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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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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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델리오 지급정지 임박, 관계자 폭로
분식회계, 자금 빼돌리기 진행 중

1️⃣ 내부 회계 관리가 엉망
21년도부터 회사 자산 규모 내부적으로 파악 불가능 상태.
고객 자산 / 회사 자산 섞여서 구분이 불가능.
항상 현금이 없고 고객 자산으로 직원 급여를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2️⃣ 대출금 미상환 사태
코스닥 상장사 인수를 위해 현금화 대행을 맡겼으나 인수가 무산되며 아직도 못 받고 있는 중.

3️⃣ 하루인베스트에 예치
일부 자금 운용을 이율이 더 높은 하루 인베스트에 예치하여 운영.
자체 운영한다고 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남.

4️⃣ 직원 개인 명의 활용 현금화
고객자산 구분 없이 현금화를 직원, 대표의 빗썸 아이디를 활용 우회 현금화를 해옴.
*VASP는 코인 현금화가 불가능

5️⃣ 외주 컨설팅 비용 미지급 중
업계에서는 델리오에 컨설팅하면 자금을 못 받는다는 소문.
ISMS 재심사 앞두고 컨설팅 업체 찾는데 난항.

6️⃣ 실수로 보낸 비트코인도 존재
비트코인을 37개를 실수로 보내고 회계상에는 대출해준 것 처럼 조작.

7️⃣ 분식회계 정황
고객의 예치금이 부채로 잡혀있지 않고 자본으로 되어 있음.
가장 기본적인 회계 상식.
분식회계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8️⃣ 지급정지 임박하여 수상한 흐름
대표의 지갑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델리오 자금 중 126BTC가 이동 약 40억원에 해당되는 금액.
이외에도 리플 등 추가 자금을 빼돌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
지급 정지 되기 전에 본인 몫의 자금을 미리 빼둔 것으로 추정.
*델리오의 지갑은 헥슬란트가 멀티시그로 승인해야 송금이 가능합니다.

✍️Comment
피해자가 더 커지기 전에 지급 중단 및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융당국에서는 VASP 신고가 안된 하루 인베스트는 관할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VASP 신고된 델리오는 관할 맞으시죠? 금융당국은 선 긋지 말고 책임지고 일처리 부탁드립니다.
6월 두번째 중앙일보 기고.

헬륨-3는 핵융합 에너지원, 인공지능 학습에 전력 제공, 샘 알트먼은 여기에 투자. (샘 알트먼의 관련 글은 곧 따로 올릴 예정)

'최근 방한한 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투자한 스타트업 헬리온 에너지(Helion Energy)는 핵융합 에너지의 상용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헬리온 에너지는 2028년부터 핵융합 발전소를 가동, 헬륨-3를 활용한 새로운 전력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https://naver.me/xcJGZJ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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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먼은 대단한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오픈AI 이전 샘 알트먼은 세계적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투자 기관인 와이컴비네이터(Y-Combinator)의 대표였다. 누구보다 스타트업 투자에 잔뼈가 굵고 투자업을 해왔던 사람이라는 이야기다. 샘 알트먼의 과거 포트폴리오에는 에어비앤비, 스트라이프, 핀터레스트, 인스타카트와 같은 유니콘 기업들이 즐비하다.'

https://brunch.co.kr/@sirhc118/83
아이오트러스트 위핀 지갑 팀에서 발행한 글


'스타벅스는 오래 전부터 Web3와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러한 기술의 발전과 대중화가 시작될 때쯤 스타벅스 오디세이라는 프로그램을 출시한 것이죠.

스타벅스 오디세이는 스타벅스 로열티 프로그램의 핵심으로 성장하여, 단순한 커피 구매 이상으로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https://medium.com/wepinwallet/web2-to-web3-%EC%8A%A4%ED%83%80%EB%B2%85%EC%8A%A4-%EC%98%A4%EB%94%94%EC%84%B8%EC%9D%B4-web3-%EB%A6%AC%EC%9B%8C%EB%93%9C-%ED%94%84%EB%A1%9C%EA%B7%B8%EB%9E%A8-97ad41f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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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얀 르쿤의 I-JEPA 모델도 오픈소스로 공개. 메타가 메타버스에서 인공지능쪽으로 선회(?)하면서 오픈소스 기반 생태계 구축에 공을 들이네요.

