를 활용했다고 해서 갑자기 SEC가 예술 프로젝트, 디지털 수집품, 멤버십 등을 규제할 수 있을까. 이번 SEC 조치가 정당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세계 최초로 마련된 유럽의 가상자산 관련 단독 법안 미카(MiCA)에도 NFT는 제외됐다. 미국만 SEC에서 온갖 잡음을 일으키는 중.

https://decenter.kr/NewsView/29TMCY6MDR
'로지’ 같은 사람의 모습과 최대한 흡사한 스타일을 처음부터 배제한 이유에 대해서는 “기술력이 좋아졌다고 해도, 버추얼 휴먼에게서 (저희 타깃층이) 정말 사람과 동일한 가치를 느끼기까지 몇년이 더 걸릴지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여전히 '불쾌한 골짜기'를 넘기 어렵지만, 요즘 생성AI라면 구분이 어려운 수준으로 만들어져 결국 불쾌한 골짜기를 넘어설 것.

https://naver.me/xAVrGeDV
1 - 플랫코인
인플레이션에 의해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스테이블 코인

2 - 온체인 신원/평판 서비스
ENS와 같은 탈중앙화 유저네임 + 체인 신용점수

3 - 온체인 광고
클릭 한번당, 혹은 노출 천 건당 광고비용을 지불하는 대신 실제로 제품을 구매한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광고비용을 지불하자

4. 온체인 자본 모집 / 펀드레이징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자본에 접근할 수 없는게 사실. 실리콘벨리에서 사는게 아니라면 비교적 투자 받기 힘들다. 온체인 자본은 보다 쉽게 전세계 누구에게나 낮은 수수료로 효율적으로 투자 가능.

5. 잡 / 테스크 마켓플레이스
테스크를 올리고 크립토로 정산. 글로벌 잡 마켓에 접근할 수 있고 수수료가 적다.

6. 레이어2를 위한 프라이버시
레이어2 트랜잭션은 모두 공개되어 있음. 결국 프라이빗한 트랜잭션으로 넘어갈 것으로 생각.

7. P2P Exchange Fully Onchain
구매자와 판매자가 직접 거래하는 P2P 거래소는 대부분 중앙화 되어있는데 정부에 의해 셧다운 되는 경우가 많았음. 특히 이머징 마켓에서 탈중앙화된 P2P 거래소가 필요.

8. 온체인 게임
플레이어가 아이템에 대한 소유권을 가진 게임. 그리고 이러한 아이템들이 다른 게임에서도 사용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더라도 의미가 있어야 함.

9. RWA
스테이블코인이 대표적이지만 더 많은 현실 세계 자산들이 토큰으로 올라갈 수 있음.

10. 네트워크 국가를 위한 툴
지리적인 제한으로 묶이지 않은, 온라인상에만 존재하는 네트워크 국가를 관리하기 위한 툴 필요.

https://twitter.com/itsbulmat/status/1697066643846045711?s=20

브라이언 암스트롱의 트윗 영상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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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기능 도입은 X를 모든 것이 가능한 '슈퍼앱'으로 만들겠다는 머스크의 계획 중 하나다.

머스크는 중국 기업 텐센트의 메신저 위챗과 같이 X를 메시지 전송뿐만 아니라 통화 뱅킹, 쇼핑 등이 가능한 앱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https://naver.me/x2hJVodx
메타는 이에 대해 “사람이 만든 콘텐츠와 AI가 생성한 콘텐츠 모두 똑같이 성인용 콘텐츠 금지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틱톡도 “성적으로 자극적인 광고는 금지하고 문제가 된 사례는 삭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AI로 만든 자극적인 광고인 것 같은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86878?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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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개발한 머신러닝 모델은 5000개의 분자 데이터 세트를 가지고 냄새 훈련을 받았다. 그 결과 분자 구조만 알면 이전에 냄새를 맡은 적이 없는 수백 개의 분자의 냄새를 예측해냈다.'

시각, 청각에 이어 후각을 디지털화 할 수 있을까?


https://naver.me/xWBcniY2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휘청이고 있다. 지난 2017년 말 '비트코인 붐'을 기점으로 수많은 가상자산 기업들이 생겨났지만, 규제 불확실성과 '그림자 규제'에 살아남은 기업은 많지 않다. 그동안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기술은 투자처를 넘어 신산업 분야인 '웹3'로 발전했다. 이에 가상자산 시장에 강경했던 일본, 홍콩 등은 규제를 풀며 신산업 발전을 장려하고 있으나, 국내 당국은 여전히 규제에만 치중해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뉴스1>은 총 4회에 걸쳐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킬러 규제' 문제를 들여다본다.'

규제와 진흥책이 같이 가야하는데,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보조가 전혀 안 맞는 건 사실. 근데 꼭 가상자산 아니라 비대면 의료나 공유 숙박이나 다른 IT 혁신 분야 이슈들을 생각해보면 항상 정부의 관점은 큰 틀에서 비슷.


ICO부터 코인 예치까지…'그림자 규제' 판친다[코인 잡는 킬러규제]①

필요할 땐 '나 몰라라'…규제 당국 책임 회피 논란[코인 잡는 킬러규제]②

정부, 코인 잡는 규제만 혈안…'진흥 정책'은 없다[코인 잡는 킬러규제]③

홍콩·일본 '진흥책' 쏟아내는데…한국은 '옥죄기'[코인 잡는 킬러규제]④
'한편, 이번 QR 코드 캠페인은 코카콜라가 최근 여러 차례 시도한 AI 실험의 연장선상에 있다. 지난 3월에는 사람들이 AI 도구와 코카콜라 아이콘을 사용하여 디지털 아트를 만들 수 있는 웹사이트를 출시했다. 8월에는 리얼 매직 크리에이티브 아카데미라는 이벤트를 개최하여 크리에이터들이 DALL-E와 GPT-4를 사용하여 코카콜라 관련 아트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저도 만들 줄 압니다. 연락주세요 펩시.

https://www.mad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1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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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2016년 영미권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창업했던 이승윤(33) 대표의 재창업이다. 래디쉬는 2021년 카카오에 5000억원에 인수됐다. 스토리 프로토콜 창업팀은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인공지능(AI) 기업과 하모니 프로'토콜, 대퍼랩스 같은 블록체인 기업 출신들로 구성됐다.

역시 엑싯 성공한 창업가의 다음 창업에는 인재와 자금이 몰린다. IP를 레고처럼 쪼개 저작권 등록과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 이 정도 규모와 계획, 투자자들이면 뭘해도 될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0595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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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카사트 웹3 마케팅 기업 ‘세로토닌’ CEO는 같은 날 진행된 ‘블록체인 엔터산업의 새로운 시대’라는 주제의 패널 토론에서 “현재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고, 아티스트들과 구매자들의 직접적인 접촉이 많아 지고 있는 현재, 더 효율적인 소비를 이끌 것”이라며 “초개인화를 강화하는 마케팅 방식과 좋은 지식재산권(IP)이 있다면 엔터산업에서의 매스어돕션은 시간 문제라고 본다”고 전했다.'

https://byline.network/2023/09/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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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업계는 디지털 경제에서 가장 빠르게 일자리가 늘어나는 분야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20~2021년 미국에서 암호화폐 관련 일자리 수는 395% 증가했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더샌드박스 등 부동산에서 게임, 금융결제 회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크립토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모색하고 있다.

https://kr.beincrypto.com/learn-kr/crypto_jobs/
고객으로부터 진정한 충성도를 얻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 해답은 바로 문화와 커뮤니티 빌딩에 관한 Web3에 있습니다. Web3는 기술 인프라를 넘어 사람들이 서로를 조직하고 참여하는 방식, 즉 브랜드와 소통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10만 개가 넘는 커뮤니티의 본거지인 페이스북은 무엇이 궁극적으로 충성도를 높이는지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를 얻고자 하는 모든 브랜드의 성공(그리고 고객의 마음) 열쇠는 멤버십, 영향력, 공유 경험, 니즈 충족이라는 네 가지 원칙에 집중하는 것임을 발견했습니다.

[번역] 로열티 프로그램의 미래 Future of Loyalty
현재 소소하게 이슈중인 오태민 작가의 모빅코인

*저는 절대 해당 코인에 투자할 생각이 없고, 신기한 에피소드라 생각해 남깁니다.

- 오태민 작가가 코인을 냄
- 책을 사면 주거나 등산 따라가면 줌

🏞 부모뻘 세대만 빨아간 등산채굴 꿀통
거래소 상장 당연히 x 하지만 파이코인마냥 모빅코인을 지지하는 단톡방 등을 통해서 거래되는데 시세가 몇십만원을 넘어감. 이러다보니 그냥 등산 따라갈 껄~하는 쓴웃음 짓는 에피소드가 있었슴.

📕 대도서관 시대
위에 언급했듯이 모빅코인은 책에도 랜덤하게 바우처가 있는데, 이거 발견하면 200만원에 팔 수 있다더라. 이거때문에 전국 대학 / 시립 / 공립 도서관에 책이 있나 찾아보고 코인만 빼가려는 도적질 시대가 열림. 코인 커뮤니티 뿐만이 아니라 수만휘 등 특이한 곳에서 찾으면 일당 한다는 생각으로 해당 책이 있는 도서관 리스트를 공유하는 등의 현상이 발생중 ㅋㅋ
이제는 지칠 만도 하다. 사실상 가상자산 서비스를 만드는 게 정부에 대한 도전이 돼버린 이 나라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하고 싶어하는 창업자들에게 남은 선택지는 많지 않다. 새로운 기술에 기반한 블록체인 산업은 범죄의 대명사가 됐고, 일부 거래소와 인프라 기술 기업들은 간신히 숨만 붙어 있다.

일단 사기꾼, 범죄자가 너무 많다. 개인이 아니라 기업도 코인으로 사기를 치니.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9/12/2023091201290.html
스테이블오디오는 제한된 범위에서 무료 요금제로 이용가능하고, 프로 요금제는 월 12달러다. 무료 요금제는 한달 최대 20개 트랙을 생성할 수 있고, 각 트랙의 최대 길이는 20초다. 프로 요금제는 매월 500개 트랙을 생성할 수 있고, 최대 90초의 트랙 길이를 허용한다.

역시 이미지 다음은 음악. 다음은 영상.

https://naver.me/I54tFS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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