'최근 AI 업계에서는 '라마 모먼트'라는 말이 신조어로 자리 잡았는데요. 라마(LLaMA)는 메타가 내놓은 오픈소스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의미합니다. 오픈AI나 구글과 달리 메타가 오픈소스로 LLM을 공개하면서 새로운 AI 생태계가 창출되는 것을 의미하죠. 이와 같은 메타의 강점은 구글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05225?fbclid=IwAR0cGeNW7dVd01rbrUU2MoK9TqzMMDiFQ3LBP6M2emstDByK3--zH8P6J2s
오버 프로토콜이 Waitlist & Airdrop을 시작했습니다.

오버 프로토콜은 누구나 모바일 블록체인 노드를 구동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기존 블록체인 메인넷과 다르게 퍼스널 노드 구동이라는 신선한 방식의 메인넷입니다.

어떠한 디바이스에서도 노드를 구동할 수 있고 누구나 밸리데이터가 될 수 있는 구조라 탈중앙화에 가장 가까운 형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직접 운영하는 노드 위에 dAPP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기존 블록체인과 다른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https://take.over.network/register/?ref_id=EU2KZLW6K
[피델리티·시타델 공동 설립 거래소 EDX마켓, 정식 운영 개시]

#EDXM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시타델 증권,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찰스 슈왑 등 금융 대기업들이 공동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 EDX마켓(EDX Markets)이 정식 운영을 개시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EDX마켓은 암호화폐 마켓플레이스 출시 계획을 공개한지 9개월만에 서비스를 개시했다. EDX마켓의 출시는 일부 월스트리트 금융기관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강화 움직임과 냉각된 시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에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한편 EDX마켓의 경우 대다수 암호화폐 거래소와 달리 개인 투자자들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또 EDX마켓은 비수탁형 거래소로 고객의 디지털 자산을 직접 취급하지 않는다.

https://coinnesslive.page.link/guGo4qtkf7xcx4a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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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이 넘는 직원을 그냥 한 방에 잘라버리는 회사는 뭘까요?

'고용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업체는 블록크래프터스와 자회사 하루인베스트, 나무 등으로 100여 명이 넘는 직원들이 23일부로 해고된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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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출금 정지'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금융당국 눈속임한 듯

아시아경제 기사 원문

FIU는 고객의 가상화폐를 예치받는 업체와 이를 이용해 대부업을 하는 업체가 사실상 한 회사라면 곤란하다고 판단하고,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를 완전히 분리하라는 행정지도를 했다.

델리오는 델리오블루의 주소지를 이전하면서 스탠리브룩파이낸셜블루로 개명하고 해당 법인을 타인에게 양도했으며, 이후 FIU는 신고를 수리했다.

취재를 종합하면, 이는 VASP 신고 수리를 위해 서류상으로만 잠깐 사업을 분리한 것이며, 현재 두 회사는 사실상 다시 한 회사로 합쳤다고 추정된다. 서울 강남구청에 확인해보니, 스탠리브룩파인낸셜블루는 회사명을 델리오블루대부로 다시 바꾼 상태였다.

공유사무실은 사람 1명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책상 1개와 의자 1개만 있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 수는 총 4명으로 임원 1명, 직원 3명이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은 실제 근무는 델리오 본사에서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VASP 신고 수리 조건에 대부업체 분리가 의무는 아니다"며 "델리오블루대부는 소규모 업체라 불가피하게 지갑 제공 등 서비스가 (델리오와) 연결되는 부분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델리오블루대부에 문의해달라"고 말했다.

Comment
금융당국은 델리오가 델리오블루에 완전히 손 때는 조건으로 VASP 승인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대표는 의무가 아니라며 금융당국과 피해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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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와 텔레그램을 보면 커뮤니티 이야기가 자주 보인다. Web 3.0, 특히 NFT 분야에선 커뮤니티가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현실에서 강력한 팬덤을 형성한 브랜드의 공통점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본질에 충실하다. 차별화된 고객 가치나 특별한 브랜드 경험 제공(고객 만족)이 있어야만 강력한 커뮤니티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애초에 커뮤니티부터 만들겠다는 말은 성립이 안 된다. 고객 가치를 주지 못하는 서비스에 커뮤니티가 생길 리 없다. 단순히 NFT를 소유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커뮤니티가 아니다. 설령 만들어져도 휘발성이 높아 금방 사라지거나, 커뮤니티는 아군이 아니라 적군으로 변한다.

NFT 출시 전 커뮤니티를 만들겠다는 전략 자체가 틀렸다. NFT 그 자체던, NFT를 활용한 서비스던 결국 고객이 가치를 느끼지 못하면 커뮤니티는 커뮤니티가 아니다.

최근 공유했던 HBR의 전략 이야기를 활용해 보면, 고객의 '지불 의향(Willingness-to-pay)'과 제품의 가격 사이가 고객 만족(Customer delight)다. 지불 의향이 높다는 건 가격 이상의 가치를 제품으로부터 느끼기 때문이다.

NFT나 일반 제품이나 기본은 똑같다. 고객이 돈을 지불하고도 사야 할 이유를 키워야 고객 만족이 커진다. 고객 만족이 높으면 브랜드에 강력한 팬덤이 자발적으로 형성되고 자연스럽게 강력한 커뮤니티가 된다.

사람들이 느끼는 가치와 경험(고객 만족)이 좋아서 계속 지갑을 열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서 커뮤니티를 아무리 외쳐봐야 허공의 메아리일 뿐이다.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을 고민할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가치를 줄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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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 중앙일보 기고 글입니다. 최근 러쉬(LUSH)의 '디지털 참여: 사회적 미래(Digital Engagement: A Social future)'라는 리포트를 읽었습니다. 웹3와 IT, 오픈소스에 진심인 회사라는 사실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러쉬는 코스메틱 브랜드임에도 마치 정보기술(IT) 기업처럼 오픈소스 정책을 장려하는 것도 독특합니다. 이미 러쉬는 디자인, 개발, 제품 출시 등에 오픈소스를 장려합니다. 애나벨 베이커 러쉬 디렉터는 "오픈소스는 항상 우리 비즈니스의 일부였다. 기술이 지배하는 세상으로 나아갈수록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웹 2에서 웹 3로 전환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9075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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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웹3 인지 상태’라는 보고서의 조사 대상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프랑스,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멕시코, 나이지리아, 남아공, 한국, 필리핀, 영국, 미국과 베트남 등 15개국의 18세부터 65세 사이 15,158명이었다.

- 웹3 플랫폼을 안전하게 온보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채택율 진입장벽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비율도 나이지리아와 남아공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는 응답자가 생태계에 참여하려 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고 어떻게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지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 인터뷰에 참여한 한국인 가운데 암호화폐를 들어봤다고 응답한 비율은 93%에 달했다. 설문에 응답한 사람의 40%는 현재 암호화폐 자산을 보유 중이거나 구매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한국은 평균치인 40%를 나타냈다.

- 전체 응답자의 단 8%만에 웹3의 개념에 대해 매우 익숙하다고 답했다. 어느 정도 익숙하다는 응답자도 16%에 그친다. 이는 웹3의 개념이 지나치게 포괄적이고 모호해서 용어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라는 의미일 수 있다. 특히 한국은 웹3에 매우 익숙하다는 응답자가 2%도 안되고 어느 정도 익숙하다는 응답자를 합쳐도 18% 미만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28786
'업계 관계자는 "현재 NFT 시장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이라며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무리하게 움직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추후 시장 분위기를 살피면서, 새로운 NFT 발행과 사업 확장 여부를 결정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1,2년 후 'NFT 잘나간다. 다시 부는 열풍. 기업 앞다퉈 NFT 발행' 같은 제목의 기사를 볼 수 있을까?

https://m.news2day.co.kr/article/202307045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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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CEO 래리 핑크 “비트코인은 금을 대신할 국제적인 자산”

#BLACKROCK

핑크는 비트코인이 바로 그런 것(that’s what bitcoin is)이라고 극찬했다.핑크는 수 년 전까지만 해도 암호화폐에 대해 회의적이었으나, 지난 달 비트코인 현물 ETF를 신청하는 등 비트코인 ETF를 신청하는 등 비트코인 옹호론자로 변신했다.

핑크는 비트코인의 헤지 기능을 강조했다.
“인플레를 헤지하기 위해, 어느 특정 국가의 문제를 피하기 위해, 또는 통화 가치 절하를 피하기 위해, 그것이 어떤 나라이건 우리는 금에 투자를 해왔다. 그러한 금을 대신하는 것으로 비트코인이라는 국제적인 자산이 있다. 비트코인은 특정 통화에 기반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대체 투자 자산을 대표할 수 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30131